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삼성Live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82%bc%ec%84%b1live/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삼성Live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7</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17:38:25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합창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ae%ec%97%90%eb%8a%94-%ec%a7%81%ec%9e%a5%ec%9d%b8-%eb%b0%a4%ec%97%90%eb%8a%94-%ed%95%a9%ec%b0%bd%eb%8b%a8</link>
				<pubDate>Mon, 11 Dec 2017 10:0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7-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볼런테인먼트]]></category>
		<category><![CDATA[사내합창 동호회]]></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Liv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8nV7h</guid>
									<description><![CDATA[백재현 씨는 무선사업부에서 평소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을 개발하는 개발자이지만, 퇴근 후에는 사내 합창 동호회에서 ‘노래 한 곡’ 부르는 테너(높은 음역의 남성 파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알토(낮은 음역의 여성 파트), 반도체를 만드는 베이스(낮은 음역의 남성  파트), 기구 개발 하는 소프라노(높은 음역의 여성 파트) 등 많은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이다. 매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백재현 씨는 무선사업부에서 평소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을 개발하는 개발자이지만, 퇴근 후에는 사내 합창 동호회에서 ‘노래 한 곡’ 부르는 테너(높은 음역의 남성 파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알토(낮은 음역의 여성 파트), 반도체를 만드는 베이스(낮은 음역의 남성  파트), 기구 개발 하는 소프라노(높은 음역의 여성 파트) 등 많은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이다.</p>
<div id="attachment_3606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648" class="size-full wp-image-3606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6.jpg" alt="▲ 센트럴파크 지하 동호회실에 있는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0648" class="wp-caption-text">▲ 센트럴파크 지하 동호회실에 있는 삼성 디지털시티 합창단</p></div>
<p>매주 화요일 저녁, 센트럴파크의 합창단 동호회실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가득하다. 요즘 들어 동호회실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1~2년에 한 번 있는 정기공연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5.jpg" alt="발성연습을 하는 합창단원들" width="849" height="565" /></p>
<p>서로 다른 목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소리로 모으는 과정은 쉽지 않다. 평소 자신만의 개성 있는(?) 목소리는 잠시 잊고, 비슷한 발성으로 같은 소리를 내야 그 웅장함이 배가 된다. 소리가 잘 모이지 않는 날이면 위 사진처럼 다리를 들고 발성 연습을 하는 일이 부지기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35.jpg" alt="노래 연습에 앞서 몸을 푸는 합창 단원들" width="849" height="565" /></p>
<p>노래 연습에 앞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온몸을 한 번 풀어 준다. 뻐근한 근육도 풀어 주고, 옆 사람들과 서로 어깨 안마도 하며 본격적으로 노래 부를 준비를 마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53.jpg" alt="노래 연습을 하는 단원들" width="849" height="565" /></p>
<p>“복식 호흡! 복식 호흡! 하품하듯이 입안에 공간을 만들고 머리 위로 소리를 내야죠!” 몸을 풀고 나서는 보컬 트레이너와 함께 발성 연습을 한다. 몸도 다 풀고 발성 연습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악보를 보고 노래 연습을 한다. 각 파트끼리 따로 부르기도 하고 함께 맞추어 불러보기도 한다. 혼자 노래방에서 부를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 옆 사람의 소리를 들어가며 내 목소리만 혼자 너무 튀는 것은 아닌지, 정확히 쉼표에서 쉬었고, 이음줄은 끊지 않고 불렀는지 등을 끊임없이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지휘는 앞에 있는 지휘자의 손끝에서 나온다. 호흡 한 번이라도 잘못하면 정말 귀신같이 알아챈다. 고되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합창단원 모두가 이 과정을 즐기는 것 같다. 이게 ‘합창의 묘미’ 아닐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노래를 통한 재능 기부</strong></span></p>
<p>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오직 정기공연 때만 뽐내기에는 아쉬움이 있다. 합창단에서는 정기공연 준비뿐만 아니라 볼런테인먼트(자원봉사 ‘volunteering’과 엔터테인먼트 ‘entertainment’의 합성어) 를 통한 재능 기부로 아름다운 노래를 이웃과 나누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72.jpg" alt="▲ 정기공연을 며칠 앞둔 최근에는 회사 근처의 양로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다." width="849" height="565" /></p>
