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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명장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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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명장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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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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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2026 삼성 명장 3편] CMP 설비 국산화의 꿈 실현! 제조 혁신을 이끈 이동우 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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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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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설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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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세 번째 편 공개 미세한 굴곡 하나에도 영향을 받는 반도체 공정. 그 중 CMP(화학 기계적 평탄화) 공정은 반도체에 회로를 그려 넣기 전 웨이퍼 표면을 거울처럼 매끄럽게 다듬어, 다음 공정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과정이다. 반도체가 고도화될수록 CMP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삼성 명장 영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세 번째 편 공개</h2>



<p>미세한 굴곡 하나에도 영향을 받는 반도체 공정. 그 중 CMP(화학 기계적 평탄화)<sup data-fn="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 class="fn"><a href="#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 id="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link">1</a></sup> 공정은 반도체에 회로를 그려 넣기 전 웨이퍼<sup data-fn="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 class="fn"><a href="#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 id="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link">2</a></sup> 표면을 거울처럼 매끄럽게 다듬어, 다음 공정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과정이다. 반도체가 고도화될수록 CMP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p>



<p>삼성 명장 영상 시리즈 총 3편 중 마지막 주인공은 CMP 공정 혁신을 이뤄온 삼성전자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이동우 설비명장이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후배들의 힘을 모으면 저보다 더 큰 성과를 냅니다” | 2026 삼성 명장 이동우"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h5XE9Gpevow?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CMP 설비 국산화, 공정 간소화로 제조 기술 혁신을 주도한 이동우 명장을 만나다</h2>



<p>이동우 명장은 2000년부터 26년째 CMP 공정 혁신을 위해 매진해 온 이 분야 최고 전문가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CMP 설비의 국산화를 주도한 것이다. 가격이 높고 생산성이 낮은 외산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 명장은 3D 프린터로 목업(Mock-up)을 만들어가며 치열하게 연구했다. 그리고 약 3년 만에 국산 CMP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 여기에 외산 대비 생산성을 1.5배 높이고 투자 비용까지 절감했다.</p>



<p>이 명장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웨이퍼를 연마하는 CMP 공정과 이후 클리닝 공정에서 중복되었던 세정 작업을 통합하며 공정 간소화를 실현했다. 그 결과 무려 13단계를 줄여 전체 공정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공정이 갈수록 미세화되면서 더 높은 수준의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br>그동안 쌓아온 기술을 바탕으로 무결점에 도전하겠습니다.”</em></strong></p></blockquote></figure>



<p>매주 화성과 평택 사업장을 오가며 후배들에게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이동우 명장. “후배들의 힘을 모으면 훨씬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며 후배 양성을 가장 큰 역할로 꼽는 그의 따뜻한 리더십과 끝없는 도전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보자.</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 class="has-fixed-layout"><tbody><tr><td><strong>최고의 기술 자부심, ‘삼성 명장’ 제도</strong><br><br>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 명장’은 기술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숙련도를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최고 영예의 호칭이다. 지금까지 총 86명이 배출되었으며,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선정되었다.</a><br>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기여한 인재를 엄격히 선발하며, 삼성전자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td></tr></tbody></table></figure>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CMP(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화학적 반응과 기계적 연마를 결합해 웨이퍼 표면을 평탄화하는 기술 <a href="#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웨이퍼(Wafer): 반도체 회로를 새겨 넣는 얇고 둥근 판 <a href="#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2026 삼성 명장 2편] “품질에 타협은 없다”… 완벽을 향한 37년 금형 외길, 서성철 명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2026-%ec%82%bc%ec%84%b1-%eb%aa%85%ec%9e%a5-2%ed%8e%b8-%ed%92%88%ec%a7%88%ec%97%90-%ed%83%80%ed%98%91%ec%9d%80-%ec%97%86%eb%8b%a4-%ec%99%84%eb%b2%bd</link>
				<pubDate>Thu, 09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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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금형]]></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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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두 번째 편 공개 첨단 기술이 우리 일상의 제품으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제조 과정이 필수적이다. 그 가운데 금형은 같은 형태의 부품을 정밀하게 대량 생산하는 제조의 핵심 공정이다. 제품의 품질과 생산 효율을 좌우하는 제조 경쟁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김주우 계측명장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삼성 스마트폰 혁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두 번째 편 공개</h2>



<p>첨단 기술이 우리 일상의 제품으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제조 과정이 필수적이다. 그 가운데 금형은 같은 형태의 부품을 정밀하게 대량 생산하는 제조의 핵심 공정이다. 제품의 품질과 생산 효율을 좌우하는 제조 경쟁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p>



<p>김주우 계측명장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삼성 스마트폰 혁신의 뼈대를 빚는 삼성전자 MX사업부 서성철 금형명장을 소개한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37년 동안 금형만 생각했습니다” | 2026 삼성 명장 서성철"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Ut2usv73-S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금형, 갤럭시 혁신의 기반을 만든 서성철 명장을 만나다</h2>



<p>금형 가공을 시작으로 금형 조립과 기술에 이르기까지 37년 동안 금형 외길을 걸어온 서성철 명장은 금형을 “스마트폰의 핵심”이라 말한다. 아주 작은 틈이나 오차 하나도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작부터 끝까지 정밀도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결함 없는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품질과 정밀도에서 결코 타협할 수 없습니다.<br>금형은 정직한 노력의 결과물입니다.”</em></strong></p></blockquote></figure>



<p>서 명장은 품질에 대한 확고한 뚝심과 원칙으로, 모바일 렌즈 금형 업계 최초 ‘32 캐비티(Cavity)’<sup data-fn="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 class="fn"><a href="#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 id="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link">1</a></sup> 멀티 금형 개발에 성공했다. 한 번에 4개씩 생산할 수 있던 렌즈를 32개까지 만들 수 있도록 고도화해 생산성을 극대화한 것이다.</p>



