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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어하우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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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어하우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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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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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셉트형 셰어하우스 우주, ‘새 식구’ 들이다_③요리×무선 360 오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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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16 12: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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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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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셰어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우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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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 셰어하우스 ‘우주’와 삼성 오디오 제품의 만남, 오늘이 벌써 그 세 번째 사연입니다. ‘캠핑’ 편과 ‘영화’ 편에 이은 마지막 편의 주제는 ‘요리’인데요. “요리 없인 삶의 의미도 없다”는 남자들이 모여 사는, 그래서 향긋한 요리 내음이 좀처럼 떠나지 않는 셰어하우스 우주 20호점(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다녀왔습니다.   샐러드에 스테이크, 샹그리아까지… 집에서 준비하는 ‘송년 파티 코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 셰어하우스 ‘우주’와 삼성 오디오 제품의 만남, 오늘이 벌써 그 세 번째 사연입니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09853" target="_blank">‘캠핑’ 편</a>과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10039" target="_blank">‘영화’ 편</a>에 이은 마지막 편의 주제는 ‘요리’인데요. “요리 없인 삶의 의미도 없다”는 남자들이 모여 사는, 그래서 향긋한 요리 내음이 좀처럼 떠나지 않는 셰어하우스 우주 20호점(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다녀왔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샐러드에 스테이크, 샹그리아까지… 집에서 준비하는 ‘송년 파티 코스’</strong></span></span>
</p>
<p>
	취재진이 20호점에 도착한 건 지난 9일 이른 저녁, 여섯 명의 입주자는 저마다 식사 준비에 한창이었습니다. 이날은 특히 이들이 ‘크리스마스 겸 송년 파티’를 열기로 해 평소보다 한층 분주한 모습이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심기천(29, 프리랜서)씨와 김현(28,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전공)씨는 루돌프 머리띠와 산타복 등 파티 소품 준비를 하는데 여념이 없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4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1.jpg" title="" width="849" />
</p>
<p>
	심기천(29, 프리랜서)<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와 김현(28,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전공)씨는 루돌프 머리띠와 산타복 등 파티 소품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너무 잘 아는 사이인 만큼 각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소품을 고르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즐거워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현호(24, 레스토랑 근무)씨와 박준식(27,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전공)씨가 요리를 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4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2.jpg" title="" width="849" />
</p>
<p>
	‘파티의 꽃’인 요리 준비는 김현호(24, 레스토랑 근무)<<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와 박준식(27,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전공)씨가 맡았습니다. 여섯 명 중 유일하게 요리가 주업인 현호씨가 고심 끝에 선정한 메뉴는 샐러드·스튜·파스타·스테이크·샹그리아 등 5개 코스로 구성된 ‘정통 양식’. 20호점의 우퍼(woofer, 셰어하우스 우주의 각 지점을 대표하는 일종의 자치회장)를 맡고 있는 준식씨 역시 남다른 요리 실력의 소유자입니다. 두 사람은 “맛집이 즐비한 이태원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요리론 어느 지점에도 뒤질 수 없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완성된 스테이크를 들어 보이고 있는 김현호씨. 실제로 레스토랑에 근무하고 있기도 한 그는 이날 파티의 ‘메인 셰프’로서 비범한 요리 실력을 뽐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4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3.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완성된 스테이크를 들어 보이고 있는 김현호씨. 실제로 레스토랑에 근무하고 있기도 한 그는 이날 파티의 ‘메인 셰프’로서 비범한 요리 실력을 뽐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권규홍(32, 프리랜서)씨와 송진홍(29, 선박 기관사)씨는 파티의 ‘하이라이트’를 책임질 케이크 조달을 책임졌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4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4.jpg" title="" width="849" />
</p>
<p>
	권규홍(32, 프리랜서)<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와 송진홍(29, 선박 기관사)씨는 파티의 ‘하이라이트’를 책임질 케이크 조달을 책임졌습니다. 진홍씨는 “좀 긴 휴가를 얻게 돼 20호점에 들어온 지 3개월쯤 됐는데 룸메이트들과 맘이 잘 맞아 즐겁게 지낼 수 있었다”며 “오늘 파티를 통해 그간 인연을 맺어온 룸메이트들과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규홍씨 역시 “여기 온 지 한 달밖에 안 됐지만 벌써 룸메이트들과 한 가족처럼 지낸다”며 “앞으로도 셰어하우스에 계속 거주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윗면 두드리면 재생, 쓱 밀면 다음 곡으로… “360 오디오, 편리하네요”</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무선 360 오디오의 최대 장점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있습니다. 특히 두 손이 자유롭지 않은 요리 도중에도 웬만한 조작은 큰 불편 없이 수행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4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무선 360 오디오의 최대 장점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있습니다. 특히 두 손이 자유롭지 않은 요리 도중에도 웬만한 조작은 큰 불편 없이 수행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죠</span>
</p>
<p>
	잠깐, 그런데 아까부터 심상찮은 원통형 물체 하나가 자꾸 눈에 띕니다.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니 아하! 삼성 무선 360 오디오(이하 ‘360 오디오’, 모델명 ‘WAM1501’<화이트 컬러> ‘WAM3500’<블랙 컬러>)군요. 입주자들의 호응도 상당합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단색으로 구성된 데다 공간도 별로 차지하지 않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딱 좋다”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UX)도 맘에 쏙 든다” 같은 평이 두드러지네요.
