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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베트남법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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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베트남법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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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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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유력지 ‘노동신문’, 삼성전자 베트남 사업장의 사원 복지를 위한 노력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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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Nov 2017 17: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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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베트남법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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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의 ‘Báo Lao Động(노동신문)’이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에 근무하는 여성 직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근로환경과 사원복지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Báo Lao Động(노동신문)’은 1929년 8월 14일 창간되었으며,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이 큰 유력지입니다. 기사 전문을 소개 합니다. 【기사원문 전문번역】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임직원 협의회와 함께 사원 복지에 노력.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의 여성 임직원들은 임신을 하면 바로 임신∙육아 지원을 신청, 임신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트남의 ‘Báo Lao Động(노동신문)’이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에 근무하는 여성 직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근로환경과 사원복지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Báo Lao Động(노동신문)’은 1929년 8월 14일 창간되었으며,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이 큰 유력지입니다.</p>
<p>기사 전문을 소개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89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20171121_121855.jpg" alt="" width="849" height="699" /></p>
<p>【기사원문 전문번역】</p>
<p>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임직원 협의회와 함께 사원 복지에 노력.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의 여성 임직원들은 임신을 하면 바로 임신∙육아 지원을 신청, 임신부를 위한 업무 재배치, 업무∙식사 시(임신부를 위한) 특별의자를 제공받으며, 언제든지 휴가를 쓸 수 있고, 필요하면 회사 의무실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p>
<p>이는 현지법인 노사협의회와 회사가 협상하여 만든 복지 제도이다.</p>
<p>특별한 혜택을 받은 여성 임직원 레 티 씨엠(Lê Thị Xiêm)(메인 생산라인 근무자, 박닌성 옌퐁현, 28세)은 졸업 후 현지법인 채용 시험에 응시했다.</p>
<p>씨엠은 2009년 8월부터 근로 계약 2년 만기 근무 후, 공장 근무 전 1개월 동안 직업 교육도 받았다. 그 후 2011년 8월, 3년 근로 계약을 체결했고 2014년 8월에는 장기 채용 계약을 맺었다. 처음에는 단기로 일한 후 학교에서 계속 공부하려고 했지만, 많은 수입과 전문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 회사에 계속 남아 있기로 결심했다.</p>
<p>“회사에서 3년간 일하면서 가정을 이루었고 현재 아이가 2명이다. 아이들을 임신했을 때, 회사는 좋은 환경을 제공했다. 임신부 건강에 맞는 업무로 재배치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며, 일주일에 두 번 특별식도 주었다. 출산 두 달 전부터 휴가를 쓸 수 있으며, 휴가 동안 월급의 70%가 지급됐다. 업무 환경도 유해하지 않은 곳이었고 회사와 노사협의회에서도 임신 기간 동안 (나를) 아기처럼 잘 챙겨줬다”</p>
<p>회사에 구비된 여러 곳의 유축실은 레 티 호아 허우(Lê Thị Hoa Hậu) (외부 케이스 생산라인 근무자; 28세)와 다른 여성 임직원들의 수유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p>
<p>허우는 “아기에게 수유를 해야 할 때, 유축기를 사용해 모유를 모은다. 유축기(전자 압착기와 모유 보관공간이 있음) 품질은 국제적인 수준이라 안심하고 아이에게 사용한다”고 전했다.</p>
<p>더불어 그는 “삼성에 입사하기 전에 삼성의 복지 제도와 급여에 대해 찾아보는 한편 삼성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도 들었다. 하지만 실제 삼성의 임직원으로 일해 보니, 내가 들었던 소문들은 사실과 달랐다.</p>
<p>예를 들면, ‘삼성의 업무 환경은 유해하고, 초과 근무를 강요하며, 개인 위생에 문제가 있는 등 임직원 건강에 악영향을 끼쳐 특히 여성 임직원들이 쉽게 유산한다’는 소문을 들었었다. 하지만 사실은 매우 달랐다. 근무 환경은 아주 깨끗하며, 매년 임직원 위생 안전 교육도 진행한다. 급여와 상여금도 충분하고, 임직원들은 많은 복지 혜택을 받는다. 이는 내가 현재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는 걸로 증명할 수 있다.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나는 매달 1,000만 동(약 50만 원) 이상을 저축한다”고 밝히며 ‘호텔에서 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호앙 티 투(Hoàng Thị Thu) (메인 라인 임직원, 응에안성, 응이록현, 19세)의 이야기다. 고향이 먼 투에게 회사는 기숙사를 제공했다.</p>
