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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CSR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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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㊻ 잠비아 세 가족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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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15 11:5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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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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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잠비아 중부에 위치한 도시 카브웨(Kabwe)는 타임(Time)지가 소개한 ‘세상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1902년 거대한 납 매장량이 발견되면서 잠비아에서 가장 큰 광업도시로 발전했는데요. 본격적인 광산 개발이 시작되면서 수많은 현지인들은 중금속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결국 광산은 경쟁력을 잃고 문을 닫았죠. 그렇게 수십 년이 지났지만 공기는 여전히 오염돼 있습니다. 이곳에서 자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잠비아 중부에 위치한 도시 카브웨(Kabwe)는 타임(Time)지가 소개한 ‘세상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1902년 거대한 납 매장량이 발견되면서 잠비아에서 가장 큰 광업도시로 발전했는데요.
</p>
<p>
	본격적인 광산 개발이 시작되면서 수많은 현지인들은 중금속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결국 광산은 경쟁력을 잃고 문을 닫았죠. 그렇게 수십 년이 지났지만 공기는 여전히 오염돼 있습니다. 이곳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피 검사 결과 중금속 수치는 미국 환경보호국에서 제시한 기준치의 최소 5배에서 최대 10배 넘게 높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거대 슬럼 지역 ‘마쿨룰루 정착지’에 새로운 희망을</span></strong></span>
</p>
<p>
	일반적으로 도시가 개발되면 대다수 노동자들이 도시로 몰려옵니다. 때문에 도시 주변엔 일자리를 찾아 나선 젊고 값싼 노동자들이 자연스레 불법 주거지를 형성, ‘슬럼(slum) 지역’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잠비아 마쿨룰루 정착지의 마을회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1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잠비아 마쿨룰루 정착지 내 거주자들이 마을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span>
</p>
<p>
	광산업으로 경제 성장을 이룬 카브웨도 예외는 아닙니다. 카브웨에서 약 3킬로미터 떨어진 외곽엔 마쿨룰루 정착지(Makululu Settlement)라는 슬럼 지역이 있는데요. 이곳은 한때 수많은 청년들이 성공을 꿈꾸며 이주했지만 지금은 빈곤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착한 대규모 불법 거주지역이 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마쿨룰루 정착지의 초등학교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6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허허벌판 형체조차 찾기 힘든 마쿨룰루 정착지 내 초등학교</span>
</p>
<p>
	이곳의 아이들은 양질의 교육은커녕 일자리를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심지어 병든 삶에서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해비타트와 함께 마쿨룰루 정착지에서 새로운 희망을 밝히고자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총 18가구에 새로운 주택 제공 △태양광 발전으로 IT를 공부할 수 있는 태양광인터넷스쿨 구축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이하 ‘HIV’)와 후천성면역결핍증(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이하 ‘AIDS’)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보건 교육 진행 등 현지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이 한창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매일 115명이 HIV에 감염되는 나라, 잠비아</span></strong></span>
</p>
<p>
	마쿨룰루 지역엔 유독 HIV/AIDS 감염자가 많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사실 잠비아는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HIV/AIDS 감염률이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지난 2011년 한 해에만 성인 약 4만2000명(전체 성인 인구 중 13%)과 어린이 약 9500명의 신규 HIV 감염자가 발생했는데요. 매일 115명의 신규 HIV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는 셈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마쿨룰루 정착지를 조사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마쿨룰루 정착지를 둘러보고 있는 현지 주민들</span>
</p>
<p>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으러 농촌지역에서 도시로 대거 이주하면서 HIV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보통 HIV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광산업으로 발전했던 카브웨는 센트럴주(Central Proviance)와 함께 잠비아에서 가장 많은 HIV 감염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쿨룰루 정착지 또한 상황은 마찬가지죠.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HIV/AIDS가 잠비아 세 가족에게 남긴 것들</span></strong></span>
</p>
<p>
	올해 초부터 삼성전자는 마쿨룰루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지역 정부와 협의를 마친 지난달에야 도움이 필요한 현지 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사실 슬럼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모두가 낙후된 환경, 힘든 상황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죠. 삼성전자는 그 중에서도 더 절실한 사람을 선별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현재 18가구 중 3가구를 수혜 가구로 선정했는데요. 이 세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p>
<p>
	 
</p>
<p>
	<strong># 크리스틴씨 가족_자녀 잃은 아픔, 그리고 이어진 혹독한 일상</strong>
</p>
<p>
	“저에겐 자녀 6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AIDS로 5명의 아이를 잃었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남기고 간 9명의 손자와 HIV에 감염된 저의 유일한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크리스틴씨 가족" class="aligncenter wp-image-226367 size-full"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크리스틴씨 가족</span>
</p>
<p>
	크리스틴(Christine Mpomwa)씨는 부모를 잃은 손자 9명(5~12세)과 HIV에 걸린 28세 아들, 그리고 남편까지 총 12명이 마을 교회와 정부 보조금으로 지은 방 두 개짜리 집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집은 구운 진흙 벽돌을 쌓아 올렸고, 창문은 없으며, 문은 부서진 지 오랩니다. 비가 오는 날엔 갈라진 벽과 고장 난 지붕 사이로 빗물이 들어와 집 안이 비로 흥건해지고 말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2명이 함께 살고 있는 크리스틴씨의 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12명이 함께 살고 있는 크리스틴씨 가족의 집</span>
</p>
<p>
	나이가 어린 손자들은 비가 들이치는 날엔 혼란 상태에 빠지기 일쑤입니다. 얼마 전 비 때문에 무너진 옆집을 보고 겁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틴씨는 튀김을 팔고, 남편 샌포드(Sanford)씨는 시장에서 가끔 일자리를 얻어 돈을 법니다. 부부의 수익은 대부분 아이들의 먹거리나 생필품을 사고 나면 남는 게 없는데요. 집을 고친다는 건 상상조차 어려운 일입니다.
</p>
<p>
	 
</p>
<p>
	<strong># 니코데무스씨 가족_생존을 위한 고령 HIV 감염자의 사투</strong>
</p>
<p>
	“저는 자녀 2명과 손자 3명을 맡아서 키우는 노인이자 HIV 감염자입니다.”