<p>갤럭시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유니바디<sup data-fn="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 class="fn"><a href="#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 id="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link">2</a></sup> 역시 서 명장의 손끝을 거쳤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글라스틱<sup data-fn="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 class="fn"><a href="#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 id="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link">3</a></sup> 방식에서 벗어나, 금형에 패턴을 구현해 바로 찍어내는 효율적인 공법을 개발했다.<br><br>풍부한 실무 경험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명장의 자리에 오른 서성철 명장. 후배들의 귀감이 되기 위해, 그는 지금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정직한 땀방울이 깃든 그의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 class="has-fixed-layout"><tbody><tr><td><strong>최고의 기술 자부심, ‘삼성 명장’ 제도</strong><br><br>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 명장’은 기술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숙련도를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최고 영예의 호칭이다. 지금까지 총 86명이 배출되었으며, <a href="https://bit.ly/4pyeGp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선정되었다.</a><br>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기여한 인재를 엄격히 선발하며, 삼성전자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td></tr></tbody></table></figure>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캐비티(Cavity): 용융된 재료가 흘러 들어가 제품의 형태가 구현되는 금형 내부 공간 <a href="#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유니바디: 스마트폰 프레임과 커버, 패턴이 하나로 통합 제작된 형태 <a href="#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글라스틱: 플라스틱 패턴 필름으로, 글래스(glass)와 플라스틱(plastic)의 합성어 <a href="#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3"><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2026 삼성 명장 1편] 정확한 계측으로 HBM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는 김주우 명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2026-%ec%82%bc%ec%84%b1-%eb%aa%85%ec%9e%a5-1%ed%8e%b8-%ec%a0%95%ed%99%95%ed%95%9c-%ea%b3%84%ec%b8%a1%ec%9c%bc%eb%a1%9c-hbm-%eb%b6%88%eb%9f%89%eb%a5%a0-%ec%a0%9c%eb%a1%9c</link>
				<pubDate>Wed, 08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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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계측]]></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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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첫 번째 편 공개 인공지능(AI) 시대의 가속화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패권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핵심 경쟁력의 원천인 ‘기술 인재’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기록들을 담은 영상 콘텐츠 시리즈 3편을 4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strong>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첫 번째 편 공개</strong></h2>



<p>인공지능(AI) 시대의 가속화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패권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핵심 경쟁력의 원천인 ‘기술 인재’에 주목했다.</p>



<p>삼성전자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기록들을 담은 영상 콘텐츠 시리즈 3편을 4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p>



<p>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삼성전자가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제품·기술 리더십을 유지해 왔는지 그 본질적인 동력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명장 제도, ‘최고의 기술 자부심’</h2>



<p>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 명장’은 한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숙련도를 갖춘 전문가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이다. 지금까지 총 86명이 배출되었으며, <a href="https://bit.ly/4pyeGp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선정되었다.</a></p>



<p>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기여한 인재를 엄격히 선발하며, 삼성전자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1편] HBM 초격차 리더십을 이끈 계측명장 김주우 명장을 만나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계측은 도파민입니다” | 2026 삼성 명장 김주우"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aiMgU1ZKHMs?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삼성 명장 영상 시리즈 중 첫 번째 주인공은 계측을 통해 HBM 초격차 경쟁력을 견인하는 데 기여한 삼성전자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의 김주우 계측<sup data-fn="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 class="fn"><a href="#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 id="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link">1</a></sup>명장이다. 26년간 반도체의 미세 불량을 찾는 데 매진해 온 그는 제품을 분해하거나 훼손하지 않고도 내부의 숨은 결함을 찾아내는 ‘비파괴 검사’<sup data-fn="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 class="fn"><a href="#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 id="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link">2</a></sup> 전문가다.</p>



<p>‘AI의 두뇌’로 불리는 HBM 반도체는 얇은 웨이퍼<sup data-fn="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 class="fn"><a href="#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 id="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link">3</a></sup> 위에 수백 개의 칩을 층층이 쌓아 자르는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손상이 발생하기 쉽다. 하지만, 김주우 명장은 수만 번의 시행착오와 밤샘 테스트를 묵묵히 견뎌내며, 미세한 오류를 잡아낸다.</p>



<p>계측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그는 백색 광을 분리한 Red 광원을 활용해 새로운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다. 기존에는 보이지 않던 아주 작은 흠집까지 정밀하게 검출해 내며 생산 수율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계측의 역할은 미세한 것까지 ‘보는 눈’입니다. 그 눈으로 불량을 사전에 포착하면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계측을 활용해 불량을 제로화 시키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em></strong></p></blockquote></figure>



<p>계측 공정의 혁신으로 패키지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며 삼성전자의 HBM 기술 리더십을 이끄는 김주우 계측명장. 그의 기술 철학과 노하우를 영상에서 만나보자.</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계측: 제조 공정에서 품질을 검사∙제어하는 과정으로 오차∙불량을 줄여 성능과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작업 <a href="#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비파괴 검사: 빛이나 초음파 등을 이용해 내부의 흠집이나 결함을 안전하게 검사하는 기술 <a href="#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웨이퍼(Wafer): 반도체 회로를 새겨 넣는 얇고 둥근 판 <a href="#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3"><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2026 삼성 명장’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link>
				<pubDate>Sun, 04 Jan 2026 13: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04092703/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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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7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연도별 과거 선정 인원>2019년 : 4명 (전자 4)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2021년 : 9명 (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p>



<p>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7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p>



<p><연도별 과거 선정 인원><br>2019년 : 4명 (전자 4)<br>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br>2021년 : 9명 (전자 6, 디스플레이1, SDI 1, 전기1)<br>2022년 : 11명 (전자 8, 디스플레이 1, SDI 1, 전기 1)<br>2023년 : 11명 (전자 9, 디스플레이 1, SDI 1)<br>2024년 : 15명 (전자 10, 디스플레이 2, SDI 1, 전기 2)<br>2025년 : 15명 (전자 9, 디스플레이 2, SDI 2, 중공업 2)</p>



<p>삼성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명장을 선정함으로써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삼성은 명장 제도를 통해 본인의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갖추고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를 선정해 사내 최고의 전문가로 인증하고 있다.</p>



<p>삼성은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입 계열사를 확대해왔다.</p>



<p>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구매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p>



