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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베트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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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베트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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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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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강타한 ‘축구 한류’… 눈물∙환호로 삼성전자 사업장까지 들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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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an 2018 10:4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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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7일, 베트남 축구 역사가 새로 쓰였다. 1975년 국가 통일 이후 온 국민이 하나 된 순간이라 할 정도로 열기가 대단하다. 베트남 국민 1억 명을 하나로 만든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 ‘팍(박)항서’ 감독이다. 그가 이끄는 베트남 U-23(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즈베키스탄에 1대 2로 분패, 준우승을 차지했다. 비록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2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1.jpg" alt="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 width="849" height="851" /></p>
<p>지난 27일, 베트남 축구 역사가 새로 쓰였다. 1975년 국가 통일 이후 온 국민이 하나 된 순간이라 할 정도로 열기가 대단하다. 베트남 국민 1억 명을 하나로 만든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 ‘팍(박)항서’ 감독이다. 그가 이끄는 베트남 U-23(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즈베키스탄에 1대 2로 분패, 준우승을 차지했다. 비록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경기의 표본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FIFA 랭킹 112위. 축구 변방인 아시아에서도 주목 받지 못했던 베트남으로선 기적에 가까운 결과다.</p>
<p>결승전이 열린 중국 창저우(常州)엔 폭설이 내렸다. 그라운드는 금세 하얀 눈으로 뒤덮였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축구공도 눈에 잘 띄는 주황색 공으로 교체됐다. 눈이나 추위를 경험해본 적 없는 베트남 선수들에겐 가혹한 환경이었다. 하지만 난생처음 맞은 설중(雪中) 경기에서도 베트남 선수들은 위축되지 않았다. 넘어지고 미끄러지기 일쑤였지만 다시 일어서는 그들의 투지만큼은 이미 우승을 넘어섰다. 베트남 국민들은 그런 선수들을 보며 또 다른 희망을 꿈꿨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박항서로 시작된 ‘친한(</strong><strong>親韓</strong><strong>)’ </strong><strong>열풍</strong><strong>… </strong><strong>베트남 복합단지까지 이어져</strong></span></p>
<p>결승 진출 당시 베트남 현지 분위기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우리나라의 그것과 비슷했다. 도심 광장과 길거리, 음식점 등 사람들이 모인 곳이면 어디서든 열띤 응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직원들이 결승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퇴근 시간을 앞당기는 기업도 있었다. 베트남이 4강에 진출하던 날,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현지 시민들이 미소 띤 얼굴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각자의 길을 갔다는 얘기도 SNS에서 회자되고 있다.</p>
<p>사령탑인 박항서 감독의 인기는 신드롬에 가깝다. 덕분에 한국과 한국 기업에 대한 현지인의 호감도도 최고조에 이른다. “지금 베트남 여행 중인데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준다”는 여행객들의 체험기가 이어질 정도다.</p>
<div id="attachment_3642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251" class="size-full wp-image-364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4.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AFC U-23 챔피언십 기간 내내 회의실과 기숙사, 영화관 등에서 저마다 열띤 단체 응원을 펼쳤다. 위 사진은 결승 진출이 확정된 후 환호하는 임직원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49" /><p id="caption-attachment-36425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AFC U-23 챔피언십 기간 내내 회의실과 기숙사, 영화관 등에서 저마다 열띤 단체 응원을 펼쳤다. 위 사진은 결승 진출이 확정된 후 환호하는 임직원들의 모습</p></div>
<p>베트남엔 삼성전자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사업장 내엔 쉬는 시간이나 퇴근 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여럿 마련돼 있고, 임직원들은 이곳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스포츠를 즐긴다. 그중에서도 축구는 단연 인기 종목. 그 때문에 베트남이 카타르를 꺾고 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한 23일, 이곳의 열기 역시 무척 뜨거웠다.</p>