</p>
<p>
	니코데무스(Nicodemus Mwansa Kabamba)는 55세입니다. 잠비아의 기대 수명이 49.4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고령에 속하죠. HIV 감염자인 그는 정기적인 소득 없이 빨래, 타일 붙이기, 마을 청소 등을 하며 약간의 소득을 얻는데요. 가족에게 꼭 필요한 식료품을 사고 나면 번 돈은 금세 바닥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니코데무스씨의 집과 화장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니코데무스씨의 집(왼쪽)과 화장실</span>
</p>
<p>
	니코데무스씨는 “한 번도 음식의 영양 성분을 걱정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의 가족에게 음식은 오로지 '생존용'일 뿐 '음미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니코데무스씨와 그의 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7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허드렛일을 도우며 간간히 살아가는 니코데무스씨(왼쪽)와 그의 딸</span>
</p>
<p>
	햇볕에 말린 진흙 벽돌로 쌓은 집은 작은 구멍만 있고 창문이 없습니다. 집 안 공기는 환기가 되지 않아 아이들은 늘 호흡기 질환에 시달립니다.
</p>
<p>
	 
</p>
<p>
	<strong># 패트릭씨 가족_거동 불편한 가장(家長)이 짊어진 힘겨운 삶</strong>
</p>
<p>
	패트릭(Patrick Mulenga)씨 역시 61세로 고령 HIV 감염자입니다. 그에겐 자녀 5명이 있었지만 모두 사망했고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손자 5명을 기르고 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패트릭씨의 가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2%AC%ED%9A%8C%EA%B3%B5%ED%97%8C46%ED%8E%B8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자녀를 모두 잃고 어린 손자 5명과 살고 있는 패트릭씨 가족</span>
</p>
<p>
	고령에 잦은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패트릭씨는 일을 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저 가깝게 지내는 친척이나 마음 좋은 마을 주민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죠.
</p>
<p>
	패트릭씨의 집은 진흙으로 지어졌고 바닥은 엉망이며, 창문도 없습니다. 지붕은 철판, 플라스틱 등으로 엉성하게 만들어져 있고요. 화장실엔 풀마저 자라고 있었습니다.
</p>
<p>
	HIV와 AIDS가 세 가족에게 남긴 건 삶의 무거움과 힘겨움이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작지만 포근한’ 삶의 터전 짓습니다</span></strong></span>
</p>
<p>
	HIV/AIDS가 세 가족에게 남기고 간 삶의 무게를 덜어주고자 삼성전자는 마쿨룰루 정착지에 작은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세 가족이 안락하게 살 수 있는 희망의 터전을 짓기로 한 건데요. 현재 세 가족의 새 집이 들어설 땅을 고르고 있답니다.
</p>
<p>
	세상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곳, 남부 아프리카에서 HIV/AIDS 감염률이 가장 높은 국가, 잠비아에서도 가장 많은 감염자가 밀집해 사는 곳 등 열거하기도 힘들 만큼 수많은 절망이 자리 잡고 있는 마쿨룰루 정착지. 삼성전자는 이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심고 있습니다. 앞으로 변화해갈 마쿨룰루 정착지의 모습, 그리그 이곳에서 피어날 새로운 희망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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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30편 모아 보기</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cOq9b"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㉛ 급식 잔반 줄이기 프로젝트, 그 후</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h5e4z"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㉜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재능기부로 우즈베키스탄을 밝히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VXfso"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㉝ 스마트스쿨 편: 펜업, 춘천 서상초등학교를 가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kXBmi"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㉞ 삼성 스마트스쿨로 더 즐거워진 수학 수업</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mkqYa"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㉟ 주소아 체험 교육 현장을 가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CBo31"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㊱ 2014 삼성전자 사회공헌 한눈에 보기</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bBli0"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㊲ 대학생 봉사단 편: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봉사활동에 창의력을 더하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achJV"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㊳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은 선생님</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nsfEo"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㊴ 대학생 봉사단 편: 루게릭 환자를 위한 달력형 의사소통판</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sf3aN"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㊵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스마트클래스에서 자라나는 꿈</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fvJ8U"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㊶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우즈베키스탄, 소프트웨어 개발 바람이 불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oj9qR"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㊷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소프트웨어 꿈나무, 올해도 무럭무럭 자란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TSF5n"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㊸ 주소아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fYzr5"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㊹ 베트남 나눔빌리지 현장을 가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30kLU"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사회공헌을 말하다_㊺ 말라위에 희망 선물한 햇빛영화관, 그 후</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④인도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다 </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e%a5%ec%97%90%ec%84%b8%ec%9d%b4-%ec%9a%b0%eb%a6%ac%ea%b0%80-%eb%a7%8c%eb%82%9c-%ec%9d%b8%eb%8f%84_%e2%91%a3%ec%9d%b8%eb%8f%84%ec%97%90%ec%84%9c-%ea%b0%80%eb%8a%a5%ec%84%b1</link>
				<pubDate>Fri, 26 Dec 2014 10: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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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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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로 해외봉사를 떠나게 된 김엄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출하품질그룹 사원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인도에 대해 알고 있는 거라곤 ‘국민 70%가 극빈층’ ‘빈곤과 질병에 허덕이는 나라’ ‘시체의 숲’ 등 미디어를 통해 접했던 게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현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죠.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마냥 밝게 웃고만 있을 수도 없고, 문화 차이로 인해 오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00">인도로 해외봉사를 떠나게 된 김엄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출하품질그룹 사원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인도에 대해 알고 있는 거라곤 ‘국민 70%가 극빈층’ ‘빈곤과 질병에 허덕이는 나라’ ‘시체의 숲’ 등 미디어를 통해 접했던 게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현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죠.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마냥 밝게 웃고만 있을 수도 없고, 문화 차이로 인해 오해를 사지 않을까 행동도 조심스러웠습니다.</span></p>
