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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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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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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한 해 사회공헌 공모전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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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Nov 2019 09:0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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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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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스마트스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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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사회공헌 공모전의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와 그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 대회’, △ 스마트 교육을 선도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사회공헌 공모전의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p>
<p>참가자와 그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 대회’, △ 스마트 교육을 선도하는 교사를 위한 ‘삼성 스마트스쿨 미래교사상’ 시상식이 진행됐다.</p>
<p>시상식과 더불어 공모전에 참가한 33개팀이 개발한 솔루션의 시제품도 전시했다.</p>
<p>지난 2월 삼성전자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스쿨 등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strong>□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strong></p>
<p>4월 시작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는 총 1,356개팀 5,006명이 지원했다. 시상은 아이디어 부문, 임팩트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대상 2팀을 포함해 총 11팀이 수상했다.</p>
<p>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 팀에게 시상하는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초단기 기후 변화를 탐지해 재난을 예방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레인버드지오’ 팀이 수상했다.</p>
<p>이화여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박사 과정 재학생을 포함한 4명으로 구성된 레인버드지오팀은 이상 기후로 인해 심화되는 동남아시아 폭우와 홍수 피해를 줄이고자 초단기 기후변화를 탐지해 대피 알림을 보내는 시스템을 개발했다.</p>
<p>비구름을 사전에 탐지하기가 어려워 제때 재난 대피를 내릴 수 없는 기존 기상 시스템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천리안 2A호 위성이 10분마다 촬영하는 구름 사진을 보고 비구름 생성을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급작스러운 기후 변화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게 해준다.</p>
<p>이 솔루션은 폭우와 홍수 대피 골든 타임을 확보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캄보디아 기상청과 현지 재난 예방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을 협의할 예정이다.</p>
<p>또, 지난 수상작 중 사회에 보급돼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수여하는 임팩트 부문 대상은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가축을 쉽게 관리감독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스마트 유목가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라이브스톡’팀이 수상했다.</p>
<p>라이브스톡팀은 2017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후, 삼성전자 연구원들도 기기 개발에 참여해 올해 6월 카자흐스탄 50개 목장에 700여대를 보급하는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p>
<p>그 결과, 유목민들이 가축 관리에 할애하는 시간을 약 61% 줄일 수 있었고, 새로 생긴 여유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추가 농사일을 할 수 있게 됐다.</p>
<p>해당 솔루션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팀의 아이디어와 삼성전자의 기술이 저소득 유목 가구의 생산성 증대와 노동시간 감소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케이스로 높이 평가된다.</p>
<p>현재 라이브스톡팀은 과제를 사업화해 직원 5명으로 스타트업을 설립했고, 앞으로 카자흐스탄 정부와 농업부와 협력해 축산업 분야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p>
<p>세부 시상 결과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tomorrowsolutions.org/</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모전</strong></p>
<p>‘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4월부터 시작한 ‘삼성 주니어 프트웨어 창작대회’에는 1,889개팀 5,210명의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해, 총 22개팀이 수상했다.</p>
<p>대상은 ‘모두가 쉽게 책을 빌릴 수 있는 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거제 수월초등학교 6학년 황동현 학생이 수상했다.</p>
<p>‘모두가 쉽게 책을 빌릴 수 있는 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은 하교, 퇴근 후에도 사람들이 쉽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무인 책 대출 프로그램이다.</p>
<p>사람이 24시간 근무하지 않아도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 비콘(Beacon)을 활용해 도서관 내에 책 위치를 사용자 스스로 찾고, NFC와 QR·바코드를 통해 휴대폰으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하는 기능을 제공한다.</p>
<p>세부 시상 결과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홈페이지(<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juniorsw.com/</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 스마트 교육을 선도하는 교사를 위한 ‘삼성 스마트스쿨 미래교사상’</strong></p>
<p>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스쿨’로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사례 공모전을 운영해 디지털 기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교육 기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교사에게 미래교사상을 수여하고 있다.</p>
<p>올해 대상은 경상북도 영천시 자천초등학교의 박지훈 교사가 수상했다. 박지훈 교사는 전교생 28명인 농산어촌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스쿨을 통해 자신만의 디지털·소프트웨어·시민 교육 과정을 만들어 교과 수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p>
<p>또, 박지훈 교사는 자천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매월 스마트스쿨 활용 확대를 위한 연수도 자발적으로 실시했고,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스마트스쿨 시연회도 선보였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 스마트스쿨’은 정보 접근성이 낮고 디지털 교육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스마트 기기와 솔루션을 지원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97개교 180개 교실에 삼성 스마트스쿨이 구축되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시상식 이후에도 ‘삼성 투로모우 솔루션’ 수상작들이 사회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적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p>
<p>또, ‘스마트스쿨 미래교사상’ 수상자의 교습법을 스마트스쿨 교사 연수, 스마트스쿨 참여 기관에 우수 사례로 전파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40027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279" class="size-full wp-image-4002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10-pr-tomorrowstory-1.jpg" alt="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51" /><p id="caption-attachment-400279" class="wp-caption-text">▲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28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280" class="size-full wp-image-400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10-pr-tomorrowstory-2.jpg" alt="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공모전에 참가한 팀들이 만든 시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0280" class="wp-caption-text">▲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공모전에 참가한 팀들이 만든 시제품을 둘러보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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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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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10:3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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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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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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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재난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에게 필수적인 장비인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다. 삼성전자는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의 기능 및 작동법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설명회를 열었다.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이번 달부터 시도별 소방본부를 통해 전국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재난구조 현장에서 소방관에게 필수적인 장비인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각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다.</p>
<p>삼성전자는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의 소방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의 기능 및 작동법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설명회를 열었다.</p>
<p>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이번 달부터 시도별 소방본부를 통해 전국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p>
<p><strong>□ 사회의 고민을 함께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출품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 삼성전자가 개발, 제품화</strong></p>
<p>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삼성전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 출품한 현직 소방관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다.</p>
<p>‘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기에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더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 5천여 명이 참여했다.</p>
<p>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선정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오는 8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사회공헌단장 박용기 부사장은 “우리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 제품들이 화재 현장뿐만 아니라 모든 재해·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지난 2월 삼성전자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삼성 드림클래스, 주니어·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 스쿨 등 청소년 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우리 사회와 인류의 미래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착한 기술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strong>□ 열화상 카메라, 어둠 속에서 열을 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장비… 화재 현장에서 필수장비</strong></p>
<p>열화상 카메라는 열을 감지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장비로, 짙은 연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 △지형지물 확인 △소방관 대피 타이밍 파악을 위해 필수적인 장비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2016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로, 기존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 동시에 조작이 쉽도록 고안됐다. 인명 구조현장에서 적극 활용되며 현장 대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
<p>이번 제품은 2년간 현장에서 사용한 피드백을 반영해 화면을 키우고 배터리 용량을 늘려 성능이 개선됐다.</p>
<p>삼성전자는 2017년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완료하고 제품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했고, 지난 4월 베트남 소방청에도 300대를 기부한 바 있다.</p>
<p><strong>□ 재난현장 통신장비, 뼈의 진동으로 소리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 이용… 화재현장 속에서 유용해</strong></p>
<p>재난현장 통신장비는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의사소통을 돕는 장비다. 기존 통신장비는 소음 때문에 긴급한 무전을 놓치거나 움직임으로 인해 통신이 끊기는 일이 많았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재난현장 통신장비는 2018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로,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을 이용해 화재 현장 속에서도 또렷하게 소통할 수 있다.</p>
<p>또,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으로 연결돼 현장 활용도가 높다. 개발 과정에서 소방 현장 테스트를 실시하고 600여명의 현직 소방관들로부터 의견을 받으며 제품을 개선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6-pr-camera-1.jpg" alt="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6-pr-camera-2.jpg" alt="삼성전자, 화재현장 속 소방관들의 눈과 귀가 되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11.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8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1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22.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758" /></p>
<div id="attachment_4001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56" class="size-full wp-image-4001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33.jpg" alt="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44" /><p id="caption-attachment-400156" class="wp-caption-text">▲ 6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열린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 설명회에서 소방관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015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0157" class="size-full wp-image-400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06prcameraadd44.jpg" alt="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를 개발한 개발자들이 장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2" /><p id="caption-attachment-400157" class="wp-caption-text">▲ 열화상 카메라와 재난현장 통신장비를 개발한 개발자들이 장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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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바꿀 따뜻한 20개 아이디어,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c%83%81-%eb%b0%94%ea%bf%80-%eb%94%b0%eb%9c%bb%ed%95%9c-20%ea%b0%9c-%ec%95%84%ec%9d%b4%eb%94%94%ec%96%b4-%eb%93%a0%eb%93%a0%ed%95%9c-%ec%a7%80%ec%9b%90%ea%b5%b0%ec%9d%84-%eb%a7%8c</link>
				<pubDate>Wed, 24 Jul 2019 11: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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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결선 워크숍]]></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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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속에서 겪는 불편을 ‘외면’ 않고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들이 한데 모였다. 지난 20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서천연수원에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하 ‘삼투솔’)의 결선 워크숍이 진행됐다. 삼투솔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 공헌 프로그램. 이날 진행된 워크숍은 결선에 진출한 20팀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 전문 컨설턴트가 조금 더 ‘튼실한’ 솔루션을 만들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1.jpg" alt="삼투솔 입구" width="849" height="565" /></p>
<p>일상 속에서 겪는 불편을 ‘외면’ 않고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들이 한데 모였다. 지난 20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서천연수원에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하 ‘삼투솔’)의 결선 워크숍이 진행됐다. 삼투솔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 공헌 프로그램.</p>
<p>이날 진행된 워크숍은 결선에 진출한 20팀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 전문 컨설턴트가 조금 더 ‘튼실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다.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방출한 ‘나눔의 현장’에서 뉴스룸이 발견한 것들을 소개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4solution1.jpg" alt="발견1.'반짝반짝' 세상을 환히 밝히는 창의적 아이디어" width="849" height="63" /></p>
<p>결선 워크숍에서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세상을 바꿔 갈 반짝이는 아이디어들. 올해 삼투솔 문을 두드린 아이디어는 총 1,356개로, 이날 만난 20 개 팀은 무려 68: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결선에 진출했다. 이를 방증하듯, 워크숍에서 만난 솔루션은 삼투솔의 심사기준인 △독창성과 △지속성 △사회적 영향력과 △공감성 △실현 가능성을 두루 갖춘 아이디어였다. 이 중 5개 팀을 만나봤다.</p>
<p><strong>Pick 1</strong> <strong>“더 안전한 비행을 위해 공군이 직접 나섰죠”</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0" class="size-full wp-image-3950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3.jpg" alt="▲ 워크숍 당일까지도 본선에 진출한 게 믿기지 않았다는 에이스 세이버 팀(왼쪽부터 김성호, 강요한 씨). 이들은 “삼투솔을 계기로 공군을 위한 지원과 연구가 더 많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50" class="wp-caption-text">▲ 워크숍 당일까지도 본선에 진출한 게 믿기지 않았다는 에이스 세이버 팀(왼쪽부터 김성호, 강요한 씨). 이들은 “삼투솔을 계기로 공군을 위한 지원과 연구가 더 많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p></div>
<p>올해 삼투솔에선 자신의 전문분야서 겪은 불편함을 해결하겠단 지원자가 많았다. 공군으로 구성된 에이스 세이버(ACE SAVER) 팀도 그중 하나. 전정기관을 자극해 비행 착각을 해소하는 웨어러블 장비를 제안했다. 강요한 씨는 “비행기가 수평으로 나는데도, 조종사는 몸이 기우는 느낌을 계속 받는데 이를 ‘비행 착각’이라고 한다. 비행 사고를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라며 “삼투솔을 통해 비행사고로 인한 인명 손실도 줄이고, 조종사들에게 이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p>
