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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아트 스토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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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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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기억과 현대적 삶의 장면들: 쑨이티엔 X 삼성 아트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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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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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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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홍콩 현대 미술의 다채로움을 담아낸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주요 작품인 ‘켄(Ken, 2023)’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가 바로 쑨이티엔이다. 언뜻 보면 쑨이티엔(Sun Yitian)의 작품은 밝고 생동감이 넘치며 친숙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매끈하게 다듬어진 표면 아래에는 순수와 인위성, 향수와 불안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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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달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홍콩 현대 미술의 다채로움을 담아낸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A%B3%B5%EA%B0%9C%EC%95%84%ED%8A%B8-%EB%A7%88"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A%B3%B5%EA%B0%9C%EC%95%84%ED%8A%B8-%EB%A7%88"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a>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주요 작품인 ‘켄(Ken, 2023)’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가 바로 쑨이티엔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0551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1.jpeg" alt="대량 생산된 물체를 재해석하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는 쑨이티엔(Sun Yitian) (사진제공: 안드레아 로세티)." class="wp-image-47884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대량 생산된 물체를 재해석하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는 쑨이티엔(Sun Yitian) (사진제공: 안드레아 로세티)</figcaption></figure>



<p>언뜻 보면 쑨이티엔(Sun Yitian)의 작품은 밝고 생동감이 넘치며 친숙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매끈하게 다듬어진 표면 아래에는 순수와 인위성, 향수와 불안이 교차하는 미묘한 긴장감이 숨어있다. 이러한 독특한 화법은 그녀를 오늘날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만든 핵심이다.</p>



<p>이번 협업을 기념해 삼성전자 뉴스룸이 쑨이티엔을 만나 그녀의 예술 철학과 시각 언어, 그리고 삼성 아트 스토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0554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2.jpg" alt="‘켄’(Ken, 2003)은 문화에 대한 작가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 제공: 쑨이티엔 스튜디오 및 BANK 갤러리)." class="wp-image-47884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켄’(Ken, 2003)은 문화에 대한 작가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 제공: 쑨이티엔 스튜디오 및 BANK 갤러리)</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익숙한 것을 새롭게 그리다</h2>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을 통해 작품 ‘켄’ 을 선보이게 됐다. 이 작품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strong></p>



<p>‘켄’의 초기 단계 작업들은 모두 비교적 작은 사이즈였다. 가로가 3미터에 달하는 대형 사이즈로 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그림 속 남성 인물이 온전히 ‘시선의 대상’이 되길 바랐기 때문이다.</p>



<p>바비의 남자친구인 켄은 지금 이 시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거칠고 저항적인 면모는 사라진 채 잘생기고 건강하며 반짝이지만, 내면은 텅 빈 플라스틱일 뿐이다. 오직 바비의 상대라는 정체성으로만 존재하는 켄을 단순히 인형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얼굴로 표현하고 싶었다. 의미 없는 응시의 대상은 결국 현대 사회의 공허함을 비추게 된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어린 시절 나의 친구였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흔적이기도 하다.”</em></strong></p>



<p></p>



<p><strong>Q. 대부분의 작품이 친숙한 장난감이나 일상의 이미지에서 시작한다. 이러한 소재를 통해 무엇을 탐구하나?</strong></p>



<p>성장기에 내 또래 대부분이 그렇듯 형제자매가 없었다. 당시 고향 중국 원저우는 제조업 도시로서 개혁과 개방의 물결 속에 급변하고 있었다.어린 시절 친구 가족의 공장에 가면 전 세계로 수출될 수많은 장난감과 물건들이 조립 라인과 진열 공간에 가득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던 내게 인형은 가장 친밀한 존재였다.</p>



<p>이후 대학 시절 도매시장으로 유명한 이우(Yiwu)를 방문했을 때, 일상의 작은 물건들이 가진 형태와 재질, 색상, 질감 등이 특정 시대의 분위기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때의 경험을 계기로 ‘만들어진 것들(Man-Made Objects)’ 시리즈를 시작했다. 현대 사회에서 사물의 수명은 점점 짧아지고 있지만, 나는 조립 라인에서 대량 생산되는 이 덧없는 물건들에 애정을 느낀다. 그들은 네 어린 시절의 친구이자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흔적이다.</p>



<p><strong>Q. 다른 매체와 달리 회화만이 가진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strong></p>



<p>내 작품의 소재들과 마찬가지로 물감 자체도 물질적인 대상이다. 즉, 물감이라는 하나의 대상을 사용해 사실주의적으로 또 다른 대상을 표현해내는 셈이다. 중요한 것은 그림의 ‘물리적인 존재감’이다. 실제 만질 수 있는 실체로 존재한다. 나는 회화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붓질이 지나치게 도드라지기보다 숨겨진 미묘한 부분에서 조용히 드러나기를 바란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순간</h2>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화가로서, 회화가 아주 오래된 매체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젊은 예술가로서 새로운 표현 방식과 도구 활용에 늘 열려있다..”</em></strong></p>



<p></p>



<p><strong>Q.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strong></p>



<p>베이징 미술대학에서 공부하기도 했지만, 그림은 아주 어릴 때부터 삶의 일부였다. 끊임없는 연습과 반복을 통해 나만의 예술적 언어를 발전시켰다. 어릴 적, 히라타 쇼고의 동화책 캐릭터나 ‘세일러 문’을 끊임없이 따라 그리곤 했다. 유치원 시절 친구들을 위해 공주를 그리고 드레스에 가위로 틈을 내어 햇빛에 비춰본 적이 있는데, 그 틈으로 빛이 들어와 드레스가 반짝이는 모습에 모두가 즐거워했다. 그 순간 그림에 흥미를 느끼게 됐고, 계속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확신을 얻었다.</p>



<p><strong>Q. 정교한 묘사 속에 모호함과 감정의 여지를 남기는 균형감은 어떻게 유지하나?</strong></p>



<p>대상의 선택부터 절제된 붓질, 객관적인 시선이 모두 극도로 정교하게 구현되어야만 비로소 모호함과 감정이 피어오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림은 의미 없는 단순한 사물의 묘사에 불과하게 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0592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3.jpg" alt="26년형 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쑨이티엔의 ‘켄.’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 class="wp-image-4788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6년형 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쑨이티엔의 ‘켄.’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



<p><strong>Q. 오늘날 예술과 기술의 관계,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를 어떻게 전망하나?</strong></p>



<p>새로운 기술은 예술 창작 방식을 끊임없이 변화시킨다. 나는 화가로서 회화라는 매체의 전통을 존중하지만, 젊은 예술가로서 새로운 도구나 표현 방식을 시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기술은 단순히 그림에 직접 적용하는 수단을 넘어 지금 이 순간 회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를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자극제가 된다. 그려야 하는지, 또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아트 페어에서 일상으로</h2>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작품이 집 안의 디스플레이로 전달될 때 어떤 변화가 생긴다고 보나?</strong></p>



<p>디지털 화면을 통해 더욱 사적이고 내밀한 공간에서 작품이 보여질 때, 원작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흥미롭다. 관객들은 자신의 공간에서 작품을 충분히 감상하며, 갤러리나 미술관에서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을 세밀한 디테일을 발견할 수도 있다. 물론 원작은 그 자체의 물리적인 존재감을 지니고 있기에, 관객들이 두 가지 형태 모두에 호기심을 갖고 즐겨주길 바란다. 현재 ‘켄’의 원작은 상하이 롱 미술관(Long Museum)에서 전시 중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1001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4.jpg" alt="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왼쪽부터 26년형 OLED S95H,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class="wp-image-47884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왼쪽부터 26년형 OLED S95H,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figcaption></figure>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와 협업하게 된 소감과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strong></p>



<p>삼성 아트 TV를 켰을 때 거대한 ‘켄’을 마주하고 기분 좋은 놀라움을 느끼길 바랄 뿐이다.</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Art Basel)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은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아트 바젤 전시에서 화제를 모은 작가들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쑨이티엔이 선사하는 감각적인 예술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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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인간의 경험으로 우주를 빚어내다: 마이클 나자르 X 삼성 아트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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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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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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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출신의 예술가이자 탐험가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는 사진과 디지털 구성 기법, 미래적 상상력을 한데 녹여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현대 미술가 최초로 2027년 우주 비행을 앞둔 ‘예비 우주비행사’이기도 한 그는 기술과 인류의 야망이 빚어낸 세상을 렌즈에 담으며, 우리 사회의 진보와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진다. 최근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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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독일 출신의 예술가이자 탐험가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는 사진과 디지털 구성 기법, 미래적 상상력을 한데 녹여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현대 미술가 최초로 2027년 우주 비행을 앞둔 ‘예비 우주비행사<sup data-fn="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 class="fn"><a href="#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 id="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link">1</a></sup>’이기도 한 그는 기술과 인류의 야망이 빚어낸 세상을 렌즈에 담으며, 우리 사회의 진보와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진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2749/%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1.jpg" alt="우주와 기술, 현대 사회의 풍경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 사진은 무중력 비행 훈련 중 미세중력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 토마스 루쉬)." class="wp-image-4787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우주와 기술, 현대 사회의 풍경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 사진은 무중력 비행 훈련 중 미세중력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 토마스 루쉬)</figcaption></figure>



<p>최근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a href="https://bit.ly/4d54n9m" data-type="link" data-id="https://bit.ly/4d54n9m">‘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a>을 새롭게 공개했다. 홍콩 현대 미술 특유의 문화적 역동성과 다양한 시각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에서 단연 주목받는 작품은 마이클 나자르의 ‘유로파(europa, 2016)’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이 마이클 나자르를 만나 우주를 주제로 한 그의 심오한 작품 세계와 그 속에 담긴 메시지, 그리고 그가 직접 경험한 삼성 아트 스토어만의 차별화된 예술 감상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283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2.jpg" alt="목성의 위성을 시각화한 ‘유로파(europa, 2016)’는 우주와 인간의 상상력에 매료된 작가의 예술 세계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 class="wp-image-47874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목성의 위성을 시각화한 ‘유로파(europa, 2016)’는 우주와 인간의 상상력에 매료된 작가의 예술 세계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현대적 경이로움: 우주라는 끝없는 동경</h2>



<p><strong>Q. 주변 환경을 넘어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작업이 인상 깊다. ‘우주’라는 주제에 계속해서 매료되는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



<p>우주여행은 내 평생의 동경이다. 어린 시절 <스타트렉>을 보며 꿈을 키웠고, 필립 K. 딕과 아서 C. 클라크의 소설,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내 예술적 뿌리가 되었다. 과거의 상상이 오늘날 민간 우주 기업들을 통해 현실로 구현되는 과정 자체가 내게는 무엇보다 흥미로운 영감의 원천이다.</p>



<p><strong>Q. 예술가이자 우주비행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이 두 길은 어떻게 시작되었나?</strong></p>



<p>아폴로 미션 당시 로버트 라우센버그나 앤디 워홀이 보여주었듯, 예술과 우주 탐사는 오래전부터 긴밀하게 얽혀 있었다. 2011년 ‘우주(Outer Space)’ 시리즈를 시작하며 우주 탐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음을 직감했다. 가속화된 우주 활동은 인류에게 새로운 담론을 요구한다. 나는 80점이 넘는 작품으로 이 우주 시대의 등장을 기록해 왔으며, 이는 인류의 외연 확장이 던지는 문명적 질문에 대한 나의 응답이기도 하다.</p>



<p><strong>Q. 아트 바젤 홍콩에서 작품을 선보이게 된 소감은?</strong></p>



<p>아트 바젤 홍콩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관객과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장이다. 이곳에서 내 작품을 공유하며 기술과 우주 탐사, 나아가 인류 문명의 미래에 관한 폭넓은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우리는 경험이 가상 공간으로 옮겨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em></strong></p>



<p></p>



<p></p>



<h2 class="wp-block-heading">직접 겪고 부딪치며 빚어낸 시각 언어</h2>



<p><strong>Q. 탐험이나 극한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이미지 구축에 어떤 영향을 주나?</strong></p>



<p>모든 경험이 가상으로 치우치는 시대일수록 직접적인 신체 참여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아이슬란드의 빙하를 횡단하고 무중력 비행 훈련을 견디는 등 극한의 상황에서 내 한계를 시험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나는 ‘이미지를 구축한다(Built an image)’는 표현을 즐겨 쓰는데, 초기 발상부터 작품이 벽에 걸리기까지 때로 1년 넘게 공을 들이는 이 치열한 과정이 내 예술의 토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3314/%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3.jpg" alt="마이클 나자르의 시각 언어에 영감을 주는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빙하 지형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
" class="wp-image-47875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마이클 나자르의 시각 언어에 영감을 주는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빙하 지형 (사진제공: 마이클 나자르)</figcaption></figure>



<p><strong>Q. 지난 30년간 기술 발전이 작업 방식에 어떤 변화를 주었나?</strong></p>



<p>내게 기술은 도구인 동시에 주제다. 초기에는 사진 작업의 디지털화에, 이후에는 인터넷의 연결성에 주목했다면 지금은 AI의 혁신적 에너지에 집중하고 있다.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간 존재의 모든 측면을 바꾸고 있다. 빛의 속도로 팽창하는 기술의 우주 속에서 방향을 잃을 위험도 공존하지만, 예술은 그 안에서 인간적인 가치를 지켜내고 미지의 영역을 선명하게 비추는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p>



<p><strong>Q. ‘유로파’는 우주와 미지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밀접하게 느껴진다. 이 작품에 담긴 아이디어와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감정은 무엇인가?</strong></p>



<p>유로파는 표면 전체가 수십 킬로미터 두께의 얼음층으로 덮인 특별한 천체다. 과학적 증거에 따르면 이 얼음층 아래에는 지구 바다의 두 배가 넘는 양의 소금물 바다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며, 생명체가 살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 이 미지의 세계를 시각화함으로써 관객들이 인류 너머의 생명과 그 신비로움에 대해 상상해 보길 바란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예술을 감상하기 위해 어디로 가는 것과 예술 작품과 함께 생활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em></strong></p>



<p></p>



<p></p>



<h2 class="wp-block-heading">무한한 세계를 집 안으로 불러오다</h2>



<p><strong>Q. ‘유로파’는 올해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에 포함된 작품 중 하나다. 해당 작품을 집에서 디지털로 접할 때의 매력은 무엇인가?</strong></p>