<p>정기공연을 며칠 앞둔 최근에는 회사 근처의 양로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8.jpg" alt="가족들과 함께 양로원 공연을 즐긴 합창단원들" width="849" height="566" /></p>
<p>볼런테인먼트 활동에는 합창단원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기도 한다. 아들(최경욱 님 아들, <strong>위 사진 좌측</strong>)과 함께 클라리넷도 불고, 남편(최유리 님 남편, <strong>위 사진 우측</strong>)과 함께 감미로운 듀엣곡을 부르며 재능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양로원 봉사 공연에서 부른 ‘최진사댁 셋째 딸’은 어르신들이 따라 부르며 좋아했고, 노래가 끝난 후에는 눈물을 흘리며 앙코르를 외치기도 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망의 정기공연</strong></span></p>
<p>마침내 12월 2일 토요일. 삼성전자 서천 인재개발원에도 날이 밝았다. 이날을 위해 1년 동안 연습해 왔기에 모두 약간 긴장하는 것처럼 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081-crop.jpg" alt="무대 경험이 풍부한 정창준 지휘자" width="849" height="566" /></p>
<p>무대 경험이 풍부한 정창준 지휘자는, 마지막 리허설을 하는 그 순간까지 합창단원들의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온갖 노하우를 발휘했다. 지휘자의 표정은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원만 볼 수 있는데, 가끔 우리의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051.jpg" alt="마지막 리허설 현장" width="849" height="566" /></p>
<p>마지막 리허설은 긴장과 설렘이 가득했다. 어느 때 보다 열심히 부르되 목은 아껴야 하기에 최대한 절제해야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103.jpg" alt="이번 정기공연에도 함께한 e-Chorus 합창단" width="849" height="566" /></p>
<p>지난번 우정 출연에 이어 이번 정기공연에도 함께한 e-Chorus 합창단(퇴직 임원과 배우자들로 구성)의 스페셜 무대 리허설도 진행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5900.jpg" alt="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모든 합창단팀과 함께 부르는 ‘연합 합창’ 리허설" width="849" height="564" /></p>
<p>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모든 합창단팀과 함께 부르는 ‘연합 합창’ 리허설을 끝으로, 모든 공연 준비는 끝났다. 연합 합창에는 ‘디지털시티 합창단’, ‘e-Chorus 합창단’, 그리고 청소년들로 구성된 ‘난파 드림 오브 엔젤스단’이 함께 했다.</p>
<p>리허설이 모두 끝난 오후 3시 15분. 공연 시작 시각인 오후 4시까지 합창 단원들은 무엇을 할까? 공연장 주변은 어떤 모습일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185.jpg" alt="마지막 분장 준비하는 대기자들" width="849" height="566" /></p>
<p>대기실에서는 마지막 분장이 한창이다. 2시간 동안 노래를 하다 보면 입술이 마르기 때문에 립밤 크림은 필수.</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279.jpg" alt="악보를 체크하는 정창준 지휘자" width="849" height="566" /></p>
<p>오늘 무대의 지휘자 정창준 님은 마지막까지 악보를 체크했다. 가장 무대 경험이 많지만 완벽한 공연을 위해 하나하나 꼼꼼히 준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334-horz.jpg" alt="기념 촬영을 하는 합창단원들" width="849" height="283" /></p>
<p>공연을 5분 남긴 시각, 무대로 향하는 큰 문 앞에 모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392.jpg" alt="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관객들" width="849" height="566" /></p>
<p>객석에는 많은 관객이 앉아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427.jpg" alt="Stage 1에서는 노래가 된 시, 시가 된 노래를 주제로, 얼굴, 별, 그리움 3곡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Stage 1에서는 노래가 된 시, 시가 된 노래를 주제로, 얼굴, 별, 그리움 세 곡을 불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458.jpg" alt="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e-Chorus 합창단은 세계 민요 메들리를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e-Chorus 합창단은 세계 민요 메들리를 불렀다. 몸이 절로 ‘들썩’거리는 흥겨운 곡들로 선곡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491.jpg" alt="Stage 2에서는 ‘영원한 가객 김광석, 그 발자취를 따라’ 라는 주제로 가수 김광석의 노래 3곡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이어서 진행된 Stage 2에서는 ‘영원한 가객 김광석, 그 발자취를 따라’라는 주제로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불렀다. 스크린으로 김광석 추모 영상이 흘러나온 후, ‘바람이 불어오는 곳’,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먼지가 되어’ 세 곡을 연이어 불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542.jpg" alt="스페셜 게스트 ‘난파 드림 오브 엔젤스단’의 합창이 있었다" width="849" height="566" /></p>