<p>“사실 고향 집에 살 때는 세탁기는 물론 에어컨, 영화관에서 영화 보기, 피트니스 센터, 인터넷 등을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입사하고 난 뒤 (기숙사에서) 세탁기, 인터넷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숙사에서 산다는 건) 매월 5만 동(약 2,500원)으로 호텔 객실을 빌리는 것과 같다. 나는 2년 근로 계약을 맺었지만, 회사에 근무 하는 동안, 회사를 더 발전시키고 (근로) 계약 기간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p>
<p>베트남법인 노사협의회 위원장 라이 호앙 중(Lại Hoàng Dũng)은 “신입 사원 100% 모두 2년 근로 계약을 체결하며, 회사에서 사회보험, 의료보험, 실업급여까지 납부해준다.</p>
<p>이 외에도 임직원들은 국가에서 정한 최저 임금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고 있다. 현재, 베트남법인은 임직원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임직원들과의 단합을 위해, 회사에서 특별히 매월 또는 매 분기 직원 당 비용 10만~20만 동(약 5,000~1만 원)의 회식 모임도 부서별로 가진다”고 설명했다.</p>
<p>베트남법인 노사위원회의 임직원 복지 활동에 대해 박닌성 노총 노조위원장 응우옌 티 번 하(Nguyễn Thị Vân Hà)는 “베트남법인 노사위원회는 회사와 잘 협력해 정기적으로 협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희망 사항과 요구사항을 제 때에 잘 파악하고 해결하여 좋은 노사관계를 만든다. 박닌성에서 임직원 출퇴근을 위한 셔틀버스 300대를 갖춘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은 1년에 2번 급여 협상을 실시하며, 급여 수준도 베트남 평균보다 높다. 삼성의 임직원들은 유해하지 않은 환경에서 안심하고 일하며, 수입도 안정적이다. 이는 노사위원회의 노력이 크다”고 평가했다.</p>
<p>2009년 4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베트남법인은 현재 박닌 공장과 타이응우엔 공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만 10만 명 이상이다. 여성 직원 비율은 전체 임직원의 약 75%이다.</p>
<p>【기사원문링크】</p>
<p><a href="https://laodong.vn/cong-doan/samsung-dien-tu-viet-nam-dong-hanh-voi-cong-doan-cham-lo-cho-cnld-577047.ldo" target="_blank" rel="noopener">Samsung điện tử Việt Nam: Đồng hành với công đoàn chăm lo cho CNLĐ</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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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원이 직접 출연해 더 생생하다, 갤럭시 노트8 뮤지컬 드라마 in 베트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81%ec%9b%90%ec%9d%b4-%ec%a7%81%ec%a0%91-%ec%b6%9c%ec%97%b0%ed%95%b4-%eb%8d%94-%ec%83%9d%ec%83%9d%ed%95%98%eb%8b%a4-%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8-%eb%ae%a4%ec%a7%80%ec%bb%ac</link>
				<pubDate>Thu, 09 Nov 2017 10:39: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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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문’을 통과하면 바로 ‘꽃길’이 펼쳐질 것 같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익숙한 환경을 떠나 직장과 사회라는 낯선 세계에서 홀로서는 게 가끔은 벅찰 때도 있다. 이러한 슬럼프를 극복하게 하는 것은 ‘좋은 동료’와 ‘뚜렷한 목표’, 그리고 ‘뜨거운 첫 마음’일 것이다. 여기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의 리얼한 일상을 춤과 노래 속에 담은 한 편의 영상이 있다. 어려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문’을 통과하면 바로 ‘꽃길’이 펼쳐질 것 같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익숙한 환경을 떠나 직장과 사회라는 낯선 세계에서 홀로서는 게 가끔은 벅찰 때도 있다. 이러한 슬럼프를 극복하게 하는 것은 ‘좋은 동료’와 ‘뚜렷한 목표’, 그리고 ‘뜨거운 첫 마음’일 것이다.</p>
<p>여기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의 리얼한 일상을 춤과 노래 속에 담은 한 편의 영상이 있다. 어려서부터 똑똑하기로 소문났던 동네 친구 ‘후’와 ‘하잉’이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에 입사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춤과 노래로 담아낸 뮤지컬 <NOTE tám in Vietnam(노트 에잇 인 베트남)>이 그것.</p>
<p>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임직원이 직접 출연한 이 뮤지컬은 실제 삼성전자 베트남법인(SEVT)의 휴게실, 산책로, 구내식당, 기숙사 등을 배경으로 촬영해 현실성을 더했다. 젊음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는 물론 그들만의 고민과 꿈, 열정까지 엿볼 수 있다. “Do bigger things” 노래 한 소절, 어깨 들썩임 하나로 ‘흥’ 충전시켜준 그들에게 감사를, 그들의 패기와 창창한 미래에 박수를!</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HgEZoHHOEY?rel=0"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NeRv9lTUmfI?rel=0"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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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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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15 11:23: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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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 하노이시 타이응웬성(省).