<p>“그 사람들은 이미 준비돼 있어. 너만 먼저 다가가면 돼.”</p>
<p><span style="color: #000000">김엄지 사원</span>의 머릿속에 문득 스치는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고민하던 그의 모습을 본 선배가 던진 의미심장한 조언이었는데요. 인도에 관해서라곤 피상적 지식이 전부였던 ‘이방인 김엄지’가 현지인들과 몸으로 부대끼며 발견한 인도, 그리고 인도인의 진짜 모습은 어땠을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카메라 렌즈에 비친 인도 아이들의 꿈</span></strong></span></p>
<p>인도에서 사진관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먹고사는 일은 물론, 기본적인 읽기와 쓰기 교육조차 받기 힘든 상황에서 사진을 찍는 건 그저 먼 나라 얘기일 뿐인데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인도 사람들이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 오늘만큼은 밥보다 추억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1.jpg" alt="원 포토, 플리즈. 카메라 앞에 선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 있는 표정과 멋들어진 포즈를 취해봅니다." width="849" height="410" /></a></p>
<p>낯선 사람의 카메라에도 스스럼없이 웃으며 모델이 돼주는 인도 스리산트비노바학교(Shri Sant Vinoba Inter College) 아이들. 먼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하며 “원 포토 플리즈(One photo, please)!”를 외칩니다. 그리곤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무섭게 “나도 볼래, 나도 볼래” 앞다퉈 <span style="color: #000000">김엄지 사원</span> 주위를 둘러싸는데요. 네모난 프레임 안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이 무척 신기했는지 얼굴엔 함박웃음이 피어납니다.</p>
<p>카메라에 담긴 건 천진난만한 인도 아이들의 모습만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두 눈에서 꿈을 발견할 수 있었죠. ‘꼭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거창한 목표를 가져야만 꿈인 건 아니잖아요. 카메라는 인도 아이들에게 그동안 경험하지 못 했던 세계를 열어줬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 아이들은 기존에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을 그릴 수 있을 거고요. 막연할지라도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란 희망은 아이들을 자라나게 하는 자양분이 될 겁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달걀 대신 비누 품은 ‘미래의 에디슨’들</span></strong></span></p>
<p>위생 교육 시간엔 ‘미래의 에디슨’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단, 이곳에서 만난 아이들은 달걀이 아닌 비누를 품고 있었는데요. 무슨 일인가 하고 보니 ‘비누 만들기’ 수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비누 만들기 재료를 앞에 두고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었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2.jpg" alt="달걀 대신 비누와 칫솔 치약을 가슴에 품은 인도 아이들. 이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되는 건 두 눈이 호기심으로 빛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width="849" height="440" /></a></p>
<p><span style="color: #000000">비누 만들기 재료를 하나씩 넣을 때마다 왜 이 재료를 넣는지, 비누가 만들어지는 원리는 무엇인지 등 쉴 새 없이 질문 공세가 이어져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김시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시생산파트 사원은 호기심 많은 학생들과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며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오히려 더 많이 배웠다”고 전했는데요.</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3.jpg" alt="누구 먼저 가르쳐주지도 않아도 스스로 세상을 배워나가고 있는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생들. 머지 않아 제2, 제3의 에디슨을 만날 수 있겠죠?" width="849" height="600" /></a></p>
<p>그의 말처럼 인도 아이들은 새로운 대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심리학에선 호기심을 ‘뭔가 하고자 하는 내적 동기에 의해 나타나는 행동’으로 정의하는데요. 호기심이 한낱 어린이에 불과했던 에디슨을 위대한 발명가로 키웠듯 인도 아이들도 저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제2, 제3의 에디슨을 만날 수 있겠죠?</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맨발의 청춘, 한 바탕 힘 자랑 벌이다</span></strong></p>
<p>인도 해외봉사 마지막 날엔 미니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나이·학년 구분 없이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생들이 한데 모여 줄다리기 시합을 했는데요. 운동회의 백미(白眉)라 불리는 종목답게 시작 전부터 두 팀 사이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11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4.jpg" alt="영차 영차. 맨발 투혼을 불사하고 줄다리기 한 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아이들. 조금만 더 힘을 내!!" width="849" height="450" /></a></p>
<p>“준비, 시~작!” 구호가 떨어지자마자 두 팀 줄다리기 선수들은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시합에 임했는데요. 여기에 각 팀의 뜨거운 응원도 더해져 미니 운동회 열기를 더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운동회에서 “청팀 이겨라, 백팀 이겨라” 하는 웬만한 응원 구호 저리 가라 싶을 정도였다니까요. ‘단 한 발자국도 내주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로 맨발 투혼(?)도 마다하지 않은 인도 아이들. 몸집이 작아도 어찌나 하나같이 힘차고 다부지던지 아직도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p>
<p>미니 운동회가 한창인 때 <span style="color: #000000">김엄지 사원</span>은 교실 한편에서 사진을 정리하고 있었는데요. 그는 다른 봉사단원들과 함께 사진 한 장도 갖기 어려운 인도 아이들을 위해 학급 게시판을 사진으로 꾸며줬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독사진을 주진 못해도 최소한 매일 보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찍은 사진만큼은 전해주고 싶었죠. 미니 운동회를 마치고 사진이 전시된 교실을 본 아이들은 “여기에 나 있다!”며 서로 자신이 나온 사진을 찾기에 바빴는데요. 이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더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22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4%ED%83%84_51.jpg" alt="인도 아이들과 보낸 1주일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준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은 이 곳이 많이 그리울 거예요." width="849" height="530" /></a></p>
<p>모든 행사가 끝나고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스리산트비노바학교는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됐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도, 인도 아이들도 펑펑 울며 이별을 아쉬워했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1주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삼성전자 임직원과 인도 아이들 모두 그새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p>
<p>인도에서 보낸 1주일은 사실 그 무엇 하나 특별할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롯이 그 시간에만 집중해 매 순간을 뜨겁게 살 수 있었죠. 마치 한여름밤의 꿈 같았던 인도 봉사, 우리는 그렇게 또 한 번 살아 숨 쉬는 인도를 만났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우리가 만난 인도’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 href="https://news.samsung.com/kr/sslew"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①인도에서 ‘열정’을 되찾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y7H63"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②인도에서 ‘정(情)’을 느끼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T91q6"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③인도에서 ‘진리’를 깨닫다 </a></p>
