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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AI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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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AI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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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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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활 속 AI. 5편: ‘빅스비’ 품은 가전과 TV, 어떻게 달라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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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8 10: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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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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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플렉스 워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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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어컨에게 “하이 빅스비, 지금 날씨에 맞는 모드로 운전해줘”라고 말하면, “현재 미세먼지 수치는 60㎍/㎥, 습도는 70%입니다. 지금은 제습과 청정운전이 적합해요. 그렇게 에어컨을 작동할게요”라고 답한다. 가전제품에 말을 걸어 일상을 변화시키는 일, 어디까지 가능할까? 올해 삼성전자는 자체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를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적용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진 스마트홈을 만들어 가고 있다. 빅스비는 전자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에어컨에게 “하이 빅스비, 지금 날씨에 맞는 모드로 운전해줘”라고 말하면, “현재 미세먼지 수치는 60㎍/㎥, 습도는 70%입니다. 지금은 제습과 청정운전이 적합해요. 그렇게 에어컨을 작동할게요”라고 답한다. 가전제품에 말을 걸어 일상을 변화시키는 일, 어디까지 가능할까?</p>
<p>올해 삼성전자는 자체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를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적용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진 스마트홈을 만들어 가고 있다. 빅스비는 전자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과 사용 패턴을 연구해온 삼성전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면에서 다른 음성인식 서비스와 차별화된다.</p>
<p>당연하게 생각해온 집 안 풍경을 바꾸고 있는 빅스비, 올해 가전제품과 TV가 빅스비를 품고 달라진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amily-Hub-QLED-TV-KR-e1526452323398.jpg" alt="빅스비로 연결된 집안의 가전제품들 이미지 컷" width="849" height="478"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가전 속 빅스비, 똑똑한 ‘가사 전문가’로 변신</span></strong></p>
<p>빅스비는 작년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처음 들어온 이래 올해 출시한 무풍에어컨, 플렉스워시에도 연달아 자리잡았다. 가전제품에 빅스비가 탑재되며 가장 큰 변화는 복잡한 기능을 음성만으로 쉽게 쓸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p>
<p>최신 가전제품일수록 다양한 기능들이 적용되는데, 최근 신모델을 출시한 플렉스워시만 하더라도 사용 가능한 코스가 이불털기, 아웃도어 등 15가지나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늘어난 만큼 활용하기는 더 복잡해졌다. 유용한 기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사용자들이 쓰던 기능만 반복하는데 그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빅스비는 이렇게 다양하고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자의 일상 언어에 맞춰 제안하고 설명해 줌으로써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p>
<p>예를 들어 2018년형 플렉스워시에게 “패딩 점퍼 어떻게 빨지?”라고 물어보면 알맞은 세탁 코스를 추천하고 설정까지 한 번에 도와준다. 제품을 쓸 때 불편한 점에 대한 해결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세탁기 문이 안 열려”라고 말하면 내부 온도가 낮아진 후에 열라고 알려주는 식이다. 가전제품 사용 설명서를 찾거나 온라인으로 검색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우리 집 ‘가사 전문 비서’가 되어주는 셈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8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14ai-1.jpg" alt="“세탁기 문이 안 열려"라고 빅스비에 말하면 빅스비가 "세탁기 내부 온도가 높아서 문을 열 수 없어요 안전을 위해 온도가 낮아지면 문을 열어주세요"라고 말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40" /></p>
<p>리모컨으로 할 수 없는 제어도 가능하다. 2018년형 무풍에어컨에게 “시원해지면 무풍으로 전환해줘”라고 말하면, 실내온도가 사용자의 선호온도에 도달할 때 에어컨이 알아서 무풍운전으로 전환한다. 단순히 가전제품의 기능을 1:1로 제어하는 데 그쳤던 기존의 음성인식과는 달리, 빅스비는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말하는 언어에 맞춰 사용자 패턴을 학습한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8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14ai-2.jpg" alt="" width="849" height="540" /></p>
<p>작년부터 빅스비를 탑재해 온 패밀리허브는 올해 더욱 사용자 개개인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긴밀하게 소통하는 ‘주방의 개인 비서’로 진화하고 있다. “남은 식재료로 할 수 있는 레시피 추천해줘”라고 이야기하면 개인의 선호도와 냉장고 속 식재료 유통기한을 고려한 식단을 추천해 준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빅스비를 통해 생활 정보 검색, 음악 감상, 스케줄 관리 등 패밀리허브의 다양한 기능을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이점이다.</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Family-Hub-2.gif" alt="" width="1000" height="563" /></p>
