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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미국법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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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미국법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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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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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기자단] 삼성전자, 뉴욕의 중심에서 희망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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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15 12:4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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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겨 선수들 덕분에 우리에겐 친숙한 단어 '갈라(gala)'. 갈라는 이탈리아 전통 축제 복장 'gala'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축제' '행사' '흥겨운' 등의 뜻으로 쓰인다. 지난달 17일 저녁(이하 현지 시각), 뉴욕 맨해튼 센터 해머스타인 홀에선 삼성전자가 갈라라는 이름으로 14년간 개최하고 있는 특별 자선 행사가 열렸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한 축제, '삼성 호프 포 칠드런 갈라(Samsung Hope for Children Gala)'가 바로 그것.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호프 포 칠드런 갈라 공연장의 전광판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1"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피겨 선수들 덕분에 우리에겐 친숙한 단어 '갈라(gala)'. 갈라는 이탈리아 전통 축제 복장 'gala'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축제' '행사' '흥겨운' 등의 뜻으로 쓰인다. 지난달 17일 저녁(이하 현지 시각), 뉴욕 맨해튼 센터 해머스타인 홀에선 삼성전자가 갈라라는 이름으로 14년간 개최하고 있는 특별 자선 행사가 열렸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한 축제, '삼성 호프 포 칠드런 갈라(Samsung Hope for Children Gala)'가 바로 그것. 이날 행사는 그 취지에 걸맞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축제 형식을 빌려 진행된 이날 행사장을 직접 찾았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기부는 축제다? 흥겨움 넘치는 행사 현장</strong></span>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호프 포 칠드런 갈라 공연장에 관람객들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흔히 기부나 자선행사라고 하면 건조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날 행사는 좀 달랐다. 모두가 흥겹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 삼성전자는 기부에 축제를 접목시킴으로써 기부가 충분히 보람되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그리고 그 노력의 흔적은 행사장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호프 포 칠드런 갈라 행사 리셉션 홀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2.jpg" title="" width="849" />
</p>
<p>
	행사가 시작된 오후 5시 30분. 행사장은 삼성전자의 파트너사 임직원과 자선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인파로 붐볐다. 1층에 마련된 리셉션 홀에선 모바일을 통한 입찰식 경매, 갤럭시 탭을 이용한 경품 추첨 등 기부를 격려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p>
<p>
	이날 자선 행사엔 하루 동안 200만 달러(약 24억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역대 최대 액수로 전년도 160만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2002년부터 14년간 이어져 온 행사지만 올해엔 최초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이뤄져 그 의미가 더 컸다. 기업·시민·유명인사 등의 참여로 모인 모금액이 100%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하니 참으로 뜻깊은 행사로 여겨졌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기업의 성공은 좋은 기업 정신에서부터"</strong></span> </span>
</p>
<p>
	행사가 시작되자 이종석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기업의 성공은 좋은 기업 정신과 지역 사회의 어린이·청소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있다"며 "오늘은 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또 축하하기 위해 이 행사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p>
<p>
	어린이들에겐 희망을 주고 참여자들에겐 축제 형태로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가 바로 이 날 밤, 갈라의 의의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현직 미식축구 선수와 유명인사가 무대에 올라와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3.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행사에선 자선활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삼성전자의 의지도 엿볼 수 있었다. 매년 진행되고 있는 '풋볼 던지기'가 대표적이다 전·현직 미식축구 선수와 유명인사가 무대에 올라 10개의 풋볼을 던지면 그 공을 받은 사람이 10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p>
<p>
	적지 않은 돈을 기부해야 하는데도 모두가 기꺼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서로 공을 받으려고 경쟁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모두가 함께 즐긴 축제</strong></span> </span>
</p>
<p>
	대연회장 7층에선 행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삼성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갤럭시 유저 400명을 초대해 유명 엔터테이너 닉 캐논의 디제잉을 선사하는 파티가 열렸다. 파티장 양쪽엔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 5와 엣지+를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있었고 기어 VR 체험관, 갤럭시 탭을 이용한 경품 추첨 등도 이뤄졌다. 참가자들의 반응은 가히 열광적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행사장에서 기어 VR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4.jpg" title="" width="849" />
</p>
<p>
	뉴욕에 거주하는 댄씨는 “전시돼 있는 기기들도 다 좋고 무척 신난다"며 "특히 방금 기어 VR을 체험해보고 왔는데 정말 새로운 세계에 있는 것 같아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행사 자체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코네티컷에서 온 도렐씨는 "어떤 방식으로든 남을 도와준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며 "이런 행사를 개최하면서까지 기부에 대한 좋은 인식을 널리 퍼뜨리려 한다는 게 멋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세상에 따뜻함 더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strong></span>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챔피언 오브 호프(Champion of Hopes)'라는 상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5.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행사는 지역 사회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게 '챔피언 오브 호프(Champion of Hopes)'라는 상을 수여하는 자리기도 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할리우드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와 그가 설립한 재단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자연재해 등으로 살 곳이 없어진 사람들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이용, 집을 짓는 사업을 하고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호프 포 칠드런'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38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D%98%B8%ED%94%84%ED%8F%AC%EC%B9%A0%EB%93%9C%EB%9F%B0%EA%B0%88%EB%9D%BC6.jpg" title="" width="849" />
</p>
<p>
	어린이를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이 시작된 건 지난 2002년부터다. 삼성전자는 '호프 포 칠드런(Hope For Children)'이란 슬로건 아래 교육·건강·환경 등의 분야에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올 초엔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자선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헬스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센터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교육 분야에선 교육용 기기 지원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과학 캠프, 프로그래밍 대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p>
<p>