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 58㎞ 지점에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2공장(SEVT)이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했고 현재도 공사가 한창인 총부지 약 182만㎡(55만 평)의 이곳, 그리고 하노이 동쪽 박닝성(省) 일대 약 112만㎡(34만 평) 부지에서 운영 중인 1공장(SEV)이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이하 ‘베트남복합단지’)를 구성하고 있다.   300만㎡ 규모의 ‘베트남 속 삼성전자’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분포도. 하노이시를 기점으로 동쪽 박닝성에 1공장(SEV)이, 북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트남 하노이시 타이응웬성(省).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직선거리 58㎞ 지점에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2공장(SEVT)이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을 시작했고 현재도 공사가 한창인 총부지 약 182만㎡(55만 평)의 이곳, 그리고 하노이 동쪽 박닝성(省) 일대 약 112만㎡(34만 평) 부지에서 운영 중인 1공장(SEV)이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이하 ‘베트남복합단지’)를 구성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300</strong><strong>만</strong><strong>㎡ 규모의 ‘베트남 속 삼성전자’</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5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_%EC%A7%80%EB%8F%841.jpg" alt="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분포도. 하노이시를 기점으로 동쪽 박닝성에 1공장(SEV)이, 북쪽 타이응웬성에 2공장(SEVT)이 각각 위치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분포도. 하노이시를 기점으로 동쪽 박닝성에 1공장(SEV)이, 북쪽 타이응웬성에 2공장(SEVT)이 각각 위치하고 있다</span></p>
<p>노이바이국제공항(항공)과 하이퐁항(해상), 중국 국경(육상)과 모두 인접해 최적의 물류 조건을 갖춘 베트남 복합단지의 규모는 웬만한 신도시의 그것과 맞먹는다. 300만㎡에 육박하는 물리적 공간은 기본. 2015년 3월 현재 근무 인력만 8만 명을 넘어섰고 매일 아침 저녁 이들을 실어 나르는 셔틀버스 수만 하루 480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 삼성전자의 주요 전략 제품이 고루 제작되는 ‘핵심 생산 거점’이기도 한 이곳의 연간 수출량은 베트남 전체 수출 물량의 20%에 이른다.</p>
<p>자체 공장을 세우지 않고 전량 외주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동종 업계 여느 기업과 달리 삼성전자는 전 세계 16개국에 공들여 생산 기지를 만들고 현지 임직원은 물론, 그들의 가족과 지역사회까지 끌어안으며 부단히 ‘현지화’ 노력을 기울인다. 베트남복합단지는 삼성전자의 이 같은 방침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p>
<p>지난 3월 초, 베트남복합단지의 ‘총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명섭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부사장)을 만났다. 한명섭 단지장은 “베트남 각지에서 온 현지 임직원에게 ‘가장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얘기로 말문을 열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20대 여성이 80%… ‘여성친화적 사업장’<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2-1.jpg" alt="베트남 복합단지는 임직원의 80%가 20대 여성인 점을 감안, 미용실·피트니스센터·도서관·노래방·슈퍼마켓(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다양한 ‘맞춤형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베트남 복합단지는 임직원의 80%가 20대 여성인 점을 감안, 미용실·피트니스센터·도서관·노래방·슈퍼마켓(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 다양한 ‘맞춤형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span></p>
<p>“우리 단지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80%는 생산 라인에 근무하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대다수가 고교 졸업 후 고향을 떠나 취업, 임금의 상당 부분을 집으로 송금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어요. 불과 몇 십 년 전 우리나라 풍경과 꽤 비슷하죠. 실제로 부지런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것,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난 것 등 한국인과 닮은 점도 많고요. 그래서인지 임직원의 근무 환경이나 복지 혜택 등에 유독 마음이 쓰입니다.”</p>
<p>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베트남복합단지의 근무 환경은 수준급이다. 임직원 대부분이 지방 출신인 만큼 기숙사 입주는 기본. 수용 인원 문제로 미처 기숙사를 배정 받지 못한 임직원에겐 회사가 직접 마련한 자취방이 제공된다. 6인실이 기본인 기숙사는 철제 침대 대신 나무 침대를 들이고 무더운 날씨를 잘 견디도록 제작된 매트리스를 깔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기숙사 내부엔 PC방과 다리미실, 조리실이 마련돼 있고 임직원이 업무 시간 외 여가를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슈퍼마켓·노래방·미용실·피트니스센터·영화관·도서관 등 각종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p>
<p>임직원 의료 지원 혜택 역시 베트남복합단지가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이다. 한 단지장에 따르면 단지 내 2개 공장에 각각 사내 병원이 있다. 한 곳당 전문의 3명, 간호사 8명 등 총 11명의 전문 의료 인력이 24시간 상근하며 임직원의 건강을 돌본다. 병상 규모는 2개 병원 모두 36개. 여성 임직원이 대다수인 만큼 임신·출산 관련 프로그램도 정교한 편이다. 매월 생겨나는 600여 명의 임산부를 배려해 사내 식당에선 임산부용 특식이 제공된다. 병원을 찾기 어려운 (예비)임산부를 배려해 월 1회 제작, 배포되는 사보엔 전문 의료진이 작성한 여성 건강 정보가 게재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0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3.jpg" alt="베트남복합단지 내 기숙사 전경. 6인실을 기본으로 운영되며 입주 임직원이 베트남의 무더운 날씨를 잘 견디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베트남복합단지 내 기숙사 전경. 6인실을 기본으로 운영되며 입주 임직원이 베트남의 무더운 날씨를 잘 견디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다른 공장보다 10㎝ 낮은 설비, 비밀은?</strong></span></p>