<p>이어 스페셜 게스트 ‘난파 드림 오브 엔젤스단’의 합창이 있었다. 아이들 목소리로 듣는 문명 게임의 OST인 ‘바바예투’는 관객들을 공연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아리랑 모음곡’ 등의 노래와 한국 무용을 선보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650.jpg" alt="Stage 3에서  합창단원들은 우리나라 민요 2곡을 합창으로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Stage 3에서 의상을 갈아입고 나온 합창단원들은 우리나라 민요 두 곡을 합창으로 불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6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844.jpg" alt="Stage 3의 스페셜 게스트로 소프라노 이영숙 님과 바리톤 오유석 님이 나와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오쏠레미오’ 등을 불렀다" width="849" height="566" /></p>
<p>Stage 3의 스페셜 게스트로 소프라노 이영숙 씨와 바리톤 오유석 씨가 나와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오쏠레미오’ 등을 불렀다. 이들의 공연을 보며 ‘프로는 프로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6940.jpg" alt="Stage 4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을 주제로 ‘뭉게구름’과 ‘Seasons of Love’, ‘Butterfly’ 3곡과 앙코르 곡으로 신나는 율동과 함께 부르는 ‘카레’를 준비했다" width="849" height="566" /></p>
<p>마지막으로 펼쳐진 Stage 4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을 주제로 ‘뭉게구름’과 ‘Seasons of Love’, ‘Butterfly’ 세 곡과 앙코르곡으로 신나는 율동과 함께 부르는 ‘카레’를 준비했다. 특히 마지막 곡에서는 관객들이 크게 호응해줘서 공연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6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F7012.jpg" alt="각 합창단의 모든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합창곡인 ‘사랑으로’를 불렀다. 관객들도 모두 일어나 함께 부르며, 정기공연을 축하해줬다." width="849" height="566" /></p>
<p>각 합창단의 모든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합창곡인 ‘사랑으로’를 불렀다. 관객들도 모두 일어나 함께 부르며, 정기공연을 축하해줬다.</p>
<p>이렇게 1년여 동안 준비한 정기공연의 무대가 막을 내렸다. 멋진 공연을 선보였음에도 항상 끝나면 아쉬움이 남는 법. 하지만 합창단원 모두가 온 정성을 쏟아낸 무대임에는 틀림없다.</p>
<div id="attachment_36067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675" class="size-full wp-image-3606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9.jpg" alt="▲ 공연 직후 대기실에 모여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60675" class="wp-caption-text">▲ 공연 직후 대기실에 모여서</p></div>
<p>올해 두 번째 정기공연 무대에 서게 된 생활가전사업부 김지선 씨는 “연합 합창으로 마지막 곡을 부르는데, 올해 정기공연을 준비했던 시간이 스쳐 지나가면서 벅차고 기쁜 마음이 들었다”며 공연 소감을 밝혔다. </p>
<p>낮에는 회사원으로, 밤에는 합창단원으로, 1년 동안 함께 연습하며 고생한 디지털시티 합창단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 더 멋진 활동과 공연을 기대해 본다.</p>
<p><span style="color: #800080">*본 기사는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삼성전자 LiVE’에 발행된 기사를 재가공하였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 개발진 5인, 세상에 없던 바람을 만들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8f%99%ec%8b%9d-%eb%83%89%eb%b0%a9%ec%8b%9c%eb%8c%80-%ea%b0%9c%eb%a7%89-%ed%8f%ac%ed%84%b0%eb%b8%94%ec%bf%a8%eb%9f%ac-%ec%bf%a8%ed%94%84%eb%a0%88%ec%86%8c-%ea%b0%9c%eb%b0%9c%ec%a7%84</link>
				<pubDate>Mon, 30 Jun 2014 12:07: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EC%B5%9C%EC%83%81%EB%8B%A8_%EC%BF%A8%ED%94%84%EB%A0%88%EC%86%8C-680x39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쿨프레소]]></category>
		<category><![CDATA[삼성Live]]></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냉방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에어컨]]></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이동식 냉방기]]></category>
		<category><![CDATA[이동식 냉방기 쿨프레소]]></category>
		<category><![CDATA[쿨프레소]]></category>
		<category><![CDATA[포터블쿨러 쿨프레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K1uHt</guid>
