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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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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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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작 랜턴 하나인데…’ 그들의 감사가 더 고마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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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8 11:3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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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섭다, 두렵다, 더럽다, 으스스하다. 그리고… 정말일까?’ 처음 취재 장소에 대한 얘길 들었을 때 떠오른 생각이다. 그 생각은 실제 그곳에 도착할 때까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마음이 무거웠다. 아니, 무서웠다. “가기 싫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 올랐지만 자존심상 차마 말하진 못했다. 지난 16일, 그렇게 필리핀 세부로 떠났다. 두려움도 잠시…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더라 취재진을 가장 먼저 반긴 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무섭다, 두렵다, 더럽다, 으스스하다. 그리고… 정말일까?’ 처음 취재 장소에 대한 얘길 들었을 때 떠오른 생각이다. 그 생각은 실제 그곳에 도착할 때까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마음이 무거웠다. 아니, 무서웠다. “가기 싫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 올랐지만 자존심상 차마 말하진 못했다. 지난 16일, 그렇게 필리핀 세부로 떠났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두려움도 잠시…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더라</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jpg" alt="" width="849" height="455" /></p>
<p>취재진을 가장 먼저 반긴 건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 그리고 뜨거운 날씨였다. 마을 입구, 수십 명의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어딘가에서 아이들의 웃음과 고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느 시골 마을과 다를 것 없는 풍경이었다. 걱정했던 냄새도 나지 않았고 공포영화 속 스산한 모습도 찾을 수 없었다.</p>
<p>아이들은 자유롭게 뛰놀고 어른들은 도란도란 얘기꽃을 피우는 공터. 그런데 아이들의 놀이터가 좀 특이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묘지였다.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묘지 위를 뛰어다니고 있었다. 더없이 자연스러웠지만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기분이었다. 우리네 정서에선 분명 이해가 안 되는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묘지를 놀이터 삼아 누비는 아이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2.jpg" alt="" width="849" height="624"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죽은 자’의 안식처, ‘산 자’의 생활 터전 되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98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857" class="size-full wp-image-3698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4.png" alt=""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69857" class="wp-caption-text">▲루도 공동묘지 마을 입구</p></div>
<p>세부 시내에 자리 잡은 이곳의 정식 명칭은 루도(Ludo) 공동묘지 마을(이하 ‘루도’)이다. 루도는 중국인 공동묘지. 바로 옆엔 또 다른 중국인 공동묘지 마을도 있다. 물론 거기에도 사람이 산다. “루도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전 2009년 이곳에 들어왔는데 그때도 이미 60여 명이 살고 있었죠.” 루도에서 마을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타타<strong><아래 사진 오른쪽></strong>씨가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5.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타타씨는 마을로 사람들을 데려오거나 이사 가구를 관리하는 대가로 루도 주민들에게서 하루 100페소(약 2000원)씩 받는다. 그는 “루도 주민 중엔 집 없이 거리를 떠돌다 마을로 들어온 사람이 많다”며 “(2018년 4월 현재) 주민 수는 250명에서 300명 사이”라고 귀띔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6.jpg" alt="" width="849" height="47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7.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마을 여기저기서 발견되는 묘지는 좀 독특하다. 흔히 떠올리는 봉분 형태가 아니라 돌로 이뤄져 있고 그 위에 사당 같은 집이 얹혀진 형태이기 때문(물론 집 없이 돌로만 된 묘지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8.jpg" alt="" width="849" height="550" /></p>
