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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사회봉사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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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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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8년 나눔과 꿈’ 사업에 51개 기관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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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Dec 2017 09:1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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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는 19일 서울시 중구 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으로 지원할 51개 기관을 선정, 발표했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차를 맞는 ‘나눔과 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을 실행할 재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 단체 지원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로 만들어진 사회복지 공모사업으로 매년 약 100억원 규모가 지원된다. 지난 7월 접수를 시작한 ‘2018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는 19일 서울시 중구 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으로 지원할 51개 기관을 선정, 발표했다.</p>
<p>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차를 맞는 ‘나눔과 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을 실행할 재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 단체 지원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로 만들어진 사회복지 공모사업으로 매년 약 100억원 규모가 지원된다.</p>
<p>지난 7월 접수를 시작한 ‘2018년 나눔과 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총 1천여개가 넘는 1,105개 기관이 응모해 최종 경쟁률 22:1을 기록했다.</p>
<p>10월 1차로 85명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서류심사에서 120여개 비영리단체를 선정했고, 11월 2차로 개별 면접심사를 거쳐 51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p>
<p>선정된 비영리 단체는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내년 1월부터 지원받아 최장 3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p>
<p>올해 선정된 51개 사업을 유형별로 구분해보면 창의적인 사회문제 해결방식을 제시한 사업이 30개로 59%, 지역별로는 지방이 35%, 기관설립 연도별로는 5년 미만이 18%를 차지했다.</p>
<p>주제별로는 환경·문화·글로벌 분야에서 31%가 선정되는 등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신청기관의 외형을 고려하지 않고 다양하게 선정됐다.</p>
<p>면접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황창순 순천향대 교수는 “사회현안 파악과 해결방안에 대한 응모 기관들의 제안 수준이 더 향상됐다. ‘나눔과 꿈’ 공모사업은 혁신적인 실행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사회복지계에서 긍정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심사 소감을 밝혔다.</p>
<p>허동수 공동모금회 회장은 “‘나눔과 꿈’ 이 모금회의 비영리 단체 지원사업의 새로운 시도인 만큼 선정된 기관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역량을 집중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p>
<p>이인용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100여개 단체가 사업에 응모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나눔과 꿈’ 공모사업을 통해 그늘지고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2018년 선정 우수 사업 사례]</p>
<p>① IT(아이티)로 시각장애인 사회적협동조합 ‘시각장애인의 책 가뭄 해결을 위한 e북 크라우드 구축사업’ : 자원봉사자 2,000여명을 육성해 시각장애인에게 필요한 문자도서를 7일 이내 음성도서로 변환, 출판하는(기존 120일 소요) 시각장애인 지원 지식공유 플랫폼을 구현. 평가 심사위원은 “시각장애인 욕구에 대한 정확한 분석 아래 제안됐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보유한 실현가능성 높은 사업” 이라고 평가.</p>
<p>② 사회투자지원재단 ‘저소득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쉐어하우스 (공동주거주택) 조성사업’ :<br />
도심지 쉐어하우스 10여채를 시민출자 기금으로 조성해 임차하고, 지역사회 개선활동을 하는 저소득 20~30대 청년들에게 값싸게 제공함으로써 공익활동을 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게 지원. 평가 심사위원은 “중앙정부나 지자체 지원없이 100% 시민후원금만으로 구현하는 신개념의 청년주거복지사업”이라고 평가.</p>
<p>③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세상과 일찍 만난 우리 아이를 위한 언어치료 부모교육 프로그램사업’ : 임신 37주 미만에 출산된 미숙아의 초기언어, 의사소통 발달 촉진을 위해 부모자식간 언어사용 행태를 분석하고 부모를 교육하는 의료복지사업. 평가 심사위원은 “전통적인 복지영역에서 관심갖지 못했던 미숙아 지원사업으로 어린이재활병원의 전문역량 향상에도 도움될 것”이라고 평가.</p>
<p>④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어촌계와 고교환경동아리가 함께 하는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 생활쓰레기, 폐어구 등으로 오염된 남해바다 환경개선을 위해 어촌계, 지역고교생, 환경단체가 함께 해양정화활동 실시. 쓰레기 수거전용 바지선박을 제작하고 사업에 참가하는 저소득 어민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봉사에 참여하는 고고생들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사업. </p>
