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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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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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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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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제: 90% 앱(app)에 들어가는 이것은? 답: OO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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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Oct 2018 12:2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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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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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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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 현장]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 신반포중학교 1학년인 박솔우 양이 질문을 던지자, 오픈소스 업계 리더인 ‘리눅스재단’ 짐 젬린 대표가 답을 건넨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지식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원천이 되는 시대입니다.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무상으로 소스코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의 핵심인 데이터 공유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하는 방법, 그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0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1.jpg" alt="짐 젬린 대표와 박솔우 학생의 대담 " width="849" height="567" /></p>
<p>[‘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 현장]</p>
<p>“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
<p>서울 신반포중학교 1학년인 박솔우 양이 질문을 던지자, 오픈소스 업계 리더인 ‘리눅스재단’ 짐 젬린 대표가 답을 건넨다.</p>
<p>“한 사람, 한 사람의 지식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원천이 되는 시대입니다.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무상으로 소스코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의 핵심인 데이터 공유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하는 방법, 그것이 바로 오픈소스니까요.”</p>
<p>10월 17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 현장. 5회를 맞은 올해 나이, 직업, 국경을 넘어 1,500명이 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학생,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모여 오픈소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매일 1,000개 프로젝트 생성…인기만점 ‘오픈소스 샌드위치’</strong></span></p>
<p>‘글로벌 기업의 오픈소스 동향’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 짐 젬린 대표는 “오늘날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현재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개발자는 2,300만 명에 다다르고, 하루에 1,000여 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새로 공개되고 있다. 짐 젬린 대표는 “어마어마한 양의 소프트웨어를 생산해낼 수 있는 오픈소스는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혁신을 구축해 가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시스템”이라고 정의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2.jpg" alt="리눅스재단 짐젬린 대표가 강연 중이다 " width="849" height="566" /></p>
<p>가장 쉬운 예가 바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제작이다. 짐 젬린 대표는 이를 ‘오픈소스 샌드위치’라고 표현했다. 가장 밑에 기본이 될 뼈대(Framework)를 깔고, 그 위에 핵심이 될 커스텀 코드(Custom code)를 올린다. 마지막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해 덮어주면 하나의 앱이 완성된다는 것. 그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현존하는 앱의 90% 정도에 오픈소스가 녹아있다”고 가늠했다.</p>
<p>핵심은 바로 중간에 쌓는 커스텀 코드다. 소비자들이 앱을 사용해야만 하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해 담아내야 하기 때문. 짐 젬린은 “나머지 과정은 오픈소스를 활용해 쉽게 해결할 수 있기에, 개발자들은 이 커스텀 코드 개발에만 몰두할 수 있다”면서 “이런 선순환을 구축하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커다란 공유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5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10.jpg" alt="최승범 팀장의 강연을 경청하는 청중들" width="849" height="1083" /></p>
