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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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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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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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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드 한 줄로 세상을 움직여라” 차세대 개발자를 위한 ‘SSAFY 밋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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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11: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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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론 날카로운 조언보단 멘토의 진심 어린 한 마디가 큰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취업의 벽’을 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리는 취준생에게도 마찬가지. 지난 9월 27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에서 마련한 ‘SSAFY 밋업(MeetUp)’ 행사도 이런 취지에서 마련됐다. 빡빡한 교육 일정 속에서도 교육생들이 개발자로서의 꿈과 성장 비전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동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때론 날카로운 조언보단 멘토의 진심 어린 한 마디가 큰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취업의 벽’을 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리는 취준생에게도 마찬가지. 지난 9월 27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에서 마련한 ‘SSAFY 밋업(MeetUp)’ 행사도 이런 취지에서 마련됐다. 빡빡한 교육 일정 속에서도 교육생들이 개발자로서의 꿈과 성장 비전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 것.</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1-191001.jpg" alt="사피 밋업 현장" width="849" height="565" /></p>
<p>이번 SSAFY 밋업은 서울∙대전∙구미∙광주 지역의 모든 교육생이 참여해 의미가 깊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서울 서초구)과 목원대 콘서트홀(대전 서구), 2곳에서 진행됐다. 서울 교육생 350명은 서울에서, 대전∙구미∙광주 교육생 376명은 대전에 모여 전문가 멘토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접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함께 소통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개발자 선배 경험담 듣고 음악으로 힐링하고… SSAFY가 성장을 독려하는 법</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2-191001.jpg" alt="삼성전자 삼성리서치의 임근휘 상무" width="849" height="565" /></p>
<p>꿈나무 개발자들의 힘을 북돋아 줄 첫 번째 연사는 삼성전자 삼성리서치의 임근휘 상무.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10년간 근무하며 경험을 쌓은 임 상무는 개발자의 꿈을 키우게 된 계기부터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 등을 진솔하게 전하며 교육생과 공감대를 형성했다.</p>
<p>교육생들은 임 상무가 전한 ‘개발자의 역량과 마음가짐’ 대목에서 눈을 빛내며 집중했다. 임 상무는 “개발자는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며 “개발코드 100개를 시도해 1개만 건져도 되니, 매일 코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코딩은 눈앞의 컴퓨터 화면이 아닌, 다른 엔지니어와의 대화인 만큼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필수”라며 “SSAFY 수료 뒤엔 코드 한 줄로 세상을 움직이는 엔지니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3-191001.jpg" alt="권수영 연세대 교수" width="849" height="565" /></p>
<p>나와의 긴 싸움을 이어가야 하는 취준생 기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다양한 감정이 오고 가기 마련. 권수영 연세대 교수는 이 같은 교육생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대한민국 청년들의 관계 심리학’을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p>
<p>교육생들은 “취업 준비 시기에 주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정신력도 강하게 기를 방법이 있을까요?”, “상대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놓으면 관계에 실패하는 횟수가 줄어들까요?” 등 다양한 고민을 던졌다. 권수영 교수는 “부정적 감정이 무조건 나쁜 게 아니니, 내 감정을 어떻게든 표출하는 게 중요하다”며 “고민을 내면에 묻어두지 말고 멘토나 친구와 나누면 훨씬 가벼워질 것”이라고 교육생들의 마음을 다독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4-191001.jpg" alt="재즈 드러머 주드킴" width="849" height="565" /></p>
<p>지친 순간, 음악만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게 또 있을까. 마지막 연사는 재즈 드러머 주드킴. 그는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재즈곡을 연주했다. 또, 현장에서 즉석으로 교육생을 무대로 올려 합주도 선보였다. 교육생들의 환호 덕에 행사장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주드킴은 “재즈는 즉흥적이라 재미있는 음악”이라며 “즉흥적인 걸 불안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흥미를 느끼고 계속해 도전해 보라, 그 안에서 분명 예상치 못한 결과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5-191001.jpg" alt="사피 2기 장현진 학생" width="849" height="565" /></p>
