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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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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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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합창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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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Dec 2017 10: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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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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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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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재현 씨는 무선사업부에서 평소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을 개발하는 개발자이지만, 퇴근 후에는 사내 합창 동호회에서 ‘노래 한 곡’ 부르는 테너(높은 음역의 남성 파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알토(낮은 음역의 여성 파트), 반도체를 만드는 베이스(낮은 음역의 남성  파트), 기구 개발 하는 소프라노(높은 음역의 여성 파트) 등 많은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이다. 매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백재현 씨는 무선사업부에서 평소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을 개발하는 개발자이지만, 퇴근 후에는 사내 합창 동호회에서 ‘노래 한 곡’ 부르는 테너(높은 음역의 남성 파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알토(낮은 음역의 여성 파트), 반도체를 만드는 베이스(낮은 음역의 남성  파트), 기구 개발 하는 소프라노(높은 음역의 여성 파트) 등 많은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이다.</p>
<div id="attachment_3606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648" class="size-full wp-image-3606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6.jpg" alt="▲ 센트럴파크 지하 동호회실에 있는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0648" class="wp-caption-text">▲ 센트럴파크 지하 동호회실에 있는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p></div>
<p>매주 화요일 저녁, 센트럴파크의 합창단 동호회실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가득하다. 요즘 들어 동호회실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1~2년에 한 번 있는 정기공연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5.jpg" alt="발성연습을 하는 합창단원들" width="849" height="565" /></p>
<p>서로 다른 목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소리로 모으는 과정은 쉽지 않다. 평소 자신만의 개성 있는(?) 목소리는 잠시 잊고, 비슷한 발성으로 같은 소리를 내야 그 웅장함이 배가 된다. 소리가 잘 모이지 않는 날이면 위 사진처럼 다리를 들고 발성 연습을 하는 일이 부지기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35.jpg" alt="노래 연습에 앞서 몸을 푸는 합창 단원들" width="849" height="565" /></p>
<p>노래 연습에 앞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온몸을 한 번 풀어 준다. 뻐근한 근육도 풀어 주고, 옆 사람들과 서로 어깨 안마도 하며 본격적으로 노래 부를 준비를 마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53.jpg" alt="노래 연습을 하는 단원들" width="849" height="565" /></p>
<p>“복식 호흡! 복식 호흡! 하품하듯이 입안에 공간을 만들고 머리 위로 소리를 내야죠!” 몸을 풀고 나서는 보컬 트레이너와 함께 발성 연습을 한다. 몸도 다 풀고 발성 연습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악보를 보고 노래 연습을 한다. 각 파트끼리 따로 부르기도 하고 함께 맞추어 불러보기도 한다. 혼자 노래방에서 부를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 옆 사람의 소리를 들어가며 내 목소리만 혼자 너무 튀는 것은 아닌지, 정확히 쉼표에서 쉬었고, 이음줄은 끊지 않고 불렀는지 등을 끊임없이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지휘는 앞에 있는 지휘자의 손끝에서 나온다. 호흡 한 번이라도 잘못하면 정말 귀신같이 알아챈다. 고되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합창단원 모두가 이 과정을 즐기는 것 같다. 이게 ‘합창의 묘미’ 아닐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노래를 통한 재능 기부</strong></span></p>
<p>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오직 정기공연 때만 뽐내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합창단에서는 정기공연 준비뿐만 아니라 볼런테인먼트(자원봉사 ‘volunteering’과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의 합성어) 를 통한 재능 기부로 아름다운 노래를 이웃과 나누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72.jpg" alt="▲ 정기공연을 며칠 앞둔 최근에는 회사 근처의 양로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다." width="849" height="565" /></p>
<p>정기공연을 며칠 앞둔 최근에는 회사 근처의 양로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8.jpg" alt="가족들과 함께 양로원 공연을 즐긴 합창단원들" width="849" height="566" /></p>
<p>볼런테인먼트 활동에는 합창단원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기도 한다. 아들(최경욱 님 아들, <strong>위 사진 좌측</strong>)과 함께 클라리넷도 불고, 남편(최유리 님 남편, <strong>위 사진 우측</strong>)과 함께 감미로운 듀엣곡을 부르며 재능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양로원 봉사 공연에서 부른 ‘최진사댁 셋째 딸’은 어르신들이 따라 부르며 좋아했고, 노래가 끝난 후에는 눈물을 흘리며 앙코르를 외치기도 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망의 정기공연</strong></span></p>
<p>마침내 12월 2일 토요일. 삼성전자 서천 인재개발원에도 날이 밝았다. 이날을 위해 1년 동안 연습해 왔기에 모두 약간 긴장하는 것처럼 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081-crop.jpg" alt="무대 경험이 풍부한 정창준 지휘자" width="849" height="566" /></p>
<p>무대 경험이 풍부한 정창준 지휘자는, 마지막 리허설을 하는 그 순간까지 합창단원들의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온갖 노하우를 발휘했다. 지휘자의 표정은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원만 볼 수 있는데, 가끔 우리의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051.jpg" alt="마지막 리허설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마지막 리허설은 긴장과 설렘이 가득했다. 어느 때 보다 열심히 부르되 목은 아껴야 하기에 최대한 절제해야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103.jpg" alt="이번 정기공연에도 함께한 e-Chorus 합창단" width="849" height="566" /></p>
