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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AI 포럼 2022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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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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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삼성리서치가 소개하는 초거대 AI의 현황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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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22 11: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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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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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 곳곳 더 깊숙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최근 다양한 미래 AI 기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며, 실생활에서 우리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과 9일, AI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AI 포럼 2022’를 개최했다.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가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공지능<span>(AI) </span>기술이 일상 곳곳 더 깊숙이 자리잡을 전망이다<span>.</span></p>
<p>최근 다양한 미래<span> AI </span>기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며<span>, </span>실생활에서 우리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span>. </span>삼성전자는 지난<span> 8</span>일과<span> 9</span>일<span>, AI </span>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span>AI </span>포럼<span> 2022’</span>를 개최했다<span>. </span>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가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인간처럼 종합적 추론이 가능한 <span>‘</span>초거대<span> AI’</span>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span>.</span></p>
<p>앞으로의 <span>AI </span>연구 방향에 대해 듣기 위해 뉴스룸이 삼성리서치<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글로벌<span> AI </span>센터 이주형 상무를 만났다<span>. </span>삼성리서치가 소개하는<span> AI </span>기술 트렌드와 비전을 아래 카드뉴스에서 만나보자<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58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KV_1.png" alt="이번에 개최된 '삼성 AI 포럼 2022'에서 주목할만한 트렌드는 무엇일까? 삼성리서치가 진행한 이번 포럼 2일차에서는 초거대 AI의 핵심 기술과 연구 방향등에 대한 발표가 주를 이뤘다. 연사별 핵심 주제를 아래 키워드로 정리해봤다. 테렌스 세즈노스키 (Terrence Sejnowski) 교수 (미국 UC샌디에이고) 초거대 언어 모델이 보유한 지능의 성향 디터 팍스 (Dieter Fox) 교수 (미국 워싱턴대학교 / 엔비디아 로보틱스 리서치 소장) 명시적 모델 없이 데이터로부터 객체 조작을 학습하는 로봇 AI 기술 요하네스 게흐르케 (Johannes Gehrke) 박사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연구소장) 초거대 AI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AI 인프라스트럭처 황승원 교수 (서울대학교) 초거대 언어 모델의 올바른 결과물 생성을 위한 학습 방법 이주형 상무 (삼성리서치) 디지털 휴먼향 초거대 모델의 활용 방안 김상하 연구원 (삼성리서치) 삼성리서치글로벌 AI 센터 이주형 상무 초거대 언어 모델의 다중 언어 지원을 위한 연구" width="1000" height="960"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58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KV_2.png" alt="'초거대 AI' 란 무엇인가? 다량의 고성능 GPU를 이용해 대용량 데이터로 학습된 수천억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거대한 뉴럴넷(인공신경망) 모델이다. 몇 가지 예만 알려주면 별도의 학습 없이 다양한 지능적인 태스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는 특정 태스크마다 별도의 뉴럴넷 모델을 학습해야 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는, AI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술이다. 초거대 AI는 사전에 학습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 분석, 결과 도출까지 할 수 있으며 정보 검색, 산업현장 분석, 금융, 의료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 width="1000" height="841"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58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KV_3-1.png" alt="초거대 AI는 앞으로 일상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 수 있나? 초거대 언어 모델의 경우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사람처럼 자연어를 구사하며 문장을 생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사 요약부터 프로그래밍 코드 생성까지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학습해 상호 변환하는 멀티모달 모델도 등장해 다양한 사고와 감각 영역을 아우르는 생성 과제를 수행하기도 한다. 이 기술은 몇 가지 기본 정보만으로도 근사한 캐치프레이즈를 창작해 낼 수 있으며, 사람의 영역으로만 생각했던 예술창작의 영역에서도 방대하게 활용될 수 있다." width="1000" height="81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8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KV_4-974x1024.png" alt="초거대 AI를 중심으로 한 이번 발표들 중 • 주목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 AI 기술과 동향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석학의 인사이트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정보는 앞으로의 기술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초거대 AI 모델은 그 사이즈가 점차 커질 것이고, 이에 따라 더 지능적인 AI가 도래할 것이다. 