									<description><![CDATA[따갑게 내리쬐는 햇살,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 하루 종일 쏟아지는 장맛비까지.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냉방기기를 가장 먼저 찾기 마련인데요. ▲이동형 냉방기기의 시대를 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 최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냉방기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이하 ‘쿨프레소’)'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저소음은 물론 강력한 냉방 기능, 낮은 에너지 소비 효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따갑게 내리쬐는 햇살,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 하루 종일 쏟아지는 장맛비까지.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냉방기기를 가장 먼저 찾기 마련인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54.jpg"><img loading="lazy" alt="쿨프레소 이미지입니다. " class="size-full wp-image-185343 aligncenter"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54.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이동형 냉방기기의 시대를 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span>
</p>
<p>
	최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냉방기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이하 ‘쿨프레소’)'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저소음은 물론 강력한 냉방 기능, 낮은 에너지 소비 효율 그리고 편리한 휴대성과 이동성까지 골고루 갖춘 이 제품, 궁금하시죠?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언제, 어디서든 시원하게’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한 바람</span></strong>
</p>
<p>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무더워지는 여름, 에어컨은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 가전제품이 됐습니다. 고가인 데다 오래 사용하는 가전제품 중 하나이다 보니, 구매하는 시점부터 구매 후 관리까지 많은 고민이 따르기 마련이죠.
</p>
<p>
	특히, 에어컨을 작동해도 바람이 실내 곳곳에 닿지 않아 가족 구성원을 모두가 시원한 여름 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도 하고요.
</p>
<p>
	 
</p>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낮에 집에 혼자 있을 때 에어컨을 틀기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선풍기를 트는데 오히려 더운 바람이 나와요."</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남편이 더위를 많이 타서 에어컨을 틀고 자는데, 저는 에어컨 바람이 추워서 싫어요.”</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아이가 고3인데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는 방이어서 거실에 나와 공부해요."</strong>
</p>
<p>
	 
</p>
<p>
	삼성전자가 쿨프레소 상품기획을 하면서 공감했던 소비자의 고민입니다. 삼성전자 선행상품기획팀의 채인아 부장은 "세상에 없는 새로운 냉방기기를 만들기 위해 선행상품기획팀은 한겨울에도 여름과 같은 환경 속에서 지냈다"고 하는데요. 밤새도록 히터를 틀어 놓고, 냄비에 물을 끓여 수증기를 만들어 푹푹 찌고 끈적거리는 환경(온도 28℃, 습도 70%)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70명 이상의 사내 임직원이 실험 참가자로 나섰는데요. 한겨울에 반팔을 입고 직접 제품 성능을 실험한 임직원들 덕분에 새로운 개념의 냉방기기는 점점 윤곽이 잡혀갔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44"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6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2012년 11월 처음 검토됐던 모습(좌측)과 2013년 4월 모니터링 조사에 사용됐던 모델(우측)</span>
</p>
<p>
	쿨프레소 개발진은 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도 진행했습니다. 당시 모니터링에 사용된 제품은 현재 출시된 쿨프레소와는 전혀 다르게 생긴 시험 모델이었는데요. 작은 냉방기기에서 에어컨과 비견할만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참가자들은 무척 신기해했습니다.
</p>
<p>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분위기 속에서 신개념 이동식 냉방기기 쿨프레소가 탄생했는데요. 에어컨과 견줄만한 시원한 바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풍기 두 대 정도의 에너지 소비 효율과 저소음 여기에 실외기 설치가 필요가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공간 이동성까지 기존에는 없던 신(新) 제품의 등장인 셈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51.jpg"><img loading="lazy" alt="길용현 수석/ 에어컨선행개발Lab"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45"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51.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길용현 수석은 "1인 가구 증가를 고려한 쿨프레소는 기존에 없던 제품이다보니, 다방면의 고민이 필요했다"고 회상했습니다.</span>
</p>
<p>
	삼성전자 에어컨선행개발Lab의 길용현 수석은 "당초 쿨프레소 개발 포인트는 'Personal'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회 구조상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를 고려한 제품을 개발한 것이죠. 길용현 수석은 "지난 2012년 겨울에 쿨프레소의 첫 시제품이 나왔는데, 기존에 냉방기기 시장에 없던 새로운 제품이다 보니 디자인에서부터 다방면으로 검토가 필요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성이 검토가 끝나고 출시가 결정된 지난 2월까지 제안된 제품 설계만 총 23가지나 된다고 하네요. 그만큼 많은 연구와 고민이 깃든 제품이죠.