<p>연사들의 열띤 강연을 들은 2기 장현진 학생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뜻깊은 경험이었다. 특히 ‘기업은 경험을 산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많은 것을 경험하라’고 말씀하신 임근휘 상무의 강연에서 많이 배웠다”면서 “SSAFY에 처음 지원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잡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즐겁게 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서 와, 이런 축제는 처음이지? ‘핵인SSAFY(핵인싸피)’가 노는 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6-1-191001-horz-vert.jpg" alt="사피 밋업 행사 현장 모습들" width="849" height="566" /></p>
<p>1기와 2기 SSAFY 교육생들이 어우러져 하나가 된 이번 행사는 단순히 자리에 앉아 강연을 듣는 것을 넘어, 능동적인 참여와 소통이 이뤄진 자리였다. 커다란 보드에 메시지를 붙이는 ‘땡큐, SSAFY’ 코너에선 교육 과정 중 고마웠던 친구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었고, 모두가 하나가 된 ‘SSAFY 골든벨’ 시간엔 치열한 경쟁의 묘미도 느낄 수 있었다. 같은 반 친구가 무대에 오를 땐 열띤 응원을 펼치는 단합력까지, 마치 축제 현장과 같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7-191001.jpg" alt="사피 2기 안유림 학생" width="849" height="565" /></p>
<p>2기 안유림 학생은 “SSAFY 밋업 전날, 한 차례 시험을 치르고 와서인지 현장이 더욱더 ‘힐링’으로 다가왔다”며 “밋업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듬뿍 받았다. 2학기에 진행하는 프로젝트까지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 남은 교육과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의지를 내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8-1-191001-horz.jpg" alt="SSAFY 밋업에선 온라인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 width="849" height="282" /></p>
<p>SSAFY 밋업에선 온라인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삼성의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 온라인 챌린지 시즌 2가 그것. 삼성전자 김용규(무선사업부) 씨는 “빅스비 온라인 챌린지 시즌 1에서 SSAFY 출신 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크게 활약했다. 이번 시즌 2에서도 AI가 필요한 순간에 초점을 맞춰 빅스비 캡슐을 기획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교육생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빅스비 부스에서 직접 시연에 참여하는 등 빅스비 콘테스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39762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24" class="size-full wp-image-3976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9-191001.jpg" alt="▲ 권영준 상무, 허태균 교수, 대전∙구미∙광주 교육생 단체 사진, 사운드박스 공연 모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width="849" height="479" /><p id="caption-attachment-397624" class="wp-caption-text">▲ 권영준 상무, 허태균 교수, 대전∙구미∙광주 교육생 단체 사진, 사운드박스 공연 모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p></div>
<p>한편, 대전에서 진행된 밋업 역시 의미 있는 강연과 흥미로운 참여 행사로 꽉 찬 시간이었다. 삼성SDS 권영준 상무가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비전’을 주제로, 허태균 고려대 교수는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탭댄스와 밴드가 결합한 복합공연팀 ‘사운드박스’는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연주로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6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ssafy-meetup-10-191001.jpg" alt="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education for future Generations" width="849" height="424" /></p>
<p>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주요 테마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SAFY는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통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다. 2018년 12월 시행 이후 5년간 1만 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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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취준생 500명, 예비 개발자 되다… SSAFY 2기 입학식 현장 스케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7%a8%ec%a4%80%ec%83%9d-500%eb%aa%85-%ec%98%88%eb%b9%84-%ea%b0%9c%eb%b0%9c%ec%9e%90-%eb%90%98%eb%8b%a4-ssafy-2%ea%b8%b0-%ec%9e%85%ed%95%99%ec%8b%9d-%ed%98%84%ec%9e%a5-%ec%8a%a4%ec%bc%80</link>
				<pubDate>Thu, 04 Jul 2019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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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SAFY]]></category>
		<category><![CDATA[SSAFY 2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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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이 바라는 실전형 인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소프트웨어가 대세라는데, 문과인 내가 도전해도 될까?”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해결하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와 함께 ‘삼성청년소프트웨어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를 개소했다. 1기 교육생 500명을 선발해 교육을 시작한 데 이어, 지난 1일 2기 교육생 500명이 새로 선발돼 두 번째 입학식을 치렀다. 1년간 하루 8시간 집중 교육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이 바라는 실전형 인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br />