</p>
<p>
	360 오디오는 윗면을 살짝 두드리면(tap) 음악이 재생, 혹은 일시정지됩니다. 역시 윗면을 쓱 문지르기만 해도(swipe) 이전 곡이나 다음 곡으로 재생 순서를 바꿀 수 있죠. 실제로 이날 기천씨는 파티를 준비하는 동료들을 위해 이 같은 동작을 활용, 20호점 실내를 감미로운 음악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공 들여 만든 음식이 완성되고 케이크에 촛불까지 켜지자 여섯 명의 입주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5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6.jp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이날 파티는 다 함께 촛불을 끄고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점차 그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5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7.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공 들여 만든 음식이 완성되고 케이크에 촛불까지 켜지자 여섯 명의 입주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습니다(위 사진). 이날 파티는 다 함께 촛불을 끄고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점차 그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span>
</p>
<p>
	근사한 정찬(正餐)에 음악이 빠지면 영 섭섭하죠? 360 오디오는 이런 순간에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일단 360도 무지향성 사운드로 청취자가 실내 어디에 있든 최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죠. 일명 ‘링 라디에이터(ring radiator)’ 기술이 탑재돼 왜곡을 최소화한 점도 눈에 띕니다. 여러 대의 기기를 하나로 연계한 ‘멀티 채널’ 기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이날 입주자들은 각자 방에 있던 360 오디오를 일제히 거실로 옮겨 멀티 채널 구성을 도왔습니다. 준식씨는 “360 오디오는 1인 가구나 셰어하우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가격대가 합리적인 데다 별로 크지 않으면서도 공간을 꽉 채우는 소리를 들려줘 나처럼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송년 파티 단체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5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3%ED%8E%B808.jpg" title="" width="849" />
</p>
<p>
	셰어하우스 생활로 부쩍 친해진 여섯 청년의 송년 파티는 시종일관 현장을 함께했던 360 오디오 덕에 한층 더 흥겹고 신나는 시간으로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서로 알게 돼 반가웠고 내년엔 더 성장한 모습으로 알차게 살아가자!” 손수 만든 샹그리아로 건배를 건네는 그들의 다짐처럼 내년 한 해, 이들 앞에 ‘꽃길’만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p>
<p>
	<a href="http://www.samsung.com/sec/audio-video/wireless-360-audio-wam1501/"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 무선360오디오 'WAM1501'자세히 알아보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27"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5.jpg" title="" width="849" /></a> <a href="http://www.samsung.com/sec/audio-video/multiroom-360-sound-speaker-wam3500/"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 무선360오디오 'WAM3500'자세히 알아보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30"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6.jpg" title="" width="849" /></a><a href="http://woozoo.kr"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WOOZOO 콘셉트형 셰어하우스 우주가 궁금하시다고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534" height="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2-3.jpg" title="" width="8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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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콘셉트형 셰어하우스 우주, ‘새 식구’ 들이다_②영화×사운드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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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16 12: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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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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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부쩍 인기를 끌고 있는 ‘셰어하우스(share house)’엔 직업도, 취향도 다양한 이들이 모여 삽니다. 저마다 개성이 워낙 제각각이다 보니 종종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나게 마련인데요. 하지만 ‘영화’를 테마로 한 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의 사정은 좀 다릅니다. (우주는 32개 지점을 각기 다른 주제로 운영하고 있는 콘셉트형 셰어하우스입니다.) 비록 셰어하우스를 찾게 된 사연은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덧 한 공간에서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가족처럼 지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요즘 부쩍 인기를 끌고 있는 ‘셰어하우스(share house)’엔 직업도, 취향도 다양한 이들이 모여 삽니다. 저마다 개성이 워낙 제각각이다 보니 종종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나게 마련인데요. 