<p>2019년 삼성전자에 처음으로 도입된 명장 제도는 2020년 삼성전기,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2025년에는 삼성중공업까지 확산됐다.</p>



<p>올해는 선정 인원도 최대이지만, 명장을 배출한 관계사 또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까지 5개사로 가장 많았다.</p>



<p>삼성은 지금까지 86명의 명장을 선정했으며, 명장 제도 운영을 통해 핵심 기술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회사는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 선발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제공한다. 명장들은 사내에서 ‘롤모델’로 인식돼 자긍심을 갖고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은 최고 수준의 기술전문가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제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 등을 지속해 국가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p>



<p><strong>【 2026 삼성 명장 명단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① 삼성전자 DX부문(7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이상훈 명장(55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모바일 핵심부품 제조에 필요한 소재가공, 표면처리, 광학 전문가로 Wearable 부품의 비결상 광학계 조정/검사, Glass 코팅 가공, SiP(System in Package) 도입 등 핵심부품의 신공법/기술을 확보해 적기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김상식 명장(53세), 네트워크사업부</strong></p>



<p>통신 기지국 제품 제조기술 전문가로 2G부터 5G까지 공정혁신과 한국/중국/베트남 등 국내외 생산거점의 시스템 셋업 및 신기술 전파를 주도,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 성공적인 상용화 및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strong>금형 부문 : 서성철 명장(56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모바일 렌즈 금형 업계 최초로 32 Cavity Multi 금형을 개발하여 금형비 효율화와 내재화를 통한 금형기술을 선도하고 유니바디 패턴의 새로운 공법 개발을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송원화 명장(54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가전제품 개발, 제조, 시장품질 등 전 영역에 대한 품질전문가로서 당사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해 협력사 검사 결과를 제품에 연계, Data 품질 관리의 초석을 마련하고 사내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품질 프로세스 혁신과 입고 품질 안정화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남궁균 명장(55세), Global CS센터</strong></p>



<p>개발/품질의 폭넓은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로 소재 DB를 활용해 시장품질 이슈 재발방지를 위한 최적소재 선정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원류품질 혁신을 주도하고 제품검증 기법/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전사 신뢰성 강화 및 품질기술 고도화에 기여</p>



<p><strong>인프라(EHS) 부문 : 김종열 명장(54세), Global EHS실</strong></p>



<p>30년 경력의 환경안전 전문가로 사업장 안전관리를 총괄 운영하고 있으며 폐배터리 재활용/보관/관리 등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Risk 안정화, 폐기물 실명제, 재활용 폐기물 품목 확대를 통해 親환경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등 선진화된 EHS제도, Risk 대응체계 도입</p>



<p><strong>구매 부문 : 윤경석 명장(56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31년 경력의 구매 SCM 전문가로, Big Data를 기반으로 Global 환경 변화에 사전 대응하는 과학적 구매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다품종 비스포크 패널 공급지표를 신설해 재고 건전성 확보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② 삼성전자 DS부문(5명)</h2>



<p><strong>설비 부문 : 나민재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Etch공정 양산성 확보 전문가로 HARC설비 개선과제를 주도하며 V5/D1z 등 주요 제품 최대 생산 목표를 달성하였고, 신설비증후군 제어기술을 개발해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p>



<p><strong>설비 부문 : 이동우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CMP설비 전문가로 국산 CMP설비 개발/양산을 최초로 주도했으며, Recipe 및 Parameter 개선을 통해 공정을 간소화하고 Slurry 사용량 절감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해 제조기술 혁신에 기여</p>



<p><strong>설비 부문 : 강보승 명장(51세), Foundry사업부</strong></p>



<p>CVD공정 RF/Plasma 전문가로 Burnt로 인한 Charging 불량 최소화, Plasma 이상 상태 센싱 기술을 개발하여 수율 향상에 기여하였고, Gas 오염의 원인 규명 및 제어를 통해 Defect 기술의 혁신을 주도</p>



<p><strong>인프라 부문 : 박찬제 명장(56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인프라 Hook-up 기술 전문가로 Hook-up 감리를 현장에 도입하여 시공 부적합률, 배관 Leak 현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Hook-up 자동화/TAT 표준화를 통해 설비 셋업 Lead Time 단축에 기여</p>



<p><strong>계측 부문 : 김주우 명장(55세), TSP총괄</strong></p>



<p>S.PKG 비파괴 검사 전문가로 AI 딥러닝 모델, Red광원 등 신기술을 활용한 HBM 및 Wafer내 Crack 검출 기술 개발을 통해 S.PKG MI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며 HBM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③ 삼성디스플레이(2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기 석 명장(52세), 중소형사업부</strong></p>



<p>OLED EV(증착) 공정 및 설비 전문가로 계측/진공 등 장비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였으며, 고난도의 신규 증착 구조 및 재료를 적용한 OLED 제품 양산성 확보와 생산 능력 향상을 주도</p>



<p><strong>인프라 부문 : 이동영 명장(53세), 글로벌인프라총괄</strong></p>



<p>33년간 인프라 설비, 가스 및 화학물질 등 인프라 분야 전반을 경험한 현장 중심 전문가로 세계 최초 독성가스 용기 교체 자동화 설비 개발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환경안전 Risk 저감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④ 삼성SDI(1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안병희 명장(55세), 소형사업부</strong></p>



<p>30년 경력의 배터리 제조공정 혁신 전문가로 전문적인 제조혁신 방법론 기반의 공정 표준 운영 체계 구축을 통해 제조현장의 고질적 문제 해결 및 제조경쟁력 향상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⑤ 삼성전기(1명)</h2>



<p><strong>설비 부문 : 김광수 명장(55세), 패키지솔루션사업부</strong></p>



<p>패키지기판의 국내외 생산라인 설비 셋업/조기 안정화를 주도하고, 설비보전·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 효율화를 이끌어 설비 경쟁력과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⑥ 삼성중공업(1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이재창 명장(56세), RX센터</strong></p>