“소프트웨어가 대세라는데, 문과인 내가 도전해도 될까?”</p>
<p>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해결하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와 함께 ‘삼성청년소프트웨어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를 개소했다. 1기 교육생 500명을 선발해 교육을 시작한 데 이어, 지난 1일 2기 교육생 500명이 새로 선발돼 두 번째 입학식을 치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1.jpg" alt="SSAFY 입학식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1년간 하루 8시간 집중 교육으로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SSAFY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물론, 고용노동부와 함께 진로에 대한 코칭을 제공하며 취업 장벽을 허문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 뉴스룸이 입학식 현장을 찾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을 만났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6개월만에 110여 명 ‘취뽀’ 성과… 실전형 개발자 양성은 현재진행형</strong></span></p>
<p>이날 입학식은 지난해 12월 출사표를 던진 SSAFY 1기 교육생들의 경과보고로 시작됐다. 현재 1학기 기본 과정을 마친 500여 명의 교육생 중 이미 110여 명이 취업 문턱을 넘는 데 성공해 ‘조기 졸업’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 1기 취업자 중 문과 출신의 비전공생이 다수 포함된 것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탄탄한 커리큘럼이 제 역할을 한 덕분이다.</p>
<div id="attachment_3944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459" class="size-full wp-image-3944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2.jpg" alt="▲환영사와 축사로 입학식을 밝혀준 (시계방향으로) 삼성전자 제현웅 상무, 고용노동부 나영돈 고용정책실장, 멀티캠퍼스 유연호 대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지홍 교수" width="849" height="606" /><p id="caption-attachment-394459" class="wp-caption-text">▲환영사와 축사로 입학식을 밝혀준 (시계방향으로) 삼성전자 제현웅 상무, 고용노동부 나영돈 고용정책실장, 멀티캠퍼스 유연호 대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지홍 교수</p></div>
<p>제현웅 상무(삼성전자 청년 S/W아카데미)는 “남은 1기 교육생들은 2학기 심화 과정에 돌입, ‘자기주도형’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실무 개발 환경을 익힐 예정”이라면서 “오늘 입교한 2기 교육생들도 1기 못지않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p>
<p>SSAFY가 이처럼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고용노동부와의 긴밀한 협업도 한몫했다. 입학식장에 참석한 고용노동부 나영돈 고용정책실장은 “삼성의 교육역량에 고용노동부의 취업 노하우를 더해 프로그램이 잘 안착한 것 같다”면서 “이러한 기업협력 프로그램이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3944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460" class="size-full wp-image-394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3.jpg" alt="▲2기 참석자들이 1부에 마련된 환영사를 경청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94460" class="wp-caption-text">▲2기 참석자들이 1부에 마련된 환영사를 경청하고 있다</p></div>
<p>1년간 학생들의 교육이 진행되는 ‘멀티캠퍼스’의 유연호 대표는 “최근 기업이 당면한 화두는 단연 ‘소프트웨어 인력 부족’이다.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과, 취업 준비생들이 갖추고 있는 스킬 간 간극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SSAFY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개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 간극을 좁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취업 바늘구멍 통과 비결은? 1기가 전하는 SSAFY 200% 활용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4.jpg" alt="SSAFY 1기와의 대화’ 시간" width="849" height="566" /></p>
<p>이제 막 출발점에 선 이들에게 앞서 길을 개척한 선배들의 조언만큼 힘이 되는 것이 있을까? 그래서 마련된 것이 바로 ‘SSAFY 1기와의 대화’ 시간. 불과 5개월 전까지만 해도 취준생이었지만, SSAFY 1학기 과정을 마치고 취업에 성공한 송효섭(27, 삼성SDS 입사 예정) 씨와 조동희(25, 삼성전자 입사 예정) 씨가 참석해 2기 입학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5.jpg" alt="조동희(25, 삼성전자 입사 예정) 씨" width="849" height="540" /></p>
<p>그간 취업 준비 과정에서 ‘외로운 레이스’를 해왔다는 조동희<strong><위 사진></strong> 씨는 SSAFY만의 ‘긍정적인 분위기’에 힘을 얻고 취업 문턱을 넘을 수 있었다. “모두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기에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있다. 수업 종료 후에도 반 친구들과 스터디그룹을 이어가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함께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면서 “모르는 것은 그때그때 강사님에게 물어보면 명쾌하게 대답해 주시니 주저하지 말고 손을 들어라”라는 팁도 전했다.</p>