<p>지구 밖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 목성의 위성 유로파의 표면을 형상화했다. 아이슬란드의 빙해 지역에서 촬영한 풍경 사진과 갈릴레오 탐사선의 데이터를 결합하고, 독일 화가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에게서 영감받은 시각적 구성을 더했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인류 생명의 기원을 탐구하려는 끊임없는 열망을 담아낸 이 작품을 일상 공간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삼성 아트 TV로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최신 OTT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것보다 훨씬 짜릿한 경험이 될 수 있다.”</em></strong></p>



<p></p>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의 접근성이 작가로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궁금하다.</strong></p>



<p>예술이 미술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에 갇히지 않고 일상의 일부가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예술을 보러 어딘가로 가는 것과 그 작품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가 일상의 순간에 작품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깊이 공감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81138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B%A7%88%EC%9D%B4%ED%81%B4-%EB%82%98%EC%9E%90%EB%A5%B4-4.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는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통해 유로파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26년형 OLED TV S95H." class="wp-image-47875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는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통해 유로파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26년형 OLED TV S95H.</figcaption></figure>



<p><strong>Q. 관객들이 자신의 작품을 집에서 접한다는 사실이 작품 감상과 경험 방식에 대한 생각에 변화를 주었는가?</strong></p>



<p>많은 분들이 삼성 아트 TV를 통해 이미 내 작품을 집에 걸어두고 생활하고 있다. 예술을 특정 장소에 가서 보는 것과 내 삶의 공간에서 함께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거실이라는 친숙한 환경에서 작품을 마주할 때, 관객은 예술과 더 개인적이고 깊은 관계를 맺게 된다고 생각한다.</p>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어떤 경험을 하길 바라는가?</strong></p>



<p>삼성 아트 TV로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최신 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것보다 훨씬 더 짜릿한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단순한 시청을 넘어, 예술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사유의 시간이 일상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경험하길 기대한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삼성 아트 스토어는 예술을 갤러리나 박물관 같은 물리적 공간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의 일부로 만들어 상호작용하게 한다.”</em></strong></p>



<p></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Art Basel)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은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아트 바젤 전시에서 화제를 모은 작가들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일상에서 예술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마이클 나자르가 그려낸 경이로운 우주의 풍경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의 유인 우주선 VSS 유니티(VSS Unity) 탑승 예정 <a href="#270503b1-1220-4446-acd4-3463aac28f51-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거장의 숨결을 거실로”… 삼성전자, 아트 바젤 홍콩서 ‘홈 아트’의 새 지평 열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1%b0%ec%9e%a5%ec%9d%98-%ec%88%a8%ea%b2%b0%ec%9d%84-%ea%b1%b0%ec%8b%a4%eb%a1%9c-%ec%82%bc%ec%84%b1%ec%a0%84%ec%9e%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link>
				<pubDate>Fri, 27 Mar 2026 14: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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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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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집에서 즐기는 예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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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 2026(Art Basel Hong Kong 2026)’에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참가해 기술과 예술이 하나로 녹아든 전시를 선보였다. 전 세계 41개국 240여 개의 유수 갤러리가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집에서 즐기는 예술’이라는 비전을 테마로 관람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삼성전자는 빛과 규모, 공간이 조화를 이룬 몰입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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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 2026(Art Basel Hong Kong 2026)’에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참가해 기술과 예술이 하나로 녹아든 전시를 선보였다. 전 세계 41개국 240여 개의 유수 갤러리가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집에서 즐기는 예술’이라는 비전을 테마로 관람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815/%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1.jpg" alt="아트 바젤 홍콩 2026 삼성 아트TV 라운지 전경." class="wp-image-47833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아트 바젤 홍콩 2026 삼성 아트TV 라운지 전경</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빛과 규모, 공간이 조화를 이룬 몰입형 전시를 통해 예술이 갤러리의 문턱을 넘어 우리 일상에 어떻게 깊숙이 스며들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웅장한 디지털 이미지와 섬세한 시청 경험이 어우러진 삼성전자의 아트 TV 라운지는 행사 기간 내내 인파로 붐비며 디지털 아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시공간을 초월한 예술적 교감, ‘시공의 교차’</h2>



<p>삼성 아트 TV 라운지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Crossing Time, Crossing Space into Art Basel Hong Kong)’를 주제로 마련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848/%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2.jpg" alt="삼성 아트TV 라운지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 아트TV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class="wp-image-47833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TV 라운지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 아트TV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관람객들은 외관의 LED 파사드에 시선을 빼앗기며 라운지로 입장한 뒤 삼성 아트 TV로 생생하게 생동하는 디지털 아트워크의 향연을 즐겼다.</p>



<p>라운지 내부에는 26년형 삼성 OLED와 ‘더 프레임 프로’, 130형 ‘마이크로 RGB’가 배치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라운지 정중앙에 설치된 마이크로 RGB는 작가의 섬세한 붓 터치와 미세한 빛의 변주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내며 “기술이 예술을 완성한다”는 호평을 받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915/%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3.jpg" alt="(왼쪽부터)삼성 아트TV 라운지 내부에 배치된 삼성 OLED와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 class="wp-image-47833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왼쪽부터)삼성 아트TV 라운지 내부에 배치된 삼성 OLED와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figcaption></figure>



<p>삼성 아트 TV에서는 최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의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뱅크(Bank), CLC 갤러리 벤처(CLC Gallery Venture), 린 앤 린(Lin & Lin), 펄 램(Pearl Lam), 로시 앤 로시(Rossi & Rossi), 토미오 코야마(Tomio Koyama), 베이컨시(Vacancy), 돈 갤러리(Don Gallery) 등 8개의 유수 갤러리가 엄선한 20인의 작가, 25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신진 작가부터 거장까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959/%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4.jpg" alt="라운지 정중앙에 위치한 130형 마이크로 RGB는 작가의 붓 터치와 빛의 변주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냈다." class="wp-image-47833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라운지 정중앙에 위치한 130형 마이크로 RGB는 작가의 붓 터치와 빛의 변주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냈다.</figcaption></figure>



<p>또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파트너십으로 성사된 ‘이건희 컬렉션’의 주요 작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아울러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시간과 동서양의 조화를 탐구하는 윤희 작가와 독일에서 활동하며 동양적 전통과 서양적 추상화를 몽환적 풍경으로 보여주는 윤종숙 작가의 작품들도 삼성의 프리미엄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생명력을 얻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003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5.jpg" alt="아트 바젤 홍콩 2026 삼성 아트TV 전경." class="wp-image-478340"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523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67-re.jpg" alt="삼성 아트TV 라운지 방문객들이 삼성 아트TV를 통해 디지털 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836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TV 라운지 방문객들이 삼성 아트TV를 통해 디지털 아트를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라운지 밖에서도 삼성 아트 TV가 선사하는 예술적 경험은 계속됐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곳곳에 배치된 삼성 아트 TV를 통해 일상 곳곳에 녹아든 예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빌딩 전광판에 마련된 ‘아트 TV 빌보드 셀피 존’은 관람객들이 작품과 하나 되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인증샷 명소가 됐다. 이는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다는 삼성전자의 ‘일상 속 예술’ 철학을 관람객들이 몸소 체험하는 순간이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예술과 스타일, 발견으로 채워진 특별한 저녁</h2>



<p>삼성전자는 홍콩 피어 1929(Pier 1929)에서 별도의 전용 행사를 마련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취향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시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을 한층 가깝고 깊이 있게 즐겼다.</p>



<p>취향을 반영한 작품 큐레이션부터 포토 존 체험,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디너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예술과 정서적으로 깊이 교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0112/%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8.jpg" alt="전시 작품에 영감을 받은 키링(keyring)을 제작 중인 관람객들." class="wp-image-47834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전시 작품에 영감을 받은 키링(keyring)을 제작 중인 관람객들</figcaption></figure>



<p>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홍준화 상무와 이인 자오(Yiyin Zhao) 삼성전자 홍콩법인장, 아트 바젤 총괄 디렉터인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가 참석해 환영사를 전하며, 이번 파트너십의 상징적 의미와 기술이 열어갈 예술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아트 바젤, 전시장을 넘어 일상의 공간으로</h2>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재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집안으로 옮겨오고 있다. 이제 TV 스크린은 단순한 가전 제품을 넘어, 사용자가 매일 새로운 예술을 발견하고 향유하는 가장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창구로 진화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023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11.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 2026의 주요 출품작을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834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 2026의 주요 출품작을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 전시 작품들을 큐레이션하여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고 있다.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미술 기관 파트너십을 통해 800여 명 작가의 작품 5,000여 점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아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p>



<p>삼성 아트 TV 사용자들은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마이크로 RGB를 비롯해 Neo QLED, OLED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TV 라인업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아트 페어 하이라이트를 거실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51910/%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111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 class="wp-image-47837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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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2026’ 공개…아트 마케팅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a%b3%b5%ea%b0%9c%ec%95%84%ed%8a%b8-%eb%a7%88</link>
				<pubDate>Tue, 24 Ma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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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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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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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 202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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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 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 홍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한다.</p>



<p>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다.</p>



<p>이번 컬렉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 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3145741/%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1.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자오자오(Zhao Zhao)'의 'Seeds No.9(2025)'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class="wp-image-47810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자오자오(Zhao Zhao)’의 ‘Seeds No.9(2025)’ 라이프스타일 이미지</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홍콩 현대 미술의 역동성 담은 작품 25점 엄선해 선보여</h2>



<p>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를 대표하는 작가 20명의 작품 25점을 통해 홍콩 현대 미술 특유의 문화적 역동성과 다양한 시각을 담아냈다.</p>



<p>참여 갤러리는 ▲뱅크(Bank) ▲CLC 갤러리 벤처(CLC Gallery Venture) ▲린앤린(Lin & Lin) ▲펄 람(Pearl Lam) ▲로시 앤 로시(Rossi & Rossi) ▲토미오 코야마(Tomio Koyama) ▲베이컨시(Vacancy) ▲돈 갤러리(Don Gallery) 등 총 8곳이다.</p>



<p>주요 작품으로는 독일 예술가이자 우주비행 훈련을 받은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의 ‘europa(2016)’,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24 프리폴 컬렉션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와 협업하며 주목받은 중국 작가 쑨이티엔(Sun Yitian)의 ‘Ken(2023)’이 포함됐다.</p>



<p>또 독학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홍콩 현대 미술 작가 하빅춘(Ha Bik Chuen)의 ‘Wheatfield A(1994)’와 ‘Untitled(1995)’도 만나볼 수 있다. 중국 현대 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혁신을 조명하는 작품도 소개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아트 바젤 홍콩에 전시 부스 마련</h2>



<p>삼성전자는 2026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아트 바젤 홍콩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2026년형 더 프레임 프로·마이크로 RGB·OLED 둥 신규 TV 라인업을 통해 해당 작품들을 선보인다.</p>



<p>이번 전시 부스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Crossing Time, Crossing Space into Art Basel Hong Kong)’를 주제로 마련됐다.</p>



<p>전시 부스에서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을 비롯해 윤희, 윤종숙 등 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 지난해 12월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국립중앙박물관의 이건희 컬렉션도 같이 선보인다.</p>



<p>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삼성 아트 TV만의 뛰어난 화질과 미술관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예술적인 제품 디자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자체 전시 부스 이외에도 ‘더 프레임’ 3대를 아트 바젤의 디지털 아트 전시존인 ‘제로 10’에 설치해 차세대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보인다.</p>



<p>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인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는 “아트 바젤 홍콩은 항상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하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며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매일 훌륭한 작품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아트 바젤과 그동안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가 제공하는 예술 콘텐츠의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며 삼성전자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세계적인 아트페어 작품부터 한국의 문화유산까지 생생하게 구현했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아트 TV 라인업 확대…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예술</h2>



<p>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을 비롯해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등으로 삼성 아트 스토어 적용을 지속 확대하며 예술과 기술, 디자인이 결합된 새로운 TV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오르세 미술관, 아트 바젤 등 800명 이상 예술가들의 5,000점 이상의 방대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계절별 테마와 트렌드에 따라 매달 새로운 큐레이션을 제공해 고전 명작부터 현대 작품까지 사용자가 새로운 작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314574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의 'Europa(2016)'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class="wp-image-47810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의 ‘europa(2016)’ 라이프스타일 이미지</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3145748/%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3.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하빅춘(Ha Bik Chuen)'의 'Wheatfield A(199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class="wp-image-47810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하빅춘(Ha Bik Chuen)’의 ‘Wheatfield A(199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figcaption></figure>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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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83%8c%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ed%98%84</link>
				<pubDate>Tue, 17 Ma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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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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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FMOMA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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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TV만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 컬렉션’을 공개했다. 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개된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TV만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 컬렉션’을 공개했다.</p>



<p>SFMOMA는 미국 서부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20세기 회화와 조각, 사진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다.</p>



<p>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개된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 34점으로 구성됐다.</p>



<p>▲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Femme au chapeau, 1905)’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cret, 1943)’ ▲프리다 칼로의 ‘프리다와 디아고 리베라(Frieda and Diego Rivera, 1931)’ ▲디에고 리베라의 ‘꽃 바구니를 든 사람(The Flower Carrier, 1935)’ ▲피에트 몬드리안의 ‘뉴욕 시티 2(New York City 2, 1941)’ ▲웨인 티보의 ‘진열된 케이크(Display Cakes, 1963)’ 등 20세기를 풍미한 예술가들의 상징적인 작품들이 포함됐다.</p>



<p>이번 컬렉션을 통해 미국 팝아트의 거장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erg)와 웨인 티보(Wayne Thiebaud)의 작품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삼성 아트 스토어의 현대 미술 컬렉션의 깊이와 다양성이 한층 넓어졌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오르세 미술관, 아트 바젤 등 주요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800명 이상의 작가들의 5,000점 이상의 방대한 작품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다양한 TV 라인업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삼성 아트 스토어’ 서비스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주도하며 거실을 예술 작품으로 가득한 갤러리로 바꿔 나가고 있다.</p>



<p>예술 작품 감상에 특화된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TV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RGB, OLED(S95H 모델), 네오 QLED 및 일부 QLED TV 시리즈까지 확대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을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공간의 감성까지 더하고 있다.</p>