<p>⑤ 국제구호단체 유니월드 ‘필리핀 팔라완섬 취약계층 여성의 일과 육아 양립을 돕는 품앗이형 자활육아사업’ : 5세 이하 자녀를 둔 저소득 여성 180명을 위한 공동탁아소 신설, 여성직업교육훈련, 공동작업장 등을 운영하여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도록 지원. 팔라완섬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모델을 개발하며, 향후 필리핀 전체로 확대 운영할 계획.</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728/24307761947_766b394eae_b.jpg" alt="삼성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width="1024" />▲19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담당자와  ‘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선정된 51개 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730/24307761467_93996bd4e7_b.jpg" alt="'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5개 기관 대표들이 선정증서를 들고 기념촬영 중이다" width="1024" /><br />
<span style="font-size: 12px">▲ 19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18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5개 기관 대표들이 선정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회투자지원재단 김홍일 대표, 푸르메재단넥슨어린이재활병원 임윤명 병원장,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지욱철 의장, 유니월드 홍명희 대표, IT로 시각장애인 사회적협동조합 김정호 대표)</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⑫ “진짜 ‘나’를 찾아가는 특별한 수업 어때요?”_김지은·조유정(강원 양구여중 1)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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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15 12:2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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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청소년기 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를 다양하게 겪는 이 시기를 두고 흔히 ‘사춘기’, 혹은 정서적 측면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신체적·정신적 성장도 그렇지만 이때가 정말 중요한 건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 기간이기 때문인데요.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걸 좋아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등을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죠. 삼성전자는 이렇게 정체성을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여러분은 청소년기 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를 다양하게 겪는 이 시기를 두고 흔히 ‘사춘기’, 혹은 정서적 측면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신체적·정신적 성장도 그렇지만 이때가 정말 중요한 건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 기간이기 때문인데요.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걸 좋아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등을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죠.</p>
<p>삼성전자는 이렇게 정체성을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해주는 ‘꿈 멘토링’이 대표적인데요. 임직원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특별한 수업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현직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하는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는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과정으로 꼽힙니다. 디자이너와 학생들이 만난 현장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강원 양구여중(양구군 양구읍)에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1학년생 김지은·조유정양을 만났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trong>나’에 대한 질문으로 만드는 시간</strong></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6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01.jpg" alt="'나는 어떤(것)일을 할때 행복한가요?' 라고 쓰여져 있는 종이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강원 양구여중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 수업 도중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가 학생들에게 던진 질문들</span></p>
<p>“멋진 파티시에(patissier)가 되는 게 꿈이에요. 근사하고 맛있는 빵과 쿠키를 만들고 싶어요.”</p>
<p>창의 디자인 아카데미에 참여한 김지은양이 수업 직후 밝힌 꿈입니다. 보통 학생이 선생님에게 질문을 던지는 여느 수업과 달리 이날 프로그램은 학생이 직접 멘토가 준비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와 같이 ‘나’와 관련된 질문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6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02.jpg" alt="강원 양구여중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 수업 도중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와 학생들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이날 수업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꿈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수업 중엔 자신의 꿈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꿈에 대해 조언하는 시간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 꽤나 신선했습니다.</p>
<p>자신의 꿈을 적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림을 매개로 서로의 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학생들은 보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조유정양은 “처음엔 재밌을 것 같아 지원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내 모습을 많이 알게 돼 너무 좋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6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03.jpg" alt="임직원 멘토가 던진 질문에 답변을 적고 있는 양구여중 학생들입니다." width="849" height="300" /><span style="font-size: 12px">▲임직원 멘토가 던진 질문에 진지한 자세로 답변을 적고 있는 양구여중 학생들</span></p>