</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지금 듣는 노래 알려줘”…TV 보다 검색까지 빅스비가 척척</strong></span></p>
<p>2018년형 프리미엄 스마트 TV에 빅스비가 들어오면서 채널과 콘텐츠 검색도 한결 쉬워졌다. 사용자가 무엇을 말하든 실시간 방송, VOD 등 콘텐츠 종류 상관없이 결과값을 똑똑하게 보여주기 때문.</p>
<p>예를 들어 사용자가 “<나 혼자 산다> 찾아줘”라고 말하면 VOD는 물론 현재 실시간으로 방영 중인 TV 채널을 검색해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괏값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그동안 TV 사업을 해오며 학습한 셋톱박스 콘텐츠와 실시간 방송 채널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 한국 시청자들이 실시간 채널을 선호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검색 우선순위를 높여 추천하는 식이다.</p>
<p>일부 정보만으로도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장르를 찾는지, 배우를 찾는지, 제목을 찾는지 콘텐츠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풍부하게 갖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것. 예를 들어 “유재석 나오는 예능 보여줘”라고 말하면 해당 콘텐츠들을 화면에 모아 보여준다. 인공지능이 알아서 채널을 추천해 주는 ‘유니버설 가이드’ 기능도 음성만으로 더욱 편하게 쓸 수 있다.</p>
<p>빅스비는 TV 시청 중에 콘텐츠와 연결된 정보도 준다. TV를 보다 보면 배경 음악이 알고 싶어지거나 방송 정보가 궁금해질 때가 종종 있다. 이때 “지금 듣는 노래 알려줘”라고 말하면 바로 알려준다. 특히 아티스트를 포함한 배경 음악(BGM) 정보 검색은 국내에서 삼성 스마트 TV에서만 가능한데, 샤잠(Shazam)과 협업을 통해 이뤄낸 결과다.</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Smart-Bixby-on-TV-KR.gif" alt="" width="1000" height="600" /></p>
</div>
<p>콘텐츠 검색뿐만 아니라 TV 세팅까지 음성으로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리모컨으로 여러 번 조작할 필요 없이 “화면을 선명하게 만들어줘”, “화면 밝기를 5로 바꿔줘”와 같이 말 한마디로 TV 설정값을 지정할 수 있는 것. TV를 사용할 때 쓰는 대부분의 기능을 빅스비로 더욱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구현해놨다.</p>
<p>이에 더해 빅스비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연결된 집안의 다양한 기기들을 TV 화면을 통해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패밀리허브 안의 식재료를 확인하거나, 세탁 코스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파워봇이 청소를 완료했는지 음성으로 확인하고 바로 작동도 가능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내 마음을 이해하는 빅스비, 그 미래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8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SmartThings1-e1526453008798.jpg" alt="" width="849" height="450" /></p>
<p>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이 가전제품을 가장 잘 쓸 수 있도록 연구해 나간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단순히 리모컨을 대신해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을 정확히 읽고 스마트하게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진화시켜 나갈 예정. 가전제품 사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가 바로 그 중심에 있다.</p>
<p>어느 기기에 말을 하든 누구인지 알아듣고 개개인에게 맞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것도 그 일환이다. 에어컨한테 “나 더워”라고 하면 목소리만 듣고 그 사람이 좋아할 만한 모드와 온도로 맞춰서 작동하는 것이 멀지 않은 미래에 가능해질 수 있다.</p>
<p>더 나아가 사용자가 빅스비에게 현재 상황만 이야기해도 여기에 맞춰 다양한 가전제품들이 한 번에 알아서 움직이는 생활을 조만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나 졸려” 한마디에 TV가 꺼지고, 공기청정기가 취침 모드로, 에어컨이 수면 모드로 바뀌는 것. 모두 가전제품들이 각각, 또 함께 학습하면서 더욱 정교하게 맞춤형으로 변해가는 덕분이다.</p>
<p>삼성전자는 빅스비를 다양한 가전제품에 계속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기기의 한계를 넘어 어디에 말을 하든 개인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어나갈 수 있는 미래가 멀지 않았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패밀리허브의 레시피 추천 기능은 올해 6월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생활 속 AI. 4편: 딱 맞는 TV 콘텐트 골라주는 ‘유니버설 가이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9d%ed%99%9c-%ec%86%8d-ai-4%ed%8e%b8-%eb%94%b1-%eb%a7%9e%eb%8a%94-tv-%ec%bd%98%ed%85%90%ed%8a%b8-%ea%b3%a8%eb%9d%bc%ec%a3%bc%eb%8a%94-%ec%9c%a0%eb%8b%88%eb%b2%84%ec%84%a4-%ea%b0%80</link>
				<pubDate>Thu, 03 May 2018 11: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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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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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 TV]]></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 가이드]]></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 서비스 가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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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를 켜고 채널을 돌린다. 수십 개 채널을 훌쩍 넘겼지만 마땅히 볼만한 게 없다. 다시 채널을 앞으로 돌리기 시작한다’…습관적으로 TV를 켰을 때 경험하는 흔한 일상이다. 지난해 에릭슨(Ericss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볼만한 콘텐트를 찾기까지 하루에 거의 한 시간 가까운 시간을 쓴다고 한다. TV 채널을 고르는 데 쏟는 수고를 줄이고자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했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TV를 켜고 채널을 돌린다. 수십 개 채널을 훌쩍 넘겼지만 마땅히 볼만한 게 없다. 다시 채널을 앞으로 돌리기 시작한다’…습관적으로 TV를 켰을 때 경험하는 흔한 일상이다. 지난해 에릭슨(Ericss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볼만한 콘텐트를 찾기까지 하루에 거의 한 시간 가까운 시간을 쓴다고 한다.</p>
