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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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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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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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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중소기업의 신사업 모색 돕는 온라인 ‘우수기술 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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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0 14: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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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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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회사와 중소·중견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 기술을 소개하고 특허를 공개하는 등 상생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19일 수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COMPA)과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대학·연구 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과 정부기관 R&D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술 상담 등을 진행하는 ‘2020년 1차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회사와 중소·중견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수 기술을 소개하고 특허를 공개하는 등 상생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p>
<p>삼성전자는 19일 수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COMPA)과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대학·연구 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과 정부기관 R&D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술 상담 등을 진행하는 ‘2020년 1차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p>
<p>특히,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대면 방식의 진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기술을 소개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도움을 주고자 화상 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p>
<p>설명회에는 102개 사의 경영진과 연구원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p>
<p>행사는 △유연 코팅 필름 △금속나노입자 △무전력 화학물질 감지센서 △전기자동차용 IoT Connected △전자부품 불량 검사 △스마트공장 공정 최적화 등 소재·부품·장비와 연관된 기술 분야를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p>
<p>세션별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추천한 고려대 등 7개 대학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5개 공공연구소의 소재·부품·장비 기술과 국가 전략기술 등 총 63건의 우수기술과 정부의 R&D 지원 정책도 소개됐다.</p>
<p>삼성전자는 우수기술 소개와 더불어 전문가와 맞춤형 기술 상담과 기술 도입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미팅도 주선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무상으로 개방해 협력회사뿐만 아니라 미거래 기업들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이날 삼성전자가 개방한 반도체∙모바일∙가전 등의 분야 특허 총 8,000건에 대한 이전 상담도 실시됐다.</p>
<p>삼성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아래 중소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우수기술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p>
<p>2015년부터는 소개한 기술이 중소기업의 사업에 실제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기관과 협업하고 있다.</p>
<p>지금까지 총 24회의 설명회를 진행해 1,600여 개의 중소·중견 기업에서 3천여 명의 경영진과 개발 인력 등이 참여했다. 또한, 250여 건의 기술 소개와 정보 교류가 이뤄졌다.</p>
<p>협력회사들은 기술 설명회를 R&D 종합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해 필요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산학연 협력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정부 부처별 R&D 지원제도도 소개받아 과제 양산화에 활용하고 있다.</p>
<p>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장 주은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협력회사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술 개발 지원은 물론 자금지원, 혁신활동 지원, 인력양성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협력회사 상생펀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등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088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EC%9A%B0%EC%88%98%EA%B8%B0%EC%88%A0-%EC%84%A4%EB%AA%85%ED%9A%8C_1.jpg" alt="19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열린 ‘우수기술 설명회’에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신윤미 파트장(사진 우측)이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R&D 지원정책을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88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8869" class="wp-image-4088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8/%EC%9A%B0%EC%88%98%EA%B8%B0%EC%88%A0-%EC%84%A4%EB%AA%85%ED%9A%8C_2.jpg" alt="19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열린 ‘우수기술 설명회’에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신윤미 파트장(사진 우측)이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R&D 지원정책을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8869" class="wp-caption-text">▲ 19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열린 ‘우수기술 설명회’에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신윤미 파트장(사진 우측)이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R&D 지원정책을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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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국내 130조 투자목표 초과 달성…‘미래사업·상생’ 순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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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0 12: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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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3대 중점 산업]]></category>
