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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환경의 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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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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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경의 날] “재생에너지 사용 늘리고, 저전력 반도체 개발” 삼성전자 직원이 소개하는 탄소 저감 노력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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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22 11: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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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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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저감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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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구환경 보전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발맞추고 있다. 반도체 산업은 제조 공정이 점점 미세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탄소와 폐기물 배출, 물 사용도 함께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는데, 삼성전자 Device Solutions(DS) 부문은 제품의 공정 과정에 들어가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저전력 고효율 반도체를 개발해 데이터 센터와 I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지구환경 보전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발맞추고 있다<span>. </span></p>
<p>반도체 산업은 제조 공정이 점점 미세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탄소와 폐기물 배출<span>, </span>물 사용도 함께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는데<span>, </span>삼성전자<span> Device Solutions(DS) </span>부문은 제품의 공정 과정에 들어가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span>, </span>저전력 고효율 반도체를 개발해 데이터 센터와<span> IT </span>기기들의 전력 소모를 낮추는데도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 </span></p>
<p>뉴스룸은 세계 환경의 날<span> 50</span>주년을 맞아 ‘단 하나의 지구<span>(Only One Earth)</span>’를 위한 삼성전자의 탄소 배출 저감 노력을 지난 <a href="https://bit.ly/3m7hfjm">1<span>편</span></a>에 이어 소개한다<span>. </span>이번<span> 2</span>편에서는 <span>DS </span>부문 담당자들의 이야기를 카드뉴스에 담았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301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610_KOR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_1.png" alt="삼성전자 담당자가 직접 소개하는 탄소배출 줄이기 ing - 2편 - 반도체 산업은 제조 공정이 점점 미세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탄소와 폐기물 배출, 물 사용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이 있다. 전 세계적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때, 삼성전자 DS 부문은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그 노력의 결과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탄소 저감 인증을 받았다. 환경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 DS 부문 담당자들이 전하는 탄소 배출 저감 노력과 활동을 카드뉴스에 담았다." width="1000" height="1000" /> <img class="alignnone wp-image-43019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610_KOR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_2.png" alt="Q. DS부문이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벌이고 있는 노력은? , “반도체 사업장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는 게 우선,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공정 가스 감축에 집중하고 있어" 이경해 프로 / 기후전략그룹 공정 에너지 절감 - * 공정 전환과 설비 개조  *고효율 설비 부품 교체 * 에너지사용량 최적화  공정 가스 감축 - * 공정 가스 투입량 최적화  *대체 가스 개발  * 공정 가스 처리시설 확대와 처리 효율 향상" width="1000" height="1000" /> <img class="alignnone wp-image-4301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610_KOR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_3.png" alt="Q. 재생에너지 사용도 늘리고 있다는데, 어떤 효과가 있나? “제조 공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면 그 만큼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 DS 해외 사업장은 2020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 완료"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환경 부담 줄이는 노력 공정 과정에 필요한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 * 미국, 중국 사업장은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  * 국내 사업장은 태양광, 지열 발전 설비를 설치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width="1000" height="100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2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610_KOR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_4_rev.png" alt="Q. 일반 소비자도 참여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활동이 있다면? “사용만 해도 탄소 저감 노력에 동참할 수 있는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을 지속 개발중... 저전력 반도체가 대표적인데,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서 소비하는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궁극적으로 탄소 저감에 기여” 김기은 프로 / 기후전략그룹 저전력 반도체로 탄소 저감을 실천하는 방법  전력 효율이 높은 저전력 반도체  데이터센터의 소비 전력 저감으로 발열량을 줄여, 쿨링에 필요한 에너지를 감축하는 효과  IT 제품 사용자의 전력 소비량 감소효과" width="1000" height="10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1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610_KOR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_5.png" alt="Q. 탄소 저감 활동의 효과를 소개한다면? “반도체 제품 생산 전과정의 탄소 배출량 관리를 통해 메모리와 시스템 LSI 주요 제품이 탄소 발자국 인증과 탄소 저감 인증 취득” 탄소 발자국 탄소저감 인증 획득 카본 트러스트 '탄소 발자국 인증  * 메모리 제품 20종  * 시스템 LSI 제품 4종 카본 트러스트 탄소저감' 인증  * 메모리 제품 5종 UL2 탄소 발자국' 인증  * LED 패키지 제품 4종  탄소저감 인증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저감한 탄소 배출량 환산 = 30년생 소나무 약 1억 그루가 한해 흡수하는 탄소량  (※ 환산 기준 : 5개 제품 각각의 출시일로부터 2021년 7월까지 판매된 제품 수 기준) 1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 : | 2001년 영국 정부가 설립한 비영리 기관,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신기술 혁신 등의 지원과 정보 공유와 인증을 담당  2 UL(Underwriters Laboratory): 1894년 미국에서 설립,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 개발, 인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 안전 인증 시험기관'" width="1000" height="100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2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610_KOR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ED%8E%B8_6.png" alt="“삼성전자 DS 부문 사업장의 2020년 온실가스 감축 수준은 약 39만톤,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사용은 더욱 늘리고, 공정가스 처리 효율도 높이는 등 탄소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더욱 노력할 예정” *2020년 기준" width="1000" height="1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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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ESG현장 누비는 직원들] ① 소비자의 ‘친환경 선택지’ 넓혀주는 ESG 활동가 – 미국 법인 제니 전(Jenni Chun)]]></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80%eb%a1%9c%eb%b2%8c-%ec%9e%84%ec%a7%81%ec%9b%90-esg%ec%9d%b8%ed%84%b0%eb%b7%b0-%ec%b9%9c%ed%99%98%ea%b2%bd-%eb%a7%88%ec%9d%b8%eb%93%9c%ec%85%8bmindset%ec%9d%b4-%eb%a7%8c%eb%93%9c</link>
				<pubDate>Fri, 10 Jun 2022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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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ESG]]></category>
		<category><![CDATA[세계 환경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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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이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때보다 커지며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1]가 지속가능한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글로벌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세계 각지의 법인에서 일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로 고객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기업이 고객과 임직원, 그리고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때보다 커지며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가 </span>지속가능한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span>. </span>삼성전자 역시 글로벌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서<span>, </span>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span>. </span>세계 각지의 법인에서 일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로 고객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span>, </span>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span>. </span>삼성전자 뉴스룸은 글로벌 곳곳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span> ‘</span>행동<span>’</span>하는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소개하고자 한다<span>.</span><span><span></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1.jpg" alt="삼성전자의 ESG가 궁금해? 미국 법인 제니 전( Jenni Chun)이 소개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화’와 ‘협력’ " width="1000" height="450" /></p>
<p>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span>. </span>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에 직면한 지구를 지속가능하게 유지하기 위한 세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span>. </span>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도<span> ‘</span>지속가능<span>’</span>은 구호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span>. </span>이들은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은 물론<span>, </span>제품의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지구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2.jpg" alt="제니 전 (Jenni Chun)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모습 " width="1000" height="550" /></p>
<p>이번 뉴스룸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삼성전자 미국법인 환경규격부문을 담당하는 제니 전<span>(Jenni Chun)</span>이다<span>. </span>지금 이 순간도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그의 열정을 지금 만나보자<span>.</span></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3.jpg" alt="제니 전 (Jenni Chun) 삼성전자 미국법인 품질보증랩 규격&환경파트" width="1000" height="25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건조기부터 태블릿까지<span>, </span>전 제품이 환경과 친해지도록 매진</strong></span></p>
<p>“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일과는 없습니다<span>. </span>매일매일 새로운 환경 관련 사안들과 마주하고 있죠<span>.”</span></p>