<p>TV 채널을 고르는 데 쏟는 수고를 줄이고자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했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TV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를 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에 탑재한 것.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청패턴과 지역 트렌드를 반영해 TV 콘텐트를 제안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스마트 TV가 사용자 취향에 맞춰 콘텐트 추천</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703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0368" class="size-full wp-image-3703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TV-gif-KR.gif" alt="▲ ‘유니버설 가이드’ 메뉴 중 ‘포유(For You)’는 사용자의 시청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콘텐트를 추천한다" width="1000"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70368" class="wp-caption-text">▲ ‘유니버설 가이드’ 메뉴 중 ‘포유(For You)’는 사용자의 시청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콘텐트를 추천한다</p></div>
</div>
<p>‘유니버설 가이드’는 지상파 TV부터 케이블 채널, 동영상, 음악까지 다양한 콘텐트를 ‘한눈에’ 확인하고, ‘바로’ 시청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 TV의 맞춤형 프로그램 가이드다. 각각의 앱에 들어가야 볼 수 있었던 콘텐트를 한 화면으로 통합한 것.</p>
<p>과거에도 장르별로 모아보는 서비스는 있었으나, 올해 새롭게 적용된 ‘유니버설 가이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채널과 콘텐트까지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과거에 시청했던 콘텐트를 분석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취향에 맞는 채널을 골라준다.</p>
<p>‘유니버설 가이드’ 메뉴로 들어가면 △포유(For You) △TV △영화 △음악의 4가지 탭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중 ‘포유(For You)’ 탭에서 사용자의 시청 이력을 분석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콘텐트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TV’, ‘영화’, ‘음악’ 탭으로 들어가면 OTT(Over The Top,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TV 서비스) 콘텐트를 포함해 장르별 다양한 최신 콘텐트도 확인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달라진 TV 시청 트렌드…콘텐트 찾는 수고 덜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uversial-4.jpg" alt="현재 많은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찾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 width="1000" height="550" /></p>
<p>‘유니버설 가이드’가 새롭게 적용된 배경에는 콘텐트 소비패턴의 변화가 자리 잡고 있다. 실시간 방송 대신 인터넷을 사용해 시청하는 코드 커터(Cord Cutters), 한 번에 콘텐트를 몰아서 소비하는 빈지 워치(Binge Watch) 등 새로운 형태로 콘텐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TV에도 더욱 다양한 콘텐트가 확대되고 있는 것.</p>
<p>삼성 스마트 TV는 유튜브, pooq 등 비디오 앱부터 멜론, 벅스뮤직 같은 음악 앱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꾸준히 OTT 콘텐트를 늘려가고 있다. 인터넷만 연결하면 별도의 앱 설치나 가입 없이 VOD 채널을 24시간 볼 수 있는 TV 플러스도 탑재됐다.</p>
<p>자연스럽게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과 OTT 콘텐트를 한군데서 모아 확인할 수 있고, 콘텐트 큐레이션까지 해 주는 통합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필요가 높아졌다. 원하는 콘텐트를 ‘편리하게 모아 볼 수 있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경험이 중요해진 것. 2018년형 스마트 TV에 인공지능으로 편의성을 높인 ‘유니버설 가이드’가 탑재된 이유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시청패턴은 물론 인기 콘텐트까지…최적의 알고리즘 탑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iversial-1-v2.jpg" alt="시청패턴은 물론 인기 콘텐트까지 최적의 알고리즘 탑재한 유니버설 가이드" width="1178" height="456" /></p>
<p>그렇다면 ‘유니버설 가이드’가 다른 콘텐트 추천 서비스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유니버설 가이드’의 콘텐트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시청패턴뿐만이 아니라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TV 업계에서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추천 알고리즘에 사용자가 거주하는 지역의 인기 콘텐트 리스트를 함께 적용했다. 보통 시청자들은 기존에 봤던 장르만 반복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니즈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p>
<p>스마트 TV에 지역 코드를 입력하면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지역의 최신 인기 콘텐트를 함께 추천한다. 콘텐트 추천의 기본은 사용자의 시청 이력으로 하면서도 지역의 트렌드까지 함께 반영해 TV 사용자에게 최적의 제안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인공지능 기반,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 가능해질 것</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7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universial-2-v2.jpg" alt="인공지능이 추천해준 영화를 편하게 감상하고 있는 모습" width="1435" height="745" /></p>