		<category><![CDATA[미래사업]]></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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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이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신(新)산업 육성을 위해 총 180조원 규모의 투자에 나서겠다고 발표한 지 2년을 맞았다. 지난 2018년 8월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주도하겠다는 취지로 발표한 이 계획에 따라 삼성은 지난 2년간 대내외 불확실성과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와 고용을 진행했다. 특히 정부가 지난해 선정 발표한 ‘3대 중점 육성 산업’인 ▲비메모리 반도체 ▲바이오 ▲미래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이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신(新)산업 육성을 위해 총 180조원 규모의 투자에 나서겠다고 발표한 지 2년을 맞았다.</p>
<p>지난 2018년 8월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주도하겠다는 취지로 발표한 이 계획에 따라 삼성은 지난 2년간 대내외 불확실성과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와 고용을 진행했다.</p>
<p>특히 정부가 지난해 선정 발표한 ‘3대 중점 육성 산업’인 ▲비메모리 반도체 ▲바이오 ▲미래형 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민간 투자를 주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한민국 ‘미래먹거리’ 확보에 주역을 담당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소 협력업체, 스타트업, 학계 등을 지원하는 등 ‘동행’ 철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최악의 여건 속에서도 투자·고용 확대</strong></span></p>
<p><strong>1. 국내 투자만 130조 돌파…“약속하면 반드시 지킨다”</strong></p>
<p>삼성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시설과 연구개발(R&D) 등에 약 110조원을 투자한 데 이어 올해 투자 규모를 더 확대해 3개년 목표치(약 180조원)에 차질 없이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특히 국내 투자의 경우 당초 목표인 약 130조원을 7조원 이상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마이너스 성장’이 우려되는 우리 경제에 버팀목 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는 것이다.</p>
<p>이재용 부회장이 올초 “기업의 본분은 고용 창출과 혁신 투자로, 2년 전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말한 게 잇단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실행에 옮겨진 셈이다.</p>
<p>계열사별로는 ‘주력’인 삼성전자가 DS 부문을 중심으로 투자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이 확실시된다. 부문별로는 특히 R&D 투자가 당초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을 것으로 추정됐다.</p>
<p><strong>2. 신규 채용 4만명 달성도 무난…기업본분 일자리창출 총력</strong></p>
<p>삼성의 신규 채용 규모도 지난해까지 3개년 목표치(약 4만명)의 80% 이상에 달했으며,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 연말까지 목표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됐다.</p>
<p>이는 기존 채용계획에서 설정한 3년간 고용 예상치(2만~2만5천명)보다 무려 2만명 가량 많은 것이다. 최악의 취업난 속에서’기업의 본분’인 일자리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한 것이다.</p>
<p>이와 별도로 고용노동부와 함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는 ‘삼성 청년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는 지금까지 2천250명이 선발됐으며, 오는 2024년까지 총 5천억원의 운영 비용을 투입해 1만명의 수료생을 배출할 예정이다.</p>
<p>특히 1,2기 수료생 1천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조기 취업에 성공해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국가 육성 ‘3대 중점 산업’에도 적극 투자</strong></span></p>
<p>삼성은 정부가 지난해 4월 ‘중점 육성 산업’으로 선정한 비메모리 반도체, 바이오, 미래형 자동차 등 3대 분야에서도 공격적인 투자와 고용에 나서면서 우리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p>
<p><strong>1. 시스템 반도체 투자 올해까지 26조…불확실성 돌파 의지</strong></p>
<p>삼성은 오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1위로 올라선다는 로드맵을 담은 ‘반도체 비전 2030’을 지난해 4월 발표했다.</p>
<p>이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이어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도 선두주자로 나서겠다는 ‘청사진’으로, 관련 연구개발(R&D) 및 생산시설 확충에 총 133조원(R&D 73조원, 시설 60조원)을 투자하는 동시에 전문 인력 약 1만5천명을 채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
<p>이 계획에 따라 삼성은 지난해부터 올 연말까지 약 26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투자 속도는 매우 다 빠르다는 평가다.</p>
<p>삼성의 시스템 반도체 투자는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올 상반기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의 매출은 총 8조1천200억원으로, 반기 기준으로 처음 8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조7천900억원)보다 20%나 증가한 수치다.</p>
<p><strong>2. 세계 최대 바이오 공장 건설…올해 7월까지 1.8조 수주</strong></p>
<p>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1일 인천 송도에 단일 공장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25만6천리터)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p>
<p>총 1조7천40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제4공장은 5조6천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만7천명의 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의 바이오 산업은 이처럼 선제적인 투자에 힘입어 올들어 본격적인 고속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p>
<p>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1조7천887억원의 수주 실적(공시 기준)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전체(3천83억원)의 약 6배에 달하는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가총액은 약 51조원으로, 올 상반기에만 22조원 이상 늘었다.</p>
<p><strong>3.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 선도…글로벌 전장 사업 강화</strong></p>
<p>삼성은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도 반도체 기술의 초격차를 토대로 글로벌 업체들과 공조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p>
<p>지난해 1월 독일 아우디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엑시노스 오토 V9’을 공급했고, 올초에는 5G 기술을 적용해 공동 개발한 차량용 통신장비(TCU)를 독일 BMW의 신형 전기차 ‘아이넥스트(INEXT)’에 탑재하기로 계약했다.</p>
<p>이밖에 텔레메틱스용 모뎀, 이미지센서 분야에서도 BMW, 볼보, 현대모비스 등 글로벌 업체들로부터 수주에 성공하며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다.</p>
<p>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5월 천안 삼성SDI에서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을 만난 데 이어 지난달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를 찾아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동행’ 철학 실천…인재제일·상생추구·사회난제 해결</strong></span></p>
<p>삼성은 인재제일, 상생추구라는 경영철학 및 핵심가치와 연계해 CSR 비전 및 테마를 재정립, 청년실업과 양극화라는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p>
<p>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이라는 이재용 부회장의 ‘동행(同行)’ 비전이 반영된 것이다.</p>