<p>거대한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삼성전자의 전략은? 삼성리서치 최승범 기술전략팀장(전무)은 “오픈소스는 협업을 이용한 혁신”이라고 정의하며,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5세대(5G) 네트워크, 스마트 머신, 엣지(Edge),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미래 기술들을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업체들과 협력하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오픈소스 프로세스가 더 체계적으로 지속되기 위해 오픈소스가 기술개발의 ‘문화’로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팀장은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집단지성 플랫폼인데, 삼성전자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0896" target="_blank" rel="noopener">모자이크(MOSAIC)</a>’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새로운 미래 기술을 선행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외부 오픈소스 방식을 사내 개발 문화로 전파하는 이너소스(Inner Source)를 추진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꿈나무 개발자’ 발표부터 톡톡 튀는 앱 소개까지</span></strong></span></p>
<p>10살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차에 접어든 ‘꿈나무 개발자’ 박솔우 양.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앱인벤터<a href="#_ftn1" name="_ftnref1">[1]</a> 그룹이 선정하는 2018년 이달의 앱 수상자이기도 한 박양은 “지난해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참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면서 오픈소스를 활용해 앱을 개발했던 모험담을 풀어냈다.</p>
<p>박양은 6개월 동안 진행된 이 대회에서 ‘리드 마이 퓨처(Read My Future)’라는 앱을 만들었다. 평소 책을 좋아하다가 모바일 형태의 독서 일지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 그는 “ISBN으로 책을 스캐닝해 앱에 등록하면 책과 관련한 퀴즈를 풀고, 느낀 점을 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면서 “다른 앱들과 차별점을 주기 위해 ‘미래’라는 탭을 만들었는데, 현재 독서습관 등을 분석해 미래 롤 모델을 매칭시켜준다”고 설명했다.</p>
<p>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은 오픈소스를 활용해 극복했다. “개발 도중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MIT 앱인벤터에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해주는 커뮤니티가 있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해당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양은 이제 다른 개발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줄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개발자들끼리 서로를 도와야 한다(Developers, help others)’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당차게 얘기했다.</p>
<p>‘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에선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부터 스타트업 기업들의 솔루션까지, 20개의 부스로 꾸려진 전시장도 운영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5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9.jpg" alt="다양한 제품이 전시된 부스 "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인터넷 VR’ 존에선 기어 VR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영상, 웹서핑 등 다양한 콘텐트를 가상현실(VR)에 최적화한 ‘삼성 인터넷’ 웹 브라우저로 구현, 더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지원했다. 또한, ‘Tizen .NET’ 부스에서는 스마트 TV, 갤럭시 기어에서 손쉽게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로봇과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협력하며 일할 수 있을까’란 궁금증을 해소하는 부스도 마련했다. ‘픽잇(Pick-it)’은 제품의 위치, 방향, 치수를 3차원(3D)으로 측정해 정확하게 운반한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작동시킬 수 있을 만큼 간편한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다양한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p>
<p>삼성전자가 후원한 스타트업 히든트랙은 일정 구독 서비스 ‘린더’를 선보였다. 스포츠 더비경기, 대학교 학사일정,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방영 일정 등 소비자들의 취향별 데이터를 수집해 전달하는 앱이다. 또 다른 스타트업 플랫팜은 메신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키보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 이모티콘을 스트리밍으로 표출하는 ‘모지톡’을 공개했다. 이 앱은 사용자들의 글자를 분석해 2만여 가지 이모티콘을 추천·발송하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서비스다.</p>
<p>이밖에 이번 컨퍼런스에선 ‘엣지 컴퓨팅의 미래’, ‘인공지능 활용 사례’, ‘명함 크기 컴퓨터’ 등 다양한 발표세션과 해커톤, 아이디어 챌린지 프로그램이 이어졌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용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제4회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4%ed%9a%8c-%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d%98%ed%8d%bc%eb%9f%b0%ec%8a%a4%ea%b0%9c%ec%b5%9c</link>
				<pubDate>Wed, 25 Oct 2017 10: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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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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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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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5일, 26일 이틀간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를 개최한다.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매년 1,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로 올해는 2,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가 신청했다.   행사에서는 △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조승환 부사장 △ KAIST 기계공학과 교수이자 로봇공학자인 오준호 교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5일, 26일 이틀간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를 개최한다.</p>