<p>특히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는 작품 고유의 색감과 섬세한 질감을 충실히 재현해 갤러리에서 직접 실물 작품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p>



<p>글로벌 색상 전문 브랜드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 Color Validated)’을 받아 원작의 미묘한 색채 변화까지 정교하게 표현하며,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도 적용돼 실제 캔버스의 질감을 극대화한다.</p>



<p>또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베젤과 벽면에 밀착돼 선을 숨긴 ‘슬림 핏 월마운트(Slim Fit Wall Mount)’는 TV 화면을 단순한 가전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보이게 한다.</p>



<p>특히 ‘더 프레임 프로’는 업그레이드된 Neo QLED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욱 밝은 색감과 선명한 명암비를 제공한다. ‘무선 원 커넥트 박스(One Connect Box)’를 통해 편리한 설치와 깔끔하고 정돈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해 준다.</p>



<p>SFMOMA 헬렌&찰스 슈왑 재단의 크리스토퍼 베드포드(Christopher Bedford) 디렉터는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파트너십은 현대 미술을 접하는 새로운 장을 열어준다”며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SFMOMA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작품을 경험할 수 있게 돼, 예술이 일상의 풍요로움을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안희영 상무는 “전세계 거실에서 세계적인 미술 작품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기관들과의 협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6175611/%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83%8C%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ED%98%84%EB%8C%80%EB%AF%B8%EC%88%A0%EA%B4%80-%EC%BB%AC%EB%9E%99%EC%85%98-%EA%B3%B5%EA%B0%9C-1.jpg" alt="삼성 TV만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Femme au chapeau, 1905)'을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769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TV만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Femme au chapeau, 1905)’을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6175622/%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83%8C%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ED%98%84%EB%8C%80%EB%AF%B8%EC%88%A0%EA%B4%80-%EC%BB%AC%EB%9E%99%EC%85%98-%EA%B3%B5%EA%B0%9C-2.jpg" alt="삼성 TV만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cret, 1943)'를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770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TV만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cret, 1943)’를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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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 아트 스토어, 이건희 컬렉션 20점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20%ec%a0%90-%ea%b3%b5%ea%b0%9c</link>
				<pubDate>Thu, 18 Dec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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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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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미국 스미스소니언 재단 산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20점을 무료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인왕제색도 ▲십장생도 ▲추성부도 등 한국 대표 작품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 국립중앙박물관 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이건희 컬렉션 공개를 통해 전 세계 삼성 소비자들에게 한국 전통 미술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수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미국 스미스소니언 재단 산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 20점을 무료로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된 ▲인왕제색도 ▲십장생도 ▲추성부도 등 한국 대표 작품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 국립중앙박물관 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이건희 컬렉션 공개를 통해 전 세계 삼성 소비자들에게 한국 전통 미술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4K 고화질 이미지로 구현해 마치 미술관에 직접 온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전 세계 117개국에 제공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1709465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1.jpg" alt="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인왕제색도를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430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인왕제색도를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인왕제색도’ 등 한국 대표 미술품을 삼성 TV 통해 고화질로 감상</h2>



<p>삼성전자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삼성 TV로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작품 20점을 선정해 고화질 4K 이미지로 구현했다.</p>



<p>이번에 공개되는 ‘이건희 컬렉션’에는 ▲한국 대표 진경산수화 ‘인왕제색도'(국보 제216호) ▲건강과 장수를 염원하는 ‘십장생도’ ▲조선 대표 화가 단원 김홍도의 ‘추성부도’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궁중 회화인 ‘일월오악도’ 등이 포함됐다.</p>



<p>이 밖에도 ▲경현당 선온도 ▲군접도 ▲오방오제위도 ▲사직사자도 ▲대방광불화엄경 권15 ▲책가도 ▲세년계회도 ▲구담봉도 ▲평생도 ▲임진진찬도 ▲해학반도도 ▲삼장보살도 ▲서빙고망도성도 ▲왕이 준천 공사를 보다 ▲호랑이와 까치 ▲한낮의 씨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기증품 중 한국 예술의 정수를 담은 작품을 엄선해 스미스소니언 재단 산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특별전을 진행하고 있다.</p>



<p>이번 특별전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중 국보 7건, 보물 15건 등 총 172건, 297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40여년만에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한국미술 특별전으로 워싱턴 D.C.를 비롯한 미국 각지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국립중앙박물관은 향후 ▲시카고미술관(2026년 3월~2026년 7월) ▲영국박물관(2026년 9월~ 2027년 1월)에서도 이건희 컬렉션 국외 순회전을 개최할 예정이다.</p>



<p>이번에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이건희 컬렉션’ 20점은 국외 순회전 종료되는 시점인 2027년 1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17094740/%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2.jpg" alt="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십장생도를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430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십장생도를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고 이건희 선대회장 “문화 보존은 시대적 의무”… 이재용 회장 등 유족들은 컬렉션 기증으로 ‘문화공헌’ 유지 계승</h2>



<p>고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은 “비록 문화유산을 모으고 보존하는 일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갈지라도 이는 인류 문화의 미래를 위한 것으로서 우리 모두의 시대적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문화유산 보존에 헌신했다.</p>



<p>고 이 선대회장의 문화공헌 철학을 계승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유족들은 2021년 4월 이 선대회장이 평생 모은 개인 소장품 2만3000여점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에 기증했다.</p>



<p>이후 ‘이건희 컬렉션’은 전국 미술관에 순회 전시되며 미술에 대한 국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과 국내 미술관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170948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3.jpg" alt="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호랑이와 까치를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430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호랑이와 까치를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아트 스토어, 세계적 미술관의 소장품 고화질 감상 서비스</h2>



<p>삼성 더프레임, 더프레임 프로, QLED 제품군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p>



<p>삼성전자는 전 세계 117개국의 ▲루브르 ▲오르세 ▲메트로폴리탄 ▲시카고 ▲테이트 등 50여개 유명 미술관과 80여 개의 파트너 작품 4,000여 점을 4K 고화질로 제공해 삼성 TV 사용자들에게 갤러리에 온 것처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p>



<p>2024년부터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참여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에서 선보이는 현대 미술 작가의 작품을 공개하고 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wp-admin/edit.php?post_type=pos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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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현장 사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5%84%ed%8a%b8-%eb%b0%94%ec%a0%a4-%eb%a7%88%ec%9d%b4%ec%95%a0%eb%af%b8-%eb%b9%84%ec%b9%98-%ed%98%84%ec%9e%a5-%ec%82%ac%ec%a7%84</link>
				<pubDate>Sun, 07 Dec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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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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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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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2025)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비롯해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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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2025)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비롯해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제공하고 있다.</p>



<p>한편,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은 지난 3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됐다.</p>



<p>이번에 공개한 컬렉션은 현대 미술계를 정의하는 문학적 풍부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현대 미술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p>



<p>이번 컬렉션은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Instituto de Visión) ▲쿠리만주토(Kurimanzutto)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Meredith Rosen Gallery) ▲니나 존슨(Nina Johnson) ▲베르멜료(Vermelho) ▲션 켈리(Sean Kelly) ▲찰리 제임스 갤러리(Charlie James Gallery)와 같은 세계 유수의 갤러리 7곳에서 선보이는 신진 및 기성 작가의 작품을 아우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4/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A0%84%EC%8B%9C%EC%A1%B4.jpg" alt="▲ 관람객들이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삼성전자 전시존에서 Micro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를 감상하고 있다. " class="wp-image-47406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들이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삼성전자 전시존에서 Micro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를 감상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4/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8%AC%EB%AA%85%EB%A7%88%EC%9D%B4%ED%81%AC%EB%A1%9CLED.jpg" alt="▲ 관람객이 삼성 투명 마이크로 LED에 전시된 사야 울포크(Saya Woolfalk)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406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삼성 투명 마이크로 LED에 전시된 사야 울포크(Saya Woolfalk)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4/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Micro-RGB.jpg" alt="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에 전시된 린제이 애덤스(Lindsay Adams) 작가의 작품 'Fire This Time'을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406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에 전시된 린제이 애덤스(Lindsay Adams) 작가의 작품 ‘Fire This Time’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4/4.-%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Micro-RGB_2.jpg" alt="관람객들이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406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들이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4/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Micro-RGB_3.jpg" alt="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에 입점한 다양한 갤러리들을 살펴보고 있다." class="wp-image-47406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에 입점한 다양한 갤러리들을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4/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5%84%ED%8B%B0%EC%8A%A4%ED%8A%B8-%EC%9D%B8%ED%84%B0%EB%9E%99%EC%85%98.jpg" alt="사야 울포크(Saya Woolfak) 작가가 전시 기간에 진행된 이벤트에서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본인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class="wp-image-47406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사야 울포크(Saya Woolfak) 작가가 전시 기간에 진행된 이벤트에서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본인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05183215/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AI-%EC%B2%B4%ED%97%98%EC%A1%B4-%EA%B4%80%EB%9E%8C-%EC%9D%B4%EB%AF%B8%EC%A7%80.jpg" alt="관람객들이 본인의 얼굴을 카메라로 촬영하면 작가의 작품 안에 '아트'로 삽입되는 체험형 전시를 즐기고 있다." class="wp-image-47406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들이 본인의 얼굴을 카메라로 촬영하면 작가의 작품 안에 ‘아트’로 삽입되는 체험형 전시를 즐기고 있다.</figcaption></figure>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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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25년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 선보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2025%eb%85%84-%ec%95%84%ed%8a%b8-%eb%b0%94%ec%a0%a4-%eb%a7%88%ec%9d%b4%ec%95%a0</link>
				<pubDate>Wed, 03 Dec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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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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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컬렉션을 공개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마치 갤러리에서 보는 것과 같은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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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컬렉션을 공개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마치 갤러리에서 보는 것과 같은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p>



<p>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p>



<p>이번 컬렉션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 전시된 현대 미술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p>



<p>오늘날 현대 미술계를 정의하는 문화적 풍부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Instituto de Visión) ▲쿠리만주토(Kurimanzutto)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Meredith Rosen Gallery) ▲니나 존슨(Nina Johnson) ▲베르멜료(Vermelho) ▲션 켈리(Sean Kelly) ▲찰리 제임스 갤러리(Charlie James Gallery)와 같은 세계 유수의 갤러리 7곳에서 선보이는 신진 및 기성 작가의 작품을 아우른다.</p>



<p>삼성전자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그린(Daria Greene)은 “삼성 아트 스토어는 독특한 문화적 관점을 담은 작품들을 추가하며 컬렉션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삼성 TV 사용자들이 가정에서도 아트 바젤이 전하는 에너지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아트 바젤 최고 예술 감독 겸 글로벌 디렉터인 빈센초 데 벨리스(Vincenzo de Bellis)는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갤러리와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확장되고 있다”면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의 엄선된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지난해 12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올해는 3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6월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 10월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을 잇따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며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의 작품들을 제공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02171844/%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B%A7%88%EC%9D%B4%EC%95%A0%EB%AF%B8-%EB%B9%84%EC%B9%98.jpg" alt="삼성전자 마이크로 RGB를 통해 니나 존슨 갤러리 '조지 넬슨 프레스턴(George Nelson Preston)'의  'Apenas Cinco Semanas Da Kissama e as Colinas Do Brasil Nos Surpreenderam'을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391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를 통해 니나 존슨 갤러리 ‘조지 넬슨 프레스턴(George Nelson Preston)’의  ‘Apenas Cinco Semanas Da Kissama e as Colinas Do Brasil Nos Surpreenderam’을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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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터뷰]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색과 선으로 번역한 화가” 이성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다시 피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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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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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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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팝, 드라마, 영화에 이어 애니메이션까지, 바야흐로 ‘K-컬처의 르네상스’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반만년 지속돼 온 한국의 문화가 드디어 세계에서 꽃을 피웠다고 말하지만 이미 한 세기 전에 세계 미술의 중심에서 한국의 정신을 그림으로 드높인 화가가 있었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고(故) 이성자 화백은 세계에서 인정받은 최초의 한국 여성 추상주의 화가로 꼽힌다. 그녀의 작품 세계를 이제 삼성 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K팝, 드라마, 영화에 이어 애니메이션까지, 바야흐로 ‘K-컬처의 르네상스’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반만년 지속돼 온 한국의 문화가 드디어 세계에서 꽃을 피웠다고 말하지만 이미 한 세기 전에 세계 미술의 중심에서 한국의 정신을 그림으로 드높인 화가가 있었다.</p>



<p>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고(故) 이성자 화백은 세계에서 인정받은 최초의 한국 여성 추상주의 화가로 꼽힌다. 그녀의 작품 세계를 이제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감상할 수 있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 target="_blank" title="새 창" rel="noreferrer noopener">삼성 아트 스토어</a>는 삼성 TV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미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갤러리와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17015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C%84%B1%EC%9E%90-%ED%99%94%EB%B0%B1-%EC%A0%84%EC%8B%9C1-1.jpg" alt="삼성전자가 1세대 한국 추상미술가 고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다. 사진은 1977년 파리 프로세시옹가(Rue de la Procession) 작업실에서 작품 활동에 앞서 재료를 준비하고 있는 이성자 화백의 모습.
" class="wp-image-47316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가 1세대 한국 추상미술가 고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다. 사진은 1977년 파리 프로세시옹가(Rue de la Procession) 작업실에서 작품 활동에 앞서 재료를 준비하고 있는 이성자 화백의 모습.</figcaption></figure>



<p>이번 작품 론칭은 단순한 디지털 전시를 넘어선다. 오랜 시간 작가의 예술세계를 기록하고 연구해 온 갤러리현대의 방대한 아카이빙(archiving)이 삼성의 기술력과 만나 더 많은 이들이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삼성 뉴스룸이 갤러리현대 권영숙 이사를 만나 이성자 화백의 예술적 유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 class="has-fixed-layout"><tbody><tr><td>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독자적인 시각 언어를 구축한 고 이성자 화백은 당시 여성 작가로서는 드물게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은 1세대 한국 추상미술가다. 자연과 우주, 존재에 대한 사유를 회화로 확장한 그의 작품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여전히 강렬한 울림을 전한다.</td></tr></tbody></table></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한국 추상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선구자</h2>



<p><strong>Q. 이성자 화백은 한국 추상미술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 인물로 평가되는가?</strong></p>