<p>지난번 우정 출연에 이어 이번 정기공연에도 함께한 e-Chorus 합창단(퇴직 임원과 배우자들로 구성)의 스페셜 무대 리허설도 진행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5900.jpg" alt="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모든 합창단팀과 함께 부르는 ‘연합 합창’ 리허설" width="849" height="564" /></p>
<p>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모든 합창단팀과 함께 부르는 ‘연합 합창’ 리허설을 끝으로, 모든 공연 준비는 끝났다. 연합 합창에는 ‘디지털시티 합창단’, ‘e-Chorus 합창단’, 그리고 청소년들로 구성된 ‘난파 드림 오브 엔젤스단’이 함께 했다.</p>
<p>리허설이 모두 끝난 오후 3시 15분. 공연 시작 시각인 오후 4시까지 합창 단원들은 무엇을 할까? 공연장 주변은 어떤 모습일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185.jpg" alt="마지막 분장 준비하는 대기자들" width="849" height="566" /></p>
<p>대기실에서는 마지막 분장이 한창이다. 2시간 동안 노래를 하다 보면 입술이 마르기 때문에 립밤 크림은 필수.</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279.jpg" alt="악보를 체크하는 정창준 지휘자" width="849" height="566" /></p>
<p>오늘 무대의 지휘자 정창준 님은 마지막까지 악보를 체크했다. 가장 무대 경험이 많지만 완벽한 공연을 위해 하나하나 꼼꼼히 준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334-horz.jpg" alt="기념 촬영을 하는 합창단원들" width="849" height="283" /></p>
<p>공연을 5분 남긴 시각, 무대로 향하는 큰 문 앞에 모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392.jpg" alt="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관객들" width="849" height="566" /></p>
<p>객석에는 많은 관객이 앉아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427.jpg" alt="Stage 1에서는 노래가 된 시, 시가 된 노래를 주제로, 얼굴, 별, 그리움 3곡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Stage 1에서는 노래가 된 시, 시가 된 노래를 주제로, 얼굴, 별, 그리움 세 곡을 불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458.jpg" alt="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e-Chorus 합창단은 세계 민요 메들리를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e-Chorus 합창단은 세계 민요 메들리를 불렀다. 몸이 절로 ‘들썩’거리는 흥겨운 곡들로 선곡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491.jpg" alt="Stage 2에서는 ‘영원한 가객 김광석, 그 발자취를 따라’ 라는 주제로 가수 김광석의 노래 3곡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이어서 진행된 Stage 2에서는 ‘영원한 가객 김광석, 그 발자취를 따라’라는 주제로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불렀다. 스크린으로 김광석 추모 영상이 흘러나온 후, ‘바람이 불어오는 곳’,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먼지가 되어’ 세 곡을 연이어 불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542.jpg" alt="스페셜 게스트 ‘난파 드림 오브 엔젤스단’의 합창이 있었다" width="849" height="566" /></p>
<p>이어 스페셜 게스트 ‘난파 드림 오브 엔젤스단’의 합창이 있었다. 아이들 목소리로 듣는 문명 게임의 OST인 ‘바바예투’는 관객들을 공연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아리랑 모음곡’ 등의 노래와 한국 무용을 선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650.jpg" alt="Stage 3에서  합창단원들은 우리나라 민요 2곡을 합창으로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Stage 3에서 의상을 갈아입고 나온 합창단원들은 우리나라 민요 두 곡을 합창으로 불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6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844.jpg" alt="Stage 3의 스페셜 게스트로 소프라노 이영숙 님과 바리톤 오유석 님이 나와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오쏠레미오’ 등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Stage 3의 스페셜 게스트로 소프라노 이영숙 씨와 바리톤 오유석 씨가 나와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오쏠레미오’ 등을 불렀다. 이들의 공연을 보며 ‘프로는 프로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940.jpg" alt="Stage 4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을 주제로 ‘뭉게구름’과 ‘Seasons of Love’, ‘Butterfly’ 3곡과 앙코르 곡으로 신나는 율동과 함께 부르는 ‘카레’를 준비했다" width="849" height="566" /></p>
<p>마지막으로 펼쳐진 Stage 4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을 주제로 ‘뭉게구름’과 ‘Seasons of Love’, ‘Butterfly’ 세 곡과 앙코르곡으로 신나는 율동과 함께 부르는 ‘카레’를 준비했다. 특히 마지막 곡에서는 관객들이 크게 호응해줘서 공연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7012.jpg" alt="각 합창단의 모든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합창곡인 ‘사랑으로’를 불렀다. 관객들도 모두 일어나 함께 부르며, 정기공연을 축하해줬다." width="849" height="566" /></p>
<p>각 합창단의 모든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합창곡인 ‘사랑으로’를 불렀다. 관객들도 모두 일어나 함께 부르며, 정기공연을 축하해줬다.</p>
<p>이렇게 1년여 동안 준비한 정기공연의 무대가 막을 내렸다. 멋진 공연을 선보였음에도 항상 끝나면 아쉬움이 남는 법. 하지만 합창단원 모두가 온 정성을 쏟아낸 무대임에는 틀림없다.</p>
<div id="attachment_36067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675" class="size-full wp-image-3606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9.jpg" alt="▲ 공연 직후 대기실에 모여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60675" class="wp-caption-text">▲ 공연 직후 대기실에 모여서</p></div>
<p>올해 두 번째 정기공연 무대에 서게 된 생활가전사업부 김지선 씨는 “연합 합창으로 마지막 곡을 부르는데, 올해 정기공연을 준비했던 시간이 스쳐 지나가면서 벅차고 기쁜 마음이 들었다”며 공연 소감을 밝혔다. </p>
<p>낮에는 회사원으로, 밤에는 합창단원으로, 1년 동안 함께 연습하며 고생한 디지털시티 합창단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 더 멋진 활동과 공연을 기대해 본다.</p>
<p><span style="color: #800080">*본 기사는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삼성전자 LiVE’에 발행된 기사를 재가공하였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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