<div id="attachment_3642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250" class="size-full wp-image-364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5.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 임직원들은 여가 시간을 활용, 다양한 스포츠를 즐긴다. 사진은 지난해 사내 축구대회 우승팀이 대회 직후 촬영한 것" width="849" height="282" /><p id="caption-attachment-36425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 임직원들은 여가 시간을 활용, 다양한 스포츠를 즐긴다. 사진은 지난해 사내 축구대회 우승팀이 대회 직후 촬영한 것</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특식과 기념 촬영, 단체 관람까지</strong><strong>…</strong> <strong>삼성전자와 함께한 ‘팍항서 매직’</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425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6.jpg" alt="결승전 경기를 관람중인 베트남 임직원들 " width="800" height="600" /></p>
<p>현지 주재원들도 베트남의 ‘국가적 경사’를 임직원과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2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ED%95%A9%EC%B9%A81.jpg" alt="결승 진출 확정 후 특식을 먹고 있는 임직원들 " width="849" height="1524" /></p>
<p>카타르를 누르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이튿날, 베트남법인은 한국의 인기 제과 제품을 직원들과 나누며 베트남의 결승 진출을 축하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ED%95%A9%EC%B9%A82.jpg" alt="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특식을 즐기고 있다 " width="849" height="1698" /></p>
<p>응웬 띠엔 빙(23)씨는 “베트남 축구 국가 대표팀이 결승전에 진출한 것도 즐거운데 기쁨이 두 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13.jpg" alt="사내식당에 설치된 TV에선 결승전 하이라이트가 방영됐다" width="849" height="566" /></p>
<p>사내식당에 설치된 TV에선 결승전 하이라이트가 방영됐다. 임직원들은 모니터를 지켜보며 전날의 열기를 되새기는 한편, 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다시 한 번 축하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2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14.jpg" alt="현지 주재원과 기념 촬영중인 임직원의 모습 " width="849" height="543" /></p>
<p>사업장 곳곳에선 주재원과 현지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기념 사진을 찍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평소에도 자랑스러웠던 우리 회사</strong><strong>… </strong><strong>그 어느 때보다 자부심 느껴요”</strong></span></p>
<p>결승전 당일인 27일, 사내 기숙사에 있는 영화관에서 또다시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임직원들은 한국의 ‘붉은 악마’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유니폼을 차려 입고 대형 베트남 국기까지 준비해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2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B%B2%A0%ED%8A%B8%EB%82%A8%ED%95%A9%EC%B9%A83.jpg" alt="열정적으로 응원중인 임직원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1947"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FtLJcsNN3P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이날 응원에 참여한 부 티 투 짱(27)씨는 “베트남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회사를 평소에도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는데 특히 이번 대회에선 박항서 감독 덕분에 베트남 국민이 하나로 뭉칠 수 있어 한국이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그 어느 때보다 회사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p>
<p>현지 임직원들과 함께 결승전 응원에 나섰던 류길상(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PR 담당)씨는 “이곳에 온 이래 현지 직원들이 이렇게 기뻐하고 하나 된 모습을 본 건 처음”이라며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현지인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단 사실이 너무 뿌듯하고 다 함께 응원하며 직원들과 한결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미용실부터 사내 대학까지! 없는 게 없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기숙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c%9a%a9%ec%8b%a4%eb%b6%80%ed%84%b0-%ec%82%ac%eb%82%b4-%eb%8c%80%ed%95%99%ea%b9%8c%ec%a7%80-%ec%97%86%eb%8a%94-%ea%b2%8c-%ec%97%86%eb%8a%94-%ec%82%bc%ec%84%b1%ec%a0%84%ec%9e%90</link>
				<pubDate>Wed, 27 May 2015 10:3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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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S6·S6 엣지 출시로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Samsung Electronic Vietnam Tai Ngyen, SEVT)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작업에 집중하는 임직원들을 뒤로한 채 건물 밖으로 나오니 알록달록한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임직원을 위해 마련된 기숙사인데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건물에 발걸음이 이끌려 그곳으로 향합니다.   숙박부터 쇼핑까지… 한자리에서 해결 가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갤럭시 S6·S6 엣지 출시로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Samsung Electronic Vietnam Tai Ngyen, SEVT)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작업에 집중하는 임직원들을 뒤로한 채 건물 밖으로 나오니 알록달록한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임직원을 위해 마련된 기숙사인데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건물에 발걸음이 이끌려 그곳으로 향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숙박부터 쇼핑까지… 한자리에서 해결 가능한 ‘멀티형 기숙사’    </span></strong></span></p>
