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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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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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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에 신창호 셰프 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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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Jan 2020 11: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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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돼 새로운 식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Samsung Club des Chef Korea)’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전격 합류한다. 삼성전자는 2013년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에 이어 2015년 국내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를 출범시켰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셰프들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프리미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돼 새로운 식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Samsung Club des Chef Korea)’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전격 합류한다.</p>
<p>삼성전자는 2013년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셰프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에 이어 2015년 국내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를 출범시켰다.</p>
<p>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셰프들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접목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식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 왔다.</p>
<p>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미세정온, 직화오븐의 직화열풍 등이 ‘클럽 드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대표적인 혁신 기술이다.</p>
<p>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신창호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주옥’은 문을 연 지 1년 6개월 만에 미슐랭 가이드 1스타로 선정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신창호 셰프는 특히 우리나라의 대표 발효 식품인 장과 제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한식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p>
<p>‘클럽 드 셰프 코리아’는 신창호 셰프의 합류를 통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한식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며, 기존 멤버인 강민구ㆍ이충후ㆍ임기학 셰프와 함께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 기획, 식문화 관련 콘텐츠 제작,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p>
<p>정지은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 기획과 미식 경험을 전달하는 데 기여해 왔다”며 “신창호 셰프의 합류를 통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보다 풍부한 식문화를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클럽 드 셰프 코리아’와 함께 삼성 전기레인지 인덕션, 인덕션 ‘더 플레이트’ 등을 활용해 계절별로 다양한 쿠킹 클래스와 다이닝 쇼를 열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1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C%82%BC%EC%84%B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EC%BD%94%EB%A6%AC%EC%95%84%EC%9D%98-%EC%8B%A0%EC%B0%BD%ED%98%B8-%EC%85%B0%ED%94%841.jpg" alt="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합류한다.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3층에 위치한 '주옥'에서 신창호 셰프가 포즈를 취하고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21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2141" class="size-full wp-image-4021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C%82%BC%EC%84%B1-%ED%81%B4%EB%9F%BD-%EB%93%9C-%EC%85%B0%ED%94%84-%EC%BD%94%EB%A6%AC%EC%95%84%EC%9D%98-%EC%8B%A0%EC%B0%BD%ED%98%B8-%EC%85%B0%ED%94%842.jpg" alt="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합류한다.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3층에 위치한 '주옥'에서 신창호 셰프가 포즈를 취하고있다." width="1000" height="1500" /><p id="caption-attachment-402141" class="wp-caption-text">▲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합류한다.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3층에 위치한 ‘주옥’에서 신창호 셰프가 포즈를 취하고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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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스토랑 르포] 에어드레서는 당신이 무엇을 먹었는지 알고 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0%88%ec%8a%a4%ed%86%a0%eb%9e%91-%eb%a5%b4%ed%8f%ac-%ec%97%90%ec%96%b4%eb%93%9c%eb%a0%88%ec%84%9c%eb%8a%94-%eb%8b%b9%ec%8b%a0%ec%9d%b4-%eb%ac%b4%ec%97%87%ec%9d%84-%eb%a8%b9%ec%97%88%eb%8a%94</link>
				<pubDate>Tue, 13 Nov 2018 11:0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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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꺄브 뒤 꼬숑]]></category>
		<category><![CDATA[미쉐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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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어드레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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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가오는 연말, 잦은 모임으로 옷에 밴 진한 음식 냄새가 골칫거리인 시즌이다. 식당 입구에 비치된 섬유 탈취제나 향수를 잔뜩 뿌려 보아도 효과는 잠시뿐. 오히려 여러 향이 뒤섞여 요상한 냄새를 풍기기 일쑤다. 설상가상, 민감한 소재의 패딩이나 가죽 재킷은 표면이 쉽게 얼룩져 자국이 남기도 한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정식당’과 ‘라 꺄브 뒤 꼬숑’은 이런 ‘비극’을 막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다가오는 연말, 잦은 모임으로 옷에 밴 진한 음식 냄새가 골칫거리인 시즌이다. 식당 입구에 비치된 섬유 탈취제나 향수를 잔뜩 뿌려 보아도 효과는 잠시뿐. 오히려 여러 향이 뒤섞여 요상한 냄새를 풍기기 일쑤다. 설상가상, 민감한 소재의 패딩이나 가죽 재킷은 표면이 쉽게 얼룩져 자국이 남기도 한다.</p>