다만, 세즈노스키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는 초거대 AI가 가진 지능적 성향에 대해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황승원 교수 역시 AI는 뜻하지 않은 오류를 범하기도 하고, 사람은 쉽게 인지하는 인과성과 같은 지식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게흐르케 박사는 업계 과제 중 하나인 AI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관련해,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의 파급효과를 고려해 책임감 있는 AI 개발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width="1000" height="105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8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KV_5-955x1024.png" alt="초거대 AI는 향후 AI 기술 발전에 어떤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나? 삼성리서치의 연구 비전도 궁금하다. 초거대 AI 모델을 통해 AI 기술은 사람의 능력을 보완하고 증강시킬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AI가 점점 범용화 되면 다양한 사회 변화가 올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저작권 이슈나 AI의 신뢰성, 투명성과 같은 윤리적 책임도 더 깊이 논의돼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런 AI 모델의 가능성과 한계를 잘 이해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 효과적으로 초거대 AI 모델을 만드는 학습 방법, 초거대 AI가 생성하는 결과물의 안정성·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고도화 연구, 사람이 AI의 결정사항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설명 가능한 AI' 등의 연구가 동반돼야 한다 삼성은 매년 AI 포럼을 통해 최신 기술을 지속 공유하고 기술 논의의 장을 만들어 글로벌 협력의 토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width="1000" height="1072"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의 선행 연구개발 조직</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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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제6회 ‘삼성 AI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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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Nov 2022 09:3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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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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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8일부터 이틀간 ‘삼성 AI 포럼 2022’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인 AI(인공지능) 석학과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 첫째 날인 8일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둘째 날은 삼성리서치가 진행한다. ※ 1일차: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2일차: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8일부터 이틀간 ‘삼성 AI 포럼 2022’를 개최한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은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인 AI(인공지능) 석학과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p>
<p>첫째 날인 8일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둘째 날은 삼성리서치가 진행한다.</p>
<p>※ 1일차: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2일차: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p>
<p>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AI 분야 전문가와 교수, 학생 등 총 1,2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삼성 AI 포럼’은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p>
<p> </p>
<p><strong>□ 한종희 부회장 “AI가 새로운 경험 제공과 기술혁신의 기반 될 것”</strong></p>
<p>포럼 첫째 날은 ‘미래를 만드는 AI와 반도체(Shaping the future with AI and Semiconductor)’를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반도체/소재 혁신 등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AI 기술의 연구 현황과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p>
<p>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AI는 첨단 기술과 미래 산업의 논의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기술”이라며, “연결성(Connectivity) 기술이 적용된 AI가 ‘캄 테크(Calm Technology)’를 이끌어 우리 삶의 편의성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캄 테크: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각종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p>
<p>한 부회장은 “AI가 폭넓은 반도체 제품과 요소기술 확보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확산될 것”이라며, “이번 AI 포럼이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다 같이 생각을 모으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기조강연자로 나선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는 “분할 베이지안 인과 모델이 필요한 이유(Why we need amortized, causal and Bayesian world models)”를 주제로 강연했다.</p>
<p>※ 베이지안 모델: 사전에 알고 있는 확률과 추가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사건 발생 확률을 추정하는 모델</p>
<p>딥러닝의 창시자로 유명한 벤지오 교수는 과학 분야에서 이론을 탐색하거나 실험을 설계하는 AI와 일반 AI를 위한 인과 모델에 분할 추론과 베이지안 방법을 활용한 최신 연구성과에 대해 공유했다.</p>
<p>기조강연에 이어 ▲R&D 혁신을 위한 AI ▲AI 알고리즘의 발전 ▲AI를 위한 대규모(Large-scale) 컴퓨팅 등에 대한 기술 세션이 진행됐다.</p>
<p>‘R&D 혁신을 위한 AI’ 세션에서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AI연구센터장인 최창규 부사장 등 연구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 삼성전자의 최신 AI 연구 현황과 비전을 발표했다.</p>
<p>특히, 반도체 AI 분야에 대한 전망과 기회에 대해 설명하면서 AI 기술의 반도체, 소재 개발 등 주요 분야로의 확산 방향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도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p>
<p>‘AI 알고리즘의 발전’ 세션에서는 카이스트 서민준 교수와 서울대 송현오 교수가 초정밀 정보 검색을 위한 대형 언어 모델 기반 인터페이스 등 최신 알고리즘 연구 결과에 대해 공유했다.</p>