하지만 ‘영화’를 테마로 한 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의 사정은 좀 다릅니다. (우주는 32개 지점을 각기 다른 주제로 운영하고 있는 콘셉트형 셰어하우스입니다.) 비록 셰어하우스를 찾게 된 사연은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덧 한 공간에서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가족처럼 지내는 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 입주자들 얘기, 지난 13일 소개해드린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09853">‘캠핑’ 편</a>에 이어 만나보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영화’를 매개로 빠르게 친해진 입주자들. 아베 하루카씨와 최수경·지현정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영화’를 매개로 빠르게 친해진 입주자들. (왼쪽부터)아베 하루카씨와 최수경·지현정씨</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함께 영화 보며 수다 떨고, 음식 시켜 나눠 먹고… 이런 게 셰어하우스 생활의 묘미죠”</span></span></strong>
</p>
<p>
	‘영화 테마 셰어하우스’란 콘셉트에 맞게 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큼지막한 프로젝터용 스크린, 그리고 창문을 뒤덮은 암막 커튼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가장 오래 거주한 일본인 아베 하루카(28, 한국관광공사)씨는 정작 영화를 좋아해서 입주한 건 아니라네요. “이태원에서 셰어하우스 우주 생활을 먼저 시작한 친구의 추천으로 22호점을 소개 받았어요. 아무래도 한국인이 아니다 보니 다른 입주자와 어울려 지내기 힘들지 않을까,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죠.”
</p>
<p>
	하지만 인터뷰하며 마주한 그는 딱 봐도 놀라울 정도로 한국에 적응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고 한국에 처음 들어왔는데 이곳에서 여러 친구를 사귀며 한국말이 크게 늘었다”고 자랑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셰어하우스에서 지내며 한국이 더 좋아졌다”는 아베 하루카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2.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셰어하우스에서 지내며 한국이 더 좋아졌다”는 아베 하루카씨</span>
</p>
<p>
	최수경(23, 취업 준비생)씨는 한 신문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우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인턴 생활을 마무리하고 공부와 구직 활동을 병행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집을 나와 독립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서 만난 언니·동생들 얘길 들려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시더라고요. 셰어하우스 생활, 처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그는 “하루 중 꽤 오랜 시간을 셰어하우스 우주에서 보내지만 이제껏 다른 입주자들과 싸운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귀띔하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수경씨는 “셰어하우스 생활이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다”고 말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3.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최수경(사진 왼쪽)씨는 “셰어하우스 생활이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다”고 말했습니다</span>
</p>
<p>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지현정(20, 대학생)씨는 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에 가장 늦게 입주했습니다. 입주 시점으로도, 나이로도 막내이다 보니 다른 입주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한번은 몸이 굉장히 아팠어요. 그때 같이 사는 언니들이 머리에 물수건을 올려주고 죽도 끓여줘 너무 고마웠어요. 셰어하우스 생활을 하지 않았더라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현정씨는 “좋아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감상을 나눌 사람이 곁에 있단 게 너무 좋다”고 말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4.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지현정씨는 “좋아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감상을 나눌 사람이 곁에 있단 게 너무 좋다”고 말합니다</span>
</p>
<p>
	현정씨는 “전공이 전공이다 보니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곳에선 영화를 혼자 보지 않아도 되고 영화를 주제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다”며 “제일 만족스러운 건 영화 보며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 먹어도 남지 않는단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음향 고스란히 재현하는 돌비 애트모스 인상적… 머리 위 헬리콥터 소리도 실감 나”</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엔 △SUHD TV △사운드바 △UHD BDP가 설치됐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엔 △SUHD TV △사운드바 △UHD BDP가 설치됐습니다</span>
</p>
<p>
	1주일 전부터 22호점 거실엔 프로젝터와 스피커 대신 △퀀텀닷 SUHD TV △사운드바 △UHD BDP(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등 삼성 제품이 설치됐습니다. 사운드바는 크게 본체와 무선 후방 스피커(2대), 서브우퍼(1대)로 구성돼 있는데요. 특히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돼 마치 진짜 영화 속 현장 안에 있는 듯 생생한 느낌을 전합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화면 속 오브젝트의 소리를 스피커마다 독립적으로 낼 수 있도록 컨트롤하는 기술. 녹음에서부터 믹싱까지 일련의 작업을 거쳐 완성됩니다.