<p>이성자는 한국미술사에서 60년간 지속적으로 변화, 발전해 가며 스스로 추상미술언어의 확장을 이뤄낸 최초의 여성 추상 화가이다. 피카소, 폴 고갱 등이 거쳐간 ‘아카데미 드 라 그랑드 쇼미에르(Academie de la Grande Chaumiere)’에서 추상화와 조각을 배우며 현대 추상미술에 관심을 가진 이성자의 재능은 곧 빛을 발했다. 1956년 《국립미술협회전》에 첫 출품 때, 평론가 조르주 부다유(George Boudaille)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것이다. 이후 그는 여성으로서 현대사와 가부장적 사회 문화 속에서 겪은 슬픔과 고통을 미술을 통해 극복해 나갔다.</p>



<p>이성자의 추상회화는 표현주의자들처럼 내면의 거침없는 표현이 아니라, 상처를 보듬어내고, 인류의 삶을 관조하는 창조적인 에너지로서의 미술을 지향한다는 점에 있어서 당대 미술에서도 차별성이 돋보인다. 그의 세계관은 생애 작업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변화하며, 그 흐름은 고스란히 작품에도 반영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170222/%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C%84%B1%EC%9E%90-%ED%99%94%EB%B0%B1-%EC%A0%84%EC%8B%9C2.jpg" alt="2025년형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1962년작 ‘내가 아는 어머니(A Mother I Remember).’ 이는 ‘여성과 대지’ 연작 중 하나로 작가의 어린 시절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한국적 정서가 담긴 작품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 class="wp-image-47316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5년형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1962년작 ‘내가 아는 어머니(A Mother I Remember).’ 이는 ‘여성과 대지’ 연작 중 하나로 작가의 어린 시절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한국적 정서가 담긴 작품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



<p><strong>Q. 이성자 화백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나 미학적 특징을 꼽는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strong></p>



<p>자연과의 합일을 통해 우주 삼라만상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우리의 정신문화가 오랫동안 추구해 온 미덕이다. 그러한 동양적 사유를 서구 추상회화의 언어로 풀어낸 이성자의 작업은 서구 추상회화의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시도로서 한국 추상미술사뿐 아니라 세계 미술사에서도 주목할 만하다.</p>



<p>그의 예술세계를 요약하는 키워드로는 이성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심은록의 <a href="https://www.daljin.com/?WS=41&BID=37231" target="_blank" title="새 창" rel="noreferrer noopener">단행본</a>에서 제시된 ‘음, 양, 그 사이를 흐르는 은하수’를 제안한다. 그녀의 세계관을 잘 드러내 준다고 생각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아트 스토어, 디지털이 되살린 이성자의 손끝과 숨결</h2>



<p><strong>Q. 이성자 화백과 70년간 깊은 인연을 이어 온 갤러리현대가 보유한 방대한 아카이브 자료가 한국 미술사에서 가지는 의미와, 이를 통해 작가의 예술세계를 어떻게 재조명하고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p>김환기, 유영국과 함께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이성자는 한국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 있는 결단으로 파리에서 주목받는 여성미술가로 성장했다. 갤러리현대 창업주 박명자 회장은 1974년 이성자의 추상회화만으로 기획된 개인전을 개최했다. 프랑스에서 먼저 인정받은 한국 최초의 여성 추상화가는 이후 갤러리현대 전속작가로서 본격적인 지원을 받았다. 이를 통해 갤러리현대에 축적된 방대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다각도에서 연구와 리서치를 할 수 있었다.</p>



<p>이성자는 서구의 모더니스트 추상회화의 연장선에서 결이 다른 새로운 추상 언어를 개척해 나간 인물로서, 전혀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란 현 세대에도 차원이 다른 영감을 준다. 전 세계적으로 남성 화가 중심의 20세기 현대미술 시기를 지나 여성미술가들에 대한 활발한 재조명이 일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성자 작가가 걸어온 길은 미술사에 큰 획으로 남아있다.</p>



<p>갤러리현대는 작가에 대한 방대한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2018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이성자 탄생 100주년 기념전을 개최했으며, 아직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시를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p>



<p><strong>Q. 아트 스토어와 협업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또 이성자 화백의 작품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만나는 것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strong></p>



<p>아트 스토어와 같이 한계가 없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해외 대중에게까지 널리 소개되어 더 많은 이들이 이성자의 회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170259/%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C%84%B1%EC%9E%90-%ED%99%94%EB%B0%B1-%EC%A0%84%EC%8B%9C3.jpg" alt="2025년형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바우지라드 거리의 눈(The snow from Vaugirard street).’ 1955년 몽파르나스(Montparnasse)로 이사한 작가가 6층 방에서 보이는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원근감이 깨진 파리의 도시 풍경을 담아내며, 단청색 톤의 배경은 과감히 단순화되어 있다. 눈으로 덮인 전경은 화면 밖으로 뻗어 나오는 듯한 인상적인 깊이를 만들어낸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 class="wp-image-47316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5년형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바우지라드 거리의 눈(The snow from Vaugirard street).’  1955년 몽파르나스(Montparnasse)로 이사한 작가가 6층 방에서 보이는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원근감이 깨진 파리의 도시 풍경을 담아내며, 단청색 톤의 배경은 과감히 단순화되어 있다. 눈으로 덮인 전경은 화면 밖으로 뻗어 나오는 듯한 인상적인 깊이를 만들어낸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



<p><strong>Q. 아트 스토어를 통해 관람객이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까?</strong></p>



<p>이성자 작가의 작품은 여러 겹의 레이어(layer, 층)가 섬세하게 중첩되어 구성된다. 특히 판화 칼로 목판을 깎으면서 구현하는 짧고 굵으면서도 끝부분이 얇아지는 특유의 선을 디지털 화면으로 천천히 감상할 수 있다면, 작가의 손길, 숨결을 직관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없이 기대된다.</p>



<p><strong>Q. 아트 스토어에 공개되는 작품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나?</strong></p>



<p>시기별로 대표작 및 의미가 있는 작품들을 선별했다. 추상회화를 예고하는 1959년작부터 마지막 작품 활동 시기의 ‘우주’ 연작까지 작가의 생애를 따라 변주해 간 작품의 세계관을 연대기적으로 볼 수 있게 선정했다.</p>



<p><strong>Q. 아트 스토어로 감상하면 가장 좋을 3가지 작품을 추천한다면?</strong></p>



<ol class="wp-block-list">
<li>미술에 입문한 지 5년째에 완성된 <strong>No.1 The snow from Vaugirard street</strong></li>



<li>1960년대 대표작 <strong>No.7 A Mother I remember</strong></li>



<li>작가의 마지막 페인팅 <strong>No.19 A City of September</strong></li>
</ol>



<p><strong>Q. 이번 아트 스토어 론칭을 통해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새롭게 만날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strong></p>



<p>고난 없는 인생이 없다지만, 이성자 화백은 1918년 일제강점기 시기에 태어나 격동의 현대사와 더불어 슬픈 가정사를 겪었다. 그럼에도 남다른 용기와 강인함으로 소통, 공존, 생의 기쁨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자유롭게 형상화한, 이성자 화백의 생애 대한 예찬이 충만한 화면을 만끽하시길 권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170332/%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C%84%B1%EC%9E%90-%ED%99%94%EB%B0%B1-%EC%A0%84%EC%8B%9C4.jpg" alt="2025년형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2008년작 ‘9월의 도시(A City of September).’ 작가가 90세에 완성한 마지막 작품으로 작가의 예술세계를 집대성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전의 대립적 요소가 화합하여 초월적 우주로 회귀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 class="wp-image-47317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5년형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2008년작 ‘9월의 도시(A City of September).’ 작가가 90세에 완성한 마지막 작품으로 작가의 예술세계를 집대성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전의 대립적 요소가 화합하여 초월적 우주로 회귀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삶이 곧 예술이 된 도전의 여정</h2>



<p><strong>Q. 작가가 끊임없이 화풍을 바꾸며 새로운 주제에 도전한 계기는 무엇인가?</strong></p>



<p>이성자 작가가 1960년대에 창작한 ‘여성과 대지’ 시리즈는 1965년 첫 귀국전이 있기까지 이어진 작품군으로, 아들들에 대한 그리움과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되고 싶은 마음을 한 획, 한 조각에 담아낸 모성의 기록이다. 각각의 붓질과 조각은 자식에게 주는 한 술의 밥이자, 머리 쓰다듬이다.</p>



<p>1960년대 내내 땅을 가꾸며 생명을 길러내던 이성자의 시선은 이후 도시 상공으로 올라가 수직적 반복이 강조되는 ‘중복’과 ‘도시’ 시기의 작업으로 표현된다. 그는 1965년 서울에 돌아와 훌륭한 청년들로 자라난 아들들과 재회하면서 그간의 애달픔이 해소되었다고 한다. 한결 자유로워진 마음으로 1969년 뉴욕을 방문했을 때 맨해튼의 고층 빌딩과 메트로폴리탄 스케일의 수직적 도시의 반복되는 조밀함 등은 새로운 영감을 줬다. 특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바라본 야경, 층층이 포개진 고층 빌딩 사이로 쏟아져 나오는 불빛들, 자동차가 만들어 내는 붉은빛의 흐름 등은 중첩된 선과 한결 선명해진 색으로 작품에 표현됐다.</p>



<p>이렇듯 그녀가 삶을 대하는 태도는 고스란히 작품에 반영되어 왔다. 인생의 사이클을 따라 삶을 관조하면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회화로 풀어내는 도전을 멈추지 않다 보니 지속적으로 변화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p>



<p></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17035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C%84%B1%EC%9E%90-%ED%99%94%EB%B0%B1-%EC%A0%84%EC%8B%9C5.jpg" alt="고 이성자 화백은 여성 작가의 활동이 두드러지지 않았던 1950~60년대에 특유의 재능으로 현지 문화계와 직접 소통하며 프랑스 내에서 입지를 다져갔다." class="wp-image-47317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고 이성자 화백은 여성 작가의 활동이 두드러지지 않았던 1950~60년대에 특유의 재능으로 현지 문화계와 직접 소통하며 프랑스 내에서 입지를 다져갔다.</figcaption></figure>



<p><strong>Q. 작가가 ‘음과 양이 만나는 반원’을 ‘시그니처 모티브’로 삼은 이유와 그 안에 담은 정체성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나?</strong></p>



<p>이성자는 미술을 통한 소통에 관심이 많았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기호나 기하학적인 모티브를 찾아 다양한 시도를 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 손을 잡고 갔던 수로왕릉의 숭인문에 새겨진 커다란 태극문양을 떠올리곤 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현실로부터 벗어나 아름다운 초현실의 세계로 들어서는 듯한 감격을 느꼈다고 한다. 이성자는 하나의 캔버스 안에 ‘상반된 것의 공존’, ‘음과 양, 동양과 서양, 대지와 하늘, 현실과 이상같이 상반된 것의 공존’을 담아내며 자신만의 우주를 만들어 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14170429/%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D%B4%EC%84%B1%EC%9E%90-%ED%99%94%EB%B0%B1-%EC%A0%84%EC%8B%9C6.jpg" alt="프랑스 문화재로 지정된 이성자 화백의 창작 공간 ‘은하수’ 전경. 이성자 화백이 직접 설계한 은하수는 음양의 조화를 형상화한 반원형 구조가 특징이다." class="wp-image-47317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프랑스 문화재로 지정된 이성자 화백의 창작 공간 ‘은하수’ 전경. 이성자 화백이 직접 설계한 은하수는 음양의 조화를 형상화한 반원형 구조가 특징이다.</figcaption></figure>



<p>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인생의 난관을 뛰어넘고 스스로를 보듬으며 깊은 사유로 무르익은 이성자 화백의 지성과 감성, 영성을 온전히 경험해 보길 바란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RM이 소개하는 가을에 어울리는 작품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tv-%ed%99%8d%eb%b3%b4%eb%8c%80%ec%82%ac-rm%ec%9d%b4-%ec%86%8c%ea%b0%9c%ed%95%98%eb%8a%94-%ea%b0%80%ec%9d%84%ec%97%90-%ec%96%b4%ec%9a%b8%eb%a6%ac%eb%8a%94</link>
				<pubDate>Sun, 26 Oct 2025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4161525/BTS-RM_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RM]]></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파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77r2hS</guid>
									<description><![CDATA[삼성 아트 TV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BTS) RM이 삼성전자와 함께한 새로운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 2025) 기간에 맞춰 공개됐으며, 삼성 아트 TV를 통해 미술관에 걸린 작품들이 우리 일상의 공간에 스며드는 모습을 담았다. 가을의 고요함과 서정적 분위기 담은 작품 3점 RM은 이번 영상에서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댄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 아트 TV의 글로벌 <a href="https://bit.ly/4kOkIAi"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홍보대사</a>인 방탄소년단(BTS) RM이 삼성전자와 함께한 새로운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p>



<p>이번 영상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a href="https://bit.ly/3JbPYM0"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아트 바젤 파리</a>(Art Basel Paris 2025) 기간에 맞춰 공개됐으며, 삼성 아트 TV를 통해 미술관에 걸린 작품들이 우리 일상의 공간에 스며드는 모습을 담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416182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TV-%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BTS-RM-1-819x1024.jpg" alt="방탄소년단 RM이 가을에 삼성 아트 스토어로 즐기기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영상. RM의 인스타그램 계정인 rk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class="wp-image-47240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방탄소년단 RM이 가을에 삼성 아트 스토어로 즐기기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영상. RM의 인스타그램 계정인 rk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가을의 고요함과 서정적 분위기 담은 작품 3점</h2>



<p>RM은 이번 영상에서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댄싱 독(Dancing Dog)’, 이신자(Lee Shinja)의 ‘산의 정기(Spirit of Mountain)’, 나타샤 들레이(Natasha Durley)의 ‘슈퍼문(Super Moon)’ 등 가을 풍경의 고요함과 서정적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을 소개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416185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TV-%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BTS-RM-2.jpg" alt="2025년형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이신자(Lee Shinja)의 '산의 정기(Spirit of Mountain)'." class="wp-image-47240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025년형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이신자(Lee Shinja)의 ‘산의 정기(Spirit of Mountain)’</figcaption></figure>