<div id="attachment_3698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862" class="size-full wp-image-3698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9.jpg" alt="" width="849" height="424" /><p id="caption-attachment-369862" class="wp-caption-text">▲루도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집 안팎 모습. 대부분의 주민이 이런 환경에서 생활한다</p></div>
<p>이 ‘묘지 위 사당 같은 집’이 바로 루도 주민들의 보금자리다. 그들은 여러 개의 묘지 위에 판자를 놓아 누울 곳을 만들고 이런저런 살림살이를 들이며 집 꼴을 갖춰나갔다. 비단 묘지 위뿐만이 아니다. 사람이 들어갈 만한 공간엔 여지없이 집이 들어섰다. 심지어 지붕 위에 지어진 집도 있다. 말 그대로 묘지 위에서 밥 먹고 공부하며 잠도 잔다. 처음 보는 이의 눈엔 오싹할 수 있는 광경. 하지만 ‘루도 2년차 주민’ 마들린씨는 무심히 말했다. “처음엔 저도 무서웠죠. 근데 살다보니 무서운 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더 큰 어려움이 훨씬 많거든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깜깜한 심야 묘지서 초저녁 잠 청하는 사람들</strong></span></p>
<p>마들린씨 말처럼 루도 주민들을 힘들게 하는 건 공포가 아니다. 생활하는 데 필요한 것들의 부재(不在)다. 물과 화장실, 전기가 대표적이다. 특히 전기가 안 들어와 해 떨어지자마자 컴컴해지는 마을은 말 그대로 ‘심야의 공동묘지’로 변한다.</p>
<div id="attachment_369872" style="width: 82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872" class="size-full wp-image-3698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gif.gif" alt="" width="815" height="459" /><p id="caption-attachment-369872" class="wp-caption-text">▲빛 하나 있고 없음이 마을을 이렇게 바꿔놓는다. 루도 마을의 낮과 밤 풍경</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0.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시끄러웠던 마을은 해가 지면 아연 조용해진다. ‘그래, 공동묘지가 원래 이랬었지!’ 새삼 생각하게 된다. 분명 한낮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이상하리만치 을씨년스럽다. 망자의 넋이 잠든 묘지 옆 나무들은 바람 소릴 내며 쉼 없이 흔들린다. 사람들은 해가 떨어지기 무섭게 집으로 들어간다. 돌아다니기 위험한 탓도 있지만 저녁에 딱히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초저녁부터 잠자리에 드는 게 일반적이다.</p>
<div id="attachment_3698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864" class="size-full wp-image-3698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1.jpg" alt=""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69864" class="wp-caption-text">▲마들린(사진 가운데)씨 가족이 어둠컴컴한 집 안에서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다. 마들린씨는 “묘지에 사는 두려움보다 견디기 힘든 건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환경”이라고 말했다</p></div>
<p>4남매의 어머니이기도 한 마들린씨는 “이것저것 다 불편하지만 제일 힘든 게 전기 공급이 안 되는 점”이라고 말했다.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저나 아이들 모두 아무것도 못해요. 비까지 내리면 집 찾기도 쉽지 않죠.” 제일 큰 걱정은 뭐니 뭐니 해도 한창 학령기인 아이들이 제때 공부하지 못하는 것. 실제로 마들린씨네 네 아이 모두 학교에 다닌다. 형편이 넉넉하진 않지만 간호사∙의사∙경찰∙군인 등 저마다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큰딸 마델양은 “전기만 들어오면 숙제든 공부든 맘껏 할 수 있는데 너무 아쉽다”며 “하는 수 없이 숙제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는데 못하고 갈 때가 더 많다”고 말했다.</p>
<p>마을 전체에 전기가 안 들어오는 건 아니다. 일부 가구는 옆 마을에서 전기를 끌어다 쓴다. 별도 비용을 치르고 사용하는 집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비싼 전기료가 부담스러워 전기를 맘 놓고 쓰지 못한다. 더욱이 필리핀에선 전기 공급을 민간이 관할하기 때문에 전기료를 내지 않으면 가차 없이 전기가 끊긴다. 이래저래 루도 주민들에게 전기는 ‘그림의 떡’인 셈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루도 아이들 활짝 웃게 한 ‘태양광 랜턴 선물’</strong></span></p>
<p>지난 19일, 루도 주민 200여 명이 한데 모였다. 삼성전자와 밀알복지재단 주최로 태양광 랜턴을 나눠주는 행사가 마련됐기 때문. 이들이 받아 든 랜턴은 흔한 기성품이 아니라 삼성전자 임직원이 손수 조립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구를 보호하고 전력난 지역에 희망의 빛을 전달하는 캠페인 ‘셰어 더 라이트(Share the Light)’를 지난해에 이어 지속하기로 결정, 자체 기금을 조성해 랜턴 키트를 구입했다. 여기에 임직원의 자원봉사가 더해지며 이번 행사가 성사됐다. (임직원 랜턴 조립 봉사 현장 취재기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7736">여기</a>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2.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기호<strong><아래 사진 왼쪽></strong>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필리핀법인장(상무)은 “필리핀에 온 지 2년 6개월쯤 됐는데 루도의 존재를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루도 주민들이) 삶과 죽음 간 경계에 살고 있는 듯해 마음이 묘했습니다. 