<p>단지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작업장 환경 안전 부문을 챙기는 일도 복지 혜택 설계 못지않게 중요하다. 베트남복합단지 내 기계 설비는 베트남 임직원의 평균 신장을 감안, 다른 국가 설비보다 10㎝가량 낮게 설계됐다.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인 셈이다. 월 1회 열리는 단지 내 환경안전위원회 활동도 빼놓을 수 없다. 환경안전위원회는 부서별 대표 인원이 제조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 요구 사항을 발제하고 운영진은 이를 수렴, 반영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근무 환경 우수 사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p>
<p>베트남복합단지의 모든 설비는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최첨단 공법으로 설계됐다. 특히 유해 화학물질 취급 설비는 공사 단계에서부터 보호막을 몇 겹으로 만들고, 과거 사람이 직접 하던 공정을 대부분 자동화해 근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과 장비 안전 점검도 주기적으로 시행 중이다.</p>
<p>환경 안전 관리 업무는 비단 본사(베트남복합단지)에 한정되지 않는다. 쏟아지는 작업 물량을 온전히 소화하려면 협력사와의 관계 유지는 필수. 그러다 보니 현지 협력사의 환경 안전 관리 업무 비중도 상당히 높아졌다.</p>
<p>한명섭 단지장은 “베트남복합단지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협력사와의 상호 발전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현지 협력사 중엔 수준급 설비를 갖춘 곳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2차 협력사를 정기적으로 구분, 분기별로 소방·안전·보건 등 협력사의 제반 시설 점검을 돕고 있어요. 저희가 원하는 수준의 설비를 갖추지 못한 곳의 경우, 필요 시 상호 협의를 거쳐 투자 협력도 지원할 계획입니다.”</p>
<p>이 밖에도 베트남복합단지는 크고 작은 협력사와의 정기 회의를 통해 환경 안전과 조직 관리 등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기술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한 단지장은 “이 같은 노력을 거듭하다 보면 삼성전자와 협력사 간 근무 환경의 간극을 줄이고 현지 업체가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개선책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교육 통해 지역사회와의 ‘윈윈’ 방안 고민하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5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4-1.jpg" alt="삼성전자는 베트남복합단지를 운영하며 베트남 지역사회와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양성 노력과 임직원 헌혈 활동, 지역 내 장애인 지원용 휠체어 기증 사업, 엔퐁현 추석 행사 지원 활동(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이 대표적이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는 베트남복합단지를 운영하며 베트남 지역사회와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양성 노력과 임직원 헌혈 활동, 지역 내 장애인 지원용 휠체어 기증 사업, 엔퐁현 추석 행사 지원 활동(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등이 대표적이다</span></p>
<p>베트남복합단지 임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협력사를 포함한 작업장의 환경 안전을 관리하는 일이 한명섭 단지장의 ‘단기 과제’라면 단지가 속해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의 지적 수준을 높여 단지와 해당 지역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일은 그에게 놓인 ‘장기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한 단지장의 최근 관심사도 상당 부분 해당 분야에 닿아 있다.</p>
<p>“단지 내 사내 대학을 운영 중입니다. 전문대 수준의 3년 과정으로 우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어요. 베트남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노이공대 △우정통신기술대(PTIT, Post & Telecommunication Institute of Technology) △베트남국립대 등 현지 주요 대학생 장학금 지급 프로젝트 ‘STP(Samsung Talented Program)’ 운영이 대표적 사례죠.”</p>
<p>한 단지장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우정통신기술대에 1개 실험실(lab)을 지원하는 한편, 애플리케이션 연구 프로젝트 전개에 적합한 커리큘럼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또한 하노이 꺼우저이 소재 연구개발(R&D)센터를 향한 투자도 증대하고 있다. 이곳엔 우정통신기술대 졸업생 100명을 포함, 1200명의 정보통신(IT) 기술자가 근무하고 있다. 베트남복합단지가 현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이 밖에도 △나눔빌리지 건립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양성 △헌혈 활동 △휠체어 기증 △엔퐁현 추석 행사 지원 등 다양하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과감한 기술 개방, 통 큰 투자… “고마워요, 삼성전자!”</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0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5.jpg" alt="최근 5년간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휴대전화 매출(예상)액 2011년 61억 달러 2012년 130억 달러 2013년 243억 달러 2014년 1공장 188억 달러 2공장 78억 달러 총 266억 달러 2015년 1공장 168억 달러 2공장 200억 달러 총 368억 달러 단위 : 1억 달러, 완제품 기준" width="679" height="408" /></p>
<p>올해 베트남복합단지에서 생산되는 삼성전자 휴대전화 매출 예상액은 368억 달러(약 41조3300억 원). 최근 5년간 누계는 1088억 달러(약 122조20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메탈 공정이 최초로 적용된 갤럭시 S6 양산 체제가 도입되며 메탈 부문 작업 인력이 크게 늘었다(SEV 45%, SEVT 270%).</p>