<p>삼성전자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유니버설 가이드’의 추천 알고리즘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OTT 콘텐트까지 함께 분석해 더욱 방대한 콘텐트를 맞춤형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또, e스포츠, 홈쇼핑 등 사용자 관심이 높은 장르를 추가하고, 추천 프로그램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킬 계획이다. 예를 들어 스포츠 경우 선호하는 팀과 장르까지 반영해 개인이 더욱 관심을 가질만한 생중계 경기나 관련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추천하는 식이다.</p>
<p>또한 하반기 이후에는 가족 각 개인의 선호를 개별적으로 파악해 더욱 맞춤형으로 추천해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니버설 가이드’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모바일과 바로 연동되기 때문에 향후 더 개인화된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희만 상무는 “콘텐트 시장과 소비자 니즈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최적의 시청경험을 위한 스마트 TV 서비스도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트를 더 쉽게 발견하고 한층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유니버설 가이드’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생활 속 AI. 3편: 누군지 알아보고 메뉴 추천까지, 맞춤 진화한 패밀리허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9d%ed%99%9c-%ec%86%8d-ai-3%ed%8e%b8-%eb%88%84%ea%b5%b0%ec%a7%80-%ec%95%8c%ec%95%84%eb%b3%b4%ea%b3%a0-%eb%a9%94%eb%89%b4-%ec%b6%94%ec%b2%9c%ea%b9%8c%ec%a7%80-%eb%a7%9e%ec%b6%a4-%ec%a7%84</link>
				<pubDate>Tue, 13 Mar 2018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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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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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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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8년형패밀리허브]]></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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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활 속 A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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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패밀리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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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뭐 먹지?” 누구도 피해가기 힘든 일상의 고민이다. 2018년형 ‘패밀리허브(Family Hub)’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기술을 더해 이러한 걱정까지 해결해 준다. 목소리만으로 사용자를 구분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의 유통기한과 사용자가 선호하는 음식을 고려해 맞춤 식단까지 제안해 주는 것. 나를 알아보고 딱 맞는 서비스를 알아서 추천해 주는 2018년형 패밀리허브의 달라진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 음성인식 냉장고에서 한발 더, 개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오늘 뭐 먹지?” 누구도 피해가기 힘든 일상의 고민이다. 2018년형 ‘패밀리허브(Family Hub)’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기술을 더해 이러한 걱정까지 해결해 준다. 목소리만으로 사용자를 구분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의 유통기한과 사용자가 선호하는 음식을 고려해 맞춤 식단까지 제안해 주는 것. 나를 알아보고 딱 맞는 서비스를 알아서 추천해 주는 2018년형 패밀리허브의 달라진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2-2.jpg" alt="" width="849" height="437"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음성인식 냉장고에서 한발 더, 개인 맞춤 스마트 기기로</strong></span></p>
<p>냉장고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이다. 하지만 냉장고가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 기기로 사용될 때 엄마, 아빠, 아이 각자가 원하는 기능과 정보는 다양해진다. 2018년형 패밀리허브에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탑재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p>
<p>CES 2018에서 최초 공개된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기존에 탑재됐던 ‘음성인식’ 기능에 더해 목소리만으로 누구인지 구별할 수 있는 ‘화자 인식(VOICE ID)’ 기능을 갖췄다. 또한, 개인의 선호도와 냉장고 속 식재료의 유통기한을 고려해 최적의 레시피를 제안하는 ‘밀 플래너(Meal Planner)’ 기능을 새롭게 담았다. 모두 냉장고 업계에서는 유일한 기술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2-6.jpg" alt="" width="849" height="40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하이 빅스비’ 한마디면 말하는 사람 인식해 정보 제공</strong></span></p>
<p>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목소리만으로도 맞춤형 정보를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 화자인식 기능이란, 단순히 음성을 인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까지 인식하는 기술이다. 패밀리허브에서 캘린더나 날씨 등 정보를 개인적으로 활용하려면 자신의 데이터를 스스로 찾아야만 가능했으나 이제 목소리 만으로 맞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가족 구성원이 각자의 음성을 패밀리허브에 등록하면 음성 데이터를 분석해 화자의 음성을 구분해낸다. “하이 빅스비(Hi Bixby)!”하고 부르면 패밀리허브는 기기에 저장된 정보를 바탕으로 목소리의 주인공이 가족 중 누구인지 알아차리는 방식이다. 이 때, ‘하이 빅스비’는 웨이크업(Wake-up) 언어로, 화자를 위한 맞춤 상태로 자동으로 전환시킨다.</p>