<p>삼성전자 미국법인 품질보증랩 규격<span>&</span>환경파트의 책임자인 제니 전과 그 팀은 삼성전자의<span> ‘</span>지속가능<span>’ </span>활동과 노력에 대해 회사 안팎으로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span>. </span>미국 환경청<span>(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span>의<span> SMM </span>어워드<span>(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Award) </span>골드 티어<span>(Gold Tier), </span>미국 환경청 에너지 스타 고효율<span>·</span>첨단 제품상<span>(Emerging Technology Award) </span>등 일종의 친환경 인증에 도전한다<span>. </span>또 감사<span>, </span>벤치마킹<span>, </span>표준이나 인증 관련 문제 해결 등 친환경 활동의 기술<span>, </span>품질 측면도 관리한다<span>. </span></p>
<p>“우리 팀은 환경 규제나 기준을 면밀히 분석해 삼성전자 제품군이 관련 규제<span>·</span>규격이나 환경 이슈에 부합하도록 가이드를 합니다<span>. </span>어떤 날은 공기청정기에 대해<span>, </span>또 어떤 날은 건조기<span>, </span>태블릿 또는 제품 포장 규제를 다루죠<span>. </span>다양한 제품군의 규제와 환경 문제를 넘나들며 일하는 것은 늘 흥미로워요<span>.” </span></p>
<p>삼성전자 제품이 환경 관련 국제 표준과 인증<span>, </span>여러 규격에 맞춰 적합하게 개발<span>·</span>생산되는지 꼼꼼히 분석하는 게 그의 일이다<span>. </span>더욱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여하는 것 또한 필수다<span>. </span>이러한 제니의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span> ‘</span>협력<span>’</span>이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4.jpg" alt="“경영진부터 직원까지, ‘지속가능’을 위한 긴밀한 협업과 노력... 소비자에게 닿을 거라 확신” " width="1000" height="550" /></p>
<p>“우리팀은 연구개발팀과 협업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려하는 차세대 기술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span>. </span>정부나 무역협회 등 공공기관과 원활히 소통하기 위해 대외협력팀과 토론하고<span>, </span>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소비자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마케팅팀과 아이디어를 모으기도 합니다<span>. </span>글로벌<span> CS</span>센터와 협력해 세계의 환경 이슈를 검토하고<span>, </span>환경을 고려한 업무 추진 방향을 수립<span>·</span>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span>. </span></p>
<p>경영진부터 직원까지 다양한 임직원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과정에서 지속가능을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이 임직원 개인의 일상과 업무 과정에 스며들게 됩니다<span>. </span>이러한 노력은 곧 소비자에게까지 닿을 거라 확신합니다<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ESG 리더이자 활동가··· “회사와 함께 변화에 앞장, 그 자체가 행운”</strong></span></p>
<p>제니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리더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span>. </span>강연과 멘토링도 하고 있다<span>. </span>무엇보다<span> ‘</span>지속가능<span>’</span>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가다<span>. </span>제니는 누구나 지속가능을 실천하고 참여할 수 있다고 말한다<span>. </span></p>
<p>“누구나 지속가능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span>. </span>부모나 보호자라면 우리 아이들과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의 지구를 물려주고 싶을 겁니다<span>, </span>저도 그렇고요<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5.jpg" alt="“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의 지구를 물려줄 수 있도록...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 width="1000" height="450" /></p>
<p>제니는 아직 환경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관행은 개선해야 할 것이 많지만<span>, </span>혼자보다 여럿이 함께할 때 더 큰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span>. </span></p>
<p>“삼성전자와 같은 선도 기업이 리더십을 갖고 움직이면 사회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훨씬 크겠죠<span>. </span>지속가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여러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으로서<span>, </span>환경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기업에서 일하며 변화에 앞장설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입니다<span>.”</span></p>
<p>어떻게 하면 친환경 사고 방식을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span>? </span>제니에게 물었다<span>. </span></p>
<p>“평소 동료들과 대화할 때 환경 문제에 대한 화두를 자연스럽게 제시합니다<span>. </span>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동료들에게 제 생각과 우리가 하는 일을 차분히 설명하고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죠<span>. </span>직장 동료들이 자연스럽게 회사의 친환경 노력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소비자도 환경 보호 동참할 수 있도록 ‘선택지’ 확대</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임직원과 소비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span>. </span>제니는 이러한 활동에 동료<span>, </span>가족과 참여하는 데에도 열심이다<span>. </span></p>
<p>“작년에는 아들과 함께<span> ‘</span>삼성 봉사 주간<span>(Samsung Gives Week of Service)’</span>에 참여해 벌들이 활발하게 수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꽃을 심었어요<span>. </span>아이와 몸소 지구를 아끼는 활동을 체험하면서<span>, </span>또 한편으로 다른 참가자들과 환경을 주제로 대화하고 정보도 공유할 수 있었죠<span>.”</span></p>
<p>미국에서 임직원들에 대한 친환경 마인드셋과 대내외<span> ‘</span>협력<span>’</span>의 효과는 고스란히 알토란 같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span>. </span>미국 환경청에서는 매년 국가 전역에서 전자폐기물 회수<span>·</span>재활용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하는<span> SMM </span>어워드를 시상한다<span>. </span>삼성전자는 원년부터 올해까지<span> 8</span>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span>. </span>회사는 또 미국에서 매년 평균<span> 1</span>억 파운드의 전자폐기물을 수거해 재활용하고 있고<span>, </span>현재까지 누적된 수거량은<span> 11</span>억 파운드가 넘는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6.jpg" alt="제니 전 (Jenni Chun)이 미국 환경청 (EPA)의 에너지 스타 (ENERGY STAR) 제품상 (Emerging Technology Award)를 수상하는 모습 " width="1000" height="550" /></p>
<p>제니와 팀은 지난 수년 간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청<span>(EPA)</span>의 에너지 스타<span>(ENERGY STAR) </span>제품상<span>(Emerging Technology Award)</span>을 여러 차례 수상하는 데 일조했다<span>. </span>동시에<span> EPA</span>와 협력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변 컴프레서<span>(Adaptive Compressor)</span>를 탑재한 냉장고와 인덕션 쿡탑의 새로운 표준을 마련하기도 했다<span>. </span></p>
<p>“삼성전자의<span> ‘</span>에너지 스타 인증<span>’ </span>제품을 구매한다는 것은 우리 회사의 우수한 기술과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span>, </span>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span>. </span>나아가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친환경 선택지를 제공하고 싶습니다<span>. </span>이를 위해 환경 영향을 줄일 수 있는 지속가능 솔루션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습니다<span>. </span>단순히 규제에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분야를 분석해 긍정적으로 삼성전자의 목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요<span>. </span>장기적으로 기술을 통해 소비자와 지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일상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환경 발자국’ 하나씩만 줄여봐요”</strong></span></p>
<p>‘세계 환경의 날<span>’</span>이었던 지난<span> 6</span>월<span> 5</span>일<span>, </span>제니는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span>. </span></p>
<p>“가족과 자연을 체험하며 시간을 보냈어요<span>. </span>특히 아이가 수족관에 다녀온 이후 해양 동물에 무척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span>. </span>그리고 자연스럽게 바다 환경 이슈에 관심이 높아졌죠<span>. </span>플라스틱 폐기물이 해양 생물에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span>, </span>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게 우리 집의 주요 관심사가 됐죠<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7.jpg" alt="제니 전 (Jenni Chun)이 ‘세계 환경의 날’에 아이와 수족관에 다녀온 모습과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모습 " width="1000" height="550" /></p>
<p>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팁도 전했다<span>. </span></p>
<p>“플라스틱 포장 용기 사용하지 않기<span>, </span>장바구니 활용하기<span>, </span>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 위생용품 사용하기처럼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span>? </span>당장 불편할 수 있지만 일상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span>. </span>모두가 각자의<span> ‘</span>환경 발자국<span>’</span>을 줄일 수 있는 한 가지의 변화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span>.” </span></p>
<p>제니는 본업과 별개로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직업 멘토링과 지속가능성 실천에 대해 강의도 하고 있다<span>. </span>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지속가능성 경영관리 과정 수료 후 커리어 포럼 등에 초청받아<span>, </span>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업에서 지속가능 경영 관련 직무에 대해 소개할 기회도 얻었다<span>. </span>컬럼비아 대학교는 최근<span> ‘</span>여성과 지속가능성<span>(Women and Sustainability)’</span>이라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는데<span>, </span>다양성과 통합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흔쾌히 지원하고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00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ESG_JenniChun_0608_KOR-08.jpg" alt="건강한 지구를 담은 이미지" width="1000" height="550" /></p>
<p> </p>
<p>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span><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overview/">여기</a></span>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 </span>건강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삼성전자 글로벌 임직원의 이야기는 다음에도 계속된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주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환경의 날] “단 하나의 지구를 위한 끊임없는 기술 혁신” 삼성전자 직원이 소개하는 탄소 저감 노력 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9%98%ea%b2%bd%ec%9d%98-%eb%82%a0-%eb%8b%a8-%ed%95%98%eb%82%98%ec%9d%98-%ec%a7%80%ea%b5%ac%eb%a5%bc-%ec%9c%84%ed%95%9c-%eb%81%8a%ec%9e%84%ec%97%86%eb%8a%94-%ea%b8%b0%ec%88%a0-%ed%98%81</link>
				<pubDate>Fri, 03 Jun 2022 11:00:4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530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_Thumb.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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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계 환경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저감인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m7hfjm</guid>