</p>
<p>
	사운드바 본체와 무선 후방 스피커는 스피커와 스피커 사이를 이동하는 소리까지 구현, 공간감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특히 사운드바 본체와 무선 후방 스피커에 적용, 천장에서도 소리가 들릴 수 있게 하는 업파이어링 스피커 유닛은 머리 위로 쏟아지는 빗소리나 헬리콥터 소리까지 생생하게 재현해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운드바를 사용 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6.jpg" title="" width="849" />
</p>
<p>
	“영화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는 하루카씨는 ”영화를 볼 때 스피커가 현장감 넘치는 소리를 들려줘 ‘스타트렉’이나 ‘매드맥스’ 같은 SF 액션 영화를 볼 때 스릴이 넘쳤다”고 말했습니다.
</p>
<p>
	수경씨는 “마치 천장에 우주선이 지나가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려 신기했다”며 “영화관에서도 느껴보지 못했을 정도로 생생한 음질 덕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을 정도”라고 감탄했습니다. 셰어하우스 우주 22호점 거주자들은 뛰어난 화질의 퀀텀닷 SUHD TV와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무척 마음에 들어했는데요. 현정씨는 “요즘은 매일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을 거듭한다”며 웃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세 사람의 단체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04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E%84%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2%ED%8E%B807.jpg" title="" width="849" />
</p>
<p>
	세 사람이 공통으로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 특히 △해리가 샐리를 사랑할 때 △어바웃 타임 같은 작품은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을 정도라고 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도 "울적함을 달래기 위해" 좋아하는 영화를 한 편씩 볼 예정이라네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이 살고 싶다"는 바람처럼 세 사람의 앞날에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p>
<p>
	<a href="http://www.samsung.com/sec/audio-video/soundbar-k950/"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307"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2.jpg" width="849" /></a> <a href="http://www.samsung.com/sec/audio-video/blu-ray-player-k8500/"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308"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3.jpg" width="849" /></a> <a href="http://www.samsung.com/sec/tvs/finder/?suhdtv"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309"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4.jpg" width="849" /></a> <a href="http://woozoo.k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310" height="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2-2.jpg" width="849"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콘셉트형 셰어하우스 우주, ‘새 식구’ 들이다_①캠핑×무선 360 오디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c%a3%bc%ec%9d%98-%ec%86%8c%eb%a6%ac%eb%a5%bc-%ec%b0%be%ec%95%84%ec%84%9c_%e2%91%a0-%ec%ba%a0%ed%95%91-%ed%8e%b8</link>
				<pubDate>Tue, 13 Dec 2016 12: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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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R6]]></category>
		<category><![CDATA[무선 360 오디오]]></category>
		<category><![CDATA[셰어하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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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숙집∙자취방이 여전히 인기지만 최근 전혀 새로운 주거 형태인 일명 ‘셰어하우스(share house)’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러 입주자가 한 공간을 공유(share)하며 살아가는 형태인데요. ‘들어보긴 했는데 실제 모습이 어떤지 궁금하다’는 분, 많으실 겁니다. 여기, 좀 특별한 셰어하우스가 있습니다. ‘우주(woozoo)’란 명칭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풍기죠? 분명 실내인데도 마치 야외 나들이라도 온 듯 발랄한 분위기가 가득한 이곳, 14호점의 콘셉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style="width: 849px;height: 30px" />
</p>
<p>
	하숙집∙자취방이 여전히 인기지만 최근 전혀 새로운 주거 형태인 일명 ‘셰어하우스(share house)’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러 입주자가 한 공간을 공유(share)하며 살아가는 형태인데요. ‘들어보긴 했는데 실제 모습이 어떤지 궁금하다’는 분, 많으실 겁니다.