<p>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기숙사는 총 10개동으로 구성됐습니다. 9개동엔 수면실·화장실·샤워실 등이 구비된 기숙사가, 나머지 1개동엔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0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2%A0%ED%8A%B8%EB%82%A8%EB%B2%95%EC%9D%B81.jpg" alt="‘사각사각’ 미용사의 가위질 소리가 경쾌하게 들려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사각사각’ 미용사의 가위질 소리가 경쾌하게 들려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0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2%A0%ED%8A%B8%EB%82%A8%EB%B2%95%EC%9D%B82.jpg" alt="독서 삼매경에 빠진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임직원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독서 삼매경에 빠진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임직원들</span></p>
<p>각종 편의 시설이 몰려있는 건물부터 둘러볼까요? 건물로 들어서자 식당, 미용실, 매점, 컴퓨터실, 도서관, 열람실, 헬스장, 그리고 노래방까지 다양한 시설이 보입니다. ‘대체 없는 시설이 뭐지?’ 싶을 정도인데요. 웬만한 한국의 대학 기숙사보다 훨씬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더라고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0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2%A0%ED%8A%B8%EB%82%A8%EB%B2%95%EC%9D%B83.jpg" alt="없는 물건을 찾기 힘들 만큼 다양한 생활물품이 구비된 매점" width="849" height="283" /><span style="font-size: 10pt">▲없는 물건을 찾기 힘들 만큼 다양한 생활물품이 구비된 매점</span></p>
<p>건물 한편에 자리 잡은 매점에선 식료품뿐만 아니라 옷·신발·가방 등 다양한 물품을 시중 가격의 절반도 되지 않는 가격에 팔고 있었는데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기숙사는 숙박부터 쇼핑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야말로 ‘멀티형 기숙사’였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현지에서 뜨거운 인기! 사내 야간대학에서 꿈 키우는 임직원들</span></strong></span></p>
<p>이번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임직원들이 생활하는 기숙사동으로 이동해볼까요? 기숙사동 문을 연 순간 깔끔하게 정리된 방들이 보입니다. 올해 스무 살이 된 레 반 안(Le Van An)씨는 입사 7개월째로 물자 관리(Material Management)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0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2%A0%ED%8A%B8%EB%82%A8%EB%B2%95%EC%9D%B84.jpg" alt="기숙사에서 만난 레 반 안씨(왼쪽)와 그의 입사 동기 팜 만 넝씨"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기숙사에서 만난 레 반 안씨(왼쪽)와 그의 입사 동기 팜 만 넝씨</span></p>
<p>레 반 안씨의 부모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그가 삼성전자에서 일하길 바랐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사내 야간대학’ 때문인데요. 사내 야간대학은 3년제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두 시간씩 수업이 진행됩니다. 특히 이곳의 등록금은 외부 대학보다 40% 이상 저렴해 많은 근로자들이 입학을 희망하고 있는데요. 레 반 안씨는 운 좋게도 올해 사내 야간대학 신입생이 됐습니다.</p>
<p>레 반 안씨는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전자공학도이기도 합니다. 사내 야간대학 졸업 후 승진도 하고, 돈도 많이 벌어서 회사 근처에서 가족들과 함께 사는 미래를 그리고 있죠. 그는 “삼성전자는 작업 환경이 깨끗할 뿐 아니라 사내 야간대학이 있기 때문에 자기 계발 기회가 정말 많다”며 “신입생으로 시작할 학교생활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합니다.</p>
<p>레 반 안씨의 동갑내기 친구이자 입사 동기인 팜 만 넝(Pham Van Dong)씨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삼성전자에 입사했는데요. 그 역시 사내 야간대학에 다니며 한국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팜 만 넝씨는 “사내 한국인 임직원들이 많아 직접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한국어를 공부하게 됐다”며 “나중엔 한국 본사에서도 일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p>