<p><strong>Pick 2</strong> <strong>“뇌전증 환자 위한 솔루션에 국경 있나요? 단짝과 함께 팔 걷어붙였어요”</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1" class="size-full wp-image-3950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4.jpg" alt="▲ “발작 징후를 학습해 사전 알람을 제공하고, 환자가 쓰러졌을 때 주변인에게 위급 상황을 전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싶다”는 엘라 씨. “팀원이 있는 필리핀과는 시차가 1시간밖에 나지 않아 온라인 채팅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삼투솔을 항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width="849"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395051" class="wp-caption-text">▲ “발작 징후를 학습해 사전 알람을 제공하고, 환자가 쓰러졌을 때 주변인에게 위급 상황을 전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싶다”는 엘라 씨. “팀원이 있는 필리핀과는 시차가 1시간밖에 나지 않아 온라인 채팅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삼투솔을 항해하고 있다”고 전했다.</p></div>
<p>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는 국경도 넘는 법. 서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엘라(May Jorella Lazaro) 씨는 필리핀에 있는 고등학교 단짝인 아리손(Arysson Alavaram) 씨와 팀을 이뤄 삼투솔에 지원했다. 그는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었던 ‘뇌전증 환자를 위한 솔루션’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날 만난 멘토들이 자신들의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며 열심히 공모전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p>
<p><strong>Pick 3 “친환경 택배 상자로 세상도 바꾸고, 고2 우정도 다질 거예요”</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2" class="size-full wp-image-3950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5.jpg" alt="▲ 학업 관련 타 대회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팀원(정현석 군)의 얼굴을 프린트해 온 퍼스트 펭귄(왼쪽부터 박정환, 김현준, 유다진 군). 학업과 삼투솔을 병행하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조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휴식 시간을 쪼개 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7" /><p id="caption-attachment-395052" class="wp-caption-text">▲ 학업 관련 타 대회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팀원(정현석 군)의 얼굴을 프린트해 온 퍼스트 펭귄(왼쪽부터 박정환, 김현준, 유다진 군). 학업과 삼투솔을 병행하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조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휴식 시간을 쪼개 임하고 있다.</p></div>
<p>유독 에너지가 넘쳐 보였던 퍼스트펭귄(FIRST PENGUIN)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이뤄진 팀이다. 박정환 군은 택배 상자가 주문한 물건에 비해 유독 크다는 점을 문제로 인식, ‘크기 조절이 가능하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택배 상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후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 결선까지 진출하게 됐다고. 정환 군은 “삼투솔 회의를 하는 날은 학교 수업에서 벗어나 색다른 공부를 할 수 있단 생각에 절로 신이 난다”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쌓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도 만드는 게 저희 팀의 목표”라고 전했다.</p>
<p><strong>Pick 4 “할머니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서비스 고민해요”</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3" class="size-full wp-image-3950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6.jpg" alt="▲ 할미찬 팀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예진, 진혜정, 박새연, 김수민 씨)들은 “고령 사회는 단순히 고령인구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며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53" class="wp-caption-text">▲ 할미찬 팀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예진, 진혜정, 박새연, 김수민 씨)들은 “고령 사회는 단순히 고령인구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며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p></div>
<p>삼투솔은 ‘하드웨어냐 소프트웨어냐’에 구애받지 않고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면 어떤 형태라도 출품 가능하다. 홀로 생활하는 할머니들의 ‘손맛’을 활용한 반찬과 지역의 ‘유휴공간’을 연결해 수익 창출 인프라를 마련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할미찬이 대표적인 예. 할미찬의 팀장인 박새연(가톨릭대학교 4학년) 씨는 “본선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쁨과 동시에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도 컸다. 하지만 여기 와서 멘토분들을 만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부지런히 할머님들과 지역 관계자를 만나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겠다”고 밝혔다.</p>
<p><strong>Pick 5 “회사에선 ‘대표님’ 삼투솔에선 ‘팀장님’, 소셜벤처도 도전합니다”</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4" class="size-full wp-image-395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7.jpg" alt="▲ 오감(왼쪽부터 박현화, 백지연, 한승호 씨) 팀은 “아동 발달 문제를 지속적으로 케어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치료사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자가점검 앱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width="849"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395054" class="wp-caption-text">▲ 오감(왼쪽부터 박현화, 백지연, 한승호 씨) 팀은 아동 발달 문제를 지속적으로 케어하기 위한 자가점검 앱을 제안했다.</p></div>
<p>실전형 아이디어로 무장한 소셜벤처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 역시 2019년 삼투솔의 특징 중 하나. 아동 발달 문제에 관한 부모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셜벤처 ‘오감’도 의미 있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삼투솔에 도전했다. 팀장 백지연 씨는 “마케팅이나 치료 관련 자문에 비해 기술에 대한 의견은 좀처럼 얻기 힘들었는데,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를 만나니 ‘천군만마(千軍萬馬)를 얻은 기분”이라며 “조만간 솔루션을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본선 진출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4solution2.jpg" alt="발견2. 참가팀 돕는 든든한 지원군 '임직원 멘토'" width="849" height="63" /></p>
<div id="attachment_3950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6" class="size-full wp-image-395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9.jpg" alt="▲ 올해 삼투솔에서 활약할 임직원 멘토는 총 56명.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석한 멘토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56" class="wp-caption-text">▲ 올해 삼투솔에서 활약할 임직원 멘토는 총 56명.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석한 멘토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p></div>
<p>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모인 삼투솔 지원자들. 결선 진출의 기쁨도 잠시, 이들에게는 10월 19일에 진행되는 최종 심사를 위한 미션이 주어졌다. 결선 진출자들은 각자 구상한 솔루션을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나이·전공·국적 불문하고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공모전의 특성상, 구현 단계에서 기술적 부분에 어려움을 겪게 될 팀도 여럿. 이를 위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고 나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0.jpg" alt="허성민 멘토와 신현범 멘토" width="849" height="282" /></p>
<p>올해로 4년째 삼투솔 멘토로 참가한다는 허성민(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씨<위 사진 오른쪽>는 “멘토로 나눠주는 것보다 지원자들에게 긍정 에너지와 창의적 발상법을 얻어가는 게 더 크다”며 “직무 지식은 물론, 3년 동안 얻은 삼투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신현범(삼성전자 스마트IT팀) 씨<위 사진 왼쪽>는 “어렸을 때 천식을 앓았는데, 이번 지원팀 중 관련 아이디어를 낸 팀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지원했다”며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 조언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p>
<p>이뿐 아니다. 해외 봉사를 갔다가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연수원으로 곧장 왔다는 ‘열정 멘토’ 황민영(삼성전자 메모리제조기술센터) 씨부터,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친구의 자녀를 떠올리며 지원했다는 ‘공감 멘토’ 정진우(삼성전자 스마트IT팀) 씨까지. 지원 동기는 각양각색이었지만, 모두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발 벗고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입을 모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amsungTS-03-0724.jpg" alt="발견3. 결승 진출을 위한 깨알 꿀팁" width="849" height="7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2.jpg" alt="최종 결선에 임하는 삼투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282" /></p>
<p>최종 결선을 앞둔 진출팀에게 심사 꿀팁보다 달콤한 건 없다. 이날 워크숍에선 결선 준비 노하우를 알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삼투솔의 운영을 맡은 김보년(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씨는 “그동안의 결과를 보면 멘토와 하나부터 열까지 협력했던 팀들이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올해는 ‘지원자 반, 멘토 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많으니 이들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3.jpg" alt="삼투솔 진출팀들의 컨설팅을 맡은 데이라이트의 성정기 디렉터" width="849" height="565" /></p>
<p>삼투솔 진출팀들의 컨설팅을 맡은 데이라이트의 성정기 디렉터<<strong>위 사진</strong>>는 “삼투솔에 처음 지원했을 때 주목한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간파하고, 실행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길다면 긴 수 개월 간의 과정에서 지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p>
<div id="attachment_3950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61" class="size-full wp-image-3950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4.jpg" alt="▲ 윤상철 씨가 속해있는 ‘프로젝트 봄’팀은 ‘개발도상국을 위한 실명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안구질환 진단기기’를 개발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61" class="wp-caption-text">▲ 윤상철 씨가 속해있는 ‘프로젝트 봄’팀은 ‘개발도상국을 위한 실명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안구질환 진단기기’를 개발했다.</p></div>
<p>지난해 사회공헌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로젝트 봄(Project BOM)’의 윤상철<<strong>위 사진</strong>> 씨도 워크숍을 찾았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ac%ed%9a%8c%ea%b3%b5%ed%97%8c-%ea%b3%b5%eb%aa%a8%ec%a0%84-%ec%8b%9c%ec%83%81%ec%8b%9d-%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 target="_blank" rel="noopener">관련 기사 참조</a>>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한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현 가능성 △소외 분야 △기회비용 등 솔루션을 구체화하는데 고려해야 할 사항을 소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5.jpg" alt="삼투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5" /></p>
<p>순위를 다투는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삼투솔 워크숍에선 서로의 아이디어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팀이 서로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는 코너가 진행된 것. 결선 진출 참가자들과 멘토들은 서로를 ‘경쟁자’가 아니라 더 좋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동료’라는 생각으로 솔루션의 질을 높일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6.jpg" alt="파키노랩의 박세훈(연세대학교 4학년) 씨와 그의 팀원" width="849" height="282" /></p>
<p>‘개발도상국에서도 피부 질환을 쉽게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솔루션으로 제시한 파키노랩의 박세훈(연세대학교 4학년)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워크숍에 오기 전까지는 ‘진단’에만 초점을 뒀었는데, 다른 팀에게 ‘위생에 관한 교육 자료를 함께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며 “효과적인 키트를 만들기 위해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p>
<p>또, 쉐코의 팀장 권기성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저희 팀의 아이디어는 방제 무인 로봇 중에서도 ‘소형’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소개받았다”며 “아끼지 않고 자신들의 노하우를 내어줘 더 잘 해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7.jpg" alt="삼투솔 단체 사진" width="849" height="481" /></p>
<p>아이디어를 함께 구체화 시켜줄 든든한 멘토와 컨설턴트, 동료까지 만난 결선 진출 20팀. 이들은 결선 워크숍을 시작으로, ‘시제품을 만들고 → 실제 수혜자들의 사용 피드백을 받아 → 이를 반영해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최종 심사까지 무한 반복할 예정이다. 가치 있는 아이디어와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손잡고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10월 19일 최종 심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c%86%8c%eb%b0%a9%ec%b2%ad%ec%97%90-%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c%9d%b4%ea%b7%b8%eb%8b%88</link>
				<pubDate>Fri, 26 Apr 2019 14:3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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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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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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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관련 기사는 여기 참조>. 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 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strong><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57682"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div id="attachment_3922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205" class="size-full wp-image-3922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2.jpg" alt="베트남 소방청 부청장 쩐 쭝 타잉(Tran Trung Thanh)(왼쪽) 씨와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92205" class="wp-caption-text">▲ 베트남 소방청 부청장 쩐 쭝 타잉(Tran Trung Thanh)(왼쪽) 씨와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오른쪽)이 악수를 하고 있다.</p></div>
<p>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p>
<p>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촬영 기기이다. 연기가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시야를 확보해줘, 발화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형이나 구조물을 식별해, 안전한 구조 경로를 찾는 데에도 유용하다. 구조 활동의 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소방관의 안전도 지켜줘,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로 꼽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6firecamera3.jpg" alt="이그니스 카메라" width="849" height="560" /></p>
<p>이번에 전달된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에 삼성전자가 힘을 보태 함께 실현하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제품.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 씨가 속한 이그니스 팀이 현장 경험을 살려 아이디어를 내고, 삼성전자 C랩이 개발에 참여하여 완성했다<strong><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9780"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참조></strong>.</p>
<p>이 카메라는 우수한 내구성과 휴대성을 갖춰 기존 열화상 카메라에 비해 현장에서 사용하기 쉬우며, 가격부담 역시 낮춰 보급에도 유리하다.</p>
<p>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 최주호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가 베트남에서도 소방관들의 임무와 안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모여라”…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은 모집 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c%83%81%ec%9d%84-%eb%b0%94%ea%bf%80-%ec%95%84%ec%9d%b4%eb%94%94%ec%96%b4-%eb%aa%a8%ec%97%ac%eb%9d%bc-%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link>
				<pubDate>Fri, 26 Apr 2019 11: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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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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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삼투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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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각장애를 가진 사람도 공연 문화를 누릴 순 없을까?” “학교 급식 잔반이 너무 많은데, 줄일 방법은 없을까?” 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고 품었던 작은 질문이 실제 해결방법으로 탄생했다. 앞선 질문엔 장애인∙외국인을 위한 공연 관람 지원 서비스를 만들어 해결했고, 뒤 질문엔 무지개 식판을 만들어 인식 전환을 꾀했다. 모두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하 ‘삼투솔’)이 내놓은 결과물이다. 삼투솔은 세상을 바꿀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각장애를 가진 사람도 공연 문화를 누릴 순 없을까?”</p>
<p>“학교 급식 잔반이 너무 많은데, 줄일 방법은 없을까?”</p>
<p>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고 품었던 작은 질문이 실제 해결방법으로 탄생했다. 앞선 질문엔 장애인∙외국인을 위한 공연 관람 지원 서비스를 만들어 해결했고, 뒤 질문엔 무지개 식판을 만들어 인식 전환을 꾀했다. 모두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하 ‘삼투솔’)이 내놓은 결과물이다. 삼투솔은 세상을 바꿀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아 실현 과정을 돕는 삼성전자의 공모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삼투솔이 올해도 세상의 모든 아이디어를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23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a href="#_ftn1" name="_ftnref1">[1]</a>에선 삼투솔의 올해 방향과 모집 방법을 안내하는 설명회가 열렸다. 소셜벤처<a href="#_ftn2" name="_ftnref2">[2]</a>를 대상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 뉴스룸이 함께 했다.</p>
<div id="attachment_39218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180" class="size-full wp-image-392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5tomorrowsolution1.jpg" alt="▲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열린 2019 삼성투모로우솔루션 설명회 현장"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92180" class="wp-caption-text">▲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열린 2019 삼성투모로우솔루션 설명회 현장</p></div>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삼투솔은 ‘아이디어’에 주목합니다, 개발자가 없다고 망설이지 마세요”</span></strong></p>
<p>삼투솔은 접수가 시작된 4월부터 최종 시상식이 열리는 11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된다. 아이디어를 솔루션으로 구현하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 특히 참가 팀의 아이디어가 장기적으로 사회를 크게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필요한 자원을 제한 없이 제공한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IT 개발자가 없어 지원을 망설일 필요가 없다. 삼투솔에 선정되면 최종 결선을 준비하는 동안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링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실제 이 과정에 꼼꼼히 참여, 아이디어를 매만진 뒤 최종 결선에 올라 수상까지 기록한 팀들이 많다. 이중 매년 1~2팀이 잠재력을 인정받아 사업화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p>