</p>
<p>
	여기, 좀 특별한 셰어하우스가 있습니다. ‘우주(woozoo)’란 명칭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풍기죠? 분명 실내인데도 마치 야외 나들이라도 온 듯 발랄한 분위기가 가득한 이곳, 14호점의 콘셉트는 ‘캠핑’입니다. 이곳 입주자들은 얼마 전 ‘새 식구’를 맞았습니다. 삼성 무선 360 오디오(이하 ‘360 오디오’, 모델명 ‘WAM6501’)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 현장, 삼성전자 뉴스룸이 동행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만난 입주자들. 서로를 ‘우주인’이라고 부른다. 곽재호·심동주·김나영·임성현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6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만난 입주자들. 서로를 ‘우주인’이라고 부른다. (왼쪽부터)곽재호·심동주·김나영·임성현씨</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우주인’이 사는 법… “매사 나누고 더하니 삶의 질 절로 높아져”</span></span></strong>
</p>
<p>
	셰어하우스 우주는 거주 공간이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한 대표적 예인데요. 지점이 32개나 되는 데다 각 지점은 서로 다른 콘셉트로 꾸며져 입주자의 개성과 취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한데 모여 살기에도 딱 좋죠. 그래서일까요? 캠핑 콘셉트를 앞세운 14호점 분위기는 어느 곳보다 자유롭고 활기가 넘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곽재호(29,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광고홍보 전공)씨의 인터뷰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6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2.jpg" title="" width="849" />
</p>
<p>
	곽재호(29,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광고홍보 전공)<<strong>위 사진</strong>>씨는 2년가량 이곳을 지킨 터줏대감입니다. 오랜 기간 거주한 덴 다 이유가 있다는데요. 재호씨는 셰어하우스의 장점으로 ‘공용 공간과 개인 공간의 절묘한 조화’를 꼽습니다. “혼자 사는 것보다 사람들과 부대끼며 느끼는 감정이 좋아요. 개인 공간에서 충분히 나만의 여유를 누리면서도 멀지 않은 곳에 누군가 같이 살고 있단 감정도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나영(21,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 , 심동주(26, 홍익대 경영학과)씨 인터뷰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6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3.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함께 산다’는 느낌은 비단 셰어하우스에서가 아니어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입주자들에게 그 의미는 좀 다르게 다가옵니다. 김나영(21,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strong><</strong><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는 “셰어하우스에 거주하며 진정한 공유의 가치를 배웠다”고 말합니다. “여기 오기 전엔 기숙사에서 지냈거든요. 그땐 느끼지 못했던 ‘나누기’와 ‘더하기’의 의미를 새삼 느껴요. 입주자들과 워낙 한 가족처럼 지내 고민은 서슴없이 나누고 경사는 제 일처럼 함께 기뻐하죠.”
