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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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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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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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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릇노릇 치킨, 건강하게 뚝딱! ‘샘킴표 홈치킨’ 쿠킹 클래스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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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16 12:5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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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샘킴]]></category>
		<category><![CDATA[직화오븐]]></category>
		<category><![CDATA[쿠킹클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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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샘킴이 간다! 함께쿠킹’(이하 ‘함께쿠킹’, 올리브TV)은 요리 프로그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샘킴 셰프가 전국 방방곡곡 신청자를 직접 찾아가 요리하는 즐거움을 나누며 인기 몰이 중이죠. 11회차 방송에선 샘킴의 주방으로 신청자들을 초대해 오븐요리 레시피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날은 으레 ‘배달해 먹는 요리’로 여겨져온 치킨 요리에 도전,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밑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551"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1.jpg" width="849" /><img alt="samkim_do"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70" height="4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samkim_do.jpg" width="849" />
</p>
<p>
	‘샘킴이 간다! 함께쿠킹’(이하 ‘함께쿠킹’, 올리브TV)은 요리 프로그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샘킴 셰프가 전국 방방곡곡 신청자를 직접 찾아가 요리하는 즐거움을 나누며 인기 몰이 중이죠. 11회차 방송에선 샘킴의 주방으로 신청자들을 초대해 오븐요리 레시피를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날은 으레 ‘배달해 먹는 요리’로 여겨져온 치킨 요리에 도전,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찾았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밑간 처리해 200℃서 50분만 구워주면 ‘조리 끝’</span></span></strong>
</p>
<p>
	함께쿠킹은 홈페이지에서 미리 접수 받은 시청자 사연을 중심으로 꾸며집니다. 이날 녹화장에도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참가자가 여럿 등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닭 요리 마니아’에서부터 “남편에게 맛있는 요리를 선사하고 싶다”는 신혼부부, “인스턴트 요리는 이제 그만 탈출하고 싶다”는 신청자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공통분모는 “오븐 활용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거였죠. 샘킴 셰프는 이들에게 어떤 레시피를 제안했을까요?<br />
	 <br />
	<img alt="kim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54" height="2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1.jpg" width="849" />
</p>
<p>
	이날 샘킴 셰프가 준비한 음식은 ‘직화홈치킨요리’와 ‘빨주노초 직화샐러드’였습니다. 둘 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해 집에서 도전하기 좋은 메뉴란 공통점을 지니는데요. 여기에 삼성 직화오븐(이하 ‘직화오븐’)이 두 요리의 맛을 완성해줄 ‘구원투수’로 나섰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kim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55"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2.png" width="849" />
</p>
<p>
	직화홈치킨요리는 밑간 한 닭을 섭씨 200도의<strong> ‘직화오븐’ </strong>모드에서 약 50분간 구워주면 되는데요. 이때 ‘포인트’는 오븐에 넣기 전 닭을 팬(pan)에 달구는 겁니다. 올리브유가 막(膜)을 형성, 육즙이 빠지는 걸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직화오븐으로 구워진 닭의 모습인데요. 노릇노릇 익은 겉면만 봐도 바삭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지시죠? 이 정도면 치킨이 당길 때 재료나 조리 과정 걱정 없이 집에서 뚝딱 만들어 먹을 만하겠네요.
