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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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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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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아이디어를 현실로” 개발자 꿈나무 3인이 말하는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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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Nov 2021 10:0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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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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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을 바꾸는 큰 변화도 그 시작점에는 작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물론,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 아이템으로 구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삼성 주니어 SW(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를 열어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개발자로서 자신의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돕고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주소창을 빛내고, 현재는 이 경험을 발판으로 개발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주소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상을 바꾸는 큰 변화도 그 시작점에는 작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물론,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 아이템으로 구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삼성 주니어 SW(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를 열어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개발자로서 자신의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돕고 있다.</p>
<p>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주소창을 빛내고, 현재는 이 경험을 발판으로 개발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주소창’ 참가자들. 주소창의 경험이 이들에게 어떤 힘이 되었을까? 개발자의 꿈을 이루고 있는 지금, 주소창 참가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일까? 뉴스룸이 3명의 수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주소창 2회차’ 이준서의 꿈 “일상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소프트웨어”</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EC%A3%BC%EC%86%8C%EC%B0%BD-1-211103.jpg" alt="주소창으로 이준서 씨의 꿈찾기 search 이준서 2016주소창 최우수상 2017 주소창 우수상 코딩 교내 동아리 두아노 운영 에듀페스트 2018(SEP 2018) 기조연설 진행 소스코드 초등학교 5학년 때 코딩을 배우며 개발자를 꿈꾸다 빌드 2016년, 2017년 두 번의 주소창으로 경험을 쌓고 성장하다 실행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개발자를 향한 청사진을 그라다" width="1000" height="750" /></p>
<p>이준서 씨는 주소창에 한 번도 아닌 두 번의 값진 도전을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코딩을 처음 배운 그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고 싶은 소프트웨어가 많았다. 주소창에 지원하게 된 계기 역시, 직접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준서 씨는 “처음 주소창에 지원했을 때는 경험도, 프로그래밍 실력도 부족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과 임직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평가받고,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싶었다”고 말했다.</p>
<p>이준서 씨는 2016년 첫 주소창에 ‘녹녹맨’ 앱을 출품했다. ‘녹녹맨’은 벨을 누르면 방문자의 사진을 휴대폰 앱으로 전송해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다. 부상으로 휠체어를 탔던 운동선수 친형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준서 씨는 “형이 혼자 집에 있을 때 누군가 찾아온다면 확인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시작은 형을 위해서였지만, 앱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가족은 물론, 이웃을 위한 작품이 되었다”고 돌아보았다. ‘녹녹맨’은 2016년 주소창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p>
<p>2017년, 이준서 군은 두 번째 주소창에 도전했다. 이번에는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위치를 제공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쌍방향 시스템 ‘거기 누구 없어요?’와 ‘저요!’를 개발했다. ‘거기 누구 없어요?’는 개발 과정이 유독 험난했다. 최종심사를 위한 코드를 제출하기 며칠 전,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오류가 난 것. 원인을 찾는 것조차 어려웠지만 이준서 군은 2~3일 밤을 새워가며 오류에 매달렸다. 그는 “코드를 계속 수정하고 오류를 찾아갔다.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문제점을 짚을 수 있고, 무엇을 수정해야 제대로 작동이 되는지 배웠다. 가장 짜릿하면서도 즐거웠고, 힘들었지만 많이 성장한 때였다”고 말했다.</p>
<p>주소창을 통해 자신감을 얻은 이준서 씨는 계속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다. 20대에 미국 대학원에 진학하고, 30대에는 정보보안과 프로그래밍 관련 회사를 설립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기술을 제공할 생각이다. 궁극적으로는 재단을 설립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꿈이다. 이준서 씨는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꾸준히 개발하고 싶다”고 말했다.</p>
<p>주소창에 참여하고 싶은 이들에게 조언도 잊지 않았다. 이준서 씨는 주소창의 가장 큰 장점으로 ‘부트캠프’를 꼽았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는 참가자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 이준서 씨는 “프로젝트 구상과 진행에 꼭 필요한 통찰력, 보완점을 많이 얻을 수 있다. 부트캠프를 활용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고, 더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를 완성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욱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개발까지 아우르는 경영학도 김민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EC%A3%BC%EC%86%8C%EC%B0%BD-2-211103.jpg" alt="주소창으로 김민서 씨의 꿈 찾기 김민서 2017년 주소창 최우수상 중앙대학교 재학 아웃소싱 개발팀 Beex에서 활동 현재 창녕 소방서 의무소방관 전환 복무중 소스코드 창업동아리 회장으로 비즈니스를 돕는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을 깨닫다 빌드 주소창에서팀장으로 'moMent' 앱 기획부터 개발까지 이끌다 실행 주소창 경험으로 아웃소싱 개발팀 운영 경험 쌓다" width="1000" height="750" /></p>