<p>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매년 1,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로 올해는 2,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가 신청했다.<br />
 <br />
행사에서는 △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조승환 부사장 △ KAIST 기계공학과 교수이자 로봇공학자인 오준호 교수 △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김범준 최고기술책임자(CTO) △ 오픈소스 기반 빅데이터 분야 대표 기업인 호튼웍스(Hortonworks)의 카말 브라르(Kamal Brar) 부사장 등 오픈소스 분야 글로벌 리더들이 기조 연설을 통해 오픈소스의 중요성, 개발 문화, 가치뿐만 아니라 오픈소스를 통한 공유와 협업에 대해 강조했다.</p>
<p>또, 멘토들의 도전과 성공담을 들어보는 ‘인스퍼레이션 토크(Inspiration Talk)’에서는, 세계 최초로 3D 프린터를 활용해 전자의수(義手)를 제작한 ‘만드로(Mand.ro)’의 이상호 대표와 창업교육가 홍순재 대표가 오픈소스와 창업을 주제로 발표했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빅데이터∙IoT∙클라우드∙플랫폼∙보안 기술에 활용되는 오픈소스를 주제로 30여개의 기술 세션이 열렸다.</p>
<p>삼성전자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SKT, 아마존웹서비스(AWS), 네이버에서 오픈소스 플랫폼 ‘타이젠(Tizen)’,  혼합현실, 빅데이터 플랫폼을 전시하고, 고등학생 개발자가 드론 제작을 소개하는 등 총 20여개의 부스도 설치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p>
<p>또, 실습 세션을 통해 오픈소스 프로젝트용 웹 호스팅 서비스인 ‘깃허브(GitHub)’를 활용하거나, 타이젠이 탑재된 IoT를 주제로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기기를 제작해볼 수 있게 했고, IoT 기술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IoT 챌린지 대회’도 열었다.</p>
<p>이 밖에도 IoT 표준화 단체이자 기술 규격인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를 제품에 탑재한 개발사들이 참여하는 국내 OCF 기기 상호 연동 테스트 ‘OCF 코리아 플러그페스트(OCF Korea Plugfest)’행사를 통해 개발자간 정보 교류의 기회도 마련됐다.</p>
<p>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조승환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인공지능과빅테이터, IoT, 보안 등 신기술의 발전 속도가 점차 빨라지면서 소프트 경쟁력이 기업의 흥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변해가는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 최신 기술과 개발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 공식 웹사이트(<a href="http://www.soscon.net/"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www.soscon.net&source=gmail&ust=1508977440971000&usg=AFQjCNF612HUndqcbEJmLbylY6MlKXbzrA">www.soscon.net</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5/37207856634_437e739baf_b.jpg" alt="소스콘 고등학생 개발자" width="1024" /><br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67/37207853924_04081c8e20_b.jpg" alt="소스콘 환영사" width="1024" /><br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78/37207855704_70683353d8_b.jpg" alt="소스콘 발표 중" width="1024" /><br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77/37207854874_7e9a0eaaa8_b.jpg" alt="소스콘 전자 의수 만들기" width="68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소프트웨어의 현주소 궁금하다면 소스콘 2016 눈여겨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9%9c%ec%a7%9d-%eb%89%b4%ec%8a%a4-%ec%a4%80%eb%b9%84%eb%90%9c-%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2016</link>
				<pubDate>Wed, 09 Nov 2016 12:3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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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소스콘]]></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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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위키피디아(Wikipedia)’란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는 ‘공유’와 ‘협력’을 기반으로 집단지성이 발휘된 대표적 사례다. 실제로 공유와 협력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대표하는, 거스르기 힘든 조류(潮流)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오는 17일(목)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6(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을 개최한다. 지난 4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OSCON SAMSUNG OPE SURCE CONFERNCE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11.17(목)-11.18(끔) 서울 R&D 캠퍼스 A타워/D타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58" height="3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0.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위키피디아(Wikipedia)’란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는 ‘공유’와 ‘협력’을 기반으로 집단지성이 발휘된 대표적 사례다.
