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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 체험 마케팅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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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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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 본 사람들은 느낌 아니까” 삼성의 이색 마케팅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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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8 11:1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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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달 16일 서울 성동구 어반 소스에서 열린 ‘갤럭시 팬 파티’ 현장. 새로 나온 갤럭시 S9·S9+를 이리저리 사용해보느라 분주한 방문객들 사이 ‘요상한’ 사람들의 행동이 눈에 띈다. 얼핏 방문자의 친구 같기도 하고, 제품 관련 전문가처럼 보이기도 하는 알쏭달쏭한 이들의 정체는 ‘갤럭시 팬(Fan) 큐레이터’ 다. 이들은 제품을 많이 써 본 사람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p>
<p>지난 달 16일 서울 성동구 어반 소스에서 열린 ‘갤럭시 팬 파티’ 현장. 새로 나온 갤럭시 S9·S9+를 이리저리 사용해보느라 분주한 방문객들 사이 ‘요상한’ 사람들의 행동이 눈에 띈다. 얼핏 방문자의 친구 같기도 하고, 제품 관련 전문가처럼 보이기도 하는 알쏭달쏭한 이들의 정체는 ‘갤럭시 팬(Fan) 큐레이터’ 다. 이들은 제품을 많이 써 본 사람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선발한 소비자 대표단이다.</p>
<div id="attachment_36888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883" class="wp-image-3688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IMG_71.jpg" alt="▲ 지난 달 16일 서울 ‘갤럭시 팬 파티’ 현장에서 ‘갤럭시 팬 큐레이터’가 ‘슈퍼 슬로우 모션’, ‘AR 이모지’ 등 갤럭시 S9•S9+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20" /><p id="caption-attachment-368883"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4px">▲ 지난 달 16일 서울 ‘갤럭시 팬 파티’ 현장에서 ‘갤럭시 팬 큐레이터’가 ‘슈퍼 슬로우 모션’, ‘AR 이모지’ 등 갤럭시 S9•S9+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span></p></div>
<p>트라이슈머<a href="#_ftn1" name="_ftnref1">[1]</a>들이 소비 경향을 바꾸고 있는 요즘, 직·간접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해 본 후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전자제품 체험존이나 인테리어 가구 플래그십 스토어 등 체험 공간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제품들을 일일이 체험하기엔 한계가 있기 마련. 이때 소비자들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참고한다.</p>
<p>이에 삼성전자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진화된 형태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신이 사용해보고 만족스런 제품을 지인에게 추천하듯, 소비자가 다른 소비자의 구매와 선택을 도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있는 것. ‘갤럭시 팬 큐레이터’는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p>
<p>평소 유투버로 활동 중인 갤럭시 팬 큐레이터 장현지 씨는 “갤럭시에는 편리한 기능들이 참 많은데 사람들이 ‘광고에 나오는’ 주요 기능만 기억한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갤럭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 매력을 알리고 싶어 팬 큐레이터에 지원했고, 활동하며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뿌듯하다” 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wp-image-3688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MG_6501.jpg" alt="▲ 작년 9월 삼성 패밀리허브 앰베서더 2개 발대식에서, ‘패밀리허브 앰배서더’들이 모여 유익한 기능과 사용 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작년 9월 삼성 패밀리허브 앰베서더 2개 발대식에서, ‘패밀리허브 앰배서더’들이 모여 유익한 기능과 사용 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pan></p>
<p>제품에 열정을 가진 소비자들과 커뮤니티를 구성해 고급정보를 발굴·교류하는 형태도 있다. 현재 3기 활동이 한창인 ‘<a href="http://post.naver.com/samsungfamilyhub"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패밀리허브 앰배서더</a>’는 소비자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구매자 시각에서 느낀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모임이다. 교환하는 정보는 제품 리뷰는 물론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소소한 조언과 아이디어, 제품에 얽힌 추억·에피소드 등 그 형태도 다양하다.</p>
<p>이렇게 공유한 정보는 제품 활용도를 높여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또 다른 제품 구매 예정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전달하기도 한다. 또 ‘삼성 패밀리허브 앰배서더’ 심층 인터뷰를 거쳐 도출한 의견들은 더 나은 ‘패밀리허브’를 만드는데 반영한다.</p>
<p>‘삼성 패밀리허브 앰배서더’ 3기로 활동 중인 김승진씨는 “블로그와 같은 웹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제품 사용정보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앰배서더 활동을 하면서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느낀 사용 경험이나 나만 알고 있는 활용 ‘꿀팁’을 서로 공유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강봉구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삼성 패밀리허브 앰배서더’와 같은 제도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의 경험을 제품 개발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라며 “고객들에게 한 발 더 진정성 있게 다가서려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시도하다(try)’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 브랜드가 제공하는 정보나 광고에 의존하기보다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를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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