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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디자이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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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① 삼성전자, 디자인에 눈 뜨다(1969-199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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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14 19:4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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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이 보편화되면 될수록 사람들은 ‘기술’보다 ‘디자인’에 관심을 갖습니다. 엄청난 기술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보편화 된 기술은 소비자에게 큰 감동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일찍이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지한 삼성전자는 1970년대부터 디자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1971년 영업부 판촉과 소속 제품 디자인으로 출발한 삼성 디자인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술이 보편화되면 될수록 사람들은 ‘기술’보다 ‘디자인’에 관심을 갖습니다. 엄청난 기술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한 보편화 된 기술은 소비자에게 큰 감동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p>
<p>일찍이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지한 삼성전자는 1970년대부터 디자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1971년 영업부 판촉과 소속 제품 디자인으로 출발한 삼성 디자인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진화했는데요. 과거 장식에 그쳤던 디자인은 제품 외관 설계와 차별화를 통해 점차 전략과 기획의 출발이자 경영의 핵심이 됐죠.</p>
<p>이제 삼성전자에서 디자인은 외적인 아름다움과 감성의 영역을 넘어 사용자와 사회·환경에까지 의미 있는 변화와 가치를 만드는 ‘가치 창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삼성투모로우에서는 삼성 디자인이 걸어온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삼성 디자인이 나아갈 길을 알아보려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삼성전자 최초의 제품 디자이너 탄생</strong></span></p>
<p>1969년 설립된 삼성전자의 디자인은 ‘디자인’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1971년에 출발했습니다. 이 시기 디자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설계가 끝난 뒤 외관을 장식하는 것에 불과했는데요. 1980년대부터 제품 디자인이 상품 차별화의 도구로 활용되면서 점차 그 영역이 확대됐죠.</p>
<p>삼성전자는 1971년 영업부 판촉과 소속으로 1명의 디자이너를 채용하며 본격적으로 디자인에 관심 갖기 시작했는데요. 공업 디자이너로 삼성전자에 입사한 홍성수 명예교수가 그 행운의 주인공이었습니다.</p>
<p>홍 교수는 삼성전자의 첫 제품 디자이너로 중앙일보에 난 공업 디자이너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 ‘공업 디자인이 뭔가요?’라는 첫 질문으로 면접이 시작됐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6.jpg" alt="홍성수 명예교수가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포괄적인 면접관의 질문에 홍 교수는 시장조사·경쟁사 조사·모델링 작업 등을 거쳐 제품을 양산화하는 공업 디자인의 과정을 10분가량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보통 3분 이내로 답변을 끝내야 하는데 면접관들은 홍 교수의 이야기를 중지시키기는커녕 매우 관심 있게 들었다고 합니다.</p>
<p>보름이 지났을까요. 홍 교수는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는데요. 2~30명의 지원자 중 합격자는 오직 홍 교수뿐이었다고 하네요.</p>
<p>시작은 한 명의 디자이너였지만 삼성 디자인은 추후 설계팀, 종합연구소를 거쳐 1983년엔 삼성전자 통합 디자인실로 승격, 분리됐는데요. 삼성 디자인의 규모가 점차 확장되며 총 55명의 디자이너가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디자인 경영, 대단원의 막을 열다</strong></span></p>
<p>삼성 디자인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말이 ‘디자인 경영’입니다. 일찍이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한 삼성전자는 디자인 경영에 힘써왔는데요. 사내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삼성 굿 디자인전’을 열어 디자이너들이 마음껏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든 것은 물론, 해외 출장의 기회를 줘 선진 문물을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p>
<p>1983년 서울 로열 호텔에서 처음 열린 ‘삼성 굿 디자인전’은 당시 디자이너들의 창작 열망을 해소해주는 유일한 창구였는데요. 항상 경쟁사의 제품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디자인하던 디자이너들이 이날만큼은 자신의 창작 욕구를 마음껏 발산했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6.jpg" alt="굿 디자인전(왼쪽) 현장 사진과 삼성 디자인 도쿄 연구소 사진(오른쪽)" width="849" height="400" /></a><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 굿 디자인전 현장(왼쪽)과 삼성 디자인 도쿄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디자이너들(오른쪽)</span></p>
