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4</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3:02:1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인터뷰] 삼성 전자레인지와 함께한 37년, 호암상 수상자 김규원 교수의 특별한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c%99%80-%ed%95%a8%ea%bb%98%ed%95%9c-37%eb%85%84-%ed%98%b8%ec%95%94%ec%83%81-%ec%88%98%ec%83%81%ec%9e%90-%ea%b9%80</link>
				<pubDate>Wed, 11 Sep 2024 08:00: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TH_0911.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기증]]></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전자레인지]]></category>
		<category><![CDATA[호암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Xwhic2</guid>
									<description><![CDATA[  1986년에 출시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가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이하 SIM)에 기증되었다. 이 특별한 전자레인지의 주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김규원 교수로, 2005년 삼성호암재단에서 수여하는 호암상(의학분야)을 받은 항암 연구의 권위자이다. “40년 동안 암 연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호암상을 수상하는데도 이 전자레인지가 큰 기여를 했다”고 말하는 김규원 교수. 2006년 비강암 발병 후 오랫동안 투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삼성 전자레인지와 37년을 함께 한 김규원 교수의 특별한 이야기" src="https://www.youtube.com/embed/SDqlNzG1T3U?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span>1986</span>년에 출시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가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span>(</span>이하<span> SIM)</span>에 기증되었다<span>. </span>이 특별한 전자레인지의 주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김규원 교수로<span>, 2005</span>년 삼성호암재단에서 수여하는 호암상<span>(</span>의학분야<span>)</span>을 받은 항암 연구의 권위자이다<span>. </span></p>
<p>“<span>40</span>년 동안 암 연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span>, </span>호암상을 수상하는데도 이 전자레인지가 큰 기여를 했다”고 말하는 김규원 교수<span>. 2006</span>년 비강암 발병 후 오랫동안 투병을 하면서도 쉼 없이 ‘미생물과 암 세포의 상호작용 관계’를 연구하며 <미생물<span>: </span>모든 것을 연결하는 지구의 주인>이라는 책을 집필한 그를 만나봤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985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3" class="size-full wp-image-4598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2-e1725518910610.png" alt="하버드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김규원 교수 (출처: 본인 제공)"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59853" class="wp-caption-text">▲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김규원 교수 (출처: 본인 제공)</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37년 동안 변함없는 품질, 삼성전자 전자레인지의 탁월한 내구성</strong></span></p>
<p>김 교수는<span> 1986</span>년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당시<span>, </span>마트에서 우연히 이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즉시 구매했다고 회상했다<span>. </span>당시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일본 제품이나 미국 제품이었지만<span>, </span>그는 “삼성전자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한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span>. </span>김 교수는 이어 “바쁜 나와 몸이 아픈 아내에게 이 전자레인지는 우리의 식사를 책임져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었다”고 덧붙였다<span>.</span></p>
<p>김 교수는<span> 37</span>년 동안 한 번도 고장이 안 날 만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전자레인지를 보며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의 품질을 가진 명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단순한 가전 그 이상’이었던 전자레인지, 김 교수의 관리 비결</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98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4" class="size-full wp-image-4598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3-e1725518958978.jpg" alt="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하는 김규원 교수"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9854" class="wp-caption-text">▲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하는 김규원 교수</p></div>