</p>
<p>
	우주가 보유한 여러 콘셉트 중 유독 캠핑을 택한 이유, 인터뷰를 하다보니 문득 궁금해졌는데요. 심동주(26, 홍익대 경영학과)<<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씨는 “평소 캠핑을 좋아하지만 현실적 여건 때문에 자주 즐기진 못하는 게 사실”이라며 “여기서 만난 사람들은 전부 캠핑 마니아들이라 대화가 잘 통한다”고 말했습니다. “캠핑 생각이 날 때면 테라스에 나가 해먹(hammock)에 누워 도시 바람을 느껴요. 종종 글램핑 즐기듯 입주자들과 거실에 모여 오순도순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요. 이 정도면 야외 캠핑도 부럽지 않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성현(27, 우주하우스 운영관리팀)씨 인터뷰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6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4.jpg" title="" width="849" />
</p>
<p>
	임성현(27, 우주하우스 운영관리팀)<<strong>위 사진</strong>>씨는 “셰어하우스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며 실제 입주자의 고충을 직접 겪어볼 필요가 있어서” 셰어하우스 생활을 시작한 경우입니다. 그는 특히 캠핑 콘셉트 셰어하우스에 거주하며 캠핑 노하우를 실내 캠핑 현장에도 여럿 도입했다네요. “셰어하우스에서 지내다보면 하나의 공간을 여럿이 함께 가꿔가게 돼 자연스레 서로 의지하게 됩니다. 외로울 틈이 없어 그만큼 삶의 질도 높아지고요. 막상 지내보니 너무 좋아 앞으로도 계속 셰어하우스에 머물고 싶단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콘셉트형 셰어하우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한데 모이는 덕에 금세 친구를 사귈 수 있단 사실입니다. 실제로 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에서도 수시로 소모임이 열리곤 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7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콘셉트형 셰어하우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한데 모이는 덕에 금세 친구를 사귈 수 있단 사실입니다. 실제로 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에서도 수시로 소모임이 열리곤 합니다</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소리’ 하나 더했을 뿐인데… “360 오디오 없던 시절 상상 안 돼”</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만난 입주자들. 서로를 ‘우주인’이라고 부른다. 곽재호·심동주·김나영·임성현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7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6.jpg" title="" width="849" />
</p>
<p>
	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에 360 오디오가 생긴 후 입주자들의 일상은 이전과 부쩍 달라졌습니다. 일단 집 안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습니다. 나영씨는 “360 오디오는 디자인이 유선형이어서 스타일리시한 건 물론, 스피커 구멍이 보이지 않아 어느 방향으로 세워도 어엿한 오브제(objet)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360 오디오는 일명 ‘앰비언트(ambient) 디자인’을 채택, 집 안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와 제법 조화를 이룹니다. 배터리가 내장돼 원하는 곳 어디서든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된 점도 편리합니다. 동주씨는 “거실과 주방, 테라스 할 것 없이 고품질 음악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어 좋다”고 귀띔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무선360오디오 'WAM6501' 들고 웃고 있는 김나영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7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7.jpg" title="" width="849" />
</p>
<p>
	예전보다 부쩍 음악 소리가 자주 들리는 것 역시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재호씨는 “360 오디오는 360도 무지향성 사운드를 들려줘 방향과 무관하게 소리가 뚜렷해 좋다”고 말했습니다. 각자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음악은 조금씩 다릅니다. 나영씨는 청소하며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재호씨는 해먹에 누워 책 읽으며 재즈 음악을, 동주씨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힙합 음악을 주로 감상하는데요. 하지만 잠들 땐 다들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숙면을 취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스마트폰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7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8.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입주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활용, 360 오디오를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점에도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실제로 360 오디오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멀티룸’ 앱(2.5버전)을 다운로드, 실행하면 스마트폰과 360 오디오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재생 목록 관리 등 각종 편의 기능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죠. 휴대전화에 저장해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건 기본. 애용하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제어도 문제 없습니다. (여러 대의 스피커를 동원,) 멀티 채널을 구성하는 일도 간편하죠. (실제로 입주자들은 ‘특별한 날’이 되면 각자 방에 둔 360 오디오를 한데 모아 멀티 채널을 구성한 후 웅장한 사운드를 즐기곤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만난 입주자들. 서로를 ‘우주인’이라고 부른다. 곽재호·심동주·김나영·임성현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987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9A%B0%EC%A3%BC1%ED%8E%B809.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이날 셰어하우스 우주 14호점을 가득 채운 음악은 다름아닌 캐럴(carol)! 입주자들은 “올 크리스마스에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거실에 다같이 모여 캠핑 파티를 즐길 생각”이라고 입을 모았는데요. 사진만 봐도 그 훈훈한 기운이 전해지시죠? 