<p>패밀리허브에서 개인에게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메뉴는 △모닝브리프 △캘린더 △할 일 3가지가 있다. ‘하이 빅스비’로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인식시킨 뒤, “오늘 스케줄을 알려줘”라고 말하면 패밀리허브는 가족 전체의 스케줄에서 말한 사람만의 스케줄을 자동으로 인식해 보여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2-4-KR1.jpg" alt="" width="849" height="73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최적의 메뉴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담다</strong></span></p>
<p>가족이라고 해도 식성까지 모두 같을 수는 없다. 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개인의 음식 취향을 고려해 레시피를 추천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 중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은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요리까지 고려해 맞춤 식단을 제안한다.</p>
<p>2018년형 패밀리허브에 식재료의 품목별로 평균 유통기한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이러한 진화가 가능해졌다. 패밀리허브나 스마트폰 앱에 식재료 종류를 입력하거나 “나 사과 넣는다”는 음성만으로 유통기한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이렇게 확보한 유통기한 데이터와 가족 구성원 별로 설정한 음식 선호도를 분석해 개인 맞춤 식단을 제안하는 것이다.</p>
<p>패밀리허브는 정교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시피 리스트에서 상황에 맞는 메뉴들을 자동으로 추천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2-3-KR.jpg" alt="" width="849" height="387"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가족 구성원 데이터 분석…상황에 딱 맞는 레시피 제안</strong></span></p>
<p>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가족 구성원의 데이터를 분석해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온 가족의 니즈에 맞는 레시피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중 A와 B, 혹은 B와 C에게만 최적화된 레시피를 추천 받을 수 있다. 사용자가 일주일 식단을 미리 구성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레시피가 제안돼, 원하는 레시피를 선택한 후, 캘린더에 등록하면 취향과 영양을 고루 갖춘 맞춤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p>
<p>예를 들어 가족 중 안심을 좋아하고 당근을 싫어하는 엄마와 연어를 잘 먹지 않는 아들의 정보를 패밀리허브에 입력했다고 생각해보자. 이때, 밀 플래너를 실행하면 패밀리허브는 가장 먼저, 유효기간이 임박한 식재료를 파악한다. 빨리 소비해야 하는 식재료 중에서 엄마와 아들이 싫어하는 당근과 연어를 배제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안심을 활용한 음식 레시피를 추천해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2-5-KR.jpg" alt="" width="849" height="549" /></p>
<p>‘화자인식(VOICE ID)’ 기능은 상반기에 출시되는 2018년형 패밀리허브에 탑재될 예정이며, ‘밀 플래너(Meal Planner)’는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017년형 패밀리허브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밀 플래너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향후 냉장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전제품에도 사용자의 생활패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p>
<p>때로는 온 가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냉장고로, 때로는 개개인의 취향에 꼭 맞는 맞춤형 스마트 기기로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가는 2018년형 패밀리허브.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주방은 물론 생활 전반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패밀리허브의 진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된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생활 속 AI. 2편: “8K TV도 콘텐츠가 핵심” 인공지능으로 화질은 물론 사운드까지 진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9d%ed%99%9c-%ec%86%8d-ai-2%ed%8e%b8-8k-tv%eb%8f%84-%ec%bd%98%ed%85%90%ec%b8%a0%ea%b0%80-%ed%95%b5%ec%8b%ac-%ec%9d%b8%ea%b3%b5%ec%a7%80%eb%8a%a5%ec%9c%bc%eb%a1%9c-%ed%99%94</link>
				<pubDate>Wed, 14 Feb 2018 14: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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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8K 초고화질]]></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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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공지능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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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림픽 중계방송을 TV로 시청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생한 화질과 사운드가 아닐까. TV 사양이 아무리 좋아도 중계방송 품질이 못 미친다면 현장에 못간 것을 후회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인공지능(AI) 기술이 이제는 실시간 영상의 화질과 사운드까지 8K(7680×4320) 수준으로 알아서 맞춤 개선해준다. 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발표한 ‘AI 고화질 변환 기술’ 덕분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기술은 8K 수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13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SAMSUNG NEWSROOM" width="849" height="30" /></p>