비록 태양광 랜턴이 낼 수 있는 빛은 조그마하지만 이 빛이 마을 주민, 특히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길잡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9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313.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역시 행사장에서 만난 황영희 밀알복지재단 지부장은 삼성전자가 준비한 선물을 높이 평가했다. “필리핀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선물이 태양광 랜턴이에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죠. 밤에도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그는 “필리핀을 포함해 해외에선 삼성이 한국보다 더 유명하다”며 “삼성이 좋은 일 많이 하고 있긴 하지만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지원을 지금보다 좀 더 늘렸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마을 곳곳서 울려 펴진 메아리 “생큐, 삼성!”</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9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4.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5_1.jpg" alt="" width="849" height="239" /></p>
<p>“기분이 참 좋네요. 그동안 전기가 없어 불편했는데 (태양광 랜턴을 들어 보이며) 이게 생겨 정말 기뻐요. 생큐, 삼성!” 이날 가구별로 한 개씩 지급된 태양광 랜턴을 받아 들고 주민 도리나씨는 이렇게 말했다. 비단 도리나씨뿐만이 아니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너도나도 “생큐, 삼성!”을 외치고 다녔다. 랜턴을 손에 꼭 쥔 채 열광하는 주민들을 보며 여러 감정이 오갔다. ‘큰 선물도 아니고 고작 랜턴 한 대인데….’ 싶다가도 ‘루도 주민들에게 빛의 존재가 저렇게나 절실했구나!’ 새삼 깨달았다. 무엇보다 대단치 않다고 생각했던 일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그들이 오히려 더 고마웠다.</p>
<p>출국 전, 그리고 루도와 처음 마주쳤을 때에만 해도 쉬 이해하지 못했다. 죽은 자의 안식처를 터전 삼아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실도, 물도 전기도 없는 곳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단 사실도. 삼성전자가 전달한 몇 백 개의 랜턴으로 마을 전체가 확 바뀌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몇 가진 달라지지 않을까? 해가 진 후에도 아이들은 공부할 수 있을 테고, 저녁 식탁을 둘러싼 가족 간 대화도 늘어날 테니 말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7.jpg" alt="" width="849" height="47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ph_18.jpg" alt="" width="849" height="478" /></p>
<p>삼성전자는 이날 루도 주민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선사하며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이란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황영희 지부장의 당부처럼 그 행보가 멈추지 않고 더 활발해지길!</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x1L4UQz-Kw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인도네시아 법인도 ‘빛 나눔’ 동참… 올해는 기증 대수 두 배로 늘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9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771.jpg" alt="" width="849" height="239" /></p>
<p style="text-align: left">지난해 삼성전자가 ‘셰어 더 라이트’ 캠페인을 시작하며 처음 찾았던 국가는 인도네시아였다. 당시 삼성전자 인도네시아법인은 관내 대표적 저전력 지역 파푸아 티옴(Tiom) 마을에 태양광 LED 랜턴 1400대를 기증했다. 그 결과, 해당 지역 어린이들은 해가 진 후에도 책을 읽거나 숙제를 할 수 있게 됐고 어른들은 수공예 등 가계 부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 작은 랜턴 하나가 주민들의 삶에 큰 빛이 돼준 것이다. (관련 내용은 뉴스룸 기사<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3157" target="_blank" rel="noopener"> ‘프로듀서 S, ‘역대급’ 고생 딛고 인도네시아 오지 마을에 빛 선물하다’</a>와 영상 <a href="https://youtu.be/jJB9x4dNask" target="_blank" rel="noopener">‘Deni’s New Light #ShareTheLight’</a>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삼성전자 인도네시아법인은 올해도 ‘LED 랜턴 나눔’ 행사를 이어간다. 올해는 현지 NGO인 ‘인도네시아 적십자’와 ‘두안얌(Du Anyam, 인도네시아 농촌지역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한다. 이번에 랜턴을 기증할 곳은 인도네시아 내에서도 심각한 저전력 지역인 칼리만탄(Kalimantan) 카우번(Kaubun)마을과 플로레스(Flores)섬 라란투가(Larantuka)마을. 삼성전자는 두 곳에 각각 1500개의 태양광 LED 랜턴을 기부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지난해 랜턴 기증 행사를 총괄했던 이강현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인도네시아법인 상무는 “작년 캠페인 반응이 좋아 올해는 현지 NGO와 협력해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삼성전자가 뿌리 내린 지역 주민의 교육∙보건∙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은 삼성전자의 주요 사명”이라고 말했다. 랜턴 전달식은 오는 26일(라란투가마을)과 다음 달 8일(카우번마을, 이상 현지 시각) 각각 열릴 예정이다.</p>