<p>삼투솔을 운영하는 김보년(삼성전자 사회공헌단) 씨는 “실현됐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아이디어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대회를 거듭할수록 생각했던 것보다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솔루션들이 등장하고 있어 올해 삼투솔에 참가할 팀들에게 거는 기대감도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고민만 하기보다는 일단 지원해보는 걸 추천한다”며 “삼투솔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면 반드시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1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250846495cc173f98556d.jpg" alt="삼투솔이 남다른 세가지 이유 하나. 기발한 아이디어만 세상을 바꾸는 게 아니다 “어떤 아이디어라도 참여할 수 있다” 둘. 어떤 아이디어도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았다 “대회 과정 중 실현 가능한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셋. 모든 공모전의 끝이 똑같지는 않다 “최종 시상이 끝나도 세상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눈 여겨 보고 또 시상한다”" width="849" height="36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문제의 ‘진짜’ 원인 찾고,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더하면… 삼투솔이 완성</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21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2182" class="size-full wp-image-3921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5tomorrowsolution3.jpg" alt="▲ 김보년 씨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의 출발점인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소개하며 ‘외부의 문제 의식과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합쳐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의 취지를 설명했다."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92182" class="wp-caption-text">▲ 김보년 씨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의 출발점인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소개하며 ‘외부의 문제 의식과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합쳐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의 취지를 설명했다.</p></div>
<p>완성되지 않은 아이디어라도 삼투솔 과정을 거쳐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삼투솔은 참가 팀들이 고민하는 문제의 ‘핵심’을 찾아 올바른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한 예로 중학생 팀이 개발한 ‘무지개 식판’은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규정한 ‘통찰력’이 돋보였던 경우다. 이 팀의 고민은 ‘매번 넘치는 잔반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였다. 처음엔 문제의 원인이 학생들의 ‘밥 욕심’에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삼투솔에 참여하며 숨겨진 진짜 원인을 찾았다. 문제는 배식자와 피배식자(학생)간의 불통이었다. 서로가 생각하는 ‘밥 양’의 기준이 달랐던 것. 이 중학생 팀은 식판에 무지개처럼 선을 나란히 그어 밥 양을 함께 정할 수 있게끔 제안했고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었다. 복잡한 IT 기술이 필요 없는, 문제해결 능력만으로 승부 본 경우다.</p>
<p>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시야를 돕는 ‘열화상 카메라’도 발상의 전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사례. 열화상 카메라를 만든 이그니스 팀은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가 어려운 이유가 화염이 아닌 시야를 가리는 연기라고 봤다. 이에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했고, 일선 소방관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사회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삼투솔이 찾는 팀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1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5tomorrowsolution-interview.jpg" alt="이날 설명회에선 반가운 얼굴도 만날 수 있었다. 지난해 삼투솔에 지원해 아이디어 부문 3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왕경업 컬처커넥트 대표가 연사로 등장, 자신의 경험을 소개한 것.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이를 위한 아이디어만 갖고 삼투솔에 도전했던 왕경업 씨는 왕경업 씨는 시각, 청각장애인도 공연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자막과 장면 설명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장애인∙외국인을 위한 공연 관람 지원 앱 서비스 상용화를 시작한 소셜벤처 대표가 됐다. Q. 삼투솔과 함께 한 경험, 어땠나요? A. 삼투솔에 지원해 예선을 통과하고 결선에 오르기까지, 삼성전자의 다양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죠. 통과한 팀들이 함께 모여 워크숍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 팀의 아이디어를 듣고 자극도 많이 받았어요. 아이디어만 갖고 있던 제가 이젠 대표가 돼 사업체를 운영하는 상황이 됐는데, 이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뤄졌어요. 오늘 설명회에 다시 오니 동기부여가 더 되네요. Q. 참가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팁’이 있다면요? A. 아이디어만 갖고 있을 땐 문서 하나 만드는 것도 막막하죠. 앞서 수상했던 팀들의 자료나 영상에 내 아이디어를 그대로 넣어 보세요. 그럼 내 아이디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떤 걸 더 보강해야 할지 딱 나오더라고요. 수상 팀들의 자료를 꼼꼼히 수집하고 활용하세요. Q. 삼투솔과의 인연, 더 이어가실 거죠? 3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은 처음 대회에 참가한 팀들이 현실화한 아이디어를 검증·평가하는 아이디어 부문과 이전 대회에 참여했던 수상 팀 중 솔루션을 사회에 적용해 얼마나 많은 변화를 만들었는지 다시 평가하는 임팩트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다. A. 저희가 시각, 청각장애인을 위한 공연 관람 지원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의 영향력이 더욱 커져서, 내년엔 임팩트 부문 수상자로 다시 인터뷰하고 싶네요. 물론 다시 지원해야 겠지만요(웃음)." width="849" height="1451"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나도 내년엔 저 자리에” 참가자들의 꿈이 무르익는 시간</strong></span></p>
<p>삼투솔은 지난해에도 소셜벤처 대상 설명회를 진행했다. 자신들의 ‘업’과 연결된 실전형 아이디어로 무장한 소셜벤처 팀이 대거 참가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얻어갈 수 있었다. 이에 삼투솔은 올해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확대해,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p>
<p>설명회에 참가한 소셜벤처 팀들의 의욕도 남달랐다. 참가자들은 Q&A 시간은 물론 행사 이후에도 남아 관계자들에게 못다 한 질문을 이어가는 열의를 보였다. 질의응답 시간은 각 팀이 기본적인 대회 정보들을 이미 숙지한 상태로 참여해 실제 아이디어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동남아시아 기상재해 문제 해결을 위한 위성 기술을 개발 중인 레인버드지오 이예슬 대표<<strong>아래 사진 좌측</strong>>는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게 됐다”며 “삼투솔과 함께 고질적인 호우와 이상기후로 고통 받는 동남아시아를 도울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1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0425tomorrowsolution4.jpg" alt="소셜 벤처 대상 설명회를 경청 중인 레인버드지오 이예슬 대표와 직원" width="849" height="567" /></p>
<p>어떤 아이디어도 한 번에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고, 실패해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시행착오도 겪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이유.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삼투솔은 지금도 문을 열어놓고, 세상을 바꿔 갈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사회적 기업과 스타트업, 이들을 지원하는 투자기관 등이 입주한 협업 공간<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가가 설립한 스타트업</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b%82%98%ec%9d%80-%ec%84%b8%ec%83%81%ec%9d%84-%eb%a7%8c%eb%93%a4%ea%b8%b0-%ec%9c%84%ed%95%9c-%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link>
				<pubDate>Thu, 11 Apr 2019 09:24: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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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1일부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인 ‘2019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을 시작한다.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사회에 적용하는 대회이다. 교육, 건강∙의료, 환경∙안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삼성전자의 기술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1일부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인 ‘2019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을 시작한다.</p>
<p>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사회에 적용하는 대회이다.</p>
<p>교육, 건강∙의료, 환경∙안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삼성전자의 기술과 역량을 활용해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공모전과 차별된다.</p>
<p>결선에 진출한 팀들은 아이디어 실현 과정에서 솔루션 개발 지원금과 더불어 삼성전자 임직원과 각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최종 12개 수상팀에게는 총 2억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p>
<p>시상은 우수한 사회 현안 해결 솔루션을 신규로 발굴한 팀에 수여하는 아이디어(IDEA) 부문과 이전 대회 수상팀 중 올해 가장 큰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주는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나뉜다.</p>
<p>특히, 수상작 가운데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고 판단되는 솔루션이라면 적용과 확산을 위해 삼성전자는 추가 사업비, 개발 인력, 파트너십 등 인적∙물적 자원을 제한없이 지원한다.</p>
<p>지난해 임팩트 부문 대상 수상작 ‘휴대용 안구질환 진단기기’ 솔루션을 개발한 ‘프로젝트봄’팀은 삼성전자 개발자들도 참여해 기술 지원을 했고, 사업비도 추가로 지원받았다.</p>
<p>‘프로젝트봄’팀은 낮은 의료 접근성 때문에 안구 질환이 실명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스마트폰을 활용한 안저카메라와 의료정보 플랫폼 ‘아이라이크’ 솔루션을 개발했다.</p>
<p>이 솔루션은 현재 안구 질환 검진 장비가 부족한 베트남 광찌성 20개의 보건소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타 지역의 20개 보건소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통해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의 눈이 돼 인명구조에 도움을 주는 ‘열화상 카메라’, 아동학대 신고율을 높이기 위한 앱 ‘아이지킴콜112’, 중앙아시아 유목민을 위한 ‘스마트 목축 솔루션’ 등 사회 혁신에 보탬이 되는 사례들이 나왔다.</p>
<p>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5월 16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tomorrowsolutions.org</a>)에서 접수할 수 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교육을 주요 사회공헌 테마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3915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566" class="size-full wp-image-391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1-pr-tomorrow-1.jpg" alt="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로젝트봄’팀의 휴대용 안구질환 검진기기를 활용해 베트남 광찌성 보건소에서 안과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91566" class="wp-caption-text">▲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로젝트봄’팀의 휴대용 안구질환 검진기기를 활용해 베트남 광찌성 보건소에서 안과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156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567" class="size-full wp-image-391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20190411-pr-tomorrow-2.jpg" alt="올해 7회째를 맞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포스터" width="849" height="1201" /><p id="caption-attachment-391567" class="wp-caption-text">▲ 올해 7회째를 맞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포스터</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사회공헌 공모전 시상식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ac%ed%9a%8c%ea%b3%b5%ed%97%8c-%ea%b3%b5%eb%aa%a8%ec%a0%84-%ec%8b%9c%ec%83%81%ec%8b%9d-%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link>
				<pubDate>Sun, 04 Nov 2018 08:26: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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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6Sfxi</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사회공헌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인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 공모전 참가자와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사회공헌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인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p>
<p>공모전 참가자와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p>
<p>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이 참석해 시상했고, 공모전에 참가했던 35개팀이 개발한 솔루션의 시제품 전시와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p>
<p><strong>□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strong></p>
<p>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는 총 1,613개팀 6,546명이 지원했다. 시상은 아이디어 부문, 임팩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대상 2팀을 포함해 총 12팀이 수상했다.</p>
<p>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제품으로 효과가 검증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프로젝트에게 주어지는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재난구조 현장용 핸즈프리 통신장비를 개발한 ‘메이데이’ 팀이 받았다.</p>
<p>‘메이데이’팀은 골전도 헤드셋과 넥 마이크를 활용해 소음이 가득한 재난구조 현장에서 구조대원들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인명 구조의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p>
<p>기존에는 무전기를 주로 사용해 현장의 소음으로 인해 소통이 어려워 인명구조 효율이 떨어지거나 대피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p>
<p>실제 테스트에 참여한 경기소방학교 교관은 “현장에서 동료의 목소리를 듣지 못해 위험한 경우가 많았는데, 메이데이팀 솔루션을 적용했을 때는 평소 얘기하던 것보다 훨씬 선명하게 잘 들렸다”고 소감을 전했다.</p>
<p>지난해 수상작 중 올 한해 사회에 보급돼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수여하는 ‘임팩트’ 부문 대상은 실명예방 안구질환 진단기기를 개발한 ‘프로젝트 봄’팀이 수상했다.</p>
<p>‘프로젝트 봄’팀은 안구질환 진단의 기회가 없어 실명에 이르는 개발도상국 환자를 위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쉽게 안구검사가 가능한 휴대용 안저카메라를 개발했다.</p>
<p>지난 5월 베트남 광찌성 보건국에 사업 허가를 받아 시범 도입을 위해 안과전문의와 보건요원에게 교육을 진행했으며, 내년까지 40개 보건소에 기기 보급과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p>
<p>특히,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재활용하는 삼성전자의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이용해 의료분야는 물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예정이다.</p>
<p>세부 시상 결과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tomorrowsolutions.org/</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모전</strong></p>
<p>‘행복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진행된 제 4회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는 2,403개팀 6,335명이 참여했으며, 총 23개팀이 수상했다.</p>
<p>대상은 ‘패키지 여행 가이드 앱’을 개발한 채드윅 국제학교 정동윤 학생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국제 소프트웨어 관련 행사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p>
<p>‘패키지 여행 가이드 앱’은 여행 가이드로 일하는 가족의 고충을 해결해 주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여행 시 가이드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인원체크와 공지 전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p>
<p>세부 시상 결과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홈페이지(<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juniorsw.com/</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시상식 이후에도 ‘삼성 투로모우 솔루션’ 수상작들이 사회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적 지원을 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3848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859" class="size-full wp-image-3848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20181104-pr-tomorrow-1.jpg" alt="2일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4859" class="wp-caption-text">▲ 2일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뉴스레터 297호] 아티스트 수란과 갤럭시의 만남 – 갤럭시 S9의 트렌디 사운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297%ed%98%b8-%ec%95%84%ed%8b%b0%ec%8a%a4%ed%8a%b8-%ec%88%98%eb%9e%80%ea%b3%bc-%ea%b0%a4%eb%9f%ad%ec%8b%9c%ec%9d%98-%eb%a7%8c%eb%82%a8-%ea%b0%a4%eb%9f%ad</link>
				<pubDate>Wed, 11 Apr 2018 13:3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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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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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letter_vol_297_posting.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97 APRIL 2018, 갤럭시 S9과 뮤지션 수란의 트렌디 사운드, 스마트폰의 알림음 하나로도 사용자의 취향을 엿볼 수 있죠.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링톤과 알림음은 사용자의 서로 다른 취향과 최신 트렌드까지 고려해 제작되었습니다. 기분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링톤, 오직 갤럭시 S9에서만 들을 수 있는 참신한 알림음이 추가됐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수란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사운드 디자인의 탄생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혜택 쏠쏠’ 자급제 스마트폰의 모든 것, 공단말기를 구매해 원하는 통신사를 골라 할인된 가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급제 스마트폰. 삼성전자는 저렴한 단말기 가격과 통신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갤럭시 S9·S9+를 자급제 전용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구매부터 혜택까지, 자급제 스마트폰의 ‘A to Z’를 살펴봤습니다. 해커톤 서바이벌, 쇼미더 아이디어, 블록체인,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현재 IT 시장에서 가장 핫한 분야의 아이디어들을 무기로 서바이벌에 뛰어든 250여 명의 참가자들.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고 PR을 위한 부스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32일간 열린 2018 해커톤 서바이벌 대장정의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세상을 바꿀 당신을 찾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와 잔반을 줄이도록 돕는 ‘무지개 식판’의 공통점은? 삼성전자에서 주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삼성투모로우솔루션’ 통해 아이디어가 현실로 실현된 사례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당신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 줄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Copryright 2012-2018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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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alt="갤럭시 S9과 뮤지션 수란의 트렌디 사운드, 스마트폰의 알림음 하나로도 사용자의 취향을 엿볼 수 있죠.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링톤과 알림음은 사용자의 서로 다른 취향과 최신 트렌드까지 고려해 제작되었습니다. 기분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링톤, 오직 갤럭시 S9에서만 들을 수 있는 참신한 알림음이 추가됐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수란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사운드 디자인의 탄생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coords="0,147,840,682"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A%B3%A0%EB%A5%B4%EB%8A%94-%EC%9E%AC%EB%AF%B8%EA%B0%80-%EC%9E%88%EB%8B%A4-%EA%B0%A4%EB%9F%AD%EC%8B%9C-s9-%ED%8A%B8%EB%A0%8C%EB%94%94-%EC%82%AC%EC%9A%B4%EB%93%9C%EC%9D%98-%EB%B9%84%EB%B0%80%EC%9D%80" target="_blank" />