<p>조선소 제조 자동화 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가로 조선업 제조기술의 근간이 되는 용접 및 도장 공정에 대한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며 제조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04092730/%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2026-%EC%82%BC%EC%84%B1-%EB%AA%85%EC%9E%A5.jpg" alt="2026년 선발된 삼성 명장 17인 명단
삼성전자 DX부문 이상훈 명장
삼성전다 DX부문 김상식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서성철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송원화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남궁균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김종열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윤경석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나민재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이동우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강보승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박찬제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김주우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기 석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이동영 명장
삼성SDI 안병희 명장
삼성전지 김광수 명장
삼성중공업 이재창 명장" class="wp-image-47477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6년 선발된 삼성 명장 17인 명단</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2025 삼성 명장’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5-%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link>
				<pubDate>Mon, 06 Jan 2025 09:32: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thumb-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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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제조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계측 ▲구매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연도별 인원> 2019년 : 4명 (전자 4) 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 2021년 : 9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제조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계측 ▲구매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p>
<p>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p>
<p><연도별 인원><br />
2019년 : 4명 (전자 4)<br />
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br />
2021년 : 9명 (전자 6, 디스플레이1, 전기1, SDI 1)<br />
2022년 : 11명 (전자 8, 디스플레이 1, 전기 1, SDI 1)<br />
2023년 : 11명 (전자 9, 디스플레이 1, SDI 1)<br />
2024년 : 15명 (전자 10, 디스플레이 2, 전기 2, SDI 1)</p>
<p>특히, 올해는 삼성중공업에서 처음으로 선박·해양 플랜트 분야 명장을 배출했다.</p>
<p>삼성은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입 계열사를 확대해왔다.</p>
<p>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구매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p>
<p>2019년 삼성전자에 처음으로 도입된 명장 제도는 2020년 삼성전기,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올해는 삼성중공업까지 확산됐다.</p>
<p>삼성은 지금까지 69명의 명장을 선정했으며, 명장 제도 운영을 통해 핵심 기술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회사는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 선발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제공한다. 명장들은 사내에서 ‘롤모델’로 인식돼 자긍심을 갖고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은 최고 수준의 기술전문가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제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 등을 지속해 국가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 </p>
<p><strong>【 2025 삼성 명장 명단 】</strong></p>
<h3>삼성전자 DX부문(4명)</h3>
<p><strong>금형 부문 : 강준배 명장(51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세계 최초 금형 신기술 개발 등 특허 16건을 출원하며 혁신 제품 출시에 기여하고, 금형 구조 표준화 및 생산성 향상 기술로 사업부 이익 개선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김철수 명장(55세), 네트워크사업부</strong></p>
<p>신뢰성 검증 전문가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품 신뢰성 검증체계를 구축하였고, B2B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품질 확보와 납기 단축을 통한 사업부 경쟁력 향상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박성천 명장(55세), Global CS센터</strong></p>
<p>개발/부품/제조/시장 등 품질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37년 경력의 품질 전문가로, 전사 최초 신제품 CS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strong>구매 부문 : 이헌주 명장(56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휴대폰용 신규 핵심부품을 발굴하고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였고, Global Outsourcing 신규 모델을 도입하는 등 사업부 성과창출에 기여</p>
<p> </p>
<h3>삼성전자 DS부문(5명)</h3>
<p><strong>설비 부문 : 김정환 명장(52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반도체 Photo설비 내 노광기 성능 개선 및 분석 전문가로서 특히 EUV(Extreme Ultra-Violet) 설비의 생산성 분석도구와 노광기 오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여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p>
<p><strong>설비 부문 : 김동일 명장(50세), Foundry사업부</strong></p>
<p>32년간 반도체 Metal 설비 전문가로 Coating 제어 기술 및 제습재생 기술 기반의 부품 내재화에 성공하였고, 설비 오염 제어를 통해 Defect 개선과 양산성 확보를 주도하고 품질 향상에 기여</p>
<p><strong>인프라 부문 : 강현진 명장(51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화재 Risk 저감 역량을 보유한 환경안전 전문가로 작업 프로세스와 설비 인증 체계를 고도화하였고, 신설비 사양 반영 및 시스템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DS사업장의 환경안전 Risk 저감에 기여</p>
<p><strong>계측 부문 : 류성곤 명장(50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초미세 불량 검출 역량을 기반으로 DRAM/VNAND 제품의 난계측 검사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였고, Generative AI를 계측 기술에 접목하여 수율 향상 및 3D 모니터링 기술의 혁신을 주도</p>
<p><strong>레이아웃 부문 : 윤재선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28년간 Flash Memory 제품의 Layout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소자의 형태와 크기 최적화 역량이 뛰어나고 현재는 Layout 기술의 시스템화와 AI 적용에 초점을 두며 제품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p>
<p> </p>
<h3>삼성디스플레이(2명)</h3>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최경오 명장(52세), IT사업팀</strong></p>