<p>김 교수가 제품을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span>? </span>그는 “삼성전자의 신뢰할 수 있는 품질 덕분”이라고 밝히면서 자신도 “전자레인지를 단순한 가전제품 이상으로 여기며 마치 화초나 살아있는 생물을 다루듯 관리했다”고 덧붙였다<span>. </span>김 교수의 세심한 관리와 삼성전자의 뛰어난 품질이 시너지를 이루어<span>, </span>전자레인지 내부는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시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품질과 디자인, 세계 속의 삼성전자 전자레인지</strong></span></p>
<p>김 교수가 기증한 전자레인지는 삼성전자의 클래식 컬렉션<span>(Classic Collection) </span>제품으로<span>, 1986</span>년에 수출형으로 만들어진<span> MW5500 </span>모델이다<span>. </span>우드 캐비닛 디자인으로 중후한 멋을 자랑하며<span>, </span>미국 시장에서 선호하던 버튼식 작동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span>. </span>또한 사각 트레이<span>(</span>플랫 베드 타입<span>)</span>를 사용하여 넓은 면적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span>.</span></p>
<div id="attachment_45985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5" class="size-full wp-image-4598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4-e1725518975876.png" alt="김규원 교수가 37년간 고장 없이 사용해온 MW5500 모델" width="1000" height="331" /><p id="caption-attachment-459855" class="wp-caption-text">▲ 김규원 교수가 37년간 고장 없이 사용해온 MW5500 모델</p></div>
<p>처음 수출된<span> 1979</span>년부터 현재까지<span>, </span>삼성전자의 전자레인지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호평을 얻고 있다<span>. </span>국내 시장뿐만 아니라<span>,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9%EB%85%84-%EC%97%B0%EC%86%8D-%EC%9C%A0%EB%9F%BD-%EC%A0%90%EC%9C%A0%EC%9C%A8-1%EC%9C%84" target="_blank" rel="noopener">유럽에서 시장 점유율 1위</a>,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7%BE%8E-jd%ED%8C%8C%EC%9B%8C-%EA%B3%A0%EA%B0%9D-%EB%A7%8C%EC%A1%B1%EB%8F%84-%ED%8F%89%EA%B0%80%EC%84%9C-%EC%B5%9C%EB%8B%A4-1%EC%9C%84" target="_blank" rel="noopener">미국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a></span>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환경과 사람을 위하는 삼성전자가 되길’, 김 교수의 응원과 바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598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6" class="size-full wp-image-4598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5-e1725519021432.jpg" alt="SIM에 기증한 전자레인지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규원 교수"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9856" class="wp-caption-text">▲ SIM에 기증한 전자레인지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김규원 교수</p></div>
<p>“앞으로도 가전업계 리더인 삼성전자의 제품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김 교수는 전자레인지 외에도<span> TV, </span>냉장고<span>, </span>핸드폰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span>. </span>김 교수에게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와 혁신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span>.</span></p>
<p>김 교수는 “점차 고령화되는 사회에 대비해 노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개발해야 하고<span>, </span>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span>그리고 “삼성전자는 미래의 희망을 만듭니다” 같은 슬로건을 내세워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span>.</span></p>
<p><span>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특별한 추억이 깃든 전자레인지, SIM의 품으로</strong></span></p>
<p><span>SIM</span>에 전자레인지를 기증하게 된 이유와 소감에 대해 묻자<span>, </span>김 교수는 “원래 아내와 함께<span> 40</span>년간 잘 사용하고 삼성전자에 기증하려 했다<span>. </span>그런데<span> 2022</span>년 말<span>, </span>아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더 빨리 기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598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9857" class="size-full wp-image-4598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A%B9%80%EA%B7%9C%EC%9B%90-SIM%EA%B8%B0%EC%A6%9D_6-e1725519064149.jpg" alt="김규원 교수 부부의 이름이 적힌 SIM 기증자 명패"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9857" class="wp-caption-text">▲ 김규원 교수 부부의 이름이 적힌 SIM 기증자 명패</p></div>