</p>
<p>
	쿨프레소가 이동식 에어컨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이유는 구동 방식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쿨프레소는 기존 에어컨과 같은 원리로 냉매를 사용해 차가운 바람을 생성합니다. 냉매를 통해 주변 온도보다 약 10℃가량 낮은 온도의 바람이 나오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47.jpg"><img loading="lazy" alt="김중호 수석/ 에어컨선행개발Lab"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46"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47.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에어컨과 냉장고의 협업으로 탄생한 쿨프레소의 구동방식을 설명하는 김중호 수석</span>
</p>
<p>
	보통 에어컨의 경우 1kg 이상의 냉매를 사용해 시원한 바람을 생성하는데요. 쿨프레소는 에어컨과 구동방식은 비슷하지만, 현저히 적은 냉매를 필요로 합니다. 에어컨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냉매 사용 기술을 가진 냉장고와의 협업을 통해 쿨프레소에 적합한 방법을 찾은 것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45.jpg"><img loading="lazy" alt="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47"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45.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작지만, 냉방기기로서의 기능은 척척 해내는 쿨프레소의 내부 모습</span>
</p>
<p>
	작지만 그 무엇보다 시원한 바람을 위해 최선의 기술이 접목된 만큼 쿨프레소의 탄생이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어 보이는데요. 쿨프레소는 많은 유관 부서의 협조와 응원 속에 탄생한 소중한 결과물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ol + presso’ = ‘시원한 + 근처’</span></strong></span>
</p>
<p>
	에어컨과 같은 원리로 구동되지만 한 가지 확실하게 기억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국소 냉방 형식이라는 점인데요. 에어컨은 공간 냉방을 지향하고 있어 제품을 사용할 시 사용 범위를 제약하면 보다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죠. 하지만 쿨프레소는 ‘국소’라는 말 그대로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에 일정 거리 대상으로 시원한 바람을 뿜어줍니다. 제품의 뒤쪽에 에어컨의 실외기처럼 더운 바람을 뿜어내는 토출구가 있어 오히려 창문을 열고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642.jpg"><img loading="lazy" alt="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48"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642.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송길홍 책임은 "쿨프레소가 인버터 컴프레서 장착으로 시원함을 배가 시킨다"며 쿨프레소의 작동 원리를 설명했습니다.</span>
</p>
<p>
	쿨프레소는 바람 세기를 가장 세게 설정하면 2.7m 거리까지는 시원한 바람을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제품의 뒷면에서 배출되는 열은 실내온도 상승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컴프레서 중 최상위 기능을 자랑하는 인버터 컴프레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인버터 컴프레서는 운전상황에 맞게 회전수를 자동으로 조정해주기까지 합니다.
</p>
<p>
	그야말로 최신의 기술이 녹아있는 쿨프레소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제품의 이름 속에도 녹아있는데요. 혹시 눈치채셨나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735.jpg"><img loading="lazy" alt="0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51"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735.jpg" width="400" /></a><span style="font-size: 12px">▲제품 특징에 맞춰 신선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제품명을 고민했다는 김진영 과장</span>
</p>
<p>
	삼성전자 마케팅1그룹 김진영 과장은 "영어 단어 중 시원함을 뜻하는 쿨(Cool)과 이탈리아 단어의 근처를 말하는 프레소(Presso)가 만나 쿨프레소라는 제품명이 탄생했다"며, "제품 출시 전까지 수많은 명칭이 거론되기도 했는데 그중에 올 초 전 세계를 강타한 ‘겨울왕국’의 귀여운 마스코트 ‘올라프’도 후보군에 있었다"라고 쿨프레소 제품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렇게 소개했는데요. 결국엔 제품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쿨프레소가 최종 제품명으로 결정됐다고 하네요. 또 쿨프레소라는 제품명은 제품 특성인 ‘초소형 Compressor’와도 어감이 비슷하죠?
