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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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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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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 정도 더 큰 행복, 2017 나눔워킹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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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Sep 2017 13:5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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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일생을 주변의 약자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간 테레사 수녀의 말처럼, ‘나눔’은 사회적 정의를 실천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지난 9월 23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특별한 ‘나눔의 축제’가 펼쳐졌다.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이었다.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삼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25-825x550.jpg" alt=", 2017 나눔워킹 페스티벌 " width="825" height="550" /></p>
<p>“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일생을 주변의 약자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간 테레사 수녀의 말처럼, ‘나눔’은 사회적 정의를 실천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다.</p>
<p>지난 9월 23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특별한 ‘나눔의 축제’가 펼쳐졌다.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이었다.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삼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건강’을 주제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걷기 대회’다. 이번 행사가 일반 ‘걷기 대회’와 가장 다른 점은 바로 ‘나눔의 방식’에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는 전액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단, 기부는 삼성전자에서 참가자의 참가비와 똑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 금액은 전액 지역 사회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된다. 건강도 챙기고, ‘1+1’로 기부도 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는 일석 삼조의 특별한 축제, 광주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 그 뜻깊은 현장을 한 걸음 가까이에서 전달하기 위해, 삼성전자 뉴스룸이 함께 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즐거운 놀 거리로 가득 찬 ‘진짜’ 축제</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22-825x550.jpg" alt="나눔워킹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청소년 재능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광주 지역 음악 전공 학생들이 거문고와 장구 연주를 선보였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나눔워킹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청소년 재능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광주 지역 음악 전공 학생들이 거문고와 장구 연주를 선보였다</span></p>
<p>광주 나눔워킹 페스티벌에는 ‘걷기 대회’ 이외에도 △명예의 전당(참가자의 이름으로 꾸며진 포토월) △파란마음 희망트리(소원을 적어 걸어놓는 나무) △스마트 헬스관 △네일 & 마사지 재능 봉사 △심폐소생술 체험 △미아방지 목걸이 제작 △환경 기부 캠페인 △ 에어바운스 놀이터 △비눗방울 놀이터 등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이벤트 존이 마련되어 있었다.</p>
<p>행사 시작 전, 이벤트를 즐기는 참가자 중에는 가족 단위로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도 많았지만, 친구들끼리 행사에 참여한 이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이벤트를 즐기고 있던 한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군인이 꿈이라는 진세언 학생<strong><아래 사진></strong>은 “걷기 행사는 처음인데,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어서 놀랐다.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어서 좋고, 참여하는 것만으로 기부도 할 수 있어 더욱 좋다.”라고 오늘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3-2-1-825x550.jpg" alt="평소에도 운동을 즐긴다는 진세언 학생(광주 문성고 2년). ”날씨 좋은 날, 친구들과 함께 잠시 학업을 내려놓고 가볍게 산책을 하러 나온 기분이다.” "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평소에도 운동을 즐긴다는 진세언 학생(광주 문성고 2년). ”날씨 좋은 날, 친구들과 함께 잠시 학업을 내려놓고 가볍게 산책을 하러 나온 기분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전문가가 가르쳐주는 ‘바르게 걷기’</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4-19-825x550.jpg" alt="걷기 전문가 김용은(광주시 걷기 협회 이사, 성균관대 스포츠과학대학 초빙교수)씨와 MC를 맡은 개그맨 전환규 씨<사진 속 오른쪽>. 두 사람 모두 개그맨 못지않은 유쾌한 유머로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걷기 전문가 김용은(광주시 걷기 협회 이사, 성균관대 스포츠과학대학 초빙교수)씨와 MC를 맡은 개그맨 전환규 씨<strong><사진 속 오른쪽></strong>. 두 사람 모두 개그맨 못지않은 유쾌한 유머로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span></p>
<p>본격적으로 ‘걷기 대회’가 시작되기 전, 걷기 전문가가 직접 참가자들에게 더욱 건강하게, 잘 걷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었다. 김용은<strong><위 사진 속 왼쪽></strong>씨는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 앞부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당을 짚으며 걸어야 한다.”라며 ‘삼단 보행’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무릎을 펴서 삼단 보행을 하면, 더욱 건강에 좋다.”라고 이야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5-19-825x550.jpg" alt="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이경민 학생(광주 성덕중 2년)<사진 속 왼쪽>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사진 속 오른쪽>. "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이경민 학생(광주 성덕중 2년)<strong><</strong><strong>사진 속 왼쪽></strong>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strong><사진 속 오른쪽></strong></span></p>
<p>바른 걷기에 관해 이야기를 듣던 중 재미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광주광역시장 윤장현 씨가 참가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윤장현 시장과 기념 촬영에 성공한 이경민 학생은 “시장님을 처음 뵙게 되었지만, 친근하고 포근한 인상으로 좋은 말씀을 주어 기뻤다”라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나눔의 한 걸음이 시작되는 곳</span></strong></span></p>
<p><div class="vr-mode-ui">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SAM_100_0082.jpg" width="100%"></div>
<p>
 <span style="font-size: 12px">▲ 기어 360으로 촬영한 광주 나눔워킹 페스티벌 현장. 빽빽하게 들어서 인산인해를 이룬 참가자들의 모습에서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span></p>
<p>광주 월드컵 경기장 주차장에서 시작해, 풍암 호수 공원 일대를 돌아오는 3km 과정으로 이뤄진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그저 걷기만 하는 대회는 아니었다. 본 행사는 △ 1코스 ‘나의 뱃살 나이는?’ △2코스 ‘폴짝폴짝 뛰어보자! △3코스 ‘눈감고 한 발로 버텨보자!’ △4코스 ‘높이 높이 뛰어보자’의 총 4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었다. 걷기가 지루해질 무렵마다 코스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뱃살 나이, 균형감각, 점프력 등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도 측정할 수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7-17-825x550.jpg" alt="1코스에서 만난 우혁이네 가족(김경선 씨, 장영준씨, 장우혁 군). “가족들이 다 함께 나들이를 나왔는데, 이벤트 존도 많고 걷기 코스도 예뻐서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다.” "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1코스에서 만난 우혁이네 가족(김경선 씨, 장영준씨, 장우혁 군). “가족들이 다 함께 나들이를 나왔는데, 이벤트 존도 많고 걷기 코스도 예뻐서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다”</span></p>
<p>현재 간호학과에 진학해 공부하고 있다는 김경선 씨(서영대 간호학과)는 “교내 봉사 동아리 단원들을 통해 나눔워킹 페스티벌을 추천받았다.”라며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녀는 “현재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다 보니, 행사 시작 전 체험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존이 인상 깊었다. 응급처치 교육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교육인데, 많은 사람이 이에 대해 체험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나에게 이번 대회는 더욱 특별했다. 가족들과 함께 응급처치에 대해 배울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8-16-825x550.jpg" alt="2번째 ‘폴짝폴짝 뛰어보자!’ 코스에서 제자리 멀리 뛰기를 하는 학생들(왼쪽부터 박주현 양, 방채현 양, 김아연 양, 방예린 양). “우리는 가족들도 모두 친해서, 가족 단위로 함께 놀러 왔다. 나눔 가족 놀이터 등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많아서 좋았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2번째 ‘폴짝폴짝 뛰어보자!’ 코스에서 제자리 멀리 뛰기를 하는 학생들(왼쪽부터 박주현 양, 방채현 양, 김아연 양, 방예린 양). “우리는 가족들도 모두 친해서, 가족 단위로 함께 놀러 왔다. 나눔 가족 놀이터 등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많아서 좋았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9-14-825x550.jpg" alt="4번째 ‘높이 높이 뛰어보자!’ 코스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이재열 씨. “평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지만, 매칭그랜트 기부를 하는 이번 행사는 지금껏 참가했던 봉사 중에서도 참 인상적이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4번째 ‘높이 높이 뛰어보자!’ 코스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이재열 씨. “평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지만, 매칭그랜트 기부를 하는 이번 행사는 지금껏 참가했던 봉사 중에서도 참 인상적이다”</span></p>
<p>나눔워킹 페스티벌의 마지막 코스는 제자리 높이 뛰기를 통해 자신의 신체 나이를 알아보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다.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빛고을 청년봉사단 소속의 이재열(조선대학교 무역학 3년)씨는 “날씨도 좋고, 무엇보다 다양하게 즐길 거리가 많아서, 참가자들이 더욱 활기차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다음 나눔워킹 페스티벌에는 조카와 함께 참가자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시간, 나눔워킹 페스티벌</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5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0-14-825x550.jpg" alt="친구들끼리 나눔워킹 페스티벌에 참여한 광주 문상 중학교 학생들(왼쪽부터 김준성 학생, 이상원 학생, 박성준 학생). “졸업하기 전,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친구들끼리 나눔워킹 페스티벌에 참여한 광주 문상 중학교 학생들(왼쪽부터 김준성 학생, 이상원 학생, 박성준 학생). “졸업하기 전,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span></p>
<p>좋은 취지를 가진 행사들은 많다. 하지만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무엇보다도 ‘걷기’라는 활동으로 참가자들이 잠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산책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이번에 광주에서 열린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풍암 호수 공원 일대가 코스로 지정되어, 참가자들은 맑은 호수와 그 옆에서 무성하게 자란 푸른 잎새를 보며 자연의 기운을 듬뿍 얻어갈 수 있었다. 이때, 호수 옆 산책로에서 만난 광주 문상 중학교 친구들은 말했다.</p>
<p>“입시 철이 다가오면서 친구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게 눈에 보였다. 잠시나마 친구들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다 보니 지친 일상에서 한 걸음 벗어난 기분이 든다.”</p>
<p>이처럼 나눔워킹 페스티벌의 참가자들은 그저 걷는 것만으로, 치유를 받고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div class="vr-mode-ui">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SAM_100_0130.jpg" width="100%"></div>
<p>
 <span style="font-size: 12px">▲ 기어 360으로 촬영한 가수 알리의 공연 현장. 행사가 끝나고, 가수 알리와 홍진영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span></p>
<p>행사 현장을 돌아다니며, 걷기 대회 코스를 따라가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 광주 나눔 워킹 페스티벌은 기부나 지역사회 발전 등과 관계없이 그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일상의 작은 휴식’이었다. ‘나눔’은 그저 휴식을 즐기는 와중에 생기는 ‘덤’ 같은 것이었다.</p>
<p>어느새 청량한 날씨와 분위기 있는 단풍이 반가운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근처 공원에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선선한 공기를 맡으며 잠시 걸어보는 것도 무척 좋은 계절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산책을 즐기며, ‘나눔’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나눔워킹 페스티벌의 다음 목적지는 화성이다. 10월 14일에 열리는 화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에는 우리도 한번 직접 참여해보자.</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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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사내 활동으로 가득 찬 기흥·화성 나노시티, “하루도 평범한 날이 없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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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Sep 2017 22:1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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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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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7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세미콘 스포렉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나노시티 임직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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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더운 여름이 물러가고,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던 지난 22일은 당장이라도 운동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날이었다. 이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세미콘 스포렉스에는 스포츠를 즐기는 임직원들로 가득했다. 임직원의 50%가 각자 소속된 동호회가 있고. 매주 문화행사가 개최될 정도로 사내활동이 활발한 삼성전자 나노시티는 매년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7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에선 야구리그(4~11월), 배드민턴(6월), 농구(9월) 등 다양한 스포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무더운 여름이 물러가고,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던 지난 22일은 당장이라도 운동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날이었다. 이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세미콘 스포렉스에는 스포츠를 즐기는 임직원들로 가득했다.</p>
<p>임직원의 50%가 각자 소속된 동호회가 있고. 매주 문화행사가 개최될 정도로 사내활동이 활발한 삼성전자 나노시티는 매년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7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에선 야구리그(4~11월), 배드민턴(6월), 농구(9월)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농구 대회는 삼성전자 DS부문 대표 농구 동호회인 RED가 경기 진행을 총괄했다. 지난 2주간 18팀이 참가하여 예선전을 거쳤고, 22일 마지막 결승전만이 남아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734-834x550.jpg" alt="▲ 9월 22일에 열린 삼성전자 2017 동호회 Sport Festival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width="834" height="55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740-834x550.jpg" alt="▲ 9월 22일에 열린 삼성전자 2017 동호회 Sport Festival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width="834"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9월 22일에 열린 삼성전자 2017 동호회 Sport Festival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p>
<p> </span></p>
<p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2px"><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2년째 라이벌에서 지금은 동반 성장 중인 제2의 팀원으로 </span></strong></span><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795-834x550.jpg" alt="▲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Foundry팀과 FAB2팀" width="834" height="55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873-834x550.jpg" alt="▲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Foundry팀과 FAB2팀" width="834"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Foundry팀과 FAB2팀</span></p>
<p>결승전에서 만난 Foundry팀과 FAB2팀은 막상막하의 라이벌로 작년부터 2년째 결승전에 나란히 올랐다. 두 팀의 경기는 버저비터 로 득점하는 상황이 생길 정도로 프로농구선수들 못지 않은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매년 두 팀의 경기를 지켜봐 온 응원단도 “두 팀의 라이벌 관계가 원동력이 되어, 서로의 실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두 팀의 흥미진진한 플레이에 더불어 동료들의 응원도 경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파란 풍선과 응원봉으로 열정적인 응원을 하고 있는 FAB2팀 직원들도 만나 볼 수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904-825x550.jpg" alt="▲ 파란 풍선과 응원봉을 들고 결승전 응원을 위해 참석해준 FAB2팀 직원들" width="825"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파란 풍선과 응원봉을 들고 결승전 응원을 위해 참석해준 메모리FAB2팀 직원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SAM_6628-834x550.jpg" alt="FAB2팀의 손병관 선수의 아내이자 같은 부서 동료로 응원을 나온 명경아(맨 왼쪽, 삼성전자 DS부문 FAB2팀 15그룹)씨" width="834"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FAB2팀의 손병관 선수의 아내이자 같은 부서 동료로 응원을 나온 명경아(맨 오른쪽,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FAB2팀)씨</span></p>
<p>3쿼터 종료 후, 22대 36이라는 점수로 Foundry팀이 앞서가는 상황에도 FAB2팀 응원의 목소리는 커져만 갔다.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FAB2팀의 명경아씨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FAB2팀의 점수가 뒤처지고 있어서 속상하다”라면서 “사실 FAB2팀의 11번 선수로 뛰고 있는 남편(손병관,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C기술팀)이 1쿼터부터 부상을 당해 마음이 좋지 않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래도 항상 농구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풀고 팀원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보기 좋다고 그녀는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결국 승리의 여신이 선택한 그들, Foundry팀</strong></span></p>
<p align="left">‘삑-‘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고, 2017년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는 팽팽한 접전 끝에 31대 53로 Foundry 팀이 우승을 거두었다. 작년 준우승에 머물렀던 그들은 올해 첫 최종 우승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948-834x550.jpg" alt="▲ 2017년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우승을 차지한 Foundry팀" width="834"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2017년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우승을 차지한 Foundry팀</span></p>