<p>이날 진행된 수업은 양구여중에서의 네 번째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였는데요. 총 10회(30시간)에 걸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본인의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디자인을 통한 문제 해결 방법, 창의적 사고방식 등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명지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디자인팀 책임은 “전자 기기가 인류의 삶을 바꿔온 것처럼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통해 학생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꿈에 대한 멘토링은 물론, 디자인을 통해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으니 말 그대로 ‘일석이조(一石二鳥)’겠죠?</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5</strong><strong>년</strong><strong>·</strong><strong>10</strong><strong>년 뒤의 내 모습, 너무 기대돼요”</strong></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04.jpg" alt="프로그램 후 인터뷰를 하는 김지은양과 조유정양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었다”는 김지은(사진 왼쪽)양과 조유정양</span></p>
<p>이날 삼성투모로우에서 만난 김지은·조유정양은 4회에 걸친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이 3개월간 고민 끝에 개발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해보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두 학생은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꿈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합니다.</p>
<p>매주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김지은양은 파티시에, 조유정양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꿈에 보다 구체적으로 도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지은양은 “어릴 때부터 파티시에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본 적은 없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일을 차근차근 해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에 대해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또 그걸 해내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생각해본 적 없는데 이렇게 미래를 계획하고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아 기뻐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2%ED%8E%B8_05.jpg" alt="김지은양과 조유정양이 이날 수업을 통해 글과 그림으로 '10년 후 내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두 학생은 이날 수업에서 글과 그림을 통해 ’10년 후 내 모습’을 표현했습니다</span></p>
<p>조유정양은 “오늘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처럼 5년, 10년 뒤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싶다”며 “꼭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두 학생은 이날 10년 뒤 이루고 싶은 꿈을 그림으로 표현했는데요. 벌써부터 자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두 학생의 모습, 참 듬직하죠? 창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통해 시작된 특별한 꿈이 꼭 멋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투모로우 독자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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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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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Ew4q"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스토리 위드 삼성] “대학생 봉사단 이력은 내 삶의 최대 선물”_대학생 봉사단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동진 사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Id5S"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심장 질환 앓고 있는 부모님 보며 떠올렸죠”_삼성전자 지원으로 CPR 보조기구 만든 김태완씨</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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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bikN"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함께 비속어 없는 세상 꿈꿔요” 바른말 앱 개발한 ‘비트바이트’ 팀</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⑧”대학생 봉사단 이력은 내 삶의 최대 선물”_대학생 봉사단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동진 사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e2%91%a7%eb%8c%80%ed%95%99%ec%83%9d-%eb%b4%89%ec%82%ac%eb%8b%a8-%ec%b6%9c%ec%8b%a0-%ec%82%bc%ec%84%b1%ec%a0%84</link>
				<pubDate>Mon, 27 Jul 2015 12:13: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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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봉사에 대한 뿌듯함, 삶에 대한 반성, 리더십, 인생 선배들과의 만남까지…. 지금 생각해보니 참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 김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하드웨어 검증1그룹 사원에게 대학시절 1년간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이하 ‘봉사단’) 활동은 여전히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우연히 시작한 봉사단 활동을 진행하면서 그는 “봉사의 진정한 의미뿐 아니라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만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8%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8%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봉사에 대한 뿌듯함, 삶에 대한 반성, 리더십, 인생 선배들과의 만남까지…. 지금 생각해보니 참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p>