<area alt="‘혜택 쏠쏠’ 자급제 스마트폰의 모든 것, 공단말기를 구매해 원하는 통신사를 골라 할인된 가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급제 스마트폰. 삼성전자는 저렴한 단말기 가격과 통신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갤럭시 S9·S9+를 자급제 전용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구매부터 혜택까지, 자급제 스마트폰의 ‘A to Z’를 살펴봤습니다." coords="0,683,840,997"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A%B5%AC%EB%A7%A4%EB%B6%80%ED%84%B0-%ED%98%9C%ED%83%9D%EA%B9%8C%EC%A7%80-%EC%9E%90%EA%B8%89%EC%A0%9C-%EC%8A%A4%EB%A7%88%ED%8A%B8%ED%8F%B0-a-to-z"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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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열화상카메라’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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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8 10: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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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속 불편을 마주했을 때 ‘외면’이 아닌 ‘고민’을 택하니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연기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뛰어든 소방관의 고충이 해결됐고, 학대 받는 어린이가 주변에 보일 때 재빨리 구해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문제를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에 집중한 결과죠. 그 시작은 바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었습니다. “내 작은 시도가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일상 속 불편을 마주했을 때 ‘외면’이 아닌 ‘고민’을 택하니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연기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뛰어든 소방관의 고충이 해결됐고, 학대 받는 어린이가 주변에 보일 때 재빨리 구해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문제를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에 집중한 결과죠.</p>
<p>그 시작은 바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었습니다. “내 작은 시도가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장(場)이죠. 이들처럼 용기 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당신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아래 카드뉴스에서 만나보세요.</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0.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2.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3.jp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4.jpg" alt="" /></li>
<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Recovered.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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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7.jp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8.jpg" alt="" /></li>
<li data-index="8"><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9.jpg" alt="" /></li>
<li data-index="9"><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0.jpg" alt="" /></li>
<li data-index="10"><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1.jpg" alt="" /></li>
<li data-index="1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2.jpg" alt="" /></li>
<li data-index="1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3.jpg" alt="" /></li>
<li data-index="1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4.jpg" alt="" /></li>
<li data-index="1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5.jpg" alt="" /></li>
<li data-index="1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6.jpg" alt="" /></li>
<li data-index="1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Untitled-17.jpg" alt="" /></li>
</ul></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prev</button><span class="btn_page"></spa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next</button></div>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6px"><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투모로우솔루션 접수하러 가기 </a></span></strong></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람을 생각하자, 아이디어를 꽃피우자, 미래를 꿈꾸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b%9e%8c%ec%9d%84-%ec%83%9d%ea%b0%81%ed%95%98%ec%9e%90-%ec%95%84%ec%9d%b4%eb%94%94%ec%96%b4%eb%a5%bc-%ea%bd%83%ed%94%bc%ec%9a%b0%ec%9e%90-%eb%af%b8%eb%9e%98%eb%a5%bc-%ea%bf%88%ea%be%b8</link>
				<pubDate>Tue, 05 Dec 2017 11:24: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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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 시상식]]></category>
		<category><![CDATA[열화상 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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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만나도 ‘내가 해결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자세를 갖게 됐죠.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요.” – 한솔 초등학교 5학년 신채은 학생 – 열두 살 신채은 학생의 말처럼, 세상을 바꾸는 것은 영화 속 ‘히어로’들이 아니다. 일상 속 문제점들을 깊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3900.jpg" alt="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 현장 " width="849" height="566" /></p>
<p>“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만나도 ‘내가 해결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자세를 갖게 됐죠.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요.” – 한솔 초등학교 5학년 신채은 학생 –</p>
<p>열두 살 신채은 학생의 말처럼, 세상을 바꾸는 것은 영화 속 ‘히어로’들이 아니다. 일상 속 문제점들을 깊게 들여다보고 좀 더 살 만한 세상을 만드는 것은 우리 주변 ‘보통의 사람’들이다. 지난 11월 29일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진행된 ‘2017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행사 현장에서 만난 이들처럼 말이다. 그들은 뜨거운 불 속에서 싸우는 소방관들에게 ‘두 눈’을 선물하고,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 학생들의 ‘바른 자세’를 지켜낸다. 올 한 해 삼성전자와 함께 세상을 바꾼 이들의 스토리가 녹아 있는 그곳으로, 삼성전자 뉴스룸이 다녀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희망을 비추는 아이디어의 향연,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14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0" class="size-full wp-image-360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058.jpg" alt="▲ 시상식 전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0140" class="wp-caption-text">▲ 시상식 전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p></div>
<p>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이하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 현장. 이날 시상은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신규로 지원해 우수한 사회 현안 해결 솔루션을 발굴한 IDEA 부문과 지난 수상 팀 중 올해 가장 큰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한 IMPACT 부문이다. 각각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총 12팀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사회 곳곳에 희망의 불빛을 밝힌 수상작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만나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12.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IDEA부문 대상 <Cosoros> IDEA IT를 활용한 방목 가축관리 시스템 / NESXT STEP "내년에는 현지에 나가 시범사업을 진행해 실제 데이터를 얻고 실제 제품으로 만들 것입니다!"" width="849" height="800" /></p>
<p>유목민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유목민을 위한 아이디어가? 허를 찌르는 Cosoros팀의 솔루션은 어린 시절 몽골에서 자란 Cosoros팀의 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좁은 공간에서 사육되는 가축을 관리하는 시스템은 있으나, 방목되는 가축들과 유목민을 위한 제품은 찾아볼 수 없다고 판단한 그는 인류 기술이 정착민들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후 기술 소외계층인 유목민들을 위한 기술을 만들기로 결심, 현지인들이 드넒은 초원에서 방목하며 가축을 기르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 이들은 송신기, 중계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축의 움직임, 위치, 온도 등의 정보를 수집 전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p>
<p>“중앙아시아에 거주했지만, 직접 유목을 하진 않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었어요. 이는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직접 카자흐스탄 유목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해결할 수 있었죠. 이 인터뷰를 통해 ‘동서남북의 아닌 해가 뜨는 방향으로 표시하는 것이 좋겠다’ 와 같은 현실적인 조언들을 얻을 수 있었거든요. 투모로우 솔루션의 지원이 시스템 구체화에 큰 도움이 되었죠. 우리의 아이디어로 유목민들도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22.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IMPACT부문 대상 <IGNIS> IEDA 화재 현장 인명구조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 NEXT STEP "전국 모든 소방서에 열화상 카메라를 보급할 수 있도록 달려야죠!"" width="849" height="800" /></p>
<p>열화상 카메라로 2016년 투모로우 솔루션 IDEA부문 대상을 받았던 IGNIS팀은 뉴스룸 기사(<a href="https://news.samsung.com/kr/?p=357839">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a>)를 통해 여러 번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 1년 동안 상용화를 위해 밤낮없이 노력한 결과 올해 투모로우 솔루션 IMPACT 부문에서도 대상을 차지했다. 최근 소방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와 함께 열화상 카메라 1,000대를 전국 소방서에 기부한 이들은 지금도 보급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p>
<p>“소방학교에서 실제 화재현장 훈련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나요. 안전한 공간에 교관님과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걱정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들어가 보니 폐쇄공포증을 느낄 정도로 무서웠어요. 소방관분들이 전장 같은 곳에 생명을 걸고 들어간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끼게 되었죠. 이러한 경험이 제품 제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능과 크기를 조율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지만, 소방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타협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32.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IDEA부문 우수상<112> IDEA 노인 고독사를 예방하는 모니터링 디바이스 / NEXT STEP "내년 IMPACT부문 수상을 위해 발전을 겁듭해 사회에 보탬이 될 거예요!"" width="849" height="800" /></p>
<p>삼성전자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이들은 삼성전자 대학생 나눔 봉사단 5기 출신인 112팀. 1년간 진행된 봉사단 활동과 창의미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고독사가 빈번한 독거노인들의 사정을 안타깝게 생각한 이들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독거노인들을 모니터링 하고 관리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시스템을 개발했다.</p>
<p>“사실 혼자서라면 힘들었을 거예요. 1년간 진행된 봉사단 활동을 함께한 팀들과 함께라서 의미가 깊어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사회공헌의 주체가 되어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시도들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수상한 팀 모두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내일로 이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상 결과</span>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IMPACT부문><br />
 </strong>▲ 대상 : IGNIS <br />
 ▲ 최우수상 : Project BOM <br />
 ▲ 우수상 : Project Noah<strong> </p>
<p> <IDEA부문> <br />
 </strong>▲ 대상 : Cosoros <br />
 ▲ 최우수상 : YolkTech, 불빛 <br />
 ▲ 우수상 : (영희)^2, 112, CatchChild, AED-reanline, 유봉이 <br />
 ▲ 인기상 : Cosoros</p>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차세대 리더들의 반짝이는 소프트웨어,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224.jpg" alt="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의 뜨거운 열기는 미래가 기대되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발굴과 양성을 위한 주소창의 트로피는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으로 나뉘어 총 22개 팀에게 돌아갔다. 차세대 IT 리더들의 무대인 만큼 기발한 아이디어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었다." width="849" height="566" /></p>
<p>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의 뜨거운 열기는 미래가 기대되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발굴과 양성을 위한 주소창의 트로피는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으로 나뉘어 총 22개 팀에게 돌아갔다. 차세대 IT 리더들의 무대인 만큼 기발한 아이디어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42.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대상 <Mini Window> IDEA 사용자 중심 가상 버스 정류장 시스템 / NEXT STEP "시스템을 현실적인 상황에 맞게 구체화해 하루 빨리 사용화 하고 싶어요!"" width="849" height="800" /></p>
<p>아이디어의 시작은 ‘당진’이라는 작은 도시였다. 고등학교 진학 전 거주했던 ’당진’에서 매일 버스정류장에 들러야 했던 최소정(삼성 고등학교 1학년, <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 학생은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없어도 정차하거나, 사람이 있어도 지나치는 것에 의문을 느꼈다. 이후 기존 정류장 대신 가상 정류장을 생성하는 것을 모토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 해당 앱은 버스 이용객이 기존의 정류장 인근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새로운 정류장을 설정하면 앱과 연동된 버스가 새로 생긴 정류장으로 가 승객을 탑승할 수 있도록 한다.</p>
<p>“다른 대회들과 다르게 멘토님이 조언을 해주시고 부트캠프를 진행한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멘토님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었고, 처음의 목표를 잊지 않고 달려갈 수 있었어요. 짧은 시간 동안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 href="#_ftn1" name="_ftnref1">[1]</a>를 공부해야 해서 힘들기도 했지만, 모두 이겨내고 보니 나중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 있게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5.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초등부 최우수상 <새싹 지킴이> IDEA 자동차 내 유아 유무 확인 애플리케이션 / NEXT STEP "자동차 제조사와 카 서비스를 연계하여 긴급 상황에 바로 응급신고도 하고 모니터링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싶어요!"" width="849" height="800" /></p>
<p>최우수상에 선정된 신채은 학생(한솔 초등학교 5학년, <strong>위 사진</strong>)은 자신보다 어린아이들의 생명을 위한 앱을 개발했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차 안에 방치되어 사망한 유아들의 기사를 접하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해 아이디어를 낸 것. 자동차 내에서 아이를 인식하는 것과 운전자가 차에서 멀어질 때의 인식 과정 구현이 관건이었지만, 담당 멘토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적외선 센서와 블루투스라는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었다.</p>
<p>“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만나도 ‘내가 해결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자세를 갖게 됐죠. 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요. 앞으로 계속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서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6.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중등부 우수상 <Hello_Werld> IDEA 바른자세로 가방을 멜 수 잇는 장치 / NEXT STEP "GPS 기반인 현재 기기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시키겠습닏!"" width="849" height="800" /></p>
<p>학창시절 가방에 교과서와 참고서를 가득 넣어 다니느라 자세가 삐뚤어지고 허리가 아팠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바른 자세로 가방을 멜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한 윤호중 학생(반림 중학교 2학년, <strong>위 사진</strong>)은 자신이 개발한 ‘인텔리백(Intelibag)’의 가장 큰 특징으로 사용자와 핸드폰, 부모님이 동시에 커뮤니케이션하며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p>
<p>“앱이 자주 오류가 나서 통신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첫 시연을 하러 밖에 나왔는데 오류가 나서 당황하기도 했죠. 현재 장치는 가방을 메고 있을 때만 작동이 가능하지만 웨어러블 기기로 발전시켜서 더욱더 실용성을 높이고 싶어요. 이런 개선점들을 보완해 하루빨리 상용화라는 최종 목표를 이루겠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상 결과</span>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고등부></strong> <br />
 ▲ 대상 : Mini windows <br />
 ▲ 최우수상 : Able <br />
 ▲ 우수상 : 히레와 친구들, SECURIS <br />
 ▲ 장려상 : MOZZI, Future Eye <br />
 ▲ 특별상 : TrafficSol, 의자왕</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중등부></strong> <br />
 ▲ 최우수상 : 퓨처 포 독 <br />
 ▲ 우수상 : Hello_world, I의 영역 <br />
 ▲ 장려상 : Tvel, Ars <br />
 ▲ 특별상 : 오래된 미래, 에코 텀블러</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초등부></strong> <br />
 ▲ 최우수상 : 새싹지킴이 <br />
 ▲ 우수상 : Trihexa, Awesome App Maker <br />
 ▲ 장려상 : A.E.S.F.A, Only One <br />
 ▲ 특별상 : 아름이바름이, Future Connector</p>
</div>
<p> </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1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5" class="size-full wp-image-3601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11.jpg" alt="▲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소창 수상작들의 작품이 진열되어 있던 전시존" width="849" height="1134" /><p id="caption-attachment-360145" class="wp-caption-text">▲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소창 수상작들의 작품이 진열되어 있던 전시존</p></div>