</div>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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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양 스포츠의 휴양지 보라카이 즐겨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568</link>
				<pubDate>Sun, 31 Oct 2010 0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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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녀온 지는 조금 됐지만 저의 늦은 여름 휴가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보라카이를 다녀오신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자유 여행으로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 몇 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 뜻 밖의 회사의 선물, 포상휴가 8월의 어느 날 담당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정신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던 도중, 선물이 떨어졌네요. 수고한 삼성전자 TF팀에 대한 포상 휴가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바탕글"><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bloggers_top.jpg" alt="72블로거스와의 만남 삼성전자 사람들의 진실하고 솔직한 이야기 72명 임직원 필진들이 전하는 세상사는 이야기와 삼성전자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width="680" height="110" /></p>
<p>다녀온 지는 조금 됐지만 저의 늦은 여름 휴가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보라카이를 다녀오신 분들 많이 계시겠지만 자유 여행으로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 몇 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p>
<p><span style="color: #ef651a"><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9pt">뜻 밖의 회사의 선물, 포상휴가</span></span></span></strong><br />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8월의 어느 날 담당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정신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던 도중, 선물이 떨어졌네요. 수고한 삼성전자 TF팀에 대한 포상 휴가 및 포상금! 두둥! 포상휴가를 알차게 보낼 방법을 찾다가 친구 1명이랑 전부터 경험해보고 싶었던 해양스포츠 및 휴양을 즐기기로 결정했습니다. <span style="font-family: Dotum">같이 떠난 대학 친구 이 모 군도 역시 같은 삼성전자 직원이랍니다. 우리</span>는 젊기에, 짜여져 있는 스케줄이 싫다는 이유로 무조건 자유여행으로 보라카이를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span></p>
<p><strong><span style="color: #ef651a;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family: Dotum">4박 6일의 여행 일정</span></span></span></span></span></strong><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일단 발 빠르게 항공편부터 예약! <strong>여기서 잠깐, 보라카이를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strong><br />
보라카이 직항으로 가는 것과, 마닐라로 간 후 필리핀 국내항공을 타고 보라카이로 가는 것 두 가지입니다. 이왕 가는 것 마닐라도 구경을 하기로 결정했고 빠르게 항공편과 리조트, 호텔 등을 예약했습니다. 일정은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한국 아침출발(필리핀 항공) – 마닐라 1박 – 세부항공으로 보라카이 입성 – 보라카이 리조트 3박 – 세부항공으로 마닐라 입성 – 마닐라 구경하다 야간 필리핀 항공으로 한국에 아침 도착</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 인 4박 6일 코스입니다. </span></p>
<p><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1. 길고 긴 보라카이 들어가기 교통편 요약! <span style="color: #8e8e8e">(마닐라 경유하는 경우)</span></span><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국제선으로 마닐라 공항 – 필리핀 국내선을 이용 보라카이 근처 공항 도착 – 트라이시클 이용하여 항구로 이동 – 배타고 보라카이 섬 입성 – 트라이시클 타고 해당 숙소로 이동 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꽤 과정이 길죠?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필리핀 국내선 비행기를 1시간 정도 타는데 절대 자지 마세요. 밖에 바다만 봐도 1시간이 금방 간답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jpg" alt="필리핀 국내선에서 바라본 바다" width="680" height="323" /></span></p>
<p>위 사진은<span style="font-family: Dotum"> 필리핀 국내선에서 바라본 바다 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훤~히 보입니다. <br class="none" /><br />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2.jpg" alt="필리핀 국내선의 사진" width="680" height="371" /><br />
필리핀 국내선입니다. 귀엽죠? ^^ <br class="none" /><br />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jpg" alt="보라카이 리조트에서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width="680" height="321" /><br />