<p>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정식당’과 ‘라 꺄브 뒤 꼬숑’은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조금 특별한 방법을 택했다.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레스토랑 내부에 배치해 고객들의 옷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시작한 것. ‘짧은 식사시간 동안 정말 냄새가 싹 빠질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뉴스룸이 두 레스토랑을 직접 찾았다.</p>
<div id="attachment_3855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520" class="size-full wp-image-385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3chef110.jpg" alt="▲‘정식당(좌측)’과 ‘꺄브 뒤꼬숑(우측)’ 메인 홀에 놓여 있는 에어드레서" width="849" height="310" /><p id="caption-attachment-385520" class="wp-caption-text">▲ ‘정식당(좌측)’과 ‘꺄브 뒤꼬숑(우측)’ 메인 홀에 놓여 있는 에어드레서</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저녁 메뉴를 옷이 누설하지 않도록’…삼겹살 냄새까지 말끔 제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2chef2.png" alt="‘꺄브 뒤 꼬숑’을 찾은 고객 정보현 씨" width="849" height="583" /></p>
<p>오후 6시, 비교적 늦은 시간에 오픈하는 ‘라 꺄브 뒤 꼬숑’ 레스토랑의 경우 저녁식사 후 방문해 주류를 즐기는 손님이 많다. 이날 ‘라 꺄브 뒤 꼬숑’을 찾은 고객 정보현 씨<<strong>위 사진</strong>> 역시 저녁식사로 삼겹살을 먹고 와 코트에 고기 냄새가 잔뜩 배어 있던 상황. 약 40여 분간 에어드레서의 표준 코스로 코트를 관리한 정 씨는 “냄새가 확실히 제거됐고 모직 코트가 보송보송해졌다”면서 “겨울 코트는 매번 세탁을 맡길 수 없어 찝찝했는데, 더욱 청결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p>
<p>손님들이 먼저 의류 케어를 부탁하는 경우도 많다. ‘라 꺄브 뒤 꼬숑’의 임기학 셰프는 “에어드레서를 입구에 배치해 놓은 덕분인지, 직원이 권하지 않아도 먼저 옷을 벗어 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면서 “앞선 행선지에서 밴 음식 냄새뿐만 아니라 담배 냄새도 탈취할 수 있어 늦은 시간까지 손님이 방문하는 레스토랑의 특성과도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3854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455" class="size-full wp-image-3854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2chef3.png" alt="▲‘정식당’의 홀을 담당하는 하주형 씨가 고객에게 건네받은 울 소재의 재킷을 ‘에어드레서’에 걸고 있다" width="849" height="299" /><p id="caption-attachment-385455" class="wp-caption-text">▲‘정식당’의 홀을 담당하는 하주형 씨가 고객에게 건네받은 울 소재의 재킷을 ‘에어드레서’에 걸고 있다</p></div>
<p>모던 한식 레스토랑인 ‘정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울, 모피, 가죽 등 소재별 전문 케어가 가능한 ‘스페셜 코스’를 즐겨 사용했다. 두꺼운 겉옷을 자주 입게 되는 계절일수록, 소재별로 민감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 “식사하시는 동안 고가의 의류를 보관해 드리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에는 신경이 쓰였다”는 임정식 셰프. “에어드레서의 소재별 코스를 실제 사용해보니 섬세하게 관리해줘 안심되고, 손님들도 매우 만족하신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신 거울·무릎 담요…‘한 끗 차’ 고객 서비스까지</strong></span></p>
<p>옷장이나 옷걸이가 아닌 ‘에어드레서’가 놓인 레스토랑. 익숙하지 않은 풍경인 만큼 고객들의 질문 공세는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특히 “‘냄새 제거’ 외 어떤 기능이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고. ‘정식당’에서 만난 홍윤지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식당의 특성상 여러 옷을 한 번에 걸어 둘 텐데, 옷에서 떨어진 먼지가 섞이거나 관리 후 먼지가 밖으로 나오진 않을까 궁금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용해보면서 에어드레서가 의류에서 털어낸 먼지까지 미세먼지 필터로 집진, 청정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 안심했다고.</p>
<div id="attachment_3854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456" class="size-full wp-image-385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2chef4.png" alt="▲레스토랑 런치 타임 오픈 전, 임정식 셰프가 전면 거울을 활용해 조리복 옷깃을 정리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85456" class="wp-caption-text">▲레스토랑 런치 타임 오픈 전, 임정식 셰프가 전면 거울을 활용해 조리복 옷깃을 정리하고 있다</p></div>
<p>에어드레서 외부의 전면 거울 역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레스토랑에 긴 거울을 상시 배치하기는 쉽지 않은 일. 임정식 셰프는 “관리가 끝난 옷을 꺼내 돌려 드리면, 대부분의 고객이 거울에 전신을 비춰보며 매무새를 다잡는다”면서 “특히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서빙하는 직원들도 옷에 잡힌 주름까지 에어드레서의 거울로 체크할 수 있어 유용하다고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3854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457" class="size-full wp-image-385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2chef5.png" alt="▲담요 관리로 섬세함까지 챙긴 임기학 셰프는 “가정에서는 아이들 인형이나 베갯잇 등 매일 손빨래 하기 힘든 제품 관리에도 유용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 " width="849" height="574" /><p id="caption-attachment-385457" class="wp-caption-text">▲담요 관리로 섬세함까지 챙긴 임기학 셰프는 “가정에서는 아이들 인형이나 베갯잇 등 매일 손빨래하기 힘든 제품 관리에도 유용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p></div>
<p>임기학 셰프는 최근 에어드레서를 활용해 더욱 디테일한 고객 서비스를 시작했다. 점점 매서워지는 찬바람 탓에 무릎 담요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 “담요 역시 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지만, 매번 세탁 업체에 맡기긴 부담스러웠던 차에 에어드레서를 만났다”는 그는 단순 먼지 제거 외에도 살균 코스를 병행해 고객들에게 산뜻함을 선물하고 있다.</p>
<p>최근 많은 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넘어 좋은 기억과 경험을 얻기 위해 레스토랑을 찾는다. 그리고 ‘기분 좋은 식사 경험’은 맛, 분위기, 플레이팅, 서비스 등 여러 요소가 알맞게 버무려져 결정된다. 임기학, 임정식 두 셰프는 에어드레서 역시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여주기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4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sdvmksoe.jpg" alt="‘라 꺄브 뒤 꼬숑’ 임기학 셰프 “기존에는 옷을 받아 옷장에 보관해 드리는 정도의 서비스만 제공했는데, 에어드레서를 설치하고 나서 다른 레스토랑과 차별화된 관리를 해드린다는 자부심이 생겼어요. 레스토랑 직원들도 관리해드리면서 기분이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 주체자로서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정식당’ 임정식 셰프 “최근 오픈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을 앞두고 있어요. 내부 구조를 대폭 변경할 예정이라 인테리어 설계에 한창인데, 에어드레서 자리를 미리 만들어 두려고요. 