<p>또 디자이너들에겐 드물지만 해외 출장의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해외 출장은 디자이너들에게 특전과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하지만 디자인 지사가 없었던 시절 해외 출장은 주로 전시 지원이나 참관에 불과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1987년부터 본격적인 디자인 경영을 실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해외 디자인 연구를 위해 동경에 최초로 삼성 디자인 도쿄 연구소(SDT, Samsung Design Tokyo)를 설립하고 디자이너들에게 선진 디자인 기법과 프로세스를 전수했는데요.</p>
<p>이때 삼성전자는 일관된 상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기 위해 수원 생산라인 개발부서 소속이었던 디자인팀을 분리, 상품기획 조직과 통합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엔 새롭게 ‘상품기획센터’가 신설됐는데요. 디자이너와 디자인 조직의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을 갖춰지면서 삼성 디자인은 빠르게 성장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아날로그 디자이닝, 그것이 궁금하다!</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6.jpg" alt="1971-1990년대, 아날로그 디자이닝 시대" width="849" height="830" /></a></p>
<p>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삼성 디자인의 태동기를 알아보면서 ‘디지털이 발달되기 전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제품 디자인을 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기셨을 겁니다. 삼성전자는 이 시기를 ‘아날로그 디자이닝’ 시대라 정의하는데요.</p>
<p>아날로그 디자이닝 시대의 디자인은 △디자인 콘셉트 맵 작성 △아이디어 스케치 △렌더링 △2D 드로잉 △ 소프트 목업 △하드 목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6.jpg" alt="디자인 콘셉트 맵핑 과정을 담은 사진" width="849" height="600" /></a></p>
<p>디자이너들은 제품 디자인을 할 때 가장 먼저 디자인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수집된 카탈로그를 오려 붙이는 이미지 맵핑 작업을 하는데요. 이를 디자인 콘셉트 맵 과정이라 부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5.jpg" alt="아이디어 스케치한 냉장고 디자인" width="849" height="500" /></a></p>
<p>디자인 콘셉트가 결정되면 바탕으로 사인펜이나 마카펜으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하는데요. 당시엔 스케치 능력이 좋으면 우수한 디자이너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3.jpg" alt="카메라 디자인 랜더링 작업 " width="849" height="520" /></a></p>
<p>아이디어 스케치를 마치면 몇 가지 안을 선택, 도면의 바로 전 단계인 정밀한 렌더링 작업에 들어가는데요. 제품 디자인의 한 부분이 달라지면 전체를 다시 그려야 해 디자이너들이 꼬박 밤을 지새우는 일도 많았다고 하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3.jpg" alt="2D 드로잉 작업중인 디자이너" width="849" height="600" /></a></p>
<p>렌더링을 통해 디자인 안이 좁혀지면 도면 작업을 시행하는데요. 작업이 진행되면 될수록 디자인 도면은 점차 설계 도면에 버금갈 정도로 복잡성과 전문성을 띠게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3.jpg" alt="소프트 목업으로 만든 가전제품들" width="849" height="640" /></a></p>
<p>아주 중요한 모델이거나 입체적인 형상 확인 꼭 필요한 제품 디자인은 하드 목업 전에 소프트 목업 작업을 거치기도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9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3.jpg" alt="하드 목업으로 만들어진 TV" width="849" height="650" /></a></p>
<p>목업은 제품의 실제 크기로 디자인 모형을 만드는 작업을 말하는데요. 하드 목업은 실제 제품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실감 있게 완성됩니다.</p>
<p>아날로그 디자이닝의 긴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 디자인이 결정되면 제품은 그제야 설계 이관과 제작 작업에 넘겨지는데요. 한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디자이너들이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
<p>현재의 모습과는 달리 삼성 디자인의 시작은 미비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삼성 디자인은 조금씩 성장해 나갔는데요. 단 한 명의 디자이너로 시작했던 삼성 디자인이 이젠 기술과 감성을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을 감동시킬 정도죠.</p>
<p>이어지는 연재에선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보다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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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Qhkq"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② 최후 승부처는 디자인이다(1993-2004) </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KjAT"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③ 디자인, 미래의 핵심이 되다(2005-현재)</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Xrb6n"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세계 명문 디자인 학교를 꿈꾸는 SADI 김영준 학장을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DbC6"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⑤ SADI 졸업생과의 만남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SjVwH" target="_blank" rel="noopener">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⑥ 디자인멤버십 졸업생과의 만남</a></h2>