<p>올림픽 중계방송을 TV로 시청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생한 화질과 사운드가 아닐까. TV 사양이 아무리 좋아도 중계방송 품질이 못 미친다면 현장에 못간 것을 후회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인공지능(AI) 기술이 이제는 실시간 영상의 화질과 사운드까지 8K(7680×4320) 수준으로 알아서 맞춤 개선해준다. 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발표한 ‘AI 고화질 변환 기술’ 덕분이다.</p>
<p>특히 이번에 선보인 기술은 8K 수준의 화질은 물론 사운드까지 콘텐츠 특성에 맞춰 장면(Scene)마다 최적화 해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의 업스케일링 기술이 화질 개선에 머물러 있었던 것에서 진일보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을 더해 TV 화질과 사운드를 바꾸는 기술은 일반적인 업스케일링과 어떻게 다를까? 그 원리와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머신러닝 기술로 모든 콘텐츠를 ‘8K’로 만들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1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take02_1500_849.jpg" alt="삼성전자가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고효율 고해상도 복원 기술" width="849" height="396" /></p>
<p>세계 최초로 선보인 8K 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기반으로 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은 인간이 입력해 놓은 명령 값에 따라 작동한다. 반면, 머신러닝은 기계가 답을 도출해내는 방법을 프로그램으로 부여하지 않는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인공지능이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고 최적의 결과값을 도출해내는 방식이다.</p>
<p>삼성전자가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고효율 고해상도 복원 기술, MLSR(Machine Learning Super Resolution)은 인공지능이 동일한 콘텐츠의 저해상도 버전과 고해상도 버전의 장면들로 구성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학습한다. 수많은 영상 콘텐츠를 유형별로 비교해 저해상도와 고해상도 사이의 기술적인 특성, 즉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어떤 저해상도 콘텐츠가 들어와도 인공지능 스스로 밝기·블랙·번짐 등을 보정하는 최적의 필터를 찾아 8K 고해상도 영상으로 변환해낸다.</p>
<p>특히 입력된 콘텐츠를 프레임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장면(Scene) 단위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생중계, OTT(Over The Top,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TV 서비스) 등 영상 소스에 상관없이 바로 최적의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8K로 좋아진 화질, 어떻게 다를까?</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1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22.jpg" alt="8K/ 4K/ SOURCE:UHD / 기존의 업스케일링 기술은 저해상도와 고해상도 장면들을 사람이 일일이 비교해 복원방법을 입력해야 했다. 하지만 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수백만 개의 영상을 인공지능 스스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확도가 기존 기술보다 크게 좋아졌다." width="849" height="315" /></p>
<p>기존의 업스케일링 기술은 저해상도와 고해상도 장면들을 사람이 일일이 비교해 복원방법을 입력해야 했다. 하지만 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수백만 개의 영상을 인공지능 스스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확도가 기존 기술보다 크게 좋아졌다.</p>
<p>구체적으로 크게 3가지 부분에서 화질이 개선된다. 먼저, 디테일을 중점적으로 살리는 ‘디테일 향상(Detail Creation)’이다. 해상도를 늘리면서 선명도가 떨어지고 뿌옇게 보이는 영역에 질감을 향상시켜 디테일의 세밀한 표현을 높인다. 텍스트나 인물, 혹은 사물의 가장자리까지 정교하게 고해상도로 만드는 ‘엣지 복구(Edge Restoration)’도 눈에 띄게 달라지는 부분이다. 글씨 테두리에 번짐이 있다면 글씨가 있는 영역을 중심으로 화면을 또렷하게 조정하고, 어두운 밤하늘의 달을 보여주는 영상에서는 달그림자의 세밀한 디테일은 살리면서도 달 주변의 블랙 색상을 높여줘 빛 번짐을 막는다. 마지막으로, 고압축이나 재압축에 의한 잡음을 제거하는 ‘노이즈 감소(Noise Reduction)’가 있다. 영상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압축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지글거리는 점이나 네모난 깍두기 같은 형태의 다양한 잡음을 영상 특성에 맞춰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인공지능(AI)으로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까지</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1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32.jpg" alt="라마나 영화를 실감 나게 감상할 때 화질만큼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생생한 ‘사운드’다. AI 기술은 고화질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운드까지 영상에 맞춰 최적화한다는 면에서 더욱 차별화된다." width="849" height="357" /></p>
<p>드라마나 영화를 실감 나게 감상할 때 화질만큼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생생한 ‘사운드’다. AI 기술은 고화질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사운드까지 영상에 맞춰 최적화한다는 면에서 더욱 차별화된다.</p>
<p>일반적인 TV에서는 ‘영화 모드’, ‘스포츠 모드’ 등 장르에 맞춰 사용자가 리모콘으로 설정하곤 했었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면 단 한번의 설정으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하고, 장면(Scene)의 특성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사운드를 제공할 수 있다.</p>
<p>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를 생각해보자. 인공지능 기술은 주인공이 공연하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도 함께 집중할 수 있도록 음악을 강조하고,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이 환호하는 장면에서는 리액션을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등장인물의 대사가 중요한 부분에서는 목소리가 더 잘 들릴 수 있도록 사운드를 조정한다.</p>