모던 한식을 표방하는 ‘정식당’의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고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도 제 역할이니까요.”" width="849" height="50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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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모로우 에세이] 짜장면, 바다를 건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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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15 12:03: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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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셰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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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모로우 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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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찬일 셰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오래된 한글 프로그램에선 ‘짜장면’이라고 쓰면 붉은 밑줄이 달린다. 맞춤법 자동 교정 기능 때문이다. 지금은 짜장면이라고 쓸 수 있게 됐지만 오랫동안 표준어는 ‘자장면’이었다. 짜장면을 짜장면이라고 부를 수 없었던 지난 시기의 언어 생활은 어쩌면, 중국요리와 화교의 고단한 삶을 상징하는 것 같다.   차이나타운의 ‘전설적 중국요릿집’ 공화춘 ▲인천 차이나타운 입구(출처: 한국관광공사/출처가 명기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 에세이 짜장면 바다를 건너다 여러분의 취향에 맛과 멋을 더해줄 에세이스트 8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매주 목, 금요일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02"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B0%95%EC%B0%AC%EC%9D%BC%EC%85%B0%ED%94%84_%EB%8F%84%EB%B9%84%EB%9D%BC.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박찬일 셰프</strong>
</p>
<hr />
<p>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오래된 한글 프로그램에선 ‘짜장면’이라고 쓰면 붉은 밑줄이 달린다. 맞춤법 자동 교정 기능 때문이다. 지금은 짜장면이라고 쓸 수 있게 됐지만 오랫동안 표준어는 ‘자장면’이었다. 짜장면을 짜장면이라고 부를 수 없었던 지난 시기의 언어 생활은 어쩌면, 중국요리와 화교의 고단한 삶을 상징하는 것 같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차이나타운의 ‘전설적 중국요릿집’ 공화춘</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천 차이나 타운의 대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B0%95%EC%B0%AC%EC%9D%BC%EC%85%B0%ED%94%841.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인천 차이나타운 입구(출처: 한국관광공사/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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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경인선의 종점은 인천역이다. 그러나 인천 사람들은 ‘하인천’이라고 부른다. 인천의 가장 깊은 곳,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인천의 끝이다. 이곳에서 내려 살짝 오른쪽 정면을 보면 높게 지은 패루(牌樓)가 있다. 이 높은 대문은 전 세계 차이나타운의 상징이다. 패루 위쪽이 바로 차이나타운이다.
</p>
<p>
	차이나타운을 한 바퀴 돌면 전설적인 중국요릿집 공화춘이 나온다. 1911년 설립된 공화춘은 ‘공화국의 봄’이란 뜻이다. 중국에 신해혁명이 일어나 공화정이 수립된 걸 기념하는 이름이라고 한다. 대개 역사적 건물은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작게 마련인데, 이 건물은 상당히 크다. 당시 공화춘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이 간다. 현재는 짜장면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짜장면 박물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0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B0%95%EC%B0%AC%EC%9D%BC%EC%85%B0%ED%94%84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짜장면 박물관으로 운영 중인 옛 공화춘 건물(출처: 한국관광공사/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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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몇 해 전 이곳에서 공화춘 창업자 우희광 선생의 손녀딸을 만났다. 그는 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남편과 함께 공화춘 인근에 중국요릿집(신승반점)을 경영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인상의 젊은 남편이 요리를 맡고 있는데, 상당히 맛이 좋았다. 최근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주말엔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집이 됐다. ‘공화춘 짜장면의 맥락이 살아 있는 집’이란 소문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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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 그릇의 음식이 민족을 상징하는 경우는 흔하다. 이탈리아의 피자, 한국의 불고기, 일본의 스시는 이방인에게 곧바로 그 민족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짜장면은 훨씬 더 복잡한 근현대사를 안고 있다. 한 그릇의 짜장면엔 달콤하고 구수하며 기름진, 미묘한 맛만큼이나 복잡한 역사의 나선이 휘돌아간다. 자, 1882년으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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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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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짜장면의 한반도 상륙 계기가 임오군란?</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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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구한말, 이 땅은 외세의 격전지였다. 구주 열강은 물론이고 인접국인 청과 러, 일본이 각축을 벌이고 있었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다. 표면적으론 구식 군대가 차별에 반대해 일으킨 병란이었지만, 실상은 당시 한반도의 여러 모순으로 인해 발화된 사건이었다. 그 처리 과정에서 자연스레 청의 입김이 강력하게 작용했고, 같은 해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淸商民水陸貿易章程)’이 체결된다. 조선이 청의 속방(屬邦)임을 확인하는 불공평 조약이었다.
</p>
<p>
	어쨌든 이 조약을 통해 청은 자국 군대와 상업 거류민을 한반도에 보낼 근거를 얻었다. 흔히 이때부터 중국요릿집이 진출한 것으로 짐작하는데, 사실 당시 중국요릿집을 선점한 건 군인과 무역장사꾼이었다. 청은 약 3000명의 군대와 40여 명의 상인들을 합류시켜 한반도에 상륙했다. 이들 상인은 장차 한반도의 화교들과는 출신 성분도, 출신지도 달랐다. 초기 상인들은 남부 중국 출신이 많았고 대부분 무역과 일반 물자의 도매점, 소매상을 운영했다. 그 후 청의 쇠퇴와 함께 중국 내부의 모순이 폭발하게 되면서 이주민은 더욱 늘었다. 1898년 의화단의 난이 일어나 유민이 생기고, 한반도 화교의 조상이 되는 산둥성 농민과 노동자가 대거 건너오게 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짜장면 박물관 내 전시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0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B0%95%EC%B0%AC%EC%9D%BC%EC%85%B0%ED%94%84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짜장면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물(출처: 한국관광공사/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다시 공화춘. 우희광 선생이 인천에 발을 디딘 게 이 무렵이었다. 당시 나이 17세. 그는 잡일부터 시작해 막 생기기 시작한 중국요릿집 점원으로 신망을 얻었다. 그리고 주변 도움으로 공화춘을 개업한다. 전설이 시작된 셈이다. 이 집에서 짜장면을 초기부터 팔았는진 알 수 없다. 짜장면은 한국인이 라면 다음으로 많이 먹는 국수류인데 그 정확한 전래 기원과 발전 역사를 알 수 없다.