<p>강민구(삼성전자 DS부문 Foundry설계팀) <아래 사진>씨는 “팀원 모두 득점에 욕심내지 않는 이타적인 마음이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것 같다”고 밝히며, “우승상금으로 팀 유니폼을 맞춰 더욱 화합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987-834x550.jpg" alt="▲ 2017년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우승을 차지한 Foundry팀" width="834" height="55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977-834x550.jpg" alt="이웅규(삼성전자 DS부문 Foundry 디자인)" width="834" height="550" /></p>
<p>또한, 업무 외에 공통점이 전무한 이들을 이어준 계기는 모두가 농구를 입사 전부터 즐겨왔다는 점이었다. 이웅규(삼성전자 DS부문 기술개발실)<위 사진>씨는 “3년간 함께 농구를 같이 하다 보니, 이제는 팀원들 눈만 봐도 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다”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L6A9981-834x550.jpg" alt="▲ 2017년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준우승을 차지한 FAB2팀의 조광래씨" width="834"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2017년 동호회 스포츠 페스티벌 ‘RED’배 농구대회 결승전 준우승을 차지한 메모리FAB2팀의 조광래씨</span></p>
<p>경기 내내 형광오렌지색 바지로 코트를 누비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조광래(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FAB2팀)씨. “외국에 나가 있는 아내가 응원 차 보내준 바지를 입고 코트를 뛰었지만, 준우승에 그쳐 아쉽다”고 말한 그는 “지난해는 우승상금으로 회사 인근 매홀초등학교 삼미분교에 농구 골대를 설치했는데, 올해 준우승 상금으로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기분 좋은 웃음을 보였다.</p>
<p>동료와 함께 땀 흘리고 응원 하면서 단합이 가능하다는 점을 스포츠 페스티벌의 장점으로 뽑은 그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농구를 시작했는데 회사에 다니면서도 동호회를 통해 꾸준히 운동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아직! 축제는 끝난 게 아니다 </span></strong></span></p>
<p>나노시티에선 매주 임직원들이 선보이는 음악 연주나 전시작품도 만날 수 있다. 다음 달부터는 40여 개의 동호회가 참여하는 동호회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라고. 삼성전자 DS부문 사업장인 나노시티는 무려 280개의 동호회가 운영 중이며, 임직원의 절반이 동호회에 소속돼있다. 오케스트라, 꽃꽂이, 공예 등 바쁜 직장인들이 배우기 힘들었던 것들이 많지만, 나노시티에서는 이러한 취미를 사내에서 즐길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42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4%EA%B0%9C%ED%95%A9%EC%B9%A8.jpg" alt="▲ 지난 2015년에 열린 나노시티 동호회 페스티벌" width="772"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 지난 2015년에 열린 나노시티 동호회 페스티벌</span></p>
<p>매년 빠짐 없이 개최되는 동호회 페스티벌 외에도 문화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톡 감성톡’, 문화 감상하는 방법을 배우는 ‘렉쳐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매회 열리고 있다. 이렇듯 많은 행사가 열리는 나노시티는 단 하루도 평범한 날이 없다. 동료와 함께 따뜻한 햇살과 살랑거리는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들은 오늘도 삼성전자 사내에서 계속되고 있다. 매일 축제 같은 회사, 짙어지는 가을 속에 동료와의 정도 깊어간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버저비터(buzzer beater): 경기 종료 신호음과 함께 골이 들어가 득점하는 상황</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개미 한 마리, 꽃 한 송이도 저희들에겐 훌륭한 피사체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9c%eb%af%b8-%ed%95%9c-%eb%a7%88%eb%a6%ac-%ea%bd%83-%ed%95%9c-%ec%86%a1%ec%9d%b4%eb%8f%84-%ec%a0%80%ed%9d%ac%eb%93%a4%ec%97%90%ea%b2%90-%ed%9b%8c%eb%a5%ad%ed%95%9c-%ed%94%bc%ec%82%ac</link>
				<pubDate>Fri, 15 Sep 2017 12:5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Untitled-1-5-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별별 동호회 탐방기]]></category>
		<category><![CDATA[빛그림 동호회]]></category>
		<category><![CDATA[사진 동호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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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고. 말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행동도 따라간다.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면 먹기도 전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부터 켠다. 여행지에 도착해서도 풍경을 등진 채 셀피(selfie) 촬영에 여념이 없다. 실제로 사진은 평범해 보이는 일상을 특별하게 변신시키는 수단이다. 그래서일까, ‘찰나’를 기록하는 사진은 이미 오래전 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에도 사진의 매력을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70915%EB%B3%84%EB%B3%84%EB%8F%99%ED%98%B8%ED%9A%8C_%EB%8F%84%EB%B9%84%EB%9D%BC.jpg" alt="특별하고 별난 활력 충전, 별별동호회 탐방기, 8 사진 동호회 '빛그림'편" width="849" height="380" /></p>
<p>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고. 말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행동도 따라간다.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면 먹기도 전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부터 켠다. 여행지에 도착해서도 풍경을 등진 채 셀피(selfie) 촬영에 여념이 없다. 실제로 사진은 평범해 보이는 일상을 특별하게 변신시키는 수단이다. 그래서일까, ‘찰나’를 기록하는 사진은 이미 오래전 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리 잡았다.</p>
<p>삼성전자에도 사진의 매력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이들이 있다. 사진 동호회 ‘빛그림’ 회원이 그 주인공. 정기 모임이 있던 지난 6일, 사진 특강을 듣기 위해 한 달 만에 모인 그들을 만났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7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3894-825x550.jpg" alt="사진 동호회 ‘빛그림’ 회원" width="825" height="550"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창설 6년째… ‘4계절 맞춤형 강좌’로 실력 업그레이드</strong></span></p>
<p>올해로 창설 6년째에 접어든 빛그림은 ‘사진’을 뜻하는 영단어 ‘photography’가 ‘photo(빛)’와 ‘graphy(그림)’이 합쳐져 만들어진 점에 착안, 붙여진 이름이다. 이날 모임이 열린 곳은 삼성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 내 스튜디오. 조명∙배경 등 전문 장비가 제대로 갖춰져 있어 여느 스튜디오와 견줘도 전혀 손색 없을 정도였다. 한편에 전시된 회원들의 작품 역시 ‘전문가급’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의 수준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77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3872-825x550.jpg" alt="사진 동호회 ‘빛그림’ 회원" width="825" height="550" /></p>
<p>이날 마련된 특강 제목은 ‘가을, 빛도 무르익는 계절’. 가을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는 비법이 다수 소개됐다. 아닌 게 아니라 빛그림 운영진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시점에 출사<a href="#_ftn1" name="_ftnref1">[1]</a> 갔을 때 유용한 강좌를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봄엔 ‘벚꽃 사진 잘 찍는 법’이, 여름엔 ‘피서지 사진 예쁘게 촬영하는 요령’이 개설되는 식이다.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게 설정, 초보 회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3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EA%B0%9C%ED%95%A9%EC%B9%A8.jpg" alt="▲빛그림에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즈음 출사를 떠났을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사진 강좌가 개설된다. 사진은 지난 6일 마련된 ‘가을, 빛도 무르익는 계절’ 특강 현장 모습" width="849" height="364" /> <span style="font-size: 12px">▲빛그림에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즈음 출사를 떠났을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사진 강좌가 개설된다. 사진은 지난 6일 마련된 ‘가을, 빛도 무르익는 계절’ 특강 현장 모습</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strong><strong>어엿한 스튜디오 맘껏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7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3949-825x550.jpg" alt="오정권(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비즈팀)" width="825" height="550" />오정권(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비즈팀)<strong><</strong><strong>위 사진> </strong>회원은 사진을 접한 이후 비로소 “바빠서 신경 쓰지 못했던” 주변을 돌아보게 된 경우. “하다 못해 개미 한 마리 지나가는 걸 봐도 그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더라고요. 꽃 한 송이를 봐도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죠. 주변 풍경 변화를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게 되니 저도 모르는 새 삶의 여유가 생겼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79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4120-825x550.jpg" alt="김동숙(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팀)" width="825" height="550" />김동숙(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팀)<strong><</strong><strong>위 사진> </strong>회원은 새내기 회원이다. 때마침 회사에서 카메라 관련 업무를 맡게 돼 ‘어떻게 하면 카메라를 좀 더 쉽고 재밌게 알 수 있을까?’ 고민하다 빛그림에 합류했다. 이날 강좌에 유독 집중했던 그는 “올가을엔 멋진 풍경 사진 촬영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막상 동호회에 들어오니 전문 스튜디오 못지않은 장비를 맘껏 쓰며 사진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네요(웃음). 회사 동료들과 함께하며 관심 있던 취미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고요.”<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80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3955-825x550.jpg" alt="박정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CS팀)" width="825" height="550" /><br />
박정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CS팀)<strong><</strong><strong>위 사진> </strong>회원은 1년에 한 번은 꼭 1박 2일 일정으로 출사에 나선다. “다들 바빠 시간 맞추긴 어렵지만 출사를 함께 간 회원들끼린 부쩍 끈끈해지거든요. 회사 생활 하는 데 힘도 많이 주고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81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3969-825x550.jpg" alt="차경훈(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width="825" height="550" /><br />
차경훈(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strong><</strong><strong>위 사진> </strong>회원이 처음 사진 촬영에 관심 갖기 시작한 건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카메라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가 찍어둔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기는 시간을 특히 좋아합니다. 사진을 접할 때마다 ‘정말 많은 걸 담고 있구나!’ 새삼 깨닫곤 해요.”</p>
<p>이날 만난 빛그림 회원들이 해준 얘기 중 공통되는 게 하나 있었다. 훌륭한 사진은 찍는 이가 좋아하는 대상을 찍을 때 나올 확률이 높단 사실이 그것! 한 예로 오정권 회원의 특기는 ‘인물 사진’이다. “빛그림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친구들 사진을 많이 찍어줍니다. 한번은 우연히 알게 된 외국인 친구들 사진을 찍어 건넸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있느냐 없느냐, 가 사진 결과물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p>
<p>박정도 회원의 관심사는 ‘사람과 풍경이 함께하는 사진’이다. “근사한 풍경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가면 사진의 ‘맛’이 확 산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차경훈 회원 역시 빛그림의 일원이 된 후 가족 사진 촬영을 전담하고 있다. “가족 여행을 떠났을 때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되살려 가족 사진을 찍어줬더니 반응이 좋더라고요.”</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저희 사진도 찍어주세요”… 사내 여기저기서 ‘러브콜’</strong></span></p>
<p>빛그림 회원들의 사진 촬영 솜씨는 사내에서도 정평이 나있다. 실제로 크고 작은 사내 행사장에서 카메라를 들고 활약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어렵잖게 만날 수 있다. ‘별별 동호회 탐방기’에서 소개된 적 있는 발레 동호회 ‘아다지오’ 공연 현장 스틸컷과 팸플릿 사진도 빛그림 작품이다. 이날 역시 특강에 이어 삼성디지털시티 합창단원의 프로필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가까이서 지켜본 촬영 현장은 시종 유쾌했다. 빛그림 회원들은 카메라 앞에 선 단원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농담을 건넸다. 덕분에 긴장으로 굳어있게 마련인 프로필 사진 속 얼굴 표정이 한층 밝고 자연스러워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82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4033-825x550.jpg" alt=" ▲프로필 사진은 자칫 표정이 너무 딱딱하게 연출될 수 있는 만큼 적절히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관건이다. 사진은 박정도 회원이 프로필 촬영 전 한 단원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모습" width="825" height="550" /> <span style="font-size: 12px">▲프로필 사진은 자칫 표정이 너무 딱딱하게 연출될 수 있는 만큼 적절히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관건이다. 사진은 박정도 회원이 프로필 촬영 전 한 단원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모습</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83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4050-825x550.jpg" alt="▲특강에 이어 진행된 삼성디지털시티 합창단원 프로필 사진 현장은 노련한 회원들의 주도로 시종 유쾌한 분위기였다" width="825" height="55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384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DSC4107-825x550.jpg" alt="▲특강에 이어 진행된 삼성디지털시티 합창단원 프로필 사진 현장은 노련한 회원들의 주도로 시종 유쾌한 분위기였다" width="825" height="550" /> <span style="font-size: 12px">▲특강에 이어 진행된 삼성디지털시티 합창단원 프로필 사진 현장은 노련한 회원들의 주도로 시종 유쾌한 분위기였다</span></p>
<p>누군가의 추억을 타인과 공유하는 일은 그 자체로도 뜻깊다. 그리고 사진은 그 일을 가장 간편하면서도 확실하게 돕는 도구다. 사람들은 흔히 “사진을 잘 찍으려면 좋은 카메라가 필수”라고 여긴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이날 빛그림과의 인터뷰를 마친 후엔 생각이 좀 달라졌다. “좋은 사진과 나쁜 사진을 가르는 진짜 기준은 값비싼 카메라가 아니라 피사체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 좋아하는 대상과 함께하는 순간 자체”란 쪽으로.</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33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3-4.jpg" alt="빛그림 회원들이 귀뜸하는 완전 초보도 따라 할 수 있다. 스마트 폰 사진 잘 찍는 법." width="849" height="1239"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빛그림 회원들의 솜씨, 감상해보세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017 </strong><strong>전시회 ‘봄, 그리고 빛그림’ 출품작 중 발췌)</strong></span></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02222.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033333.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011.jp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0444444.jp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05555555555.jp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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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code class="rs-example-alias-1"></code></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出寫. 출장 가서 사진을 찍는 행위</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론 벗어난 ‘생생한’ 창의성 수업 ‘TRIZ 발명교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a1%a0-%eb%b2%97%ec%96%b4%eb%82%9c-%ec%83%9d%ec%83%9d%ed%95%9c-%ec%b0%bd%ec%9d%98%ec%84%b1-%ec%88%98%ec%97%85-triz-%eb%b0%9c%eb%aa%85%ea%b5%90%ec%8b%a4</link>
				<pubDate>Thu, 14 Sep 2017 10:07: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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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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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볼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볼런테인먼트란 자원봉사를 뜻하는 ‘Volunteer’와 즐거움을 뜻하는 ‘Entertainment’를 합친 신조어로, 봉사활동에 즐거움과 재미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삼성전자의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분야, 본인이 즐겁게 임할 수 있는 분야를 봉사활동의 테마로써 활용한다는 것이다. 오늘은 삼성전자의 여러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 중 ‘TRIZ 발명교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볼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볼런테인먼트란 자원봉사를 뜻하는 ‘Volunteer’와 즐거움을 뜻하는 ‘Entertainment’를 합친 신조어로, 봉사활동에 즐거움과 재미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삼성전자의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분야, 본인이 즐겁게 임할 수 있는 분야를 봉사활동의 테마로써 활용한다는 것이다. 오늘은 삼성전자의 여러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 중 ‘TRIZ 발명교실’ 팀을 소개한다. TRIZ 기법을 활용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시켜 재능을 개발하게 하는 ‘TRIZ 발명교실’ 팀의 활약을 지켜보자.</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아이디어부터 개발까지, TRIZ 발명교실 현장</span></strong></span></p>
<p>지난, 9월 8일 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봉사팀이 경기도 수원시 망포중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TRIZ 발명교실을 다녀왔다. TRIZ란,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해 과학 기술이나 발명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이론. 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봉사팀이 고안해낸 TRIZ 발명교실은 기존의 교과과정과는 다르게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닌, TRIZ를 통해 현상에 대한 원리를 파악하고 활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또, 도출된 아이디어를 직접 활용하여 실제 발명까지 경험 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1796.jpg" alt="▲ Triz를 통해 세탁기의 원리를 파악하는 아이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TRIZ를 통해 세탁기의 원리를 파악하는 아이들</span></p>
<p>볼런테인먼트 재능봉사팀은 탄탄한 이론을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고 이해하기 쉬운 사례에 접목해 이야기함으로써, 문제에 쉽게 접근해 해결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선생님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왜?’ 라는 의문을 품게 한다. 아이들이 끊임없이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 발명교실의 핵심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1936.jpg" alt="▲ 끝 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선생님과 함께 의문점을 풀어나가는 모습이다."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1820.jpg" alt="▲ 끝 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선생님과 함께 의문점을 풀어나가는 모습이다."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 끝 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선생님과 함께 의문점을 풀어나가는 모습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많은 사람들에게 TRIZ를 알리고 있었어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1538.jpg" alt=""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송미정님(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 TRIZ 발명교실 팀장)</span></p>