<p>김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하드웨어 검증1그룹 사원에게 대학시절 1년간 참여한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이하 ‘봉사단’) 활동은 여전히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우연히 시작한 봉사단 활동을 진행하면서 그는 “봉사의 진정한 의미뿐 아니라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만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했다. 봉사단 1기 활동을 마친 그는 이듬해인 2014년엔 봉사단 2기 대학생 멘토로 참여했고, 얼마 뒤 삼성전자에 입사하는 등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봉사가 이젠 내 삶의 일부”라고 말하는 김 사원을 만났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처음엔 이해할 수 없던 ‘봉사의 의미’</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1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8%ED%8E%B81.jpg" alt="김동진 사원" width="849" height="510" /></p>
<p>김 사원이 처음 봉사단 활동을 시작하게 된 건 2013년이다. 이전까지 제대로 봉사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그는 봉사의 의미에 대해 크게 공감하지 못했다. 특히 휴가까지 내서 봉사에 참여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왜 사서 고생을 하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봉사가 진행되면 될수록 그들이 왜 먼 곳까지 와서 힘을 쏟고 있는지 조금씩 알게 됐다. “사실 삼성 임직원들에게 ‘따뜻함’ ‘다정함’ 보다는 ‘냉철함’ ‘인텔리’라는 이미지가 강했어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참 따뜻하고 ‘훈훈함’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당시 함께했던 임직원들과는 여전히 연락을 주고받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1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8%ED%8E%B82.jpg" alt="김동진 사원이 인도 해외 봉사에 참여하여 팀원들과 찍은 사진" width="849" height="510" /></p>
<p>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2013년 11월 인도 해외 봉사다. 당시 금쪽같은 휴가를 반납하고 봉사를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을 보면서 느낀 점이 참 많았다. 그는 “직장인이 되고 보니 휴가라는 게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낀다”며 “지금 생각해도 그 열정이 참 대단하고 멋지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의 경험을 통해 이제는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됐다”는 그는 “기회가 된다면 휴가를 반납해서라도 다시 한 번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장래희망이 ‘삼성’이던 청년</strong><strong>…</strong><strong> 결심을 굳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2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8%ED%8E%B83.jpg" alt="김동진 사원의 봉사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사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김동진 사원의 꿈은 ‘삼성전자 엔지니어’였다. 엔지니어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자공학과를 선택한 그는 대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생 봉사단 활동은 김 사원의 꿈에 확신을 안겨주는 계기가 됐다. 목표를 위해 노력을 이어나가던 2015년, 마침내 그는 꿈에 그리던 삼성전자에 당당히 입사할 수 있었다.</p>
<p>막상 삼성 임직원이 되니 ‘봉사’는 더욱 가까운 곳에 있었다. 그는 “많게는 임직원의 80%가 참여하고 있을 정도로 선배들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이어서 상당히 놀랐다”며 “금전적인 기부는 물론, 재능이나 아이디어를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어 대학생 때와는 또 다른 유형의 봉사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대학생봉사단 1기 활동기간이 끝난 후 그는 봉사단 2기에 멘토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멘토로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내가 다하지 못했던 봉사활동에 대한 열정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 사원은 봉사단에서 1년간 쌓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지도했고 팀원들이 단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다. 물론 1기 활동에서 만난 임직원들과도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1기 활동을 하면서 잃은 건 없고 얻은 것만 무척 많아서 어떻게 갚아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며 웃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여러분께 ‘강추’합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2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8%ED%8E%B84.jpg" alt="김동진 사원" width="849" height="510" /></p>
<p>김동진 사원은 대학생들에게 봉사단을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1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는 “1회성으로 진행되는 봉사활동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꽤 많은 걸로 안다”며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은 1년이란 기간 동안 정말 다양한 활동을 원 없이 할 수 있어 봉사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학생들이 참여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p>
<p>또 하나의 장점은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김 사원은 “팀원들과 직접 하고 싶은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기 때문에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서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들은 스스로 성숙하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김 사원의 설명이다.</p>