공간을 ‘디자인’과 ‘소리’로 근사하게 채우는 360 오디오처럼 네 사람의 우정도 변치 않고 오래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www.samsung.com/sec/audio-video/multiroom-360-speaker-wam6501/"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 무선360오디오 'WAM6501' 자세히 알아보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305"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01.jpg" title="" width="849" /></a> <a href="http://woozoo.k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0306" height="1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2/%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B%B0%B0%EB%84%882-1.jpg" width="849"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공간을 나누다, 정을 나누다… 삼성 직화오븐과 함께한 셰어하우스 방문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3%b5%ea%b0%84%ec%9d%84-%eb%82%98%eb%88%84%eb%8b%a4-%ec%a0%95%ec%9d%84-%eb%82%98%eb%88%84%eb%8b%a4-%ec%82%bc%ec%84%b1-%ec%a7%81%ed%99%94%ec%98%a4%eb%b8%90%ea%b3%bc-%ed%95%a8%ea%bb%98%ed%95%9c</link>
				<pubDate>Thu, 07 Jul 2016 12: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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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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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직화오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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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혼쇼(혼자 쇼핑하기)’….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뭐든 ‘혼자’ 하는 풍경이 당연해지고 있다.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혼자 행동하는 게 편할 때도 있다. 그러면서도 불쑥,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마음속에서 고개를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의 한 셰어하우스(share house). 이곳엔 한때 생면부지(生面不知)였던 네 명의 남자가 부대끼며 살고 있다. “각자의 일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혼쇼(혼자 쇼핑하기)’….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뭐든 ‘혼자’ 하는 풍경이 당연해지고 있다.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혼자 행동하는 게 편할 때도 있다. 그러면서도 불쑥,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마음속에서 고개를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p>
<p>
	서울 성북구 정릉동의 한 셰어하우스(share house). 이곳엔 한때 생면부지(生面不知)였던 네 명의 남자가 부대끼며 살고 있다. “각자의 일정으로 바빠 좀처럼 모일 시간을 갖기 어렵다”는 이들과 함께 삼성 직화오븐으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저녁 메뉴 조리에 나섰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남자 넷, 고양이 두 마리 등 모두 여섯 식구가 모여 사는 셰어하우스 풍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3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13.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남자 넷, 고양이 두 마리 등 모두 여섯 식구가 모여 사는 셰어하우스 풍경. 각자의 방이 있고 거실과 화장실은 공유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25" height="3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남자 넷, 고양이 두 마리 등 모두 여섯 식구가 모여 사는 셰어하우스 풍경. 각자의 방이 있고 거실과 화장실은 공유한다</span>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대학생 주거 형태, 요즘 대세는 ‘이것’</span></strong></span>
</p>
<p>
	요즘 대학생에게 주거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제다. 부모님과 함께 살며 집에서 통학하지 않는 이상 대다수의 대학생이 학기가 끝날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고 깨끗한 주거지를 찾아 옮겨 다니는 게 현실. 얼마 전부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특한 주거 형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방은 각자 쓰되, 주방·거실·화장실 등은 공유하는 셰어하우스가 대표적. 주거 비용을 분담하면서 공동 생활로 삶의 질은 높일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허건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외로워서 하루 종일 스마트폰 게임만 했을 것 같다”며 “결과적으로 (셰어하우스 생활에) 무척 만족한다”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9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2-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허건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외로워서 하루 종일 스마트폰 게임만 했을 것 같다”며 “결과적으로 (셰어하우스 생활에) 무척 만족한다”고 말했다</span>
</p>
<p>
	거주자 중 막내인 대학생 허건(23)씨는 “처음엔 모르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이 다소 걱정됐지만 이젠 모두와 친해져 여행도 함께 다닐 정도”라며 “혼자 살았더라면 몰랐을 즐거움을 셰어하우스 생활 덕에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모든 거주자가 앞다퉈 밥을 줘 이름처럼 뚱뚱해진 고양이 ‘뚱이’ 역시 셰어하우스의 어엿한 가족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2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모든 거주자가 앞다퉈 밥을 줘 이름처럼 뚱뚱해진 고양이 ‘뚱이’ 역시 셰어하우스의 어엿한 가족이다</span>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남자들의 요리, ‘믿는 구석’은 삼성 직화오븐?</span></strong></span>
</p>
<p>
	취재 당일, 셰어하우스 거주자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평소 배달 음식은 많이 시켜먹지만 같이 요리를 해 먹는 경우는 드물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과 함께 삼성 직화오븐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에 도전했다.