<p>어린 학생들부터 업계 종사자들까지, 참가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였다. 전시존에는 투모로우 스토리 참가자들의 지난 1년간의 행적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스가 자리해 방문객들을 반겼다. 수상자들은 시상식 종료 후 부스 앞에서 자신들의 작품에 대해 열띤 설명을 이어갔고, 쏟아지는 질문에 1년간 쌓아왔던 경험담을 함께 풀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아이디어 출품이 아닌 구현과 실현의 단계까지 이뤄낸 이들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모습이었다.</p>
<div id="attachment_3601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6" class="size-full wp-image-3601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Untitled-2.jpg" alt="▲ 퀴즈쇼 정답을 맞추기 위해 손을 높이 들며 ‘삼성!’ 이라고 외치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1134" /><p id="caption-attachment-360146" class="wp-caption-text">▲ 퀴즈쇼 정답을 맞히기 위해 손을 높이 들며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p></div>
<p>다양한 식전 행사도 만날 수 있었다. 투모로우 솔루션 인기상, 주소창 공감상, 주소창 특별상 시상을 필두로 ‘투모로우 퀴즈쇼’가 진행된 것. ‘삼성 기어 아이콘X’, ‘마이크로 SD카드’ 등 풍성한 경품이 공개되자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거워졌다. 이를 통해 다소 경직되어있던 참가자들은 긴장을 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strong><strong>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1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142" class="size-full wp-image-3601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381.jpg" alt="▲ 2017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 소감을 발표하는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0142" class="wp-caption-text">▲ 2017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 소감을 발표하는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p></div>
<p>“이 자리의 주인공은 여러분들입니다. 진심으로 훌륭하신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성대했던 시상식은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의 연설로 마무리되었다. 단순한 시상을 위한 자리가 아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꿈을 이야기하는 자리’로 이번 시상을 정의한 노희찬 사장은 참가자들이 삼성전자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황과 문제를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아이디어를 구축하고, 그 아이디어가 열정과 실행력으로 실현이 될 때까지의 노고를 위로했다. 그들이 걸어온 지난 1년간의 행적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p>
<p>이번 수상자들의 아이디어가 우리 사회에 크나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란 확신도 엿볼 수 있었다. 노희찬 사장은 투모로우 솔루션 IMPACT 부문 대상을 차지한 IGNIS 팀을 예로 들며 “작은 소방관의 꿈이 삼성전자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로 실현된 것처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소창 대상을 차지한 Mini Window의 사례를 통해 “소프트웨어는 단순한 지식이나 기술이 아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여러분들의 꿈이 하나의 꿈으로만 그치지 않고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삼성전자는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2017 투모로우 스토리를 매듭지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1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4463.jpg" alt="하나의 아이디어로 당장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작은 노력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킨다. 이날 수상한 이들 모두가 공통으로 이야기한 것은, “내가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있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내일을 바꿀 힘이 있는 모든 ‘원석’들을 위해 계속해서 엔진을 가동해 나갈 것이다." width="849" height="566" /></p>
<p>하나의 아이디어로 당장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작은 노력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킨다. 이날 수상한 이들 모두가 공통으로 이야기한 것은, “내가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있기에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내일을 바꿀 힘이 있는 모든 ‘원석’들을 위해 계속해서 엔진을 가동해 나갈 것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 통합 개발 환경</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2회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2%ed%9a%8c-%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a%b0%9c%ec%b5%9c</link>
				<pubDate>Thu, 30 Nov 2017 09:05: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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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스토리]]></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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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9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9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p>
<p>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p>
<p>시상식과 함께 공모전에 참가한 35개팀이 개발한 솔루션의 시제품 전시와 체험 행사도 열렸다.</p>
<p>특히 전시장에서는 소방관용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팀 소속의 현직 소방관이 직접 시연을 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시상식 이후에도 ‘삼성 투로모우 솔루션’ 수상작들이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적 지원을 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도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span></strong></span></p>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는 총 1,865개팀 9,325명이 지원했다. 시상은 아이디어 부문, 임팩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대상 2팀을 포함해 총 12팀이 수상했다.</p>
<p>지난해 수상작 중 올 한해 사회에 보급돼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팀에 수여하는 임팩트 부문 대상은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필수 장비인 소방관용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한 ‘이그니스’팀이 수상했다.</p>
<p>이그니스팀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기존 소방서에서 사용되던 것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동시에 조작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p>
<p>열화상 카메라는 발화지점, 구조 필요자 위치, 주변 지형지물, 소방관 대피 타이밍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 제품이다.</p>
<p>삼성전자는 지난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이그니스팀과 삼성전자 임직원이 함께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 1,000대를 소방서에 기부했다.</p>
<p>시제품으로 효과가 검증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프로젝트의 팀에 시상하는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IT 기술을 활용해 방목 가축 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코소로스’팀이 수상했다.</p>
<p>어릴 때 몽골에서 자란 코소로스팀의 팀장은 현지인들이 드넒은 초원에서 방목하며 가축을 기르고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p>
<p>그는 몽골에 다시 가서 송신기, 중계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축의 움직임, 위치, 온도 등의 정보를 수집 전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p>
<p>광범위한 지역에서 목축에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보다 안전하게 가축을 관리하고 양질의 축산물을 공급해 축산 사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p>
<p>공모전의 세부 사항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http://www.tomorrowsolutions.org/)에서<br />
확인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공모전</span></strong></span></p>
<p>‘미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진행된 제 3회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는 2,231개팀 5,223명이 참여했으며, 총 23개팀이 수상했다.</p>
<p>대상에는 ‘가상 버스 정류장 생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문창준•최소정 고등학생이 수상했다.</p>
<p>이 애플리케이션은 버스 이용객이 기존의 정류장 인근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새로운 정류장을 설정하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어 있는 버스가 새로 생긴 정류장으로 가 승객을 탑승할 수 있도록 한다.</p>
<p>문창준•최소정 고등학생은 버스 이용객의 이동 거리 최소화 방법을 생각하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됐다.</p>
<p>대회의 세부 사항은 ‘삼성전자 주니어 SW 창작대회’ 홈페이지(http://www.juniors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larg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65/24860050548_d75c2dc55a_h.jpg" alt="29일 서울 우면동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1600" /><p class="wp-caption-text">▲ 29일 서울 우면동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larg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79/24860049328_553cae0c57_h.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대상을 수상한  문창준(왼쪽)·최소정(오른쪽) 고등학생이  본인들이 개발한 ‘가상 버스 정류장 생성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width="1600" /><p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대상을 수상한 문창준(왼쪽)·최소정(오른쪽) 고등학생이 본인들이 개발한 ‘가상 버스 정류장 생성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p></div> <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larg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75/26956828999_7ef051a36d_h.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팀'이 본인들이 개발한 화재현장 인명 구조를 위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 width="1600" /><p class="wp-caption-text">▲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팀’이 본인들이 개발한 화재현장 인명 구조를 위한 저가형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p></div> <div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larg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74/26956830559_faf821e3d4_h.jpg" alt="'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과 함께 열린 전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시험해보고 있다." width="1600" /><p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과 함께 열린 전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시험해보고 있다.</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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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는 좋은 어른인가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b%8a%94-%ec%a2%8b%ec%9d%80-%ec%96%b4%eb%a5%b8%ec%9d%b8%ea%b0%80%ec%9a%94</link>
				<pubDate>Sun, 19 Nov 2017 11: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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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동학대는 원래 (   )들이나 하는 거잖아” 괄호 속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저 말을 볼 때 모두의 머릿속을 스치는 단어는 ‘계모’일 겁니다. 어릴 적 읽은 백설공주, 신데렐라, 콩쥐팥쥐 모두 계모의 구박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으니까요. 이때문에 ‘양부모’에 대한 편견이 생기기도 하죠. 하지만 정말 세상의 양부모들이 아이를 학대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작년 한 해 동안 ‘친부모’가 저지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동학대는 원래 (   )들이나 하는 거잖아”</strong></span></p>
<p>괄호 속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저 말을 볼 때 모두의 머릿속을 스치는 단어는 ‘계모’일 겁니다. 어릴 적 읽은 백설공주, 신데렐라, 콩쥐팥쥐 모두 계모의 구박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으니까요. 이때문에 ‘양부모’에 대한 편견이 생기기도 하죠. 하지만 정말 세상의 양부모들이 아이를 학대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작년 한 해 동안 ‘친부모’가 저지른 아동학대가 전체의 76.3%였습니다. 양부모의 아동학대는 겨우 4%에 불과했죠. 이처럼 아동학대는 ‘친부모’라는 안전망을 쓰고,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모두가 주변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국내 아동학대 발견율은 고작 1000건당 2건에 불과합니다.</p>
<p>이렇게 주변의 ‘무관심’ 혹은 ‘묵인’ 속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불편함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대상을 받은 아이스트(Ist) 팀이 만든 ‘아이지킴콜112’입니다. 이 앱은 아동학대 피해를 도와줄 최선의 방법인 ‘신고’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지킴콜112’가 궁금하다면, 하단의 ‘카드뉴스’를 확인해주세요.</p>
<p>우리의 작은 관심이 세계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한 아이의 인생은 바꿔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그 아이에겐 세상이 바뀌는 일이 될 것입니다. 11월 19일,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주변의 아이들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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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01-13.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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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가 지킨 소방관과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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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Nov 2017 10:42: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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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마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화재 현장. 거센 물길과 용맹한 헌신으로도 진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칠흑 같은 어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곳을 오가는 소방관들은 매번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다. 그런 그들의 ‘두 눈’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열화상 카메라’. 열을 추적해 시야를 확보하며 구조자와 소방관 자신의 안전을 지켜준다. 하지만 대당 2000만 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화마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화재 현장. 거센 물길과 용맹한 헌신으로도 진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칠흑 같은 어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곳을 오가는 소방관들은 매번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맞서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다. 그런 그들의 ‘두 눈’이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열화상 카메라’. 열을 추적해 시야를 확보하며 구조자와 소방관 자신의 안전을 지켜준다. 하지만 대당 2000만 원이 훌쩍 넘어 보급이 쉽지 않았던 상황.</p>
<p>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현직 소방관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삼성전자가 힘을 합쳤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삼성전자가 함께 실현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현직 소방관이 속한 팀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고, 삼성전자 C랩이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해 제작했다.</p>
<p>11월 9일 오늘, ‘소방의 날’을 맞아 기쁜 소식을 전한다. 이번 달부터 전국 18개 도시에 위치한 소방서, 안전센터, 소방정대, 구조대, 테러구조대 등에 1000대의 열화상 카메라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대당 단가를 줄이고 양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그 탄생 과정은 어땠을까? 영상으로 자세히 살펴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4ObcFZc7syw?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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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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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흑 같은 화재 진압 현장, 소방관에게 ‘눈’이 생긴다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b9%ed%88%b0-%ec%83%9d%eb%aa%85%ec%9d%84-%ea%b5%ac%ed%95%98%eb%8a%94-%ed%95%9c-%ec%a4%84%ea%b8%b0-%eb%b9%9b-%ec%9d%b4%ea%b7%b8%eb%8b%88%ec%8a%a4</link>
				<pubDate>Mon, 02 Jan 2017 11: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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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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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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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모든 소방관은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연기 속으로 뛰어듭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구조 대상자뿐 아니라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Ignis)’ 팀은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 화재 진압 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화재 진압 현장에서 소방관을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순간’입니다. <span id="ul_0">그런 상황에서도 모든</span> 소방관은 <span id="ul_1">한 치 앞이</span> 보이지 않는 연기 속으로 뛰어듭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p>
<p>전기가 끊기고 시커먼 연기로 가득한 화재 진압 현장에서 시야를 확보하는 일은 구조 대상자뿐 아니라 소방관 자신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span id="ul_2">이그니스(Ignis)</span><span>’ 팀은</span>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 화재 진압 당시 직접 겪었던 고충에서 착안,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란 해결책을 내놨습니다.</p>
<p>한 사람의 생명은 물론, 그를 구조하는 소방관의 안전까지 생각한 열화상 카메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됐을까요?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한 편의 웹툰으로 만나보세요.</p>
<p><strong>※이 웹툰은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 소방관 소재 웹툰 ‘불꽃에 휘날리다’를 연재했던 ‘휴빛’ 작가가 이그니스 팀의 사연을 같은 제목의 작품으로 재구성한 겁니다</strong></p>