<p>2기들은 자신의 가까운 ‘미래’일 수도 있는 선배들을 향해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취업 준비와 병행할 수 있나요?”, “면접 때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하루 몇 시간 공부했나요?” 등 실질적인 취업과 관련된 질문이 대부분.</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6.jpg" alt="송효섭(27, 삼성SDS 입사 예정) " width="849" height="549" /></p>
<p>송효섭<strong><위 사진></strong> 씨는 “하루의 대부분을 SSAFY에서 보내니 다른 취업 준비를 하지 못한다는 불안감이 있을 수 있는데, 소프트웨어 실력과 함께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무기가 쌓이는 셈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도 된다”면서 “면접 요령이나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 지원센터’도 따로 마련돼 있으니 SSAFY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SAFY 레이스, 준비됐나요? 출발선에 선 예비 개발자들의 외침</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3944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464" class="size-full wp-image-3944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7.jpg" alt="▲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 중인 SSAFY 2기 학생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19" /><p id="caption-attachment-394464" class="wp-caption-text">▲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 중인 SSAFY 2기 학생들의 모습</p></div>
<p>입학식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스타트 캠프’를 진행하는 2기 입학생들은 이날 팀을 결성하고 앞으로의 다짐과 비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특히 팀별 퀴즈 대항전에선 끈끈한 결속력을 기반으로 한 열띤 팀플레이가 펼쳐져 앞으로의 힘찬 여정을 기대하게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8.jpg" alt="정윤영 씨와 윤찬 씨" width="849" height="566" /></p>
<p>지난 1기에 이어 두 번째 도전 만에 SSAFY 단원이 된 정윤영(30)<strong><위 사진 왼쪽></strong> 씨는 팀 내 ‘총무’를 지원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이 눈에 띈 참가자. IT 계열이 아닌 미디어 학부를 졸업했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한 갈망으로 전공과 무관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꿈을 전향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서 ‘SSAFY’를 알게 된 만큼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비전공자가 갈 수 있는 ‘끝’까지 가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최근 많은 기업에서 취업 준비생의 역량을 가늠하는 장치로 ‘코딩 테스트’를 도입하고 있다. 취준 반년 차에 돌입한 윤찬(27)<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 씨의 최대 고민 역시 이 같은 실무 테스트. “혼자 하려니 막막한 부분이 많았는데, SSAFY의 탄탄한 커리큘럼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면서 “입학식을 한 오늘, 낯설지만 설레는 감정이 공존했다. 앞으로 1년 뒤 맞이할 내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또한 SSAFY 2기 입학생들은 SNS를 통해 “SSAFY는 _____이다!”라는 질문에 재치 있게 답하며 교육과정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strong><아래 사진></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09.jpg" alt="SSAFY는 ____________이다! 새로운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다!   '싸'우기 위해 '피'땀 흘릴 훈련장이다!   재능의 싹을 꽃 피우는 곳이다!   감동이다♡   천국의 계단이다. 이 계단을 따라 포기하지 않고 올라가면 내가 원하는 곳에 도착할 것이기 때문이다!   취뽀를 위한 희망이자 한 줄기 빛이다!    바람이다. 지친 마음에 불어온 한 줄기 바람이며, 미래를 위한 간절한 바람이기 때문에!   물감이다. 이제 큰 그림을 그려보자!   길 잃은 등산객이 찾은 보조배터리다!   두려움이자 설렘이다!" width="849" height="1634" /></p>
<div id="attachment_39446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467" class="size-full wp-image-394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safy-0703-10.jpg" alt="▲(시계방향으로) 서울•대전•광주•구미 네 지역에서 진행된 입학식에 참여한 2기 교육생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4467" class="wp-caption-text">▲(시계방향으로) 서울•대전•광주•구미 네 지역에서 진행된 입학식에 참여한 2기 교육생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서울·대전·광주·구미 총 네 지역에서 선발된 500여 명의 학생은 각자의 꿈을 가슴에 품고 일 년간의 레이스를 이어간다. 2기 교육 과정에는 기존 ‘웹 트랙<a href="#_ftn1" name="_ftnref1">[1]</a>’ 과정 외 최근 주목받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트랙<a href="#_ftn2" name="_ftnref2">[2]</a> ’ 등이 추가돼 다양한 분야의 학습이 가능하다. 자문 교수로 참여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지홍 교수는 “아래층 탑을 견고히 쌓지 않으면 결국 위층도 무너지는 것처럼, 1년간 꾸준히 몰입하고 노력해야 한다. 소프트웨어가 이공계열을 넘어 사회 모든 분야 내 변화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은 만큼, 선택된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SSAFY 2기 교육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코딩 언어인 자바·파이선을 바탕으로 앱·웹 등을 개발하는 과정<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시스템반도체를 비롯한 각종 칩들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를 구현하는 과정</p>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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