</p>
<p>
	우희광 선생의 공화춘이 최초로 정식 식당에서 짜장면을 팔았다는 설(說)이 있다. 그 이전엔 노점에서 사 먹는 음식이었다고 전해진다. 짜장면은 인천 조계지에서 하역 노동 등에 종사하는 커울리(‘노동자’를 뜻하는 인도어, 중국어 ‘苦力<커우리>’로 음차돼 쓰인다)들의 간식이었고, 지붕 없는 노점 음식이었다는 것이다. 이미 그 시기에 중국 화북지방에서 밀가루가 수입됐고 중국인 중개무역상이 밀가루를 반입하고 있었기 때문에 물자는 풍부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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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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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중국식 짜장면’은 지금과 어떻게 달랐을까</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짜장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0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B0%95%EC%B0%AC%EC%9D%BC%EC%85%B0%ED%94%844.jpg" width="849" />
</p>
<p>
	짜장면의 근원을 파고 들어가면 산둥과 베이징에서 지금도 사 먹는 전통음식이 짜장면의 뿌리에 닿는다. 그 짜장면은 짠 된장을 얹고, 여러 가지 채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이다. 짜장면의 스타일은 한국에 오면서 많이 바뀌게 되는데, 이는 외래 음식의 현지화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일이다. 이후 짜장면은 화교 사회를 떠나 조선인에게도 크게 인기를 끌었다. 1920년대 당시 전국에 200개 정도의 중국요릿집이 있었다고 하며 서울에만 100개 넘게 번성했다.
</p>
<p>
	그런데 이 중화요릿집이 모두 짜장면과 요리를 파는 집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크다. 당시 신문 기록에 의하면 이른바 ‘호떡집’이라고 하는 간이 음식점이 더 많았을 것이다. 호떡은 우리가 아는 그 호떡이긴 한데, 밀가루로 된 여러 음식을 파는 간이식당을 통칭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호떡은 물론, 계란빵·공갈빵<span style="line-height: 20.79px">·</span>만두<span style="line-height: 20.79px">·</span>찐빵 따위를 같이 팔았다. 이런 중국식 빵집은 나중에 더 분화된다. 만두와 찐빵을 파는 분식집은 조선인, 그리고 전후에 한국인도 기술을 배워 가게를 차려 하나의 독립적 업태가 됐다. 1960년대 화교가 운영하는 중국요릿집에서 기술을 배운 한국인이 197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난 ‘중국집’의 모태가 된 것과 비슷하다.
</p>
<p>
	191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화교(주로 산둥성 출신)의 이주는 가속된다. 화교 숫자는 이후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 발발로 줄어들다 해방(1945년) 이후 다시 늘기 시작한다. 산둥성은 농사 짓기 좋은 땅이지만 당시 거대한 한발과 강의 범람 등이 이주를 가속화했다. 또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시기의 정치적 변화도 이주를 더욱 부추겼다. 이때 한국에 온 화교 중 중국요리업에 종사하는 인물은 대개 사망했는데, 몇몇 생존한 인사도 있다. 인천 신흥동 ‘신일반점’의 노(老)주방장 임서약 선생(84)도 그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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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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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첨면장·첨장</strong></span></span><strong style="line-height: 28.79px;font-size: 18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총장… 춘장의 역사 되짚어보니</strong></span></span>
</p>
<p>
	임서약 선생은 10대 후반 한국에 건너와 잡화상 직원으로 일하다가 요리를 배워 당시 화교가 많이 살던 인천에 자리를 잡는다. 그는 나와 인터뷰하는 당일에도 만두를 재빠르게 빚는 등 기본 요리를 할 정도로 정정했다. 당시 그는 “미군이 버린 드럼통을 개조해 만든 화덕에 호떡을 구워 팔면서 음식에 뛰어들었다”고 증언했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박찬일셰프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00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B%B0%95%EC%B0%AC%EC%9D%BC%EC%85%B0%ED%94%845.jpg" width="849" />
</p>
<p>
	임 선생은 웍(중국식 솥)과 국자를 잡고 60여 년을 일했고, 아직도 전통적인 짜장면 맛을 잊지 못한다. 그에 따르면 초기 중국요릿집의 짜장면은 형태와 맛이 지금과 많이 달랐다. 변화가 가장 극적인 건 장(醬)이다. 산둥은 장의 기본이 되는 콩도 많이 나지만, 밀가루가 특히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된장 소비가 많았다. 이 장을 첨면장, 또는 첨장이라고 불렀다. 밀가루를 넣어 달콤한 맛이 강하고 노란색을 띠는, 부드러운 장이다. 한국 된장보다 일본식 시로미소(백된장)에 가깝다. 밀가루를 넣어 색감이 밝고 한국 장과 달리 속성으로 발효한다. 이 장을 오랫동안 직접 담가서 짜장면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장을 현재는 ‘춘장’이라고 부른다. 혹자는 춘장이 첨면장에서 첨장으로, 첨장이 다시 춘장으로 진화했다고 말한다. 산둥에서 이 장에 파(葱)를 찍어 먹었는데 당시 불리던 ‘총장(葱醬)’이 와전돼 ‘춘장’으로 불리게 됐다는 얘기도 있다.