<p>소프트웨어는 단순히 개발자만의 영역은 아니다.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김민서 씨는 창업과 비즈니스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김민서 씨에게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꼭 필요한 요소다.</p>
<p>2017년 주소창 참여는 김민서 씨에게 개발까지 가능한 포지션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고등학생 시절 창업동아리 회장이었던 그는 IT 제품을 활용한 비즈니스 기획을 해보고 싶었다. 김민서 씨는 “친구들끼리 모여 진행하는 것보다는, 관련 대회에 참가해 경쟁하며 경험을 쌓자는 쪽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 중에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대회가 있어 고민 없이 참가했다”고 돌아봤다.</p>
<p>김민서 씨의 팀은 일상을 기록하는 앱 ‘moMent’를 개발했다. 쉴 틈 없이 살아가는 주변 친구들을 보며, 나를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떠올렸다. 혼자가 아닌 팀으로 참가했기 때문에 장점도 있었지만,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하나로 모아 프로젝트를 끌어가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김민서 씨는 “정해 둔 마감을 맞추지 못하거나 팀원이 중도 이탈하는 위기도 있었지만, (한)창훈이와 함께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결과를 얻어 감격스러웠다”고 말했다.</p>
<p>또한 기획자, 디자이너 역할로도 가능성을 엿보았다. 김민서 씨는 주소창 당시 멘토에게 디자인 감각을 칭찬받은 뒤, UX/UI 디자인 분야 공부에 더욱 몰입했다. 이후 BeeX라는 아웃소싱 개발팀을 운영했는데,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겪었던 주소창이 큰 도움이 되었다. 김민서 씨는 “주소창에 참여하는 내내 임직원들이 성심성의껏 멘토링을 해주셨다. 머릿속에만 있는 생각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소중한 배움이었다”고 말했다.</p>
<p>김민서 씨는 현재 창녕 소방서에서 의무소방원으로 전환 복무 중이다. 제대 후에는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개발 분야와 실용적인 웹 개발에 대해 더욱 깊이 배울 예정이다. 주소창 참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일단 도전하라’고 조언했다. 김민서 씨는 “거창한 서비스를 기획하더라도, 처음부터 목표를 너무 크게 잡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대회 기간 내에 소프트웨어를 완성해 시연할 수 있느냐’였다. 그러면서 핵심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소프트웨어 특기자’ 한창훈, 주소창으로 얻은 개발자 꿈의 자신감</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1/%EC%A3%BC%EC%86%8C%EC%B0%BD-3-211103.png" alt="한창훈 2017 주소창 최우수상 국민대 알고리즘 대회 장려상 국민대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으로 입학 국민대학교 데이터마이닝 연구실 학부연구 참여 http:// 주소창으로 한창훈 씨의 꿈 찾기 search 소스코드 취미로 게임을 만들며 개발자를 꿈꾸다 빌드 주소창에서 'moMent' 앱 개발하며 자신감을 얻다 실행 주소창 수상 경력으로 '소프트웨어' 특기자' 대학에 합격하다" width="1000" height="750" /></p>
<p>‘미래를 바꾸는 소프트웨어’. 주소창의 주제는 초등학생 때부터 취미로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 꿈나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창훈 씨는 2017년 김민서 씨와 팀을 이뤄 주소창에 참여했다. 임직원 멘토링과 부트캠프를 거치며 일상을 기록하는 앱 ‘moMent’를 발전 시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팀장인 김민서 씨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moMent’는 팀 전체의 노력으로 구체화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하다 보니 역할을 나누고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는 과정에서 협업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시작부터 이상적인 팀 협업이 가능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 배운 점도 많았다. 한창훈 씨는 “처음에는 계획대로 진행된 부분이 거의 없었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이 생겼는데, 이 과정에서 의사소통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돌아봤다.</p>
<p>특히 다른 팀원과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위기를 맞기도 했다. 앱 개발을 담당하는 팀원이 서버와 웹을 따로 개발하고 연결하기로 계획했는데, 확인해보니 개발 진행이 거의 되어있지 않았던 것. 한창훈 씨는 “며칠 동안 잠도 거의 못 자고 마감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내가 맡은 부분이 아니어도 틈틈이 소통하고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p>
<p>소프트웨어 개발자로 길을 정한 뒤 만난 주소창으로 꿈을 향한 방향을 더욱 굳혔다. 대학에 진학할 때는 고등학생 시절의 주소창 수상으로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에 지원해 합격했다. 한창훈 씨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꿈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주소창 덕분이었다. 앞으로 어떤 방향이든 사람들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라고 말했다.</p>
<p>끝으로 한창훈 씨는 소프트웨어 꿈나무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주소창 참여를 적극 권장했다. 그는 “처음 주소창에 참여했을 때 웹 개발 경험이 거의 없어 걱정했다. 하지만 멘토님들이 다방면으로 도와주셨고, 직접 부딪혀가며 단시간에 많은 것을 배웠다”며 “실력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전문가들을 믿고 참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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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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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청소년의 날] 삼성전자와 글로벌 청소년들이 함께한 꿈과 도전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a%b3%84-%ec%b2%ad%ec%86%8c%eb%85%84%ec%9d%98-%eb%82%a0-%ec%82%bc%ec%84%b1%ec%a0%84%ec%9e%90%ec%99%80-%ea%b8%80%eb%a1%9c%eb%b2%8c-%ec%b2%ad%ec%86%8c%eb%85%84%eb%93%a4%ec%9d%b4-%ed%95%a8</link>
				<pubDate>Thu, 12 Aug 2021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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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계 청소년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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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소년은 미래를 이끌 주역이다. 이들이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미래를 마주하고 도전하기 위해선 잠재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필수다. 삼성전자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배경, 성별, 능력, 개인적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믿음 아래, 청소년들의 취업 역량을 돕는 ICT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8월 12일, UN이 지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을 맞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청소년은 미래를 이끌 주역이다. 이들이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미래를 마주하고 도전하기 위해선 잠재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필수다.</p>