									<description><![CDATA[매년 6월 5일은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 매년 환경의 날에는 그해의 주제를 선정하는데, 50주년을 맞은 올해의 주제는 바로 ‘단 하나의 지구(Only One Earth)’다. 국제사회는 단 하나뿐인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도 제품 개발부터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룸은 삼성전자가 제품의 생애주기에 발생하는 탄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span style="letter-spacing: .15pt">매년<span> 6</span>월<span> 5</span>일은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span>. </span>매년 환경의 날에는 그해의 주제를 선정하는데<span>, 50</span>주년을 맞은 올해의 주제는 바로<span> ‘</span>단 하나의 지구<span>(Only One Earth)’</span>다<span>. </span></span><span><!--o:p--><!--/o: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span style="letter-spacing: .15pt">국제사회는 단 하나뿐인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span>. </span>삼성전자도 제품 개발부터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 </span></span><span><!--o:p--><!--/o: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span style="letter-spacing: .15pt">뉴스룸은 삼성전자가 제품의 생애주기에 발생하는 탄소 저감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span>, </span>두 편에 걸쳐 소개한다<span>. </span>첫 번째는 영상디스플레이<span>(VD) · Mobile eXperience(MX) · </span>생활가전<span>(DA) </span>사업부 담당자들의 이야기다<span>.</span></span></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span style="letter-spacing: .15pt"><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983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530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png" alt="'삼성전자 담당자가 직접 소개하는 탄소 배출 줄이기 ing 전 세계적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한 때, 삼성전자도 제품 개발, 구매,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 담당자들이 전하는 탄소 배출 저감 노력을 카드뉴스에 담았다." width="1000" height="700" /></span></span></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98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530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1-1.png" alt="VD 사업 “2012년 신제품 TV 11개 모델, 카본 트러스트 탄소저감 인증 획득 성과” 남건우 / 전략제품개발Lab Q. 보다 지속가능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위한 노력을 소개한다면? 'TV 소비 전력을 줄이기 위해 고효율 전원 장치를 도입했다. 또한, TV 후면 커버 기구물 두께를 최소화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현저하게 줄였다. 솔라셀 리모컨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일회용 건전지 대신 태양광이나 실내조명, 주위 RF 신호로도 충전이 가능한 친환경 | 리모컨이다.” “개발 담당자들이 각고의 노력을 펼친 결과, Neo QLED 8K를 포함한 2022년 TV 신제품 11개 모델이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획득했다.” 여기서 잠깐! 탄소발자국 탄소저감인증'이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영국 '카본 트러스트 (Carbon Trust)'가 수여하는 친환경 인증. 제품의 생산·유통·사용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수여한다. 특히, 탄소저감인증은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발생량을 줄였을 때 Neo QLED 8K 받을 수 있어 더 큰 의미를 갖는다. SAMSUNG NEO QLED 8K CARBON TRUST REDUCING CO2 친환경 리모컨? 솔라셀 리모컨! 일회용 건전지 대신 태양광이나 실내조명, RF 신호*로 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리모컨. 기존 리모컨 대비 소비전력이 약 86% 적게 들며 외관에 사용된 재활용 플라스틱에는 24%의 재생 소재를 포함하고 있다. 2021년 QLED TV에 처음 도입 된 후, 현재 2022년형 TV 전 모델과 에어컨 등 생활가전 제품까지 확대 적용 중이다. *와이파이공유기 등의 무선 주파수 “올해 TV 전 제품에 재생 플라스틱 사용 예정, 전년 대비 재활용소재 사용도 30배 늘려” 고기영/Mecha 1Lab Q. TV 제품에 재생 플라스틱 사용을 늘리고 있다. 기대 효과는? “올해부터는 TV 신모델 후면 커버를 포함, 전 제품에 재생플라스틱 사용이 확대된다. 재활용 소재 사용량이 전년도 대비 30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 온실가스 저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제품 포장에 사용되는 쿠션에도 재생 EPS (발포 폴리스타이렌, Expanded PolyStyrene) 소재를 적용했고,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OBP, Ocean Bound Plastic) THAN THE 올해 최초로 고해상도 모니터 S8에 적용했다.” “제품 탄소발자국 자동평가시스템 구축... 신속한 평가로 온실가스 저감 동참” 하신욱 / 개발혁신그룹 Q. 탄소배출량평가가 중요해졌다. 실행 중인 방안은? "탄소배출량 평가는 생산·유통·사용·폐기 전 과정에 걸쳐 발행하는 온실가스를 평가하므로 범위도 넓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탄소발자국 자동평가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며 신속하게 탄소배출량을 평가해 온실가스를 저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3886"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98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530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2-1.png" alt="MX 사업부 “지속가능한 기술혁신, ‘지구를 위한 갤럭시 비전’과 함께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 펼칠 것” 신채경 / MX 지속가능경영사무국 Q. 탄소 저감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친환경 소재를 제품에 사용하고 있고, 패키지에서 플라스틱 사용도 줄이고 있다. 갤럭시S21 패키지는 플라스틱 사용 비율이 4%*에 불과하고, 종이 소모량은 갤럭시 S7 대비 58%로, 연간 약 4만 4천여 그루**의 나무를 보호할 수 있다.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 평가에 따르면, 갤럭시 S21 | 시리즈의 패키지 개발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 또한 갤럭시 S7 대비 50% 감소했다.” *스마트폰스크린에 부착된 보호필름이 포함된 수치로,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30년 된 나무가 종이 59kg을 생산할 수 있다고 가정할 경우의 수치 “갤럭시 S22 시리즈(스마트폰), 갤럭시 탭 S8 시리즈(태블릿PC),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노트북 PC) 부품에 폐어망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글로벌 인증기관 UL*의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에 따르면, 일반 플라스틱보다 제조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약 25%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본평가는 삼성전자의 파트너사로서 갤럭시에 사용하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생산·공급하는 한화컴파운드가 시행한 평가 결과임 Q.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향점을 소개한다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를 비전으로 설정, 사업부 전체가 기후 변화 대응과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년까지 △모든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고 △제품 패키지에서 플라스틱 소재를 제거하며 △스마트폰 충전기의 대기전력 제로(zero)화와 △전 세계 MX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매립폐기물 제로화를 달성하는 게 목표다. 앞으로 달성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뜻을 같이 하는 업체들과 열린 협력 또한 활발히 해나갈 예정이다.” Q. 지속가능한 기술혁신의 대표적인 예가 궁금하다. "갤럭시 업사이클링 (Galaxy Upcycling)이 대표적이다.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를 변경해, 홈 IoT 디바이스와 같이 새로운 목적의 기기로 재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자칫 전자 폐기물이 될뻔 했던 기기를 의미 있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해준 것. 특히, 국제실명예방기구, 연세의료원과 협력해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휴대용 디지털 검안기로 변모시킨 아이라이크(EYELIKETM)' 안저 카메라는 현재까지 약 13,000명 이상의 환자들의 안과 검진을 달성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넘어 개발도상국가의 안보건 접근성 개선과 건강증진을 돕고있다.” Galaxy for the Planet" width="1000" height="2772"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298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6/0530_%ED%99%98%EA%B2%BD%EC%9D%98%EB%82%A0%EC%B9%B4%EB%93%9C%EB%89%B4%EC%8A%A4-3-1.png" alt="DA 사업부 “친환경 냉매기술로 연간 약 75만 톤 탄소 배출량 절감효과 기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김영훈 / Air Solution Platform Lab Q. 삼성의 친환경 가전 제품을 소개한다면? "2022년형 비스포크 무풍갤러리 에어컨에는 친환경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국내 에어컨 최초로 친환경 냉매 R32를 적용했다. R32 냉매는 기존 대비 지구온난화지수(GWP)가 3분의 1 수준이고, 더 적은 사용량으로 동일 성능을 유지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연간 탄소 배출량도 약 75만 톤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델별 평균 출하 냉매량 X R32 냉매가 적용된 당사 가정용 에어컨의 2022년 예상 판매량 X 냉매별 GWP를 적용해 계산된 추정치로 실제 판매량은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R32 냉매는 약가연성 특성을 갖고 있어 제조, 운반, 설치, 사용 전반에 안전을 확보하는 게 관건이었다. 이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결국 성능과 효율이 우수한 R32 냉매를 에어컨에 적용 할 수 있었다.” 또한, 비스포크 무풍갤러리 에어컨에는 친환경 리모컨인 솔라셀 리모컨이 적용됐다. 솔라셀 리모컨은 일회용 건전지를 사용하지않아 폐건전지를 줄일 수 있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를 이용하면 에너지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AI 절약 모드로 사용자가 설정한 만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Q. 가전 제품의 친환경 트렌드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앞으로의 친환경 제품, 기술 관련 계획은 무엇인가? 가전 제품의 친환경 트렌드는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순환'이다. 제품의 에너지효율을 높여 전기료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지구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냉매를 적용해 온실가스 감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재생 바이오 플라스틱 등 자원 순환형 소재를 확대 적용하는 방안도 지속 준비 중이다.” '가전의 친환경 기술은 꾸준한 연구와 개발이 필요한 영역이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효과적인 친환경 기술을 탑재한 가전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관련 연구와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 width="1000" height="2253" /></p>
<p> </p>
<p style="margin: 0cm 0cm 8.0pt 0cm"><span style="letter-spacing: .15pt">이어서<span>, DS(Device Solutions) </span><span>부문 </span>담당자들의 이야기는 다음<span> ②</span>편에 소개될 예정이다<span>.</span></span><span><!--o:p--><!--/o:p--></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margin: 0cm 0cm 8.0pt 0cm"><span style="letter-spacing: .15pt"><span></span></span><span><!--o:p--><!--/o:p--></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자연의 경이로움을 더 프레임에 담다, 아트 스토어X아티스트 코디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9e%90%ec%97%b0%ec%9d%98-%ea%b2%bd%ec%9d%b4%eb%a1%9c%ec%9b%80%ec%9d%84-%eb%8d%94-%ed%94%84%eb%a0%88%ec%9e%84%ec%97%90-%eb%8b%b4%eb%8b%a4-%ec%95%84%ed%8a%b8-%ec%8a%a4</link>
				<pubDate>Mon, 14 Jun 2021 10: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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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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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디 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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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은 매일 사용자들을 예술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유명 아티스트, 박물관 큐레이터,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1,500여 점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 스토어를 통해 사용자가 있는 공간을 ‘나만의 아트 갤러리’로 만들기 때문. 이번 달, 아트 스토어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의 아름다운 광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아티스트 코디콥(Cody Cobb)의 작품을 공개했다. 코디콥은 지난 20년 동안 디지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6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0611theframe2.jpg" alt="더 프레임에 담긴 아티스트 코디콥 작품" width="1000" height="550" /></p>
<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은 매일 사용자들을 예술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유명 아티스트, 박물관 큐레이터,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1,500여 점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 스토어를 통해 사용자가 있는 공간을 ‘나만의 아트 갤러리’로 만들기 때문.</p>
<p>이번 달, 아트 스토어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의 아름다운 광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아티스트 코디콥(Cody Cobb)의 작품을 공개했다. 코디콥은 지난 20년 동안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으로 시작해 사진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로, 외진 지역을 탐험하면서 독특한 풍경, 지형 등의 자연 고유의 모습을 담아낸다.</p>
<div class="mceTemp"></div>