<p>송미정님(TRIZ 발명교실 팀장)은 “사람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는 살면서 꼭 필요하지만, 누군가가 그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도록 알려 주진 않았죠. 하지만 TRIZ로 가능했어요. 연구원시절, TRIZ를 배우고 난 후 사람들에게 알려고 싶었어요. 더불어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죠. 그렇게 TRIZ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김중현 님과 함께 어린이용 발명교실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운을 뗀 뒤, “단순하게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TRIZ를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이 생겼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배울 수 없는 친구는 없는 거 같아요. 누구나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고 아이들이 가르쳐 주었죠. 제가 생각했던 것에 비해 더 발전하고 열정적인 모습의 아이들을 보면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다른 사업부에 계시면서도 TRIZ라는 공통 분모로 도와 주시는 봉사자들이신 유윤주 님, 남경태 님, 김민욱 님, 서지호 님, 최선묵 님, 권오용 님, 서봉교 님, 오금용 님, 임홍택 님, 이영철 님, 고차원 님, 허창룡 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라며 다소 흥분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1772.jpg" alt="▲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남경태님(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남경태님(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의 모습</span></p>
<p>같은 재능 봉사팀의 남경태님(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은 “사회공헌은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가지고 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죠. 우리 팀원들 모두 그렇게 생각하면서 작은 것부터 나누고 있어요.” 라며,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펼쳐 날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바랄 것이 없을 거 같아요”라고 아이들과 닮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 학생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2110.jpg" alt="▲ (왼쪽부터) TRIZ 발명교실에 참여한 망포중학교의 이시원 학생과 최영채 학생"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왼쪽부터) TRIZ 발명교실에 참여한 망포중학교의 이시원 학생과 최영채 학생</span></p>
<p>TRIZ 발명교실에 참여한 학생인 이시원 학생은 “저는 의사가 꿈인데요. TRIZ 발명교실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하루 중 이 시간이 제일 기다려져요.” 라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같은 조원인 최영채 학생은 “학교와 학원에서 배우는 것과는 달랐어요. 예를 들면, ‘학원에서는 물은 H2O다’만 배운다면 TRIZ 발명교실은 ‘물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어요.”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NT1A2139.jpg" alt="▲ TRIZ 발명교실에 참여한 망포중학교 김형원 학생"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TRIZ 발명교실에 참여한 망포중학교 김형원 학생</span></p>
<p>같은 수업에 참여한 김형원 학생은 “과학을 좋아해서 발명교실을 신청하게 됐는데 교과수업과 달리 실제로 경험할 수 있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학원에서는 외우기만 하는데 여기서는 창의력 기르고 원리를 생각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던 거 같아요.”에 이어서 “저의 꿈은 항공우주공학자인데, 수업을 통해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아요. TRIZ 발명교실 수업이 항공부품 만들 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선생님들께 꼭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라고 진지한 어투로 말했다.</p>
<p>삼성전자 볼런테인먼트 재능봉사팀의 TRIZ 발명교실은 많은 학생들이 꿈을 찾아가고 이뤄질 수 있게 도움을 주지만, 매번 많은 지원자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선별과정을 거친다. 그렇게 선별된 학생들은, 열정이 넘치며 사뭇 진지하다.</p>
<p>회사 내에서도 연구개발과 TRIZ 기법을 배운 사람들은 각기 다른 부서이지만,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로 모인 볼런테인먼트 재능 봉사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나눔 대학생 봉사단 하계 캠프 현장, 그들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2%98%eb%88%94-%eb%8c%80%ed%95%99%ec%83%9d-%eb%b4%89%ec%82%ac%eb%8b%a8-%ed%95%98%ea%b3%84-%ec%ba%a0%ed%94%84-%ed%98%84%ec%9e%a5-%ea%b7%b8%eb%93%a4%ec%9d%b4</link>
				<pubDate>Mon, 28 Aug 2017 10:3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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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18일부터 이틀간 용인에 있는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제 5기 삼성전자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이하 ‘나눔VM’) 하계 캠프가 열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의 삼성전자 나눔 대학생 봉사단(이하 ‘삼나봉’) 5기 단원 대다수가 참여해, 젊음의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개인의 작은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삼나봉 봉사단, 그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4138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size-large wp-image-35082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2-829x550.jpg" alt="8월 18일부터 이틀간 용인에 있는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제 5기 삼성전자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이하 ‘나눔VM’) 하계 캠프가 열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의 삼성전자 나눔 대학생 봉사단(이하 ‘삼나봉’) 5기 단원 대다수가 참여해, 젊음의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개인의 작은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width="829" height="550" /></p>
<p>8월 18일부터 이틀간 용인에 있는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제 5기 삼성전자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이하 ‘나눔VM’) 하계 캠프가 열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의 삼성전자 나눔 대학생 봉사단(이하 ‘삼나봉’) 5기 단원 대다수가 참여해, 젊음의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개인의 작은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나봉 봉사단, 그들이 ‘특별한’ 이유</strong></span></p>
<p>올해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 6개월간 제 5기 삼나봉 단원들은 25개 팀으로 나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다양한 분야와 주제들로 다채로운 봉사 활동을 펼쳐온 삼나봉 단원들의 여정은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anumvm">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나눔 페이스북</a>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이 활동해온 모습을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누구라도 삼나봉만의 독특한 특징을 찾아낼 수 있다. 바로 ‘자발성’과 ‘주체성’이다. 이들은 주어진 봉사에 수동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 직접 느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젊은이들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돕는 방법을 떠올리고, 또 이를 실천에 옮긴다. 바로 이 ‘적극적인 태도’가 삼나봉의 청춘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p>
<p>이번 나눔VM 하계 캠프 역시 삼나봉 대학생 봉사단들이 이 ‘적극성’이 없다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행사였다. 인재개발원에 모인 이들은 먼저 전반기 활동에 관한 피드백을 발표하고, 각자가 가진 봉사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지난 봉사 활동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남은 6개월을 더욱 보람차게 보낼 방법을 찾는 과정. 이는 이들이 후반기 봉사 계획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시간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2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2-33-827x550.jpg" alt="상반기 봉사 활동에 대한 피드백 발표 중인 이다예 5기 중앙자치회 회장" width="827"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12px">▲상반기 봉사 활동에 대한 피드백 발표 중인 이다예 5기 중앙자치회 회장</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청춘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논다!</strong></span></p>
<p>상반기 활동 중 나눔 VM 단원들은 하나의 특별한 ‘임무’를 받았다. 단원들은 주제와 분야를 불문하고,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발견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계획해야 했다.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창의미션’의 정체. 25개 팀의 5기 단원들은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기획하기 위해 188일간의 시간과 열정을 들였고, 캠프 첫째 날, 드디어 그 결과물이 공개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4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3-5-788x550.png" alt="창의미션 발표, 투표, 시상식 현장. 그리고 1등을 수상한 하늘색 사람 모형의 약 보관함" width="788" height="550" /></span><span style="font-size: 12px">▲창의미션 발표, 투표, 시상식 현장. 그리고 1등을 수상한 하늘색 사람 모형의 약 보관함</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2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18-825x550.jpg" alt="창의미션에서 우승한 부산 1팀(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서보범 멘토, 서윤희, 한승윤, 위승규, 고혜주, 박해영 단원" width="825" height="550" />▲창의미션에서 우승한 부산 1팀(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서보범 멘토, 서윤희, 한승윤, 위승규, 고혜주, 박해영 단원</span></p>
<p>기발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을 가져온 다양한 팀 중에서 부산 1팀은 ‘시각장애인의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한 보관함’에 관한 솔루션을 발표해, 이번 ‘창의 미션’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부산 1팀의 솔루션은 더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할 예정이며 남은 하반기 삼성 나눔 대학생 봉사단의 기획 봉사로 선정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보급 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0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5-19-825x550.jpg" alt="나눔VM 네트워킹" width="825" height="55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1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6-15-825x550.jpg" alt="나눔VM 네트워킹" width="825" height="550" /></p>
<p>이어 진행된 나눔VM 네트워킹은 삼나봉 단원들 모두가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었다. 즐겁게 몸을 움직여 서로의 어색함을 털어내며 하계 캠프의 첫날이 막을 내렸다. 캠프 2일 차에는 전날 창의미션에서 1등으로 선정된 부산 1팀의 솔루션 ‘시각장애인의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한 보관함’에 대해 전체 단원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어떻게 확산할 수 있을지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비록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상을 받지 않았어도, 모든 단원들이 이 아이템이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많은 의견을 발안했다. 이날의 열기로 미루어 본다면, 단원들의 피드백으로 보완된 이 아이디어가 실용화되어 시각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날이 머지않아 보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누군가의 멘티, 누군가의 멘토가 되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2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7-12-827x550.jpg" alt="멘토링" width="827" height="550" /></p>
<p>부산 1팀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무의 서보범 씨는 대학시절 약 200시간이 넘는 봉사 활동을 경험했다. 그 시절 멘토링을 받았던 경험이 계기가 되어, 멘토로 지원하게 되었다는 그. 그가 처음 봉사를 시작한 이유도 바로 이 멘토링 덕분이었다고 한다. “봉사는 시간이 남으면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시간과 물질을 쪼개 나눠서 하는 것”이란 멘토의 말 한마디가 그를 봉사의 길로 인도한 것. 대학생 봉사단에게도 자신의 멘토 같은 스승이 되고 싶다는 서보범 씨. 그는 “지금 멘토로 참여 중인 부산 1팀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아이들에게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라며 겸손하게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나봉을 넘어 더 큰 꿈을 위한 날갯짓, 서울 11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42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11-791x550.jpg" alt="서울 11팀" width="791" height="550" /></p>
<p>“저희 팀의 바람은 사회 속 작은 문제까지 해결하는 세상입니다”</p>
<p>이번 하계 캠프에 참여한 삼나봉 5기 단원 중에는 봉사활동 참여를 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준비를 하는 학생들도 있다. 바로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정보 통합 앱’으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당당히 결선 20팀 중 하나로 선정된 서울 11팀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한정민 멘토(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5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9-10-827x550.jpg" alt="한정민 멘토" width="827" height="550" /></p>
<p><strong>Q</strong> “중증장애인 단기 보호시설인 한벗둥지로 정기봉사를 다닌다고 들었습니다.”</p>
<p><strong>A</strong> “일시적인 봉사를 피하고 꾸준히 방문할 수 있는 봉사 장소를 찾다가 한벗둥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멘티들도 이러한 뜻에 동참하여 매달 1회씩 정기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봉사를 받는 사람들의 마음과 사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기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앱 역시 그러한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박세윤(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6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0-5-827x550.jpg" alt="박세윤 학생" width="827" height="550" /></p>
<p><strong>Q</strong>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엔 어떻게 공모하게 되었나요?”</p>
<p><strong>A</strong> “한벗둥지에서 봉사를 하면서 저희 팀이 가장 많이 느낀 점은 ‘봉사 수혜자의 범위’가 애매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봉사 수혜자란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사회적 약자의 가족들에게도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뿐만 아니라 그들이 밀어주는 보호자들도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그 개인에게 한정해서 해결하기보다 그들 모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나아가 장애인의 인권 보장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정보 통합 앱’을 생각하게 되었죠. 그리고 조금 더 빨리 이 아이디어를 실용화해서,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을 찾다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김건희(고려대학교 심리학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7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8-775x550.jpg" alt="김건희 학생" width="775" height="550" /></p>
<p><strong>Q</strong> “삼나봉 활동을 하면서, 기존의 봉사와 다른 점이 있었나요?</p>
<p><strong>A</strong> “처음에는 봉사 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삼나봉을 통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면서 수혜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다 보니,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그저 산책 삼아 걷는 공원 길이 그들에겐 위험천만한 장소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있나요? 이처럼 삼나봉의 경험은 저에게 사람마다 혹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이는 보다 진지하게 봉사를 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정효희(성신여자대학교 통계학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38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4-849x550.jpg" alt="정효희 학생" width="849" height="550" /></p>
<p><strong>Q</strong> “삼나봉만의 특별한 점을 소개해주세요.”</p>
<p><strong>A </strong>“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주체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삼나봉 단원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주어진 봉사에만 수동적으로 참여해왔는데요. 지금은 직접 사회 문제를 찾는 과정에서,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식견도 넓어졌어요.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과정에서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생겼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50841 size-larg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8-14-825x550.jpg" alt="팀 단체사진" width="825" height="550" /></p>
<p>꾸준히 삼나봉 활동을 하면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까지 병행하기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그들은 한결같이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여전히 세상을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다. 또한,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이 올 것이란 기대도 되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열의를 다진 서울 11팀은 “그래도 저희 활동의 1순위는 한벗둥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를 지속하는 것”이라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 역시 잊지 않고 있음을 전했다.</p>
<p>이렇듯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나눔VM 하계 캠프의 1박 2일이 지나고 보니, 삼나봉 단원들의 특별함이 더욱 대단해 보였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하기는 어려운 일. 주위를 둘러보며 어려운 이들에게 꾸준히 시간을 들여 정성을 다하는 것. 그들의 노력과 따뜻한 마음씨는 그 자체로 어떤 ‘봉사 활동’보다 특별한 것이었다. 앞으로도 그들의 작은 날갯짓이 꾸준히 이어져 우리 사회가 좀 더 살기 좋게 변하는 순간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5기 합격자를 발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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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17: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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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5기에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늘 그랬지만 특히 이번 기수 모집에선 열정과 기량으로 똘똘 뭉친 지원자가 많아 적임자를 선발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미션 작성이 포함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으신 5기 합격자 명단, 지금 발표합니다. 5기 대학생 기자단은 다음 달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삼성전자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뉴스 현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5기에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늘 그랬지만 특히 이번 기수 모집에선 열정과 기량으로 똘똘 뭉친 지원자가 많아 적임자를 선발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미션 작성이 포함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으신 5기 합격자 명단, 지금 발표합니다.