</p>
<p>
	임 선생은 직접 만들어 쓰던 장을 포기하게 된 이유로 당시 위생 검역과 한국인 운영 중국집 급증을 들었다. 담근 된장은 위생법 기준으로 검사하면 항상 문제가 발생했고, 그 틈에 공장 생산품이 크게 공급되며 자연스레 세대교체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또 춘장을 담그는 법을 모르거나, 굳이 담가야 할 민족적 태도가 없는 한국인이 중국집을 많이 열면서 변화된 풍조가 아니겠냐는 것이다. 어찌 됐든 그 춘장은 나중에 캐러멜 색소를 넣어 검게 변하고 단맛이 더 강해져 전국을 평정하고 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인천부두 바라보며 ‘짜장면의 역사’ 떠올리다</strong></span></span>
</p>
<p>
	다시 차이나타운. 패루를 지나 차이나타운을 돈 후 중구청 쪽으로 걸으면 의미심장한 계단이 있다. 이 계단이 바로 청과 일본의 조계지를 나누는 경계선이다. 이 계단 위에 서면 가까이 인천 부두가 보인다. 화물선이 부지런히 드나든다. 1882년 이후,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조선의 운명이 저 바다에 있었다. 최초의 짜장면 재료와 중국인들을 실은 배가 들어오던 바다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셰프의 통찰력 담은 ‘셰프컬렉션’, 요리의 품격을 높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85%b0%ed%94%84%ec%9d%98-%ed%86%b5%ec%b0%b0%eb%a0%a5-%eb%8b%b4%ec%9d%80-%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ec%9a%94%eb%a6%ac</link>
				<pubDate>Thu, 16 Jul 2015 11:5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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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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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방송가에선 요리하는 방송, 일명 '쿡방'이 인기입니다. 과거엔 특별한 날 먹을 수 있는 고급스러운 레시피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면, 요즘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쿡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만큼 식생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얘기겠죠?  소비자들은 더이상 평범한 식탁을 원하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유명 셰프가 만든 것 같은 고급스러운 요리를 즐기고 싶어하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최근 방송가에선 요리하는 방송, 일명 '쿡방'이 인기입니다. 과거엔 특별한 날 먹을 수 있는 고급스러운 레시피를 소개하는 데 그쳤다면, 요즘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쿡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만큼 식생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얘기겠죠? 
</p>
<p>
	소비자들은 더이상 평범한 식탁을 원하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유명 셰프가 만든 것 같은 고급스러운 요리를 즐기고 싶어하는데요. 삼성전자는 이 같은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려 셰프들의 통찰력을 담은 가전제품 라인업 '셰프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p>
<p>
	셰프컬렉션은 미국∙유럽 등 나라별로 다양한 소비자 사용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제품군으로 구성됐습니다. 하지만 제품 하나하나엔 셰프들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담겼는데요.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셰프컬렉션에 담긴 놀라운 기술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셰프컬렉션 셰프 인사이트 셰프컬렉션 "식자재를 최상의 상태로 보관해서 요리하는 것, 셰프들이 가장 신경 쓰는 과정이죠." 미셀 트로와그로 "셰프의 주방은 빠르고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쉽고 빠른 요리를 도와주는 기능과 동선을 고려합니다ㅣ" 에릭 프레숑 "요리에선 위생 관리가 필수이므로 사용하는 집기 하나도 소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크리스토퍼 코스토프 셰프 인사이트 음식 보관, 요리, 세척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주방가전을 만들기 위해 세계 굴지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차원이 다른 냉장고를 출시했습니다. 셰프컬렉션 라인업(미국) 냉장고, 오븐, 레인지, 식기세척기, 셰프컬렉션 라인업(유럽) 냉동고, 오븐, 인덕션 홉, 식기세척기 셰프컬렉션 클로즈업 셰프컬렉션 냉장고 "정확하고 안정적인 온도 제어가 신선한 음식을 유지하는 열쇠" 미세정온기술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는 미세정온기술로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과 향, 질감까지 유지시켜 원산지에서 맛볼 수 있었던 신선함을 선사합니다. 셰프존 생선과 육류 본연의 질감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적의 온도를 유지합니다. 셰프팬 스테인리스 소재로 된 셰프 팬에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선반 아래 숨은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셰프컬렉션 인덕션 "인덕션 작동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버추얼 프레임 인덕션 동작 여부는 물론, 불의 세기까지 가상 불꽃을 통해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셰프컬렉션 오븐 "뛰어난 맛과 식감을 제공해야 한다." 고메 베이퍼 100도씨 이상 초고온 베이퍼를 분사해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뛰어난 식감을 가진 요리를 선사합니다. 셰프컬렉션 식기세척기 "훌륭한 요리는 깨끗한 식기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다." 워터월 폭포수 같은 물장벽을 만들어 앞뒤로 움직이며 식기를 세척, 사각 지역을 최소화해 깔끔한 세척이 가능합니다. 존 부스터 좌우 등 세척 구간을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 더욱 강하고 집중적인 세척이 가능합니다. 플렉스 트레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트레이를 이용해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식기류를 편리하게 옮길 수 있습니다 *본 제품과 서비스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출시 국가에 따라 상이 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480" height="77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jpg" width="8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봄&요리] 일상 재료의 맛있는 변신, 샘 킴 셰프의 히든 레시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4%84%ec%9a%94%eb%a6%ac-%ec%9d%bc%ec%83%81-%ec%9e%ac%eb%a3%8c%ec%9d%98-%eb%a7%9b%ec%9e%88%eb%8a%94-%eb%b3%80%ec%8b%a0-%ec%83%98-%ed%82%b4-%ec%85%b0%ed%94%84%ec%9d%98-%ed%9e%88%eb%93%a0</link>
				<pubDate>Fri, 15 May 2015 10:45: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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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와 함께 신선하고 더 건강한, 그래서 더욱 맛있는 레시피를 전해줄 세 번째 셰프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보나세라’의 총괄 셰프 샘 킴입니다. 그동안 샘 킴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여 왔는데요. 그는 이번 삼성 셰프 컬렉션 레시피 북에서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소개했습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와 함께 신선하고 더 건강한, 그래서 더욱 맛있는 레시피를 전해줄 세 번째 셰프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보나세라’의 총괄 셰프 샘 킴입니다. 그동안 샘 킴 셰프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여 왔는데요. 그는 이번 삼성 셰프 컬렉션 레시피 북에서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소개했습니다.</p>
<p>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새로운 맛을 내는 그의 요리가 무척 궁금한데요. ‘뻔’하지 않아서 더욱 ‘펀(fun)’한 샘 킴 셰프의 레시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레시피 1_비트 샐러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5%B0%ED%94%84%EB%A0%88%EC%8B%9C%ED%94%BC3%ED%83%841.jpg" alt="비트 샐러드"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주 재료</h2>