<p>삼성전자는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다른 부서의 숙련 인력을 이동 배치하는 한편, 메탈 부문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심화과정을 운영하며 기술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베트남복합단지는 삼성전자의 모든 생산 기지를 통틀어 갤럭시 S6용 메탈 제조 기술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명섭 단지장은 “특허로 보호해야 할 일부 기술을 제외하면 본사가 보유 중인 차별적 기술은 없다”며 “삼성전자가 궁극적으로 성장하는 지름길은 해외 생산단지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 발전”이라고 강조했다.</p>
<p>베트남복합단지를 향한 삼성전자의 ‘통 큰 투자’는 베트남 국가 전체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까지 베트남복합단지 내 2개 공장에 투자한 금액은 총 33억 달러(SEV 17억 달러, SEVT 16억 달러). 올해는 여기에 39억 달러(SEV 4억 달러, SEVT 35억 달러)가 추가로 투입됐거나 투입될 전망이다.</p>
<p>올 1월 29일 베트남 ICT뉴스는 전날 이뤄진 응웬 박 선 베트남 정보통신부장관과 한명섭 단지장 간 면담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선 장관은 “삼성전자의 투자 실행 활동은 무척 인상적”이라며 “올해만 해도 투자하기로 약속한 금액의 대부분(38억 달러)을 이미 이행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초 SEVT 표창 수여식에 참여한 뉘옌 탄 트룽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은 SEVT의 경영 실적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감동해 “베트남을 대표해 삼성전자의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한명섭 단지장이 말하는 ‘베트남복합단지 연착륙 비결’</span></strong></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교육 투자와 기술 이식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 추구” </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2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1%ED%83%846.jpg" alt="한명섭 단지장이 말하는 ‘베트남복합단지 연착륙 비결’" width="849" height="510" /></p>
<p>Q. 베트남복합단지 운영 시 가장 주력하는 부분은</p>
<p>A. 삼성전자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으려면 베트남 현지 임직원들과 온전히 하나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평소 ‘내 자녀가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자’ ‘어떤 경우에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자’는 생각으로 매사 임한다</p>
<p>Q. 사업장 안전 관리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궁금하다</p>
<p>A. 우리 단지는 삼성그룹 최초로 내제화(內製化) 공정을 갖추고 있어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 생산’이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 공정도 복잡하고 투입 인원도 많은 편이다. 환경 안전만큼은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려 노력 중이다. 협력 업체와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타사보다 수준 높은 협력 업체 관리 인력(20여 명 규모)을 운용 중이며, 1·2차 협력사를 구분해 관리하며 잘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를 깐깐히 관리한다. 투자가 필요한 경우 일부를 부담하기도 한다</p>
<p>Q. ‘교육을 통한 임직원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p>
<p>A. 단지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외부 인재 수혈만으론 부족하다. 그러려면 현지인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가동이 필수다. 우정통신기술대 실험실 지원, STP 프로그램 운영 등은 모두 그 일환이다. 실제로 응웬 박 선 베트남 정보통신부장관과의 면담 당시 “단지 임직원 8만 명을 포함해 베트남 국민의 생활 수준을 높여줘 고맙다”는 인사를 받고 뿌듯했던 기억이 난다</p>
<p>Q. 베트남복합단지는 (삼성전자란) 글로벌 기업이 신흥 투자 시장에 최첨단 기술을 이식, 선도하도록 한 사례란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p>
<p>A. 무엇보다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과 부품 산업 육성에 관한 베트남 정부 쪽 요청이 있었다. 부품 산업은 기업의 의욕과 정부의 지원 등 제반 조건이 두루 갖춰져야 발전할 수 있다. 우리가 교육시킨 업체가 조만간 수준급 부품 업체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인력도 순환 근무 등을 통해 전반적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 과감한 기술 개방 등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크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p>
<p>Q. 베트남은 신흥 투자 시장인 동시에 사회주의 국가다. 대(對)정부 관계에 대한 기조는</p>
<h2>A. 삼성전자가 베트남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 보니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보인다. 황 쭝 하이 부총리를 비롯해 당서기장과 인민위원장도 필요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준다. 임직원용 기숙사 시설이 부족했을 땐 인근 학교의 비어 있는 기숙사를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고, 명절엔 임직원 전용 귀성 교통편(버스·열차)을 제공 받기도 했다</h2>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 시리즈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k01X"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①[현지 르포]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베트남복합단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7Tv8W"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 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NHLxb" target="_blank" rel="noopener">☞[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③“이런 기업 상생 모델 어때요?” 국제엘렉트릭코리아, 청년일자리센터 만나던 날</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벽화는 사랑을 타고,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2%bd%ed%99%94%ec%97%90-%ec%82%ac%eb%9e%91%ec%9d%84-%eb%8b%b4%ec%95%84-%ec%a0%84%ed%95%a9%eb%8b%88%eb%8b%a4-%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b%b2%95%ec%9d%b8</link>