<div class="mceTemp"></div>
<div id="attachment_41967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672" class="wp-image-4196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11theframe3.jpg" alt="Figure 1 자연 풍경 자체가 ‘작업실’인 코디콥의 모습"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19672" class="wp-caption-text">▲ Figure 1 자연 풍경 자체가 ‘작업실’인 코디콥의 모습</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100% 컬러 볼륨 지닌 더 프레임이 선사하는 자연의 경이로움</strong></span></p>
<p>코디콥은 야생 자연경관에서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표현해낸다. 그는 “세상을 관찰하면서 그 안의 디테일과 패턴을 찾으려는 성향이 있는데, 마침 그 순간 카메라를 갖고 있다면 이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다”며 “사진은 제가 ‘경험하는 세상’의 연장선이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1954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549" class="wp-image-41954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theframe-3-210608.jpg" alt="Figure 2 Death Valley(2015)"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19549" class="wp-caption-text">▲ Figure 2 Death Valley(2015)</p></div>
<p>더 프레임을 통해 작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된 코디콥은 “사용자들이 더 프레임을 통해 자신이 사진 촬영하면서 바라본 세상을 함께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짧은 순간이나마 더 프레임 앞에 멈춰서, 작품 속 황홀한 광경을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라는 것. 그는 “작품을 감상하는 순간만큼은 다른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느껴 보셨으면 좋겠다”면서 “작품 속 장소만의 신비로움을 느끼고 그 안에 빠져들면 좋을 것 같다”는 말을 덧붙였다.</p>
<p>더 프레임은 100% 컬러 볼륨과 수백만 컬러를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는 나노 사이즈 퀀텀닷으로 코디콥 작품의 컬러와 디테일, 질감뿐 아니라 촬영 의도까지 섬세히 표현해낸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마치 사진 속 장면을 눈앞에서 직접 보는 것 같은 몰입감과 지구가 선사하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모두 느낄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195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550" class="size-full wp-image-419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theframe-4-210608.jpg" alt="Figure 3 Parallel World(2017)"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19550" class="wp-caption-text">▲ Figure 3 Parallel World(2017)</p></div>
<p>그는 “더 프레임은 작품을 만들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던 시각적 이미지들을 영화처럼 완벽하게 구현한다”고 말하며 “사용자에게 작품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전하고 싶었는데, 더 프레임이 이를 가능하게 해줬다. 작품들을 아트 스토어에 전시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또, 예술과 사용자를 잇는 더 프레임에 대해 “독자와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알게 됐다”며 “이는 내게 많은 동기부여를 제공해준다”고 덧붙였다.</p>
<p>코디콥은 환경 보호 차원의 노력을 전개하기 위해, 에너지 소비가 적은 디지털 통화를 사용하고 있는 ‘BFT’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또, NFT(대체 불가 토큰, Non-Fungible Token) 플랫폼에서 얻은 작품 판매 수익 중 일부는 환경 보호단체에 기부하고 있다.</p>
<p>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한 작품 2점을 포함, 총 15점의 코디콥 작품은 아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954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Kor-%EC%82%BC%EC%84%B1%EC%A0%84%EC%9E%90VD_%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B%B0%EC%8A%A4%ED%8A%B8-%EC%9D%B8%ED%84%B0%EB%B7%B0_%EC%B6%94%EC%B2%9C%EC%9E%91%ED%92%88%EC%86%8C%EA%B0%9C_210608.png" alt="작가가 추천하는 작품소개 Island(2011) 낙원의 끝에서 만나는 또다른 낙원 하와이 카우아이섬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6월 큐레이션 <환경의 날(Environmental day)에 포함 Floating Point(2011) 바다 위에서 불쑥 떠오른듯 안개에 싸인 희미한 섬의 모습은 발끝의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묘사와 대비되어 먼 이상을 떠올리게 합니다. *6월 큐레이션 <환경의 날(Environmental day)에 포함 Surfaces(2016) 울퉁불퉁 바위의 굴곡이 비현실적일정도로 실감나게 느껴지면서도, 신비로운 구름과 명확하게 분절된 평지의 컬러감이 매우 이질적인 세계의 느낌이 납니다 Andrean(2017) 고요한 명암의 조화로 만들어내는 엄숙하고 장엄한 분위기에 빛이 비추는 부분이 만들어내는 우아한 형태가 리듬감을 주면서 특별한 감동을 줍니다." width="1000" height="168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기고문] 제품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b0%ea%b3%a0%eb%ac%b8-%ec%a0%9c%ed%92%88-%ed%98%81%ec%8b%a0%ec%9c%bc%eb%a1%9c-%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b%af%b8%eb%9e%98%eb%a5%bc-%ec%97%b4%eb%8b%a4</link>
				<pubDate>Fri, 04 Jun 2021 11:0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lobal-cs-72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세계 환경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에코패키지]]></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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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5일은 유엔(UN)이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노력을 촉구하며 1972년에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매년 환경의 날에는 그해의 주제를 선정하는데, 올해 주제는 ‘생태계 복원(Ecosystem Restoration)’이다. 자연환경 보전과, 더 나아가 훼손된 환경을 복구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제품과 서비스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초래된 기후 변화, 자원 고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6월 5일은 유엔(UN)이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노력을 촉구하며 1972년에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매년 환경의 날에는 그해의 주제를 선정하는데, 올해 주제는 ‘생태계 복원(Ecosystem Restoration)’이다. 자연환경 보전과, 더 나아가 훼손된 환경을 복구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다.</p>
<p>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제품과 서비스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초래된 기후 변화, 자원 고갈 등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제품 개발부터 폐기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 혁신 활동을 살펴보고, 더불어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3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DSC_4231-1.jpg" alt="김형남 Global CS센터장 (전무)" width="1000" height="667"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개발에서 폐기까지 환경 영향 최소화</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제품책임주의(Product Stewardship)에 기반해 제품의 개발, 제조, 유통, 사용, 서비스 그리고 폐기 등 전반에 걸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p>
<p>첫 단계로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환경을 고려하여 설계한다. 한국·미국 등의 친환경 제품 인증 기준을 도입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에코 디자인 프로세스’를 통해서다. 삼성전자는 2008년 친환경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전사 에코협의회와 사업부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성능은 최강, 환경 영향은 최소’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 중이다.</p>
<p>제조 단계에서도 환경 영향 저감 활동은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사업장 내 태양광, 지열 등의 재생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용수나 폐기물을 다시 활용하는 비율을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해 미국·유럽·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대체했다. 다른 지역에서도 제도와 인프라가 구비되는 대로 재생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p>
<p>유통 단계에서는 포장재 폐기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비닐 포장 재질을 종이, 재생·바이오 소재로 교체하고 있다. 제품의 박스와 매뉴얼에는 종이가 주로 사용되는데, 삼성전자는 종이 공급 업체가 지속가능산림인증(FSC)을 받도록 기준을 강화했다. 그 결과, 2020년 말 삼성전자는 IM(IT&Mobile Communications)과 CE(Consumer Electronics) 제품의 매뉴얼과 박스에 사용하는 모든 종이를 지속 가능 종이로 대체하는 데 성공했다.</p>
<div id="attachment_4193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398" class="size-full wp-image-4193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S_Package-1000x563.jpg" alt="▲ 갤럭시 S21 패키징과 고해상도 모니터 종이 포장재 "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19398"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S21 패키징과 고해상도 모니터 종이 포장재</p></div>
<p>제품 사용 단계에서는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전기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이고 있다. 또한, 제품 수명 연장을 위해 내구성을 높이고 제품 수리를 용이하게 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p>
<p>마지막 제품 폐기 단계까지도 그 노력은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1998년 아산 리사이클링 센터를 세워 국내 최초로 가전제품 재활용 체제를 구축했고, 현재 글로벌 55개국에서 폐제품 회수와 재활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예를 들어 미국 IT 기기 전문 수리점(Ubreakifix)과 제휴하여 500여 개 매장에서 수명이 다한 모바일 기기를 고객이 쉽게 반납할 수 있도록 수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철, 구리, 플라스틱 등 원재료를 제품 제조과정에 다시 투입하는 순환형(Closed-loop) 재활용 시스템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lobal-cs-cat-2.jpg" alt="철, 구리, 플라스틱 등 원재료를 제품 제조과정에 다시 투입하는 순환형(Closed-loop) 재활용 시스템" width="1000" height="37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제품 전기소모량 줄여 온실가스 3억 1백만 톤↓ – 손쉬운 수리 적극 지원</strong></span></p>
<p>제품 책임주의 실천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 제품당 평균 전기 소모량을 지난 2008년 대비 32% 줄였다. 온실가스로 환산하면 2009년부터 약 12년간 누적 3억1백만 톤을 줄인 효과와 같다. 사용 후 폐기되는 폐제품은 글로벌 회수 체계를 통해 2009년부터 2020년까지 누적 454만 톤을 재활용했다.</p>
<p>또한, 소비자가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수리 정보 공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오래 사용하면 그만큼 환경 영향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국가에서 회사와 계약된 전문 수리점 외에 독립 수리점도 제품 수리 정보와 부품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포장재 · 중고제품 활용성 높여 ‘가치 소비’ 지원</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친환경 제품 개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소비를 지원하고 자원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p>지난해에는 TV 포장 박스를 이용해 반려동물 물품, 소형 가구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된 ‘에코패키지’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는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업사이클링 앳 홈(Galaxy Upcycling at Home)’ 베타서비스를 한국, 미국, 영국에서 도입한 바 있다.</p>
<p>TV 포장재를 소형 가구로 변신시키고 중고 스마트폰을 스마트홈, 디지털 검안기 등 IoT 기기로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 솔루션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제품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div id="attachment_41940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9401" class="size-full wp-image-4194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global-cs-cat-1.jpg" alt="▲ (왼쪽) 갤럭시 업사이클링을 통한 디지털 검안기, (오른쪽) 에코 패키지 " width="1000" height="309" /><p id="caption-attachment-419401" class="wp-caption-text">▲ (왼쪽) 갤럭시 업사이클링을 통한 디지털 검안기, (오른쪽) 에코패키지</p></div>