<p>지난주 개막한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방송도 마찬가지다. 아나운서가 중계할 때는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강조하고, 경기가 진행될 땐 관중석의 백그라운드 사운드를 키워,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장면(Scene)에 맞는 최적의 사운드를 자동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어떤 콘텐츠라도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게 된다.</p>
<p>삼성전자 개발자들은 앞으로 각 개인이 TV를 즐기는 방식까지 반영해 사운드가 변화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간다고 했다. 사용자에 따라 선호하는 볼륨 패턴이 다르고 시간과 상황에 따라서도 시청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데, 사운드를 최적화시켜 개인에게 꼭 맞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AI 고화질 변환 기술로 열어가는 진정한 8K TV 시대</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51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45.jpg" alt="2015년부터 열린 4K UHD(3840×2160) TV 시대가 발전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서 주요 경기를 UHD급으로 중계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5월 지상파 방송사가 초고화질(4K UHD) 본방송 시대를 선언했으나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4K 콘텐츠는 아직까지도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제 막 출시되기 시작한 8K(7680×4320) TV에 맞는 영상은 사실상 거의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 width="849" height="476" /></p>
<p>2015년부터 열린 4K UHD(3840×2160) TV 시대가 발전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서 주요 경기를 UHD급으로 중계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5월 지상파 방송사가 초고화질(4K UHD) 본방송 시대를 선언했으나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4K 콘텐츠는 아직까지도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제 막 출시되기 시작한 8K(7680×4320) TV에 맞는 영상은 사실상 거의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p>
<p>삼성전자의 AI 고화질 변환 기술의 개발 배경은 바로 여기에 있다. 디스플레이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는 달리 제한된 고품질 콘텐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질을 자동으로 높이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고안했다. 삼성전자가 CES 2018때 선보인 85형 8K QLED TV 기술을 진정으로 의미 있게 하는 부분이다.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기술에 인공지능 기반의 콘텐츠를 결합해 TV 기술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이다.</p>
<p>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올해 하반기부터 삼성전자 8K QLED TV에 차례로 도입될 예정이다. SD급 저화질 영상부터 4K 콘텐츠까지 8K 수준의 초고화질 영상과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AI 기술. 디스플레이의 진화를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진정한 8K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생활 속 AI. 1편: 가전 스스로 진단하고 제안하는 ‘홈케어 매니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9d%ed%99%9c-%ec%86%8d-ai-1%ed%8e%b8-%ea%b0%80%ec%a0%84-%ec%8a%a4%ec%8a%a4%eb%a1%9c-%ec%a7%84%eb%8b%a8%ed%95%98%ea%b3%a0-%ec%a0%9c%ec%95%88%ed%95%98%eb%8a%94-%ed%99%88-%ec%bc%80</link>
				<pubDate>Fri, 26 Jan 2018 17: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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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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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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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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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양한 지능형 디바이스들이 서로 연결되어 일상경험을 바꾸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서는 TV, 냉장고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접목된 특화된 AI 기능들을 ‘생활 속 AI’ 시리즈로 소개하며, 바로 지금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삶의 모습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   가전제품에 발생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인공지능’ 매일 사용하던 세탁기나 냉장고가 갑자기 작동이 시원치 않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다양한 지능형 디바이스들이 서로 연결되어 일상경험을 바꾸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서는 TV, 냉장고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접목된 특화된 AI 기능들을 ‘생활 속 AI’ 시리즈로 소개하며, 바로 지금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삶의 모습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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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가전제품에 발생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인공지능’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41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17.jpg" alt="가전제품을 사용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 홈케어 매니저" width="849" height="509" /></p>