<p>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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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②인도에서 ‘정(情)’을 느끼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e%a5%ec%97%90%ec%84%b8%ec%9d%b4-%ec%9a%b0%eb%a6%ac%ea%b0%80-%eb%a7%8c%eb%82%9c-%ec%9d%b8%eb%8f%84_%e2%91%a1%ec%9d%b8%eb%8f%84%ec%97%90%ec%84%9c-%ec%a0%95%e6%83%85</link>
				<pubDate>Fri, 12 Dec 2014 12:1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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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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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보다 약 33배 큰 나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 18개 공용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국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얼핏 보면 인도와 우리나라는 비슷한 점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두 나라는 딱 하나 통하는 게 있는데요. 바로 ‘IT 강국’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단 겁니다. 지난여름,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IT’라는 공통분모를 가슴에 안고 인도라는 낯선 땅으로 향했습니다. 언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나라보다 약 33배 큰 나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 18개 공용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국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p>
<p>얼핏 보면 인도와 우리나라는 비슷한 점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두 나라는 딱 하나 통하는 게 있는데요. 바로 ‘IT 강국’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단 겁니다. 지난여름,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IT’라는 공통분모를 가슴에 안고 인도라는 낯선 땅으로 향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모두가 하나 될 수 있었던 좌충우돌 그들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p>
<p> </p>
<p><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컴퓨터를 처음 본 학생들의 반응은 고개만 까딱?</span></strong></span></p>
<p>‘가는 날이 장날’이란 속담처럼 인도는 우기(雨期)로 접어들면서 덥고 습한 날씨가 연일 지속됐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팀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인도 베이드푸라(Baidpura) 마을에 위치한 스리산트비노바학교(Shri Sant Vinoba Inter College)를 찾았는데요. 이곳에서 크게 네 가지 분야(IT 교육, 과학 교육, 치·위생 교육, 환경 개선) 자원봉사를 진행하기로 했거든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5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11.jpg" alt="우리 학교에 한국 선생님들이 오셨어요. 한국와 인도 국기를 들고 환영했는데, 선생님들 마음에 들었을까요? "어서오세요. 스리산트비노바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width="849" height="450" /></a></p>
<p>인도 수도인 델리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더 이동해 도착한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교 입구에서부터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팀을 마중하는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p>
<p>이 학교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인도 나눔빌리지로 선정한 베이드푸라 마을 내 위치한 공립학교인데요. 명실상부 ‘IT 강국’이란 명성이 무색하게 한 반에 40명 정도 되는 학생들 중 한두 명만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대다수 학생이 컴퓨터를 ‘글’로 배우고 있었죠.</p>
<p>다행히 지난 9월 초 삼성전자 지원으로 스마트 클래스가 완공되면서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생들은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IT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는데요. IT 교육 담당 봉사자들은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법을 알려줬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0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2.jpg" alt="책에서 보던 컴퓨터를 직접 만져보고 사용법도 배웠습니다. 친절하게 알려주신 선생님을 향해 고개를 ‘까딱’ 했는데,  어째 선생님의 표정이 이상합니다. " width="849" height="450" /></a></p>
<p>그런데 IT 교육을 진행한 임직원들의 얼굴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컴퓨터 사용법을 설명할 때마다 학생들이 고개를 옆으로 갸우뚱하는 게 아니겠어요? 마치 우리나라에서 ‘모르겠다’ 싶을 때 하는 그 동작 있잖아요. 임직원들은 ‘컴퓨터를 처음 접해서 많이 낯선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학생들이 더 이해하기 쉽도록 또박또박 말하고 여러 차례 설명을 반복했습니다.</p>
<p>첫째 날 수업이 끝나고 알게 된 새로운 사실! 인도에서는 고개를 옆으로 까딱하면 ‘오케이(OK)’라는 의미와 동일하게 쓰인다고 합니다. 인도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이 몸짓의 의미를 알게 된 후부터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말 대신 고개를 까딱하는 것으로 의사 표현을 대신했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서먹서먹했던 과학 교육 첫날, ‘강남스타일’로 하나 된 사연</span></strong></span></p>
<p>세계 유수 기업엔 인도 엔지니어들이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도 아이들 또한 엔지니어의 꿈을 안고 수학과 과학을 중시하죠. 하지만 스리산트비노바학교는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긴 고사하고 학생을 제대로 수용하기조차 어려웠는데요.</p>
<p>과학교육팀은 현지 사정을 고려해 학생들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실습,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습니다. 드디어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왔다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인도 아이들 사이엔 어딘지 모르게 서먹서먹한 분위기가 감도는데요. 과연 이들은 친해질 수 있을까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0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3.jpg" alt="이렇게 얇게 생겼는데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대요.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기만 했는데도 막 움직여요. " width="849" height="450" /></a></p>
<p>과학교육 진행을 맡은 백미란 삼성전자 조명개발그룹 선임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서로 언어가 달라도 통할 수 있는 수단엔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음악’에서 답을 찾았죠.</p>
<p>백미란 선임이 인터넷을 이용해 좋아하는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자 한 아이가 인도에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직비디오를 재생합니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아이들이 하나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요.</p>
<p>케이팝의 위력이 인도에까지 미친 걸까요? 뒤이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아이들은 언제 서먹했냐는 듯 춤판을 벌였습니다. 비록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지만, 노래와 춤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만큼은 서로 닮아있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쓱싹쓱싹 손 씻기와 이 닦기, 이젠 자신 있어요! </span></strong></span></p>