<p>RM은 “예술은 언제나 스스로 일상의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소통하고, 의미를 찾는 방식”이라며 “삼성 아트 TV를 통해 영감을 주는 작품들을 누구든지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 아트 TV가 저만의 공간에 예술 세계를 가져다 준 것처럼 각자의 공간에서 예술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아트 TV로 집에서 즐기는 세계 유수 예술 작품</h2>



<p>이번 영상에서 RM이 사용한 삼성 아트 TV는 2025년형 더 프레임 프로(모델명: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packge-kq85lsf03-tk-d2c/KQ85LSF03-TK/"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LSF03</a>)와 Neo QLED 8K(모델명: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neo-qled-8k-qnf900-d2c/KQ85QNF900FXKR/" title="새 창"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QNF900</a>) 제품으로 작품의 디테일을 그대로 살리며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선보인다.</p>



<p>더 프레임 프로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눈부심을 최소화하여 실제 캔버스와 같은 작품의 질감을 재현하는 반면, Neo QLED 8K는 퀀텀닷과 미니 LED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색상과 명암비, 깊이감을 구현하며 붓의 터치와 빛의 섬세한 표현까지 생생하게 담아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416194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TV-%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BTS-RM-3.jpg" alt="2025년형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나타샤 들레이(Natasha Durley)의 '슈퍼문(Super Moon)' ." class="wp-image-47240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025년형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나타샤 들레이(Natasha Durley)의 ‘슈퍼문(Super Moon)’</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삼성 아트 TV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영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며 “더 많은 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다채로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 아트 TV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의 작품 4,000여점을 4K 화질로 제공하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에 삼성 아트 TV 전시존을 마련했으며,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들이 전시 작품 일부를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최근 ‘<a href="https://bit.ly/4onnmhF" target="_blank" title="새 창" rel="noreferrer noopener">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a>‘을 런칭한 바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416202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TV-%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BTS-RM-4.jpg" alt="2025년형 삼성전자 Neo QLED 8K에 전시된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댄싱 독(Dancing Dog)'." class="wp-image-47240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025년형 삼성전자 Neo QLED 8K에 전시된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댄싱 독(Dancing Dog)’</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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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아트 바젤 파리 현장 사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d%98%84%ec%9e%a5-%ec%82%ac%ec%a7%84</link>
				<pubDate>Thu, 23 Oct 2025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74911/Art-Basel-Paris-2025_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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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바젤 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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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 2025)’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마이크로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삼성 TV의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 2025)’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마이크로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삼성 TV의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8203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D%98%84%EC%9E%A5.jpg" alt="관람객들이 아트 바젤 파리 삼성전자 전시존에서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224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들이 아트 바젤 파리 삼성전자 전시존에서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8203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B%A7%88%EC%9D%B4%ED%81%AC%EB%A1%9C-RGB-%EB%A3%A8%EB%8F%84%EB%B9%85-%EC%9D%80%EC%BD%94%EC%8A%A4-Ludovic-Nkoth.jpg" alt="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루도빅 은코스(Ludovic Nkoth)의 '하루의 무게(A Day’s Weight)'를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225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루도빅 은코스(Ludovic Nkoth)의 ‘하루의 무게(A Day’s Weight)’를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8203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B%A7%88%EC%9D%B4%ED%81%AC%EB%A1%9C-RGB-%EC%82%AC%EC%95%BC-%EC%9A%B8%ED%8F%AC%ED%81%AC-Saya-Woolfalk.jpg" alt="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사야 울포크(Saya Woolfalk)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22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사야 울포크(Saya Woolfalk)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8203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B%8D%94%ED%94%84%EB%A0%88%EC%9E%84-%EC%97%90%EC%96%B4%EB%A1%9C%EC%8B%A0-%EB%A0%89%EC%8A%A4-%EB%A9%94%EC%8A%A4%ED%8A%B8%EB%A1%9C%EB%B9%85-Aerosyn-lex-Mestrovic.jpg" alt="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Aerosyn-lex Mestrovic)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class="wp-image-47225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Aerosyn-lex Mestrovic)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8203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B%8D%94%ED%94%84%EB%A0%88%EC%9E%84-%EC%A5%98-%EB%93%9C-%EB%B0%9C%EB%9E%AD%EC%BF%A0%EB%A5%B4-Jules-de-Balincount.jpg" alt="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nt)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225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nt)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218084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B%A7%88%EC%9D%B4%ED%81%AC%EB%A1%9C-RGB-%EC%9D%B4%EC%84%B1%EC%9E%90.jpg" alt="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이성자 작가의 '내가 기억하는 엄마(A Mother I Remember)'를 감상하고 있다. " class="wp-image-47222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이성자 작가의 ‘내가 기억하는 엄마(A Mother I Remember)’를 감상하고 있다. </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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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c%bb%ac%eb%a0%89%ec%85%98</link>
				<pubDate>Mon, 20 Oct 2025 08: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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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에 출품된 22점의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갤러리와 같은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며, 이번 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에 출품된 22점의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p>
<p><div id="attachment_47163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638" class="size-full wp-image-4716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C%BB%AC%EB%A0%89%EC%85%98-%EA%B3%B5%EA%B0%9C-1.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루도빅 은코스(Ludovic Nkoth)의 '하루의 무게(A Day’s Weight)'를 만나볼 수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71638"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루도빅 은코스(Ludovic Nkoth)의 ‘하루의 무게(A Day’s Weight)’를 만나볼 수 있다.</p></div></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갤러리와 같은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p>
<p>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며, 이번 아트 바젤 인 파리는 현지시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리 중심부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다.</p>
<p>관람객들은 삼성 전시존에서 마이크로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TV를 통해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존에는 국내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프랑스에서 활동한 이성자(Seundja Rhee) 화백의 작품들이 삼성 아트 TV로 전시된다.</p>
<p>이번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은 우리의 삶과 세상을 비추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예술가들을 조명한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아티스트들이 2025년 미술계의 ‘현재’를 포착한다.</p>
<p>파스칼 마르틴 타유(Pascale Marthine Tayou)의 작품 ‘기자에서의 꿈(Dream In Giza)’은 이주, 혼종성, 문화 교류라는 주제를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세계적 담론과 개인적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루도빅 은코스(Ludovic Nkoth)의 ‘기다림(The Wait)’과 ‘하루의 무게(A Day’s Weight)’와 같은 작품은 소속감과 디아스포라의 복잡성을 강렬한 감정으로 담아낸다.</p>
<p>이밖에도 탄야 니스한센(Tanja Nis-Hansen), 미아오 잉(Miao Ying), 로버트 브람보라(Robert Brambora), 제시 라자피만딤비(Jessy Razafimandimby) 등 세계적 담론을 확장하는 동시에 현시대 예술을 형성하는 다양한 관점을 지닌 작가들의 신작도 함께 포함된다.</p>
<p><div id="attachment_47163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639" class="size-full wp-image-4716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8C%8C%EB%A6%AC-%EC%BB%AC%EB%A0%89%EC%85%98-%EA%B3%B5%EA%B0%9C-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탄야 니스한센(Tanja Nis-Hansen)의 'Deoxyribonucleic Acid Trip 1'을 만나볼 수 있다." width="1000" height="718" /><p id="caption-attachment-471639"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탄야 니스한센(Tanja Nis-Hansen)의 ‘Deoxyribonucleic Acid Trip 1’을 만나볼 수 있다.</p></div></p>
<p>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그린(Daria Brit Green)은 “이번 컬렉션은 예술이 마주한 지금의 순간을 포착한 것이며, 오늘날 예술가들의 활기와 그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파리를 넘어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전달한다”며 “삼성 아트 스토어는 작품 규모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관점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아트 바젤 파리 디렉터 클레망 들레핀(Clément Delépine)은 “미술 박물관 그랑 팔레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아트 바젤에서, 삼성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새롭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 지난 3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지난 6월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을 잇따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며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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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아트 스토어에 들어온 英 테이트 미술관, 마티스·달리·로스코 등 현대 거장 작품으로 컬렉션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b%93%a4%ec%96%b4%ec%98%a8-%e8%8b%b1-%ed%85%8c%ec%9d%b4%ed%8a%b8-%eb%af%b8%ec%88%a0%ea%b4%80-%eb%a7%88%ed%8b%b0%ec%8a%a4</link>
				<pubDate>Tue, 30 Sep 2025 08: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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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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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o Q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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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국 테이트 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테이트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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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의 주요 작품 15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이번 테이트 컬렉션 런칭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는 시카고 미술관(Art Institute of Chicago), 뉴욕 현대미술관(MoMA), 티센 보르네미사 국립 미술관(Thyssen-Bornemisza National Museum) 등에 이어 더욱 풍성한 컬렉션으로 프리미엄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테이트 컬렉션, 근현대를 아우르는 거장들의 향연 이번 테이트 컬렉션은 근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영국 <a href="https://bit.ly/3LAh8tO" target="_blank" rel="noopener">테이트 미술관</a>(Tate)의 주요 작품 15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이번 테이트 컬렉션 런칭을 통해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아트 스토어</a>는 시카고 미술관(Art Institute of Chicago), 뉴욕 현대미술관(MoMA), 티센 보르네미사 국립 미술관(Thyssen-Bornemisza National Museum) 등에 이어 더욱 풍성한 컬렉션으로 프리미엄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p>
<p><div id="attachment_4711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117" class="wp-image-47111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8%81%EA%B5%AD-%ED%85%8C%EC%9D%B4%ED%8A%B8-%EB%AF%B8%EC%88%A0%EA%B4%80-1.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작품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더 프레임(The Frame)'에 전시된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작품 '나르시스의 변신(Metamorphosis of Narcissus, 1937)"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1117"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작품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더 프레임(The Frame)’에 전시된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작품 ‘나르시스의 변신(Metamorphosis of Narcissus, 1937)</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테이트 컬렉션, 근현대를 아우르는 거장들의 향연</strong></span></p>
<p>이번 테이트 컬렉션은 근대 미술의 거장인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 마크 로스코(Mark Rothko) 외에도 현대 미술작가 피터 도이그(Peter Doig), 비아트리즈 밀라제스 (Beatriz Milhazes), 로이 릭턴스타인(Roy Lichtenstein) 등의 작품을 담았다.</p>
<p>또한 삼성 아트 스토어 최초의 팝 아트 작가인 로이 릭턴스타인의 ‘꽝!(Whaam!),’ 테이트 미술관의 영구 소장품 중 필수 관람작인 앙리 마티스의 ‘달팽이(The Snail),’ 잭슨 폴록(Jackson Pollock)의 ‘노란 섬들(Yellow Islands)’도 포함됐다.</p>
<p><div id="attachment_47111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71118" class="wp-image-4711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8%81%EA%B5%AD-%ED%85%8C%EC%9D%B4%ED%8A%B8-%EB%AF%B8%EC%88%A0%EA%B4%80-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작품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2025년형Neo QLED에 전시된 하워드 호지킨(Howard Hodgkin)의 '웨스트 힐에서의 저녁 식사(Dinner at West Hill)(1964-6)’"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71118"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작품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2025년형Neo QLED에 전시된 하워드 호지킨(Howard Hodgkin)의 ‘웨스트 힐에서의 저녁 식사(Dinner at West Hill)(1964-6)’</p></div></p>
<p>이밖에도 영국 화가 하워드 호지킨(Howard Hodgkin) 작품과 피터 도이그의 몽환적인 ‘호숫가 메아리(Echo Lake),’ ‘스키 재킷(Ski Jacket)’ 작품도 컬렉션에 다양성을 더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안희영 상무는 “이번 테이트 컬렉션 런칭을 통해 테이트 미술관의 소장 작품들을 삼성 TV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삼성 TV만이 제공할 수 있는 세계 유수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오직 삼성 TV에서만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예술작품</strong></span></p>
<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QLED로 확대 적용하여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집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a href="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s/the-frame/art-mode/"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아트 스토어</a>는 삼성 TV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70여 유명 파트너와 800여 예술가들이 제공하는 작품 3,500여 점이 4K 화질로 제공된다. 구독자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세계적인 미술관과 미술 거장의 작품을 집에서 감상하며, 이를 활용하여 매일 새로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아트 스토어, 리버티와 협업… 英 헤리티지 담은 작품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b%a6%ac%eb%b2%84%ed%8b%b0%ec%99%80-%ed%98%91%ec%97%85-%e8%8b%b1-%ed%97%a4%eb%a6%ac%ed%8b%b0%ec%a7%80-%eb%8b%b4%ec%9d%80</link>
				<pubDate>Fri, 01 Aug 2025 08: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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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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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하우스 ‘리버티(Liberty)’의 주요 컬렉션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협업으로 전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는 리버티의 클래식한 작품과 신규 디자인 20종을 집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리버티는 1875년 설립된 영국의 디자인 하우스로 창의성과 장인정신의 상징으로 꼽힌다. 독창적인 프린트 디자인과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으로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하우스 ‘리버티(Liberty)’의 주요 컬렉션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협업으로 전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는 리버티의 클래식한 작품과 신규 디자인 20종을 집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p>
<p>리버티는 1875년 설립된 영국의 디자인 하우스로 창의성과 장인정신의 상징으로 꼽힌다. 독창적인 프린트 디자인과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으로 예술,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쳐 왔다.</p>