</p>
<p>
	5기 대학생 기자단은 다음 달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삼성전자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뉴스 현장을 누비며 누구보다 발 빠르게, 그리고 젊은 감각으로 삼성전자 뉴스룸을 채워줄 5기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p>
<p>
	<b>※</b><b>발대식(2/23, 목) 관련 사항은 합격자에 한해 지원서에 기재된 이메일로 개별 공지합니다</b>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5기 발표 삼성전자에 반짝이는 이야기를 입혀줄 대학생 필진을 발표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5기 합격자 명단(가나다 순)  고성효 tyran***@naver.com 공민준 mjk**@naver.com 김동현 rlaeh****@gmail.com 김수현 vhfhv****@naver.com 김우서 1wsk***@naver.com 김지수 webmast****@gmil.com 민지원 alswld****@naver.com 박선주 pige***@naver.com 엄상훈 eo**@naver.com 이규연 minima*****@gmail.com 이병찬 bqud***@naver.com 임소정 sojun*****@gmail.com 임지윤 u_sh***@naver.com 정예린 jy***@naver.com 주혜린 ducki****@naver.com 한성호 seongh****@naver.com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최종 선발되신 분들의 열정적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SAMSUNG NEWSROOM"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697" height="9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5%EA%B8%B0_%EC%B5%9C%EC%A2%85%EB%B0%9C%ED%91%9C-3.jp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합격자를 발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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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6 17: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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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재능과 개성으로 무장한 지원자 가운데 최종 합격자를 뽑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는데요. 서류·면접 전형을 당당하게 통과한 열 분의 명단을 발표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날것 그대로의 현장 소식을 감칠맛 나는 기사로 전달할 대학생 기자단 4기의 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 *발대식은 오는 24일(수)이며 관련 사항은 지원서에 기재된 이메일로 개별 공지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재능과 개성으로 무장한 지원자 가운데 최종 합격자를 뽑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는데요. 서류·면접 전형을 당당하게 통과한 열 분의 명단을 발표합니다.
</p>
<p>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날것 그대로의 현장 소식을 감칠맛 나는 기사로 전달할 대학생 기자단 4기의 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
</p>
<p>
	*발대식은 오는 24일(수)이며 관련 사항은 지원서에 기재된 이메일로 개별 공지할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발표, 삼성전자에 반짝이는 이야기를 입혀줄 대학생 필진을 발표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합격자 명단(가나다 순), 김동환 ainsuo****@hanmail.net, 김병학 w****@naver.com, 김승우 seungwo****@naver.com, 박미지 sofia****@naver.com, 서일교 aeaes****@naver.com, 신석호 stone****@naver.com, 심예린 prettychild****@naver.com, 이준식 dem****@naver.com, 정두원 cco****@korea.ac.kr, 정아름 jar****@naver.com,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종 선발되신 분들의 열정적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SAMSUNG NEWSROOM"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451" height="10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4%EA%B8%B0_%EC%B5%9C%EC%A2%85%EB%B0%9C%ED%91%9C_%EC%88%98%EC%A0%95.jpg" title="" width="8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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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2]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 서두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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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16 10: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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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tr4bR</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 마감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밋밋한 대학 생활에 활력을 주고 싶은 분, ‘핫’한 대외활동을 찾고 계신 분은 지금 바로 지원해주세요. 평범한 대학 생활에서 탈피, 어엿한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전 기수의 활약상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하러 가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 마감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밋밋한 대학 생활에 활력을 주고 싶은 분, ‘핫’한 대외활동을 찾고 계신 분은 지금 바로 지원해주세요. 평범한 대학 생활에서 탈피, 어엿한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전 기수의 활약상이 궁금하신 분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mIDnT" target="_blank">여기</a>를 참조하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D-2,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모집, 7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0336" height="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C%B9%B4%EC%9A%B4%ED%8A%B8.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2wAja"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하러 가기</a>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리, 5개월 새 이만큼 컸어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의 고백</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c%9d%b4%eb%a7%8c%ed%81%bc-%ec%bb%b8%ec%96%b4%ec%9a%94-%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link>
				<pubDate>Thu, 28 Jul 2016 12: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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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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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복을 벗기만 하면 공부 말고 이것저것 다 해 봐야지!’ 야무지게 별렀을 당신. 대학 진학 이후 그 결심을 얼마나 실천에 옮겼는지 한 번 돌아보자. 만족스러운 답변을 내놓기 꺼려진다면 올가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마라톤대회 참가부터 유명 인사 인터뷰까지…. 길지 않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을 압축적으로 누릴 수 있단 점은 대학생 기자단의 최대 매력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align="left">
	‘교복을 벗기만 하면 공부 말고 이것저것 다 해 봐야지!’ 야무지게 별렀을 당신. 대학 진학 이후 그 결심을 얼마나 실천에 옮겼는지 한 번 돌아보자. 만족스러운 답변을 내놓기 꺼려진다면 올가을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p>
<p align="left">
	마라톤대회 참가부터 유명 인사 인터뷰까지…. 길지 않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을 압축적으로 누릴 수 있단 점은 대학생 기자단의 최대 매력이다. 대학생 기자단 4기 모집 공고를 보고 ‘해볼까, 말까?’ 고민 중인 예비 지원자를 위해 ‘선배 기수’ 3기가 두 팔 걷어붙였다. 3기 단원들이 직접 밝히는 지난 5개월의 기록들, 바로 지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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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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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셀럽’ 인터뷰에 가드닝 클래스 참관까지… 다 누려라!</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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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선배~ 저 이번에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뭐 좀 물어봐도 돼요?" "응! 뭐가 궁금한데?" "기자단은 어떤 활동을 해요?" "기자니까 인터뷰 취재, 행사 취재를 나가고 우리가 체험한 것들을 기사로 작성하기도 해." "우와 기억에 남는 취재 얘기해주세요~" "음.. 같은 기수 동기는 신제품 론칭 행사 취재하면서 유명인들을 직접 보기도 했고 나는 얼마 전 취재 차 가드닝 클래스에 참석했었거든~ 그 이후로 취미로 꽃꽂이 배우러 다니고 있어. 이것저것 경험해볼 수 있단 점이 진짜 좋아. 너도 꼭 활동 해봤으면 좋겠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9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1-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대학생 기자단이 되면 다양한 형식과 주제의 취재를 경험하게 된다. 갤럭시 시리즈 등 삼성전자 신제품 론칭 행사 참석은 물론, 각종 대회와 시상식 현장까지 곳곳을 누빌 수 있는 것. 또래들이 모니터 너머로 구경만 하는 행사장 안에서도 대학생 기자단은 어엿한 ‘프레스(press)’ 자격으로 발로 뛰며 취재할 수 있는 특권을 갖는다.
</p>
<p>
	취재 현장은 늘 역동적이다. 때론 현장을 방문한 셀러브리티(celebrity)를 즉석에서 인터뷰해야 할 일도 생긴다. 실제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1QAbX" target="_blank">세리프 TV 국내 출시 행사</a></strong> 당시엔 현장 취재에 나섰던 김예린 기자에게 유명 배우와 모델 인터뷰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다. 
</p>
<p>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컬러 미 라드 서울’ 현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7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line-height: 1.6">▲아이디어만 참신하다면 어떤 곳이든 훌륭한 취재 장소가 된다. 사진은 올 4월 갤럭시 S7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써보며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찾았던 ‘컬러 미 라드 서울’ 현장</span>
</p>
<p>
	‘기자’답게 현장 모습을 담아올 때도 있지만 ‘대학생’답게 발로 뛸 일도 많다. 갤럭시 S7을 들고 형형색색의 파우더를 맞으며 달렸던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syJo2" target="_blank">‘컬러 미 라드 서울’ 마라톤 대회 취재</a></strong>는 당시 취재를 담당했던 김현진 기자에게 잊히지 않는 추억으로 남았다. 일부 단원은 취재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걸 체험하며 자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기도 한다.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GPB20" target="_blank">세리프 TV 데코템 클래스</a></strong> 현장을 찾았다 가드닝(gardening)에 관심 갖게 된 정수민 기자처럼 말이다.
</p>
<p>
	기사의 ‘꽃’인 인터뷰를 진행할 기회도 풍부하다. 제품 개발진과 디자이너, 마케터 등 삼성전자 임직원에서부터 소프트웨어 영재, 경찰, 대학생 밴드에 이르기까지 그 대상도 무궁무진하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수상자 인터뷰 기획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ttox6" target="_blank">‘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루키를 만나다’</a></strong>에 참여했던 최다라∙김진엽 기자는 “인터뷰이가 나보다 한참 어린 학생들이었지만 배울 점이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기자 공부’ 따로 안 했다고? 특강 등 학습 기회 많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선배~ 기자단이 되려면 글을 잘 쓰는 게 중요하겠죠?" "응! 물론 글을 잘 쓰는 건 중요해. 하지만 글만 잘 쓴다고 되는 건 아냐." "그럼 어떤 능력이 필요하죠?" "기사를 쓰려면 인터뷰, 사진 촬영 등 신경 쓸 것들이 많아. 기사를 어떻게 구성할 건지도 고려해야 해." "그런 것들은 배운 적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편집회의 때 강의를 통해 배우기도 하고 직접 취재하면서 몸으로 배우게 될 거야. 너무 걱정은 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9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4-1.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엄격한 심사를 거쳐 뽑혔다 해도 처음부터 모든 걸 잘할 순 없는 법. 유려한 글솜씨만으로 좋은 기사를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참신한 기획과 번뜩이는 아이디어, 생생한 현장 얘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비로소 완성도 높은 기사가 완성되기 때문.
</p>
<p align="left">
	인터뷰를 잘하려면 꼼꼼한 사전 준비가 필수다. 아무런 준비 없이 인터뷰를 시작했다간 자칫 내내 서먹한 분위기에서 쩔쩔 매다 원하는 대답을 얻지도 못한 채 시간만 낭비할 공산이 크기 때문. 마치 건물을 지어 올리듯 기사를 쓰기 위해서도 사전 설계 과정이 필요하다.