<p>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위생 상태가 나쁜 국가로 꼽힙니다. 해마다 약 60만 명이 설사로 목숨을 잃을 정도인데요. 인도 사람들은 손으로 식사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설사를 유발하는 세균을 포함해 전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거든요. 치·위생 교육 봉사팀은 아이들에게 간단하지만 중요한 ‘손 씻는 법’과 ‘이 닦는 요령’을 알려주기로 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5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41.jpg" alt="오늘은 비누로 손 닦는 방법을 배웠어요. 미끌미끌해서 기분이 조금 이상하기도 했지만 깨끗해진 손을 보니 엄청 뿌듯해요. "제 손, 반짝반짝 한가요?"" width="849" height="450" /></a></p>
<p>손 씻기와 이 닦기의 중요성을 들은 아이들, 실전에서도 손 닦기를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손가락 사이사이부터 손바닥, 손톱 끝까지 꼼꼼하게 비누칠을 하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어 옆 친구 손 씻는 모습을 흘깃 쳐다보는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얼마나 열심이던지 말 한마디 건넬 틈도 없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0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5.jpg" alt="이 닦기 수업에 칫솔과 치약을 사용했는데 이를 닦을 때마다 입 안에 거품이 생겨요.  이렇게 작고 하얀 거품들이 이를 깨끗하게 해준다니 참 신기해요." width="849" height="550" /></a></p>
<p>손 씻기에 이어 이 닦기도 실습도 이어졌는데요. 칫솔과 치약이 생소한 아이들은 쳐다보기만 할 뿐 이 닦기를 주저했습니다. 치·위생 교육 봉사팀원들이 “함께 이를 닦아보자”고 손을 내밀자 그제야 아이들은 칫솔을 집어 들었는데요. 이를 처음 닦아본 아이들은 잇몸에서 피가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아이들은 입안에 생긴 거품을 어찌해야 할지 몰라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습니다.</p>
<p>치·위생 교육 수업을 들은 학생 중 한 명은 “집에 가서 꼭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에게도 오늘 배운 손 씻기와 이 닦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라며 선물로 받은 비누와 칫솔·치약 세트를 가슴에 꼭 끌어안더라고요.</p>
<p> </p>
<p><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밝은 세상을 보여주고픈 마음, 학교 곳곳 밝히다</span></strong></span></p>
<p>뜨거운 태양 아래 학교 벽면과 씨름하고 있는 환경 개선팀이 보입니다. 환경 개선팀은 학교 곳곳을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물들이는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제아무리 모자와 마스크로 무장해도 모자 사이로 줄줄 흘러내리는 땀과 여기저기 날리는 녹슨 쇳가루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0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6.jpg" alt="자원봉사자 아저씨들이 학교를 예쁘게 꾸미는 중이라고 해서 친구들이랑 가봤어요. 그런데 아저씨들은 추위를 많이 타나 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긴팔과 긴바지를 입었네요. 아저씨들, 힘내세요!" width="849" height="450" /></a></p>
<p>더위와 쇳가루만큼이나 환경 개선팀원들을 괴롭혔던 게 있는데요. 바로 지독한 페인트 냄새입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의 페인트를 칠하면 작업 시간은 단축시킬 수 있겠지만 한정된 페인트 양으로 학교 곳곳과 책걸상에 색을 입히려면 최대한 얇게 여러 번 칠해야 했거든요.</p>
<p>입에서 새어 나오는 숨마저 뜨겁게 느껴지는데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페인트 냄새까지… 그늘 하나 없는 악조건 속에서 벽화 작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건 이들을 찾아와 응원과 감사를 건넨 베이드푸라 마을 주민들 덕분이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0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7.jpg" alt="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손 씻는 방법을 학교 벽에도 그려줬어요. 이제 손 씻을 때마다 까먹지 않을 것 같아요." width="849" height="450" /></a></p>
<p>조상현 삼성전자 생산운영2그룹 대리와 유인학 삼성전자 인도 지역 전문가 과장은 “스리산트비노바학교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이열치열(?)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힘든 상황에서도 노력 봉사팀원들이 ‘으쌰으쌰’ 힘을 낼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0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9D%B8%EB%8F%842%ED%83%84_8.jpg" alt="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신대요. 선생님들, 우리를 잊으시면 안돼요!  그리고 컴퓨터 하는 법, 손 씻는 법, 이 닦는 법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width="849" height="450" /></a></p>
<p>모든 수업이 끝난 마지막 날, 인도의 아이들은 정성껏 그린 그림과 편지들을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에게 전했습니다. 편지엔 ‘선생님, 잊지 못할 거예요’ ‘저희를 기억해주세요’라는 문장이 가득했는데요. 짧은 봉사 기간이었지만 봉사단원들도 그동안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었는지 눈물을 훔치며 쉽사리 발길을 돌리지 못했습니다.</p>
<p>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진심 어린 미소가 빛났던 인도에서의 일주일.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원들은 아직도 아이들과 함께 했던 나날들을 회상하며 그때를 떠올립니다. 인도 아이들에게도 ‘한국에서 온 선생님과 보낸 즐거웠던 여름’으로 기억되길 바라면서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우리가 만난 인도’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 href="https://news.samsung.com/kr/sslew" target="_blank" rel="noopener">[현장에세이] 우리가 만난 인도_①인도에서 ‘열정’을 되찾다</a></p>
<p>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기획] 꽃보다 삼성_④ 고소한 사랑의 향기가 솔솔, ‘사랑의 빵’ 만들기 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a%bd%83%eb%b3%b4%eb%8b%a4-%ec%82%bc%ec%84%b1_%e2%91%a3-%ea%b3%a0%ec%86%8c%ed%95%9c-%ec%82%ac%eb%9e%91%ec%9d%98-%ed%96%a5%ea%b8%b0%ea%b0%80</link>
				<pubDate>Tue, 02 Dec 2014 10:46: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_%EA%BD%83%EB%B3%B4%EB%8B%A4-%EC%82%BC%EC%84%B1_041-680x233.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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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갓 구운 빵 냄새보다 더 고소하고 달콤한 사랑의 향기가 불어왔습니다. 그 냄새를 따라 도착한 곳에선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랑의 빵을 굽고 있었는데요. 이곳은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마련한 꿈의 공간입니다. 매일 빵 굽는 냄새로 가득한 이곳에는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꿈꾸는나무’, 장애인 근로자의 홀로서기를 돕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갓 구운 빵 냄새보다 더 고소하고 달콤한 사랑의 향기가 불어왔습니다. 그 냄새를 따라 도착한 곳에선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랑의 빵을 굽고 있었는데요.</p>
<p>이곳은 일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마련한 꿈의 공간입니다. 매일 빵 굽는 냄새로 가득한 이곳에는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line-height: 30.3333320617676px">‘꿈꾸는나무’, 장애인 근로자의 홀로서기를 돕다 </span></strong></span></p>
<p>충남 아산시 외암로에 위치한 장애인재활작업장 ‘꿈꾸는나무’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인연이 깊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매년 봄·가을에 추진하는 기부 사업인 ‘사랑의 달리기’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건축비는 물론,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통근용 승합차, 증축 기자재 등을 지원했거든요. 꿈꾸는나무에 있는 냉·온풍기와 김치냉장고, LED TV 등도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2.jpg" alt="꿈꾸는나무의 건물 벽에 임직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탄생한 꿈꾸는나무</span></p>