<h2>비트 1개, 납작콩 1개, 페타 치즈 1큰 술, 설탕 1큰 술, 브로콜리 3개, 그린빈 1줄기, 소렐 잎 조금, 레몬즙 1/2개분</h2>
</div>
<p> </p>
<p>비트가 몸에 좋다는 건 다 알고 계실 겁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제철인 비트는 특유의 단맛과 씹는 맛이 인상적인데요. 주로 샐러드 재료로 활용하거나 즙을 내 마시죠. 또 비트는 저열량·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데요. 비트에 포함돼 있는 철분은 적혈구 생성과 혈액 조절에 효과가 있어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p>
<p>레시피 북에서 샘 킴 셰프는 선홍빛 비트를 활용해 새콤한 샐러드 만드는 법을 소개했는데요. 셰프의 레시피를 차근차근 따라 해볼까요?</p>
<p>먼저 비트 1/2개를 끓는 소금물에 넣고 완전히 익힌 뒤 직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남은 비트 1/2로는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 건데요. 사용하고 남은 비트를 믹서에 곱게 갈고 설탕과 레몬즙을 넣은 뒤 냉장 보관하면 새콤달콤한 드레싱이 완성됩니다.</p>
<p>그 다음엔 브로콜리와 납작콩, 그린빈 등을 끓는 소금물에 데쳐줘야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드레싱과 데친 비트, 채소 등을 올리고 페타 치즈와 소렐 잎으로 장식하면 비트 샐러드가 완성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레시피 2_마이알레</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5%B0%ED%94%84%EB%A0%88%EC%8B%9C%ED%94%BC3%ED%83%842.jpg" alt="마이알레"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주재료</h2>
<h2>삼겹살 200g, 페페로치니 1/6 작은 술, 샐러리 1줄기, 타임 1줄기, 양파 1/3개, 오렌지 1/4개, 당근 1/4개, 커피빈 1큰 술, 로즈메리 2줄기, 월계수 잎 1장, 통후추 5알, 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h2>
</div>
<p> </p>
<p>샘 킴 셰프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로 이색적인 음식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이알레는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 요리인데요.</p>
<p>먼저 믹싱볼에 크게 자른 양파와 당근, 샐러리, 오렌지, 페페로치니, 커피빈, 타임, 로즈메리, 월계수잎, 통후추 등을 넣습니다. 그 다음 여기에 삼겹살과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골고루 섞어주는데요. 각종 채소와 삼겹살이 조화롭게 섞이면 모든 재료를 진공팩에 넣어 섭씨 90도의 뜨거운 물에서 3시간가량 익힙니다.</p>
<p>그 다음 진공팩에서 삼겹살을 꺼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한 뒤 다시 한 번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서 익히는데요. 이때 지방 부분부터 시작해 모든 면을 골고루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p>
<p>뜨거운 물과 기름에서 각각 삼겹살을 익혔으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오븐을 활용해 삼겹살을 익혀줘야 하는데요. 섭씨 175도 오븐에서 5분 가량 삼겹살을 익히면 맛과 향을 모두 잡은 맛있는 마이알레가 완성됩니다.</p>
<p>지금까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비트와 삼겹살을 활용한 요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일상적인 재료로 일류 레스토랑에서 맛볼 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마냥 신기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8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85%B0%ED%94%84%EB%A0%88%EC%8B%9C%ED%94%BC3%ED%83%843.jpg" alt="셰프팬트리에 보관된 고기와 생선"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셰프 팬트리에 육류와 생선을 보관하면 더욱 오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span></p>
<p>한편, 샘 킴 셰프는 레시피 북에서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활용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고기와 생선을 보관할 때 섭씨 -1도만 잘 지켜줘도 최상의 맛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며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를 처음 봤을 때 가장 탐났던 부분이 바로 ‘셰프 모드’와 ‘셰프 팬트리’였다”고 말했습니다.</p>
<p>생선·육류 전문보관실인 셰프 팬트리를 셰프 모드로 설정, 보관해 놓으면 생선과 육류의 최적 보관 온도인 섭씨 -1도로 온도가 설정되는데요. 이는 미생물 번식이 억제되는 온도로 고기의 경우 육즙과 영양분 손실이 최소화되죠. 생선의 경우에도 탄성이 더 오래 유지돼 본래의 식감이 더 잘 유지되는데요. 샘 킴 셰프는 “행여 식재료가 상할까봐 냉동실에 쌓아두지 말고 집에서도 셰프 컬렉션 냉장고의 미세정온기술이 담긴 셰프 모드와 셰프 팬트리를 잘 활용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p>
<p>신선한 식재료는 풍미를 향상시켜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데요. 여러분도 오세득, 레이먼 킴, 샘 킴 등 3명의 셰프처럼 식재료를 신선하고 건강하게 보관해 맛있는 요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셰프의 레시피 관련 이전 콘텐츠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vxcf" target="_blank">☞[봄&요리] 제철 재료로 맛과 건강까지 챙긴 오세득 셰프의 히든 레시피</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9yEd9" target="_blank">☞[봄&요리] 해산물 풍미 가득한 레이먼 킴 셰프의 히든 레시피</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셰프 컬렉션’ 신규 TV 광고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ec%8b%a0%ea%b7%9c-tv-%ea%b4%91%ea%b3%a0-%ea%b3%b5%ea%b0%9c</link>
				<pubDate>Mon, 16 Mar 2015 12:09: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B5%9C%EC%83%81%EB%8B%A8_%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_TVCF-680x33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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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세 정온 기술로 갓 따온 식재료의 신선함을 지키는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TV 광고에서 혁신적인 미세 정온 기술로 ‘Farm to Table Freshness(농장에서부터 식탁까지 신선함)’하는 셰프 컬렉션의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선보이기 위해 일주일 이상 전국에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과정을 촬영했는데요. 셰프 컬렉션이 추구하는 Farm to Table Freshness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미세 정온 기술로 갓 따온 식재료의 신선함을 지키는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a href="http://www.samsung.com/sec/consumer/kitchen-appliances/refrigerators/chefcollection/RF10J9915S4" target="_blank"><strong>‘셰프 컬렉션’</strong></a>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TV 광고에서 혁신적인 미세 정온 기술로 ‘Farm to Table Freshness(농장에서부터 식탁까지 신선함)’하는 셰프 컬렉션의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선보이기 위해 일주일 이상 전국에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과정을 촬영했는데요.</p>
<p>셰프 컬렉션이 추구하는 Farm to Table Freshness는 셰프 컬렉션의 미세 정온 기술과 우수한 기능들을 통해 산지에서 느낄 수 있는 재료 본연의 신선함과 맛을 가정의 식탁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p>
<p>이번 TV 광고에선 △유명 셰프가 제주도 농장에서 구한 흑우 △농부와 함께 지리산에서 채취한 꽃송이버섯 △어부와 함께 남해에서 낚시한 볼락 등을 셰프 컬렉션의 미세 정온 기술인 ‘셰프 모드’로 신선하게 지켜주는 걸 보여줬는데요.</p>
<p>또 셰프 컬렉션과 일반 냉장고의 냉장실 온도 변화 차이를 그래프로 보여줘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갓 따온 식재료의 신선함을 지키는 셰프 컬렉션의 핵심 기능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211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82%BC%EC%84%B1%EC%A0%84%EC%9E%90-%E2%80%98%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E2%80%99-%EC%8B%A0%EA%B7%9C-TV-CF-%EA%B3%B5%EA%B0%9C-2.jpg" alt="삼성전자, ‘셰프컬렉션’ 신규 TV CF 장면 스틸컷입니다." width="849" height="1436" /></p>
