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82%bc%ec%84%b1-%ec%8a%a4%ed%8e%98%ec%9d%b4%ec%8a%a4-%eb%aa%a8%eb%8b%88%ed%84%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9</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2 Apr 2026 11:27:31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책상을 지배하는 공간의 마법, 스페이스 모니터 직접 써보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1%85%ec%83%81%ec%9d%84-%ec%a7%80%eb%b0%b0%ed%95%98%eb%8a%94-%ea%b3%b5%ea%b0%84%ec%9d%98-%eb%a7%88%eb%b2%95-%ec%8a%a4%ed%8e%98%ec%9d%b4%ec%8a%a4-%eb%aa%a8%eb%8b%88%ed%84%b0-%ec%a7%81%ec%a0%91</link>
				<pubDate>Mon, 04 Mar 2019 11:00:5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스페이스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이스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이스 모니터 체험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Se5f</guid>
									<description><![CDATA[  평일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업무 공간은 제2의 생활공간과도 같다. 그 일정한 영역을 나만의 동선에 맞춰 디자인하고, 취향에 따라 꾸며 나가는 것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직장인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소확행’ 이기도 하다.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는 넓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원하는 이들은 물론, 사무실의 자리를 개성 있게 꾸미는 ‘데스크테리어[1]’족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복잡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평일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업무 공간은 제2의 생활공간과도 같다. 그 일정한 영역을 나만의 동선에 맞춰 디자인하고, 취향에 따라 꾸며 나가는 것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직장인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소확행’ 이기도 하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1.jpg" alt="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는 넓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원하는 이들은 물론, 사무실의 자리를 개성 있게 꾸미는 ‘데스크테리어<a href="#_ftn1" name="_ftnref1">[1]</a>’족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복잡한 케이블, 두꺼운 받침대와 지지대가 사라져 책상 위 모든 면적을 온전히 사용자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 하루 9시간, 내가 머무는 공간을 재정의하는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SR75를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직접 사용해봤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2.jpg" alt="스페이스 모니터 설치 모습" width="849" height="283" /></p>
<p>이날 사용한 스페이스 모니터 32형은 가로길이 총 71.5cm의 대형 모니터다. 그런데도 쉽고 간편한 설치가 가능했던 일등 공신은 바로 집게처럼 생긴 클램프(Clamp) 형태의 스탠드. 모니터 후면을 클램프 스탠드와 연결하고, 이를 책상에 끼워 넣는 총 2단계 작업으로 3분도 안 걸려 모든 설치가 끝났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3.jpg" alt="스페이스 모니터 옆모습" width="849" height="560" /></p>
<p>스탠드는 최대 9cm까지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두께의 테이블에 쉽게 고정할 수 있다. 모니터 후면엔 전원 케이블과 HDMI Y-케이블을 숨길 수 있는 홈이 있어 전선 꼬임 없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덕분에 모니터와 벽이 들뜸 없이 완벽히 밀착돼 깔끔한 공간이 확보됐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모니터 아래 숨었던 ‘공간’을 찾다… 책상의 다채로운 변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4-2.jpg" alt="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각자의 업무 방식에는 나름의 ‘패턴’이 존재한다. 가령, 즉시 떠오른 아이디어는 오른쪽에 놓인 노트에 옮겨 적고, 체크해야 할 일정은 왼쪽에 놓인 다이어리에 확인하는 식. 스페이스 모니터로 눈길과 손길이 닿는 공간을 온전히 확보하니, 나만의 패턴에 맞게 책상을 활용할 수 있었다. 업무에 꼭 필요한 물품과 사용 빈도가 적은 물품을 나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편리함은 덤. 책상 공간이 한정돼 포기했던 다양한 인테리어 용품을 책상 위로 꺼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여백의 미’가 생겼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5.jpg" alt="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책상이 ‘열린 공간’으로 확장되자 소통과 협업도 편리해졌다. 스페이스 모니터가 두 명이 함께 앉아도 넉넉한 여유 공간을 확보해줘 의견 교류가 쉬워졌다. 업무 테이블이 곧 회의 테이블이 된 셈. 희의가 곧 일상인 직장인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듯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6.jpg" alt="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집에서의 모니터 활용 방법은 더욱 무궁무진하다. 필요에 따라 테이블이 사무실이자 식탁 또는 영화관이 되기도 한다. 