<p>꿈꾸는나무는 고등교육을 마쳤지만 취업난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마디로 직업 훈련부터 일자리 제공까지 장애인 근로자가 경제적으로 홀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jpg" alt="벽화가 예쁘게 그려진 꿈꾸는나무의 전경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2008년 설립된 이후 꿈꾸는나무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인연은 계속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9일에는 꿈꾸는나무 건물에 새 옷을 입혀주는 ‘벽화 그리기 봉사’도 진행됐는데요. 평범했던 건물 외벽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사랑을 입고 알록달록한 작품으로 변신했습니다. ‘행복을 굽는 일터’답게 벽화에는 맛있는 빵과 예쁜 나무가 자리잡았고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빵보다 더 배부른 사랑이 자라나는 ‘꿈꾸는나무’</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jpg" alt="꿈꾸는나무에서 만든 케이크와 빵, 쿠키들입니다." width="849" height="450" /></a><span style="font-size: 10pt">▲꿈꾸는나무에서 생산된 빵은 방부제 0%, 신선한 재료 100%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span></p>
<p>꿈꾸는나무는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매일 주문이 들어온 만큼만 생산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jpg" alt="꿈꾸는나무 식구들과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작업장에 모여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꿈꾸는나무 식구들은 공익근무요원과 전문 제빵사를 비롯해 지적장애인 30여 명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이들은 하나로 똘똘 뭉쳐 하루에 빵 4500개, 케이크 250개까지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까운 군부대의 생일 케이크부터 지역 축제의 단체 주문까지 거뜬하게 소화하고 있죠.</p>
<p>또한 꿈꾸는나무 식구들은 급여는 물론, 4대 보험 혜택을 받으며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생활해 나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jpg" alt="앞치마를 하고 파이팅을 외치는 임직원들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빵 만들기는 오늘이 처음”이라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 잘할 수 있을까요?</span></p>
<p>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봉사팀은 정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해 함께 빵을 만들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만들어진 빵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됩니다.</p>
<p>꿈꾸는나무 2층 작업장으로 들어선 임직원들은 앞치마와 위생 모자를 착용하고 맛있는 완두콩 팥빵과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1.jpg" alt="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빵 만드는 법을 진지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앞치마를 입은 임직원들, 전문 제빵사의 시범에 눈이 초롱초롱해집니다</span></p>
<p>전문 제빵사에게 반죽에 앙금을 넣는 법, 반죽을 곱게 펴서 모양을 내는 법 등을 배운 임직원들은 본격적으로 빵 만들기에 돌입했는데요. 꿈꾸는나무의 베테랑 제빵사들이 임직원들을 도와 빵 모양을 잡고  잘못된 반죽을 다시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1.jpg" alt="임직원들과 꿈꾸는나무 식구들이 함께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중에는 빵을 처음 만드는 임직원도 있었는데요. 밀가루 반죽부터 오븐에 굽기까지 모든 과정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모습이 능숙하더라고요. “정말 처음 하는 것이 맞느냐?”라고 묻자, “꿈꾸는나무 식구들이 차근차근 옆에서 도와준 덕분에 처음이지만 잘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1.jpg" alt="만든 빵을 오븐에 넣었습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꿈꾸는나무 식구들은 저마다 잘 하는 분야가 있다고 해요. 계량하기, 반죽하기, 빵 모양 잡기 등 일련의 과정들을 서로 힘을 모아 해내고 있는데요. 이 모습을 본 임직원들은 “빵에 대한 마음가짐과 서로 협동하는 모습에서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1.jpg" alt="케이크에 생크림을 바르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이번엔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 미리 준비돼 있는 케이크 시트에 구름처럼 폭신한 생크림을 바르는 일을 맡았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7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1.jpg" alt="꿈꾸는나무 식구들이 케이크에 바를 생크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보기엔 쉬울 것 같았던 생크림 바르기! 하지만 임직원들은 흘러내리는 생크림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입니다. 옆에서 임직원들을 지켜보던 꿈꾸는나무 식구들은 이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87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31.jpg" alt="꿈꾸는나무 식구들의 설명을 들으며 케이크를 만드는 삼성전자 임직원의 모습입니다." width="500" height="630" /></a></p>
<p>‘좋은 스승은 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준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이 격언처럼 삼성전자는 꿈꾸는나무에 대한 금전적 후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들이 앞으로 세상을 꿋꿋이 헤쳐나갈 수 있도록 기술을 가르치고 제도를 마련해 장애인 가족의 경제적·사회적 안정까지 도모하고 있었는데요.</p>
<p>앞으로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꿈꾸는나무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아산 지역 내 대학교와 연계해 꿈꾸는나무 브랜드 육성 등 더 큰 그림을 그려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이기도 하고요.</p>
<p>정성으로 반죽하고 진심을 구워내는 아름다운 빵굼터, 꿈꾸는나무가 무럭무럭 성장하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e the Parents와 동방사회복지회가 함께하는 희망자원봉사에 참여해주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be-the-parents%ec%99%80-%eb%8f%99%eb%b0%a9%ec%82%ac%ed%9a%8c%eb%b3%b5%ec%a7%80%ed%9a%8c%ea%b0%80-%ed%95%a8%ea%bb%98%ed%95%98%eb%8a%94-%ed%9d%ac%eb%a7%9d%ec%9e%90%ec%9b%90%eb%b4%89%ec%82%ac%ec%9e%90</link>
				<pubDate>Thu, 10 Oct 2013 10:4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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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e the Parents'가 2013년 다시 한번, 희망에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Be the Parents' 희망자원봉사 오프라인 체험행사!   아이들에게 직접 희망의 손길을 전하고 싶은 분들은 Be the Parents와 동방사회복지회가함께하는 희망자원봉사에 참여해주세요! 아동들에게 전달될 희망 물품키트도 직접 만들고, 일시보호소의 아기들도 돌보는 이번 희망자원봉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betheparents_10%EC%9B%94%EC%9D%B4%ED%9B%841.jpg"><img loading="lazy" alt="betheparents_10월이후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9268" height="6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betheparents_10%EC%9B%94%EC%9D%B4%ED%9B%841.jpg" width="849" /></a>
</p>
<p>
	'Be the Parents'가 2013년 다시 한번, 희망에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Be the Parents' 희망자원봉사 오프라인 체험행사!  </strong></span>
</p>
<p>
	아이들에게 직접 희망의 손길을 전하고 싶은 분들은 Be the Parents와 동방사회복지회가함께하는 희망자원봉사에 참여해주세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be-the-parents_12%EC%9B%94%EB%AA%A8%EC%A7%91.jpg"><img loading="lazy" alt="be the parents_12월모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5319" height="10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be-the-parents_12%EC%9B%94%EB%AA%A8%EC%A7%91.jpg" width="849" /></a>
</p>
<p>
	아동들에게 전달될 희망 물품키트도 직접 만들고, 일시보호소의 아기들도 돌보는 이번 희망자원봉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에 있는 입력폼에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p>
<p>
	※ 희망자원봉사자는 응모해주신 분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5분을 선정합니다.