</p>
<p align="left">
	독자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형식’에 대한 고민도 중요하다. 이 과정에선 ‘사진을 포함한 이미지 요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 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투박한 필체로 정리한 한 대학생 기자의 편집회의 메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75"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5-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투박한 필체로 정리한 한 대학생 기자의 편집회의 메모. 이날은 사진 촬영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span>
</p>
<p>
	매월 개최되는 편집회의에선 앞서 언급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편집회의는 대학생 기자단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획이 협의되는 자리인 동시에 노련한 취재와 양질의 기사 생산을 위한 ‘훈련’이 이뤄지는 시간이기도 하다. 특히 회의에 앞서 마련되는 특강은 △기사 작성 △사진 촬영 △인터뷰 기법 등 매회 다른 주제로 기획돼 실제 기자단 활동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000080">기획∙취재∙작성 전부 혼자서… “한 단계 성장한 느낌”</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선배~ 저 방금 지원하고 왔어요! 이것저것 신경 쓸 것도 많고 어려운 점도 많을 것 같은데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처음엔 낯설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성실하게 활동하다 보면 얻어가는 것들이 많을 거야." "어떤 점에서요?" "기사의 기획부터 취재, 작성 등 모든 과정은 누가 대신 해주는 게 아니거든. 직접 활동 해보면 알게 될 거야. 내게 추진력이 생긴 기분이랄까?" "오!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일 것 같아요.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 "응~걱정하지 마 너라면 잘 할 거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9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5-2.jpg" title="" width="849" />
</p>
<p>
	한 학기 동안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하다보면 마음속에 적어도 한 편 이상의 기사가 남는다.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izyfk" target="_blank">삼성 직화오븐과 함께한 셰어하우스 방문기</a></strong>는 기획부터 섭외, 방문 취재, 사진 촬영, 기사 작성까지 모두 이로빈 기자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이 기자는 “아이템을 기획하며 머릿속으로 그렸던 것과 실제 현장은 천지차이더라”며 “나름 꼼꼼히 준비했지만 인터뷰 대상도 많고 중간중간 요리하랴 사진 찍으랴 정신이 없었다”고 취재 당시 고충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고생과 보람은 비례하는 법. 그는 “모든 과정을 혼자 힘으로 해내고 난 후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컸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로빈 기자는 자신이 쓴 ‘셰어하우스 방문기’ 기사를 SNS로 공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7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이로빈 기자는 자신이 쓴 ‘셰어하우스 방문기’ 기사를 SNS로 공유, 지인들에게 호평 받았다</span>
</p>
<p>
	늘 그렇지만 기사가 발행되면 한편으론 뿌듯하고 다른 한편으론 아쉬움이 남는다. 대체로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반성하게 되지만 기사 한 편을 완성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걸 배우며 성장하는 기분을 만끽하는 건 대학생 기자단 활동이 선사하는 ‘최고 선물’이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000080">대학 생활 바꾸려 지원했는데… 돌아보니 바뀐 건 ‘나’</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단체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278" height="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C%80%ED%95%99%EC%83%9D4%EA%B8%B0%EB%AA%A8%EC%A7%91%EA%B8%B0%EC%82%AC08.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3기 선발 직후 촬영한 단체 프로필 컷. 3기 단원들은 “불과 5개월여 만에 몸도, 마음도 훌쩍 커버린 느낌”이라고 입을 모았다</span>
</p>
<p align="left">
	대학생 기자단을 경험하기 전과 후, 가장 많이 달라진 건 뭘까? 가장 많이 나온 대답은 “이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것”이었다.
</p>
<p align="left">
	실제로 대학생 기자로 활동하다보면 책임감이 절로 강해진다. 자신의 이름으로 기사가 발행되는 구조인 만큼 더더욱 그렇다. 더구나 해당 기사가 올라가는 채널은 삼성전자 공식 채널인 삼성전자 뉴스룸! 그 때문에 기자단 활동 이후 어떤 단원은 어떤 글이든 꼼꼼히 퇴고하는 습관이 생겼고, 어떤 단원은 자신이 쓴 글에 더 애정을 갖게 됐다.
</p>
<p align="left">
	책임의 무게만 커진 건 아니다. 그만큼 보람도 크다. “삼성전자 뉴스룸에 첫 기사가 게재된 걸 확인했을 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는 게 3기 기자단 대부분의 반응이다. 이렇게 발행된 기사 중 일부는 언론 매체에서 인용하거나 포털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가장 기쁠 땐 기사를 본 주변 지인들이 격려 메시지를 보내줄 때. 그간의 고생이 한꺼번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다.
</p>
<p align="left">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하면 대학 생활이 바뀔 것 같았다. 하지만 돌아보면 오히려 바뀐 건 ‘나 자신’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 변화, 당신도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2wAja"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지원하러 가기</a>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토툰]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일상? 뭐, 이 정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f%ac%ed%86%a0%ed%88%b0-%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d%98-%ec%9d%bc%ec%83%81-%eb%8b%b9%ec%8b%a0%eb%8f%84-%ea%bf%88-%ea%bf%94</link>
				<pubDate>Tue, 26 Jul 2016 12:20: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F%AC%ED%86%A0%ED%88%B0%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포토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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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모집이 한창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재밌으면서도 유익한 대외활동을 찾고 있다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주목하세요.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몰라 신청하기 망설여지신다고요? 딱 그런 여러분을 위해 대학생 기자단의 일상을 한 편의 포토툰에 담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2wAja"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모집</a></strong>이 한창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재밌으면서도 유익한 대외활동을 찾고 있다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주목하세요.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몰라 신청하기 망설여지신다고요? 딱 그런 여러분을 위해 대학생 기자단의 일상을 한 편의 포토툰에 담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수업 들으러 가는 중, "오늘은 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오늘도 도서관, "아, 지겹다.. 그래도 열공 해야지!", 계속 학교-집-학교, "매일 반복되는 지겨운 나날들.. 재미있으면서도 도움이 되는 활동은 없을까?" "음 뭐가 좋을까?" "그래,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지원서 작성 중 "좋아, 파이팅해보자!", 면접도 보고 명함도 받고! 두근두근 발대식 현장, "나도 이제 당당한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즐거운 회식! 기사 쓸 땐 언제나 진지 모드!, 인터뷰도 준비성 철저하게 완료! "안녕하세요? 이번 취재 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은 게 많습니다. 일단...", 메모는 항상 습관처럼!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은 꼼꼼함이 필수죠!", 사진 촬영 교육을 들은 뒤 멋있게 직접 촬영, 체험도 가능, "정말 신기하다 우와~", "아! 너무 졸리다 한숨 자야겠다..", 1시간 후.., "아니... 이게 뭐야?! 다 지워져 있잖아.. 그리고 3기가 아니라 4기? 세상에 내가 꿈을 꾼 건가..? 안돼!!!!!!!!!", 이제 여러분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4기 진짜 주인공이 돼주세요!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8952" height="6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2%BC%EC%84%B1%EC%A0%84%EC%9E%90-%ED%8F%AC%ED%86%A0%ED%88%B0-%EC%B5%9C%EC%A2%85.jpg" title="" usemap="#1" width="849" />
</p>
<map name="1">
<area alt="1" coords="120,5751,711,6110" href="https://news.samsung.com/kr/2wAja" shape="rect" target="_blank" title="Samsung Newsroom Magazine" /></ma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합격자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ed%95%a9%ea%b2%a9%ec%9e%90-%eb%b0%9c%ed%91%9c</link>
				<pubDate>Thu, 25 Feb 2016 17:00:3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_%EC%B5%9C%EC%A2%85%EB%B0%9C%ED%91%9C%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 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 3기]]></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dJeST</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수많은 대학생 인재가 지원했던 만큼 선발 과정도 쉽지 않았는데요. 고민 끝에 확정한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이들은 앞으로 삼성전자의 다양한 소식을 독자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해 드릴 예정인데요. 책임감과 열정을 품고 활동하는 대학생 기자단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발대식 관련 사항은 최종 선발되신 분들께 이메일로 개별 공지됩니다. 위 기사와 관련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수많은 대학생 인재가 지원했던 만큼 선발 과정도 쉽지 않았는데요. 고민 끝에 확정한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이들은 앞으로 삼성전자의 다양한 소식을 독자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해 드릴 예정인데요. 책임감과 열정을 품고 활동하는 대학생 기자단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p>
<p>
	*발대식 관련 사항은 최종 선발되신 분들께 이메일로 개별 공지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발표. 삼성전자에 반짝이는 이야기를 입혀 줄 대학생 필진을 발표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150" height="10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_%EC%B5%9C%EC%A2%85%EB%B0%9C%ED%91%9C%EC%88%98%EC%A0%95.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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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YKq7r"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이런 특전도?! 해외 전시회 취재 기회 잡은 3인의 '생생 인터뷰'</a><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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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nCtKE" target="_blank">현역 단원들이 말하는 "지금, 당신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1X5XU"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특별한 소식 전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a><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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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vMdkj" target="_blank">‘펜은 칼보다 강하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발대식 현장</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ec%84%9c%eb%a5%98-%ec%a0%84%ed%98%95-%ed%95%a9%ea%b2%a9%ec%9e%90-%eb%b0%9c%ed%91%9c</link>
				<pubDate>Thu, 18 Feb 2016 20:00: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_%EC%84%9C%EB%A5%98%EB%B0%9C%ED%91%9C%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 3기]]></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lqYTs</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이 이번달 14일 마무리됐습니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많은 대학생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문을 두드려주셨는데요.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33명의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서류 전형에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오는 23일(화) 면접장에서 만날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삼성전자 대학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이 이번달 14일 마무리됐습니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많은 대학생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문을 두드려주셨는데요.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33명의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p>
<p>
	서류 전형에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오는 23일(화) 면접장에서 만날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에 관심 갖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서류 전형 합격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화) 면접이 진행되며 면접 시간과 장소는 지원서에 기재한 이메일로 개별 공지됩니다. SAMSUNG NEWSROOM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840" height="1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_%EC%84%9C%EB%A5%98%EB%B0%9C%ED%91%9C.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YKq7r"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이런 특전도?! 해외 전시회 취재 기회 잡은 3인의 '생생 인터뷰'</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nCtKE" target="_blank">현역 단원들이 말하는 "지금, 당신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이런 특전도?! 해외 전시회 취재 기회 잡은 3인의 ‘생생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b%b9%ec%8b%a0%ec%9d%98-%ea%b2%bd%ed%97%98%ec%9d%84-%ec%84%b8%ea%b3%84%eb%a1%9c-%ed%99%95%ec%9e%a5%ec%8b%9c%ed%82%a4%ea%b3%a0-%ec%8b%b6%eb%8b%a4%eb%a9%b4-%ec%a7%80%ea%b8%88-%ec%82%bc%ec%84%b1</link>
				<pubDate>Thu, 11 Feb 2016 11:00: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EC%84%AC%EB%84%A4%EC%9D%BC-680x38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h4Kr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은 비단 회의와 취재,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백미(白眉)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각종 해외 행사에 '취재진'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단 사실이다. 세계 4대 전자제품 박람회에 속하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와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은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크고 작은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은 비단 회의와 취재,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백미(白眉)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각종 해외 행사에 '취재진'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단 사실이다.
</p>
<p>
	세계 4대 전자제품 박람회에 속하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와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은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크고 작은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어엿한 '기자'로 활약할 수 있는 건 대학생 기자단에서만 겪을 수 있는 경험이다.
</p>
<p>
	그럼 실제 현장에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 할 대학생 기자단 지원자를 위해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5 소식을 전한 최하영 기자(1기)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6 소식을 전한 김동찬(1기)∙이진동(2기) 기자의 경험담을 소개한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꿈, 기대, 그리고 "잘해낼 수 있을까"란 걱정</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CES 2016 전시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 입구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 CES 2016 전시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 입구 모습</span>
</p>
<p>
	매년 독일 베를린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선 전자제품 마니아를 위한 축제가 펼쳐진다. IFA와 CES가 그것.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첨단 기술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대학생 기자단 자격으로 두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는 일은 쉬 찾아오지 않는 기회다.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부담도 상당한 게 사실. 이진동 기자는 "단순히 여행하러 가는 게 아니라 기자 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이어서 더더욱 철저히 준비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실제로 그는 출국 전 삼성전자 실무진과의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어떤 기사를 발행할지 논의하며 기사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IT 전문 미디어와 어깨 나란히 하며 소통"</span></strong></span>
</p>
<p>
	실제 현장에서의 일정도 녹록지 않다. 매일 한 개 이상의 기사가 발행돼야 하고, 다음 날 있을 행사 관련 기사 초안도 미리 작성해야 하기 때문.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이 이어지지만 취재 경험자들은 하나같이 베를린과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시간을 행복하게 추억했다. "아무나 겪을 수 없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는 게 그 이유였다.