</p>
<p>
	<img loading="lazy" alt="kim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56"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3.jpg" width="849" />
</p>
<p>
	두 번째 메뉴인 빨주노초 직화샐러드 역시 그릴에서 살짝 구운 후 섭씨 200도 오븐에서 10분 미만으로 조리하면 되는데요. 그릴 자국 선명한 채소가 보는 재미까지 더해줍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kim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58" height="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4.jpg" width="889" />
</p>
<p>
	조리 과정이 끝난 후 즐거운 시식 시간, 참가자들은 “오븐 요리는 막연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참여해보니 자신감이 붙는다” “앞으론 치킨 배달시킬 일이 줄어들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직화오븐 한 대 들여놔야겠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내놓았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tvcast.naver.com/v/1168416" target="_blank">즐거움 가득했던 ‘함께쿠킹’ 녹화 현장 이모저모, 직접 확인하세요</a>
</div>
<p>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묵직하면서도 강한 오븐 풍미, 집에서 즐기세요”</span></span></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kim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59" height="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5.jpg" width="849" />
</p>
<p>
	요리를 마친 샘킴 셰프는 “직화오븐이 있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쉽고 맛있게 오븐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메뉴가 (가정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닭과 채소였던 건 그 사실을 시청자 눈앞에서 보여주기 위한 그의 시도였죠. 실제로 치킨은 직화오븐으로 도전해볼 수 있는, 가장 쉽고 간편한 요리 중 하나입니다. 집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 신선한 포장육을 먹을 만큼만 구입, 최소한의 밑간 처리 후 표면에 깨끗한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 오븐에 넣어 조리하면 되니까요. 조리 도중 기름이 튀어 주방이 지저분해질 염려도, 튀긴 후 남은 기름 처치법이 마땅찮아 곤란할 우려도 없죠. 제일 좋은 건 조리자가 직접 재료 상태를 확인하고 청결하게 조리한 후 내놓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kim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60"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6.jpg" width="849" />
</p>
<p>
	샘킴 셰프에 따르면 오븐 요리의 매력은 “묵직함 속에서 오는 강한 맛”에 있습니다. 실제로 직화오븐의 직화오븐<strong> </strong>모드를 이용하면 기기 내부 상단에서 음식물 방향으로 고르게 쏟아지는 ‘직화열풍’ 덕분에 조리 시간은 줄이고 요리의 풍미는 더할 수 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kim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61" height="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7.jpg" width="849" />
</p>
<p>
	샘킴 셰프가 도전해보고 싶은 오븐 요리는 ‘생선찜’입니다. “생선이나 갑각류를 유산지(기름종이의 일종)로 잘 말아 직화오븐에 넣기만 하면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인데요. 그는 “오븐을 활용하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고 생선 특유의 즙이 살아있어 촉촉한 살결을 느낄 수 있다”고 귀띔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kim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362"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kim8.jpg" width="849" />
</p>
<p>
	그는 직화오븐에 대해 “음식 만드는 데 서툰 사람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주방 가전”이라고 말합니다. 특히<strong> 자동조리 기능</strong>을 활용하면 까다로워 보이는 일품 요리도 수월하게 완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샘킴 셰프와 함께한 인터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00" src="https://www.youtube.com/embed/xynF3mcD5cc?list=PLZvxO3kSikza5hJhpkloU9uK6vxqEfhEs" width="849"></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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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노트5, 임자를 만났다? ‘노트5 클래스’에서 느낀 전문가의 손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5-%ec%9e%84%ec%9e%90%eb%a5%bc-%eb%a7%8c%eb%82%ac%eb%8b%a4-%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ec%97%90%ec%84%9c</link>