</p>
<p>
	 
</p>
<p>
	 
</p>
<div class="eventPost_entryBox">
<div class="eventPost_hd">
<h3>이벤트 참여하기</h3>
<div class="eventPost_caution">본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되며,<br />이벤트 경품 발송 및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br />*표시는 필수입력사항 입니다.</div>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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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event_itemWrapper"></div>
</p>
</p></div>
<p><!-- eventPost_entry -->    </p>
<div class="evnet_entryBtnBox">        <a href="#" id="resetFrm" class="resetEvent">다시입력</a>        <a href="#" id="submitFrm" class="submitEvent">참여하기</a>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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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MNR] 모기장으로 아프리카를 돕는 ‘Nets Go!’ 캠페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553</link>
				<pubDate>Mon, 25 Oct 2010 02:18: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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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SMNR]]></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소셜미디어뉴스릴리즈]]></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해외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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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10.25 모기장으로 아프리카를 돕는 ‘Nets Go!’ 캠페인 Summary ‘Net Go!’ 캠페인은 살충된 모기장을 아프리카로 전달하여 말라리아 감염을 막는 캠페인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아프리카 지역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적인 캠페인에 UN재단, 해피빈재단과 함께 동참합니다. 특히, 이번 Net Go 캠페인을 통해서 네티즌들이 생활속에서 자발적으로 콩을 모아 기부하고, 그 과정에서 모기장 하나하나에 소중한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소통형 기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size: 8pt"><span style="color: #c2c2c2">                                                            2010.10.25</span></span><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25CED284C7F12DA9727BB" alt="" width="680" /></p>
<table style="width: 680px" border="2" cellspacing="0" cellpadding="5"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colspan="2" align="middle" width="100%">
<table style="width: 660px"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
<tbody>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colspan="2" width="100%">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trong><span style="font-size: small">모기장으로 아프리카를 돕는 ‘Nets Go!’ 캠페인</span></strong></span></p>
</td>
</tr>
<tr>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1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font-size: 8pt">Summary</span></strong></span></td>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85%">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Net Go!’ 캠페인은 살충된 모기장을 아프리카로 전달하여 말라리아 감염을 막는 캠페인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아프리카 지역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적인 캠페인에 UN재단, 해피빈재단과 함께 동참합니다.</span></span></p>
<p>특히, 이번 Net Go 캠페인을 통해서 네티즌들이 생활속에서 자발적으로 콩을 모아 기부하고, 그 과정에서 모기장 하나하나에 소중한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소통형 기부 캠페인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td>
</tr>
<tr>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15%"><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font-size: 8pt">Detail</span></strong></span></td>
<td style="border-color: #ffffff #ffffff #3c3c3c;border-width: 1px 1px 2px;border-style: solid;text-align: left" width="85%">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하루에도 3천 명의 사람들이 말라리아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30초에 한 명, 하루에 3천 명, 1년에 100만이 말라리아 감염으로 사망하는데요, 이 중에 90%가 5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이 입니다. 말라리아 감염으로 아직 꿈을 상상하고 펼치기도 전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이에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아프리카 지역의 질병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적 캠페인인 ‘Nets Go!’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UN재단과 해피빈재단과 함께 하는 Nets Go!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의 콩 기부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p>
<p><div id="attachment_54860" style="width: 45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4860" class="size-full wp-image-548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netsgo_intro.jpg" alt="UN재단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 소개 영상 보기" width="442" height="249" /></a><p id="caption-attachment-54860" class="wp-caption-text"><네이버 해피빈 ‘Nets Go!’ 캠페인 모금함></p></div></td>
</tr>
</tbody>
</table>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클릭 한 번으로 사랑을 실천하세요<br class="none"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line-height: 2">삼성전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Nets Go!’ 캠페인은 네티즌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형, 소통형기부 캠페인입니다. Nets Go! 캠페인은 국내 최대 기부 포털사이트인 해피빈을 통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데요,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개당 100원의 해피빈 콩을 모기장 기금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모아진 기금은 연말 아프리카에 모기장으로 기부됩니다. 뿐만 아니라 Nets G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사랑의 실천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7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1.jpg" alt="모기장 안에서 자고 있는 아프리카 아기" width="550" height="290" /></span></span></span></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특히 Nets Go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네티즌들이 생활 속에서 자발적으로 콩을 모아 기부하고, 그 과정에서 모기장 하나하나에 소중한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소통형 기부 캠페인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모기장만이 말라리라 감염으로 보호할 수 있어요<br />
</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아프리카에는 방충망을 설치할만큼의 여력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말라리아 예방약의 가격은 비싼 편이며, 내성이 강한 말라리아 특성으로 예방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모기장은 ‘모기와의 접촉을 제거하여 말라리아를 제거한다’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예방 방법입니다.</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Nets Go!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에 전달되는 모기장은 살충 처리된 특수 모기장입니다. 5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4인 기준 살충 처리된 모기장은, 특수 처리 되지 않은 일반 모기장 보다 2배, 모기장 미 사용시 보다 약 70%정도 말라리아 감염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10.jpg"><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479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10.jpg" alt="2010년 8월, 시청에서 열린 Night In Africa 행사" width="550" height="114" /></a><<a title="[http://netsgo.or.kr/bbs/view.php?id=medi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로 이동합니다." href="http://netsgo.or.kr/bbs/view.php?id=medi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193da9">2010년 8월, 시청에서 열린 Night In Africa 행사</span></a>></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3백만 장의 모기장이 1천 2백만 명을 구하다<br class="none" /></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Nets Go! 캠페인은 미국의 Nothing But Nets 캠페인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2006년 미국 유명 스포츠 잡지 Sports Illustrate와 ESPN의 유명 칼럼니스트 Rick Riely로부터 시작된 말라리아 퇴치 운동 Nothing But Nets 캠페인은 현재까지 300만장 이상의 모기장을 보내 1,200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nothingbutnets.net/nets-save-lives/net-distributions/" target="blank"><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968E20F4CC4E546270911" alt="" width="450" style="float: none;clear: none" /></a></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출처 <a title="[http://www.nothingbutnets.net/nets-save-lives/net-distributions/]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othingbutnets.net/nets-save-lives/net-distributions/"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193da9">Nothing But Net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a>></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삼성전자 미키 연구원, Nets Go! 캠페인을 홍보<br class="none" /></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 재직 중인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출신의 미키 연구원에 따르면, 살충처리된 모기장은 모기를 단기간에 잘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말라리아를 쉽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간다에서는 모기장을 설치하기 전에는 한 달에 한번 말라리아에 걸렸지만, 모기장을 설치한 이후에는 6개월에 한번으로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7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2.jpg" alt="Nets go! 캠페인 홍보방법을 생각하는 미키 연구원" width="550" height="367" /></span></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셀러브리티가 캠페인을 홍보하는 해피빈의 서브 캠페인인  ‘해피에너지’에 미키 연구원이 출연하여 Nets go! 캠페인을 홍보하게 됩니다.</span></span></p>