<p>구체적으로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비전 아래 전통적인 사회공헌은 청소년 교육에 집중하고, 상생협력 프로그램(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미래기술 육성)을 통해 호혜적 CSR 구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삼성은 지난 2015년 경북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2018년부터는 지원 대상도 대폭 늘렸다.</p>
<p>이에 따라 2018~2019년 1천70여개사를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사업의 내실화·고도화를 집중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022년까지 1천억원을 투입해 총 2천500개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p>삼성은 사내외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와 ‘C랩 아웃사이드’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스타트업 과제 500개를 선정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지원 과제는 302개로, 총 500억원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다.</p>
<p>협력사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며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p>
<p>2018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반도체 우수협력사에 1천927억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고,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협력업체에 3년간(2018~2020년) 약 4천500억원을 지원했다.</p>
<p>‘반도체 비전 2030’과 연계해 국내 팹리스 업체에 IP(지적재산권) 제공, 기술 교육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매년 1천억원 규모로 산학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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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 설 맞아 우리 사회와 온정 나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4%a4-%eb%a7%9e%ec%95%84-%ec%9a%b0%eb%a6%ac-%ec%82%ac%ed%9a%8c%ec%99%80-%ec%98%a8%ec%a0%95-%eb%82%98%eb%88%a0</link>
				<pubDate>Thu, 16 Jan 2020 08:58: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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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상생]]></category>
		<category><![CDATA[설]]></category>
		<category><![CDATA[직거래 장터]]></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category><![CDATA[협력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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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설을 맞아 협력회사 물품 대금 조기 지급과 직거래 장터를 열며 상생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삼성은 설을 앞두고 1.2조 원 규모의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자매마을과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우리 사회와 온정을 나눈다. □ 10개 삼성 계열사, 협력회사에 1.2조 원 규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설을 맞아 협력회사 물품 대금 조기 지급과 직거래 장터를 열며 상생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p>
<p>삼성은 설을 앞두고 1.2조 원 규모의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자매마을과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우리 사회와 온정을 나눈다.</p>
<p><strong>□ 10개 삼성 계열사, 협력회사에 1.2조 원 규모의 물품 대금 조기 지급</strong></p>
<p>삼성은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에 보탬이 되기 위해 설 연휴 이전에 1.2조 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지급한다.</p>
<p>이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웰스토리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한다.</p>
<p>회사별로 최대 2주 이상 물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p>
<p>삼성전자의 경우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11년부터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 월 4회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계열사들도 월 3~8회 현금을 지급하고 있다.</p>
<p>삼성은 또한, 협력회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특히 삼성전자는 2018년 8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 발표를 통해 협력회사 지원 프로그램을 총 4조 원 규모로 확대했다.</p>
<p>이를 통해 삼성은 협력회사 대상 상생펀드와 물대지원펀드를 3차 협력회사까지 확대하고, ‘우수 협력회사 인센티브’도 2차 협력회사까지 넓히고 금액도 2배 규모로 확대했다.</p>
<p>또, 협력회사의 최저임금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인상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해 지급하고 있다.</p>
<p><strong>□ 19개 삼성 계열사, 온·오프라인 직거래 장터 운영</strong></p>
<p>삼성은 농어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돕고, 임직원들에게는 자매마을, 농업진흥청 협력마을 등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사업장에서 온·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p>
<p>이번 장터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호텔신라, 제일기획 등 19개 계열사가 참여한다.</p>
<p>삼성전자는 7일 온라인 직거래 장터 개설을 시작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연다.</p>
<p>14일과 15일, 이틀간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는 강원 횡성·양양, 경기 이천·안성, 충남 청양·한산 등의 마을에서 온 사과, 배, 곶감, 한과, 한우 세트, 전복 등 180여 종의 농산물을 판매한다.</p>
<p>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강원도 평창시 ‘물구비마을’ 박용범 이장은 “6년째 명절맞이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고 있다”며 “삼성전자 직원들이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줘서 마을의 수익 증대에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p>
<p>같은 기간 평택사업장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에는 19개 평택 농가가 참여했다. 장터에서는 평택과수농협의 배, 송탄농협의 쌀, 축산농협의 한우를 비롯해 꿀, 버섯, 사과 등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됐다.</p>
<p>삼성전자는 기흥, 화성, 온양, 구미 등의 사업장에서도 20일에서 23일까지 직거래 장터를 열 예정이다.</p>
<p>특히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들도 지난해 설부터 직거래장터에 참여하고 있다.</p>
<p>이번 설 직거래장터에는 으뜸올푸드(황태), 태경F&B(홍삼발효도라지), 한성식품(김치), 쿠키아(두부과자), 헵시바F&B(건조과일칩), 회곡양조장(전통주), 제이피썸(김부각, 다시마부각 등), 하성바이오(가리비살, 문어슬라이스), 청해S&F(멸치, 김 등) 등 총 34개 중소기업이 참여한다.</p>
<p>강원도 인제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황태를 가공해 판매하는 ‘으뜸올푸드’ 고미선 대표는 “2018년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받아 공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됐고, 더불어 판로도 넓힐 수 있어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고 밝혔다.</p>