				<pubDate>Mon, 22 Sep 2014 12:15: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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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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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1년에 얼마나 많은 자원봉사활동을 하시나요? 사실, 자원봉사를 할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핑계로 남을 돕는 일에 소홀할 때가 많은데요. 날이 추워질수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주말에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 주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여기 참된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온 사람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삼성전자 본사 임직원들과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이 함께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여러분은 1년에 얼마나 많은 자원봉사활동을 하시나요? 사실, 자원봉사를 할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핑계로 남을 돕는 일에 소홀할 때가 많은데요. 날이 추워질수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주말에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 주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p>
<p>
	여기 참된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온 사람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삼성전자 본사 임직원들과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이 함께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베트남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본사임직원들과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65 size-full"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189.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베트남 아이들에게 예쁜 벽화를 선물하고자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한데 모였습니다</span>
</p>
<p>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올 8월, 41명의 삼성전자 본사 자원봉사자들과 34명의 베트남법인 자원봉사자들이 투이 호아(Thuy Hoa)를 찾았습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나눔 빌리지를 세우기로 최종 결정했는데요. 그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 바로 옌풍(Yen Phong) 지역에 위치한 투이 호아였습니다. 투이 호아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공장과 20분 거리로 무척 가까운데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과 같은 지역에 위치해 더욱 의미 있는 곳이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
		☞ 나눔 빌리지란?<br />
	</h2>
<h2>
		의료·식수·교육·에너지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오지의 사람들을 위해 한 마을의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구축해주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br />
	</h2>
</div>
<p>
	 
</p>
<p>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이 본사 임직원들과 자원봉사를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베트남법인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는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투이 호아 시내의 타오 햄릿 유치원, 방룩 햄릿 유치원, 락 뉴 유치원, 투이 호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난생처음 벽화 그리기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조금 서툴지만 즐겁게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66 size-full" height="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25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난생처음 벽화 그리기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조금 서툴지만 즐겁게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span>
</p>
<p>
	이들의 임무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벽화를 그리고 문과 창문에 색을 칠하는 것이었는데요. 많은 자원봉사 경험을 갖고 있는 베트남법인 임직원들도 벽화 그리기는 처음이라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틀 안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벽화 작업을 마쳐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부담이었죠.