<p>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레 반 안씨와 팜 만 넝씨. 두 사람의 미래가 알록달록한 건물처럼 밝고 희망차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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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 제조분야 첫 여성 주재원 박선미 수석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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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12:04: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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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생 화학 공부에 전념하고 기술 개발 연구에만 몰두해 온 박선미 수석은 지난해 베트남 생산법인 파견 근무를 제의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술 연구를 하던 그에게 ‘갤럭시 S6’ 제조 업무를 담당하라고 요청했는데요. 낯선 공간에 막중한 임무, 그리고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업무까지. 박선미 수석에게 파견 제의는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박선미 수석은 제조분야 담당자로 해외 파견된 첫 번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생 화학 공부에 전념하고 기술 개발 연구에만 몰두해 온 박선미 수석은 지난해 베트남 생산법인 파견 근무를 제의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술 연구를 하던 그에게 ‘갤럭시 S6’ 제조 업무를 담당하라고 요청했는데요. 낯선 공간에 막중한 임무, 그리고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업무까지. 박선미 수석에게 파견 제의는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p>
<p>또한, 박선미 수석은 제조분야 담당자로 해외 파견된 첫 번째 여성 주재원이기도 한데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하는 자리기에 박 수석은 베트남 파견 근무를 더욱 면밀히 검토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0%95%EC%84%A0%EB%AF%B8%EC%88%98%EC%84%9D%EC%98%81%EC%82%BC%EC%84%B11.jpg" alt="인터뷰 중인 박선미 수석" width="849" height="510" /></p>
<p>며칠간의 고민 끝에 박 수석은 결국 베트남행을 결심했습니다. 그 날을 회상하며 박선미 수석은 “베트남행을 결정할 당시 1%의 도전정신과 99%의 걱정으로 가득 찼었다”며 “그런데 단 1%의 도전정신이 99%의 두려움을 눌러 이 같은 선택을 하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그렇게 그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파견됐고 제조분야 첫 여성 주재원이 됐습니다.</p>
<p>물론 처음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박 수석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를 극복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전문분야였던 ‘기술’을 ‘제조’에 접목시켜 눈부신 성과까지 이뤘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꺼이 뛰어들어 일하는 사람</strong></span></p>
<p>박 수석은 “일할 때 ‘기꺼이 뛰어들어 일하는 사람(be willing to contribute)’이 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p>
<p>지난 2004년 미국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던 박 수석은 삼성전자로부터 면접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삼성전자 메카트로닉스(생산기술연구소 전신)에 입사했는데요. 당시 삼성전자엔 전자공학과 기계공학 전공자가 대부분이었지만 신사업을 위해선 화학 분야 전문가가 꼭 필요했다고 하네요.</p>
<p>다른 전공자가 주류를 이루는 곳에서 근무한다는 것도 또 하나의 도전이었던 셈인데요. 입사 후 박 수석은 삼성전자에서 설비를 만드는 일을 담당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다졌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0%95%EC%84%A0%EB%AF%B8%EC%88%98%EC%84%9D%EC%98%81%EC%82%BC%EC%84%B12.jpg" alt="웃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박선미 수석" width="849" height="510" /></p>
<p>당시 전체 조직원 중 화학과 출신은 박 수석이 유일했다고 하는데요. 박선미 수석은 “처음엔 다른 전공자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잘 알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잘 모르는 분야라고 해서 포기하면 앞으로도 절대 그 분야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없을 것 같았다”며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뛰어다니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그때 기꺼이 뛰어들어서 일하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네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갤럭시 S6, 박 수석의 손에서 제 색 찾다</strong></span></p>
<p>노력 끝에 박 수석은 베트남 생산법인에서도 인정받는 연구원으로 거듭났습니다. 사실 그가 갑작스레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파견된 건 갤럭시 S6에 적용되는 메탈 ‘아노다이징(Anodizing)’ 기법 때문이었는데요.</p>
<p>아노다이징이란 화학반응을 이용해 물질에 색을 입히는 것을 말합니다. 아노다이징 기법은 이전에도 카메라나 노트북, 플라스틱을 기반으로 한 제품에 널리 사용됐는데요. 갤럭시 S6에 적용된 아노다이징 기법은 이전과는 조금 달랐습니다.</p>
<p>삼성전자는 플라스틱이나 작은 메탈 부품에 적용했던 아노다이징 기법을 기기 전체가 메탈로 구성된 갤럭시 S6에 적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화학 반응을 이용하는 아노다이징 기법이 매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해 박 수석과 같은 화학 전문가가 필요했던 거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0%95%EC%84%A0%EB%AF%B8%EC%88%98%EC%84%9D%EC%98%81%EC%82%BC%EC%84%B13.jpg" alt="동료와 함께 현장에서 업무 중인 박선미 수석. 아노다이징 기계를 체크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처음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부담감으로 인해 베트남행을 망설였던 박 수석. 하지만 직접 개발한 기술이 제품에 적용됐던 지난 일들이 떠올라 그는 제조분야에 대한 1%의 호기심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그 작은 호기심이 갤럭시 S6에 아름다운 색을 입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제조분야 첫 여성 주재원으로서의 책임감</strong></span></p>