숨겨진 공간을 찾아주는 스페이스 모니터는 다양한 여가 생활을 테이블 위에서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원테이블 라이프’에도 제격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모니터와 자유자재로 눈을 맞추다… 집중력 200%</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9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201903040438205c7cabbcb0b2a.gif" alt="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스페이스 모니터의 또 다른 강점은 바로 ‘제로 레벨 HAS (height-adjustable stand)’. 벽에 밀착된 모니터를 손으로 간편하게 들어 책상 바닥에서부터 최고 213mm 높이까지 쉽고 빠르게 조정하는 기능이다. 화면의 높낮이와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 사용자의 눈높이와 위치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실제로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게 맞추니,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너무 높거나, 낮았던 기존 모니터들과 달리 나만의 ‘맞춤옷’을 입은 기분. 의자에 몸을 기대거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가는 등 다양한 자세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콘텐츠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있어야 하는 직장인의 경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도 유리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8.jpg" alt="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하는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화면을 책상 바닥까지 낮춰 노트북과 높낮이를 맞추니 멀티태스킹(Multitasking) 작업도 간편했다. 복잡한 데이터를 꼼꼼히 비교하는 과정이 한결 수월해진 것. 인터넷, 문서 작업, 메신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번에 구동하는 사무 업무는 물론, 영상 및 그래픽 비교 편집 등 다양한 작업 시 집중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군더더기 없이 탁 트인 화면… 베젤리스가 주는 궁극의 몰입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09.jpg" alt="3베젤리스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851" /></p>
<p>스페이스 모니터는 3면에 베젤이 없는 ‘베젤리스’ 모니터다. 막힘 없는 전면 스크린으로 시야 방해 없이 탁 트인 화면을 볼 수 있다. 실제 베젤 두께를 실감할 수 있는 밝은 화면을 띄워두니 단순히 모니터로 이미지를 감상하는 것 이상이었다. 군더더기 없이 널찍한 화면이 펼쳐져 몰입감이 엄청나 마치 벽에 액자를 걸어둔 느낌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spacemonitor-0228-10.gif" alt="3베젤리스 스페이스 모니터" width="849" height="566" /></p>
<p>이처럼 실물 같은 이미지 구현의 비밀은 바로 선명도와 색감. 스페이스 모니터는 27형 WQHD(2,560 x 1,440), 32형 4K UHD(3,840 x 2,160) 해상도와 10억 개가 넘는 색조로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직선과 원 구조물부터 풍경까지 다양한 이미지로 색감을 비교해본 결과 빛 번짐이나 뭉개짐 없이 밝은 색부터 어두운 색을 풍부하게 그려냈다. 미세한 그라데이션, 흩날리는 구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다.</p>
<p>내가 필요한 모든 것이 ‘있어야 할 곳에’ 적절히 배치돼 있다는 것.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들듯, 숨은 공간을 찾아주는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와 함께라면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책상(Desk)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 자신의 취향대로 사무실 책상을 꾸미는 이들을 일컫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국내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a%a4%ed%8e%98%ec%9d%b4%ec%8a%a4-%eb%aa%a8%eb%8b%88%ed%84%b0-%ea%b5%ad%eb%82%b4-%ec%b6%9c%ec%8b%9c</link>
				<pubDate>Mon, 25 Feb 2019 11: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25-pr-monitor-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스페이스 모니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RClIc</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책상 위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해 줄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를 한국 시장에 3월 4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지난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CES 2019에 처음으로 공개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집게처럼 생긴 클램프(Clamp) 형태의 스탠드를 적용해 사용자가 모니터를 책상에 고정시킨 후 필요에 따라 벽에 밀착시키거나 앞으로 당겨 쓰는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책상 위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해 줄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를 한국 시장에 3월 4일 출시한다.</p>