</div>
<p> </p>
<p>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디자인 삼성 바로가기" width="868" height="50"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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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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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자리에? 서비스경험디자인 교육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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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14 12:14: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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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다고요? 서로 다른 상품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서비스경험디자인(SXD; Service eXperience Desgin)’ 교육 현장에서요. 업무 영역은 물론 고민도 스타일도 전혀 달라 어울리기 쉽지 않아 보이던 그들. 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를 통해 물과 기름이 조화롭게 섞이는 현장을 확인하시죠.   서비스경험디자인, 들어보셨나요? 서비스경험디자인에 대한 이해의 시작은 사용자가 느끼는 서비스 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제품 본연의 기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다고요? 서로 다른 상품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서비스경험디자인(SXD; Service eXperience Desgin)’ 교육 현장에서요. 업무 영역은 물론 고민도 스타일도 전혀 달라 어울리기 쉽지 않아 보이던 그들. 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를 통해 물과 기름이 조화롭게 섞이는 현장을 확인하시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서비스경험디자인, 들어보셨나요?</span></strong></span></p>
<p>서비스경험디자인에 대한 이해의 시작은 사용자가 느끼는 서비스 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제품 본연의 기능을 넘어 사용자가 통합적인 부가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 바로 서비스경험디자인입니다.</p>
<p>예를 들어 카메라를 사기 위해 매장에 들렀다고 상상해봅시다. 판매 과정은 고객이 카메라를 구매하면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경험디자인은 고객이 카메라를 손에 쥔 순간부터 사진 촬영 후 활용법까지 고민하죠.</p>
<p>이 같은 관점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서비스경험디자인을 고민하기 시작했는데요. ‘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를 도입해 미래 변화를 선도할 디자인 인재 양성을 해왔습니다. 현재까지 5차수, 총 76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고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3.jpg" alt="프리 세션. 팀 구성, 프로젝트 선정. 메인 세션. 마음챙김, 오리엔테이션. 1 오퍼튜니티 디스커버링, 2 서비스 디벨로핑, 3 서비스 디벨로핑, 4 프레젠테이션. 모니터링, 과제결과 수행." width="849" height="292" /></a><span style="font-size: 12px">▲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 프로그램</span></p>
<p>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는 총 7주 동안 집합 교육으로 이뤄집니다. 프리세션(Pre-Session)에서는 다양한 직군의 3~5명이 한 팀을 구성해 현재 사업부에서 진행 중인 비즈니스와 서비스 관련 과제를 선정하는데요. 선정된 과제는 메인세션(Main-Session)에서 전문가 교육과 함께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12.jpg" alt="개발자,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363" /></a></p>
<p>가장 최근 진행된 건 올 7, 8월에 걸쳐 진행된 5차수 교육인데요. 이번 교육생 중 특별한 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삼성투모로우가 나섰습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 상품기획자가 각 2명씩 황금 비율로 구성된 아레나(Arena) 팀을 만나 보시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가 함께 회의를 진행하면?</span></strong></span></p>
<p>교육이 끝난 뒤 2개월 만에 다시 모인 아레나 팀은 첫 아이디어 회의를 떠올리며 웃음지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11.jpg" alt="웃고 있는 김건영 책임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기술을 다루는 개발자다 보니, 첫 회의부터 기술적 한계를 놓고 시작했다”는 김건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소프트웨어개발그룹 책임</span></p>
<p>아이디어 회의는 사고에 제한 없이 마음껏 생각을 펼쳐나가는 자리인데요. 서로 각기 다른 직군으로 접근 방법이 다르다 보니 첫 회의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창의력을 중시하는 디자이너들은 자유로운 발상에, 개발자들은 실제 구현 여부에 초점을 뒀죠. 게다가 상품기획자들은 이를 조율해 ‘제한시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10.jpg" alt="인터뷰 하고 있는 김하얀 선임"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서로의 다름이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 준 계기가 됐다”는 김하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품디자인4그룹 선임</span></p>