<p>처음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안겨주기 마련입니다. 현재 박 수석은 자신이 잘해내야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하루하루 더 힘을 내 업무에 임하고 있는데요.</p>
<p>그는 “처음이라는 것 외에도 ‘내가 내린 결정’이라는 것에서 오는 책임감도 막중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 수석은 “비록 1%의 도전정신이 내린 결정이지만 그것도 나 자신이 내린 결론”이라며 “스스로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B%B0%95%EC%84%A0%EB%AF%B8%EC%88%98%EC%84%9D%EC%98%81%EC%82%BC%EC%84%B14.jpg" alt="현장 업무 중인 박선미 수석 " width="849" height="510" /></p>
<p>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작도 하기 전 지레 겁을 먹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요. 하지만 박 수석은 용기 내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었고 어려움을 묵묵히 견디며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p>
<p>인터뷰 말미에서 박 수석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제조를 이해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싶다”며 자신의 목표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제조 업무를 담당하며 아무리 혁신적인 기술일지라도 제조 단계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는 걸 새롭게 느꼈기 때문인데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박 수석의 다음 행보가 무척 궁금해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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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노이에서 삼성전자 B2B 기술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85%b8%ec%9d%b4%ec%97%90%ec%84%9c-%ec%82%bc%ec%84%b1%ec%a0%84%ec%9e%90-b2b-%ea%b8%b0%ec%88%a0%ec%9d%84-%ed%95%9c-%eb%b2%88%ec%97%90-%eb%b3%bc-%ec%88%98-%ec%9e%88%eb%8a%94-%ea%b3%b3</link>
				<pubDate>Tue, 24 Jun 2014 11:24: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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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LFD 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SEBC]]></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B2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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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베트남 법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하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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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 스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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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 하노이시 트란타이통(Tran Thai Tong) 거리에 위치한 PVI 타워 빌딩엔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R&D SVMC(Samsung Vietnam Mobile Center)와 하노이 판매지점 영업·마케팅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R&D SVMC 건물 로비입니다. 건물 로비에 들어서면 ‘고객 서비스 플라자(CSP, Customer Service Plaza)’가 제일 먼저 방문객을 반깁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피전문점 ‘커피빈앤티리프(Coffee Bean&Tea Leaf)’도 입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트남 하노이시 트란타이통(Tran Thai Tong) 거리에 위치한 PVI 타워 빌딩엔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R&D SVMC(Samsung Vietnam Mobile Center)와 하노이 판매지점 영업·마케팅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4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43.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하노이 법인 로비"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R&D SVMC 건물 로비입니다.</span></p>
<p>건물 로비에 들어서면 ‘고객 서비스 플라자(CSP, Customer Service Plaza)’가 제일 먼저 방문객을 반깁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피전문점 ‘커피빈앤티리프(Coffee Bean&Tea Leaf)’도 입점, 친숙한 느낌을 자아내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4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47.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하노이 임직원"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의 미소가 참 아름답네요.</span></p>