<p>이 제품은 지난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CES 2019에 처음으로 공개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집게처럼 생긴 클램프(Clamp) 형태의 스탠드를 적용해 사용자가 모니터를 책상에 고정시킨 후 필요에 따라 벽에 밀착시키거나 앞으로 당겨 쓰는 등 자유로운 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클램프형 스탠드는 최대 9cm까지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두께의 책상과 테이블에 간편하게 고정시킬 수 있다.</p>
<p>또한, 이 제품은 화면의 높낮이와 각도 조절도 자유로워 사용자의 눈높이와 위치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는 27형과 32형 2종으로 출시되며, 27형 모델은 WQHD(2,560 x 1,440), 32형 모델은 UHD(3,840 x 2,160) 해상도가 적용돼 선명하고 디테일한 이미지를 제공한다.</p>
<p>이 제품은 화면을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하지 않아도 한눈에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는 대화면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웹서핑이나 문서 작성, 고해상도의 그래픽 작업까지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p>
<p>이 밖에도 3면 베젤리스 스크린, 전원 케이블과 HDMI Y-케이블을 숨길 수 있는 스탠드 후면 디자인 등으로 깔끔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도 장점이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는 한정된 작업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혁신 제품으로 모니터 시장의 수요를 새롭게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CES 2019 혁신상을 받은 32형 UHD 커브드 모니터 ‘UR59C’도 출시한다.</p>
<p>‘UR59C’는 4K 해상도에 10억 개의 색조와 2,500:1 명암비를 지원해 고품질 콘텐츠 감상, 그래픽 디자인, 사진·영상 편집 등에도 적합한 제품이다.</p>
<p>또한, 이 제품은 화질 업스케일링 기술로 저화질 콘텐츠를 UHD급 화질로 변환시켜 주며, 1500R 곡률이 적용된 커브드 대화면으로 눈에 편안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작업환경을 제공한다.</p>
<p>‘UR59C’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3면 베젤리스 스크린을 받쳐주는 ‘V-슬림’ 메탈 스탠드, 얇은 곡선형 모서리, 패브릭 질감의 후면 디자인 등으로 다른 모니터와 차별성을 가진다.</p>
<p>‘삼성 스페이스 모니터’의 출고가는 27형 WQHD 48만원, 32형 UHD 59만원이며, ‘UR59C’ 32형은 57만원이다.</p>
<p>‘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는 3월 2일까지 삼성닷컴을 통해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만의 JBL 블루투스 헤드셋(JBLT500BTBLK)을 증정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9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25-pr-monitor-1.jpg" alt="삼성전자가 책상 위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해 줄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를 한국 시장에 3월 4일 출시한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스페이스 모니터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58" /></p>
<div id="attachment_3896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668" class="size-full wp-image-3896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25-pr-monitor-2.jpg" alt="삼성전자가 책상 위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해 줄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를 한국 시장에 3월 4일 출시한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스페이스 모니터를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3" /><p id="caption-attachment-38966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책상 위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해 줄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를 한국 시장에 3월 4일 출시한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스페이스 모니터를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966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669" class="size-full wp-image-3896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25-pr-monitor-3.jpg" alt="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제품 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9669" class="wp-caption-text">▲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 제품 이미지.</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96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25-pr-monitor-4.jpg" alt="삼성 UHD 커브드 모니터 32형 ‘UR59C’ 제품 이미지." width="849" height="536" /></p>
<div id="attachment_3896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9671" class="size-full wp-image-3896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25-pr-monitor-5.jpg" alt="삼성 UHD 커브드 모니터 32형 ‘UR59C’ 제품 이미지." width="849" height="567" /><p id="caption-attachment-389671" class="wp-caption-text">▲ 삼성 UHD 커브드 모니터 32형 ‘UR59C’ 제품 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