<p>‘AI를 위한 대규모 컴퓨팅’ 세션에서는 전 IBM 및 인텔 펠로우인 알란 가라(Alan Gara) 등 슈퍼컴퓨터 전문가들이 향후 대규모 컴퓨팅에서의 AI 역할과 차세대 슈퍼컴퓨터 개발의 혁신 기술인 연산 기능을 탑재한 메모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p>
<p>한편, 삼성전자는 AI 분야의 글로벌 우수 신진 연구자 발굴을 위한 ‘삼성 AI 연구자상(Samsung AI Researcher of the Year)’과 AI 인력 육성을 위해 국내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삼성 AI 챌린지’ 수상자를 발표하고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진교영 사장이 시상했다.</p>
<p>‘삼성 AI 연구자상’에는 자연어 처리 분야 주요 언어 모델 트레이닝 방법 중 하나인 엘모(ELMo)의 공동 개발자인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모힛 아이어(Mohit Iyyer) 교수 등 5명의 AI 분야 신진 교수들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378개 팀(1,0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삼성 AI 챌린지’는 총 8개 팀이 수상했다.</p>
<p>이외에도 우수 논문 포스터 발표, 종합기술원 소개와 AI 분야 연구 과제 전시, AI 연구자 간 네트워킹 행사 등 AI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 </p>
<p><strong>□ 승현준 사장 “뇌과학에 기반한 새로운 비(非)지도 학습 알고리즘 제안”</strong></p>
<p>삼성리서치가 진행하는 2일차 포럼은 ‘현실 세계를 위한 AI의 확장(Scaling AI for the real world)’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p>
<p>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초거대 AI, 디지털 휴먼, 로보틱스 기술 등 우리 삶에 중요한 영향을 줄 미래 AI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한다.</p>
<p>뇌신경공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승현준 사장이 환영사와 함께 AI 학습 방법에 있어 뇌 과학 기반의 새로운 비(非)지도 학습 알고리즘을 제안하는 기조연설을 한다.</p>
<p>삼성리서치 글로벌AI센터장 다니엘 리(Daniel D. Lee) 부사장은 ‘삼성리서치의 AI 연구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p>
<p>이후 세계 각국에서 최근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연구소장을 비롯한 AI 전문가들이 초청연사로 나선다.</p>
<p>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학회 뉴립스(NeurIPS)의 설립자인 미국 UC샌디에이고 테렌스 세즈노스키(Terrence Sejnowski) 교수는 초거대 언어 모델이 과연 지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에 대한 실험 사례를 통해 초거대 언어 모델의 지적 능력에 대해 논의한다.</p>
<p>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연구소장인 요하네스 게흐르케(Johannes Gehrke) 박사가 초거대 AI가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책임감 있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AI 연구 방향에 대해 소개한다.</p>
<p>엔비디아 로보틱스 리서치 소장인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의 디터 팍스(Dieter Fox) 교수는 로봇이 학습되지 않은 물체에 대해 3D 모델을 만들지 않고 시각 정보만으로 직접 조작하는 방법과 로봇에게 다양한 조작 작업을 지시하기 위한 효율적인 자연어 명령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p>
<p>마지막으로 서울대 황승원 교수는 초거대 언어 모델을 더 강건하게 하기 위해 인과성(causality)와 증거성(evidentiality)과 같은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p>
<p>다니엘 리 부사장의 진행으로 참가자들이 다양한 주제를 함께 논의하는 실시간 패널 토의 시간도 오전과 오후에 마련되며, 글로벌AI센터 임직원들이 본인이 참여하고 있는 연구 내용을 직접 발표하는 라이트닝 토크(Lightning talks) 세션도 진행된다.</p>
<p>라이트닝 토크 세션에서 글로벌AI센터 이주형 상무는 디지털 휴먼의 외형적인 모습에 내면적인 지능을 결합하기 위해 초거대 AI 모델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p>
<p>글로벌AI센터 김상하 프로는 사용자들이 언어장벽 없이 삼성의 여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계 번역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p>
<p>이외에도 글로벌AI센터에서 발표한 AI 논문과 삼성리서치 웹 번역 서비스인 ‘SR Translate(https://translate.samsung.com/)’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별도 부스가 마련돼 삼성리서치 연구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p>
<p>또한, 포럼 웹사이트의 Q&A 게시판(https://saif-2022.com/day2/qna.php)에 ‘SR Translate’를 적용해 발표자와 참석자가 한국어와 영어로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p>
<p>‘삼성 AI 포럼 2022’ 영상은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665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1.-%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6%ED%9A%8C-%EC%82%BC%EC%84%B1-AI-%ED%8F%AC%EB%9F%BC-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5666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2.-%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6%ED%9A%8C-%EC%82%BC%EC%84%B1-AI-%ED%8F%AC%EB%9F%BC-1000x563.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356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5667" class="wp-image-435667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1/3.-%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6%ED%9A%8C-%EC%82%BC%EC%84%B1-AI-%ED%8F%AC%EB%9F%BC-1000x561.jpg" alt="" width="1000" height="561" /><p id="caption-attachment-43566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8일부터 이틀간 ‘삼성 AI 포럼 2022’를 개최한다. ‘삼성 AI 포럼’ 첫째날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영상을 통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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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삼성 AI 포럼 2022’ 11월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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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22 11: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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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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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삼성 AI 포럼 2022’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공지능(AI)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AI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 올해 포럼은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재개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진행되며,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 1일차: 인터컨티넨탈 서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삼성 AI 포럼 2022’를 개최한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공지능(AI)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AI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p>