<p>Photo(노광) 공정 전문가로, 디스플레이 신규라인 공정 혁신 및 설비 증설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의(Smart Phone, TV, IT) 성공적 양산을 주도하여 OLED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박기현 명장(54세), 대형사업부</strong></p>
<p>28년간 디스플레이 제조 및 Photo 기술 분야에 근무하며, 대면적 노광기술 개발, 신규 재료 적용을 통해 대형 LCD 제품의 생산성 혁신을 주도하고, 신기술인 QD-OLED Photo 공정 셋업 및 세계 최초 양산에 기여</p>
<p> </p>
<h3>삼성SDI(2명)</h3>
<p><strong>설비 부문 : 박경일 명장(54세), 중대형사업부</strong></p>
<p>자동차 배터리 설비 표준화를 이끈 중대형전지 설비 개발의 주역으로 신공법 적용, 설비효율 혁신을 통해 설비 투자비 절감 주도</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조성완 명장(53세), 소형사업부</strong></p>
<p>배터리 제조현장과 생산기술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해결력을 가진 소형전지 극판기술 고도화의 선구자로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 주도</p>
<p> </p>
<h3>삼성중공업(2명)</h3>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오선규 명장(51세), 조선소</strong></p>
<p>해양 프로젝트 생산설계, 제조, Offshore 설치 기술력을 보유한 해양 플랜트 제조기술 전문가로서, 다양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최적화를 통해 해양 플랜트 제조기술 분야 글로벌 경쟁력 제고</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허정영 명장(55세), 조선소</strong></p>
<p>조선소 생산 공법, 도크 및 설비 운영, 물류 공급망 관리 등 선박 제조 분야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현장 제조기술 전문가로서, 현장 맞춤형 공법을 적용하며 조선소 생산성 강화에 기여</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0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2025-%EC%82%BC%EC%84%B1-%EB%AA%85%EC%9E%A515%EB%AA%85.jpg" alt="삼성전자 DX부문 강준배 명장, 삼성전자 DX 부문 김철수 명장, 삼성전자 DX 부문 박성천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이헌주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강현진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김동일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김정환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류성곤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윤재선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박기현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최경오 명장, 삼성SDI 박경일 명장, 삼성SDI 조성완 명장, 삼성중공업 오션규 명장, 삼성중공업 허정영 명장" width="902" height="83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이재용 회장, ‘삼성 명장’ 격려하며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c%9e%ac%ec%9a%a9-%ed%9a%8c%ec%9e%a5-%ec%82%bc%ec%84%b1-%eb%aa%85%ec%9e%a5-%ea%b2%a9%eb%a0%a4%ed%95%98%eb%a9%b0-%ea%b8%b0%ec%88%a0%ec%9d%b8%ec%9e%ac-%ec%9c%a1%ec%84%b1%ec%97%90</link>
				<pubDate>Tue, 16 Jan 2024 15: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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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기술인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국기능경기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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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24 삼성 명장’ 15명과 간담회를 갖고 새해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삼성 명장은 제조기술·품질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내 최고 기술 전문가로, 삼성은 올해 시무식에서 명장 15명을 선정했다.   이재용 회장이 새해 첫 경영 행보로 차세대 통신기술 R&D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핵심 기술인재’를 챙긴 것은 미래 선점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24 삼성 명장’ 15명과 간담회를 갖고 새해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strong></p>
<p>삼성 명장은 제조기술·품질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내 최고 기술 전문가로, 삼성은 올해 시무식에서 명장 15명을 선정했다.</p>
<p> </p>
<p><strong>이재용 회장이 새해 첫 경영 행보로 차세대 통신기술 R&D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핵심 기술인재’를 챙긴 것은 미래 선점을 위한 초격차 기술 개발 및 우수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strong></p>
<p>이날 간담회에서 이재용 회장은 명장들이 기술 전문가로 성장해 온 과정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앞으로 제조 경쟁력을 계속 높여 나가기 위한 방안 및 미래 기술인재 육성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이재용 회장은 “기술인재는 포기할 수 없는 핵심 경쟁력이다. 미래는 기술인재의 확보와 육성에 달려있다. 기술인재가 마음껏 도전하고 혁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격려했다.</p>
<p> </p>
<p><div id="attachment_45105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1055" class="size-full wp-image-4510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82%AC%EC%A7%84%E2%91%A0-%EB%AA%85%EC%9E%A5-%EA%B0%84%EB%8B%B4%ED%9A%8C-e1705385104388.jpg" alt="1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명장 간담회를 가진 뒤 이재용 회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18" /><p id="caption-attachment-451055" class="wp-caption-text">▲ 1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명장 간담회를 가진 뒤 이재용 회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p></div></p>
<p> </p>
<p><strong>삼성은 사내 기술 전문가 육성을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 ‘명장’ 제도를 도입했다.</strong></p>
<p>높은 숙련도와 축적된 경험 및 전문성이 특히 중요한 ▲제조기술 ▲금형 ▲품질 ▲설비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제품 경쟁력 향상과 경영실적에 기여한 최고 수준의 기술 전문가를 명장으로 선정한다.</p>
<p>삼성은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격려금과 명장 수당을 지급하고,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대상자 선발시 우선 검토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예우하고 있다.</p>
<p>선발된 명장들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은 것에 대한 자긍심으로 후배 양성에도 적극적이며, 직원들의 ‘롤모델’로 인식된다.</p>
<p>삼성전자에 이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도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 명장 선정 인원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p>
<p> </p>
<p><strong>삼성은 ▲학력 ▲성별 ▲국적 등 출신과 무관하게 기술인재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부여해 ‘능력’에 따라 핵심인재로 중용하고 있다.</strong></p>
<p>특히, 고졸 사원으로 입사해 각자 전문 기술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 명장’까지 오른 직원들도 다수 존재한다.</p>