</p>
<p>
	특히 이들은 "내 이름이 선명하게 새겨진 출입증을 목에 걸고 현직 기자들로 가득한 행사장을 누빌 수 있었던 것 자체가 가슴 뛰는 모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 IFA 행사장에선 삼성전자가 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스마트 라운지'(관련 기사는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UHAaE" target="_blank">여기</a></strong> 클릭)가 운영돼 특별함을 더했다. 최하영 기자는 "전 세계 IT 전문 기자들과 함께 기사를 작성, 발행하며 소통했던 기억은 지금도 머릿속에 또렷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동찬' 이름 석 자가 선명히 새겨진 CES 2016 출입증(왼쪽 사진)와 취재진으로 가득한 CES 2016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 현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6" height="3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김동찬' 이름 석 자가 선명히 새겨진 CES 2016 출입증(왼쪽 사진)와 취재진으로 가득한 CES 2016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 현장</span>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삼성전자의 글로벌 위상, 온몸으로 체험했죠"</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가 소개된 CES 2016 기조연설 현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가 소개된 CES 2016 기조연설 현장</span>
</p>
<p>
	독일과 미국은 IT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선진국이다. IFA와 CES는 그 명성을 유감 없이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현장을 찾았던 세 사람은 "첨단 기술의 경연장에서 삼성전자의 세계적 입지를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올 초 CES를 취재했던 이진동 기자는 "삼성전자가 진행한 기조연설 현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나 골드만삭스 같은 세계적 기업이 삼성전자의 글로벌 파트너로 소개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삼성전자의 현주소를 목격하는 듯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독일 속 삼성전자의 위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쿠담 거리의 BMW 전시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90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독일 속 삼성전자의 위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쿠담 거리의 BMW 전시장</span>
</p>
<p>
	삼성전자의 위상은 비단 전시장 내에선만 한정되지 않았다. 실제로 IFA 2015 기간 중 '독일의 압구정'으로 불리는 쿠담(Ku'damm) 거리 내 BMW 전시장 한쪽엔 기어 VR이 전시돼 현지인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만난 한 매니저는 "삼성전자의 기술력 덕에 독일인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켰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p>
<p>
	 
</p>
<p>
	<strong><font color="#000080"><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28.8px">"IT 최전선 누빌 기회,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span></font></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2편_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52"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5-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IFA 2015 취재 당시 전시장 앞 대형 조형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최하영 기자</span>
</p>
<p>
	취재진의 보도 열기가 뜨거웠던 IFA와 CES 현장에서 대학생 기자단은 당당한 '주역'으로 뛰며 제 몫을 다해냈다. 취재 기회도, 그에 따르는 책임도 현지 취재진과 동일하게 주어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2편_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53"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2%ED%8E%B8_06-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CES 2016 취재 도중 짬을 내 상징물 앞에서 사진을 남긴 김동찬 기자(왼쪽 사진)와 이진동 기자</span>
</p>
<p>
	최하영∙김동찬∙이진동 기자는 "해외 전시회 취재를 다녀온 후 달라진 점이 뭐냐"는 질문에 "넓은 세계를 경험한 것과 그로 인해 이전보다 한층 성장했단 자신감"이라고 답했다. '기자'란 명칭이 어쩐지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고?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은 그 편견을 기분 좋게 깨주는 경험이다. 본인의 열정과 역량만 충분하다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취재 기회까지 거머쥘 수 있는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특전, 이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누릴 차례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지원하러 가기</a>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nCtKE" target="_blank">현역 단원들이 말하는 "지금, 당신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1X5XU"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특별한 소식 전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vMdkj" target="_blank">‘펜은 칼보다 강하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발대식 현장</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현역 단원들이 말하는 “지금, 당신이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7%ad-%eb%8b%a8%ec%9b%90%eb%93%a4%ec%9d%b4-%eb%a7%90%ed%95%98%eb%8a%94-%ec%a7%80%ea%b8%88-%eb%8b%b9%ec%8b%a0%ec%9d%b4-%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link>
				<pubDate>Fri, 05 Feb 2016 12:0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_%EC%84%AC%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O2VLe</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이 한창이다. 대학생 기자단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로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 공간에서 삼성전자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2기 단원으로 활동 중인 '현역' 네 명이 직접 밝힌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매력'을 정리했다.   "스스로 성장했단 사실 확인할 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_최상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59"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_%EC%B5%9C%EC%83%81%EB%8B%A8-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이하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이 한창이다. 대학생 기자단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로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 공간에서 삼성전자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2기 단원으로 활동 중인 '현역' 네 명이 직접 밝힌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의 매력'을 정리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스스로 성장했단 사실 확인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1-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조가람 기자는 "여전히 글솜씨가 완벽하진 않지만 새로운 기사를 한 편씩 완성할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span>
</p>
<p>
	대학생 기자단 활동의 중심엔 '글쓰기'가 있다. 한때 '연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던 조가람 기자에게도 활동 초반 기사 작성은 녹록지 않았다. "기사 한 편을 작성하는 데 이틀씩, 사흘씩 걸리리라곤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도 나름 글쓰기엔 자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기사를 하나둘 완성할수록 제가 잘 쓸 수 있는 주제가 어떤 건지 알게 됐고, 취재 준비에 대한 노하우가 쌓이면서 '기자'로 성장하고 있단 걸 느낄 수 있었어요." 그는 "내 글쓰기 실력은 아직 미완성"이라며 겸손해하면서도 "남은 임기 동안 후회 없이 활동해 기사 작성 능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은 게 욕심"이라고 말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아찔했던 취재 현장 겪고 나니 부쩍 성장한 것 같아요"</span></span></strong>
</p>
<p>
	모든 취재가 계획했던 것처럼 원활하게 이뤄지는 건 아니다. 취재 현장에선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기 마련. 유정두 기자는 "지난해 11월 취재했던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p97Fi" target="_blank">'청남대 국화축제'</a></strong> 당시 기억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2-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금이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당시엔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다"며 청남대 국화축제 취재에 얽힌 추억을 들려준 유정두 기자</span>
</p>
<p>
	"축제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청주 청남대로 이동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었죠." 벌써 석 달이나 지난 일이지만 유정두 기자는 당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폭우 속에서 어쩔 줄 모르던 그를 움직이게 한 건 대학생 기자로서의 책임감. "포기해버리면 오히려 쉬웠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기왕 쓰기로 한 기사, 잘 마무리해보자고 생각을 바꿔먹었어요. 기사 방향도 '궂은 비조차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가을 국화축제 방문기'로 변경했죠. 발상을 전환하자 오히려 더 낭만적인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취재 도중 갑작스런 변수를 만났기 때문일까요? 이후 기사를 작성할 때 한층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됐어요."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제 이름이 걸려 있는 만큼 자부심도, 책임감도 무한대죠"</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3-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웹 서핑 하던 중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내가 쓴 기사를 발견하곤 깜짝 놀란 적이 있다"는 윤진희 기자</span>
</p>
<p>
	윤진희 기자는 "내가 쓴 기사가 유명 커뮤니티에서 여러 사람에게 '좋아요'를 받고 있단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고 말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에 발행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7UJ6z" target="_blank">기어 S2 클래식 사용자들의 성지(聖地) '신화사'를 가다</a></strong> 포스트였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주목 받는 기어 S2 활용법을 제대로 알려줄 기사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러다 '줄질(시곗줄 교체 행위를 일컫는 은어)'과 관련된 기사라면 아날로그적 감성에 굶주려 있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p>
<p>
	그의 기획 의도는 적중,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기사의 반향은 뉴스룸 내부에 그치지 않았다.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화사 관련 기사가 언급되는 과정에서 윤 기자의 기사가 소개되며 수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것. 윤진희 기자는 "이번 일을 겪으며 내 이름이 걸린 기사가 삼성전자 뉴스룸에 게재된단 사실이 주는 무게감과 자부심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새로운 세상 향한 도전이 두렵잖다면 지금 지원하세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4-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현승 기자는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대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일"이라고 표현했다. 그에게 직접 작성한 기사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기사를 묻자, 지난달 21일 게재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zqopJ" target="_blank">제1회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눈길 끄는 이색 참가자들</a></strong>이란 대답이 돌아왔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5-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대학생 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승자들과 인터뷰를 진행 중인 이현승 기자의 모습</span>
</p>
<p>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 기자는 "나 같은 문과생에게 프로그래밍이나 소프트웨어는 멀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취재 준비를 하면서 이전엔 알지 못했던 프로그래밍 세계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어 무척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의 대답에서 "비전공 분야 관련 기사 작성에 도전했지만 비교적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성했다"는 자부심이 묻어났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기사는 체계적 시스템의 산물… "대충 쓰이는 건 하나도 없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자단모집홍보1편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6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A%B8%B0%EC%9E%90%EB%8B%A8%EB%AA%A8%EC%A7%91%ED%99%8D%EB%B3%B41%ED%8E%B87-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대학생 기자단 편집회의는 월 1회 개최된다. 사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편집회의에 임하는 2기 단원들의 모습</span>
</p>
<p>
	지금까지 삼성전자 뉴스룸에 소개된 기사들은 100% 삼성전자 실무진과 함께 진행하는 '편집회의'를 통해 기획, 완성된다. 월 1회 진행되는 편집회의에선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기사 주제가 전달되는 동시에 대학생 기자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 관련 토의도 이뤄진다. 단순 회의에 그치지 않고 기사 작성에 도움 될 만한 명사 특강 등이 다채롭게 곁들여지는 점도 특징이다.
</p>
<p>
	회의와 취재, 기사 작성이 대학생 기자단 활동의 전부인 건 아니다. 삼성전자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행사 참여 기회도 이들에게 제공되는 특전 중 하나다. 모험과 도전이 두렵지 않다면, 기꺼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능력과 아이디어를 전문가에게 검증 받고 싶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하자. 3기 단원 모집은 오는 14일(일)까지 계속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지원하러 가기</a>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Pj2Wg" target="_blank">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1X5XU" target="_blank">[대학생 기자단]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특별한 소식 전합니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vMdkj" target="_blank">‘펜은 칼보다 강하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1기 발대식 현장</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eb%aa%a8%ec%a7%91</link>
				<pubDate>Mon, 25 Jan 2016 19:44:2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EB%AA%A8%EC%A7%91_%EC%8D%B8%EB%84%A4%EC%9D%BC-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대외활동]]></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필진]]></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KyRWx</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 ·모집 대상: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으로, 글·사진·영상 등에 재능있는 대학교 재·휴학생(해외 거주 교환학생과 한국어 사용 능숙한 국내 거주 해외 유학생 포함) ·지원 부문: 글, 사진, 영상, 기타(웹툰, 인포그래픽 등) ·활동 기간: 2016.3 ~ 2016.8(6개월간) *활동 성과에 따라 임기 연장 가능 ·접수 기간: 2016.1.25(월) ~ 2016.2.14(일) 자정까지 ·선발 과정 1. 서류 전형: 지원서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대학생기자단3기모집. 개성넘치는 아이디어와 패기로 삼성전자와 함께 뛸 대학생 필진을 기다립니다. 1.25(월)~2.14(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599" height="1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3%EA%B8%B0%EB%AA%A8%EC%A7%91_%ED%8F%AC%EC%8A%A4%ED%84%B0%EC%8B%9C%EC%95%88-7.jpg" title=""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모집</span></strong>
	</p>
<p>
		<strong>·모집 대상</strong>: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으로, 글·사진·영상 등에 재능있는 대학교 재·휴학생(해외 거주 교환학생과 한국어 사용 능숙한 국내 거주 해외 유학생 포함)
	</p>
<p>
		<strong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지원 부문</strong>: 글, 사진, 영상, 기타(웹툰, 인포그래픽 등)
	</p>
<p>
		<strong>·활동 기간</strong>: 2016.3 ~ 2016.8(6개월간) *활동 성과에 따라 임기 연장 가능
	</p>
<p>
		<strong>·접수 기간</strong>: 2016.1.25(월) ~ 2016.2.14(일) 자정까지
	</p>
<p>
		<strong>·선발 과정</strong><br />
		1. 서류 전형: 지원서와 미션 기사 작성 후 이메일을 통해 제출<br />
		2. 서류 합격자 발표: 2016.2.18(목) *접수한 이메일 주소로 합격자에게만 서류 검토 결과 전달<br />
		3. 면접: 2016.2.23(화) *면접 시간과 장소는 개별 연락 예정<br />
		4. 최종 합격자 발표: 2016.2.25(목) *삼성전자 뉴스룸 공지와 함께 개별 연락 예정<br />
		5. 발대식: 2016.3.3(목)
	</p>
<p>
		<strong>·주요 혜택</strong><br />
		– 콘텐츠 제작료 지급<br />
		– 월별 우수 활동자 시상<br />
		–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주요 제품 출시 행사, 간담회 등 현장 취재 기회 제공<br />
		–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실무진과의 다양한 교류<br />
		– 신제품 체험 기회 제공
	</p>
<p>
		<strong>·지원 방식</strong><br />
		– 아래 첨부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후 각 항목을 작성해주세요<br />
		– 미션 기사를 지원 부문에 맞게 작성해주세요<br />
		– 지원서 파일명은 <span style="color:#0000FF">'[지원서]삼성전자대기단_이름_지원부문(글·사진·영상·기타).doc'</span><br />
		– 미션 기사 파일명은 <span style="color:#0000FF">'[미션]삼성전자대기단_이름_지원부문(글·사진·영상·기타).doc'</span>, 포트폴리오 파일 추가 첨부(필요 시)<br />
		– 미션 파일과 함께<span style="color:#0000FF"> samsung.youngreporter@gmail.com</span>으로 지원서를 보내주세요<br />
		※지원서 접수 메일 계정은 '수신 확인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읽지 않음' 상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br />
		– 서류 접수 기간 마감일(2016.2.14)엔 지원서가 정상적으로 접수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지원서를 미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p>
<p>
		<strong>·미션 기사 관련</strong><br />
		– 주제: 2016년 대학생의 삶을 스마트하게 만들 기기와 그 이유는?
	</p>
<p>
		– 형식: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는 형식(글 기준으로 워드 3페이지 이내)<br />
		  *사진 부문은 사진 기사, 영상 부문은 영상 등으로 대체 가능<br />
		  *미션 기사 외에도 자율적으로 개인 포트폴리오 제출 가능
	</p>
<p>
		– 제출 방식: 지원서와 함께 메일에 첨부해 제출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C%82%BC%EC%84%B1%EC%A0%84%EC%9E%90%EB%8C%80%EA%B8%B0%EB%8B%A8_%EC%9D%B4%EB%A6%84_%EC%A7%80%EC%9B%90%EB%B6%80%EB%AC%B8.doc" target="_blank"><strong><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 3기 지원서 다운로드하기</span></span></span></strong></a>
	</p>
<p>
		위 지원서를 다운로드하고 꼼꼼하게 작성한 후 미션 파일과 함께 samsung.youngreporter@gmail.com으로 지원해주세요
	</p>
<p>
		<strong>※지원 관련 문의 사항은 samsung.youngreporter@gmail.com로 보내주세요!</strong>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갤럭시 노트 5 카메라에 싱가포르를 담아오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5-%ec%8a%a4%eb%a7%88%ed%8a%b8%ed%8f%b0-%ec%b9%b4%eb%a9%94%eb%9d%bc%ec%9d%98-%ed%95%9c%ea%b3%84</link>
				<pubDate>Tue, 20 Oct 2015 11:29:5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 5]]></category>
		<category><![CDATA[노트 5]]></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싱가포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RkH0q</guid>
									<description><![CDATA[“사람들이 작은 기기를 들고 다니며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천재 프로그래머 출신 세계적 부호 빌 게이츠가 지난 1999년 출간한 책 ‘빌 게이츠 @ 생각의 속도’(안진환 옮김, 청림출판)에 등장하는 말이다. 당시 IT 업계를 주름잡고 있던 빌 게이츠였지만 사람들은 그의 말을 반신반의했다. 어마어마한 부피와 무게의 컴퓨터를 들고 다닐 수 있는 세상이 올 거란 생각은 공상에 가깝게 느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사람들이 작은 기기를 들고 다니며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천재 프로그래머 출신 세계적 부호 빌 게이츠가 지난 1999년 출간한 책 ‘빌 게이츠 @ 생각의 속도’(안진환 옮김, 청림출판)에 등장하는 말이다. 당시 IT 업계를 주름잡고 있던 빌 게이츠였지만 사람들은 그의 말을 반신반의했다. 어마어마한 부피와 무게의 컴퓨터를 들고 다닐 수 있는 세상이 올 거란 생각은 공상에 가깝게 느껴졌다. 하지만 현재 ‘작은 기기’는 ‘스마트폰’이란 이름으로 우리의 주머니를 채우고 있다.