<p>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특별한 의미를 지닌 전자레인지로 김 교수 삶의 일부가 되었던 것처럼<span>, </span>앞으로<span> SIM</span>에서 더욱 많은 이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왕년에 마이마이로 라디오깨나 들어보신 분이라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_%e2%91%a2-%ec%b6%94%ec%96%b5%ec%9d%98-%ec%b9%b4%ec%84%b8%ed%8a%b8-%eb%a7%88%ec%9d%b4</link>
				<pubDate>Tue, 20 Sep 2016 12:20:0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1-16-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마이마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bf17f</guid>
									<description><![CDATA[“둘이서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마이는 헤드폰 잭 2개로 ‘너와 나’ 둘만의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산에서, 캠퍼스에서…. 둘이서 걷는 즐거움, 둘이서 듣는 즐거움. 신나는 리듬이 쏟아질 땐 마음도 표정도 걸음걸이도 똑같아지죠”   1980년대를 지나오신 분이라면 위 광고 문구, 어렴풋이 기억하실 겁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삼성전자 최초 이동식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mymy)’를 소개하는 글이거든요. 1969년 설립된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EC%A0%95%EC%8B%9D%EB%A1%9C%EA%B3%A0%ED%8F%B0%ED%8A%B8%EB%B3%80%EA%B2%BD-3.jpg" alt="%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ec%a0%95%ec%8b%9d%eb%a1%9c%ea%b3%a0%ed%8f%b0%ed%8a%b8%eb%b3%80%ea%b2%bd"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8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3%ED%8E%B8_%EB%8F%84%EB%B9%84%EB%9D%BCDD.jpg" alt="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3.왕년에 마이마이로 라디오깨나 들어보신 분이라면" width="849" height="38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둘이서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마이는 헤드폰 잭 2개로 ‘너와 나’ 둘만의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산에서, 캠퍼스에서…. 둘이서 걷는 즐거움, 둘이서 듣는 즐거움. 신나는 리듬이 쏟아질 땐 마음도 표정도 걸음걸이도 똑같아지죠”</div>
<p> </p>
<p>1980년대를 지나오신 분이라면 위 광고 문구, 어렴풋이 기억하실 겁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삼성전자 최초 이동식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mymy)’를 소개하는 글이거든요.</p>
<p>1969년 설립된 삼성전자는 이듬해인 1970년 3월 진공관 라디오와 스피커를 시작으로 본격적 전자제품 출시에 나서는데요, 이후 TV∙냉장고∙전자레인지 등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다 1980년대에 이르러 비로소 국내 정상의 종합 전자기업으로 도약하게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6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1-15-e1474338663949.jpg" alt="마이마이" width="849" height="564" /></p>
<p>오늘 소개해드릴 마이마이는 바로 그 즈음 등장한 제품인데요. 1981년 출시된 이 제품은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성능으로 출시되자마자 선풍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이마이와 라디오에 관한 자료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에 고스란히 보관돼 있는데요. ‘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그 세 번째 주인공은 ‘추억의 카세트’ 마이마이와 라디오입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담뱃갑 2개 크기에 다양한 기능이 ‘빼곡’</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2-15-e1474338725150.jpg" alt="마이마이" width="849" height="356" /></p>
<p>마이마이는 담뱃갑 2개 정도 크기에 무게는 400g에 불과해 탁월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구매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는데요. 작은 크기에 걸맞지 않게 뛰어난 성능은 특히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테이프를 앞뒤로 뒤집을 필요 없이 이어서 들을 수 있는 ‘오토리버스’ 기능, 두 사람이 함께 음악을 듣는 도중 헤드폰을 벗지 않고도 쉽게 대화할 수 있는 ‘토크라인’ 기능 등이 대표적이었죠. 뿐만 아니라 헤드폰 잭이 2개 탑재돼 두 명이 동시에 테이프나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었고, 음량 조절 스위치 역시 2개여서 감상자의 취향에 맞춰 소리를 키우거나 낮출 수 있었습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마이마이 인기 비결, 1등 공신은 라디오?</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7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33-1.jpg" alt="라디오 청취" width="849" height="396" /></p>