<p>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1995년부터는 입사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완전히 제외하는 등 능력 위주의 채용 문화를 국내에 확산시켜 왔다.</p>
<p> </p>
<p><div id="attachment_4510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1056" class="size-full wp-image-451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C%82%AC%EC%A7%84%E2%91%A1-%EB%AA%85%EC%9E%A5-%EA%B0%84%EB%8B%B4%ED%9A%8C-e1705385180390.jpg" alt="1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명장 간담회를 가진 뒤 이재용 회장과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03" /><p id="caption-attachment-451056" class="wp-caption-text">▲ 16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명장 간담회를 가진 뒤 이재용 회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p></div></p>
<p> </p>
<p><strong>삼성은 이재용 회장의 ‘기술 중시 경영철학’에 따라 미래 기술인재 양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strong></p>
<p>삼성전자는 청년 기술인재 육성과 세계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기능올릭픽 사무국을 설치하고 2007년부터 국내외 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하고 있다.</p>
<p>삼성은 2007년 일본 시즈오카 대회부터 국제기능올림픽을 8회 연속 후원했으며 올해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대회도 후원할 예정이다.</p>
<p>국내에서는 2006년 고용노동부와 ‘기능장려협약’을 체결하고 2007년부터 17년 연속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전지훈련비도 지원하고 있다.</p>
<p>이재용 회장은 2022년 10월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고양’ 폐막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수상자에게 직접 메달을 수여하기도 했다.</p>
<p>당시 이 회장은 선수단에게 “젊은 인재들이 기술 혁명 시대의 챔피언이고 미래 기술 한국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젊은 기술인재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p>
<p> </p>
<p><strong>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중공업 ▲에스원 등 삼성 관계사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신 우수 기술인재를 매년 100여명씩 특별 채용하고 있다.</strong></p>
<p>삼성 관계사들이 채용한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신 기술인재는 총 1,500여명에 달한다.</p>
<p>입사자 중에는 대통령 표창·기능장 자격증을 보유한 인재도 200명에 이른다. 이들은 대부분 35세 이하로, 차세대 삼성 명장이 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2024 삼성 명장’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4-%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link>
				<pubDate>Tue, 02 Jan 2024 10:24: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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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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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은 2일 2024년도 시무식에서 제조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의미하는 ‘2024 삼성 명장’을 선정했다. – 올해는 삼성전자 10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전기 2명, 삼성SDI 1명 등 총 15명의 직원들을 명장으로 선정했으며 이는 제도 신설 이후 최대 규모이다. 삼성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대 규모의 명장을 선정함으로써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은 2일 2024년도 시무식에서 제조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의미하는 ‘2024 삼성 명장’을 선정했다.</p>
<p>– 올해는 삼성전자 10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전기 2명, 삼성SDI 1명 등 총 15명의 직원들을 명장으로 선정했으며 이는 제도 신설 이후 최대 규모이다.</p>
<p>삼성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대 규모의 명장을 선정함으로써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연도별 인원></p>
<p>2019년 : 4명 (전자 4)<br />
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br />
2021년 : 9명 (전자 6, 디스플레이1, 전기1, SDI 1)<br />
2022년 : 11명 (전자 8, 디스플레이 1, 전기 1, SDI 1)<br />
2023년 : 11명 (전자 9, 디스플레이 1, SDI 1)</p>
<p> </p>
<p>□ 삼성은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육성하고 직원들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입 계열사를 확대해왔다.</p>
<p>– 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2022년부터는 경영실적에 기여한 ▲영업마케팅 ▲구매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p>
<p>– 2019년 삼성전자에 이어 2020년에는 삼성전기, 2021년부터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도 명장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p>
<p>–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제도 ‘삼성시니어트랙’ 우선선발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받게 된다.</p>
<p>□ 한편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는 2일 대표이사 주관 시무식에서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했다.</p>
<p>– 특히 삼성전자는 한종희 대표이사가 명장 부부동반 축하 오찬을 마련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여행 상품권 등을 선물했다.</p>
<p>□ 삼성은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우수인력 육성을 위한 사내 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국가 산업 생태계 및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p>
<p>– 삼성은 기술인력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기능경기대회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하고, 대회 입상자들을 특별 채용하고 있다.</p>
<p>–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3000여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해 왔다.</p>
<p> </p>
<p><strong>【 2024 삼성 명장 명단 】</strong></p>
<h3>① 삼성전자 DX부문</h3>
<p><strong>□ 제조기술 부문: 장원 명장(55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 개발과 제조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노하우를 두루 갖춘 냉장고 발포 분야 최고 전문가로, 최고효율 우레탄 개발 및 공정불량 예측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p>
<p><strong>□ 금형 부문 : 이세준 명장(54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strong></p>
<p>– 50건 이상의 금형 신공법을 개발해 세계 최초 혁신 제품 개발에 기여한 37년 경력의 금형 전문가로, 금형 Platform화 및 생산성 향상 기술로 사업부 이익 개선에 기여</p>
<p><strong>□ 품질 부문 : 박주언 명장(53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 고질적 불량을 개선하고 설계 표준을 수립했으며, 자재 재활용 확대를 통해 원가 절감에 기여</p>
<p><strong>□ 영업마케팅 부문 : 천영일 명장(51세), 네트워크사업부</strong></p>
<p>– 2G부터 5G까지 이동통신 역사를 함께 한 32년 경력의 영업맨으로 폭 넓은 인적 네트워킹과 B2B 영업의 전문 노하우를 통해 네트워크사업부 최고 실적을 달성</p>