<p>매일 사용하던 세탁기나 냉장고가 갑자기 작동이 시원치 않다면? 대부분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A/S를 신청하거나 인터넷 검색으로 해결법을 찾아보려 할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가 알기도 전에 가전제품 스스로 문제를 감지하고 원인을 분석해 해결방법까지 제시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쯤 상상해 봤음직한 그 일이 현실이 됐다. 2018년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가전제품에 적용될 홈케어 매니저를 통해서다.</p>
<p>홈케어 매니저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가전제품을 사용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다. 고장이 나거나 성능에 문제가 생기면 그 원인을 스스로 진단한 뒤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제안한다. 또한,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빈도와 시간, 공간의 특징 등 다양한 패턴을 학습하고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유용한 기능을 추천한다.</p>
<p>삼성전자의 세탁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패밀리허브 등 2018년 스마트 가전제품들은 운전이 끝나면 자동으로 제품 상태 데이터를 ‘HRM (Home appliance Remote Management) 서버’로 보내 AI 알고리즘에 따라 24시간 분석하고 학습한다. 이렇게 빅데이터가 쌓이면서 가전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과 해결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원리다.</p>
<p>그렇다면 사용자는 기기의 문제에 대해 ‘인공지능’이 진단한 솔루션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콜센터 상담사를 통해 전달받거나, 직접 자신의 휴대폰 모바일 앱(APP)에서 볼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특히 올해 모바일 앱(APP)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가전제품에 생긴 문제와 해결방법을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41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47.jpg" alt="모바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 매니저" width="849" height="565"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작은 불편까지 진단하는 ‘홈케어 매니저’</strong></span></p>
<p>스마트한 가전제품이 늘어나면서 가전제품의 고장을 진단하는 기능은 사실 놀라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홈케어 매니저는 당장 수리가 필요한 심각한 ‘고장’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실수나 작은 불편들, 이를테면 사용자가 간단한 조치만 하면 되는 문제까지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p>
<p>예를 들어 에어컨 실내기의 흡입구를 커튼이 막았거나 필터가 오염되어 냉방이 약해진 경우, 홈케어 매니저로 에어컨의 상태를 바로 파악해 흡입구 막힘을 진단하고 사용자가 직접 해결할 수 있다. 또, 세탁기를 사용할 때 물 온도가 너무 낮아 세탁 효과가 떨어질 것 같으면 홈케어 매니저가 물 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p>
<p>콜센터 문의로는 정확한 진단을 하기 힘든 작은 불편까지 해결할 수 있어 A/S 기사의 출동 횟수를 줄이고, 사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과 시간 또한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업계에서 홈케어 매니저가 유일하며 삼성전자 가전제품만의 독보적인 ‘인공지능’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 개발팀은 이를 위해 알고리즘을 연구해 가전제품에 담아냈다. 세탁기나 냉장고가 사용되는 동안 센서 값들의 미세한 변화를 분석해 가전제품을 더욱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게 했다. 에어컨의 경우 실외기 내부의 압력센서, 온도센서 등 다양한 데이터 변화를 세밀하게 분석하기 때문에 고장이 아닌 작은 불편까지 잡아낼 수 있다. 특히 사용자가 이용을 많이 할수록 데이터를 학습하는 양이 많아져 더욱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41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10.jpg" alt="작은 불편까지 진단하는 ‘홈케어 매니저’" width="849" height="569"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사용패턴을 분석해 가전제품 관리 팁도 제안</strong></span></p>
<p>홈케어 매니저는 사용자가 가전제품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 팁도 준다. 가전제품의 수명은 청소 주기, 소모품 교체 등 유지 보수가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홈케어 매니저는 유지 보수에 필요한 정보를 ‘HRM 서버’에서 미리 파악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가전제품 관리방법을 제안한다. 세탁기의 마지막 통세척 일자를 체크해 청소 시기를 안내하고, 에어컨의 필터 청소 시기와 방법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전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이에 더해 사용패턴에 맞춰 가전제품의 유용한 기능을 추천하기도 한다. 사실 가전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한 두 가지 기능만 반복적으로 쓸 때가 많다. 홈케어 매니저는 사용패턴을 토대로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찾아내 ‘맞춤 제안’을 할 수 있다. 제품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일, 주, 월별로 모니터링 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에너지를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3가지 세탁코스를 알려주고 ‘즐겨찾기(favorite)’ 기능에 추가하도록 해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411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6.jpg" alt="진단, 사용이력, 해결 TIP 모니터링, 추천 까지 해주는 홈케어 매니저" width="849" height="569" /></p>
<p>수리가 필요한 문제부터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는 작은 불편들까지 진단해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홈케어 매니저. 인공지능이 일상 속 가전제품에 들어오면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삶의 변화도 한결 커지고 있다. 거실에서도, 주방에서도, 안방에서도 인공지능 기반의 홈케어 매니저가 만들어갈 더욱 편리해질 생활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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