<p>(이그니스 팀과 휴빛 작가가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이 궁금하신 분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p=298500">여기</a>를 클릭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1-%EC%9B%B9%ED%88%B0.jpg" alt="웹툰- 불꽃에 휘날리다 , 휴빛, 경기도 소방서 건물이다 , 할아버지가 의자에 앉아있다 ,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팀 이그니스 이야기 , 119 동두천 소방서 입구 ,소방대원 남자캐릭터가 커피를마시고있다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 , 할아버지에게 커피를 건낸다 , 어르신 안녕하세요? , 딱콩 ,차가 뭐이래 뜨겁노! 입천장이 홀랑 다 까져 뿔구로~ , ......??? , 소방대원이 주스를 건낸다 , 주스가 뭐이래 다노! ,이빨이 홀랑 다 썩어 뿔구로~ , ;;;;;;;;;;;;; , 소방대원이 할아버지 어깨를 안마해준다 ,같이 앉아서 차를 마시는 장면, 자넨 이 일 왜 하나...?,누군가를 구하는 일이 행복해서요. , 바보맨쿠로. 행복은 무신. 몬구하는 날도..... 억수로 많을낀데. , 그런 날에는 약속해요 앞으로 꼭 더 많이 구하겠다고." width="690" height="1648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2-%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9139"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3-%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8595"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17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4-%EC%9B%B9%ED%88%B0.jpg" alt="" width="690" height="178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진짜 솔루션’ 향해 한 걸음씩 착착! 올 한 해 부지런히 뛴 ‘투솔’ 과제 4</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9d%80-%ed%98%84%ec%9e%ac-%ec%a7%84%ed%96%89%ed%98%95-%eb%8d%94-%eb%82%98%ec%95%84%ec%a7%88</link>
				<pubDate>Fri, 16 Dec 2016 11: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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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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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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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6vVUj</guid>
									<description><![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창의적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발굴,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선정된 솔루션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가 함께 지원, 그 실현을 돕고 있는데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이제껏 총 5315개의 사회 현안에 주목했습니다. 그중 최종 프로토 타입까지 도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tyle="width: 849px;height: 3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5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사회 공헌을 말하다 121.'진짜 솔루션'향해 한 걸음씩 착착! 올 한 해 부지런히 뛴 '투솔'과제4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창의적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발굴,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선정된 솔루션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가 함께 지원, 그 실현을 돕고 있는데요.</p>
<p>올해로 4회째를 맞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이제껏 총 5315개의 사회 현안에 주목했습니다. 그중 최종 프로토 타입까지 도출한 아이디어만 130개에 이르는데요. 회차별 수상작은 실제 사회에 적용, 문제 해결에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5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EC%A4%91%EC%A0%9C01.png" alt="바른말키패드 '비속어 없는 세상' 벌써 10만명이 경험했다" width="849" height="60" /></p>
<p>바른말키패드는 청소년의 욕설 사용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제작된 키패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입니다. 이 앱을 제작할 당시 고교 1학년이었던 ‘비트바이트(Bitbyte)’ 팀원들은 올해 벌써 고 3이 됐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1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1.jpg" alt="삼성 갤럭시 바른말 키패드 총 44번의 비속어를 사용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2014년 ‘아이디어(Idea)’ 부문 우수상, 2015년 ‘임팩트(Impact)’ 부문 최우수상을 거푸 받으며 2년 연속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빛낸 바른말키패드, 과연 세상을 어떻게 바꿔가고 있을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0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3-1.jpg" alt="5명의 고교생 사진 키보드 자판을 들고 있다" width="849" height="511" /></p>
<p>2016년 12월 현재 바른말키패드의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약 10만 건. 그중 88.3%는 “(바른말키패드를 내려 받은 후) 비속어 사용이 줄었다”고 응답했는데요. 바른말키패드를 꾸준히 사용 중인 인원도 1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단 일곱 명의 고교생이 만들어낸 변화치곤 제법 크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19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849.png" alt="숫자로 보는 바른말 키패드! 7명 바른말 키패드 2.0 개발에 참여한 인원 , 8개월 바른말 키패드 2.0기획 및 개발 기간 , 7.445개 비속어 사전과 트로피 댓글 개수 , 16.6세 평균 사용자 연령 , 31개월 '바른말 키패드 프로젝트'첫 시작 후 지금까지의 기간 , 10,000명 월간 활성 사용자 , 88.3% 비속어 사용이 줄었음을 경험한 사용자 , 500건 문의사항 전송 횟수 , 35,600건 스토어 상품 구매 횟수,1,202건 Google Play 리뷰 개수 , 2,654개 비속어 사전 약속 개수 , 37,000개 모든 사용자가 얻은 바른말 점수 , 100,000건 바른말 키패드 누적 다운로드 수 , 190,000,000자 지금까지 바른말 키패드로 입력된 글자 수 *2015년,베타 테스트 결과" width="849" height="849"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2.jpg" alt="안서형(선린인터넷고등학교 3년) 인터뷰 사진" width="849" height="575" /></p>
<p>안서형(선린인터넷고등학교 3년)<<strong>위 사진</strong>> 비트바이트 팀장은 “요즘도 사용자 피드백을 꾸준히 청취, 반영해 부족한 점을 개선해나가고 있다”며 “온 국민이 깨끗한 언어 습관을 갖출 수 있는 날까지 바른말키패드의 업그레이드 작업은 계속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5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EC%A4%91%EC%A0%9C02.png" alt="무지개식판 사용 전후, 음식물 쓰레기가 줄었다...70%나!" width="849" height="60" /></p>
<p>우리나라에서 급식으로 발행하는 음식물 쓰레기 양이 매일 약 932톤이란 사실, 알고 계세요?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이 부분에 주목, 문제 해결에 두 팔 걷어 붙인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목동잔반프로젝트’ 팀<<strong>아래 사진</strong>>이 그 주인공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4.jpg" alt="목동잔반프로젝트 팀의 단체사진" width="849" height="575" /></p>
<p>지난 2014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심사 당시 “실생활에 굉장히 유용한 아이디어”란 극찬 속에 그해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쥔 목동잔반프로젝트 팀의 솔루션 ‘무지개식판’<<strong>아래 사진</strong>>은 기존 식판에 무지개 형태로 선을 그은 제품입니다. 안내선에 맞춰 반(1/2) 공기, 한 공기 등 사용자가 먹을 만큼의 밥과 반찬을 담을 수 있게 돼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18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sp.jpg" alt="목동잔반프로젝트 팀의 솔루션 ‘무지개식판’" width="849" height="628" /></p>
<p>당초 ‘학교 급식 잔반 감소용’으로 고안됐던 무지개식판은 2016년 현재 일선 중∙고교는 물론, 기업과 군부대 등에서도 음식물 쓰레기 감소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식판 사용 이전과 비교했을 때 70% 이상 줄었다니 그 위력이 대단하죠? 목동잔반프로젝트 팀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 임팩트 부문 대상을 받았고, 지금 이 시각에도 사용자층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엔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하는 서울디자인위크에 초청 받아 서울공예박람회에 전시되기도 했습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EC%A4%91%EC%A0%9C03.png" alt="%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ec%a4%91%ec%a0%9c03" width="849" height="60" /></p>
<p>“시각장애인이 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14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 수상팀 ‘손길’의 아이디어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이후 약 3년간 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이들, 그리고 버스 탑승 시스템 관리자들을 만나며 솔루션 현실화에 힘쓴 결과, 올해는 임팩트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0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5.jpg" alt="손길 팀이 완성한 앱의 명칭‘마이버스(My bus)’.로 IMPACT 대상을 받는 모습" width="849" height="575" /></p>
<p>손길 팀이 완성한 앱의 명칭은 ‘마이버스(My bus)’. 교통 약자와 버스 운전기사 간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이 앱은 운전기사에게 교통 약자 탑승 사실을 미리 전하고 안전한 승·하차를 돕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6.jpg" alt="*교통 약자 버스탑승 솔루션 한눈에 보기 시각장애인이 버스 승차 예약> 버스 운전기사에게 승차 예약 알림 > 시각장애인 휴대폰으로 버스 도착 알림 , 도착 시 버스 출입문 안내방송 시각장애인 승차 > 시각장애인이 버스 하차 예약 > 버스 운전기사에게 하차 예약 알림 " width="849" height="450" /></p>
<p align="left">마이버스는 지난 10월 서울시 버스 전 노선에 적용됐습니다. 내년 3월엔 광주광역시 버스 노선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두 도시에 거주 중인 교통 약자를 알고 계시다면 관련 정보를 알려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EC%A4%91%EC%A0%9C04.png" alt="아이지킴콜112 아동학대 신고,보복 부담 없이 간편하게 완료" width="849" height="60" /></p>
<p>학대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신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아동학대 신고율은 1000건당 1.1건으로 턱없이 낮은 실정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20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2%AC%ED%9A%8C%EA%B3%B5%ED%97%8C121%ED%8E%B807.jpg" alt="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임팩트 부문에서 다시 우수상을 거머쥔 아이스트(Ist) 팀"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임팩트 부문에서 다시 우수상을 거머쥔 아이스트(Ist) 팀</span></p>
<p>‘사람들은 왜 아동학대 신고를 꺼릴까?’ ‘아이스트(Ist)’ 팀은 이 같은 의문을 품고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 아동학대 신고용 앱 ‘아이지킴콜112’를 제작했습니다. 우선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징후를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탑재했고, 전화 신고가 어려운 상황일 경우를 가정해 문자 메시지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익명 신고 기능도 추가했고요. 아이지킴콜112로 신고가 접수되면 관할 지역 경찰관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출동하는 시스템도 구축, 신고자가 가질 수 있는 ‘신고 후 두려움(혹은 번거로움)’도 줄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1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application.jpg" alt="아동학대 바로알기 헷갈리는 아동학대 정보, 아이지킴콜 112로 확인해요 , 아동학대 점검하기 내가 목격한 아동학대 상황, 아이지킴콜112로 점검해요 , 아동학대 신고하기 아동학대는 의심만 되어도 아이지킴콜112로 신고해요" width="849" height="496" /></p>
<p>아이스트 팀원들은 “우리가 진정 바라는 세상은 아이지킴콜112가 쓸모 없어지는 세상”이라고 입을 모습니다.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아이지킴콜112가 쓰일 일도 자연히 사라질 테니까요.</p>
<p>오늘 소개해드린 4개 솔루션 말고도 꽤 다양한 솔루션이 더 나은 내일(tomorrow)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뛰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수상작들만 해도 과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란 후문입니다.</p>
<p><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a>를 방문하시면 주요 수상작 소개와 활동 현황 등을 좀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이 빚어갈 ‘아름다운 세상’,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네 명의 ‘개념 청년’, 아동학대예방의날 기념식서 직접 만든 아동 학대 신고 앱 시연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5%84%eb%8f%99%ed%95%99%eb%8c%80%ec%9d%98-%eb%82%a0-%ec%95%84%ec%9d%b4%ec%8a%a4%ed%8a%b8-%ec%95%b1-%ec%8b%9c%ec%97%b0-%ec%b0%b8%ea%b4%80%ea%b8%b0</link>
				<pubDate>Sat, 19 Nov 2016 13:55:4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03-3-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아동학대예방의날]]></category>
		<category><![CDATA[아이스트]]></category>
		<category><![CDATA[아이지킴콜112]]></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SGQLS</guid>
									<description><![CDATA[오늘(19일)은 아동학대예방의날이자 아동학대예방주간(11/19~25)의 첫날이다. 이 사실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어제(18일)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대강당에서 아동학대예방의날 기념식이 열렸다. 아동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부처와 아동전문보호기관 관계자가 한데 모인 이 자리에 좀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아이디어(Idea)’ 대상 수상 팀인 아이스트(Ist)<위 사진>가 바로 그 주인공. 자체적으로 개발한 아동 학대 신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이지킴콜112’를 시연하고 공로상을 수상하기 위해서였다. 앱 시연을 지켜본 관람객의 반응을 살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아이디어(Idea)’ 대상 수상 팀인 아이스트(Is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3.jpg" title="" width="849" />
</p>
<p>
	오늘(19일)은 아동학대예방의날이자 아동학대예방주간(11/19~25)의 첫날이다. 이 사실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어제(18일)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대강당에서 아동학대예방의날 기념식이 열렸다. 아동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부처와 아동전문보호기관 관계자가 한데 모인 이 자리에 좀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아이디어(Idea)’ 대상 수상 팀인 아이스트(Ist)<strong><위 사진></strong>가 바로 그 주인공. 자체적으로 개발한 아동 학대 신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이지킴콜112’를 시연하고 공로상을 수상하기 위해서였다. 앱 시연을 지켜본 관람객의 반응을 살피고 아이스트 팀의 수상 소감을 들어보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참석자들이 아이지킴콜112 앱을 알리는 포스터를 들어 올리고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아동학대예방의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아이지킴콜112 앱을 알리는 포스터를 들어 올리며 아동학대 예방 의지를 다지고 있다</span>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아동복지 전문가도 못했던 일, 대학생들이 해냈단 사실 대견”</span></strong></span>
</p>
<p>
	아이지킴콜112 시연을 앞두고 아이스트 팀장 김성민(경희대 언론정보학과 3년)<strong><아래 사진 왼쪽></strong>씨와 팀원 이지선(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3년)씨가 연단에 올랐다. 두 사람은 영상을 곁들여 아이지킴콜112의 개념과 구동 원리를 설명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스트 팀장 김성민씨와 팀원 이지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5.jpg" title="" width="849" />
</p>
<p>
	두 사람은 “아동 학대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저조한 신고율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이와 관련, 자체적으로 실시한 몇 가지 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78%는 “아동 학대 신고 방법을 잘 모른다”고, 39%는 “전화로만 신고할 수 있게 돼 있어 부담스럽다”고 각각 응답했다. “아동 학대 사실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어떻겠느냐”는 질문엔 대상자의 95%가 “(그렇다면) 신고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배우 이정용씨 가족은 아동 학대 예방 홍보대사가 되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에서 배우 이정용씨 가족은 아동 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은 이씨 가족이 위촉장을 받은 직후 포즈를 취한 모습</span>
</p>
<p>
	이날 ‘아동 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정용씨는 “(아이스트 팀이 준비한) 영상을 보고 이전까지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주변의 아동 학대 사실을 안다 해도 신고할 만한 수준인지 판단하기가 모호해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 않느냐”며 “아이지킴콜112는 신고 여부 결정 가능 항목을 하나씩 살펴보며 점검할 수 있어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아동 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만큼 아동 학대 예방 요령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오보람 한국여성민권진흥원 가정폭력방지본부 정하정 사업팀장정하정 복지부 산하 중앙아동전문보호기관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70"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layout-2016-11-18.jpg" title="" width="849" />
</p>
<p>
	아이스트 팀의 아이지킴콜112 시연은 행사 참석자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보람(35)<strong><위 사진 왼쪽></strong> 한국여성민권진흥원 가정폭력방지본부 사업팀장은 “솔직히 여기 오기 전까지만 해도 아이지킴콜112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며 “신고 여부 판별 기준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데다 사용하기도 쉬워 신고율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아이지킴콜112가 탄생하기까지 여러모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정하정<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 복지부 산하 중앙아동전문보호기관장은 “그간 몇 차례 개편 절차를 거치며 익명 신고 체계가 갖춰지고 아동 학대 의심 상황 체크리스트가 추가되는 등 앱 완성도가 높아졌다” “관련 분야 종사자도 엄두 내지 못했던 일을 대학생들이 해낸 게 정말 대견하고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저희들의 목표요? 아동 학대 신고 횟수 ‘제로’로 만드는 거죠”</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지선·이연화·고재은·김성민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2.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지킴콜112는 아이스트 팀원들이 1년여간 학업을 병행해가며 노력을 기울인 끝에 비로소 탄생할 수 있었다. (왼쪽부터)이지선·이연화</span><font size="2">·</font><span style="font-size: 12px">고재은</span><font size="2">·</font><span style="font-size: 12px">김성민씨</span>
</p>
<p>
	행사 직후 아이스트 팀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김성민씨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신고된 아동 학대 건수는 약 1만9000건에 불과하다. 전화로만 신고할 수 있는 데다 신고자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경찰관과 직접 접촉해야 하는 절차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아이지킴콜112의 탄생은 여러모로 반갑다. 아동 학대 사실을 알고도 신고 과정에 거부감을 가져 신고를 꺼리는 이들을 신고 체계 안으로 흡수할 수 있게 됐단 점에서 특히 그렇다. 팀 내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이연화(동국대 광고홍보학과 4년)씨는 "아이지킴콜112 출시로 아동 학대 신고 건수가 이전보다 늘긴 하겠지만 우리의 최종 목표는 그게 아니다”라며 “아동 학대 사건 자체가 완전히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에서 앱을 개발했기 때문에 궁극적으론 신고 건수를 ‘제로(0)’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p>
<p>
	아이지킴콜112가 현재와 같은 형태를 갖추기까진 꽤 오랜 시행착오를 거쳤다. 개발 초기엔 ‘정보’ 측면이 지나치게 강조돼 앱의 인상 자체가 무거웠다. 고심하던 팀원들은 수록 정보가 좀 더 친근하게 안내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디자인 등을 세련되게 만드는 데 주력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구동되지만 다음 달 중 iOS 기반 스마트폰, 그리고 모바일 웹페이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확장하는 작업에도 가속도를 내고 있다.