<p>하지만 우여곡절도 잠시뿐이었습니다. 김하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품디자인4그룹 선임은 “어느 순간부터 회의가 굉장히 알차지기 시작했다”라고 운을 뗍니다. “같은 직군끼리 회의할 때와 달리 다양한 분야의 사례와 아이디어를 접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걱정했던 관점의 차이가 오히려 회의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장점이 됐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9.jpg" alt="이야기 하고 있는 조원형 과장"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각자 역할이 뚜렷했기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는 조원형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상품전략그룹 과장</span></p>
<p>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가 절반쯤 진행됐을 무렵, 아레나 팀의 시너지 효과는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원형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상품전략그룹 과장은 시너지 효과 원인으로 “진행 단계별 척척 맞은 팀원들의 호흡”을 꼽습니다. 초반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중간에는 이를 분류하고 후반엔 목적에 맞게 아이디어를 조율했죠. 조원형 과장은 “이 덕분에 ‘포토자키(Photo Jockey)’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버려지는 사진들에서 아이디어 얻은 ‘포토자키’</span></strong></span></p>
<p>포토자키는 신개념 사진 뷰어(viewer) 서비스입니다. 수많은 음악 중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음악을 추천하는 디제이(Disk Jockey, DJ)처럼 사용자에게 가장 멋진 사진들을 찾아 보여주는 플랫폼인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9.jpg" alt="환하게 웃고 있는 함선웅 선임"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버려지는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고 싶었다“는 함선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품디자인4그룹 선임</span></p>
<p>전 세계에서 찍는 사진은 1년에 3조8000억 장, 그 중 SNS에 올라가는 사진은 20% 미만이라고 합니다. 아레나 팀은 버려지는 80%의 사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포토자키를 구상하게 됐는데요. 함선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품디자인4그룹 선임은 “묻히거나 버려지는 사진을 사용자가 손쉽게 분류,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발상의 전환이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9.jpg" alt="미소 짓고 있는 문찬규 선임"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사용자가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다”는 문찬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소프트웨어개발그룹 선임</span></p>
<p>“저장된 사진들을 특정 기준에 따라 분류해 슬라이드 쇼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사용자에게 추억을 선물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p>
<p>문찬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소프트웨어개발그룹 선임은 “좋은 카메라를 만드는 것만큼 찍은 사진들을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최근 사용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 또는 USB에 저장해두는 현상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p>
<p>포토자키 서비스가 당장 사업화되는 건 아니지만 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가 남긴 성과는 적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7.jpg" alt="웃는 얼굴로 이야기 하는 김태훈 대리"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2px">▲“타 직군 개발자들과 진행할 새로운 과제가 기대된다”는 김태훈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상품전략그룹 대리</span></p>
<p>프로그램 종료 후 현업으로 돌아 간 아레나 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김태훈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상품전략그룹 대리는 “교육을 통해 의견을 취합, 수렴, 발전시키는 데 자신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절차상 상품기획자는 제품 개발 초기에 제품 사양 등을 결정하는 부서인데요. 이 때문에 의도치 않게 ‘이미 결정됐으니 이에 따라야 한다’는 식으로 와전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김태훈 대리는 “앞으로 다른 직군의 팀원들과 공통의 목표를 위해 원활한 소통 환경을 만드는 테스크포스(Task Force, T/F)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p>
<p>최근 다른 부서 개발팀과 협업해야 하는 과제를 맡게 된 김태훈 대리는 이번 경험을 통해 서비스경험디자인 교육의 성과를 적용해볼 수 있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6.jpg" alt="아레나 팀 단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494" /></a><span style="font-size: 12px">▲화기애애한 아레나 팀, 마치 가족 사진 같죠?</span></p>