</p>
<p>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과 연관된 수많은 산업 형태를 바꿔놨다.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카메라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진은 전문가의 영역이었다. 카메라에 달린 수많은 버튼은 초심자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그래서 인기를 얻은 게 ‘똑딱이 카메라’였다. 부피가 작고 가벼워 언제나 휴대할 수 있을 뿐더러 사진의 질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최첨단 기술을 품고 태어난 스마트폰이 그에 걸맞은 카메라 성능을 갖추게 되면서 자연히 똑딱이 카메라의 시대는 저물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놀라운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는 우리에게 어떤 경험을 선물해줄까?
</p>
<p>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싱가포르로 떠났다. 어깨와 등을 괴롭히던 무거운 DSLR 카메라에겐 쉬는 시간을 줬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1 가든 바이 더 베이_도심 한가운데서 만나는 자연의 향기</strong></span>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 '가든 바이 더 베이'의 외로운 목상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7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가든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의 외로운 목상</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 '가든 바이 더 베이'의 꽃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7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갤럭시 노트 5 카메라는 꽃이 지닌 본연의 색상을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구현해낸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 '가든 바이 더 베이'를 '파노라마' 샷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76" height="1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갤럭시 노트 5의 '파노라마' 샷을 활용, 가든 바이 더 베이의 입체감을 담아봤다</span>
</p>
<p>
	'가든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에 위치한 공원이다. 조개 모양으로 만들어진 두 개의 돔 내부는 폭포(Cloud Forest)와 꽃(Flower Dome)으로 꾸며져 있다. 거대한 규모와 그 안을 채운 차가운 공기가 관람객들을 만족시킨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2 멀라이언상_곳곳서 관찰되는 '싱가포르 마스코트'</strong></span>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 상'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77" height="10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 상'의 다양한 모습</span>
</p>
<p>
	싱가포르의 마스코트인 ‘멀라이언(Merlion)’은 하반신은 인어(mermaid), 상반신은 사자(lion)으로 이뤄진 상상 속의 동물이다. 싱가포르를 여행하면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오리지널 버전은 ‘멀라이언 파크’에서(첫 번째 사진), 37m의 크기를 자랑하는 대형 복제품은 센토사 섬에서 각각 만날 수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3 야경, 음식, 그리고_싱가포르 여행의 추억 더하는 '감초'들</strong></span>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 야경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6.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 야경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7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화려하기로 이름난 싱가포르 야경. 갤럭시 노트 5 카메라의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값만 조절해도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 음식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80"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8.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음식 모드'를 활용하면 다양한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촬영할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싱가포르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오차드 로드를 '파노라마' 샷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81" height="1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B%B1%EA%B0%80%ED%8F%AC%EB%A5%B49.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싱가포르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오차드 로드에서도 '파노라마' 샷의 성능을 시험해봤다</span>
</p>
<p>
	"남는 건 결국 사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행에서 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무거운 DSLR 대신 스마트폰을 들고 떠난 싱가포르 여행은 생각보다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일단 가벼웠고 결과물 역시 나쁘지 않았다.
</p>
<p>
	갤럭시 노트5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곳에서 상황에 맞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프로 모드'를 활용해 그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음식 모드'는 싱가포르 별미 사진을 한층 먹음직스럽게 연출해줬다. 마음에 드는 장소에서 셀피를 찍을 때도 만족스러웠다.
</p>
<p>
	DSLR과 미러리스 그리고 똑딱이 카메라가 전부였던 휴대용 카메라에 새로운 대안이 등장했다. 카메라가 주도하는 사진이 아니라 촬영자가 원하는 그대로의 사진, 갤럭시 노트 5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이런 전시 감상 어때요?”_갤럭시 탭A 리움서 ‘디지털 워크북’으로 변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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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15 10:0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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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르를 막론하고 예술을 접하는 사람들의 뇌리에 박힌 표현이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틀린 말이 아니다. 예술 작품엔 미리 알아두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요소가 상당히 많다. 물론 이런 사실은 예술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사람들은 미술관 혹은 박물관을 머리 아프고, 지루하며, 정적인 곳이라 느낀다. 예술의 본질에서 짐짓 한 발 물러서 있는 셈이다. 하지만 단지 "어렵다"는 이유로 예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장르를 막론하고 예술을 접하는 사람들의 뇌리에 박힌 표현이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틀린 말이 아니다. 예술 작품엔 미리 알아두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요소가 상당히 많다. 물론 이런 사실은 예술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사람들은 미술관 혹은 박물관을 머리 아프고, 지루하며, 정적인 곳이라 느낀다. 예술의 본질에서 짐짓 한 발 물러서 있는 셈이다. 하지만 단지 "어렵다"는 이유로 예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포기해야 할까?
</p>
<p>
	최근 삼성전자는 리움(Leeum)에서 진행되는 '세밀가귀(細密可貴)' 전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특별한 대안'을 하나 소개했다.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혹은 작가나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전시를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워크북'이 바로 그것. 전시에 관한 각종 정보를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이 디지털 워크북은 마치 도슨트(전시 도우미)의 설명을 듣고 있는 것처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줘 전시 관람에 큰 도움을 준다. 디지털 워크북으로 옷을 갈아입은 갤럭시 탭A를 들고 직접 '세밀가귀' 전시장을 둘러봤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팸플릿 대신 태블릿, 이유 있는 변화</strong></span>
</p>
<p>
	‘세밀가귀’는 중국 송나라 사신 서긍(徐兢<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font-size: 13.3333330154419px;line-height: 21.3333320617676px">)</span>이 고려의 나전(螺鈿<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font-size: 13.3333330154419px;line-height: 21.3333320617676px">)</span>을 보고 한 말로 “세밀함이 뛰어나 가히 귀하다 할 수 있다”는 뜻.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미술의 역사 속에서 ‘세밀함’, ‘섬세함’, ‘정교함’은 빠지지 않는 특징이다. ‘세밀가귀’전은 그중 세밀한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금속공예·고려불화·도자기·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30여 점의 유물들이 전시되며, 전 세계에 소장되어 있는 한국의 미술품 중 주요 작품들 40여 점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특히 화려한 문양과, 손으로 섬세하게 빚어낸 아름다운 형태, 또 붓으로 이루어진 세밀한 묘사를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관람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했다. 바로 그 방법 중 하나가 오늘 우리가 만나볼 갤럭시 탭A를 활용한 디지털 워크북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지털 워크북을 받을 수 있는 보관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94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B%A6%AC%EC%9B%8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디지털 워크북을 받을 수 있는 보관함</span>
</p>
<p>
	전시가 한창인 리움의 입구에 들어서면 디지털 보관함을 발견할 수 있다. 보관함 속에 오늘 전시 관람을 도와줄 갤럭시 탭A가 보인다. 태블릿을 들고 관람하는 미술관, 익숙한 풍경은 아니지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p>
<p>
	본격적인 관람이 시작됐다. 리움의 디지털 워크북이 제공하는 작품 정보를 접하고 나니 왜 이번 전시에 팸플릿이 아닌 태블릿을 구비해놨는지 이해가 된다. 관람과 함께 살펴본 콘텐츠는 하나하나에 생동감이 넘쳤다. 단순히 저장된 텍스트 정보만을 제공하는 기존의 ‘팸플릿’ 형식을 탈피했기 때문이다. 작품을 꼼꼼히 관찰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빈칸 채우기 문제, 옳은 답을 고르는 선택형 문제, 올바른 설명과 작품을 잇는 선 긋기 문제 등을 풀다 보면 작품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지털 워크북을 활용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94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B%A6%AC%EC%9B%8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디지털 워크북을 활용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span>
</p>
<p>
	눈여겨봐야 할 작품의 특성들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어진다. 작품 설명 아래 ‘팁(Tip)’ 버튼을 누르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제작 방식이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손수 작품을 빚는 장인들의 모습은 유리창 속 전시품이 제작될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크기가 작은 작품은 확대 사진으로도 제공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섬세한 부분을 확대하자, 작품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S펜으로 '장인'에 도전해볼까?</strong></span>
</p>
<p>
	작품을 직접 재구성하거나 그려볼 수 있는 콘텐츠는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화려함을 자랑하는 '가야금관'을 꾸며보거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송하맹호도'를 모작하는 코너. 스케치북도 색연필도 필요 없었다. 실제 펜과 다름없는 감도와 정확도를 자랑하는 갤럭시 탭A와 S펜이면 충분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펜으로 갤럭시 탭A을 사용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94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B%A6%AC%EC%9B%8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S펜은 갤럭시 탭A의 디지털 워크북 기능을 한층 풍성하게 해준다</span>
</p>
<p>
	갤럭시 탭A 속에 구현된 디지털 워크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 하는지 잘 보여준다. 원작품은 스크린이 표현할 수 없는 깊이와 질감, 감동을 선사하고 디지털 워크북은 놓치기 쉬운 디테일과 다양한 콘텐츠로 흥미를 돋운다. 작품과 디지털 워크북이 발휘하는 시너지 효과에 즐거움은 배가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탭A을 사용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94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B%A6%AC%EC%9B%805.jpg" title="" width="849" />
</p>
<p>
	디지털 워크북은 미술의 아름다움을 더욱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한 감상을 넘어 신비한 기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건 이번 전시의 매력 중 하나다.
</p>
<p>
	리움 지하 2층에 마련된 ‘장인품격’ 워크숍에선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방법으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시 제목인 ‘세밀가귀’에 맞게 장인들의 세밀한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삼강, 은입사, 나전, 필묘 등 네 가지 기법을 직접 체험하고 다른 관람객과 대화 나눌 수 있는 자리 또한 마련된다. 매일 오후 2시와 4시에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무료 워크숍 수업 또한 전시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다.
</p>
<p>
	무더운 여름, 특별한 여가를 원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사에 길이 남을 명작과 마주할 수 있는 '리움 나들이'를 추천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leeum.samsungfoundation.org/html/exhibition/main.asp?types=2"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세밀가귀'전(展) 관련 정보 알아보기</a> <br />
	</h2>
</div>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거울로 등교 준비를? IoT가 바꿀 미래의 대학 생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a%b1%b0%ec%9a%b8%eb%a1%9c-%eb%93%b1%ea%b5%90-%ec%a4%80%eb%b9%84%eb%a5%bc-iot%ea%b0%80-%eb%b0%94%ea%bf%80-%eb%af%b8%eb%9e%98%ec%9d%98</link>
				<pubDate>Tue, 09 Jun 2015 11:45: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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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글은 100% 필자의 개인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해당 기술의 실제 개발 여부나 정도, 구현 기업 정보는 사실과 다릅니다   SF 영화감독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상상을 시각화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과학 이론과 기술,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한다. 지난 수십 년간 영화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이 글은 100% 필자의 개인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해당 기술의 실제 개발 여부나 정도, 구현 기업 정보는 사실과 다릅니다
</div>
<p>
	 
</p>
<p>
	SF 영화감독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상상을 시각화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과학 이론과 기술,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크게 자극한다. 지난 수십 년간 영화의 주요 장르로 자리 잡아온 SF 영화계에서 2015년은 매우 특별한 해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영화 '백투더퓨처2(Back to the future 2)'의 배경이 바로 2015년이기 때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공상과학영화 장면 같은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38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SF 영화 감독들은 늘 흥미로운 미래 세계를 만들어내곤 한다</span>
</p>
<p>
	물론 현실은 상상과 같지 않았다. 여전히 자동차는 하늘을 나는 대신 아스팔트 위를 달린다. 하지만 과학과 기술은 과거엔 예측할 수 없었던 방향으로 발전했다. 대표적 결과가 붙박이장 크기였던 컴퓨터가 주머니와 손바닥을 오가며 우리 삶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의 발달은 우리 생활을 180도 바꿔놨다. 전화 통화와 메신저, SNS를 비롯해 각종 업무와 스케줄 관리, 카메라 기능까지…. 이제 하루라도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게 됐다.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바꿔놓을 또 하나의 커다란 파도가 다가오고 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n Things, 이하 IoT)이 바로 그것. 스마트폰에 집약됐던 인터넷 기술이 모든 사물에 이식돼 우리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IoT가 일상화된 가까운 미래에 대학생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자, 지금부터 여러분을 내 상상 속 세계로 초대한다. 물론 입장료는 무료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1_</strong><strong>바쁜 아침, ‘스마트 미러’와 함께</strong></span>
</p>
<p>
	대학생에게 아침은 늘 바쁜 시간이다. 어제 어떻게 잠이 들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당장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지각이다.
</p>
<p>
	눈을 비비며 화장실에 들어가 무심코 칫솔을 집어 든다. 잠시 후 거울에 어제 새벽 펼쳐진 축구 경기 결과가 표시된다. 각 칫솔마다 저장된 관심 분야 정보를 ‘스마트 미러(smart mirror)’가 파악해 띄워줬기 때문. 멍하니 거울을 들여다보며 양치질을 시작한다. 갑작스런 통증에 눈이 절로 찌푸려진다. 요 며칠 시험 공부로 잠을 설쳐 입안이 다 부르튼 탓이다. 칫솔에 달린 ‘케어(care)’ 버튼을 누른다. 곧 거울에 알림 표시가 뜬다. 칫솔의 센서가 입안 상태를 확인하고 입병에 좋은 약과 음식을 추천해준다. 물론 음식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파악해 당장이라도 해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다. 안방에서 부모님의 타박 소리가 들려온다. 스마트 미러로 확인된 내 건강 상태가 부모님에게 곧바로 전송됐기 때문. 이내 주방에서 믹서 소리가 들려온다. 어머니가 과일주스를 만드시나 보다.
</p>
<p>
	<img loading="lazy" alt="욕실에서 디스플레이로 스포츠 뉴스 사람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38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1.jpg" width="849" />
</p>
<p>
	부모님의 눈치를 살피며 방으로 돌아와 옷장을 연다. 옷장 문에 설치된 거울 역시 스마트 미러다. 거울에선 화장실에서 보다 만 동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화면 오른쪽에 늘어서 있는 버튼 중 하나를 누른다. 내가 가진 옷들을 조합해 날씨에 맞게 추천해준다. 거울 속 난 이미 그 옷들을 입고 있다. "음, 나쁘지 않네."