</p>
<p>
	자원봉사 첫날에는 벽화 그리기에 익숙해지는 데에만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평소에 자주 그림을 그려왔던 것이 아니어서 임직원들은 벽에 선 하나를 긋는 데도 신중했는데요. 베트남 아이들에게 멋진 작품을 선물하고 싶어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첫 스케치를 완성한 후 일사천리로 진행된 벽화 그리기. " class="aligncenter wp-image-199469 size-full" height="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539.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시작은 어려웠지만, 임직원 모두가 곧 멋진 벽화를 완성해나갔습니다</span>
</p>
<p>
	“이렇게 그릴까, 저렇게 그릴까?” 깊은 고민 끝에 임직원들은 벽에 첫 번째 선을 그릴 수 있었는데요.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일사천리로 멋진 벽화 스케치를 그려갔습니다. 그러나 스케치를 완성했더니 또 한 번의 난관이 임직원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의 가장 어려운 작업, 색칠하기가 남아 있었던 것인데요. 임직원들은 밑그림 위에 아주 조심스럽게 예쁜 색들을 입혀갔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무더운 베트남 날씨에도 아랑곳않고 벽화 봉사활동을 이어갔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67 size-full" height="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35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궂은 날씨에도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벽화 그리기에 더욱 매진했습니다</span>
</p>
<p>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내내 베트남 날씨는 매우 덥고 뜨거웠으며 가끔 비도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우기인 베트남의 날씨조차 자원봉사를 향한 임직원들의 열정을 방해할 순 없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임직원들은 아름다운 벽화를 완성해냈는데요. 서로 도와 완성한 작품을 보고 자원봉사에 참여한 모든 임직원들이 무척 뿌듯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p>
<p>
	한 임직원 자원봉사자는 “유치원과 학교를 새롭게 가꿔 아이들이 매일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소감을 남겼는데요. 이날만큼은 임직원 자원봉사자 모두가 재능있는 예술가였답니다.
</p>
<p>
	벽화 그리기가 끝난 후에는 베트남 아이들과의 문화교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사 임직원들과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락 뉴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가을축제를 즐겼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베트남 어린 친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도 준비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72 size-full" height="1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82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봉사활동을 참된 의미를 깨달아갑니다</span>
</p>
<p>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도착하기 전 풍선을 불고, 파티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게임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도착한 후에는 두 명의 사회자가 앞에서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아이들은 운동장에 한데 모여 ‘용의 대전’이라는 게임을 즐겼답니다. 또한, 모든 아이들에겐 상품도 전달됐는데요. 가을축제가 진행된 90분 동안 운동장은 아이들과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벽화가 완성된 모습과 베트남 법인 임직원. 베트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70 size-full"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63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한마음 한뜻으로 그려 더욱 빛나는 벽화</span>
</p>
<p>
	본사와 베트남법인의 임직원들이 어우러져 신나게 참여한 자원봉사활동. 임직원들은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하나된 마음으로 열심히 땀 흘렸는데요. 모두가 진실한 마음으로 참여했기에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남긴 벽화는 더욱 빛이 났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호 후 트렁 사원은 벽화봉사를 통해 깨달은게 많다고 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71 size-full"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729.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호 후 트렁 사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깨달은 바가 크다고 합니다</span>
</p>
<p>
	호 후 트렁(Ho Huu Trung) 삼성전자 LCD사업부 사원은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에 참여하기 전까지 “벽화를 어떻게 그려야 할지, 어떻게 이틀 안에 벽화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막막했다”고 하는데요. 함께한 동료들이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직원들 간 단결이 돋보였던 벽화 봉사활동 현장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68 size-full" height="2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45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동료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봉사활동</span>
</p>
<p>
	또한, 그는 “이번 자원봉사를 계기로 동료들과 더욱 견고한 팀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으며, 자원봉사가 끝나고 각자의 자리에 돌아가서도 더욱 열심히 일에 매진할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회사 차원의 자원봉사활동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봉사활동을 마치고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9473 size-full"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92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베트남에서 이틀간의 '짧지만 행복한' 봉사활동을 마친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포즈를 취했습니다</span>
</p>
<p>
	이틀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본사 임직원들과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은 투이 후아에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임직원들의 재능과 에너지를 마을 공동체에 기부하고, 자라나는 아이들과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는 삼성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중 하나인데요. 가진 것을 베풀고 함께 공유함으로써 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베트남법인(SEV)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b%b2%95%ec%9d%b8sev-%ec%8b%a0%ec%9e%85%ec%82%ac%ec%9b%90%eb%93%a4%ea%b3%bc-%ed%95%a8%ea%bb%98%ed%95%9c-%eb%b4%89%ec%82%ac%ed%99%9c</link>
				<pubDate>Wed, 09 Jul 2014 12:29: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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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SEV)은 이제 막 삼성전자의 가족이 된 300여 명의 신입사원들과 함께 베트남 지역 사회와 삼성전자 공장 주변의 지역 발전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제일 먼저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찾아간 곳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박닌(Bac Ninh)입니다. 꾸아 캠 레프로지(Qua Cam Leprosy)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에는 피부병과 한센병을 치료하는 병원이 위치해 있는데요. 병원 환자들의 대부분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지만, 일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지난 6월, 삼성전자 베트남법인(SEV)은 이제 막 삼성전자의 가족이 된 300여 명의 신입사원들과 함께 베트남 지역 사회와 삼성전자 공장 주변의 지역 발전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124.jpg"><img loading="lazy" alt="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85"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124.jpg" width="849" /></a>