<p><div id="attachment_46934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9345" class="size-full wp-image-469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B%A6%AC%EB%B2%84%ED%8B%B0-1.jpg" alt="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영국 디자인 하우스 '리버티'의 대표 작품 20점을 런칭했다. 사진 속 제품은 삼성전자 2025년형 '더 프레임'. 작품은 리버티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아트테미스(Artemis)의 플라워 프린트."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934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영국 디자인 하우스 ‘리버티’의 대표 작품 20점을 런칭했다. 사진 속 제품은 삼성전자 2025년형 ‘더 프레임’. 작품은 리버티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Artemis)의 플라워 프린트.</p></div></p>
<p>이번 컬렉션은 리버티를 대표하는 플라워 프린트 ‘아르테미스(Artemis)’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숲의 풍경을 재치 있게 표현한 ‘인챈티드 우드(Enchanted Wood)’, 생동감 넘치는 색상의 ‘정글 트립(Jungle Trip)’ 등 다양한 패턴이 포함됐다.</p>
<p>리버티의 디자인 매니저 페레 브루아흐(Pere Bruach)는 “리버티는 이야기를 담은 디자인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서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삼성과 협업으로 상징적인 프린트를 살아 있는 예술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차원을 더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실크나 종이에 표현되던 작품이 이제는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예술로 확장됐다”라며 “리버티의 정신과 클래식한 패턴, 프린트의 아름다움을 일상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와 리버티의 만남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디자인이 처음으로 디지털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삼성 큐레이터들과 리버티는 빛과 색감, 디테일이 살아있는 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패턴을 선별하기 위해 긴밀히 협업했다.</p>
<p>삼성전자 레이첼 로버츠(Rachael Roberts)는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해 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이번 협업이 시작됐다”라며 “영국 디자인 하우스와의 첫 협업인 만큼, 리버티 특유의 독창적 디자인을 전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에게 소개할 완벽한 기회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46934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9346" class="size-full wp-image-4693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B%A6%AC%EB%B2%84%ED%8B%B0-2.jpg" alt="삼성전자 2025년형 '더 프레임 프로'에 띄워진 리버티의 '마리나 티 가든(Marina's Tea Garden)'. 구아슈 붓자국의 풍부한 색감과 미묘한 톤을 재현한 대담한 꽃무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width="1000" height="719" /><p id="caption-attachment-46934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25년형 ‘더 프레임 프로’에 띄워진 리버티의 ‘마리나 티 가든(Marina’s Tea Garden)’. 구아슈 붓자국의 풍부한 색감과 미묘한 톤을 재현한 대담한 꽃무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p></div></p>
<p>이번 컬렉션에는 총 20종의 디자인이 포함된다. 이 중 ‘아르테미스(Artemis)’, ‘마리나스 티 가든(Marina’s Tea Garden)’, ‘판타지 랜드(Fantasy Land)’, ‘마이 그로운 업 스타(My Grown Up Star)’는 리버티의 2025년 가을·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각 디자인은 삼성 아트 스토어 전용 디지털 작품으로 제작돼, 전 세계 이용자들은 일상 공간에서 디자인의 개성과 역사 그리고 영국 디자인이 지닌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p>
<p>리버티의 디자인 매니저 페레 브루아흐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위한 작품을 선정할 때, 리버티만의 시각적 언어를 가장 잘 담고 있는 디자인을 고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이번 컬렉션은 리버티의 독창적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를 들어, 아르테미스 패턴은 마치 더 프레임을 위해 디자인된 것처럼 완벽히 어우러졌다”라며 “이러한 조화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한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주요 박물관과 예술 기관의 작품 3,500여 점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리버티의 클래식한 작품이 새롭게 더해지면서, 이용자들은 영국의 전통과 삼성의 혁신 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예술 경험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슈퍼맨’ 아트 워크 무료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a%88%ed%8d%bc%eb%a7%a8-%ec%95%84%ed%8a%b8-%ec%9b%8c%ed%81%ac-%eb%ac%b4%eb%a3%8c-%ea%b3%b5%ea%b0%9c</link>
				<pubDate>Wed, 02 Jul 2025 08: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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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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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8월 31일까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슈퍼맨’ 아트 워크 10점을 무료 공개한다. 제임스 건이 감독한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새롭게 정립된 DC 유니버스 세계관을 통한 리부트 시리즈의 첫 실사 장편 영화로, 세계 최대 영화 사이트 ‘IMDB’가 선정한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1위에 꼽혔다. 슈퍼맨은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를 통해 이달 9일을 시작으로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8월 31일까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슈퍼맨’ 아트 워크 10점을 무료 공개한다.</p>
<p>제임스 건이 감독한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새롭게 정립된 DC 유니버스 세계관을 통한 리부트 시리즈의 첫 실사 장편 영화로, 세계 최대 영화 사이트 ‘IMDB’가 선정한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1위에 꼽혔다.</p>
<p>슈퍼맨은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를 통해 이달 9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영화 개봉에 맞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옥외 광고를 통해 슈퍼맨과 삼성 대형 TV를 접목한 다양한 영상 트레일러를 공개하는 “슈퍼 빅 TV”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해 제공되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70여 전 세계 유명 파트너와 800여 예술가들이 제공하는 작품 3,500여점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681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A%88%ED%8D%BC%EB%A7%A8-%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1.jpg" alt="삼성전자, '슈퍼맨' 아트 워크 무료 공개" width="1000" height="666" /></p>
<p><div id="attachment_4681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8154" class="wp-image-4681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A%88%ED%8D%BC%EB%A7%A8-%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8월 31일까지 슈퍼맨 아트 워크 10점을 만나볼 수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8154"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8월 31일까지 슈퍼맨 아트 워크 10점을 만나볼 수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RM과 전 세계 예술계 인사들, 삼성 아트 TV가 만드는 “일상 속 예술” 조명</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rm%ea%b3%bc-%ec%a0%84-%ec%84%b8%ea%b3%84-%ec%98%88%ec%88%a0%ea%b3%84-%ec%9d%b8%ec%82%ac%eb%93%a4-%ec%82%bc%ec%84%b1-%ec%95%84%ed%8a%b8-tv%ea%b0%80-%eb%a7%8c%eb%93%9c%eb%8a%94-%ec%9d%bc</link>
				<pubDate>Fri, 20 Jun 2025 08:00:0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thumb_RM-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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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바젤]]></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인 바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n0uy3k</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6월 18일(현지시간) 전 세계 예술가들이 모이는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2025’에서 특별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일상과 함께하는 예술(Living With Art)’을 주제로 총 2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삼성 아트 TV 글로벌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을 비롯해, △아트 바젤 파리 디렉터 클레망 들레핀(Clément Delépine), △예술가 바심 마그디(Basim Magdy),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span> 6</span>월<span> 18</span>일<span>(</span>현지시간<span>) </span>전 세계 예술가들이 모이는<span> ‘</span>아트 바젤 인 바젤<span>(Art Basel in Basel) 2025’</span>에서 특별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8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16" class="size-full wp-image-4678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RM-1-e1750350129904.jpg" alt="RM은 아트바젤 인 바젤에서 진행된 미디어 행사에서 예술에 대한 평소 생각을 말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816" class="wp-caption-text">▲ RM은 아트 바젤 인 바젤에서 진행된 미디어 행사에서 예술에 대한 평소 생각을 말했다</p></div></p>
<p><span>‘</span>일상과 함께하는 예술<span>(Living With Art)’</span>을 주제로 총<span> 2</span>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span> △</span>삼성 아트<span> TV </span>글로벌 앰버서더인<span> ‘</span>방탄소년단<span>(BTS)’</span>의 리더<span> RM</span>을 비롯해<span>, △</span>아트 바젤 파리 디렉터 클레망 들레핀<span>(Clément Delépine), △</span>예술가 바심 마그디<span>(Basim Magdy), △</span>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span>(Sofia Monteiro)</span>가 참석해 삼성 아트 스토어가 작품 감상 방식에 기여하는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쳤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Part 1. RM이 말하는 예술, 감정, 그리고 삶의 의미</strong></span><span><br />
</span></p>
<p>첫 번째 세션에서 <span>RM</span>은 이번 행사에서 예술과 일상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대담을 나눴다<span>. </span>그는 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span>, </span>삼성 아트<span> TV</span>가 미술을 보다 친근하게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소개했다<span>.</span></p>
<p>RM은<span> “</span>스트리밍 앱이 음악을 추천해주는 것처럼<span>, </span>왜 미술도 그런 방식으로 접근할 수 없을까요<span>? </span>삼성 아트 스토어는 이런 장벽을 허물고<span>, </span>제가 평소에 접하지 못했을 예술가들을 소개해줘요<span>”</span>라고 말했다<span>.</span></p>
<p> </p>
<p>또한<span>, RM</span>은 과거 문학에서 받은 영감부터 최근 현대 미술에서 느낀 위안까지<span>, </span>예술이 삶의 여러 순간에서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말했다<span>. </span>특히<span>, </span>일상 속 예술이 작지만 소중한 방식으로 위로를 준다고 덧붙였다<span>.</span></p>
<p><span>RM</span>은 <span>“</span>예술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span>, </span>그렇지 않다<span>”</span>며<span>, “</span>그날의 감정에 와닿는 단 한 점의 그림이나 스케치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느낀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또한<span>, “</span>삼성 아트<span> TV</span>를 통해 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발견하고<span>, </span>그 예술 작품들과 매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럽다<span>”</span>고 언급했다<span>.<br />
</span></p>
<p><div id="attachment_46783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32" class="size-full wp-image-4678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99%BC%EC%AA%BD%EB%B6%80%ED%84%B0-%EC%82%AC%ED%9A%8C%EC%9E%90-%EB%8B%A4%EB%8B%88%EC%97%98-%ED%8C%90%EC%8A%AC%EB%9D%BC%EC%9A%B0Daniel-Fanslau-%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BTS-RM-%EA%B7%B8%EB%A6%AC%EA%B3%A0-%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C%A0%EB%9F%BD-%ED%81%90%EB%A0%88%EC%9D%B4%ED%84%B0-%EC%86%8C%ED%94%BC%EC%95%84-%EB%AA%AC%ED%85%8C%EC%9D%B4%EB%A3%A8Sofia-Monteiro-e1750395778669.jpg" alt="(왼쪽부터) 사회자 다니엘 판슬라우(Daniel Fanslau), 방탄소년단(BTS) RM, 그리고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Sofia Monteiro)" width="1000"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467832"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사회자 다니엘 판슬라우(Daniel Fanslau), 방탄소년단(BTS) RM, 그리고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Sofia Monteiro)</p></div></p>
<p><span>RM</span>은 이날 행사에서 소장 중인 더 프레임과<span> Neo QLED 8K</span>를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를 경험한 감상을 나눴다<span>. </span>그는<span> “</span>친구들이 집에 오면 그냥 벽에 걸린 그림인 줄 알아요<span>. TV</span>라고 생각을 못 하죠<span>”</span>라고 덧붙였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Part 2. 예술계에서 보는 작품 소장의 새로운 시대</strong></span></p>
<p><span></span>두 번째 세션에서는 개인적 성찰을 넘어<span>, </span>예술 산업 전반을 조명하는 패널 토크가 이어졌다<span>. </span>소피아 몬테이루<span>(Sofia Monteiro)</span>의 진행 아래<span>, </span>종합 예술가로 활동하는 바심 마그디와 아트 바젤 파리 디렉터 클레망 들레핀이 패널로 참여해<span>, </span>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이 글로벌 예술 시장에서 작품 발굴<span>, </span>소장<span>, </span>감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82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29" class="size-full wp-image-4678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BTS-RM-3.jpg" alt="▲(왼쪽부터) 아트 바젤 파리 디렉터 클레망 들레핀(Clément Delépine), 예술가 바심 마그디(Basim Magdy), 그리고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829"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아트 바젤 파리 디렉터 클레망 들레핀(Clément Delépine), 예술가 바심 마그디(Basim Magdy), 그리고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p></div></p>
<p>클레망 들레핀은<span> “</span>음악 재생목록을 바꾸듯 벽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혁신적이다<span>”</span>라며<span>, “</span>작품 소장이 고정적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흔들고<span>, </span>더 많은 이들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p>
<p>이번 삼성 아트 스토어<span> ‘</span>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span>’</span>에 작품이 소개된 바심 마그디는 자신의 작품이 예상치 못한 일상의 공간에 보여지는 것에 담긴 특별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span>.</span></p>
<p>그는<span> “</span>내 작품이 지구 반대편 누군가의 거실에 걸릴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span>”</span>며<span>, “</span>삼성 아트<span> TV</span>의 화면을 통해 누군가와 조용히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span>”</span>이라고 설명했다<span>.</span></p>
<p>패널 토크에서는 디지털 아트 플랫폼이 전통적인 감상 방식과 현대적인 접근 방식 사이의 경계를 허물며<span>, </span>세대 간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span>.<br />
</span></p>
<p>소피아 몬테이루<span>(Sofia Monteiro)</span>는<span> “</span>오늘날의 관람객들은 순간의 기분이나 관심사에 따라 예술을 감상하고 싶어한다<span>”</span>며<span>, “</span>삼성 아트 스토어는 이에 맞는 유연한 감상 방식을 제공하면서도<span>, </span>각 작품이 지닌 깊이와 서사를 온전히 담아낸다<span>”</span>라고 설명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을 통해 일상으로 스며든 예술</strong></span><span><br />
</span></p>
<p>이번 행사는 삼성 아트 스토어에 출시된<span> ‘</span>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span>’</span>과 함께 진행됐다<span>. </span>이번 컬렉션에는 대륙과 세대<span>, </span>창작 방식을 아우르는<span> 38</span>점의 큐레이션 작품이 담겼으며<span>, </span>최초로 아프리카 갤러리의 작품과 다양한 신진 작가 작품이 포함되었다<span>.</span></p>
<p>삼성전자의<span> ‘</span>아트큐브<span>(ArtCube)’ </span>라운지를 찾은 방문객들은<span> ‘</span>더 프레임<span>(The Frame)’</span>과<span> Neo QLED 8K, </span>마이크로<span> LED</span>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 작품들을 직접 감상하며<span>, </span>집에서도 디스플레이 기술이 예술 감상의 몰입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생생하게 체험했다<span>.</span></p>
<p>삼성전자 유럽<span> PR </span>매니저 아멜리아<span>–</span>이브 워든<span>(Amelia-Eve Warden)</span>은<span> “</span>기술을 감정과 문화의 연결을 가로막는 장벽이 아니라<span>, </span>그 사이를 잇는 매개체<span>”</span>라며<span>, “</span>신진 작가를 찾고<span>, </span>고전을 새롭게 해석하는 등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편리하게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낀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나만의 방식으로, 일상과 함께하는 예술</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46782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27" class="size-full wp-image-4678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BTS-RM-4.jpg" alt="▲RM이 첫 번째 세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36" /><p id="caption-attachment-467827" class="wp-caption-text">▲RM이 첫 번째 세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p>
<p>RM의 진솔한 성찰부터 글로벌 예술계 인사들의 통찰까지, ‘일상과 함께하는 예술(Living With Art)’ 세션은 기술을 통해 아름다움과 의미, 감동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아트 바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예술이 더 이상 멀게만 느껴지는 낯선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누리는 경험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가 아트 바젤에서 RM을 만난 이유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95%84%ed%8a%b8-%eb%b0%94%ec%a0%a4%ec%97%90%ec%84%9c-rm%ec%9d%84-%eb%a7%8c%eb%82%9c-%ec%9d%b4%ec%9c%a0%eb%8a%94</link>
				<pubDate>Thu, 19 Jun 2025 16:32: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thumb_RM.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인 바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easqSI</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을 ‘삼성 아트 TV’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특별한 파트너십을 선보인다. RM은 현지시간 18일,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Art Basel in Basel 2025)’을 찾았다. 그는 현장에서 예술에 대한 열정과 영감을 나누는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문가가 큐레이션한 다양한 작품들을 일상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그룹<span> ‘</span>방탄소년단<span>(BTS)’</span>의 리더<span> RM</span>을<span> ‘</span>삼성 아트<span> TV’</span>의<span> <a href="https://bit.ly/4kOkIAi" target="_blank" rel="noopener">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a></span>하고<span>, </span>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특별한 파트너십을 선보인다<span>. </span></p>