</p>
<p>
	아이스트 팀은 요즘 아이지킴콜112를 최대한 많은 이에게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했던 ‘체크잇아웃(CHECK IT OUT)’ 캠페인도 그 일환이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가상의 방에서 아동 학대 징후를 찾아 방을 탈출하는 게임’에 참여하도록 해 아동 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리는 게 주된 내용이었다. 김성민씨는 “다소 무거운 메시지를 게임 형태로 즐기며 이해할 수 있어 신선하고 좋았단 평이 많았다”며 “그때만 해도 앱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이어서 홍보가 제한적이었는데 오늘 시연과 때를 함께해 앱이 출시되는 만큼 추후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아 좀 더 적극적으로 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팀원 고재은(성신여대 독어독문학과 3년)씨는 “우선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아이지킴이콜 112 홍보에 나설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p>
<p>
	이연화씨는 “주변 여러분의 지원이 없었다면 아이지킴콜112가 무사히 출시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체크잇아웃 캠페인 때만 해도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들이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주셨어요. 아이지킴콜112의 개념에 대한 설명도 들어주시고 방 탈출 게임에도 참여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요즘은 앱 배포 직후 진행할 추가 캠페인을 기획 중이에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스트 팀은 아동 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공로상(아동보호전문기관장상)을 받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4.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아이스트 팀은 아동 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공로상(아동보호전문기관장상)을 받았다<strong><위 사진></strong>. “앱 출시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아이지킴이콜 112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용자층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는 이 기특한 청년들의 노력이 조만간 아동 학대 문제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동학대예방 행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76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95%84%EB%8F%99%ED%95%99%EB%8C%80%EC%98%88%EB%B0%A9%EC%9D%98%EB%82%A008.jp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00만 원 넘던 열화상 카메라 값, 50만 원대로 떨어뜨린 사람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6-%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9d%b4-%ec%a3%bc%eb%aa%a9%ed%95%9c-%ec%84%b8%ec%83%81-%eb%b0%94%ea%bf%80-%ec%95%84%ec%9d%b4%eb%94%94%ec%96%b4</link>
				<pubDate>Tue, 15 Nov 2016 12:00:1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s_%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1-680x44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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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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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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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손길]]></category>
		<category><![CDATA[이그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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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식보다 중요한 건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걸 끌어안는다” 세계적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말이다. 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은 소외된 이들을 끌어안는 상상력으로 가득했다. 수상자 선정은 그중에서도 △독창성 △지속성 △공감성 △사회적 영향력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아이디어(IDEA)’ 부문에선 ‘이그니스’ 팀이, ‘임팩트(IMPACT)’ 부문에선 ‘손길’ 팀이 각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수상 팀이 꿈꾸는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title="" width="849" />
</p>
<p>
	“지식보다 중요한 건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 걸 끌어안는다” 세계적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말이다. 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은 소외된 이들을 끌어안는 상상력으로 가득했다.
</p>
<p>
	수상자 선정은 그중에서도 △독창성 △지속성 △공감성 △사회적 영향력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아이디어(IDEA)’ 부문에선 ‘이그니스’ 팀이, ‘임팩트(IMPACT)’ 부문에선 ‘손길’ 팀이 각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수상 팀이 꿈꾸는 더 나은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세상에 없던 솔루션을 만들어낸 두 팀의 아이디어 탄생기, 직접 들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br />
		<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
	</p>
<p>
		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이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으로 진출해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다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8%98%ec%83%81%ec%82%ac%ec%9d%b8%ed%84%b0%eb%b7%b0%ec%a4%91%ec%a0%9c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93"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8%98%EC%83%81%EC%82%AC%EC%9D%B8%ED%84%B0%EB%B7%B0%EC%A4%91%EC%A0%9C02.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 팀원들. 맨 왼쪽이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 그 옆이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68" height="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ss_%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1.jpg" title="" width="720"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그니스 팀원들. 맨 왼쪽이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 그 옆이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이다. (왼쪽부터)박선희(IT융합과 3년), 한규동(전자공학과 4년), 김홍주(기계공학과 4년), 윤여환(전자공학과 4년)씨는 모두 한국산업기술대에 재학 중이다</span>
</p>
<p>
	이그니스 팀에 상을 안긴 솔루션은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다. 열화상 카메라는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신속하게 구출하고 소방관의 안전을 돕는 기기. 현직 소방관인 한경승(경기 동두천소방서)씨는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지 못한 경험 때문에 장비 개발에 고심하던 중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말했다. 무게가 2.1㎏인 기존 제품에 비해 한 소방관이 제안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는 0.8㎏ 수준. 산소마스크를 부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데다 대당 제작 단가(50만 원 선)도 합리적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그니스 팀원들.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 한경승 경기 동두천소방서 소방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2.jpg" title="" width="849" />
</p>
<p>
	이번 작업에서 전체적인 개발 작업은 한국산업기술대 재학생 팀원들이, 자문 역할은 이그니스 팀의 멘토로 활동했던 김윤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2실 책임이 각각 맡았다. 김윤래 책임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서 열화상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피해자를 한시라도 빨리 발견해야 한다. 둘째, 신속한 진화(鎭火)를 위해 불길이 가장 거센 발화지를 찾아야 한다. 셋째, 화재 현장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기 전 소방관의 탈출 타이밍을 알아야 한다.
</p>
<p>
	한경승 소방관은 “열화상 카메라는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개당 비용이 2000만 원 이상인 데다 사용하기에도 불편해 현실적 해결책이 되긴 어려웠다”며 “내 작은 아이디어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만난 덕분에 비로소 진정한 ‘솔루션’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 화재 현장에 가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엄청 무섭습니다. 심지어 자기 손도 잘 보이지 않죠. 열화상 카메라 없이 연기를 마신 채 쓰러져 있는 사람을 구하려면 일일이 벽을 짚어가며 수색해야 해요. 그 경우 구조 시간이 길어질뿐더러 구조율도 낮아질 수밖에 없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방관 전용 솔루션? ‘우리 모두’를 위한 솔루션!</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얘기하는 김윤래 책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3.jpg" title="" width="849" />
</p>
<p>
	김윤래 책임은 “처음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아이디어 얘길 들었을 때 ‘소방관을 위한 솔루션’이라고만 생각했다”며 "하지만 작업이 진행될수록 ‘진정한 수혜자는 내 가족이나 주변 이웃’이란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물론 이들이 개발한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실용화되려면 아직 여러 단계가 남아있다. 팀장인 한규동(한국산업기술대 전자공학과 4년)씨는 “카메라를 좀 더 소형화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내구성도 다시 점검하고 있다”며 “빠른 특허 획득도 과제”라고 귀띔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열화상 카메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4.jpg" title="" width="849" />
</p>
<p>
	대중의 관심도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요인이다. 김윤래 책임은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개발 소식이 언론을 통해 좀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경승 소방관은 “주변 소방관보다 일반인들이 더 관심을 갖고 응원하더라”며 “시민들의 관심은 솔루션 완성 과정에서 꼭 필요한 추진력”이라고 말했다.
</p>
<p>
	“특정 솔루션을 떠올릴 때 제일 중요한 건 그걸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예요. 두 번째로 중요한 건 도전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입니다.” 이그니스 팀원들이 내년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준비하는 이에게 건네는 조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99mzagaW8tI" width="849"></iframe><span style="font-size: 12px">▲소방학교에서 진행한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 영상. 영상을 보면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가 이래서 필요하구나!’ 실감할 수 있다</span>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팩트 부문 대상_손길 팀 시작장애인의 '눈'돼준 '버스 탑승 솔루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84"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8%98%EC%83%81%EC%82%AC%EC%9D%B8%ED%84%B0%EB%B7%B0%EC%A4%91%EC%A0%9C01.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길 팀원 박희호∙김기화∙김용호∙최근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손길 팀원은 모두 서울대 선후배 사이다. (왼쪽부터)박희호∙김기화∙김용호∙최근씨</span>
</p>
<p>
	손길 팀은 교통약자를 위한 버스 탑승 솔루션 ‘마이버스(My Bus)’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임팩트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마이버스는 버스 도착 여부와 출입문 위치를 알 수 없는 교통약자가 버스기사와 소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다. 특히 시각장애인이 목적지를 설정하고 타야 할 버스를 지정하면 해당 버스기사의 스마트폰에 시각장애인의 탑승 여부가 전송되며 어디서 해당 승객을 태워야 하는지도 미리 알 수 있다.
</p>
<p>
	손길 팀은 지난 2014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당시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 그동안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으며 지속적 보완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2016년 11월 현재 마이버스는 서울시 버스 노선 전 구간에 시범 운행되고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팀장 최근과 박기호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6.jpg" title="" width="849" />
</p>
<p>
	지난 2년간의 노력은 ‘마이버스’ 앱 완성과 임팩트 부문 대상 수상이란 성과로 돌아왔다. 팀장 최근(서울대 사회학과 4년)씨는 “버스 기사 옆에 장착된 단말기가 앱과 연동돼 실제로 작동되는 모습을 보니 그간의 고생을 보상 받는 것 같더라”며 “가장 힘든 과정이었던 서울시 메인 서버 연결 허가를 얻은 후 진행된 제품 시연이었기에 기쁨도 더 컸다”고 말했다. 박희호(서울대 사회학과 3년)씨는 “앱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모습을 보니 개발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오류로 고민했던 시간이 떠올라 무척 뿌듯했다”고 말했다.