<p>삼성전자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배경, 성별, 능력, 개인적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믿음 아래, 청소년들의 취업 역량을 돕는 ICT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p>
<p>오는 8월 12일, UN이 지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을 맞아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뉴스룸이 소개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11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C%B2%AD%EC%86%8C%EB%85%84%EC%9D%98%EB%82%A0_%EA%B8%B0%EC%82%AC_%ED%83%80%EC%9D%B4%ED%8B%80_Kor_2.jpg" alt="international youth day" width="1000" height="52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16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C%B2%AD%EC%86%8C%EB%85%84%EC%9D%98%EB%82%A0_%EA%B8%B0%EC%82%AC_%EC%9D%B8%ED%8F%AC_Kor_1-210825.jpg" alt="체계적인 ICT 교육과 STEM 지식으로 진로 탐색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 삼성 솔브 포 투모로우 "IoT 분야 지식 쌓아 원하던 곳에 취업했어요. 미래 기술에 관심 있다면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에 꼭 지원하길 바라요" 엠레 몰라후세인오글루 (2021년 교육생)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터키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에서 제공하는 IoT(사물인터넷)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관련 지식을 쌓고, UNDP 멘토를 포함한 전문가들에게 취업과 미래에 관한 조언도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방법도 배웠어요 덕분에 수료 후 원했던 글로벌 통신사에 취업했고 지금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모델을 개발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IoT를 비롯한 미래 기술에 관심있고 다양한 국제 경험을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에 자원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의료 기기를 개발하고 싶어요. 남녀노소 제약 없이 기술의 혜택을 받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카르멘 자야티 (2021년 교육생)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이탈리아 태국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 당시 인공 기관이나 장기를 이식해야 하는 환자가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에 참여했고 이곳에서 스마트 바이오 센서와 스마트 의료기기 분야의 최신기술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곳에서 배운 지식을 주춧돌 삼아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경제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큰 부담 없이 인공 기관을 이식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STEM 지식 활용해 어르신들 위한 앱을 만들었어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됐단 점이 뿌듯했습니다" 포터 고등학교 학생들(2020-2021년 솔브 우승) 솔브 포 투모로우 미국 펜데믹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면서 온라인 활동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 상황을 매우 힘들어하신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분들이 외부 세상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 삼성 솔브 포 투모로우에 참가했습니다. 이곳에서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지식을 배우며 어르신들이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젠브릿지라는 앱과 웹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데 뿌듯하고, 수상까지 하게 돼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width="1000" height="3150"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이탈리아 이야기" src="https://www.youtube.com/embed/wg5F9L_6qZs?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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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16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8/%EC%B2%AD%EC%86%8C%EB%85%84%EC%9D%98%EB%82%A0_%EA%B8%B0%EC%82%AC_%EC%9D%B8%ED%8F%AC_Kor_2-210825.jpg" alt="양질의 교육으로 소프트웨어 인재로 성장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체계적인 SW교육 적분에 금융 분야 개발자라는 취업 목표를 이룰 수 있었어요. 4차 산업 시대 걸맞은 역량을 계속 키워 가겠습니다" 이형창 (4기 수료생) 청년 SW 아카데미(SSAFY) 한국 경제학 전공자라 IT 분야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많지 않았지만,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 덕분에 관련 지식을 차근차근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금융 분야에 개발직군으로 취업하는 등 목표도 이뤄냈고요.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점이 취업 시장에서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4차 산업 시대에 적합한 역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SW와 디자인 씽킹 교육 덕분에 귀가 불편한 친구의 의사소통을 돕는 마스크를 만들 수 있었어요. 모든 과정을 스스로 했다는 게 뿌듯해요!" 김도연, 윤채연 (2020년 대회 수상) 주니어 SW 창작대회 한국 저희에겐 귀가 불편한 친구가 있어요. 항상 마스크를 써야 하는 요즘, 이 친구가 마스크 때문에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말한 내용이 마스크에 자동으로 보이면 어떨까?'란 생각을 줄곧 하던 차에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에 지원했어요. SW와 디자인 씽킹 교육,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마침내 우리가 원했던 마스크를 만들어 냈습니다.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다른 곳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해 나가는 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방향을 제시해주고 응원해 주시는 것도 이 프로그램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랍니다." width="1000" height="2235" /></div>