<p>20세기 초부터 확산된 라디오 청취 문화는 1970년과 1980년대를 거치며 ‘포터블(portable) 전자기기’ 기술과 만나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보급률 확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실제로 S/I/M엔 마이마이뿐 아니라 이 시기 유행한 각종 라디오 기기도 다수 전시돼 있습니다. 라디오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가치를 보여주는 자료도 여럿 보유하고 있죠. 세계 최초 라디오 방송은 물론, 국내 최초 라디오 방송에 얽힌 얘기까지도요.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는 요즘, 옛 추억도 회상할 겸 S/I/M을 찾아 ‘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해보는 건 어떠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p><strong><span style="font-size: 16px">재치 만점, 향수 만점! 4행시로 재탄생한 <span style="color: #000080">마·이·마·이</span></span></strong></p>
<p>S/I/M에서 마이마이 실물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은 1층 역사관입니다. 실제로 이 코너는 20대에서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에게 고루 사랑 받고 있는데요. 얼마 전 S/I/M은 ‘마이마이’로 4행시(四行詩) 짓기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응모작 중엔 저마다의 추억을 개성 있게 표현한 글이 많았는데요. 여느 이벤트와 달리 ‘아빠 관람객’의 참여율이 폭발적이었다는 점도 특이했습니다. 그럼 눈에 띄는 대표작, 두 점만 살펴볼까요?</p>
<p><strong>#1<br />
마: 마냥 즐거웠다<br />
이: 이 세상이!<br />
마: 마이마이가<br />
이: 이 손에 들려있을 때…</strong></p>
<p>마이마이를 처음 갖게 됐을 때의 기쁨을 표현한 50대 남성 관람객의 글입니다. 벌써 35년 전 일인데도 당시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지시죠?</p>
<p><strong>#2 <br />
마: 마이 봤다<br />
이: 이 나이에~<br />
마: 마음 편안하게<br />
이: 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이만~큼 보고간다</strong></p>
<p>S/I/M 관람 후기를 재치 있게 표현한 40대 남성 관람객의 글입니다. 전자제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S/I/M에서의 만족스러운 경험이 재밌게 녹아 있네요.</p>
</div>
<p><a title=""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817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8B%AC%ED%99%88%ED%8E%98%EC%9D%B4%EC%A7%80%EB%B0%94%EB%A1%9C%EA%B0%80%EA%B8%B0.jpg" alt="S/I/M 홈페이지 바로가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V 시청 가능한 전자레인지, 기억 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b%a1%9c-tv-%ec%8b%9c%ec%b2%ad%ec%9d%84-%ec%82%bc%ec%84%b1-%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eb%b0%9c%eb%8b%ac%ec%82%ac</link>
				<pubDate>Tue, 13 Sep 2016 10:01: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D%81%AC%EA%B8%B0%EB%B3%80%ED%99%98_%EA%B8%B0%EC%97%85-%ED%98%81%EC%8B%A0%EC%9D%98-%EC%8B%9C%EB%8C%80-680x24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전자레인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cXGYO</guid>
									<description><![CDATA[‘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두 번째 주제는 전자레인지입니다. 삼성전자는 항상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출시된 패밀리 허브 냉장고엔 커뮤니케이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놀랍게도 삼성전자는 지난 1982년 이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가전제품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요리법 확인은 물론이고 TV 시청까지 가능한 ‘다목적 전자레인지’였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7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SIM에서만난삼성전자이야기 3. TV 시청 가능한 전자레인지, 기억 나세요?" width="849" height="380" /></p>
<p>‘S/I/M에서 만난 삼성전자 이야기’, 두 번째 주제는 전자레인지입니다. 삼성전자는 항상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출시된 패밀리 허브 냉장고엔 커뮤니케이션∙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놀랍게도 삼성전자는 지난 1982년 이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가전제품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요리법 확인은 물론이고 TV 시청까지 가능한 ‘다목적 전자레인지’였습니다. 이 제품은 과연 어떻게 탄생하게 됐을까요? 흥미진진한 전자레인지 발달사, 지금 확인해보세요!</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조리 속도, 연탄보다 7배나 빠르다고?! </strong></span></span></p>
<p>1979년,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전자레인지(모델명 ‘RE-700D’)를 선보였습니다. ‘마그네트론’을 이용한 초고주파를 발사, 식품이 자체적으로 발열하며 순식간에 조리가 완성되는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었죠. 조리 속도는 연탄보다 일곱 배, 가스보다 세 배 빨랐고 연료비는 연탄의 3분의 1, 가스의 5분의 1에 불과했는데요. 그해 8월 시중 판매가 시작되며 전에 없던 혁신적 가전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와 함께 새로운 가전제품의 하나로 당당히 국내 시장에 안착하게 됐죠. </p>