</p>
<p>
	김기화(서울대 심리학과 4년)씨는 “초기엔 비콘(beacon, 블루투스를 활용한 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 버스 접근 신호를 단말기로 전달하려 했지만 버스마다 비콘을 설치해야 하는 등 실현이 어려워 GPS를 이용해 앱을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했다”고 말했다. 김용호(서울대 경영학과 4년)씨는 “버스 자체가 이해관계가 얽힌 사업인 만큼 시각장애인과 서울시, 버스기사 등 다양한 집단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밝혔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서울 전역서 시범 운행… 내년엔 광주서도 이용 가능</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마이버스 앱을 사용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8" height="4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7.jpg" title="" width="849" />
</p>
<p>
	시각장애인의 서울시 버스 이용량은 하루 약 100건이다. 마이버스 앱의 1차 목표는 이를 하루 1000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 최근씨는 “1000건이란 수치가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중요한 건 시각장애인이 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솔루션이 존재한단 사실 자체”라고 말했다. 김용호씨는 “수도권처럼 지하철이 조성되지 않은 지방에선 마이버스 앱이 더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p>
<p>
	내년 초엔 광주광역시에서도 마이버스 앱을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손길 팀은 지금껏 진행해온 프로젝트를 내년 초까지 서울시로 이관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 이제 그들의 솔루션이 어떤 파급 효과를 불러올 건지 지켜볼 일만 남은 셈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상을 받고 좋아하는 손길 팀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17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C%8B%9C%EC%83%81%EC%8B%9D08.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손길 팀원들은 팀 결성 이전부터 시각장애인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앱을 본격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이었던 올해는 팀원 각자가 학업과 병행하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성했다. 최근씨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건 마이버스 앱 수혜자인 시각장애인들의 응원 덕분이었다”며 “대학교 내 장애인 인권 동아리와 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받은 피드백도 작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p>
<p align="left">
	삼성전자는 손길 팀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의 운영 규정에도 변화를 줬다. 단기간에 사회적 영향력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팀을 위해 전년 대회 아이디어 부문 수상 팀으로 한정했던 임팩트 부문 대상을 이전 대회 수상 팀 모두로 확대한 것. 뿐만 아니라 수상 팀에 대한 지원 규모 역시 정해진 실현지원금으로 제한하지 않고 사회적 영향력에 따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p>
<p align="left">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아이디어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 상상력의 진가는 그게 실제로 이뤄졌을 때 드러난다. ‘우리 모두를 위한 아이디어’를 품은 사람이라면 내년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문을 두드려보는 건 어떨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더 나은 세상 위한 최고의 아이디어, ‘2016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서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6-%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a%a4%ed%86%a0%eb%a6%ac-%ec%8b%9c%ec%83%81%ec%8b%9d-%ed%98%84%ec%9e%a5%ec%97%90-%ec%97%ac%eb%9f%ac%eb%b6%84%ec%9d%84</link>
				<pubDate>Fri, 04 Nov 2016 12:05: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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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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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을 말하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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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로 오늘(4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둘 다 사회 주변의 다양한 문제를 포착,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공모전인데요. 삼성전자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누구나,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초∙중∙고교생이 각각 참여할 수 있죠. 두 공모전의 문을 두드린 참가 팀은 올여름부터 임직원 멘토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05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B0%B0%EB%84%88.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0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AC%ED%9A%8C%EA%B3%B5%ED%97%8C115%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115 더 나은 세상 위한 최고의 아이디어, '2016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서 확인하세요 삼성전자 사회공헌 화롣ㅇ에 대해 보다 많으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바로 오늘(4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둘 다 사회 주변의 다양한 문제를 포착,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공모전인데요. 삼성전자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누구나,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초∙중∙고교생이 각각 참여할 수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495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AC%ED%9A%8C%EA%B3%B5%ED%97%8C115%ED%8E%B8_01.jpg" alt="2016 SAMSUNG TOMORROW STORY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X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2016.11.04 16:00-18:00 삼성전자 서울R&D센터 D동 2층 FRONTIER HALL 전시 및 식전행사 16:00-16:45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 16:45~17:20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 17:20-17:50" width="849" height="560" /></p>
<p>두 공모전의 문을 두드린 참가 팀은 올여름부터 임직원 멘토링 등 삼성전자의 적극적 지원과 함께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왔는데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는 그 성과를 되돌아보고 최종 수상작을 결정 짓는 자리입니다. 시상식장에선 전체 수상 팀이 그간 구체화해온 솔루션도 전시되죠. 시상식도, 전시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p>
<p>올해는 또 어떤 솔루션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이날 행사의 면면을 꼼꼼히 취재해 조만한 이 공간에서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와 별도로 오늘 여유가 되시는 분은 행사장을 직접 찾아 시상식도 관람하고 수상작의 면면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 수상자 전원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고통 받는 아이들 사라지는 날까지!” 게임 접목 캠페인으로 아동 학대 예방 메시지 전한 ‘아이스트’ 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5%eb%aa%85%ec%84%b1-%eb%b3%b4%ec%9e%a5%eb%90%98%eb%8a%94-%ec%95%84%eb%8f%99-%ed%95%99%eb%8c%80-%ec%8b%a0%ea%b3%a0-%ec%86%94%eb%a3%a8%ec%85%98-%ec%b6%9c%ec%8b%9c%eb%a7%8c%ec%9c%bc</link>
				<pubDate>Mon, 24 Oct 2016 11:3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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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동 학대는 더 이상 ‘가정 내 문제’가 아니다. 명백한 ‘사회 문제’다. 한국에서도 이 사실은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수상 팀 ‘아이스트(Ist)’는 이 같은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아동 학대 사실을 신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이지킴콜112’를 만들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 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아동 학대는 더 이상 ‘가정 내 문제’가 아니다. 명백한 ‘사회 문제’다. 한국에서도 이 사실은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수상 팀 ‘아이스트(Ist)’는 이 같은 문제 의식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아동 학대 사실을 신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이지킴콜112’를 만들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h2><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h2>
<h2>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이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으로 진출해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로 사회에 적용할 수 있다 </h2>
</div>
<p>
아이스트 팀의 노력은 비단 앱 개발에만 그치지 않았다.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선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 형태의 아동 학대 신고 캠페인 ‘체크잇아웃(CHECK IT OUT)’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 진행을 주도한 아이스트 팀원들을 현장에서 만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1"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캠페인 현장은 초반부터 여러 참가자로 붐볐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주어진 7분 안에 아홉 개 단서 모두 찾아라!</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2.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2"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아동 학대 증거를 찾기 위해 방을 탐색 중인 조남혁(26, 사진 왼쪽)씨와 최유라(24)씨</span></p>
<p align="left">체크잇아웃 캠페인은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 한창 유행하는 ‘방 탈출 게임’을 접목, 구성됐다. 참가자들에겐 텐트 안에 꾸며진 방을 탈출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탈출에 성공하려면 7분 안에 총 아홉 가지의 아동 학대 단서를 찾아내야 한다. 각각의 단서는 △아동 마네킹에 둘러진 스카프 속 멍과 상처 △스케치북 속 성적(性的) 그림 등 하나같이 일상에서 마주칠 법한 것들이었다.</p>
<p align="left">‘아동 학대 체크리스트’는 아이지킴콜112 앱에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게임 하듯 단서를 찾으며 아동 학대에 대처하는 법을 익혔다. 방 탈출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아이지킴콜112 앱으로 아동 학대 신고를 시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8.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8"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행사장 한쪽은 캠페인 참가자들의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로 장식됐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참가자들 “구성 간결하고 사용도 간편” 호평</span></strong></span></p>
<p>“아동 학대 관련 뉴스를 몇 번 접하긴 했지만 솔직히 큰 관심은 없었다”는 조남혁씨는 “방 탈출 게임 형태로 아동 학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려는 발상이 기발하다”며 캠페인 취지에 공감했다. 조씨는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보니 ‘일상 속 사소한 단서로도 아동 학대 사실을 찾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며 “이제부턴 어딜 가든 아동 학대 단서를 유심히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3.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3"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행사 취지에 동감, 적극적 자세로 캠페인에 참여한 최유라∙조남혁씨는 “앞으로도 흥미로운 행사를 통해 아동 학대 신고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span></p>
<p>조남혁씨와 함께 캠페인에 동참한 최유라씨는 “최근 잇달아 발생한 관련 사건을 보며 아동 학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 게 사실”이라며 “아이지킴콜112 앱엔 ‘문자서비스 신고’ 기능이 있어 쉬우면서도 부담 없이 신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진 만큼 학대 당하는 아이들이 아이지킴콜112 앱으로 직접 신고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이 자주 마련돼 앱도 알리고 아동 학대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환기됐으면 좋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4.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4"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장수진씨가 아이지킴콜112 앱을 시연하고 있다</span></p>
<p>“나 역시 자녀를 둔 부모 입장이라 평소 아동 학대 사건에 관심이 많았지만 아이지킴콜112 같은 앱이 있는 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 장수진(46)씨는 “핵심적 기능들로 간결하게 구성된 게 (아이지킴콜112의) 장점”이라며 “사용법이 간편해 스마트폰에 익숙지 않은 이웃에게 알려주기도 쉬울 것 같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다운로드 수보다 중요한 건 대중 인식 환기”</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7.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7"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전승우씨는 “아이지킴콜112 앱을 만들며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이 바로 익명성 보장”이라고 말했다</span></p>
<p>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한 아이스트 팀원들은 “아이지킴콜112 앱의 핵심인 체크리스트와 문자서비스 기능이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호평 받아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전승우(25, 명지대 사학과)씨는 “아동 학대 신고가 생각만큼 원활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신고자의 익명성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인이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 당한 사람에게서 ‘신고한 게 너냐’는 협박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 사례를 전해 듣고 아이지킴콜112 앱에 (익명 신고가 가능한) 문자서비스 신고 기능을 포함시킬 수 있었습니다. 기왕이면 아이지킴콜112가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게 좋죠. 하지만 우리 앱이 아동 학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환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맡는 게 더 중요하단 생각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6.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6"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이연화씨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은 여느 공모전과 달리 주제 제약이 전혀 없다”며 “그 덕분에 ‘아동 학대 신고 앱’이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span></p>
<p>이연화(24, 동국대 광고홍보학과)씨 역시 전승우씨와 같은 생각이다. “아이지킴콜112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아동 학대 문제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안전한 아동 학대 신고 통로’로 활용될 수 있다면 바랄 게 없겠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3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5.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37%ed%8e%b8_05" width="849" height="560" /></p>
<p>인터뷰 말미, 두 사람은 “여건이 된다면 아동전문보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지킴콜112 앱에 ‘상담’ 기능도 넣고 싶다”고 말했다. 아동 학대 문제에 꾸준히 관심 갖는 사람이 늘어나면 이들의 꿈도 실현될 수 있지 않을까? ‘아동 학대 없는 세상’을 향한 아이스트의 꿈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이제 막 첫발을 내디뎠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6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결선 진출 스무 팀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6-%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c%86%94%eb%a3%a8%ec%85%98-%ea%b2%b0%ec%84%a0-%ec%a7%84%ec%b6%9c-%ec%8a%a4%eb%ac%b4-%ed%8c%80%ec%9d%84-%ec%86%8c%ea%b0%9c%ed%95%a9</link>
				<pubDate>Fri, 21 Oct 2016 11:05: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2%AC%ED%9A%8C%EA%B3%B5%ED%97%8C113%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을 말하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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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접수가 시작된 건 지난 5월 18일. 마감 시한(6월 30일)까지 도착된 아이디어는 총 1486건이었는데요. 무려 1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개 솔루션이 결선 진출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후 이들 20개 팀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참여 △솔루션 개발 지원금 활용 등의 과정을 통해 솔루션을 계속 발전시켜왔는데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 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B0%B0%EB%84%88.jpg" alt="%eb%b0%b0%eb%84%88"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0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B%8F%84%EB%B9%84%EB%9D%BC.jpg" alt="%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올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접수가 시작된 건 지난 5월 18일. 마감 시한(6월 30일)까지 도착된 아이디어는 총 1486건이었는데요. 무려 1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개 솔루션이 결선 진출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후 이들 20개 팀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참여 △솔루션 개발 지원금 활용 등의 과정을 통해 솔루션을 계속 발전시켜왔는데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dff1ff">
<h2><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strong></h2>
<h2>201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입니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으로 진출해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로 사회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h2>
</div>
<p> </p>
<p>본선 진출 팀은 그간 각자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전개해왔을까요? 오늘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그 면면을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20개 팀의 따뜻한 솔루션,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0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1-21.jpg" alt="01" usemap="#map210" width="849" height="1420" /></p>
<map name="map210">
<area title="소아병동 아이들의 답답함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까? 소아병동 아이들을 위한 VR 솔루션 LOVR(로브이알)"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17,17,207,27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6?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검색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마트한 미디어 사용, ‘상반 검색 기능’ MRS(More Reliable Searching)"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223,19,412,27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2?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매해 반복되는 폭우, 침수 걱정 없이 지내려면? 도로 침수 방지 위한 빗물유도기와 빗물받이. The Think"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431,19,623,27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4?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장애인이 공공화장실을 쉽게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솔루션, 소안심"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640,19,830,27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4?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대나무 생산지의 빈곤 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대나무로 칫솔 만들기. Project Noah "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17,581,207,83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2?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버스탑승객이 안전벨트를 스스로 착용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속버스 탑승객 안전 지키는 그린 라이트. Green Light"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223,581,412,83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5?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예약부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회적 손실을 막기 위한 예약부도 방지 서비스, Rerant. 굿리저브 "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431,581,623,83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3?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어떻게 하면 소방관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인명 구조를 할 수 있을까? 효율적 인명 구조를 위한 소방장비 개발. 이그니스"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640,581,830,839"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10?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할까? Awesome! ALT(간기능) Pre-testing kit Dr.ABO"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17,300,207,562"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9?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수많은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효율적으로 퇴거시킬 수 없을까? 불법조업 중국어선으로부터 우리 어민 지키기. 안타"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223,300,412,562"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6?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동네 사람들이 작은 도서관에서 커뮤니티(community)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역사회 위한 작은 도서관 활용. SNL(Small New Library) Project"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431,300,623,562"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5?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해상사고 발생 시 구명보트에 신속히 탑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안전 교육용 앱 개발. LAS"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640,300,830,562"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1?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개발도상국 사람들의 눈 건강,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지역사회 안보건 사업을 위한 휴대용 안저카메라와 앱. Project BOM"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17,860,207,111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8?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청각장애인이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을 위한 누구나 넥밴드. 유퍼스트"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223,860,412,111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7?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전봇대에 둥지 짓는 새들의 안전, 어떻게 지킬까? 사람과 새, 도시와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Nest Pole. UiJi(의지)"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431,860,623,111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1?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언어에 상관 없이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리려면? 한국어가 서툰 사람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메디포올. 크레파스"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640,860,830,111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0?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층간소음 문제, 어떻게 하면 얼굴 붉히지 않고 해결할 수 있을까? 핸드폰 소리탐지 기능 활용한 층간소음 측정 앱. Check 人(체크인)"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17,1139,207,139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8?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뇌성마비 아동이 보조기 착용할 때 발생하는 부작용을 줄이려면? 뇌성마비 아동 위한 보조 장치. 이음"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223,1139,412,139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3?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산소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nebulizer kit와 산소마크스 디자인 개선. 환자경험관리자"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431,1139,623,139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109?stage=1" target="_blank" />
<area title="교차로에서 안전하게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차로 신호등 타이머. 교안지" alt="마이마이와 라디오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함께 만나볼까요?" coords="640,1139,830,1398" shape="rect"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view/97?stage=1" target="_blank" />
</map>
</p>
<p> </p>
<p>결선에 진출한 20개 아이디어는 오는 23일(일) 삼성전자 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최종 심사를 받게 되는데요. 수상 팀 역시 이날 결정됩니다. 아이디어(Idea)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내년 임팩트(Impact) 부문에도 진출, 총 2억 원 상당의 실현 지원금을 받게 되는데요.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탈바꿈시킬 기회, 과연 어느 팀에 돌아갈까요?</p>
<p>2016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u><strong>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strong></u></a>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로그인 후 <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project/list" target="_blank" rel="noopener"><u><strong>2016 프로젝트</strong></u></a> 메뉴를 클릭하면 20개 솔루션에 ‘공감’ 버튼과 ‘댓글’ 수로 응원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팀은 인기상 수상의 영예를 얻을 수도 있다고 하니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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