<p>삼성전자는 우리 모두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친환경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 데 앞장 설 것이다.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활동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에 기반한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에 매진하고자 한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위한 친환경 메시지 글로벌 전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c%84%ed%95%9c-%ec%b9%9c%ed%99%98%ea%b2%bd-%eb%a9%94%ec%8b%9c%ec%a7%80-%ea%b8%80%eb%a1%9c%eb%b2%8c</link>
				<pubDate>Fri, 04 Jun 2021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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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Reimagine A Better Planet]]></category>
		<category><![CDATA[세계 환경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에코패키지]]></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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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글로벌 법인과 전 사업부가 동참하는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삼성전자의 다채로운 캠페인을 뉴스룸이 정리했다. ﻿ 　▲ 친환경 캠페인 #Reimagine A Better Planet 소개 영상   #Reimagine A Better Planet: 친환경 아티스트 협업으로 자원 순환 동참 유도 삼성전자는 6월 한 달간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글로벌 법인과 전 사업부가 동참하는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삼성전자의 다채로운 캠페인을 뉴스룸이 정리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mall World: Reimagine a better planet l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Z4TmGR2AYOQ?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친환경 캠페인 #Reimagine A Better Planet 소개 영상</span></p>
</div>
</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Reimagine A Better Planet: 친환경 아티스트 협업으로 자원 순환 동참 유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03Smallworld1.jpg" alt="페이퍼 아티스트 A.J 스미스와 협업, 에코패키지를 활용한 작품" width="1000" height="533" /></p>
<p>삼성전자는 6월 한 달간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이른바 ‘#Reimagine A Better Planet’이다. 혁신 기술과 서비스로 보다 나은 미래와 지구를 위하겠다는 다짐과 노력이 담긴 이번 캠페인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면은 물론, 소셜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p>그 첫 번째로 유럽에서 활동하는 페이퍼 아티스트 A.J 스미스와 협업, 에코패키지를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A.J 스미스는 도시, 빌딩, 동식물 등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종이 포장재로 구현하는 ‘스몰 월드(Small World)’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제품 설치 후 버려지던 포장재가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지며 작품으로 재탄생한 것.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모습이 작품으로 표현된 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03Smallworld3.jpg" alt="페이퍼 아티스트 A.J 스미스와 협업, 에코패키지를 활용한 작품" width="1000" height="413" /></p>
<p>소비자들이 삼성전자 친환경 제품으로 자원 순환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소비자 대상 ‘2021 에코패키지 챌린지’ 공모전을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에코패키지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 본인의 소셜 미디어에 필수 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후 삼성닷컴에서 이벤트 참여에 등록하기만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 중 우수작을 선정해 1,2,3 등에게 65형 ‘The Frame(더 프레임), 55형 ‘The Serif(더 세리프)’, 32형 더 프레임을 각각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임직원 대상 친환경 제품·서비스·패키지 아이디어 공모 진행</span></strong></p>
<p>삼성전자 임직원도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한다. 사내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인 모자이크(MOSAIC)에선 오는 9일부터 친환경 제품·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이 10일간 열린다. 삼성전자 제품·서비스·패키지를 활용한 참신한 친환경 아이디어가 있는 국내 임직원들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시상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210603Smallworld2.jpg" alt="삼성전자 홈페이지에 게재된 친환경 스토리 " width="1000" height="485"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글로벌 친환경 스토리 한눈에</strong></span></p>
<p>글로벌 전 법인과 각 사업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스토리를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 소개하는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한다. 갤럭시 업사이클링, TV 에코패키지, 비스포크 제품, 반도체 탄소 절감 칩 등 삼성전자의 친환경 노력을 진정성 있게 알린다는 계획이다.</p>
<p>삼성전자는 우리 모두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친환경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활동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에 기반한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세계환경의날 특집] 삼성전자의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활동, 한눈에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84%b8%ea%b3%84-%ea%b0%81%ea%b5%ad%ec%97%90%ec%84%9c-%ed%8e%bc%ec%b9%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ed%95%9c%eb%88%88</link>
				<pubDate>Fri, 03 Jun 2016 12: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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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세계 환경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캠페인]]></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활동]]></category>
		<category><![CDATA[환경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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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5일(일)은 ‘세계환경의날(World Environment Day)’입니다. 세계환경의날은 1972년 6월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처음 시작됐는데요.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같은 날을 ‘환경의날’로 지정,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이상 기후 발생 등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이런 문제를 인식, 세계 각국에 분포한 지법인(미국∙파나마∙콜롬비아∙독일∙영국∙우크라이나∙포르투갈∙루마니아∙덴마크∙스웨덴·중국·태국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환경의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활동, 독일 지역 환경 정화 활동, 스웨덴 업사이클링 체험 수업, 덴마크 재활용 워크숍, 영국 해변 정화 활동, 중국 지역사회 물 절약 교육 저수지 환경 정화, 대한민국 친환경스쿨, 태국 운하 준설 및 정화, 베트남 하천 정화 법인 주변 환경정화, 우크라이나 환경 정화 활동, 인도 하천 정화 활동, 슬로바키아 하천 정화, 루마니아 폐가전 회수 캠페인, 포르투갈 폐가전 회수 캠페인, 브라질 자매 학교 물 절약 교육, 콜롬비아 친환경 스쿨, 파나마 해변 정화 활동, 멕시코 해변 환경 정화, 미국 기후변화 관련 친환경활동"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047" height="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82%AC%EB%B3%B8-Global-eco-campaign-kor-0610-1.jpg" title="" width="849" />
</p>
<p>
	오는 5일(일)은 ‘세계환경의날(World Environment Day)’입니다. 세계환경의날은 1972년 6월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처음 시작됐는데요.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같은 날을 ‘환경의날’로 지정,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이상 기후 발생 등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이런 문제를 인식, 세계 각국에 분포한 지법인(미국∙파나마∙콜롬비아∙독일∙영국∙우크라이나∙포르투갈∙루마니아∙덴마크∙스웨덴·중국·태국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환경의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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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임직원이 직접 실천하는 ‘환경 정화 활동’ </strong></span></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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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소개할 활동은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펼친 환경 정화 캠페인입니다. 이들은 산∙바다 등 자연은 물론, 주변 지역까지 살피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폐가전 재활용 캠페인과 공원 나무 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 국가별로 정리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파나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6"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D%8C%8C%EB%82%98%EB%A7%88.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지난해 5월 31일(이하 현지 시각) 삼성전자 파나마법인 임직원 17명은 자원봉사자 325명과 함께 파나마 비에호 해변(Viejo beach)을 찾았습니다. 연안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 거였는데요. 이날 하루 동안 수거된 쓰레기만 3800㎏ 이상이었다고 하네요<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자원봉사자와 파나마법인 임직원이 해변에서 봉사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2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1.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자원봉사자와 파나마법인 임직원이 해변에서 봉사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2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2.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영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2"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C%98%81%EA%B5%AD.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지난해 9월 18일 삼성전자 영국법인 임직원들도 웨스트 위터링 해변(West Wittering Beach)을 찾아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영국법인 임직원들도 웨스트 위터링 해변에서 단체 사진 찍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29" height="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3.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독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98"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B%8F%85%EC%9D%BC.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지난해 10월 23일 삼성전자 독일법인 임직원 54명은 독일 환경부(Hessische Ministry of Environment)가 지정한 ‘클린 비즈니스 데이(Clean Business Day)’를 맞아 주변 지역 정화에 나섰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독일법인 임직원이 봉사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1"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5.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독일법인 임직원 단체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2"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6.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우크라이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3"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우크라이나법인 임직원 150명은 지난해 4월 23일과 25일, 10월 9일 등 사흘에 걸쳐 현지 비정부기구(NGO)가 주최하는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공원 내 나무를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우크라이나법인 임직원이 봉사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3"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7.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 찍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4"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8.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포르투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7"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D%8F%AC%EB%A5%B4%ED%88%AC%EA%B0%88.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포르투갈법인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임직원과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폐가전 회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4톤가량의 폐가전(컴퓨터∙휴대폰∙배터리 등)이 수거됐으며 그중 500㎏은 임직원의 참여로 회수됐습니다. 포르투갈법인은 기간 중 재활용된 폐가전 판매 수익금으로 삼성 TV 네 대를 구입, 리스본 내 한 병원에 기부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포르투갈 임직원이 폐가전을 모으는 장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5"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9.png" title="" width="849" />