<p>지난 2월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셰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혁신적 냉장기술과 차별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삼성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 기능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2015년형 셰프 컬렉션 7종을 출시했는데요. 이로써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 선택의 폭을 갖게 됐습니다.</p>
<p>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는 것만큼 그 신선함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세 정온 유지 기술로 식재료의 신선함을 오랜 시간 유지하는 셰프 컬렉션은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제품인데요. 이번 TV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셰프 컬렉션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p>
<p> </p>
<p><strong>☞ 삼성 셰프 컬렉션 Farm to Table Freshness TV 광고 보기(60초)</strong></p>
<p> <br />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qRKq0GQpC9M?list=PLhS3ESbwkdQoeR0T4PWFxHQYxMS4-okIA"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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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TV Special Event]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에 대한 궁금한 점을 남겨주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tv-special-event-%ec%82%bc%ec%84%b1-%ec%85%b0%ed%94%84%ec%bb%ac%eb%a0%89%ec%85%98-%eb%83%89%ec%9e%a5%ea%b3%a0%ec%97%90-%eb%8c%80%ed%95%9c</link>
				<pubDate>Tue, 18 Mar 2014 10:16: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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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벤트 참여하기 본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되며,이벤트 경품 발송 및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표시는 필수입력사항 입니다. 다시입력 참여하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www.youtube.com/embed/CQUNYVjsObg;" height="477" width="849"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952" alt="매주 새로운 주제로 진행하는 퀴즈 이벤트!, 삼성투모로우TV 퀴즈 이벤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제는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입니다.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아래 주제에 맞는 답과 사연을 유튜브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티바론 버라이어티 T36선물 세트와 배스킨라빈스 하프갤런을 아낌없이 쏩니다!! 질문.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에 대한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참여방법 1. 삼성투모로우TV 유튜브 구독 후 share 하기, 이벤트 참여하러 유튜브 가기,  2.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 퀴즈/질문의 정답 혹은 사연을 댓글로 남긴다,  3. 삼성투모로우 블로그에 와서 아래 입력폼에 share한 URL을 개인 정보와 함께 남기기,  4. 댓글이 안 달리시는 분들은 유튜브 하단의 국가설정을 전세계로 바꿔주세요~!  응모기간 2014년 3월 18일(화) ~ 3월 24일(월)까지  당첨자 발표 2014년 3월 28일(금)  당첨자 경품  티바론 버라이어티 T36 선물세트 5명 배스킨라빈스 하프갤런 10명  - 경품 금액이 5만원 이상인 경우 제세공과금 22%는 본인 부담입니다.  - 실제 경품은 이미지와 다를 수 있으며, 종류와 수량이 사전 예고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입력폼에 닉네임 기입란에 정확히 기재해주십시오. 응모자 취합 시 응모자 이름이 달라서 선정되지 못하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복 댓글 작성 또는 중복 응모 시 당첨취소 및 추후 이벤트 응모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당 이벤트에는 만 14세 미만 고객은 참여 불가합니다. 추후 당첨이 되시더라도 별도 통보 없이 취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D%88%AC%EB%AA%A8%EB%A1%9C%EC%9A%B0TV_147%ED%9A%8C_%ED%95%98%EB%8B%A8.jpg" usemap="#event" width="849" height="23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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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이벤트 참여하기</h3>
<div class="eventPost_caution">본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되며,<br />이벤트 경품 발송 및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br />*표시는 필수입력사항 입니다.</div>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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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event_itemWrapper"></div>
</p>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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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CES 2014][삼성 프레스 컨퍼런스] 세상의 중심에서 외치고 싶은 친구들에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14-%ec%84%b8%ec%83%81%ec%9d%98-%ec%a4%91%ec%8b%ac%ec%97%90%ec%84%9c-%ec%99%b8%ec%b9%98%ea%b3%a0-%ec%8b%b6%ec%9d%80-%ec%b9%9c%ea%b5%ac%eb%93%a4%ec%97%90%ea%b2%8c-%ec%82%bc%ec%84%b1-ces-2014-pre</link>
				<pubDate>Fri, 10 Jan 2014 17:32: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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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스토리텔러가 전하는 CES 2014 소식! 재미있게 보고 계신가요? 삼성스토리텔러는 오늘 CES 2014가 개막하기 하루 전 열렸던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를 온라인 생중계와 기사를 통해 충분히 접했는데, 왜 또다시 프레스 컨퍼런스냐고요? 오늘은 삼성스토리텔러가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의 ‘내용’이 아니라 ‘형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나중에 큰 무대에서 멋지게 발표를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삼성스토리텔러가 전하는 CES 2014 소식! 재미있게 보고 계신가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스토리텔러는 오늘 CES 2014가 개막하기 하루 전 열렸던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를 온라인 생중계와 기사를 통해 충분히 접했는데, 왜 또다시 프레스 컨퍼런스냐고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오늘은 삼성스토리텔러가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의 ‘내용’이 아니라 ‘형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나중에 큰 무대에서 멋지게 발표를 하고, 청중에게 감동을 주고 싶은, 삼성스토리텔러와 같은 대학생 친구분들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1.jpg"><img loading="lazy" alt="세상에서 가장 주목을 많이 받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 그 위상에 걸맞게 수많은 사람들이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345"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많아야 수십 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대학생들에겐, 삼성전자와 같이 세계적인 기업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눈이 휘둥그래지는 현장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 참석한 관객만 수천 명! 온라인 생중계, 기사 등으로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프레스 컨퍼런스 메시지!
</p>
<p style="text-align: justify">