<p>1982년, 삼성전자는 특별한 전자레인지를 하나 선보입니다. 디스플레이가 부착된 일명 ‘다목적 전자레인지’가 그 주인공이었죠. 당시 무려 2억 원의 연구비를 들여 개발된 이 제품엔 최첨단 기술이 한데 집약돼 있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30가지나 되는 요리가 자동으로 조리됐고 부착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TV를 시청할 수도, 집 안 출입자를 확인할 수도 있었죠. “부엌 환경을 새롭게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란 평가를 받으며 ‘국제 발명 신제품전 그랑프리’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7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C%97%AD%EC%82%AC%EA%B4%80-%EC%9D%B4%EB%AF%B8%EC%A7%80.jpg" alt="S/I/M 역사관을 방문하면 5형 TV가 부착된 다목적 전자레인지 실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 width="849" height="299" /><span style="font-size: 12px">▲S/I/M 역사관을 방문하면 5형 TV가 부착된 다목적 전자레인지 실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span>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마그네트론 국산화’로 수출에 날개 달다</strong></span></span></p>
<p>개발 초창기, 전자레인지의 핵심 부품이었던 마그네트론은 전량 수입에 의존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는 ‘마그네트론 국산화(化)’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결과, 1979년 세계 최초의 극소형 마그네트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해외 유명 규격 인증 시험전문기관인 UL·FCC·CSA 등의 시험에 합격해 그 성능을 인정 받기도 했죠. 마침내 1983년, 삼성전자는 마그네트론 자체 개발에 성공합니다. </p>
<p>1983년 8월 24일 삼성전자는 100억 원을 투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의 마그네트론 공장을 경기도 수원에 준공했는데요. 연간 100만 개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공장의 완공으로 1500만 달러(약 163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갖추게 됐습니다. 두 달 후인 10월 21일엔 미국과 마그네트론 10만 개, 즉 185만 달러(약 20억 원) 상당의 수출 계약까지 체결했죠.</p>
<p>국내 가전 시장에 전자레인지를 처음으로 상륙시킨 삼성전자는 요즘도 최첨단 기술을 연구, 개발하며 주방가전 시장을 꾸준히 이끌어오고 있는데요. 최근엔 △셰프컬렉션 전기오븐 △세라믹 전자레인지 △직화오븐 등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려한 제품군이 다양하게 출시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층 똑똑해진 주방가전 덕분에 사용자는 더 많은 요리를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여기서 잠깐! <br />
셰프컬렉션 전기오븐으로 추석 요리 ‘단호박 갈비찜’에 도전해볼까?</strong></span></p>
<p>삼성전자 셰프컬렉션 전기오븐엔 15개 한식 메뉴를 포함, 총 50개의 자동조리 레시피가 제공되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추석을 맞아 ‘단호박 갈비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셰프컬렉션 전기오븐의 ‘스마트 쿠킹 자동조리 레시피’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데요. 중량을 입력한 후 해당 요리의 자동조리 번호만 선택하면 바로 완성! 그럼 함께 만들어볼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3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SIM%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5%BC%EA%B8%B02%ED%8E%B8_01.jpg" alt="단호박 갈비찜" width="849" height="560" /></p>
<p>먼저 재료(△소갈비 400g △대파 반 뿌리 △마늘 3쪽 △통후추 5알 △소주 50㎖ △물 1ℓ △단호박 1개 △당근 25g △밤 5알△대추 5알 △은행 5알)를 준비합니다. 다음으론 양념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갈비육수 50㎖ △진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2큰술 △양파 50g △후추 약간을 섞어주면 됩니다. </p>
<p>재료 준비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야겠죠? 핏물을 제거한 갈빗살을 삶아 불순물을 제거하고 찬물에 헹궈 대파∙통마늘∙통후추∙소주를 넣고 한 번 더 끓여줍니다. 갈빗살에 칼집을 살짝 낸 후, 양념 재료가 잘 배도록 고루 섞어 재워주세요. 밤과 당근을 미리 익혀두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다음으로 단호박을 살짝 익혀 속을 파내고 준비된 갈빗살과 야채 등을 넣으면 되는데요. 마지막으로 셰프컬렉션 전기오븐에 넣고 자동조리번호 ‘7-3’을 입력하면 맛있는 단호박 갈비찜이 ‘뚝딱’ 완성됩니다. 추석 음식 준비, 이 정도면 정말 간단하죠?</p>
</div>
<p> </p>
<p>삼성전자 임직원은 지금 이 시각에도 ‘똑똑한’ 주방가전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주방가전의 발전사를 좀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다면 S/I/M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h2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index.jsp?lan=kr"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S/I/M 홈페이지 바로 가기</strong></a>  </h2>
</div>
<p> </p>