				<pubDate>Wed, 26 Aug 2015 11:38: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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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인은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달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도구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뜻이죠. 그런데 이처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이 좋은 연장까지 갖춘다면 어떤 작품이 만들어질까요? 코엑스에서 열린 ‘노트5 클래스’에선 전문가의 손길과 갤럭시 노트5가 빚어낸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노트5, 캘리그래피에 ‘딱’ 맞는 이유는? ‘노트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5, 임자를 만났다? ‘노트5 클래스’에서 느낀 전문가의 손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65"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장인은 연장 탓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달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도구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뜻이죠. 그런데 이처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이 좋은 연장까지 갖춘다면 어떤 작품이 만들어질까요? 코엑스에서 열린 ‘노트5 클래스’에선 전문가의 손길과 갤럭시 노트5가 빚어낸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갤럭시 노트5, 캘리그래피에 ‘딱’ 맞는 이유는?</strong></span></span>
</p>
<p>
	‘노트5 로드’ 행사가 한창이던 지난 주말,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선 스페셜 셀러브리티(celebrity, 이하 '셀럽')의 강연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노트5 클래스인데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캘리그래퍼 공병각, 셰프 샘킴이 참여한다는 소식에 많은 분이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토요일이었던 지난 22일에 진행됐던 공병각씨의 강연은 시작되기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감성적인 캘리그래피와 새로워진 S펜의 만남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강연이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많은 인파가 라이브 플라자를 메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공병각씨가 진행하는 NOTE5 CLASS 행사장 입구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5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01.jpg" title="" width="849" />
</p>
<p>
	“출시되기 전부터 갤럭시 노트5를 주목하고 있었다”는 공병각씨는 상당히 들뜬 모습으로 직접 사용해본 소감을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 ‘그립감’을 꼽았는데요. “후면 커브드 디자인의 그립감이 좋아서 오랫동안 손에 쥐고 작업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간단한 인터뷰를 나누고 있는 공병각씨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5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03.jpg" title="" width="849" />
</p>
<p>
	캘리그래퍼답게 훨씬 정교해진 필압 인식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종이 위에 펜으로 글씨를 쓰는 것 같다”는 평이었는데요. 그는 “다양한 종류의 브러시를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캘리그래피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캘리그래피 ‘꿀팁’ 가득했던 공병각 노트5 클래스</strong></span></span>
</p>
<p>
	전문가의 손길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노트5 클래스에선 공병각씨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캘리그래피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공씨는 캘리그래피 입문자가 새겨 들으면 좋을 조언도 건넸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눈부시게, 모든 것을 새롭게, with HeArtMOND 공병각, 갤럭시 노트 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14.jpg" title="" width="849" />
</p>
<p>
	공병각씨는 글씨를 잘 쓰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으로 △천천히 쓸 것 △크게 쓸 것 △매일 쓸 것을 꼽았습니다. 우선 빠르게 쓰려다 보면 마음이 급해져 악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씨를 쓸 땐 한 문장 한 문장이 작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크게 쓰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A4용지에 한 문장만 써보라고 조언했습니다.
</p>
<p>
	또 공병각씨는 “15년 동안 글씨 쓰기를 하루도 거르지 않았다”며 “일과 중 캘리그래피를 위한 시간을 구분해 꾸준히 연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들고 다니며 언제든 꺼내 글씨를 써볼 수 있는 갤럭시 노트5가 유용할 것 같다”는 의견도 덧붙였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행사장 전경입니다. Note5 의 조형물과 사이니지가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5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05.jpg" title="" width="849" />
</p>
<p>
	모음이 오른쪽에 있는 글자의 경우 자음을 길게 쓰고, 아래에 있는 경우엔 자음을 가로로 길게 쓰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중심선을 긋고 거기에 맞춰 글씨를 쓰면 좀 더 균형 잡힌 모습이 된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이날 강연에선 캘리그래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팁이 풍성하게 소개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화면을 통해 공병각씨의 캘리그래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5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06.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관객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던 노트5 클래스</strong></span></span>