	이렇게 압도적인 규모와 세계적인 관심이 몰려 있는 상황에서 발표하려면, 너무 긴장해서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는 ‘어떻게’ 이야기를 전달했는지 삼성스토리텔러와 함께 만나 보시죠!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작은 것에도 의미를 담기!</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2.jpg"><img loading="lazy" alt="윤부근 삼성전자 대표가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346" height="5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2.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CES 2014 행사장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는 미래의 가정 (FUTURE HOME)을 이루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3.jpg"><img loading="lazy" alt="세계 최대 5.6큐빅피트(약 25kg) 용량의 드럼세탁기, 전자동 세탁기. 주부들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어 그들의 열정에 투잘할 시간이 늘어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347" height="4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3.jpg" width="740"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위에 보이는 사진은 세계 최대 용량을 자랑하는 드럼세탁기 9000시리즈예요. 대형 이불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어서 주부들의 가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착한 세탁기죠.
</p>
<p style="text-align: justify">
	그런데 여기서 잠깐만! 세계 최대 용량이라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세탁기가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한 번 주목해 보세요! 많은 양의 빨래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놓여 있어 마치 가정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이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을 통해서 청중들로 하여금 9000시리즈 드럼 세탁기가 많은 양의 빨래를 세탁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프레스 컨퍼런스 내내 세심한 것 하나하나에도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는 것이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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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일방적 소통이 아닌 쌍방향 소통 형식으로 청중의 관심 유도</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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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대용량 드럼 세탁기 9000시리즈와 같이, 우리 생활에 더 많은 여유와 편리를 가져다주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이 소개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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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대부분의 소개 방식이 연사에 의한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그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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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이 대화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함으로써, 청중들의 몰입감은 더욱 높아졌는데요. 두 사람의 대화에 몰입하다 보니, 어느새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기대감 또한 더욱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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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4.jpg"><img loading="lazy" alt="유명 셰프들이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한 프리미엄 가전 라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348" height="4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4.jpg" width="74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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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그 대표적인 사례가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1YcPb" target="_blank">쉐프 콜렉션</a></strong>'을 소개하는 세션이었습니다.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4498" target="_blank">클럽 드 쉐프</a></strong>'는 세계 유명 요리사들이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해 설계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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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전문 요리사들이 직접 무대 위에 올라와 연사와 대화함으로써, ‘셰프 콜렉션’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주방 가전과 가장 긴밀하게 활동하는 유명 요리사들이 직접 '셰프 콜렉션'의 우수성을 인정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효과가 있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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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5.jpg"><img loading="lazy" alt="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던 셰프 컬렉션 소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349" height="4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5.jpg" width="74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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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석회동굴의 종유석들이 장관을 이루기까지는 수천만 년 동안 물방울이 떨어지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문득 이 종유석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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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종유석의 웅장한 자태 뒤엔 수천만 년에 걸친 인고의 시간이 있었듯이, 약 50분 동안 최고로 효과적인 발표를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가 있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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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6.jpg"><img loading="lazy" alt="프레스 컨퍼런스의 모든 순서가 끝난 뒤 회장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350"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1/CES_hyunchang_06.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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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
	미래의 가정을 위한 삼성전자의 혁신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전해준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 항상 멋진 발표를 하길 원하는 저에겐 글로벌 기업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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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501" height="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jpg" width="68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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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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