</p>
<p>
	<strong>#1. 오븐구이 치킨</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닭고기를 20분간 우유에 재워 냄새를 없앤다. 시판되는 손질된 닭고기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흐르는 물에 한번 씻은 뒤 간장(종이컵 1컵 반)과 설탕 3스푼과 다진 마늘로 만든 양념에 15분간 재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28" height="3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4.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낮은 석쇠에 올려 200도로 20분간 예열한 직화오븐에 넣고 핫블라스트 조리 기능으로 30분간 익힌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6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5-1.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오븐구이 치킨 완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3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6.jpg" title="" width="849" />
</p>
<p>
	<strong>#2. 베이컨 치즈감자</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감자는 쐐기형으로 손질하고 베이컨은 가로로 작게 썰어 준비한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3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7.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감자를 미리 프라이팬에 익힌 후 베이컨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8-1.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낮은 석쇠에 올리브유를 살짝 뿌린 후 감자, 베이컨, 치즈를 올려 180도로 15분간 예열한 직화오븐에 넣는다. 이후 '핫블라스트' 조리 기능으로 180도에서 10분간 익힌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09-1.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베이컨 치즈감자 완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83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10.jpg" title="" width="849" />
</p>
<p>
	‘오븐 요리는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삼성 직화오븐으로 요리에 도전했을 때 설명서를 따라 버튼을 몇 번 누르고 기다리니 맛있는 음식이 완성됐다. 셰어하우스 식구들도 “오븐 요리는 잘 경험해보지 못했을뿐더러 어렵단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요리에 익숙지 않은 우리도 기본 재료로 간단하게 제법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굳이 배달해 먹지 않아도 직화오븐으로 간편하게 맛있는 치킨 요리를 즐길 수 있더라”며 “비용도 절약되고 건강한 요리를 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덧붙였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나’와 ‘너’ 대신 ‘우리’라 말하자고 약속했죠”</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박기완씨는 “자취와 기숙사 모두 경험해봤지만 심심하거나 외로울 일 없는 셰어하우스가 정서적 안정 측면에서 다른 거주 형태보다 훨씬 낫다”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9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11-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박기완씨는 “자취와 기숙사 모두 경험해봤지만 심심하거나 외로울 일 없는 셰어하우스가 정서적 안정 측면에서 다른 거주 형태보다 훨씬 낫다”고 말했다</span>
</p>
<p>
	요리가 펼쳐지자 식탁 여기저기서 이야기꽃이 피어났다. 가장 먼저 흡족한 표정으로 말문을 연 건 대학생 박기완(24)씨. “아침잠이 많은 친구를 깨워 같이 등교할 때도 있고 주말 새벽에 축구 경기가 열리면 다함께 노트북으로 중계를 보며 맥주를 마시기도 해요. 하지만 시험이나 과제 등으로 한창 바쁠 땐 함께 살아도 얼굴 마주치기 힘들어요. 최근엔 서로 밥 한 끼 같이할 시간도 없이 스쳐지나갈 때가 많아 아쉬웠죠. 삼성 직화오븐 덕분에 모처럼 같이 요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간만에 모두 모인 셰어하우스 4인방. (왼쪽부터)허건, 남근호, 박기완, 조현호(25)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399"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5%B0%EC%96%B4%ED%95%98%EC%9A%B0%EC%8A%A4%EC%A7%81%ED%99%94%EC%98%A4%EB%B8%9012-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간만에 모두 모인 셰어하우스 4인방. (왼쪽부터)허건, 남근호, 박기완, 조현호(25)씨</span>
</p>
<p>
	대화 사이사이 유독 ‘우리’란 단어가 자주 등장했다. 셰어하우스 입주 초반, 이들은 서로 친해지기 위해 ‘나’와 ‘너’란 말보다 ‘우리’란 말을 자주 쓰기로 규칙을 정했다고 한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어느새 언어를 통해 ‘우리’란 공동체 속에 녹아 들었다. 이들은 “앞으로도 셰어하우스에 계속 거주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입을 모아 “그렇다”고 대답했다. 대학생 남근호(25)씨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셰어하우스 주거 형태를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우리’가 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 삼성 직화오븐으로 음식뿐 아니라 함께 나누는 정(情)까지 따뜻하게 익어간 하루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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