</p>
<p>
	이날 행사는 일방적인 강연이 아니라 관객들과 소통하며 쌍방향으로 진행된 강연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했습니다. 공병각씨는 현장에서 3명을 선정해 원하는 문구를 직접 캘리그래피로 써주기도 했는데요. 갤럭시 노트5를 통해 작업한 결과물은 바로 출력, 특별한 카드에 담겨 전달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공병각씨는 관객에 맞춘 재치있는 문구로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73"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15.jpg" title="" width="849" />
</p>
<p>
	공병각씨는 관객들이 요청한 내용에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마치 캘리그래피를 통해 대화하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갤럭시 노트5의 혁신적인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었던 공병각씨의 노트5 클래스는 단체 촬영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공병각씨는 이 사진을 바로 개인 SNS(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참가자들과 함께 찍은 셀피에 캘리그래피를 더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6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11.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일루션과 요리, 그리고 갤럭시 노트5의 이색 만남</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은결씨(21일)와 샘킴(23일)씨의 노트5 클래스도 많은 관객의 호응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75"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17.jpg" title="" width="849" />
</p>
<p>
	이은결씨(21일)와 샘킴(23일)씨의 노트5 클래스도 많은 관객의 호응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은결씨는 갤럭시 노트5의 기능을 활용한 일루션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요. ‘꺼진 화면 메모’ 기능으로 전구 그림을 그린 뒤, 화면에서 전구를 실물로 빼내자 관객들의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은결씨가 노트5와 함께 마술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6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12.jpg" title="" width="849" />
</p>
<p>
	샘킴씨는 갤럭시 노트5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샘킴씨가 직접 S펜으로 작성한 요리 팁을 공개했기 때문에 많은 분이 샘킴씨의 S펜에 시선을 집중했는데요. “셰프에겐 프라이팬을 잡았을 때나 칼을 잡았을 때 느껴지는 그립감이 중요하다”며 “갤럭시 노트5는 마치 익숙한 요리 도구처럼 손에 착 감기듯 그립감이 훌륭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갤럭시 노트5의 매력이 빛을 발한 자리였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96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B%85%B8%ED%8A%B85%ED%81%B4%EB%9E%98%EC%8A%A4_13.jpg" title="" width="849" />
</p>
<p>
	3인의 전문가와 함께한 노트5 클래스 현장 소식, 재밌게 보셨나요?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갤럭시 노트5의 매력이 빛을 발한 자리였습니다. 갤럭시 노트5가 앞으론 또 어떤 분야와 만나 숨겨진 능력을 드러낼지 기대가 되는데요. 여러분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전문가가 돼보는 건 어떠신가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봄&요리] 일상 재료의 맛있는 변신, 샘 킴 셰프의 히든 레시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4%84%ec%9a%94%eb%a6%ac-%ec%9d%bc%ec%83%81-%ec%9e%ac%eb%a3%8c%ec%9d%98-%eb%a7%9b%ec%9e%88%eb%8a%94-%eb%b3%80%ec%8b%a0-%ec%83%98-%ed%82%b4-%ec%85%b0%ed%94%84%ec%9d%98-%ed%9e%88%eb%93%a0</link>
				<pubDate>Fri, 15 May 2015 10:45: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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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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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와 함께 신선하고 더 건강한, 그래서 더욱 맛있는 레시피를 전해줄 세 번째 셰프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보나세라’의 총괄 셰프 샘 킴입니다. 그동안 샘 킴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여 왔는데요. 그는 이번 삼성 셰프 컬렉션 레시피 북에서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소개했습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와 함께 신선하고 더 건강한, 그래서 더욱 맛있는 레시피를 전해줄 세 번째 셰프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보나세라’의 총괄 셰프 샘 킴입니다. 그동안 샘 킴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여 왔는데요. 그는 이번 삼성 셰프 컬렉션 레시피 북에서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소개했습니다.</p>
<p>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새로운 맛을 내는 그의 요리가 무척 궁금한데요. ‘뻔’하지 않아서 더욱 ‘펀(fun)’한 샘 킴 셰프의 레시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레시피 1_비트 샐러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5%B0%ED%94%84%EB%A0%88%EC%8B%9C%ED%94%BC3%ED%83%841.jpg" alt="비트 샐러드"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주 재료</h2>