<p>아프리카의 말라리아 실태, 캠페인 내용을 직접 설명해 주어 네티즌에게 더욱 설득력있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해피에너지’에 처음으로 일반인이 출연한 사례라고 합니다. 미키씨가 출연한 해피에너지는 11월 8일부터 해피빈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미국 이후 첫 캠페인 국가, 대한민국<br class="none" /></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말라리아의 예방과 치료는 UN(유엔)의 ‘새천년 개발 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목표 중 하나입니다. ‘새천년 개발 목표’란 전세계 빈곤 퇴치를 목표로 보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모든 UN회원국들이 실천하기로 합의한 8가지 목표입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3.jpg" alt="구호물품을 들고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 width="550" height="258" /></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Nets Go! 캠페인은 UN재단이 주최하며, Nothing But Nets 캠페인의 파트너입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도우려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에 힘입어, UN재단은 말라리아에 맞서 싸우는 미국 최고의 시민 캠페인 Nothing But Nets 캠페인을 모델로 Nets Go! 를 탄생시켰습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br class="none" /></span></strong></span></span><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국내 최대 기부포털 사이트인 </span><a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title="[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로 이동합니다." href="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193da9">해피빈</span></a><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의 </span><a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title="[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로 이동합니다." href="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193da9"><strong>‘Nets Go!’ 모금함</strong></span></a><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에 해피빈 콩을 기부하면 됩니다. 해피빈에서 진행되는 Nets Go! 캠페인은 삼성전자 후원으로 2010.10.25부터 8주간 진행되며, 총 430만개의 콩이 네이버 회원들에게 뿌려집니다.</span></p>
<p>해피빈 콩이 없으시다면, 콩을 지급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카페, 블로그, 지식인, 해피빈에 떠다니는 콩 배너를 클<span id="tx_afterend_mark"></span>릭하세요<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5.jpg" alt="카페, 블로그, 지식인, 해피빈에 떠다니는 콩 배너" width="550" height="163"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span><span style="font-size: 9pt"><br class="none" />Nets Go! 리더스 클럽이 무료 콩 쿠폰을 드립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6.jpg" alt="Nets Go! 리더스 클럽의 무료 콩 쿠폰, 아프리카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 Nets Go! 기부쿠폰 1,000원" width="550" height="220" /></span></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span><span style="font-size: 9pt"><br class="none" /><br class="none" />Nets Go! 캠페인과 콩저금통을 내 블로그, 카페로 담아가면 콩이 생겨요<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7.jpg" alt="해피빈에서 나눠주는 콩,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 셋! Nets Go! 캠페인을 알리면, 기부할 수 있는 콩을 드려요!" width="550" height="420" /></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그 밖에 해피빈에서 나눠주는 콩도 많이 있습니다.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콩을 지급받고, 아프리카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a href="http://happybean.naver.com/introduction/GetCongGuide.nhn" target="blank"><span style="color: #0000cd">네이버 해피빈 콩 받는 다양한 방법</span></a>)<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193da9">나눔, 감동, 그리고 희망<br class="none" /></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삼성전자는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돕고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환경보전, 미래연구, 자원봉사 등 각 분야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삼성전자는 적극적으로 후원, 봉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봉사의 경우, 환경개선과 함께 IT기기 지원과 교육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나눔과 감동, 희망을 실천하고자 노력합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0/%EC%82%BC%EC%84%B1%EC%A0%84%EC%9E%90_SMNR_-_Nets_GO_%EC%BA%A0%ED%8E%98%EC%9D%B8_%ED%9B%84%EC%9B%90_4.jpg" alt="하얀 어른 손 위에 포개진 까만 아이손" width="550" height="334" /></span></span></p>
<p>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대한민국은 G20 정상회의를 열 정도로 선진국 반열에 올랐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어느 국가보다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월드컵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적 캠페인에 동참하여, 국내에서도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이 화두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삼성전자는 Nets Go! 캠페인이 지구 반대편의 이웃과 소통하는 진정한 글로벌 캠페인이 되기를 희망하며, 의미 있는 캠페인의 지속 운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span></span></p>
<p><a href="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amsungtmrw.cafe24.com/blog/netsgo/11.jpg" alt="" /></a><a href="http://netsgo.or.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amsungtmrw.cafe24.com/blog/netsgo/12.jpg" alt="" /></a></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font-size: 8pt">Links</span></strong></span></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width: 520px" cellspacing="1" cellpadding="1" bgcolor="#ffffff">
<tbody>
<tr>
<td style="border: #ffffff 1px solid" width="60%">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a title="[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로 이동합니다." href="http://happybean.naver.com/donation/IssueServiceMain.nhn?thmIsuNo=161"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3058d2">네이버 해피빈 Nets Go! 기부 페이지</span></a><br />
■　<a title="[http://www.nothingbutnets.net/]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othingbutnets.net/"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3058d2">미국 Nothing but Nets 홈페이지</span></a></span></span></p>
</td>
<td style="border: #ffffff 1px solid" width="40%">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a title="[http://www.netsgo.or.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tsgo.or.kr/"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3058d2">Nets Go! 홈페이지</span></a></span></span><br />
■<a title="[http://www.unfoundation.org/]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unfoundation.org/"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3058d2">유엔재단 홈페이지</span></a></span></span></p>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font-size: 8pt">Commnents</span></strong></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글로벌 기업으로서 아프리카 말라리아 피해를 막는 세계 시민적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UN 재단과 좋은 협력 사례를 만들어 네티즌이 참여하는 생활형 기부 캠페인이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strong>삼성전자 한광섭 상무</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한국 정상의 기업의 참여로 ‘Nets go!’ 캠페인의 성공이 기대되며, 이를 계기로 세계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글로벌 시민의식이 확대되었으면 합니다”<br />
<strong>‘Nets Go!’ 캠페인을 주관하는 마국 UN재단 류종수 상임고문</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아프리카는 벽에 바르는 모기약도 흡수가 되어서 살충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데요. 살충처리된 모기장은 모기를 단기간에 잘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말라리아를 쉽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우간다에서는 모기장을 설치하기 전에는 한 달에 한번 말라리아에 걸렸지만, 모기장을 설치한 이후에는 6개월에 한번으로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strong>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미키 연구원</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font-size: 8pt">Images</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flickr.com/photos/samsungtomorrow/5112660610/" target="blank"><img src="http://farm2.static.flickr.com/1329/5112660610_9e7c1a1881_m.jpg" alt="" width="150"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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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width: 415px;border-collapse: collapse;height: 140px"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 bgcolor="#fff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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