<p>올해 포럼은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재개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진행되며,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br />
* 1일차: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2일차: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p>
<p>삼성 AI 포럼 홈페이지(<a href="https://saif-2022.com/">https://saif-2022.com/</a>)에서 18일부터 행사 당일까지 포럼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들은 일정 안내 수신과 온라인 질문 등록이 가능하다.</p>
<p> </p>
<p><strong>□ 1일차 포럼, ‘미래를 만드는 AI와 반도체’</strong></p>
<p>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진행하는 1일차 포럼은 ‘미래를 만드는 AI와 반도체(Shaping the future with AI and Semiconductor)’를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반도체/소재 혁신 등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AI 기술의 연구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p>
<p>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의 기조강연과 ▲R&D 혁신을 위한 AI ▲AI 알고리즘의 발전 ▲AI를 위한 대용량(Large-scale) 컴퓨팅에 대한 기술 세션이 진행된다.</p>
<p>각 기술 세션에서는 국내외 석학과 종합기술원 AI 분야 연구 리더들이 다양한 분야의 AI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p>
<p>카이스트 서민준 교수와 서울대 송현오 교수는 최신 AI 알고리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전 IBM 및 인텔 펠로우이자 세계적 슈퍼컴 전문가인 알란 가라(Alan Gara)는 컴퓨팅의 진화와 AI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p>
<p>종합기술원 AI연구센터장 최창규 부사장 등 연구 리더들은 종합기술원의 AI 연구 현황과 비전을 공유한다.</p>
<p>또한 AI 분야 우수한 신진 연구자 발굴을 위한 ‘삼성 AI 연구자상(Samsung AI Researcher of the Year)’과 국내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삼성 AI 챌린지’ 대회 시상식도 같은 날 열린다.</p>
<p>이외에도 우수 논문 포스터 발표, 종합기술원 소개 및 AI 분야 연구 과제 전시, AI 연구자 간 네트워킹 행사 등 AI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삼성 AI 포럼의 공동 의장인 종합기술원장 진교영 사장은 “이번 AI 포럼은 향후 AI 기술이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AI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p>
<p><strong>□ 2일차 포럼, ‘현실 세계를 위한 AI의 확장’</strong></p>
<p>삼성리서치가 진행하는 2일차 포럼은 ‘현실 세계를 위한 AI의 확장(Scaling AI for the real world)’이라는 주제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초거대 AI, 디지털 휴먼, 로보틱스 기술 등 우리 삶에 중요한 영향을 줄 미래 AI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한다.</p>
<p>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승현준 사장이 환영사와 함께 ‘뇌 기반 학습 알고리즘에 대한 진화적 접근 방식(Evolutionary approach to brain-inspired learning algorithms)’에 대해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p>
<p>또한 삼성리서치 글로벌AI센터장 다니엘 리 부사장이 ‘삼성리서치의 AI 연구 현황’에 대해 발표한 후, 글로벌 기업 연구소장을 비롯한 AI 전문가들의 초청강연이 진행된다.</p>
<p>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학회 뉴립스(NeurIPS)의 설립자인 미국 UC샌디에이고 테렌스 세즈노스키(Terrence Sejnowski) 교수가 ‘초거대 언어 모델은 지능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p>
<p>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연구소장인 요하네스 게흐르케(Johannes Gehrke) 박사가 초거대 AI의 핵심 기술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AI 연구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p>
<p>엔비디아 로보틱스 리서치 소장인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의 디터 팍스(Dieter Fox) 교수는 명시적 모델 없이 객체를 조작하는 로봇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 서울대 황승원 교수가 자연어 처리 기술에 대해 강연을 한다.</p>
<p>마지막으로 다니엘 리 부사장이 강연자들과 함께 최근 AI 동향과 미래 전망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하며, 삼성리서치 AI연구센터 연구자들의 최근 연구 현황 발표 및 데모 시간도 마련된다.</p>
<p>승현준 사장은 “삼성 AI 포럼이 우리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생활에서의 AI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최근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AI 연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 AI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350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5090" class="size-full wp-image-4350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10/%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AI-%ED%8F%AC%EB%9F%BC-2022-%EB%8C%80%ED%91%9C%EC%9D%B4%EB%AF%B8%EC%A7%80_KV.jpg" alt=""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3509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삼성 AI 포럼 2022’를 개최한다. ‘삼성 AI 포럼 2022’ 대표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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