</p>
<p>
	쿨프레소라는 제품명은 괜히 지어진 이름이 아닌 것 같네요. 이처럼 쿨프레소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서기 위해 다양한 부분에 많은 배려를 하고 있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목표는 ‘100W’ 거침없이 시도하기, “어라? 진짜 가볍네요!?”</span></strong>
</p>
<p>
	쿨프레소의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것 하나! 바로 휴대성과 탁월한 전력 소비 효율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타 냉방기기로선 매우 부러운 부분이죠? 쿨프레소의 크기는 가로 19.1cm, 높이 53.4cm, 깊이 26.3cm로 무게 6.5kg입니다. 이 같은 크기 구현이 가능했던 것은 올 초 삼성전자가 출시한 ‘미니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의 역할도 컸습니다. 직접 들고 이동을 해도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더군다나 손잡이 부분엔 부드러운 그립감을 위한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소비자를 배려했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830.jpg"><img loading="lazy" alt="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52" height="4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830.jpg" width="849" /></a>
</p>
<p>
	실제 쿨프레소는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이 확정되기 전인 개발 초기부터 ‘100W’에 목표를 두고 구성됐습니다. 가전 제품의 특성상 전력 소비량이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부분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53"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927.jpg" width="400" /><span style="font-size: 12px">▲황강순 대리는 "쿨프레소는 작지만 갖출 건 다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자부심을 나타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에이컨 PM팀의 황강순 대리는 "쿨프레소는 소형 냉방기기이지만 냉방 세기 조절부터 터보 냉방, 1시간 후 꺼짐 예약, 안전을 위한 스마트안전 OFF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송풍 모드와 공기 유해 세균 및 바이러스를 없애는 바이러스닥터 기능을 활용하여 여름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어느 계절에서도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게다가 선풍기 두 대 작동을 하는 것만큼 적은 전력 소비량을 나타낸다"고 말하며, 쿨프레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는데요. 쿨프레소는 전기 요금에 대한 걱정까지 싹 달아나게하는 효자 제품이네요. 이쯤 되면, 작은 크기에 이 모든 조건을 다 수행하는 쿨프레소. 프리미엄 소형 냉방기기라 자부할만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54" height="4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02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쿨프레소 사용 중 돌발 상황으로 생길 수 있는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내외부적으로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습니다.</span>
</p>
<p>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함께 냉방기기의 알짜배기 기능을 다 갖춘 쿨프레소는 올여름 소비자들의 마음을 강타하고 있는 또 다른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39.jpg"><img loading="lazy" alt="1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55"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3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소비자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삼성 포터블 쿨프레소 개발진이 1등 제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포즈를 취했습니다. </span>
</p>
<p>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쿨프레소. 소형 냉방기기 시장에서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을 만들며 탄생하게 된 만큼 그 시작이 중요할텐데요. 앞으로 쿨프레소가 이끌어 나갈 가볍고 시원한 여름이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개발자컨퍼런스 2013] 소프트웨어 개방을 허 하노라! 삼성 SDK를 공개 합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a%b0%9c%eb%b0%9c%ec%9e%90-%ec%bb%a8%ed%8d%bc%eb%9f%b0%ec%8a%a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a9%ec%9d%84-%ed%97%88-%ed%95%98%eb%85%b8%eb%9d%bc</link>
				<pubDate>Fri, 25 Oct 2013 09:00:3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K_%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DK]]></category>
		<category><![CDATA[그룹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Live]]></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삼성허브]]></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TV SDK]]></category>
		<category><![CDATA[애플리케이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Qlzd5</guid>
									<description><![CDATA[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는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개발도구를 뜻하는데요. 삼성전자는 특히 스마트폰과 스마트 TV의 시장성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의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삼성전자 디바이스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고유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SDK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삼성전자 LiVE가 소개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는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개발도구를 뜻하는데요. 삼성전자는 특히 스마트폰과 스마트 TV의 시장성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의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삼성전자 디바이스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고유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SDK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삼성전자 LiVE가 소개 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DK, 정체를 밝혀라!</strong></span>
</p>
<p>
	스마트 디바이스는 뛰어난 스펙 등 하드웨어적 사양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컨텐츠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에서도 사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
	하지만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만은 전 세계 수십억 사용자들의 요구에 모두 부합하기엔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수많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외부에 있는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외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보다 쉽게 개발하기 위해 삼성만의 SDK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K%EC%8B%9C%EC%97%B0.gif"><img loading="lazy" alt="스마트 TV로 SDK를 시연한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565" height="4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K%EC%8B%9C%EC%97%B0.gif" width="660"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 스마트 TV SDK 시연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DK는 개발자들에게 통합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툴로 이 플랫폼을 쓰기 위한 도구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라 하며 이 API가 인터페이스를 열어주고 이것을 활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환경이 SDK입니다. 개발자들은 SDK를 통해 PC에서도 각각의 스마트 디바이스의 인터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각 스마트 디바이스만의 특화된 기능들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 펜 기능의 경우 기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는 펜의 위치나 압력 정도만 알 수 있었던 것에 비해 SamsungMobile SDK에서는 특화된 S 펜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보다 완벽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image0031.jpg"><img loading="lazy" alt="멀티윈도우 기능을 적용한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56498" height="5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image003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MultiWindow 기능 적용 App</span>
</p>
<p style="text-align: left">
	이처럼 SamsungMobile SDK를 통해 개발자들의 편의가 많이 개선되었는데요. 실제로 모바일 기준, 삼성전자의 SDK를 사용해서 S펜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을 때 평균 6개월 걸리던 개발기간을 1개월로 약 5개월이나 단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개발 시간의 획기적 단축과 개발 편의성을 끌어 올리는 SDK야 말로 만능 공구상자라고 할 수 있겠죠?