	이번 행사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수익 창출에 치중하기보다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려는 삼성전자의 의지가 잘 드러나는 자리였다. 모두가 함께 즐긴 나눔의 축제가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을 이뤄낼 수 있길 기대해본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지역사회가 주신 사랑, 아낌없이 돌려드립니다! 삼성전자 북미법인 ‘서비스의 날(Day of Serv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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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14 12:3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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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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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2일(현지 시각)은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서비스의 날(Day Of Service)’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스쿨, 케어 드라이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매년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global volunteer month)’을 지정해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날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에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데요. 서비스의 날이 되면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회사 대신 여러 비영리단체로 출근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 10월 2일(현지 시각)은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서비스의 날(Day Of Service)’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스쿨, 케어 드라이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매년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global volunteer month)’을 지정해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p>
<p>
	서비스의 날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에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데요. 서비스의 날이 되면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회사 대신 여러 비영리단체로 출근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4.jpg"><img loading="lazy" alt="2014 서비스의 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53" height="5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4.jpg" width="849" /></a>
</p>
<p>
	올해도 서비스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 북미법인 임직원들이 헬스 케어, 교육, 환경 관련 25개의 비영리단체를 찾았는데요. 임직원들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도 하고 직접 거리 청소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또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수업에 1일 교사로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아이들과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사업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기 위해 서비스의 날을 기획했는데요. 이 활동을 통해 삼성전자는 지역사회와 더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답니다. 그럼, 삼성전자 북미법인 임직원들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사진을 통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3.jpg"><img loading="lazy" alt="팀 벡터 삼성전자 미국법인 사장이 여자아이와 눈을 마추고 공부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3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3.jpg" width="849" /></a>
</p>
<p>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공부를 지도하고 있는 이 사람, 많이 낯익으시다고요? 맞습니다. 그는 팀 백스터(Tim Baxter) 삼성전자 미국법인장(사장)입니다. 서비스의 날을 맞아 백스터 사장은 뉴저지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를 찾았는데요. 1학년 학생들의 수업에 직접 참여해 1일 교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2.jpg"><img loading="lazy" alt="같은 시각 토드 파이트 부사장은 뉴저지주에 있는 한 푸드뱅크를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한 음식들을 정성스럽게 포장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38" height="6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2.jpg" width="849" /></a>
</p>
<p>
	토드 파이크(Tod Pike) 삼성전자 미국법인 기업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뉴저지에 있는 한 푸드뱅크인데요. 먹을 것이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음식을 포장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1.jpg"><img loading="lazy" alt="이외에 많은 임직원들이 헥센켄강을 찾아 환경미화에 나섰습니다. 환경미화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다같이 모여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39" height="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1.jpg" width="849" /></a>
</p>
<p>
	이외에도 많은 임직원들이 뉴저지에 있는 해켄색강을 찾아 환경미화 활동에 동참했는데요. 임직원들은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해켄색강 주변과 강에 떠다니는 오물 청소에 나섰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jpg"><img loading="lazy" alt="왼쪽에 강 주변 오물을 청소하고 있는 레이드 설리번 부사장이 보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43"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jpg" width="849" /></a>
</p>
<p>
	해켄색강 봉사활동에서는 레이드 설리번(Reid Sullivan) 삼성전자 미국법인 이커머스(e-commerce)부 부사장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설리번 부사장은 솔선수범해 해켄색강 주변에 있는 오물들을 치웠습니다. 환경미화에 열중한 나머지 그의 옷과 장갑은 무척 더러워진 모습인데요. 하지만 그는 봉사활동 내내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jpg"><img loading="lazy" alt="그레고리 리 북미법인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과일을 상자에 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4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jpg" width="849" /></a>
</p>
<p>
	같은 날 캘리포니아에서는 그레고리 리(한국명 이종석) 삼성전자 북미법인 부사장(지역총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싱싱한 과일을 상자에 담고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이 입은 옷에 새겨진 ’SAMSUNG GIVES’란 말처럼 이 부사장과 임직원들은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있었는데요. ‘내 이웃과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열심히 상자를 날랐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jpg"><img loading="lazy" alt="지역주민들을 위해 음식을 서빙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4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jpg" width="849"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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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나눠준 임직원들도 있었습니다. 몇몇 임직원은 뉴저지의 에바 빌리지를 찾아 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는데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음식을 나르는 임직원들의 모습이 참 즐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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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1.jpg"><img loading="lazy" alt="나무 모종 심기에 나선 남성 임직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142" height="6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1.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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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남성 임직원들은 텍사스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아름다운 나무를 선물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교정에 나무 모종을 심으며 보람찬 땀을 흘렸는데요. 하늘로 높이 솟는 나무처럼 아이들의 꿈도 쑥쑥 자라나기를 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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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삼성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 파고들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주민들과 나눴는데요. 지역사회가 삼성전자에 보내온 아낌없는 사랑을 알기에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서비스의 날 봉사활동에 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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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이날 하루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 주민들과 나눴습니다.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은 삼성전자가 꿈꾸는 미래이기도 한데요.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삼성전자가 세계 곳곳의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갈 미래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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