<p> </p>
<p>더 많은 청소년의 이야기는 <a href="http://csr.samsung.com/ko/main.do"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사회공헌 웹사이트</a>에서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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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a3%bc%eb%8b%88%ec%96%b4-sw-%ec%b0%bd%ec%9e%91%eb%8c%80%ed%9a%8c-%ec%8b%9c%ec%83%81%ec%8b%9d-%ea%b0%9c%ec%b5%9c</link>
				<pubDate>Sun, 29 Nov 2020 08: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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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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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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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8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SW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대상 SW의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0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이 우리 주변의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SW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진대회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온∙오프라인 병행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8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SW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대상 SW의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0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p>
<p>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이 우리 주변의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SW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진대회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온∙오프라인 병행해 진행하던 경진대회를 전 과정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했음에도 1,747개 팀 4,604명이 참가해 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p>
<p>올해 진행한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사용자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방식인 ‘디자인씽킹’ 교육을 대회 과정 전반에 도입해 참가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한 것이 특징이다.</p>
<p>28일 진행한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회 참가자 8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언택트’로 진행됐다.</p>
<p>시상식에 참가한 학생∙학부모∙교사들은 최종 결선을 통과한 11팀(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 공감상 1팀)의 작품을 만나보며, 대회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올해 대상은 세종시 새뜸초등학교 5학년 윤채연 학생과 대전 금성초등학교 5학년 김도연 학생 2명으로 구성된 ‘평범한 걸스’ 팀의 ‘말하는 마스크’가 수상했다.</p>
<p>‘말하는 마스크’는 입 모양을 보며 소통하던 청각 장애 친구가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게 된 이후 의사소통이 어려워진 것을 보고 이를 해결하고자 만든 작품이다.</p>
<p>마스크를 쓴 사람이 말을 하면 마스크에 부착된 디스플레이에 글자가 표시돼 의사소통에 도움을 준다. 독특한 발상과 대회 기간 동안 꾸준히 성장한 참가자들의 실력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이 평가됐다.</p>
<p>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가 중요하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p>
<p>대상을 수상한 평범한 걸즈 팀은 “친구와의 의사소통에서 불편을 겪었던 부분을 스스로 해결해 가면서 정말 보람 있었고,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의 지도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5백만 원과 소속 학교에 3천만 원 상당의 IT 디바이스를 지원한다.</p>
<p>세부 수상 결과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홈페이지(<a href="https://www.juniorsoftwarecup.co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juniorsoftwarecup.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에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초∙중∙고등학생 3만 1천여 명이 참가하며 미래 SW 인재 양성을 위한 축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삼성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스마트스쿨 등 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과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122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2203" class="size-full wp-image-412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A3%BC%EB%8B%88%EC%96%B4-SW-%EC%B0%BD%EC%9E%91%EB%8C%80%ED%9A%8C-%EC%8B%9C%EC%83%81%EC%8B%9D-%EA%B0%9C%EC%B5%9C-1.jpg" alt="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2203" class="wp-caption-text">▲ 28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시상식에 참석한 경진대회 참가자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회 참가자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언택트’로 진행됐다.</p></div>
<div id="attachment_41220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2204" class="size-full wp-image-4122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1/%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A3%BC%EB%8B%88%EC%96%B4-SW-%EC%B0%BD%EC%9E%91%EB%8C%80%ED%9A%8C-%EC%8B%9C%EC%83%81%EC%8B%9D-%EA%B0%9C%EC%B5%9C-2.jpg" alt="온라인으로 축사를 전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12204" class="wp-caption-text">▲ 28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시상식에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최윤호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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