	</p>
<p>
		지난해 세계환경의날엔 포르투갈법인 임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전기∙하이브리드 승용차 사용을 독려하는 시승회가 열렸습니다. 당시 법인 측은 환경 문제 인식을 높이는 포스터를 제작,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기∙하이브리드 승용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6"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0.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루마니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99"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B%A3%A8%EB%A7%88%EB%8B%88%EC%95%84.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루마니아법인은 5년 전부터 재활용 기관 에코틱(ECOTIC)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재활용과 환경의식 개선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루마니아법인 임직원들은 에코틱이 폐가전 회수∙재활용과 교육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이동식 교육 체험관(Caravanaecotic)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동식 교육 체험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5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1.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이동식 교육 체험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51" height="2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2.jp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중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36"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C%A4%91%EA%B5%AD.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중국법인은 ‘세계물의날’이었던 지난 3월 22일, 임직원 1600여 명이 참여해 물 절약기를 배치하고 물 절약기 사용을 권유하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물 절약기를 사용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3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1M0A9135.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물 절약기를 들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3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1M0A9191.jp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태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5"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D%83%9C%EA%B5%AD.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태국법인은 올해 ‘세계물의날’에 공장 뒤 운하 영역을 넓히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운하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태국 운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4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SAM_2104.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운하에서 쓰레기를 줍는 임직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4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SAM_2072-1.jp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아이들의 미래 밝힌 ‘친환경 교육’  </strong></span></span>
</p>
<p>
	미국·파나마∙콜롬비아·스웨덴 등 적지 않은 삼성전자 해외법인에선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교육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학생 대상인 만큼 쉽고 재밌는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그럼 미국법인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부터 살펴보실까요?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미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0"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B%AF%B8%EA%B5%AD.jpg" width="849" /><strong> </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지난해 2월부터 5개월간 기후 변화에 대한 청소년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 교육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에너지 인증 제품 찾기 △대기 전력 줄이기 △발전소 방문하기 등 다양한 과제를 북미유소년단체(BGCA, Boys & Girls Clubs of America) 회원들에게 제시하고 수행 결과를 평가한 후 우수 그룹을 선정, 시상하는 구성으로 진행됐는데요. 수상자에겐 삼성전자 최신 제품이 제공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곁들여지며 북미 전역 219개 그룹, 1038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청소년들과 함께한 활동"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0" height="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3-1.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재밌어하는 청소년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1"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4-1.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파나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6"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D%8C%8C%EB%82%98%EB%A7%88.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파나마법인 임직원들은 현지 초등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역사와 전통을 가르치고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환경 보호를 실천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이들에게 강연하는 임직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65"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15-1.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봉사하는 아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3"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6-1.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콜롬비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4"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C%BD%9C%EB%A1%AC%EB%B9%84%EC%95%84.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콜롬비아법인은 전자제품 사용과 전자폐기물(e-waste) 재활용을 주제로 현지 초등생 대상 친환경 스쿨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콘셉트를 적용,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보다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캐릭터와 노래 등의 요소가 더해지며 특히 호응을 얻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친환경 스쿨 참여한 아이들과 임직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4"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7-1.pn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친환경 스쿨에 참여한 아이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5"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8-1.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스웨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1"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C%8A%A4%EC%9B%A8%EB%8D%B4.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삼성전자 스웨덴법인은 지난해 현지 재활용 업체, 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of Science and Technology)과 손잡고 75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활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못 쓰게 된 제품을 재활용,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 체험 수업’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업사이클링 체험수업"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6" height="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19-1.pn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글로벌친환경활동_중제한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049" height="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D%99%9C%EB%8F%99_%EC%A4%91%EC%A0%9C%ED%95%9C%EA%B5%AD.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국내에서는 2012년부터 초등생을 대상으로 삼성 ‘플래닛퍼스트 친환경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규모를 확대해 연간 정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매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친환경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플래닛퍼스트 친환경스쿨에 참여한 아이들은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한 친환경 수업을 듣고 자가발전 손전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함께 참여한 지도교사 등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br />
	</h2>
<h2>
		 <br />
	</h2>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플래닛퍼스트 친환경스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04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B9%9C%ED%99%98%EA%B2%BD%EC%8A%A4%EC%BF%A8-1.jpg" title="" width="849" />
	</p>
</div>
<p>
	 
</p>
<p>
	지금까지 삼성전자 세계 각국 법인에서 진행됐거나 진행 중인 친환경 활동을 살펴봤는데요. 삼성전자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친환경 캠페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활동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많은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갤럭시 S6로 읽는 삼성전자 ‘친환경 경영’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8a%a4%eb%a7%88%ed%8a%b8%ed%8f%b0-%ec%9d%b4%ec%a0%9c-%ed%99%98%ea%b2%bd%ec%9d%84-%ec%83%9d%ea%b0%81%ed%95%98%eb%8b%a4</link>
				<pubDate>Tue, 09 Jun 2015 11:58: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_%EB%8F%84%EB%B9%84%EB%9D%BC1-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세계 환경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자연환경 훼손]]></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인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goXxm</guid>
									<description><![CDATA[아무리 성능 좋고 튼튼하게 개발하더라도 생산을 위해 환경이 파괴된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6월 5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었다. 세계 환경의 날은 급속한 현대화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처음 제정됐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건 당연하지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대한 환경에 이로운 방식을 고민하자는 게 그 취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아무리 성능 좋고 튼튼하게 개발하더라도 생산을 위해 환경이 파괴된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6월 5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었다. 세계 환경의 날은 급속한 현대화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처음 제정됐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건 당연하지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대한 환경에 이로운 방식을 고민하자는 게 그 취지다.