<p>아레나 팀의 포토자키 아이디어는 사업부에도 보고돼 ‘사용자의 촬영 경험 전반을 고민했다’는 긍정적인 공감을 얻어냈다고 합니다. 물론, 서비스 실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미래 과제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다양한 소통의 장(場)을 마련한 서비스경험디자인 프리미엄 코스! 앞으로 삼성전자가 어떤 새로운 서비스경험을 제공할지 많은 기대 바랍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아레나 팀이 보내온 서비스경험디자인 교육 생생 후기, 들어볼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52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4.jpg" alt="아레나 팀 단체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2px">▲김태훈 대리, 김건영 책임, 조원형 과장, 김하얀 선임, 문찬규 선임, 함선웅  선임(왼쪽부터)</span></p>
<p><strong>함선웅 선임</strong>: 디자이너는 상품기획자의 기획서를 보고 디자인하지만, 사실 어떤 의도에서 해당 타깃이 도출됐는지 행간의 의미까진 파악하기 힘들었어요. 이번 교육에서 상품기획자·디자인 기획자·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원탁회의를 한 경험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p>
<p><strong>조원형 과장</strong>: 제품 기획자로서 서비스 기획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소비자를 바라보는 시각부터 결과물까지 전혀 다른 세계였으니까요. 특히 직접 외부 전문가를 섭외해 인터뷰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네요. 문서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사용자들을 직접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p>
<p><strong>김하얀 선임</strong>: ‘왜(Why)’에서 시작해 문제의 실체를 찾아내고, ‘무엇(What)’을 해야 할 지, ‘어떻게(How)’ 해결할 지 아이디어를 내고, ‘앞으로(If)’를 사고하는 방법론은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직군 분들과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자산이 됐죠.</p>
<p><strong>김건영 책임</strong>: 서비스경험디자인 교육에 참여한 계기는 제가 개발하고자 했던 한 기능 때문입니다. 분명 좋은 기술이고 사용자가 처음 접했을 때 놀랄 만한 기능이지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가치에는 제한이 있을 것 같았죠. 서비스경험디자인 교육은 제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기술에 관해 새로운 시각을 열어줬습니다.</p>
<p><strong>문찬규 선임</strong>: 서비스나 사용자 관점,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교육은 처음이라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설득해야 할 때 배운 것을 조금만 적용해도 관점이 달라지더군요. 서비스경험디자인, 꼭 삼성전자의 필수 교육이 됐으면 좋겠습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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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노트4 디자인, 디자이너가 묻고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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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Oct 2014 11:37: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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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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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직접 만져보거나 사용하기도 전에 보는 순간 제품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요. 이는 각 갤럭시 노트마다 고유 콘셉트와 메시지, 이미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노트4는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는 또 다른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색상, 질감, 프레임은 물론이고 근본적인 디자인 헤리티지(heritage)까지 180도 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 갤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직접 만져보거나 사용하기도 전에 보는 순간 제품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요. 이는 각 갤럭시 노트마다 고유 콘셉트와 메시지, 이미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p>
<p>갤럭시 노트4는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는 또 다른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색상, 질감, 프레임은 물론이고 근본적인 디자인 헤리티지(heritage)까지 180도 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p>
<p>그래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디자인 이야기를 담당 디자이너 5인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영상을 통해 갤럭시 노트4 제품과 UX 디자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span></p>
<p>‘디자이너와 함께하는 감성 토크 1부’에서 각 디자이너는 갤럭시 노트4 디자인 영감을 얻은 과정부터 가장 고민했던 부분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p>
<p>디자이너 5인은 갤럭시 노트4 디자인의 핵심에 대해 ‘감성, 자연, 그리고 혁신’이라고 입을 모으는데요. “사용자가 제품을 보는 순간부터 사용하는 상황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고 합니다.</p>
<p>이전 제품과 달리 스티치(stitch) 디자인이 빠진 이유, 토고 가죽 패턴을 적용한 이유, 제품 색상과 동일한 메탈 프레임을 채용한 이유, S펜에 패턴을 넣은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 있죠.</p>
<p>갤럭시 노트4 디자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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