</p>
<p align="left">
	실제로 공유와 협력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대표하는, 거스르기 힘든 조류(潮流)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오는 17일(목)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6(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을 개최한다. 지난 4일, 올해 소스콘이 어떤 방향에서 진행되는지 듣기 위해 한지연<strong><</strong><strong>아래 사진></strong>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그룹장(수석)을 만났다. 인터뷰는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 이하 ‘서울R&D센터’)에서 진행됐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오픈소스 조류 동참, 기업엔 선택 아닌 필수”</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한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4" height="4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EC%84%AC%EB%84%A4%EC%9D%BC.jpg" title="" width="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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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자는 삼성전자가 ‘오픈소스’를 주제로 대규모 컨퍼런스를 개최한단 소식에 고개를 갸웃거릴 수 있다. 기업이 자사의 핵심 전략이라 할 수 있는 소스코드(source code, 디지털 기기의 소프트웨어 내용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한 설계도)를 공개하는 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의문에 대한 한 수석의 답변은 명확했다. “최근 소프트웨어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 간 표준을 정하는 과정이 소프트웨어 변화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할 정도예요. 그러다보니 ‘소스코드를 공유하며 함께 개발하자’는 생각이 확산됐고 삼성전자도 이에 동참하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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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의 중요성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분야에서 유독 두드러진다. IoT의 핵심이 기기 간 연결이고 이게 가능해지려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표준’이 필요하기 때문. 이 경우 오픈소스를 활용하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정한 확장성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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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소스콘 2015’ 행사 당시 모습</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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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소스콘은 △IoT △플랫폼 △빅데이터 △머신 러닝 등 7개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별 키노트와 세션은 물론, 오픈소스 기술 관련 전시와 해커톤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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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해커톤(hackatho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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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마치 마라톤 경기를 하듯 정해진 시간 동안 난이도 높은 프로그래밍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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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키노트 연사들의 면면. 이효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소프트웨어플랫폼팀장(부사장)이 직접 나서 ‘타이젠(Tizen) 오픈소스’ 전략을 설명하고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상무는 IoT를 주제로 오픈소스 프로젝트 협력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인 최초 파이썬 재단 이사’인 김영근씨는 ‘오픈소스 개발자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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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은 총 22개로 나뉜다. 마이크로소프트∙오픈스택 등 다양한 기업 소속 전·현직 개발자가 오픈소스를 주제로 강연한다. 오픈소스 운영체제 타이젠,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플랫폼 ‘아이오티비티(Iotivity)’도 주요 화두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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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벌써 3년차… ‘가전 대상 해커톤’ 최초로 시도”</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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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한지연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3.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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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스콘이 시작된 건 지난 2014년이다. 한지연 수석은 “첫 행사 준비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뜨거운 반응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뜻밖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소스콘에선 여러 시도에 새롭게 도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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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무게중심이 소프트웨어 쪽으로 분명히 이동하고 있단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원래 삼성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있던 소프트웨어센터가 지난해 서울R&D센터로 옮겨온 덕분에 올해 행사는 외부 공간을 대여해 진행했던 1∙2회 행사 때와 달리 서울R&D센터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됐죠. 그런 만큼 올해 소스콘은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전략에 보다 집중한 형태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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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10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lobal Innovator Festa) 2015’에서 진행된 ‘삼성 기어 해커톤’ 대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10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lobal Innovator Festa) 2015’에서 진행된 ‘삼성 기어 해커톤’ 대회 당시 모습</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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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재로 진행되는 해커톤 역시 올해 소스콘을 지난 행사들과 구분 짓는 프로그램이다. 한 수석은 “기존 해커톤이 모바일 부문에 한정됐던 것과 달리 올해 소스콘에선 그 분야를 스마트가전으로 넓혔다”며 “이번 해커톤은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열리는 첫 번째 해커톤이란 점에서 많은 걸 시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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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성인 개발자’가 참가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1∙2회 행사 때와 달리 올해 소스콘엔 고교생과 대학생도 참여한다. 한 수석은 “우리가 공개한 소스코드로 공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에 입사하면 업무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학생 참가자 수가 늘어나는 건 우리 입장에서도 환영할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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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개발자 반길 ‘깜짝 뉴스’ 대기 중… 기대하세요”</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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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한지연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5.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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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소스콘 참가 신청은 개최 공지 열흘 만에 조기 마감됐다. 한지연 수석은 “첫 번째와 두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덕분에 올해 소스콘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진 것 같다”며 “지난 1년 새 부쩍 발전한 타이젠 관련 기술 등 풍부한 볼거리를 마련한 만큼 올해 참가자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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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수석에 따르면 올해 소스콘엔 ‘깜짝 뉴스’도 준비돼 있다. “아직 구체적 내용을 밝히긴 곤란하지만 오픈소스를 사랑하는 개발자라면 분명히 환호할 만한 내용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한국 오픈소스 생태계와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의 현주소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올해 소스콘, 1주일 남짓 후면 그 베일을 벗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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