</p>
<p>
	이후 40년 넘게 이어져온 친환경 노력에는 삼성전자의 역할도 적지 않았다. 특히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 갤럭시 S6는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돼온 진행돼온 삼성전자의 친환경 경영 노력이 집약돼 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녹색’ 기술들이 눈에 띈다. 갤럭시 S6가 탄생하기까지 어떤 노력들이 있었던 걸까?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유해물질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다</span></strong>
</p>
<p>
	<img loading="lazy" alt="스페셜리포트환경인증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D%99%98%EA%B2%BD%EC%9D%B8%EC%A6%9D3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출시한 스마트폰 ‘리플레니시(SPH-M580)’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개발된 제품이다. 태양광 충전 등 친환경 요소들을 접목, 세계 최초로 미국 친환경 인증 획득에 성공하며 주목 받았다.
</p>
<p>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10.1로 국내 최초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갤럭시 S3로 중국 최초 친환경 제품 인증을 각각 획득하는 등 갤럭시 S6를 탄생시키기 이전부터 친환경 IT 트렌드를 주도해왔다.
</p>
<p>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삼성전자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엔 단 1%의 유해물질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이었다. 실제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제품 품질 검증뿐 아니라 제품의 친환경적 요소도 제품 품질의 한 항목으로 간주하고 있다. 또 제품 설계 과정부터 ‘에코 디자인’의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에코 디자인이란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자원 효율성 △유해물질 관리 △에너지 효율 △친환경 인증 등의 범주를 고려해 개발하는 것을 말한다. 허정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과장은 "에코 디자인을 통해 제품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 에너지 등 설계 단계에서부터 다각도로 친환경적 요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갤럭시 S6에 담긴 친환경 요소는 이것!</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환경의날2편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1.jpg" width="849" />
</p>
<p>
	보통 '친환경'이라고 하면 재생지나 플라스틱 따위를 떠올린다. 한 번 사용했던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이야말로 환경을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 작업 중 하나이기 때문. 갤럭시 S6 개발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가장 염두에 둔 것도 재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소재 개발 부분이었다.
</p>
<p>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생산과정에서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31가지 물질을 ‘유해물질’로 선언,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휴대전화 생산 기업들이 평균 약 17종을 유해물질 검사 품목에 포함시키는 것과 비교하면 2배가량 많은 양이다.
</p>
<p>
	이런 노력은 단순히 제품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갤럭시 S6의 경우 포장재 제작 시 100% 재생용지를 사용했고 인쇄 과정에 사용되는 잉크 역시 식물성 원료를 채택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또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데 필요한 충전기는 콘센트 헤드 부분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가공하기도 했다.
</p>
<p>
	이진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사원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건 결국 자발적 노력"이라며 "기존 방식을 넘어 작은 것 하나라도 어떻게 하면 환경을 위해 쓸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환경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친환경과 아름다운 디자인 사이</span></strong>
</p>
<p>
	단순히 ‘친환경 제품’이란 이유만으로 시장에서 사랑 받긴 쉽지 않다. 우수한 성능과 친환경적 요소, 그리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두루 만족시켰을 때 비로소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이때 가장 어려운 게 디자인과 친환경적 요소의 접점을 찾는 일이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을 때 색깔과 소재의 질 등을 제품의 디자인에 녹이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p>
<p>
	<img loading="lazy" alt="환경의날2편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2" height="11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2.jpg" width="849" />
</p>
<p>
	그런 점에서 갤럭시 S6는 친환경적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구현한 성공적 사례로 꼽힌다. 물론 친환경에서 완벽은 없다. 삼성전자 연구진은 지금도 디자인적 요소와 '친환경'을 겸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친환경 노력이 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환경의날2편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41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D%99%98%EA%B2%BD%EC%9D%98%EB%82%A02%ED%8E%B83.jpg" width="849" />
</p>
<p>
	'엘니뇨' '슈퍼태풍' 등 환경 파괴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이제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다. 전해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대리는 "환경을 보호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이 환경 파괴 자체를 막을 순 없겠지만 속도를 늦출 순 있을 것"이라며 "친환경적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소비자 역시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기업은 ‘나 홀로’ 자랄 수 없다. 언제나 소비자와의 상호 관계 속에서 지속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성장해야 한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갤럭시 S6에서 엿보인 친환경 경영의 노력이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지원을 업고 더욱 일취월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4부작 특별기획]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을 말하다_②“녹색경영이란 이런 것!”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eb%b6%80%ec%9e%91-%ed%8a%b9%eb%b3%84%ea%b8%b0%ed%9a%8d-%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c%9d%84-%eb%a7%90%ed%95%98%eb%8b%a4_-%e2%91%a1</link>
				<pubDate>Thu, 04 Jun 2015 10:5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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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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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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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7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영2(Galaxy Young2)’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이 제품은 언뜻 봐선 여느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외관에 숨겨진 비밀만 세 가지나 된다. ▲케이스와 이어폰 잭, 배터리 커버 등에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영2’. 유럽 시장을 겨냥, 지난해 7월 출시된 제품이다   ‘갤럭시 영2’ 스마트폰의 세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7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영2(Galaxy Young2)’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이 제품은 언뜻 봐선 여느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외관에 숨겨진 비밀만 세 가지나 된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9C%EB%AA%A9-%EC%97%86%EC%9D%8C-1.p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0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9C%EB%AA%A9-%EC%97%86%EC%9D%8C-1.png" alt="제목-없음-1" width="849" height="40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케이스와 이어폰 잭, 배터리 커버 등에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영2’. 유럽 시장을 겨냥, 지난해 7월 출시된 제품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갤럭시 영2’ 스마트폰의 세 가지 비밀</strong></span></p>