<p><strong>□ 구매 부문 : 김영범 명장(55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 제품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수급 전략을 구축했으며, 통계 기반의 소요량 예측 도입으로 매출 극대화 견인</p>
<p> </p>
<h3>② 삼성전자 DS부문</h3>
<p><strong>□ 설비 부문 : 명영광 명장(51세), 제조&기술담당</strong></p>
<p>– 반도체 Clean 설비 전문가로서 유체 제어 및 부품 개조를 바탕으로 Dry Clean 기술력을 제고해 생산성과 불량률을 개선했으며, 초임계 설비 개발과 국산화를 주도해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p>
<p><strong>□ 인프라 부문 : 박기동 명장(52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 전력계통 전문가로 34년간 반도체 전기 인프라 기술을 담당하며 국내/외 사업장의 대규모 전기 계통을 최적 설계하고, 자동화를 통해 무중단 전기 공급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인 FAB운영에 기여</p>
<p><strong>□ 인프라 부문 : 양우진 명장(54세), 혁신센터</strong></p>
<p>– 슈퍼컴/데이터센터 최적화 설계 기술력을 갖춘 IT인프라 전문가로 반도체 선진 연구개발 환경 구축에 기여</p>
<p><strong>□ 품질 부문 : 윤종우 명장(51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 고객 품질기술 전문가로서 SSD/NAND 제품 전문지식과 Global 역량을 기반으로 업계 최초 고객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선행 품질관리 방법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p>
<p><strong>□ 품질 부문 : 최규식 명장(54세), 제조&기술담당</strong></p>
<p>– 반도체 테스트 전문가로서 차세대 3D PKG 제품군을 위한 Probe Card 구조 개선을 주도해 호환성을 확보했고, 이를 CIS 테스트 장비에 내재해 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 </p>
<h3>③ 삼성디스플레이</h3>
<p><strong>□ 제조기술 부문 : 신상욱 명장(53세), 중소형사업부</strong></p>
<p>– OLED EN(Encapsulation)공정(패널이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마감하는 공정)과 재료 분야 전문가로, 핵심 기술인 봉지재료(CELL Seal) 내재화 등 신공법 개발과 설비 혁신을 주도하며 EN 경쟁력 향상에 기여</p>
<p><strong>□ 제조기술 부문 : 이형종 명장(53세), 중소형사업부</strong></p>
<p>– 31년간 디스플레이 제조 및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화학 증착) 기술 분야에 근무하며, 기술 난제 극복을 통해 Flexible OLED 핵심인 TFE(Thin Film Encapsulation)용 CVD 신공정 셋업 및 설비<br />
생산성 제고에 기여</p>
<p> </p>
<h3>④ 삼성전기</h3>
<p><strong>□ 인프라 부문 : 조명래 명장(53세), 글로벌안전/기술센터</strong></p>
<p>– 전력/Utility 설치 및 운영, 공장 Set-up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국내외 공장 신/증설 및 전력계통 안정화와 기술표준 정립을 주도해 주요 생산현장의 안정적인 가동과 인프라 수준 향상에 기여</p>
<p><strong>□ 품질 부문 : 임경환 명장(54세), 품질보증실</strong></p>
<p>– 패키지기판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종합적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제품개발, 제조기술 경험을 활용한 Data 기반의 품질 기술력 강화를 주도함으로써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p>
<p> </p>
<h3>⑤ 삼성SDI</h3>
<p><strong>□ 품질 부문 : 최영진 명장(52세), 품질보증실</strong></p>
<p>– 배터리 불량 정밀분석 전문가로 배터리의 발화 조건과 매커니즘에 대한 전문 지식 및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여 배터리 안전성 확보와 품질 향상에 기여</p>
<p><div id="attachment_45028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0289" class="wp-image-4502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EB%B3%B8%EB%AC%B8%EC%9A%A9.png" alt="▲ 2024년 '삼성 명장' 15명 (좌측부터) (첫째줄) 삼성SDI 최영진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신상욱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이형종 명장, 삼성전기 임경환 명장 (둘째줄) 삼성전기 조명래 명장, 삼성전자 명영광 명장, 삼성전자 박기동 명장, 삼성전자 양우진 명장 (셋째줄) 삼성전자 윤종우 명장, 삼성전자 최규식 명장, 삼성전자 김영범 명장, 삼성전자 박주언 명장 (넷째줄) 삼성전자 이세준 명장, 삼성전자 장원 명장, 삼성전자 천영일 명장" width="1000" height="1117" /><p id="caption-attachment-450289" class="wp-caption-text">▲ 2024년 ‘삼성 명장’ 15명 (좌측부터)<br />(첫째줄) 삼성SDI 최영진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신상욱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이형종 명장, 삼성전기 임경환 명장<br />(둘째줄) 삼성전기 조명래 명장, 삼성전자 명영광 명장, 삼성전자 박기동 명장, 삼성전자 양우진 명장<br />(셋째줄) 삼성전자 윤종우 명장, 삼성전자 최규식 명장, 삼성전자 김영범 명장, 삼성전자 박주언 명장<br />(넷째줄) 삼성전자 이세준 명장, 삼성전자 장원 명장, 삼성전자 천영일 명장</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최고 전문가 ‘2023 삼성 명장’ 11명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b5%9c%ea%b3%a0-%ec%a0%84%eb%ac%b8%ea%b0%80-2023-%ec%82%bc%ec%84%b1-%eb%aa%85%ec%9e%a5-11%eb%aa%85-%ec%84%a0%ec%a0%95</link>
				<pubDate>Mon, 02 Jan 2023 10: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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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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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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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은 2일 사내 최고의 기술 전문가를 의미하는 ‘2023 삼성 명장’을 선정했다. – ‘삼성 명장’은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를 선정해 최고의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 올해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1명, 삼성SDI 1명 등 총 11명의 직원들이 ‘삼성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는 2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은<span> 2</span>일 사내 최고의 기술 전문가를 의미하는<span> ‘2023 </span>삼성 명장<span>’</span>을<span> </span>선정했다.</p>
<p>– ‘삼성 명장<span>’</span>은 한 분야에서<span> 20</span>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span>, </span>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를 선정해 최고의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이다.</p>
<p>– 올해는 삼성전자<span> 9</span>명<span>, </span>삼성디스플레이<span> 1</span>명<span>, </span>삼성<span>SDI 1</span>명 등 총<span> 11</span>명의 직원들이<span> ‘</span>삼성 명장<span>’</span>의 영예를 안았다.</p>
<p>– 삼성전자<span>, </span>삼성디스플레이<span>, </span>삼성<span>SDI</span>는<span> 2</span>일 각 사 대표이사 주관으로 시무식을 열고 새로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했다.</p>
<p> </p>
<p><strong><2023 </strong><strong>삼성 명장<span>> </span>명단</strong></p>
<h3><strong>[</strong><strong>삼성전자<span>]</span></strong></h3>
<p><strong>[DX</strong><strong>부문<span>]</span></strong></p>
<p><strong>□ 금형 부문<span> : </span>김문수 명장<span>(54</span>세<span>), MX</span>사업부</strong><strong><br />