</p>
<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DK 대 공개, 새로운 생태계 구축의 첫 걸음</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left">
	애플리케이션 만능 공구상자인 삼성 SDK의 공개를 통해 이제 전 세계 수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는데요. 이 안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1.jpg"><img loading="lazy" alt="SDC_인터뷰_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794" height="2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1.jpg" width="849" /></a>▲ 서장석 상무 AT Lab.(무선)</span>
</p>
<blockquote>
<p>
		<strong><span>서장석 상무 AT Lab.(무선)</span></strong>
	</p>
<p>
		<span>"하드웨어와 플랫폼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기 힘든 상황에서 소프트웨어의 차별화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주요 기능을 특화한 애플리케이션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것은 역부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우리의 단말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을 외부에 제공하자. 그래서 SDK를 외부에 공개하게 된 것 입니다."</span>
	</p>
</blockquote>
<p>
	스마트 TV SDK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 TV에서 제공하는 음성, 동작 인식 등 특화된 기능을 사용해서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2.jpg"><img loading="lazy" alt="SDC_인터뷰_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795" height="2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2.jpg" width="849" /></a>▲ 이광기 상무 Service Platform그룹(VD)</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
		<span><strong>이광기 상무 Service Platform그룹(VD)</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left">
		"소비자들이 전통적으로 TV에 기대하고 있는 역할은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만, 인터넷 및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을 통한 시청 형태가 더욱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방송사업자를 포함해서 다양한 컨텐츠/서비스 사업자들과의 협력도 필수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SDK를 통해서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 내고, 기존 TV의 역할과 사용성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p>
</blockquote>
<p>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DK와 애플리케이션이 만난다면?</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left">
	만능 공구상자인 SDK의 공개에 따라 전에 없던 새롭고 참신한 애플리케이션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SDK를 활용한다면 어떠한 애플리케이션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3.jpg"><img loading="lazy" alt="SDC_인터뷰_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796"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3.jpg" width="849" /></a>▲ K 메모 시연 사진</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
		<span><strong>서장석 상무 AT Lab.(무선)</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left">
		"SamsungMobile SDK가 현재 가지고 있는 컴포넌트가 10개 남짓 정도 되는데 2가지 타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타사 안드로이드 단말과 달리 삼성 단말만이 제공하는 기능, S 펜, 멀티 윈도우 등을 이야기 하고요. 또 다른 하나는 chord 컴포넌트 기능과 같은 타사 단말도 제공하는 기능을 좀 더 잘 쓰게 하는 부가 기능인데요. 이러한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서 본인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S 펜을 활용해 손쉬운 메모는 물론, 사진 촬영에 웹 검색까지 특정 사용자의 니즈에 꼭 맞춘 강력한 메모 애플리케이션인 'K 메모'를 들 수 있습니다."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EC%96%B4%ED%94%8C%EC%8B%9C%EC%97%B0.gif"><img loading="lazy" alt="어플 시연 장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566" height="3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EC%96%B4%ED%94%8C%EC%8B%9C%EC%97%B0.gif" width="660"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4.jpg"><img loading="lazy" alt="SDC_인터뷰_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799"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4.jpg" width="849" /></a>▲ 스마트 TV 어플리케이션 시연 장면</span>
</p>
<blockquote>
<p>
		<span><strong>이광기 상무 Service Platform그룹(VD)</strong></span>
	</p>
<p>
		"현재 Smart TV SDK를 사용한 3000 여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VoD (Video on Demand) 형태의 서비스가 인기순위 상위를 점하고 있으며, 고품질 고화질의 서비스로 진화 중입니다. 또한, 현재 VoD외에도, Game, Social, Health, Info 등의 TV용 애플리케이션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으며, TV와 모바일 기기 연동 앱들도 TV에서 지속 개발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개발을 통하여, TV 브랜드를 높이고, 개발자들의 참여를 활성화 하여 에코시스템이 더욱 확장 및 강화되도록 지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image0091.jpg"><img loading="lazy" alt="삼성허브와 그룹플레이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56504" height="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image009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허브와 그룹플레이</span>
</p>
<p>
	스마트폰을 사게 되면 우리 회사가 출시한 많은 서비스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갤럭시 노트3에 보면 삼성앱스, 챗온, 그룹플레이, 삼성링크, 삼성월렛 등 많은 서비스들이 들어 있습니다.