</p>
<p>
	제일 먼저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찾아간 곳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박닌(Bac Ninh)입니다. 꾸아 캠 레프로지(Qua Cam Leprosy)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에는 피부병과 한센병을 치료하는 병원이 위치해 있는데요. 병원 환자들의 대부분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지만, 일부 환자들은 팔이나 다리 혹은 모두를 절단해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26.jpg"><img loading="lazy" alt="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87"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26.jpg" width="849" /></a>
</p>
<p>
	꾸아 캠 레프로지 마을을 방문한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환자들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신나게 박수를 치며 노래도 부르고, 2~3명이 짝을 이루어 환자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또,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선물도 전달하며, 환자들의 완쾌를 빌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323.jpg"><img loading="lazy" alt="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88"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323.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421.jpg"><img loading="lazy" alt="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89"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421.jpg" width="849" /></a>
</p>
<p>
	또 다른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박닌의 렁 타이(Luong Tai)지역에 위치한 ‘흐엉 라(Huong La) 사랑의 집’을 찾았는데요. 이 곳은 중증 질환으로 고통을 겪거나 부모에게 버려진 30여 명의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활기가 넘치는 흐엉 라 사랑의 집 아이들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밝은 미래를 향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519.jpg"><img loading="lazy" alt="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0"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519.jpg" width="849" /></a>
</p>
<p>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창문을 닦거나 쓰레기를 모아 버리는 등 흐엉 라 사랑의 집 주변 청소를 도왔는데요. 청소를 마치고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614.jpg"><img loading="lazy" alt="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1" height="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614.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711.jpg"><img loading="lazy" alt="0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2" height="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711.jpg" width="849" /></a>
</p>
<p>
	봉사활동을 하는 중에 곳곳에서 따뜻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는데요.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흐엉 라 사랑의 집 식구들 간에 마음을 나누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812.jpg"><img loading="lazy" alt="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3"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812.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910.jpg"><img loading="lazy" alt="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4"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910.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09.jpg"><img loading="lazy" alt="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5"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09.jpg" width="849" /></a>
</p>
<p>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박닌에 있는 투언 투언 장애 어린이 돕기 센터(Thuan Thuan Helping Disabled Children Center)도 찾았습니다. 이곳은 아픈 어린이들의 침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해 운동을 하는 곳인데요. 투언 투언 장애 어린이 돕기 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많은 아이들이 성공적인 재활 치료를 통해 꿈에 그리던 일상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111.jpg"><img loading="lazy" alt="1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6"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111.jpg" width="849" /></a>
</p>
<p>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이곳에서도 청소는 물론, 센터에 있는 아이들과 놀이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28.jpg"><img loading="lazy" alt="1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7"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28.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37.jpg"><img loading="lazy" alt="1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8"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37.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47.jpg"><img loading="lazy" alt="1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099"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47.jpg" width="849" /></a>
</p>
<p>
	또 다른 임직원 자원봉사팀은 삼성전자 공장 근처에 위치한 옌퐁(Yen Phong) 지역을 방문했는데요. 동 티엔(Dong Tien) 마을을 찾아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56.jpg"><img loading="lazy" alt="1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100"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56.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63.jpg"><img loading="lazy" alt="1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101"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63.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73.jpg"><img loading="lazy" alt="1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102"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73.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83.jpg"><img loading="lazy" alt="1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103"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83.jpg" width="849" /></a>
</p>
<p>
	무더운 날씨였지만, 모든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하며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벌써 다음 봉사활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임직원들이 생겼습니다. 삼성전자 베트남법인(SEV)은 자원봉사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인데요.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유지, 발전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베트남법인(SEV)에서 전해드렸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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