<p>마지막 장점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다. 봉사단은 다양한 학교와 전공, 연령대가 모여 활동한다. 자신과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 의견을 나누면서 안목을 넓힐 수 있다는 건 생각보다 큰 장점이다. 김 사원은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며 “참여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다양한 조언은 덤”이라고 표현했다. 다음은 김 사원이 남긴 마지막 말이다.</p>
<p>“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활동에서 다신 얻지 못할 소중한 기억들을 많이 만든 거 같아요. 이미 오래전 일이지만 그 시간들이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봉사를 하고 싶은데 기회를 찾지 못한 분이 있다면 꼭 한 번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을 추천해주고 싶어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fMf7"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82CD"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9Ekk"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5BJ0"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Ticxc"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대통령 꿈꾸는 섬마을 소녀_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VX6lw"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두 아이에게 더 나은 삶 선물하려 귀촌 결심했죠”_조순원(전남 화순)씨</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TCGT" target="_blank" rel="noopener">☞[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출신 임직원 2인_”협업 가치 배우고 ‘나만의 스토리’도 쌓았죠!”</a></h2>
</div>
<p><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㉜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재능기부로 우즈베키스탄을 밝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e3%89%9c-%ec%9e%84%ec%a7%81%ec%9b%90-%ed%95%b4%ec%99%b8%eb%b4%89</link>
				<pubDate>Fri, 16 Jan 2015 10:3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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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사회공헌을 말하다’ 32편에선 지난해 우즈베키스탄으로 파견됐던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이번 편은 특별히 유재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책임이 스토리텔러(storyteller)를 자처했는데요. 그가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보낸 1주일은 어땠을까요? 뜨거운 감동으로 가슴 벅찼던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젊은이 28명이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난 이유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1주일간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사회공헌을 말하다’ 32편에선 지난해 우즈베키스탄으로 파견됐던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13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138.jpg" alt="유재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책임" width="849" height="478" /></a></p>
<p>이번 편은 특별히 유재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책임이 스토리텔러(storyteller)를 자처했는데요. 그가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원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보낸 1주일은 어땠을까요? 뜨거운 감동으로 가슴 벅찼던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젊은이 28명이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난 이유 </span></strong></span></p>
<p>‘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1주일간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날, 우즈베키스탄엔 ‘붉은 노을’이 울려 퍼졌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은 이 노래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이별을 고했는데요. 첫 만남의 어색함이 무색할 만큼 각별해진 이들에게 1주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2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239.jpg" alt="붉은 노래를 열창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width="849" height="464" /></a><span style="font-size: 10pt">▲‘붉은 노을’ 열창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나눈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삼성전자 해외봉사단</span></p>
<p>삼성전자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팀은 대학생 6명과 임직원 2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며 자발적으로 모였는데요.</p>
<p>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기 전 이들은 여러 번 모임을 가졌습니다. 현지 교육 체계·경제·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 가까워지기 위해서였죠. 삼성전자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팀이 공부한 내용, 살짝 공개해드릴게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우즈베키스탄은 어떤 나라인가요?<br />
우즈베키스탄은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국가입니다. 그해 이슬람 카리모프(Islam Karimov)가 대통령으로 당선돼 지금까지 연임하고 있는데요. 시내엔 경찰이 많아 야간에도 안전한 편이며 고온 건조한 기후라서 그늘만 있다면 큰 무리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엔 고려인 약 20만 명(전체 인구의 1%)이 거주하고 있는데요. 현재 삼성전자를 포함, 약 200개 국내 기업이 진출해 활동 중입니다.</div>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수업 시간에 속도 경쟁 펼친 사연은?</span></strong></span></p>