<p>잠시 커피의 유혹(?)을 뿌리치고 CSP 내부로 들어가면 단정한 유니폼 차림의 직원이 방문객을 환한 미소로 맞이합니다. “짜오 앰(Chào em,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란 뜻)!”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서비스 기사들의 왼쪽으로 향하면 문이 하나 나옵니다. 여기가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SEBC(Samsung Executive Briefing Center)입니다. CSP와 함께 지난 6일 첫선을 보인 이곳은 하노이에서 삼성전자의 B2B 기술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4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42.jpg" alt="삼성전자 베트남 하노이 법인의 삼성전자 로고"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 로고가 센터를 환하게 비추고 있네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39.jpg" alt="삼성전자의 이야기가 담긴 액자"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의 다양한 이야기도 작은 액자에 걸려 있습니다.</span></p>
<p>센터 문을 열고 왼쪽으로 향하면 마치 스마트 스쿨에 들어선 듯한 풍경이 펼쳐지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3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35.jpg" alt="팜하 대리"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SEBC의 운영을 맡고 있는 팜하 대리를 만났습니다.</span></p>
<p>센터 운영을 맡고 있는 팜하(Pham Ha) 대리에 따르면 이곳의 규모는 150㎡(약 45평)입니다. 하루 평균 한두 명의 현지 기업 관계자들이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하고 상담도 받기 위해 방문한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63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632.jpg" alt="스마트 칠판"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SEBC에서 스마트 스쿨용 전자칠판을 시연해 보이는 팜하 대리.</span></p>
<p>옆 공간에선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LFD) 제품으로 식당 메뉴를 꾸며놓은 모습이 연출돼 있군요.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72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726.jpg" alt="디스플레이에 나타난 메뉴판"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에 음식점의 메뉴판이 펼쳐졌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8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822.jpg" alt="사이니지 광고판"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LFC 사이니지를 활용한 광고도 눈에 띄네요.</span></p>
<p>바로 옆에선 LFD 사이니지(signage, 광고 게시판)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p>
<p>회의실에선 삼성전자 제품을 활용한 ‘스마트 회의’ 장면을 시연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B2B 고객 방문 시 특히 주목도가 높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92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7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923.jpg" alt="스마트 회의 시연공간"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B2B 고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스마트 회의를 시연할 수 있는 공간도 가보았습니다.</span></p>
<p>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헬스케어존과 시스템에어컨존을 지나 터널처럼 구성된 곳으로 들어서니 LFD를 활용한 비디오월(Video Wall)과 대형 사이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0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017.jpg" alt="비디오월"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LFD를 활용한 비디오월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1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19.jpg" alt="대형 사이니지"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LFD를 활용한 대형 사이니지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2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3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28.jpg" alt="호텔 솔루션" width="849" height="476" /></a><span style="font-size: 12px">▲ TV 모니터를 활용한 호텔 TV 솔루션도 볼 수 있습니다.</span></p>
<p>터널을 빠져나오면 호텔 TV 솔루션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TV 모니터를 활용해 객실 정보는 물론이고 주변 시설과 주요 관광지, 식당, 항공 일정 안내, 각종 메시지 전달 등을 수행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하노이 소재 일부 호텔엔 삼성전자 TV 솔루션이 탑재돼 있다고 합니다.</p>
<p>최근 베트남이 ‘글로벌 생산 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SEBC 곳곳을 둘러보며 삼성전자가 그 중심에서 상당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점에 새삼 자부심을 느꼈답니다. 향후 삼성전자가 베트남 R&D 분야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 드릴게요. 이상, 하노이에서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V.K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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