</strong> – 폴더블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기여한 정밀금형 설계 전문가로<span> </span>새로운 구조의 금형과 공법 개발을 통해 설비 국산화와 핵심부품 내재화를 주도</p>
<p><strong>□ 제조기술 부문<span> : </span>박우철 명장<span>(54</span>세<span>), MX</span>사업부</strong><br />
– 신공법의 양산기술을 보유한 고밀도 실장기술 전문가로 휴대폰 제조의 핵심공정인<span> SMD(Surface Mount Device) </span>분야에서<span> 35</span>년간 근무했으며<span>, </span>해외법인과 협력사에까지 기술을 전파하고 인력 양성에 주력</p>
<p><strong>□ 품질 부문<span> : </span>왕국선 명장<span>(55</span>세<span>), Global CS</span>센터</strong><br />
– 36년간 품질과 관련한 전 분야에 걸친 경험과 노하우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span> TV, </span>모니터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span>, </span>보증 체계를 혁신</p>
<p><strong>□ 영업마케팅 부문<span> : </span>이진일 명장<span>(53</span>세<span>), VD</span>사업부</strong><strong><br />
</strong> – 삼성 프리미엄<span> TV </span>판매 성장을 견인한 마케팅과 리테일 분야 전문가로<span> </span>소비자 마케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외 다양한<span> </span>조직에서 신제품 론칭과 브랜드 관리 업무를 수행</p>
<p><strong>□ 인프라<span>(</span>환경안전<span>) </span>부문<span>: </span>정병영 명장<span>(54</span>세<span>), Global EHS</span>센터</strong><strong><br />
</strong> – 환경·안전·보건·소방 분야의 자격증과<span> ISO </span>국제 인증 심사원 자격을 보유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한<span> EHS</span>전문가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국내외 사업장 구축에 기여</p>
<p> </p>
<p><strong>[DS</strong><strong>부문<span>]</span></strong></p>
<p><strong>□ 설비 부문<span> : </span>서희주 명장<span>(51</span>세<span>), TP</span>센터</strong><strong><br />
</strong> – 32년간 반도체 패키징 분야에서 근무하며<span>, </span>최고의 패키지 기술 경쟁력과 품질 안정화에 기여한 반도체 패키지 설비 전문가로 신공법 적용 설비를 개발해 기술 난제를 극복</p>
<p><strong>□ 설비 부문<span> : </span>신재성 명장<span>(54</span>세<span>), </span>메모리사업부</strong><br />
– 반도체<span> Dry Etch </span>설비 전문가로서 설비 구조 분석과 부품 개선을 통한<span> Etch(</span>식각<span>) </span>공정 기술력 제고로 생산성과 불량률을 개선함으로써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p>
<p><strong>□ 설비 부문<span> : </span>한종우 명장<span>(51</span>세<span>), Foundry</span>사업부</strong><strong><br />
</strong> –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장비인 진공 펌프 최적화와 성능 개선을<span> </span>통해 반도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품질 사고 예방에 기여한<span> </span>반도체 진공 설비 전문가로 다수의 기술 특허를 보유</p>
<p><strong>□ 인프라 부문<span> : </span>이광수 명장<span>(50</span>세<span>), </span>글로벌 제조<span>&</span>인프라총괄</strong><br />
– 31년간 반도체<span> FAB </span>건설과 인프라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쌓은 건설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반도체<span> FAB</span>이 성공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시공까지 참여<span>  </span></p>
<p> </p>
<h3><strong>[</strong><strong>삼성디스플레이<span>]</span></strong></h3>
<p><strong>□ 제조기술 부문<span> : </span>김채호 명장<span>(52</span>세<span>), </span>중소형사업부</strong></p>
<p>– 클린룸 내 고중량 공정 물품을 설비간 직접 이송하는 기술을 업계 최초로 양산에 도입해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주도한 라인 물류 분야 전문가로 저비용<span>, </span>고효율의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해 생산성을 제고</p>
<p> </p>
<h3><strong>[</strong><strong>삼성<span>SDI]</span></strong></h3>
<p><strong>□ 인프라 부문<span> : </span>주관노 명장<span>(55</span>세<span>), Global </span>안전<span>/</span>기술센터</strong><br />
– 유틸리티 설비에 대한 설계·시공·운영 전반의 사내 기술표준을<span> </span>정립한 인프라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프라 시스템 품질 안정화와 에너지 절감에 기여</p>
<p> </p>
<p>□ 삼성전자는<span> IT </span>현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최고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span> 2019</span>년<span> ‘</span>삼성 명장<span>’</span><span> </span>제도를 신설했다.</p>
<p>– 삼성은 제도 도입 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설비 등 제조 분야를 위주로 운영했으며<span>, 2022</span>년부터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영업마케팅 ▲구매 분야로 선발 범위를 확대했다.</p>
<p>–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전기<span>, </span>삼성디스플레이<span>, </span>삼성<span>SDI </span>등 삼성의<span> </span>전자 계열사들도<span> 2020</span>년부터 순차적으로 명장 제도를 도입했다.</p>
<p>– 현재까지 총<span> 39</span>명의 최고 기술인의 자리인 명장에 선정됐다.</p>
<p> </p>
<p><strong>※ 연도별 삼성 명장 선발 현황</strong><br />
·<span>’19</span>년 <span>4</span>명<span> (</span>삼성전자<span>)<br />
</span>·<span>’20</span>년 <span>4</span>명<span> (</span>삼성전자<span> 3</span>명<span>, </span>삼성전기<span> 1</span>명<span>)<br />
</span>·<span>’21</span>년 <span>9</span>명<span> (</span>삼성전자<span> 6</span>명<span>, SDC 1</span>명<span>, </span>삼성전기<span> 1</span>명<span>, </span>삼성<span>SDI 1</span>명<span>)<br />
</span>·<span>’22</span>년 1<span>1</span>명<span> (</span>삼성전자<span> 8</span>명<span>, SDC 1</span>명<span>, </span>삼성전기<span> 1</span>명<span>, </span>삼성<span>SDI 1</span>명<span>)<br />
</span>·<span>’23</span>년 <span>11</span>명<span> (</span>삼성전자<span> 9</span>명<span>, SDC 1</span>명<span>, </span>삼성<span>SDI 1</span>명<span>)</span></p>
<p><div id="attachment_4372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257" class="wp-image-437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23-0102-%EC%82%AC%EC%A7%84_2023-%EC%82%BC%EC%84%B1-%EB%AA%85%EC%9E%A5-11%EB%AA%85-%EC%84%A0%EC%A0%95-1024x870.jpg" alt="" width="1000" height="850" /><p id="caption-attachment-437257" class="wp-caption-text">▲’2023년 삼성 명장’ 11명 (좌측부터)<br />(첫째줄) 삼성전자 김문수 명장, 삼성전자 박우철 명장, 삼성전자 왕국선 명장, 삼성전자 이진일 명장<br />(둘째줄) 삼성전자 정병영 명장, 삼성전자 서희주 명장, 삼성전자 신재성 명장, 삼성전자 한종우 명장<br />(셋째줄) 삼성전자 이광수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김채호 명장, 삼성SDI 주관노 명장</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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