<p>삼성전자 해외봉사팀이 도착한 곳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TUIT(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라는 대학교입니다. TUIT는 학생 6500여 명과 교수진 40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우즈베키스탄 내에선  가장 큰 명문 대학교로 꼽히는데요. 중앙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1955년 설립 이후 3만여 명의 석·박사 학위자들을 배출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33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338.jpg" alt="우즈베키스탄의 TUIT 대학교 앞에서 사진 찍은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478" /></a></p>
<p>학생들 대부분은 전공 과목 공부는 물론, 3개 국어(러시아어·우즈베크어·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TUIT엔 책과 실험도구들이 턱없이 부족해 학업에 제한이 많습니다. 수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4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439.jpg" alt="컴퓨터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464" /></a></p>
<p>이를 고려해 삼성전자 해외봉사단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실습할 수 있는 아두이노 킷(Arduino‎ kit)과 영문 교재를 만들었는데요.</p>
<p>사실 수업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준비한 자료가 이곳 학생들의 수준에 맞을까?’ ‘영어를 모르는 학생이 있으면 어떡하지?’ 등 걱정이 많았습니다. 너무 쉽거나 반대로 어려우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는커녕 시간 낭비만 되는 셈이니까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5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534.jpg" alt="우즈베키스탄에서 해외봉사를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504" /></a></p>
<p>하지만 걱정은 단지 ‘걱정’에 불과했습니다. 간혹 학생들 중에는 영어를 모르는 학생도 있었지만 주변 친구들이 러시아어나 우즈베크어로 통역해줘 수업은 무리 없이 진행됐습니다. 학생들도 해외봉사단원들을 잘 따랐고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62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627.jpg" alt="스피드 레이싱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542" /></a></p>
<p>한국에서 준비한 수업은 크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부문이었습니다. 하드웨어 부문에선 LED를 이용한 문장 작성 수업이, 소프트웨어 부문에선 프로그램 제작과 회로 제어 수업이 각각 진행됐는데요.</p>
<p>첫 수업 후 TUIT 학생들의 빠른 이해력과 명석함에 깜짝 놀랐습니다. 학생들 중 특히 의욕이 높았던 몇몇 학생은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해외봉사단을 따로 찾아와 질문을 쏟아냈는데요. 수업과 관련해 더 배우고 싶어 하던 학생들에겐 한국에서 준비해 간 아두이노 킷을 대여해주기도 했습니다. 바로 그 다음 날 해외봉사단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학생들이 첫 번째 수업시간에 보여준 동영상의 시제품을 직접 만들어 왔기 때문이죠. 단원들은 “당시 감동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7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722.jpg" alt="스피드 레이싱 대회를 펼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462" /></a></p>
<p>학생들의 기특한 모습에 해외봉사단원들은 계획에 없었던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준비해 갔던 수업보다 상위 수준에 해당하는 자동차를 제작하기로 한 건데요. 모터 제어 등 추가적인 작업엔 다소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자동차 모습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이 수업은 세 개의 반에서 운영됐는데요. 각 반에 속도 경쟁이 붙어 즉석에서 ‘스피드 레이싱(speed racing) 대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작은 것 전해주고 더 큰 사랑 받다</span></strong></span></p>
<p>모든 일정이 끝난 후 TUIT의 매논 아리예브(Mannon G. Aliev) 총장은 “여태까지 받은 수업 중 우리 학생들이 이처럼 높은 관심을 보인 적은 처음”이라며 해외봉사단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81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819.jpg" alt="우즈베키스탄 학생들 사진입니다 " width="849" height="462" /></a></p>
<p>이번 해외봉사는 각자가 갖고 있는 재능 기부를 통해 사회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물론, 첫 도전인 만큼 힘은 들었지만 그만큼 얻는 것도 참 많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의 1주일은 한마디로 ‘주는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았던 행복했던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9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913.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 width="849" height="462" /></a></p>
<p>지난해 9월 삼성전자의 우즈베키스탄 IT 교육 봉사 활동은 이렇게 마무리됐습니다. 이별을 겪은 후 일상으로 복귀한 저는 삼성전자 임직원이자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멘토로서 SNS를 통해 멘토링을 해주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10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9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106.jpg" alt="삼성전자 해외봉사단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함께 사진 찍은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478" /></a></p>
<p>그들도 언젠간 우리가 줬던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끝으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30편 모아 보기</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cOq9b"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㉛ 급식 잔반 줄이기 프로젝트, 그 후</a></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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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영화관’, 여러분도 만들 수 있어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6%87%eb%b9%9b%ec%98%81%ed%99%94%ea%b4%80-%ec%97%ac%eb%9f%ac%eb%b6%84%eb%8f%84-%eb%a7%8c%eb%93%a4-%ec%88%98-%ec%9e%88%ec%96%b4%ec%9a%94</link>