<h2>비트 1개, 납작콩 1개, 페타 치즈 1큰 술, 설탕 1큰 술, 브로콜리 3개, 그린빈 1줄기, 소렐 잎 조금, 레몬즙 1/2개분</h2>
</div>
<p> </p>
<p>비트가 몸에 좋다는 건 다 알고 계실 겁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제철인 비트는 특유의 단맛과 씹는 맛이 인상적인데요. 주로 샐러드 재료로 활용하거나 즙을 내 마시죠. 또 비트는 저열량·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데요. 비트에 포함돼 있는 철분은 적혈구 생성과 혈액 조절에 효과가 있어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p>
<p>레시피 북에서 샘 킴 셰프는 선홍빛 비트를 활용해 새콤한 샐러드 만드는 법을 소개했는데요. 셰프의 레시피를 차근차근 따라 해볼까요?</p>
<p>먼저 비트 1/2개를 끓는 소금물에 넣고 완전히 익힌 뒤 직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남은 비트 1/2로는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 건데요. 사용하고 남은 비트를 믹서에 곱게 갈고 설탕과 레몬즙을 넣은 뒤 냉장 보관하면 새콤달콤한 드레싱이 완성됩니다.</p>
<p>그 다음엔 브로콜리와 납작콩, 그린빈 등을 끓는 소금물에 데쳐줘야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드레싱과 데친 비트, 채소 등을 올리고 페타 치즈와 소렐 잎으로 장식하면 비트 샐러드가 완성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레시피 2_마이알레</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5%B0%ED%94%84%EB%A0%88%EC%8B%9C%ED%94%BC3%ED%83%842.jpg" alt="마이알레"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주재료</h2>
<h2>삼겹살 200g, 페페로치니 1/6 작은 술, 샐러리 1줄기, 타임 1줄기, 양파 1/3개, 오렌지 1/4개, 당근 1/4개, 커피빈 1큰 술, 로즈메리 2줄기, 월계수 잎 1장, 통후추 5알, 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h2>
</div>
<p> </p>
<p>샘 킴 셰프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로 이색적인 음식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이알레는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 요리인데요.</p>
<p>먼저 믹싱볼에 크게 자른 양파와 당근, 샐러리, 오렌지, 페페로치니, 커피빈, 타임, 로즈메리, 월계수잎, 통후추 등을 넣습니다. 그 다음 여기에 삼겹살과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골고루 섞어주는데요. 각종 채소와 삼겹살이 조화롭게 섞이면 모든 재료를 진공팩에 넣어 섭씨 90도의 뜨거운 물에서 3시간가량 익힙니다.</p>
<p>그 다음 진공팩에서 삼겹살을 꺼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한 뒤 다시 한 번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서 익히는데요. 이때 지방 부분부터 시작해 모든 면을 골고루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p>
<p>뜨거운 물과 기름에서 각각 삼겹살을 익혔으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오븐을 활용해 삼겹살을 익혀줘야 하는데요. 섭씨 175도 오븐에서 5분 가량 삼겹살을 익히면 맛과 향을 모두 잡은 맛있는 마이알레가 완성됩니다.</p>
<p>지금까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비트와 삼겹살을 활용한 요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일상적인 재료로 일류 레스토랑에서 맛볼 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마냥 신기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8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5%B0%ED%94%84%EB%A0%88%EC%8B%9C%ED%94%BC3%ED%83%843.jpg" alt="셰프팬트리에 보관된 고기와 생선"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셰프 팬트리에 육류와 생선을 보관하면 더욱 오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span></p>
<p>한편, 샘 킴 셰프는 레시피 북에서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활용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고기와 생선을 보관할 때 섭씨 -1도만 잘 지켜줘도 최상의 맛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며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처음 봤을 때 가장 탐났던 부분이 바로 ‘셰프 모드’와 ‘셰프 팬트리’였다”고 말했습니다.</p>
<p>생선·육류 전문보관실인 셰프 팬트리를 셰프 모드로 설정, 보관해 놓으면 생선과 육류의 최적 보관 온도인 섭씨 -1도로 온도가 설정되는데요. 이는 미생물 번식이 억제되는 온도로 고기의 경우 육즙과 영양분 손실이 최소화되죠. 생선의 경우에도 탄성이 더 오래 유지돼 본래의 식감이 더 잘 유지되는데요. 샘 킴 셰프는 “행여 식재료가 상할까봐 냉동실에 쌓아두지 말고 집에서도 셰프 컬렉션 냉장고의 미세정온기술이 담긴 셰프 모드와 셰프 팬트리를 잘 활용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p>
<p>신선한 식재료는 풍미를 향상시켜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데요. 여러분도 오세득, 레이먼 킴, 샘 킴 등 3명의 셰프처럼 식재료를 신선하고 건강하게 보관해 맛있는 요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셰프의 레시피 관련 이전 콘텐츠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vxcf" target="_blank">☞[봄&요리] 제철 재료로 맛과 건강까지 챙긴 오세득 셰프의 히든 레시피</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9yEd9" target="_blank">☞[봄&요리] 해산물 풍미 가득한 레이먼 킴 셰프의 히든 레시피</a></h2>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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