<p><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show/showView.do?showid=589&st=0&ss=1&yea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77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EB%9D%BC%EC%9D%B4%EB%B8%8C%EB%B0%B0%EB%84%88%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C%9B%8C%ED%81%AC%EC%83%B5-%EB%B0%B0%EB%84%88.jpg" alt="라이브배너이노베이션워크샵 배너"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청춘, 혁신을 만나다 -제1기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대학생 메이트 선발 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2%ad%ec%b6%98-%ed%98%81%ec%8b%a0%ec%9d%84-%eb%a7%8c%eb%82%98%eb%8b%a4-%ec%a0%9c1%ea%b8%b0-%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b%8c%80</link>
				<pubDate>Thu, 24 Jul 2014 12:08: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ED%99%8D%EB%B3%B4%EB%8B%A8%EC%83%81_%EC%83%81%EB%8B%A82-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이노베이션 뮤지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7nfOY</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 커뮤니케이터 H입니다. 지난주 S/I/M엔 무척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제1기 S/I/M 대학생 메이트(이하 ‘S/I/M 메이트’)가 드디어 선발됐거든요. 지원자가 많아 담당자가 선발에 무척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인데요. 몰래 들여다본 면접 현장에서부터 발대식 현장 당일 스케치까지! 관련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 S/I/M 대학생 메이트(Mate)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운영하는 기업 박물관 실무자 양성 코스의 하나로 삼성전자의 다양한 전문 교육과 뮤지엄 실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 커뮤니케이터 H입니다. 지난주 S/I/M엔 무척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제1기 S/I/M 대학생 메이트(이하 ‘S/I/M 메이트’)가 드디어 선발됐거든요. 지원자가 많아 담당자가 선발에 무척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인데요. 몰래 들여다본 면접 현장에서부터 발대식 현장 당일 스케치까지! 관련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S/I/M 대학생 메이트(Mate)란?<br />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운영하는 기업 박물관 실무자 양성 코스의 하나로 삼성전자의 다양한 전문 교육과 뮤지엄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최종 선발자는 S/I/M 관람 운영과 전시 해설을 담당하는 ‘도슨트’ 분야와 뮤지엄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튜터’ 분야로 나뉘어 6개월간 삼성디지털시티에서 활동하게 됩니다.</div>
<p> <br />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혁신? 너 참 낯설다</strong></span></p>
<p>요즘 여기저기서 ‘혁신’이란 용어가 자주 들려옵니다. 하지만 사회 경험이 많지 않은 대학생에게 혁신은 아직 ‘먼 나라 얘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I/M 메이트는 젊은이에게 일찌감치 혁신을 경험하게 해주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사실 기업이 운영 중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은 꽤 많습니다. 하지만 기업 박물관에서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데요. △전자산업사(史)를 통해 혁신을 ‘배우고’ △뮤지엄 운영을 통해 삼성전자의 혁신을 ‘경험하며’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미래의 혁신을 ‘만들어갈’ S/I/M 메이트 1기의 활약, 정말 기대되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6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63.jpg" alt="SIM 메이트 면접 현장, 면접 대기중인 지원자들 이미지" width="849" height="565" /></a></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359.jpg" alt="SIM 메이트 면접 현장, 리딩 테스트 원고를 읽고 있는 지원자 사진 이미지"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2px">▲ 콩닥콩닥 떨리는 맘으로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S/I/M 메이트 1기 지원자들(위 사진), 리딩 테스트 원고를 거듭 읽는 한 지원자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감돕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두근두근 첫 인연, ‘1기’의 위엄</strong> </span></p>
<p>‘처음’의 의미는 언제나 각별합니다. 올 4월 개관한 ‘신상’ 박물관 S/I/M이 운영하는 첫 번째 대학생 프로그램, 게다가 ‘1기’라니! 매력도 급상승하는 소리, 들리시죠? 단, 이처럼 축복받은 자부심은 소수의 합격자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일 겁니다. 실제로 지난 11일 S/I/M 메이트의 면접 현장은 그 영광을 차지하려는 지원자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453.jpg" alt="SIM 메이트 1기, S/I/M 홈페이지의 게시글을 전부 읽을 정도로 철저히 면접을 준비했다”는 지원자 소지연(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씨 사진" width="849" height="685" /><span style="font-size: 12px">▲ “S/I/M 홈페이지의 게시글을 전부 읽을 정도로 철저히 면접을 준비했다”는 지원자 소지연(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씨</span></p>