<p><span>RM</span>은 <span>현지시간 18일, </span>삼성전자가<span> <a href="https://bit.ly/4kNrx54" target="_blank" rel="noopener">공식 파트너사로 참여</a></span>한<span> ‘<a href="https://bit.ly/4l1L3dw"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 인 바젤 2025</a></span><span>(Art Basel in Basel 2025)’</span>을 찾았다<span>. </span>그는 현장에서 예술에 대한 열정과 영감을 나누는 한편<span>, ‘</span>삼성 아트 스토어<span>’</span>를 통해 전문가가 큐레이션한 다양한 작품들을 일상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78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87" class="size-full wp-image-4677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1.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87"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8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88" class="size-full wp-image-4677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2.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바심 마그디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88"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바심 마그디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8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89" class="size-full wp-image-4677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3.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89"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0" class="size-full wp-image-4677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4.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0"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아티스트이자 컬렉터인<span> RM</span>은 세계 곳곳의 미술관을 찾고<span>, </span>다양한 작가들을 탐색하며<span>, </span>자신의 소장 작품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예술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꾸준히 보여왔다<span>.</span></p>
<p><span> </span></p>
<p>이날 삼성전자가 개최한 미디어 이벤트에서 <span> 토크 세션</span>을 가진<span> RM</span>은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인 소피아 몬테이루<span>(Sofia Monteiro)</span>와 함께 예술 감상이 자신의 창작 활동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기술이 예술 감상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7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1" class="size-full wp-image-467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5.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열린 특별 토크 세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1"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열린 특별 토크 세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 기술, 그리고 일상</strong></span></p>
<p>RM은 “어떤 작품에 마음이 끌릴 때는 마치 말없이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삼성 아트 TV는 그런 순간을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게 만든다”며, “새로운 작가를 발견하고, 자신의 감정을 되새기며, 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고 말했다.</p>
<p>예술과 문화에 대한 섬세한 안목으로 잘 알려진 RM은 예술이 자신의 세계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삼성 아트 TV가 어떻게 예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p>
<p>‘예술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 RM의 생각처럼,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적인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통해 3,500여 점의 작품을 집에서 원할 때 언제든 감상할 수 있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일상 속에서 스치는 시선에도 영감이 피어나는 순간을 선사한다.</p>
<p><div id="attachment_4677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2" class="size-full wp-image-4677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6.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2"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9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3" class="size-full wp-image-4677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7.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삼성 아트 스토어 파트너 작가인 마크 데니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3"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삼성 아트 스토어 파트너 작가인 마크 데니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4" class="size-full wp-image-467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8.jpg" alt="방탄소년단 RM이 나만의 셀피 체험존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 파트너 작가인 마크 데니스의 화풍으로 재해석된 모습을 감상하며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4"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나만의 셀피 체험존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 파트너 작가인 마크 데니스의 화풍으로 재해석된 모습을 감상하며 인터랙티브 체험을 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5" class="wp-image-4677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9.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5"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96" class="size-full wp-image-4677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BTS-RM-10.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796"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큐브 전시장을 찾아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과 함께 하는 일상으로의 초대</strong></span></p>
<p>RM은 삼성 아트 TV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삼성전자와 함께 다양한 예술가들을 조명하고,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작품에 대한 코멘트도 선보였다. 삼성 TV 사용자들은 RM의 예술적 감성이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되고 있는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RM은 “모든 공간에는 저마다의 분위기가 있고, 때로는 그림 한 점, 액자 하나로 그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기도 한다”며, “삼성 아트 TV는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 어울리는 방식으로 예술을 발견하고, 곁에 둘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p>
<p><div id="attachment_46783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34" class="size-full wp-image-4678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B%B0%94%EC%A0%A4-RM-e1750396043499.jpg" al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열린 특별 토크 세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width="1000"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467834" class="wp-caption-text">▲방탄소년단 RM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열린 특별 토크 세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p></div></p>
<p><span>사용자</span>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span> RM</span>의 작품 코멘트를 만날 수 있으며<span>, </span>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로 실현하는 풍요로운 일상</strong></span></p>
<p>삼성전자와 RM의 파트너십 바탕에는 기술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대가 있다. 삼성전자는 아트 스토어를 통해 신진 화가 발굴부터, 고전에 대한 재해석, 일상 속 심미적 발견까지, 공간에 감성과 예술적 깊이를 더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Sofia Monteiro)는 “RM은 예술을 단지 감상하는데 그치지 않고 예술과 함께 살아간다”며, “그의 진정성과 영향력은 삼성 아트 TV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p>
<p> </p>
<p>삼성전자는 2017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에 처음 적용된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 및 QLED TV로 확대하며 벽을 캔버스로, 공간을 갤러리로 바꾸며, 사람들이 예술과 만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p>
<p>RM은 삼성 아트 TV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과 디자인, 문화를 보다 친밀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예술이 미술관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초현실주의: 바심 마그디 X 삼성 아트 TV</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83%81%ec%83%81%ec%9d%98-%ea%b2%bd%ea%b3%84%eb%a5%bc-%eb%84%98%eb%82%98%eb%93%9c%eb%8a%94-%ec%b4%88%ed%98%84%ec%8b%a4%ec%a3%bc%ec%9d%98-%eb%b0%94%ec%8b%ac-%eb%a7%88</link>
				<pubDate>Thu, 19 Jun 2025 08: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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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바심 마그디]]></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인 바젤]]></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인 바젤 202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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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컬렉션을 통해 작품을 선보인 저명한 현대 미술 작가 바심 마그디(Basim Magdy)와 함께 초현실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생동감 넘치는 비현실적 시각 요소와 깊이 있는 서사로 유명한 마그디의 작품은 이제 삼성 아트 TV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졌다. 특히 이번 아트 바젤을 계기로 시작된 삼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컬렉션을 통해 작품을 선보인 저명한 현대 미술 작가 바심 마그디(Basim Magdy)와 함께 초현실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생동감 넘치는 비현실적 시각 요소와 깊이 있는 서사로 유명한 마그디의 작품은 이제 삼성 아트 TV를 통해 한층 더 가까워졌다. 특히 이번 아트 바젤을 계기로 시작된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은 그의 작품을 갤러리와 미술관을 넘어,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이 바심 마그디의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 배경부터 그의 작품관, 그리고 기술과 예술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예술 감상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p>
<p><div id="attachment_4677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56" class="size-full wp-image-4677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B%B0%94%EC%8B%AC-%EB%A7%88%EA%B7%B8%EB%94%94-%EC%9D%B8%ED%84%B0%EB%B7%B0-1.jpg" alt="스위스 바젤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미술 아티스트 ‘바심 마그디(Basim Magdy)’는 아트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삼성전자와 협업해 아트큐브(ArtCube)에서 작품들을 선보였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56" class="wp-caption-text">▲스위스 바젤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미술 아티스트 ‘바심 마그디(Basim Magdy)’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서 삼성전자와 협업해 아트큐브(ArtCube)에서 작품들을 선보였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바심 마그디의 초현실적 예술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로 만나다</strong></span></p>
<p><strong>Q. 올해 아트 바젤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의미를 갖는가?</strong></p>
<p>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삼성에서 먼저 연락을 줬고, 내 작품이 기존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찾지 않는 더 넓고 다양한 관객층에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예술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 공간 안에서 나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p>
<p> </p>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이 아트 바젤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strong></p>
<p>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을 10년 넘게 매년 참여해 오고 있다. 이 행사는 언제나 한 해 중 가장 흥미롭고 기대되는 예술 이벤트 중 하나다. 특히, 2022년에는 아트 바젤 언리미티드(Art Basel Unlimited)에서 대형 사진 작업을 선보였던 기억이 인상 깊다.</p>
<p>올해는 그 경험이 한층 확장된 해였다.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 전시장 내 삼성의 인터랙티브 라운지 ‘아트큐브(ArtCube)’를 통해 내 작품이 몰입형 디지털 아트로 소개되었다.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공간 속에서 기존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작품이 ‘살아 움직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고, 예술이 더 다양한 환경 속에서 감상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p>
<p><div id="attachment_4677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57" class="size-full wp-image-4677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B%B0%94%EC%8B%AC-%EB%A7%88%EA%B7%B8%EB%94%94-%EC%9D%B8%ED%84%B0%EB%B7%B0-2.jpg" alt="바심 마그디 2022년 작품 'An Intergalactic Messenger Teleported us to a Cave Settlement Ruled by Shared Compassion and Humility' "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757" class="wp-caption-text">▲바심 마그디 2022년 작품 ‘An Intergalactic Messenger Teleported us to a Cave Settlement Ruled by Shared Compassion and Humility’</p></div></p>
<p> </p>
<p><strong>Q. 작품이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집에서 전시되고 있다. 이 경험이 작가로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strong></p>
<p>굉장히 감동적이다. 우리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한다. 예술을 대하는 방식은 저마다의 과거와, 그 경험들이 지금의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왔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만큼, 내 작품이 어떤 이의 집이라는 가장 개인적이고 친밀한 공간에서 감상된다는 건 특별하다. 그 공간 안에서 작품이 새로운 영감과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이 예술가로서 최고의 성과라고 생각한다.</p>
<p> </p>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처음 작품을 마주한 관객이 어떤 느낌이나 인상을 받길 기대하는지 궁금하다.</strong></p>
<p>나는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내 작품에 반응해 주길 바란다. 지적이든 감정적이든 그 경험이 호기심과 영감으로 가득한,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것이 되길 바란다. 각자가 작품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너무나 개인적이고 소중한 경험이라, 나는 그 누구의 감상에도 개입하고 싶지는 않다. 이러한 예술 경험이 온전히 보호될 때 더 의미 있다고 본다.</p>
<p><div id="attachment_46775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58" class="size-full wp-image-4677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B%B0%94%EC%8B%AC-%EB%A7%88%EA%B7%B8%EB%94%94-%EC%9D%B8%ED%84%B0%EB%B7%B0-3.jpg" alt="현대 미술가 바심 마그디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생동감 넘치는 비현실적 시각 요소와 깊이 있는 서사로 유명하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758" class="wp-caption-text">▲현대 미술가 바심 마그디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생동감 넘치는 비현실적 시각 요소와 깊이 있는 서사로 유명하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현실과 상상을 경계 없이 넘나드는 초현실주의 예술</strong></span></p>
<p><strong>Q. 초현실적이면서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표현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의 작업 스타일이나 예술 표현 방식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strong></p>
<p>이러한 스타일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언어를 만들고 싶다는 진심 어린 열망과 함께 오랜 시간의 호기심과 실험 속에서 만들어졌다. 어릴 때부터 서정적이고 은유적인 표현 방식과, 현실이 때로는 이상하고 모순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들에 깊이 매료되어 자랐다. 또한, 다양한 예술적 도구들을 탐색하는 과정 속에서 실험적 필름 기법, 레이어 사진기법 등 작업 방식 역시 점차 발전해왔다. 이러한 나만의 창작 스타일은 기존의 사고를 낯설게 하고, 익숙한 세계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p>
<p> </p>
<p><strong>Q. 역사적 사건과 상상 속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엮어내면서 시간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런 독특한 서사에 대한 관심은 어떻게 시작됐는지</strong></p>
<p>인간이 ‘시간’을 어떻게 구성하고 인식하는지에 대한 흥미에서 출발했다. 우리는 기억과 경험을 기반으로 과거를 해석하고, 서사화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대부분의 역사는 과거를 전하는 수단이지만 주관적이며 대부분 편향된 관점으로 서술된다. 이러한 역사 속에 기억되지 못한 채 과거를 살다 간 수십억 명의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그래서 나는 ‘기록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싶고, 바로 그런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방식이 예술이라 생각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디지털 기술의 시대, 확장되는 예술의 미래</strong></span></p>
<p><strong>Q. 갤러리, 박물관과 달리 디지털 화면을 통해 작품을 감상할 때의 차이가 있다면?</strong></p>
<p>갤러리나 박물관 같은 전통적 전시 공간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데 있어 여전히 중요하다. 하지만 거리나 접근성의 제약을 고려하면, 삼성 아트 스토어 같은 플랫폼은 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디지털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색감, 질감, 디테일 재현도가 놀랍게 발전해 실제로 접하는 듯한 느낌에 가까워질 것이다. 언젠가 촉감, 냄새까지도 디지털 예술 감상의 일부가 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p>
<p><div id="attachment_46775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59" class="size-full wp-image-4677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B%B0%94%EC%8B%AC-%EB%A7%88%EA%B7%B8%EB%94%94-%EC%9D%B8%ED%84%B0%EB%B7%B0-4.jpg" alt="바심 마그디가 삼성 아트 큐브에서 아트바젤 콜렉션을 체험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59" class="wp-caption-text">▲바심 마그디가 삼성 아트 큐브에서 아트 바젤 콜렉션을 체험하는 모습</p></div></p>
<p> </p>
<p><strong>Q. 화학적으로 변형된 필름, 레이어드 사진 등 다양한 매체 사용이 인상적이다. 이런 물리적 과정의 질감과 뉘앙스를 디지털로 전환할 때 어떻게 보존하나?</strong></p>
<p>나에게 예술은 실험이고 질문이다.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작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은 질감, 뉘앙스를 어떻게 옮겨낼 수 있는가라는 새로운 실험이자 과제다. 삼성 아트 스토어와의 협업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삼성 아트 TV에서 이러한 전환 가능성을 구현해볼 수 있어 흥미로운 경험이다.</p>
<p> </p>
<p><strong>Q. 기술 발전이 창작 과정이나 관객과의 상호작용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나?</strong></p>
<p>기술은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우리는 현실을 실제 삶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각종 화면을 통해서도 경험하고 있다. 결국 예술은 화면 속 이미지든 실제 경험이든, 내가 살아온 모든 경험과 상상력을 통해 만들어진다.</p>
<p>예술은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것들을 전달하는 수단이라 믿는다. 인류의 기술 발전의 흐름을 더 깊이 이해할수록, 예술 표현 방식 역시 더 정교하고 창의적으로 확장될 수 있다. 기술은 보통 규칙과 기준에 따라 진행되는 과학적 연구에 기반하지만, 예술은 규칙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예술가가 새로운 기술을 탐구할 때는 이전에 없던 전혀 새로운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p>
<p> </p>
