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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대결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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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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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쉰 목소리가 섹시하다고요? 성대결절 예방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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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6 10:4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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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성대결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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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대는 소리를 내거나 숨을 쉴 때 발성과 호흡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관이다. 성대와 관련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가 성대결절(聲帶結節)이다. 주요 원인은 지속적 음성(목소리) 남용이나 무리한 발성이다.   흡연∙음주, 성대 결절 원인 될 수도 성대결절은 어린 남자아이(6~7세)와 30대 초반 여자, 목 사용이 잦은 가수∙교사 등의 직업군에서 자주 발생한다. △끊임없이 말하기 △과다하게 웃거나 울기 △배경 소음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85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10%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10편 쉰 목소리가 섹시하다고요? 성대결절 예방 'A to Z',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성대는 소리를 내거나 숨을 쉴 때 발성과 호흡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관이다. 성대와 관련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가 성대결절(聲帶結節)이다. 주요 원인은 지속적 음성(목소리) 남용이나 무리한 발성이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흡연∙음주, 성대 결절 원인 될 수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8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3.jpg" alt="남자 아이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성대결절은 어린 남자아이(6~7세)와 30대 초반 여자, 목 사용이 잦은 가수∙교사 등의 직업군에서 자주 발생한다. △끊임없이 말하기 △과다하게 웃거나 울기 △배경 소음이 강한 장소에서 큰 소리로 떠들기 △고함 지르기 등은 모두 후두의 효율적 작동을 방해한다. 권위적으로 말하기 위해 저음을 지속적으로 구사하거나 반복적 흡연∙음주로 후두에 무리를 주는 것 역시 성대결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구개열(口蓋裂, 입천장 갈림증)이 있는 어린이 중에선 연구개(입 천장 뒤쪽의 연한 부분) 인두(구강과 식도 사이 소화기관) 부전증을 보상하기 위해 성대를 무리하게 사용, 성대결절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p>
<p>성대결절의 가장 흔한 증상은 음성 과다 사용 혹은 상기도 감염 후 나타나는 쉰 목소리다. 대화할 때보다 노래할 때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 쉰 목소리는 성대의 진동을 방해해 △지연 발성 △고음에서의 분열 △부드럽지 못한 소리 △음 중복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병의 경과나 음성 남용 등에 따라 결절의 크기와 색깔, 대칭도는 달라질 수 있지만 대개는 양측성이며 간혹 미세혈관 확장 등의 증세가 관찰되기도 한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음성 치료만 잘 받아도 80%는 호전</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8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1.jpg" alt="컵에 물 따르는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성대결절이 의심될 땐 후두 내시경(laryngeal telescope)이나 굴곡형 내시경(fiberscope)으로 성대 점막에 생긴 병적 변화를 관찰한다. 성대결절 여부를 정확하게 진단하려면 후두섬광촬영기(laryngostroboscope)로 점막 파형 유무 등을 관찰해야 한다.</p>
<p>성대결절 증상을 완화하려면 성대 점막의 윤활 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게 우선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성대에 습기를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다. 수술 치료보다 음성 휴식(voice rest)이나 음성 치료(voice therapy) 등 보존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보존적 치료만 잘 해도 환자의 80% 이상은 증세가 호전된다. 음성 치료 효과는 성인보다 어린아이가 더 좋다. 보존적 치료를 3개월 이상 시행했는데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수술 치료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대표적 치료 방식은 후두미세수술, 혹은 이산화탄소(CO₂) 레이저술 등이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습관성 헛기침, 성대 점막 손상 위험</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84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2.jpg" alt="남자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성대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음성 위생(vocal hygiene) 상태를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 우선 습관성 헛기침은 성대 점막에 만성적으로 손상을 주므로 이를 방지하려면 평소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는 게 좋다.</p>
<p>기침은 조용히 하고 말할 땐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고함을 지르거나 큰 소리를 내는 건 물론이고 속삭이는 소리 역시 성대에 좋지 않으므로 피해야 한다. 큰 소리가 필요할 땐 휘파람이나 벨 사용으로 대체하자. 대형 식당이나 공공장소 등 (큰 소리 나기 쉬운) 시끄러운 환경은 가급적 피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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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성대결절을 예방하기 위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위 칼럼에서 보신 것처럼 성대결절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게 중요합니다. S헬스엔 ‘물 트래커’ 기능이 있어 평소 자신이 얼마나 자주 물을 마시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784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A3%BC%EC%B9%98%EC%9D%985.jpg" alt="S헬스에서 하루 수분 섭취를 기록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752" /></p>
<p>아침 빈속에 물을 마시면 수면 중 부족해진 수분이 보충되면서 인체가 깨어나 일종의 알람(alarm) 기능을 대신합니다. 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은 약간 시원한 정도(섭씨 10~15도)인데요. 이보다 높거나 낮으면 위장이 자극을 받아 오히려 흡수 속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유념하세요. 또 하나, 한 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혈중 나트륨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에 마시는 물의 양은 한두 잔이 적절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S헬스를 활용, 더 건강한 물 마시기 습관을 만들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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