</p>
<p>
	삼성의 서비스들도 외부 개발자들에게 SDK를 제공하여 생태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p>
<p>
	이미 삼성앱스에서 애플리케이션 내 구매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Samsung In-app purchase SDK와 스마트폰 뿐 아니라 스마트TV에서도 애플리케이션 내 광고를 할 수 있는 Samsung Adhub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
	올해 들어와서 챗온의 Live 파트너를 위한 API를 제공하고 있고 삼성 그룹플레이서비스의 Sharing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Group play SDK를 추가 공개하였습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또는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삼성 멀티스크린SDK와 여러 스마트 기기에 있는 컨텐츠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Smart Connectivity SDK가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p>
<p>
	이제 외부 개발자들도 우리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DK, 이렇게 활용하세요!</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SDK를 활용하는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애로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Service Platform그룹(VD)에서는 국내외 앱 개발자들을 위해 관련 서적을 출판 해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는데요. 실제 개발자들에게 선배로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5.jpg"><img loading="lazy" alt="SDC_인터뷰_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797" height="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5.jpg" width="691" /></a>▲ 이광기 상무 Service Platform그룹(VD)</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
		<strong><span>이광기 상무 Service Platform그룹(VD)</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기존 TV의 역할을 넘어서는 다양하고 과감한 시도를 기대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 중 하나인 스마트 홈이 주목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우리 가정의 생활 가전들도 점점 스마트해져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을 TV를 통해 거실에서 제어를 한다든가, 그들의 메세징을 TV에 띄운다든가 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미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성과 제스처를 지원하는 Smart Interaction 기능을 통한 개발은 기존 TV의 리모콘 입력 장치의 한계를 앱에서 사람의 말과 행동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개발자의 개발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TV의 역할을 정의해 나가는데 있어 개발자들이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합니다."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6.jpg"><img loading="lazy" alt="SDC_인터뷰_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798" height="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SDC_%EC%9D%B8%ED%84%B0%EB%B7%B0_06.jpg" width="691" /></a>▲ 서장석 상무 AT Lab.(무선)</span>
</p>
<blockquote>
<p>
		<span><strong>서장석 상무 AT Lab.(무선)</strong></span>
	</p>
<p>
		"SamsungMobile SDK를 쓰겠다 하는 사람은 그 중 한 기능을 쓰려고 하는 거잖아요. 펜을 사용한 메모를 만들려면 S펜을,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캐쥬얼 게임을 만들겠다 하면 chord 컴포넌트를 쓰는건데 그 외에도 SamsungMobile SDK안에는 다양한 컨포넌트들이 있으니 목적을 둔 기능 말고 다른 기능들도 다 살펴보고 접목을 시켜 새로운 기능들을 발굴해서 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은 나 혼자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전 세계 유저들을 위해 만드는 것 입니다. 그만큼 실제 사용자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심화 시키고 철저하게 분석하고 준비해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길 바랍니다."
	</p>
</blockquote>
<p>
	삼성전자 스마트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구축의 첫 걸음인 삼성의 SDK! 새로운 기능과 환경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최적화 된 개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삼성 SDK들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생태계가 에너지 넘치게 활성화 되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image0121.jpg"><img loading="lazy" alt="image01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510" height="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image0121.jpg" width="640" /></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