<p>‘으뜸올푸드’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마련한 설과 추석 직거래장터에서 2019년 매출의 33%에 달하는 황태를 판매했다.</p>
<p>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부터 17일까지 아산·탕정사업장에서 충남지역 영농조합과 식품가공업체 33곳이 참여한 설 직거래 장터를 연다.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의 호두육포, 포동청년회의 한과, 예산상설시장상인회의 사과와 사과즙, 탕정농협의 딸기와 귤 등의 농산품이 판매된다.</p>
<p>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아래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협력회사 상생펀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등 다양한 상생 활동과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strong>[ 설 직거래장터 참여 계열사 ]</strong></p>
<p>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서울병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p>
<div id="attachment_40207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2072" class="size-full wp-image-4020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C%82%BC%EC%84%B1%EC%A0%84%EC%9E%90_%EC%88%98%EC%9B%90-1.jpg" alt="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207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20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2074" class="size-full wp-image-4020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C%82%BC%EC%84%B1%EC%A0%84%EC%9E%90_%ED%8F%89%ED%83%9D-2.jpg" alt="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매마을과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73" /><p id="caption-attachment-40207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매마을과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20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2071" class="size-full wp-image-4020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C%82%BC%EC%84%B1%EC%A0%84%EC%9E%90_%EC%82%BC%EC%84%B1-%EC%84%9C%EC%9A%B8RD%EC%BA%A0%ED%8D%BC%EC%8A%A4-3.jpg" alt="삼성 서울R&D캠페스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매마을과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25" /><p id="caption-attachment-402071" class="wp-caption-text">▲ 삼성 서울R&D캠페스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매마을과 중소기업이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40207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2070" class="size-full wp-image-4020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C%82%BC%EC%84%B1%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_%EC%95%84%EC%82%B0-4.jpg" alt="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충남지역 영농조합과 식품가공업체가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02070" class="wp-caption-text">▲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설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충남지역 영농조합과 식품가공업체가 생산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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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사업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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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r 2016 11:00: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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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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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재난안전통신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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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에 제공하기로 한 기지국 장비의 절반 이상을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작년 9월 중소기업과 협력해 부산 지하철 LTE통합 철도망 사업의 기지국 장비 납품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재난안전망 시범사업에서도 중소기업과 협력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에서 중소기업들이 주파수 신호 수신부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통신장비와 테스트 장비 일체를 지원해왔다.  에프알텍의 남재국 대표는 "삼성전자와 협력은 통신장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에 제공하기로 한 기지국 장비의 절반 이상을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한다고 23일 밝혔다. 
</p>
<p>
	삼성전자는 작년 9월 중소기업과 협력해 부산 지하철 LTE통합 철도망 사업의 기지국 장비 납품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재난안전망 시범사업에서도 중소기업과 협력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p>
<p>
	삼성전자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에서 중소기업들이 주파수 신호 수신부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통신장비와 테스트 장비 일체를 지원해왔다. 
</p>
<p>
	에프알텍의 남재국 대표는 "삼성전자와 협력은 통신장비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 통신 장비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망 사업에 국내의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하여 국내 통신 산업 전반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관련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정진수 전무는 "작년 5월 상생협약식 이후 삼성전자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 국내 업체들과 재난안전망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동시에 통신장비 국산화에 목말라 있는 LTE 철도망(LTE-R) 및 해상망(LTE-M) 분야에서도 기술자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2015년 5월 수원에서 15개 국내 통신장비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초청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p>
<p>
	※국가재난안전통신망사업 
</p>
<p>
	경찰, 소방, 국방, 철도, 지방자치단체 등 국가 기관의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해 재난 발생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국가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 현재 강원 평창 등에서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며, 2017년 완료 예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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