<p>‘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구성돼 있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일반 플라스틱(60%)에 재활용 플라스틱(20%)과 바이오 레진(20%)을 섞어 만든다. 바이오 레진은 공업용 옥수수에서 추출한 오일을 수지(resin) 형태로 합성한 후 특수 공법을 적용, 충격에 견디는 성질을 강화한 물질이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케이스 소재론 최초로 갤럭시 영2에 바이오 플라스틱을 채택했다. 이로써 동일 물량을 일반 플라스틱으로 생산했을 때와 비교해 10%의 원가 절감 효과를 거뒀을 뿐 아니라 나무 4만 그루를 심은 것과 동일한 이산화탄소 저감(低減) 효과를 거뒀다(이하 1000만 대 판매 기준).</p>
<p>두 번째 비밀은 이어폰 잭이다. 갤럭시 영2의 이어폰 잭을 감싸고 있는 부품(하우징) 역시 플라스틱처럼 생겼지만 여느 플라스틱과는 그 재질이 좀 다르다. 피마자유 오일을 나일론과 합성, 내열성·흡습성을 강화한 ‘바이오 나일론’(20%)과 석유계 수지를 혼합해 플라스틱처럼 만든 것이기 때문. 이 공정 역시 기존 폴리아미드 계열 소재(PA9T)를 사용할 때보다 10%가량 원가를 낮출 수 있다.</p>
<p>세 번째 비밀은 배터리 커버다. 갤럭시 영2의 배터리 커버엔 사탕수수와 유채꽃 씨앗 추출물로 만든 플라스틱 표면 코팅 도료가 사용됐다. 이전까지의 배터리 커버 소재가 100% 석유계 원료였던 점을 감안하면 소재 교체만으로도 연간 2.5톤의 석유계 원료 감축 효과를 거둔 셈이다. 이로 인한 탄소 저감량도 연간 7.6톤에 이른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특명! 달라진 UAE 환경 규제에 대응하라</strong></span></p>
<p>삼성전자의 친환경 첨단 기술이 집약된 갤럭시 영2가 세상의 빛을 보기까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친환경협의회(이하 ‘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려면 일단 시계를 6년 전으로 돌려야 한다.</p>
<p>지난 2009년 삼성전자는 ‘친환경 혁신 활동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Creating New Value through Eco-Innovation)’을 목표로 일명 ‘녹색경영’을 선포했다. 이후 제품 제조는 물론이고 유통과 사용, 폐기 등 모든 생산 단계에 걸쳐 ‘환경’을 고려한 활동이 전사적으로 전개됐다. 2011년 6월엔 개별 사업부 단위로 진행돼온 친환경 경영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각종 환경 이슈에 보다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별 친환경협의회가 발족했다. 스마트폰과 PC, 카메라 제품군을 담당하고 있는 무선사업부 친환경TF도 그 중 하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2.jpg" alt="지속가능경영2탄2"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2011년 6월 출범한 무선사업부 친환경TF는 무선사업 부 내 주요 부서 담당자와 CS환경센터, 상생협력센터 등 유관부서 관계자 등 총 38명으로 구성돼 있다</span></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 구성원은 38명이다. 상품기획·개발·구매·기술전략·디자인 등 무선사업부 내 각 부서 담당자는 물론, CS환경센터와 DMC(Digital Media & Communication)연구소, 상생협력센터 관계자까지 소속 부서만 13개에 이르는 ‘대군단’이다. 이들은 출범 후 4년간 40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환경 현안을 공유하는 틈틈이 친환경 신기술을 발굴, 실제 제품에 이를 적용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갤럭시 영2 역시 이 같은 협업의 산물이다.</p>
<p>유관 부서 환경 담당 인력이 총출동, 정기적으로 회의하며 특정 이슈를 다각도로 검토하다 보니 개별 부서 차원에선 다루기 어려운 대형 프로젝트도 무선사업부 친환경TF에선 추진력 있게 진행된다. 대표적 사례가 아랍에미리트(UAE) 정부 대응 건이었다.</p>
<p>UAE는 삼성전자 중동 수출 시장의 핵심 창구 중 한 곳이다. 지난해 1월 UAE 정부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자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자연 분해 포장재를 사용하도록 관련 법규를 변경했다.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자칫 UAE 수출 활로가 막힐 수도 있는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상황. 하지만 무선사업부 친환경TF 구성원들은 슬며시 미소 지었다. 전년도에 이미 자외선과 토양 중 미생물에 자연 분해되는 비닐 포장재 개발을 마치고 그해 4월 제품(갤럭시 S4 충전기 보호 비닐과 배터리) 적용까지 끝낸 덕분이다.</p>
<p>비닐 원단 제조 과정에서 생분해 물질(master batch)을 첨가해 완성한 자연 분해 비닐 포장재는 태양광 아래에선 80일 이후, 미생물에 의해선 2년 내 완전히 분해되는 특성을 지닌다. 변경된 포장재를 적용할 경우, 원가 상승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삼성전자는 신속하게 UAE로 수출되는 무선 제품 전 모델에 자연 분해 비닐 포장재를 채택했다. 그 결과, 지난해 3월 UAE 비닐 포장재 통관 규제 시 아무런 문제 없이 대응할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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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4년간 친환경 인증 637건, 수상 어워드 13개</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3.jpg" alt="지속가능경영2탄3"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갤럭시 S5는 지난해 영국 카본 트러스트사(Carbon Trust社)가 주는 CFP(Carbon Footprint of Products) 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오른쪽 사진은 갤럭시 제품군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친환경 포장재들</span></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가 지난 4년간 기울인 노력은 화려한 국내외 수상 실적<strong><표 참조></strong>이 대신 말해준다. 대표적인 게 지난 2013년 9월 수상한 ‘EISA 그린 모바일 어워드(EISA Green Mobile Award)’다.</p>
<p>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매년 부문별 친환경 제품을 엄선해 수여하는 이 시상 제도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S4로 스마트폰 부문 ‘베스트 프로덕트’(2013-2014)에 올랐다. 갤럭시 S4는 △75%의 충전 효율로 5스타 등급을 획득한 고효율 충전기 △배터리 사용량 조절을 통해 사용 시간을 향상시키는 저전력 기술 △PVC·베릴륨·안티몬·프탈레이트 등 유해물질 미사용 △100% 재생용지와 식물성 잉크 인쇄로 제작된 친환경 포장재 등 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주요 성과가 집약된 제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_%ED%91%9C.jpg" alt="지속가능경영2탄_표" width="849" height="565" /></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의 활약 덕에 삼성전자가 세계 각국에서 획득한 친환경 인증 실적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출범 첫 해였던 2011년 32건(2개국)이었던 친환경 인증 건수와 국가는 2012년 159건(5개국), 2013년 245건(6개국), 2014년 201건(8개국) 등 해마다 유의미하게 늘었다.</p>
<p>무선사업부 친환경TF를 이끌고 있는 이상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장(상무)은 “갤럭시 S2 이후 플래그십(flagship) 제품에선 줄곧 받아온 영국 카본 트러스트사(Carbon Trust社) 탄소 인증은 특히 우리 TF의 자랑거리”라고 말했다. 실제로 카본 트러스트 탄소 인증은 제품 생산의 전 공정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산정,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져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_%EA%B7%B8%EB%9E%98%ED%94%841.jpg" alt="지속가능경영2탄_그래프" width="849" height="58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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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아이디어가 제품으로 바뀌는 인큐베이터”</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9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2%ED%83%846.jpg" alt="지속가능경영2탄6"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무선사업부 친환경TF를 이끌고 있는 이상규 상무<왼쪽 사진>와 TF 구성원 배대식 과장</span></p>
<p>‘압축 강도를 높여 잘 터지지 않으면서도 유해성은 낮춘 첨가제를 골판지에 적용해볼까?’(친환경 보강제 폴리비닐아민 적용한 무독성 골판지 도입, 2011년 9월) ‘70%에 불과한 스마트폰 포장재 재생지 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릴 수 없을까?’(폐지 100% 재활용 포장재 도입, 2013년 3월) ‘충전기 케이스를 만들 때 못 쓰는 플라스틱 소재를 써보면 어떨까?’(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20% 함유 충전기 케이스 적용, 2013년 6월)….</p>
<p>시작은 그저 ‘소소한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무선사업부 친환경TF는 두둑한 배짱과 과감한 추진력으로 실현 가능성을 장담하기 어려웠던 친환경 프로젝트를 하나 둘 실현시켰다. TF 구성원인 배대식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뢰성시험그룹 과장은 무선사업부 친환경TF에 대해 “특정 개인이나 부서의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라고 설명했다. 배 과장의 말처럼 이 인큐베이터가 앞으로도 단단히 제 몫을 다해 조직 곳곳에 산재한 환경친화적 아이디어가 한데 모이고 발전, 보다 많은 제품에 반영될 수 있길 기대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환경 특집’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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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a href="https://news.samsung.com/kr/YCiGc" target="_blank" rel="noopener">☞[세계 환경의 날 특집] 서울시에서 배출되는 폐전자제품은 어디로 갈까?</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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