<p>소지연(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씨는 예정 시각보다 한참 전에 도착, 면접 준비에 여념이 없었는데요. “면접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게 있느냐”는 질문에 “너무 합격하고 싶어서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은 인사말부터 자주 묻는 질문(FAQ)까지 빠짐없이 읽었다”고 수줍게 대답하더군요. 그의 진심 어린 열정, 면접 현장에서도 충분히 빛을 발하겠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547.jpg" alt="다부진 표정으로 면접에서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지원자 장단(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 전공)씨" width="400" height="600" /><span style="font-size: 12px">▲ 다부진 표정으로 면접에서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지원자 장단(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 전공)씨</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전자공학도부터 예술학도까지 전공도 ‘다양’</strong></span></p>
<p>첫 번째 S/I/M 메이트 선발 현장에선 유난히 다양한 전공의 지원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S/I/M이 ‘전자산업사 박물관’을 표방하는 만큼 전자공학도의 지원이 많은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박물관’이란 특성상 예술사나 디자인 전공자도 심심찮게 마주칠 수 있었죠. 여기에 글로벌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언어학과 국제학 전공자까지! 대부분의 활동이 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만큼 이들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640.jpg" alt="발대식 현장, 프레젠테이션 진행 이미지" width="849" height="312" /><span style="font-size: 12px">▲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1기 발대식 현장 모습</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733.jpg" alt="SIM 멤버십 카드 인증샷 촬영 중인 합격자와, 사내 방송팀과 인터뷰 중인 합격자 사진" width="849" height="304" /><span style="font-size: 12px">▲ S/I/M 메이트의 특권인 ‘S/I/M 멤버십카드’의 ‘인증샷’을 촬영 중인 한 합격자<왼쪽 사진>, 이날 발대식 현장에선 삼성그룹 사내방송국 SBC 취재진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834.jpg" alt="지원서를 프레젠테이션 화면에 띄워놓고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합격자들 사진 이미지" width="849" height="565" /><span style="font-size: 12px">▲ 갑자기 내 지원서가 화면에 등장해도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자기소개를 하면, 끝!”</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화기애애했던 1기 발대식 현장 ‘이모저모’</strong></span></p>
<p>드디어 지난 18일 험난한 과정을 거쳐 합격한 S/I/M 메이트 1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환영 인사와 격려사에 단체 사진 촬영까지…. 어색한 분위기를 유쾌하게 깨뜨린 건 일명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이었는데요. 대형 모니터에 무작위로 떠오른 건 다름 아닌 합격자들의 지원서!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마음도 잠시, 역시 S/I/M 메이트답게 재치 있는 자기소개가 이어집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413.jpg" alt="스피치 교육" width="849" height="628"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511.jpg" alt="전문가에게 스피치 교육 메이트들 사진" width="849" height="670" /><span style="font-size: 12px">▲ 전문가에게 스피치 교육을 받고 있는 1기 S/I/M 메이트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5d0c7b">발대식 당일부터 ‘고강도 교육’ 돌입!</span></strong></span></p>
<p>보통 ‘발대식’ 하면 격려사 낭독과 기념사진 촬영, ‘열심히 해보자!’는 구호 제창으로 끝나게 마련인데요. 하지만 S/I/M 메이트는 발대식부터 남달랐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모인 합격자를 위해 주최 측이 첫날부터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거든요.</p>
<p>사내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메이트들은 첫 번째로 전문 강사에게 스피치 교육을 받은 후 자신의 목소리와 발음을 녹음하고 들어봤는데요. ‘이게 내 평소 목소리라니!’ 여기저기서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 속출했습니다. 뒤이어 이들은 S/I/M 탐방의 백미 ‘도슨트 투어’(전시해설 전문가의 설명이 곁들여진 박물관 관람 방식)를 경험했습니다. 이 대목에선 역시 ‘도슨트’ 직군 친구들의 눈이 좀 더 반짝이더군요. 이날 일정은 S/I/M 소속 전문 프레젠터가 들려주는 전자산업사 강의로 마무리됐습니다.</p>
<p>첫날부터 많은 지식과 정보를 스펀지처럼 흡수한 S/I/M 메이트 1기, 이들이 앞으로 얼마나 생동감 넘치는 활동을 보여줄지 투모로우 독자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6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169.jpg" alt="SIM 메이트 4명의 사진" width="849" height="784" /></a></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S/I/M 메이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show/mate.do "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여기</strong></span></a>를 클릭하세요!</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