보라카이 리조트에서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span></p>
<p><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2. 마닐라에서 신기한 것, 주의할 것!</span><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휴양지는 아니지만 필리핀은 아직까진 치안이 불안한 곳 중 하나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제가 가기 바로 1주일 전에 홍콩 관광객이 탄 버스에서 총기를 소지 한 전직 경찰이 관광객을 납치 한 후 진압과정에서 관광객이 여러 명 죽기도 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마닐라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span style="color: #5c7fb0">첫째, </span></strong>택시 탈 때 주의할 점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필리핀은 한국처럼 지하철이나 버스가 잘 정비되어 있지 않아 거의 이동은 택시로 하게 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가실 때 당시 현지의 택시 요금을 알고 가셔야 합니다. 무조건 택시를 타는 게 아니라 문을 연 채로 가격이 얼마인지 확실히 하시고, 기사가 안 된다고 하면 그냥 문을 닫고 다른 택시를 잡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도착해서 기사가 원하는 요금을 줘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택시 기사들과 언쟁이 높아지면 좋지 않겠죠?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저도 마닐라에서 거의 같은 거리에서 택시를 4번 정도 탔는데 최고와 최저 요금의 차이가 거의 3배가 나더라구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그리고 일단 택시를 타시면 택시 문을 잠그세요. 잠깐 신호에 서 있을 때 택시 강도를 만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span style="color: #5c7fb0">둘째, </span></strong>총에 너무 놀라거나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필리핀은 총기소지가 허락된 나라입니다. 은행, 호텔, 큰 쇼핑센터나 심지어는 마사지 전문점까지 정문에 무시무시한 총을 든 사설 경비원들이 지키고 몸수색도 하곤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저도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나중에 무감해지더군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한 6~70대 할아버님께서 총을 허리에 차고 졸고 있는 모습을 보며 웃음도 나왔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span style="color: #5c7fb0">셋째, </span></strong>마닐라에 가시면 야외 테라스가 있는 펍이나 레스토랑을 밤에 한 번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이유는 필리핀 사람들은 너무나 음악을 사랑하고 노래도 잘하며, 춤추는 것도 좋아합니다. 영어만 조금 된다면 스스럼 없이 금방 친구가 될 수 도 있습니다. 밑에는 어느 펍에서 만난 힙합을 사랑하는 친구 입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41.jpg" alt="보라카이 클럽을 즐기는 모습과 모히또" width="680" height="243" /><br />
제가 간 마닐라의 유명한 바 중 하나인 클럽 하바나도 그런 곳 중 하나인데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끊임없이 살사 음악과 차차 음악이 나오고, 실제 연주도 하고, 밤이 되어 술 한 잔씩 하면 즐겁게 펍 한가운데서 춤을 추고 놉니다. 정말 흥겨워요. 기분에 취해 친구랑 현지인들과 함께 살사와 차차도 몇 곡 췄는데 잊지 못할 기억이네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그리고 클럽 하바나에서 쿠바 칵테일인 모히또를 마셔 보세요. 천국의 맛입니다. 근데 너무 맛있다고 홀짝이다 보면 일어날 때 핑~ 하실 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br />
</span><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3. 보라카이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인상 깊은 것들 몇 가지!</span> <br class="none" /><br />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br />
<strong><span style="color: #318561"><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jpg" alt="보라카이 음식들, 랍스터와 게, 새우 등 갖은 해산물음식들의 사진" width="680" height="392" /><br />
첫째,</span></strong> 해산물을 먹어보자.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필리핀은 해산물의 천국입니다. 그리고 저렴한 가격에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살아있는 랍스터를 맛볼 수도 있습니다. 새우, 다푸다푸<span style="color: #8e8e8e">(우리나라 다금바리?)</span>, 게, 조개 등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해산물 요리가 너무 많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인터넷으로 미리 보라카이 내 유명 레스토랑을 검색하시거나 해산물 뷔페, 또는 관광책자에서 추천하는 식당들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원 없이 해산물을 먹어보세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참고로 초고추장과 와사비를 챙겨 가시면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br class="none" /><br />
</span><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6.jpg" alt="망고와 맥주 그리고 크라페와 망고주스" width="680" height="243" /><span style="font-family: Dotum"><br />