</p>
<p>
	이 기능이 도입되면서 최근엔 백화점 갈 일이 부쩍 줄었다. 스마트 미러를 켜고 백화점 웹사이트에 들어가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면 그만이다.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내 신체 사이즈와 옷 사이즈를 정확히 맞춰 거울에 옷 입은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배송은 하루면 충분하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2_</strong><strong>지각이 어느 나라 말이에요?</strong></span>
</p>
<p>
	옷을 챙겨 입고 다시 거울을 들여다본다. 화면에선 붉은 시계가 다급하게 흔들리고 있다. 내 평소 이동 속도와 교통 상황, 그리고 개인 시간표를 고려한 ‘스마트 알람(smart alarm)’ 기능이 출발을 재촉한다. “3분 후 도착하는 버스를 타지 않으면 지각할 확률이 80%”란 경고 메시지가 떠오른다. 헐레벌떡 현관문으로 달려간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버스에서 잠든 남자아이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38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IoT만 있다면 버스에서 잠을 자다 정거장을 지나칠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span>
</p>
<p>
	저 멀리 버스가 보인다. 손을 흔들어 겨우 세운 뒤 자리에 앉자 스마트폰에 진동이 느껴진다. 버스에 올라탈 때 ‘하이패스 버스&메트로’ 기술로 자동 계산된 교통비 내역이 전송돼 있다. 이제 버스 타기 전 지갑을 손에 쥔 승객들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대신 더 빠르게 빈 자리를 찾는 시선은 늘었다. 창밖을 잠시 내다보다 노곤한 나머지 잠이 든다. 정거장을 지나칠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도착지에 이르렀을 때 울릴 스마트폰을 꼭 쥐고 있기만 하면 된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3_</strong><strong>커닝이 사라진 시험장 풍경</strong></span>
</p>
<p>
	교실에 들어서니 막바지 시험 공부에 열을 올리는 친구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빈 자리를 찾아 앉은 후 태블릿에 저장해둔 필기 내용을 살펴본다. 시험 시작을 고작 5분 남기고 시작하는 공부가 머릿속에 들어올 리 없지만 그마저 안 하면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시험 시간이 되자 “가상 현실 기기를 착용하라”는 안내 방송이 나온다. 여기저기서 투정 섞인 한숨 소리가 들려온다.
</p>
<p>
	시험 준비는 각자의 자리에 놓인 가상 현실 기기를 작동시키고 시험 전용 ‘스마트 페이퍼’와 ‘스마트 펜’을 꺼내놓는 걸로 충분하다. 커닝을 감시하는 감독관도, 맨 앞줄에 앉은 사람을 들썩이게 하는 "아직 넘기지 마세요" 같은 말도 사라진 지 오래다. 가상 현실 기기를 착용하자 ‘노이즈 캔슬(noise cancel)’ 기술로 주변 소음이 완벽히 차단된다.
</p>
<p>
	홍채 인식 기능을 활용하면 본인 일치 여부는 저절로 확인된다. 스마트 페이퍼를 펴자 “시험 배경을 선택하라”는 문구가 떠오른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숲 속’을 선택한다. 그러자 주변 풍경이 ‘따사로운 햇살 내리쬐는 숲’으로 변한다. ‘초록색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딱히 성적에 도움을 주진 않지만 삭막한 교실이 아닌 곳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원하는 장소에서 시험볼 수 있는 시스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38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삶에 다양한 변화를 안겨줄 가상현실 콘텐츠</span>
</p>
<p>
	옆자리에 앉아있던 친구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빈 종이에 불과했던 스마트 페이퍼 위엔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시험 문제가 떠올라 있다. 지나가는 누군가가 이 모습을 본다면 정말 우스꽝스럽게 보일 터. 빈 종이에 끝이 고무로 된 펜으로 열심히 무엇인가를 바삐 쓰는 장면이라니! 하지만 가상 현실 기기를 쓰면 이 우스운 상황은 전쟁터로 변한다. A부터 F까지 피도 눈물도 없이 학점을 갈라내는 전쟁터!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그저 단순한 상상? 손에 잡힐 듯한 현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그래핀 디스플레이 상상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3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꿈의 소재’ 그래핀을 활용한 투명 디스플레이 상상도</span>
</p>
<p>
	IoT가 일상화된 미래의 모습. 누군가는 "허무맹랑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어쩌면 앞서 소개한 상상이 현실화되는 데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p>
<p>
	당장 스마트 미러에 붙일 수 있는 투명 디스플레이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그래핀(graphene)'을 통해 실현 여부가 실험되고 있다. 뛰어난 강도와 투명성은 미래의 디스플레이 소재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투명한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그래핀이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거울과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 미러 출시도 곧 가능해지지 않을까?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1u94u" target="_blank"><strong>☞ '꿈의 물질' 그래핀 자세히 보러 가기</strong></a>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페이 구동 화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38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가 도입할 예정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span>
</p>
<p>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결제를 해결하는 것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니다.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 페이'는 늘 결제를 위해 지갑을 가지고 다녀야 했던 우리 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NFC와 마그네틱 방식까지 지원 범용성을 높인 삼성페이가 더욱 발전한다면 지갑에서 교통카드나 신용카드를 찾기 위해 진땀 빼는 광경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STVDE" target="_blank"><strong>☞ ‘올해 중 서비스 시작!’ 삼성페이 자세히 보러 가기</strong></a>
</div>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VR 사용하는 사람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8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가상현실 체험 기기인 삼성 기어 VR을 체험하고 있는 사용자들</span>
</p>
<p>
	시험 보는 장면에서 소개한 가상 현실의 다양한 가능성은 늘 소비자들에게 기대를 품게 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가상현실 기기 삼성 기어 VR은 이런 기대에 작은 청사진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아직까진 영화나 게임 같은 분야 비중이 크지만 어떤 분야로든 뻗어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안고 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 종이책 속에 갇혀 있었던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NQYYa" target="_blank"><strong>☞스마트폰으로 가상현실 체험? 삼성 기어 VR 자세히 보러 가기</strong></a>
</div>
<p>
	 
</p>
<p>
	지금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술 중 상당수는 '엉뚱한 생각'에서 나왔다. “그게 말이 돼?”라고 되묻곤 하던 상상들이 사실은 기술 발전의 밑거름이었다. 이 글에서 언급된 기술도 아직은 ‘말도 안 되는’ 것들이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우리의 삶을 또 한번 바꿀 IoT가 생활에 조만간 적용될 수 있도록 즐거운 상상을 멈추지 않는 것 아닐까?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삼성전자 직원들은 어떻게 일할까?_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졸업생이 말하는 ‘IT 개발자들의 직무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2%bc%ec%84%b1%ec%a0%84%ec%9e%90-%ec%a7%81%ec%9b%90%eb%93%a4%ec%9d%80-%ec%96%b4%eb%96%bb%ea%b2%8c-%ec%9d%bc%ed%95%a0%ea%b9%8c_%ec%82%bc</link>
				<pubDate>Fri, 08 May 2015 11:39: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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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25일 오전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하 ‘멤버십’) 강남센터에선 멤버십 출신 삼성전자 임직원 3명이 IT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일일 해결사로 나선 이들은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우경우 차장, 주민호 책임, 박춘언 책임이었다. 비록 짧은 강연이었지만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려는 그들의 모습에서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우경우 차장, 주민호 책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 4월 25일 오전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하 ‘멤버십’) 강남센터에선 멤버십 출신 삼성전자 임직원 3명이 IT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일일 해결사로 나선 이들은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우경우 차장, 주민호 책임, 박춘언 책임이었다. 비록 짧은 강연이었지만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려는 그들의 모습에서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29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왼쪽부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우경우 차장, 주민호 책임, 박춘언 책임</span>
</p>
<p>
	첫 강연자는 주민호 책임이었다. 갤럭시 시리즈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한 그는 강연을 통해 ‘팀(team)’이라는 단어를 가장 강조했다.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 팀을 이뤄 함께 만들어야 하는 소프트웨어의 특성 때문이었다. 그는 팀의 의미를 '모두 함께 더 많은 것을 성취한다(together everyone achieve more)'로 풀면서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IT 개발자를 꿈꾸는 청중들에게 그가 당부한 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소스 코드(source code, 컴퓨터 프로그램을 기록하는 텍스트 파일)였다. 그는 "코딩은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인 만큼 이를 확실하게 입증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비전(vision)이었다. 자신의 비전을 직접 적어 보고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을 당부했다. 세 번째는 미션(mission)이었다. "개발자로서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싶은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29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주민호 책임</span>
</p>
<p>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춘언 책임은 삼성전자의 독자적 운영체제인 ‘타이젠’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그는 개발자로서 세계 각지를 누비고 있는데, ‘오픈소스’인 타이젠의 특성상 세계 각지의 개발자들과 협업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는 "출장을 통해 만난 개발자들과 교류하며 배울 수 있는 환경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p>
<p>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IT 개발자의 자질은 기본기다. 모든 업무는 기본을 토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은 공부는 없다"고 했다. 그는 또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다양한 종류의 독서를 통해 폭넓은 이해력을 기르는 방법을 추천했다. 학생들에게는 "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고 공부하면 그 분야에서 대가가 될 수 있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29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박춘언 책임</span>
</p>
<p>
	우경우 차장은 강연 중 청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특유의 소통 능력을 발휘했다. '손가락 게임'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그는 대학시절에 만난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과의 특별한 인연을 설명하며 개발자로서의 삶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자신이 한 말을 실천에 옮기는 '행동하는 사람(man of action)'이 되길 바란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29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우경우 차장</span>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개발은 지루하다? 전혀 그렇지 않다!</span></strong></span>
</p>
<p>
	토크 콘서트가 끝나고 삼성전자 개발자들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강연에선 미처 다 표현하지 못했던 그들의 솔직하면서도 담백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p>
<p>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0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5.jpg" width="849" />
</p>
<p>
	<strong>Q. '개발자는 업무량이 많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다. 실제 업무량은 어떤가?</strong>
</p>
<p>
	A. 우경우 차장(이하 ‘우’): 보통 정시에 출근하고 정시에 퇴근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많은 업무량을 소화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 IT 트렌드는 항상 바뀌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반응하거나 대응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신제품 출시 전에는 항상 바쁘고 변화에 대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일만 하는 기계는 절대 아니다(웃음).
</p>
<p>
	<strong>Q.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가 반복적이거나 지루하진 않은가?</strong>
</p>
<p>
	A. 박춘언 책임(이하 ‘박’):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똑같은 일만 하는 건 당연히 아니다.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이 분명 존재하고 그것을 쟁취하면 지루함보다는 희열과 만족을 느낄 수 있다.
</p>
<p>
	A. 주민호 책임(이하 ‘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보면 고되고 힘든 문제들이 늘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힘든 과정을 넘어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굉장한 보람을 느낀다. 희로애락을 항상 경험하기에 역동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p>
<p>
	A. 우: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생각하면 전혀 지루하지 않다. 힘든 부분이 있어야 발전하기 때문에 스스로 성장한다고 느끼면 굉장히 뿌듯하다.
</p>
<p>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6.jpg" width="849" />
</p>
<p>
	<strong>Q. 인문계 또는 흔히 문과계열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을까?</strong>
</p>
<p>
	A. 주: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인문계 출신 개발자들이 다양한 부서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다.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출신 영문학도가 있는데 학술 연수까지 다녀올 만큼 실력 있는 개발자다. '인문계 출신들은 도전하기 어렵다'는 편견은 잘못됐다. 인문학도들도 다양한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p>
<p>
	<strong>Q. 소프트웨어 개발도 창의력을 많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나?</strong>
</p>
<p>
	A. 박: 독서에서 주로 얻는다. 특히 철학 책은 가치관이나 삶의 태도를 올바른 쪽으로 이끈다. 영화 감상도 즐기고, 게임에서 트렌드를 파악하기도 한다.
</p>
<p>
	A. 주: 음악에서 많은 걸 얻는 편이다. 평소에 많이 듣기도 하고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도 자주 본다. 공연에서 연주자나 배우들의 열정을 직접 느끼고 작곡가나 작품 관련 정보처럼 숨겨진 뒷얘기를 찾기도 한다.
</p>
<p>
	A. 우: 다양한 토론과 강연에서 영감을 얻는 경우가 많다. 특히 TED 강연을 추천한다. 유명한 사람들의 강연을 접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p>
<p>
	<strong>Q. 세계적으로 코딩 열풍이 불고 있다. 취업을 위해 코딩을 배우는 학생들도 늘고 있는데.</strong>
</p>
<p>
	A. 우: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코딩으로 정말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다. 이제 휴대전화 안에 컴퓨터가 들어온 세상이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위해 코딩 열풍은 당연한 흐름 같다. 전문가만 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 함께 참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p>
<p>
	A. 박: 한 커뮤니티를 통해 프랑스에서 온 물리 선생님을 알게 됐다. 이 선생님은 자신이 직접 코딩한 소프트웨어를 수업시간에 활용한다.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게 코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코딩을 배우는 건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코딩은 도구일 뿐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
</p>
<p>
	A. 주: 업계 규모가 커지는 만큼 사람들이 몰리는 건 자연스럽다.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p>
<p>
	<strong>Q. 마지막 질문이다. 당신에게 소프트웨어란?</strong>
</p>
<p>
	A. 박: 우린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 we create new world)
</p>
<p>
	A. 주: 사람들의 모든 일상 단면을 연결해주는 새로운 창조물
</p>
<p>
	A. 우: 세상 모든 걸 연결하는 방법
</p>
<p>
	<img loading="lazy" alt="헬로소프트웨어2편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D%97%AC%EB%A1%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D%8E%B87.jpg" width="849" />
</p>
<p>
	지금까지 직접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상세한 조언을 들어봤다. '미래 사회를 움직이는 도구'로서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소프트웨어인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또 다른 혁신을 일궈낼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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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i3TN3" target="_blank"><strong>☞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하반기 신입회원 모집</str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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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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