				<pubDate>Tue, 29 Apr 2014 11:4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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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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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삼성인이 모여 만든 ‘햇빛영화관’, 기억 나세요? 소속사도, 하는 일도 제각각이지만 마음만은 하나로 모인 이들이 빚어 낸 기적이었죠. 많은 사람들이 신문 기사나 유튜브 동영상으로 햇빛영화관을 접한 후 굉장히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 ‘아프리카 방문할 일이 있는데 햇빛영화관을 챙겨 가 좋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햇빛영화관을 탄생시킨 주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삼성인이 모여 만든 ‘햇빛영화관’, 기억 나세요? 소속사도, 하는 일도 제각각이지만 마음만은 하나로 모인 이들이 빚어 낸 기적이었죠.</p>
<p>많은 사람들이 신문 기사나 유튜브 동영상으로 햇빛영화관을 접한 후 굉장히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 ‘아프리카 방문할 일이 있는데 햇빛영화관을 챙겨 가 좋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34.jpg" alt="햇빛영화관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484" /></a></p>
<p>햇빛영화관을 탄생시킨 주역 ‘햇빛랩’은 현재 2기 회원을 맞아 한창 분주한데요. 햇빛영화관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모아 햇빛랩 창립 멤버인 기여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사무국 선임을 만났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2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29.jpg" alt="햇빛영화관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476" /></a></p>
<p><iframe loading="lazy" src="//www.youtube.com/embed/cX3yMlCR45k"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pan style="color: #993300">Q. 요즘 어떤 걸 준비하고 있나요?</span><br />
 <span style="color: #993300">A. 저희 팀 멤버 중에 고등학생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혼자 몇 개월간 고민해서 만든 ‘종이로 만든 햇빛영화관’이 있어요. 마치 조립 모형 만들듯 종이로 설계도를 그린 후 그대로 잘라내면 햇빛영화관이 완성되죠.</span></p>
<p>네, 햇빛랩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바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햇빛영화관’입니다. 햇빛랩 측은 “대학생들과 진행한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공대생이 아니어도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누구나 손쉽게 햇빛영화관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는데요. 추후 조립 방법을 ‘1번’ ‘2번’ 순으로 상세하게 적어 ‘햇빛영화관 키트(kit)’를 만드는 한편, 공개 워크숍도 개최해 관심 있는 누구나 햇빛영화관 제작에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www.youtube.com/embed/hTl2OP7B1YI"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color: #993300">Q. 햇빛영화관, 어떻게 쓸 수 있을까요?</span><br />
 <span style="color: #993300">A. 여름 캠핑장 같은 데서 활용해보시면 어떨까요? 낮 동안 배터리를 충전해뒀다가 어두워지면 텐트 벽면 등에 흰 천을 걸어놓고 ‘즉석 간이 야외 극장’을 연출하는 거죠.</span></p>
<p>이쯤 되면 햇빛영화관의 상용화 일정이 궁금하실 텐데요. 그런 여러분을 위한 희소식! 햇빛랩은 햇빛영화관이 보다 폭넓게 보급될 수 있도록 올해 추석 전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햇빛영화관 제작법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p>
<p>그럼 기여운 선임이 제안하는 ‘D.I.Y 프로젝터 제작 3단계’, 한 번 들어볼까요?<br />
 <iframe loading="lazy" src="//www.youtube.com/embed/Q3eZlzQujVQ"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pan style="color: #993300">Q. 햇빛영화관용 프로젝터, 어떻게 만드나요?</span><br />
 <span style="color: #993300">A. 첫째, 일단 저지르세요. 원하는 재료부터 구입하는 거죠. 둘째, 도착한 재료를 이리저리 붙여보세요. 단,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되도록 많은 이와 결과물을 공유하세요. 그게 바로 햇빛영화관이 추구하는 방향이거든요.</span></p>
<p>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햇빛영화관의 개당 제작비는 얼마일까요? 30만 원? 50만 원? 놀라지 마시길, 이것저것 다 합쳐도 11만 원 선이라고 합니다. 가장 비싼 부품인 LED 광원 가격이 2만4000원, 승압기가 2만 원쯤 한다니 ‘나만의 영화관 제작’도 더 이상 꿈만은 아니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2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29.jpg" alt="햇빛영화관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88" /></a></p>
<p>자, 이제 햇빛영화관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일단 여러분만의 ‘D.I.Y 프로젝터’를 만들어 캠핑장 등에서 가족과 추억을 나누세요. 마음껏 즐기다 문득 누군가를 돕고 싶어질 때 햇빛랩에 전달해주시면 ‘끝’! 이렇게 모인 프로젝터는 삼성전자 임직원이나 주요 비정부기구(NGO) 담당자의 해외 출장 시 동행해 영화 관람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국가에 무상으로 전달됩니다.</p>
<p>D.I.Y의 즐거움도 누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추억도 나누고, 뜻 깊은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일석삼조’ 햇빛영화관 프로젝트에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이상 ‘착한 기술’의 힘을 믿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J였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3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30.jpg" alt="햇빛영화관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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