<strong><span style="color: #318561">둘째, </span></strong>망고 그리고 맥주를 드셔보세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망고를 많이 먹어봐야 한다는 말에 정말 많이 먹었는데 인정하게 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망고를 그냥 먹어도, 셰이크로 먹어도, 주스로 먹어도, 크라페로 먹어도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물리지가 않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음식을 드실 때 망고 셰이크나 맥주를 곁들여서 드시면 좋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산미구엘이 너무 쌉니다. 슈퍼에서도 레스토랑에서도, 맥주를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span style="color: #318561"><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71.jpg" alt="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 width="680" height="182" /></span></strong></span></p>
<p><strong><span style="color: #008000">셋째</span></strong><span style="color: #008000">,</span> 해양 스포츠를 즐겨보자. <span style="font-family: Dotum">호핑 투어, 세일링 보트, 패러세일링, 단계별 스킨 스쿠버, 카이트 보드, 웨이크 보드, 스노쿨링, 제트 스키 등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해양 스포츠의 천국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해가 뜨겁지 않은 오전시간에 하기 좋은 스포츠가 있고, 석양을 보면서 하면 좋은 스포츠가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미리 어느 정도 가격을 알아보고 그 가격에 여러 스노쿨링 샵이나 한인들이 하는 레포츠 샵을 통해 하시는 게 경비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요금체계는 그때그때 틀리고, 개인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니까 알아보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일단 강추 아이템은 호핑 투어 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호핑투어란 요트를 타고 섬 주변을 돌면서 낚시를 하고, 적당한 곳에 서서 스노클링도 하고, 무인도에 가서 낚시한 물고기들과 미리 준비해 간 새우나 랍스터 등을 바비큐로 즐길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오전에 미리 바비큐 해먹을 해산물을 조금 사시면 됩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낚시하면 정말 새우 하나 꼈을 뿐인데 금방 입질이 와서 쉽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마치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니모를 닮은 물고기들은 안 잡고 풀어줍니다. ^^ 전 조그만 상어도 잡았어요. 아주 조그만한 상어였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그리고 무인도에서 먹는 바비큐 맛 일품입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8.jpg" alt="세일링 보트 타는 글쓴이의 모습" width="680" height="300" /></span></p>
<p>해양스포츠 중 추천드릴만한 두 번째 아이템은 석양을 보면서 세일링 보트 타기 입니다. <span style="font-family: Dotum">한 시간 정도 타는데요. 근사한 요트 체험이라기보다, 거의 수중 스포츠에 가까웠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출발한지 얼마 안 지나 옷이 흠뻑 젖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세 번째는 스킨 스쿠버 체험 입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요즘엔 한국 내에서도 자격증 따는 분들도 많고 많이들 하시죠?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체험 스쿠버도 할 수 있고, 자격증이 있으신 분들은 단계에 걸쳐 많은 다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처음 하는 분들은 한인 가게에서 하는 게 좋습니다. 설명도 한국어로 듣고, 가격도 괜찮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그리고 수중 동영상이랑 사진도 찍어서 CD로 만들어주니까 나중에 보기에도 좋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바다에서 빵가루 뿌렸을 때 주변에 가득 물고기들이 몰리는 경험은 정말 좋았었습니다.^^<br />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쓰고 싶은 것들이 더 많지만 일단 이 정도만 맛보기로 마치겠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여행은 자신이 경험하고 준비해야 더 즐거운 것이니까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남들의 여행 후기, 조언은 그냥 조언으로만, 자신의 주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보라카이에 있는 4일내내 너무 날씨가 좋아 항상 그림 같은 풍경을 선물로 줘서 너무 고마운 여행이였습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이번 여행이 나의 삶에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 계기였습니다. 남자 둘이 놀라가는 것도 좋지만 나중엔 꼭 애인이랑 가렵니다 .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자~ 여러분도 한번 떠나보세요.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신창수1.gif" alt="신창수, 한국S/W개발그룹 선임"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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