<p>바심 마그디의 작품은 향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보다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text-align: left">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전자의 The Frame, QLED TV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이다. 현재 전 세계 117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삼성 아트 스토어는 70여 개의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3,500여개 이상의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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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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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를 허문 디지털 아트, 예술의 지평을 넓히다”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2%bd%ea%b3%84%eb%a5%bc-%ed%97%88%eb%ac%b8-%eb%94%94%ec%a7%80%ed%84%b8-%ec%95%84%ed%8a%b8-%ec%98%88%ec%88%a0%ec%9d%98-%ec%a7%80%ed%8f%89%ec%9d%84-%eb%84%93%ed%9e%88%eb%8b%a4</link>
				<pubDate>Wed, 18 Jun 2025 08:00: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thumb-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인 바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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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Art Basel in Basel 2025)’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활용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 전 세계 42개국 28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한 이번 아트 바젤 인 바젤은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 삼성전자는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span> 6</span>월<span> 19</span>일부터<span> 22</span>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 <span>‘</span>아트 바젤 인 바젤<span> 2025(Art Basel in Basel 2025)’</span>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활용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744" style="width: 4597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44" class="size-full wp-image-4677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EC%A0%84%EC%8B%9C-%ED%98%84%EC%9E%A55.jpg" alt="" width="4587" height="3058" /><p id="caption-attachment-46774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컬렉션 38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독점 공개했다. 일부 작품들은 이번 전시 현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div></p>
<p>전 세계<span> 42</span>개국 <span>280</span>여 개 갤러리가 참여한 이번 아트 바젤 인 바젤은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span>. </span>삼성전자는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span>‘</span>더 프레임<span>(The Frame)’, ‘</span>마이크로<span> LED’, ‘Neo QLED 8K’ </span>등 프리미엄 스크린을 통해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span>.</span></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하이라이트]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에 참가한 삼성전자" src="https://www.youtube.com/embed/Bb9SK9JGeok?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757575;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행사에서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통해 ‘경계를 허문 예술로의 여정(Borderless, Dive Into the Art)’을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의 세계로 빠져드는 몰입형 디지털 아트 전시 ‘아트큐브’</strong></span></p>
<p>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전시장엔 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체험 공간인 삼성 라운지 <span>‘</span>아트큐브<span>(ArtCube)’</span>가 마련됐다<span>. </span>아트큐브는 <span>‘</span>경계를 허문 예술로의 여정<span>(Borderless, Dive into the art)’이</span>라는 콘셉트 아래<span>, </span>관람객의 동선에 따라 예술적 몰입이 점차 확장되도록 구성됐다<span>.</span></p>
<p>삼성 아트 스토어의<span> ‘</span>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span>‘ </span>작품들이 디지털 아트워크로 재해석된 대형 <span>LED </span>입구를 지나 아트큐브 내부로 들어서면 삼성 아트 <span>TV </span>라인업으로 구성된 공간이 나타난다<span>. </span>‘더 프레임<span>’, ‘</span>마이크로<span> LED’, ‘Neo QLED 8K’ </span>등 프리미엄 스크린에 띄워진 삼성 아트 스토어의 작품들이 정면<span>, </span>좌우 벽면 전체를 감싸면서 관람객들이 마치 작품 속에 빠진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7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03" class="size-full wp-image-4677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3-e1750194152975.jpg" alt="아트큐브 내부 벽면을 따라 설치된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LED’, ‘Neo QLED 8K’ 등 삼성전자의 아트 TV 라인업."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03" class="wp-caption-text">▲ 아트큐브 내부 벽면을 따라 설치된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LED’, ‘Neo QLED 8K’ 등 삼성전자의 아트 TV 라인업.</p></div></p>
<p><div id="attachment_4677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09" class="size-full wp-image-4677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4-e1750194215287.jpg" alt="아트큐브에 전시된 바심 마그디의 생동감 넘치고 몽환적인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09" class="wp-caption-text">▲ 아트큐브에 전시된 바심 마그디의 생동감 넘치고 몽환적인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div></p>
<p>또한<span>, </span>관람객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 입점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나만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span>. </span>전시 작품의 작가를 선택해 사진을 촬영하면 생성형<span> AI</span>가 해당 작가의 화풍으로 나만의 셀피를 제작해주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77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37" class="size-full wp-image-4677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e1750208275584.jpg" alt="아트큐브에서 관람객이 셀카를 촬영하고 아트큐브에 전시된 6명의 작가들 중 한 명을 선택하면 해당 작가의 스타일로 '나만의 셀피'가 만들어진다." width="1000" height="329" /><p id="caption-attachment-467737" class="wp-caption-text">▲ 아트큐브에서 관람객이 셀카를 촬영하고 아트큐브에 전시된 6명의 작가들 중 한 명을 선택하면 해당 작가의 스타일로 ‘나만의 셀피’가 만들어진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방탄소년단(BTS) RM과 함께한 토크 세션···창의력의 경계를 넓히는 디지털 기술</strong></span></p>
<p>이어서 관람객들과 함께한 특별 토크 세션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평소 예술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패널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p>
<p><div id="attachment_46783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37" class="wp-image-4678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D%86%A0%ED%81%AC-%EC%84%B8%EC%85%98-1-e1750400534964.jpg" alt="특별 토크 세션에서 방탄소년단 RM이 패널로 참여해 일상 속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837" class="wp-caption-text">▲ 특별 토크 세션에서 방탄소년단 RM이 패널로 참여해 일상 속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div></p>
<p>RM은 “예술은 우리 생활 곳곳에 이미 녹아있다”며 “예술은 우리를 인간답게 하고, 현실 속에서 우리를 숨쉬게 하며, 다른 곳으로 가는 창구를 열어주곤 한다”고 강조했다.</p>
<p>이와 함께, 삼성 아트 스토어 작가이자 스위스 바젤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예술가 바심 맥디(Basim Magdy)도 참여해 예술 생태계에서 디지털 기술이 갖는 의미와 향후 전망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p>
<p><div id="attachment_46783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836" class="wp-image-4678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ED%86%A0%ED%81%AC-%EC%84%B8%EC%85%98-2-e1750400588731.jpg" alt="현대 미술 작가 바심 마그디가 삼성 아트 TV로 작품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836" class="wp-caption-text">▲ 현대 미술 작가 바심 마그디가 삼성 아트 TV로 작품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iv></p>
<p>바심 맥디는 “세계 반대편 누군가의 거실에 내 작품이 걸리는 것은 설레는 일”이라며 “(삼성 아트 스토어 같은) 플랫폼을 통해 소중한 연결의 순간들을 만드는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의 일상화, 삼성 아트 스토어로 이어지다</strong></span></p>
<p>한편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인 바젤 출품작 가운데 <span>38</span>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 신규 컬렉션으로 선보였다<span>. </span>이를 통해 전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들은 직접 스위스 바젤을 찾지 않아도 집안에서 아트 바젤의 다양한 작품들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span> 2025</span>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이번 바젤을 비롯해 매년 홍콩<span>, </span>파리<span>, </span>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전시에 참가한다<span>. </span>앞으로도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일상에서 예술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여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삼성 아트 스토어<span style="font-size: small"><sup>*</sup></span>는 삼성전자의 The Frame, QLED TV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이다. 현재 전 세계 117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삼성 아트 스토어는 70여 개의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3,500여개 이상의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div>
<p> </p>
<p><div id="attachment_4677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06" class="size-full wp-image-4677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7-e1750194394295.jpg" alt="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션에 참여한 바심 매그디가 아트큐브에 전시된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06" class="wp-caption-text">▲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션에 참여한 바심 마그디가 아트큐브에 전시된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07" class="size-full wp-image-4677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8-e1750194416560.jpg" alt="관람객이 삼성 아트큐브에서 바심 매그디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07" class="wp-caption-text">▲ 관람객이 삼성 아트큐브에서 바심 마그디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08" class="size-full wp-image-4677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9-e1750194436799.jpg" alt="관람객이 삼성 아트큐브에 전시된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08" class="wp-caption-text">▲ 관람객이 삼성 아트큐브에 전시된 이건용 작가의 작품을 촬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10" class="size-full wp-image-4677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10-e1750194484288.jpg" alt="관람객이 삼성 아트큐브에 전시된 마크 데니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10" class="wp-caption-text">▲ 관람객이 삼성 아트큐브에 전시된 마크 데니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11" class="size-full wp-image-4677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11-e1750194522751.jpg" alt="관람객이 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 작가인 마크 데니스의 화려한 화풍으로 재해석된 자신의 모습을 즐기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11" class="wp-caption-text">▲관람객이 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 작가인 마크 데니스의 화려한 화풍으로 재해석된 자신의 모습을 즐기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1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12" class="size-full wp-image-4677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12-e1750194540441.jpg" alt="관람객들이 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 작가인 사야 울포크의 화려한 화풍으로 재해석된 일행의 모습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12" class="wp-caption-text">▲관람객들이 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 작가인 사야 울포크의 화려한 화풍으로 재해석된 일행의 모습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13" class="size-full wp-image-4677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13-e1750194563427.jpg" alt="아트큐브 외부에 설치된 체험존에서는 삼성 아트 스토어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한편, 전시된 작품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해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13" class="wp-caption-text">▲아트큐브 외부에 설치된 체험존에서는 삼성 아트 스토어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한편, 전시된 작품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해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16" class="size-full wp-image-4677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16-e1750194634712.jpg" alt="바심 마그디의 ‘독재자와 바퀴벌레, 그들의 축복을 세다’ (‘The Dictator and His Cockroach Count Their Blessings’)는 날카로운 풍자와 강렬한 색채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16" class="wp-caption-text">▲ 바심 마그디의 ‘독재자와 바퀴벌레, 그들의 축복을 세다’ (‘The Dictator and His Cockroach Count Their Blessings’)는 날카로운 풍자와 강렬한 색채가 어우러진 작품이다.</p></div></p>
<p><div id="attachment_4677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717" class="size-full wp-image-4677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C%9D%B8-%EB%B0%94%EC%A0%A4-2025-17-e1750194666615.jpg" alt="관람객들이 디지털 프로젝션을 통해 재구성된 마크 데니스의 극사실주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717" class="wp-caption-text">▲ 관람객들이 디지털 프로젝션을 통해 재구성된 마크 데니스의 극사실주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아트 스토어 내 모든 작품들은 멤버십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트 스토어의 예술 작품들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일부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sup></span><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이 기사는 현장 사진, 영상을 추가하기 위해 6/20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su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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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 RM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95%84%ed%8a%b8-tv-%ed%99%8d%eb%b3%b4%eb%8c%80%ec%82%ac%eb%a1%9c-%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rm-%ec%84%a0%ec%a0%95</link>
				<pubDate>Tue, 17 Jun 2025 09: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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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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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7일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RM을 삼성 아트 TV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삼성전자는 아트 스토어에 미술 작품에 대한 RM의 해설을 담은 ‘RM 작품 코멘트’를 공개한다. RM은 엄선된 작품들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공유하며 삼성 아트 TV 사용자들이 작품을 더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RM은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7일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RM을 삼성 아트 TV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p>
<p><div id="attachment_4676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641" class="wp-image-4676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TV-%ED%99%8D%EB%B3%B4%EB%8C%80%EC%82%AC-%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RM-1.jpg" alt="삼성전자 아트 TV 홍보대사로 선정된 방탄소년단 RM " width="1000" height="1399" /><p id="caption-attachment-46764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아트 TV 홍보대사로 선정된 방탄소년단 RM</p></div></p>
<p>삼성전자는 아트 스토어에 미술 작품에 대한 RM의 해설을 담은 ‘RM 작품 코멘트’를 공개한다. RM은 엄선된 작품들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공유하며 삼성 아트 TV 사용자들이 작품을 더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또, RM은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스위스 메세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 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에 참석해, 특별 토크 세션을 18일(현지시간) 진행한다. 아트 바젤에서 진행될 RM의 활동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공개된다.</p>
<p>RM과 삼성 아트 TV의 이번 협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적용되었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와 QLED 모델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삼성 TV를 통해 나만의 미술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해 제공되는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세계적인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3,500여 점을 4K 화질로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676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TV-%ED%99%8D%EB%B3%B4%EB%8C%80%EC%82%AC-%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RM-2.jpg" alt="삼성전자 아트 TV 제품" width="1000" height="625" /></p>
<p><div id="attachment_46764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649" class="wp-image-4676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C%95%84%ED%8A%B8TV-%ED%99%8D%EB%B3%B4%EB%8C%80%EC%82%AC-%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RM-%EC%84%A0%EC%A0%95-1.jpg" alt="삼성전자 아트 TV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46764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아트 TV 제품 이미지</p></div></p>
<p>RM은 “평소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을 통해 깊은 영감과 위안을 얻는 사람으로서, 이번 삼성 아트 TV와의 협업이 뜻깊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예술과 연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삼성전자의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RM의 예술과 문화에 대한 열정은 기술을 통해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려는 삼성의 비전과 깊이 맞닿아 있다”며 “평소 예술작품에 조예가 깊은 RM의 해설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예술작품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독점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과 올해 3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을 공개한데 이어, 이 달에 아트 바젤 인 바젤 컬렉션을 선보이며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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