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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쓰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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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쓰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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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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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성피로∙속쓰림… ‘술부터 끊으라’는 간 건강의 적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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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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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만성피로]]></category>
		<category><![CDATA[속쓰림]]></category>
		<category><![CDATA[알코올 간 질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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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적당한 음주는 생활의 활력이 되지만 지나칠 경우 몸에 해롭다. 특히 간은 음주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장기다. 우리나라 만성 간 질환의 발병 원인 중 첫 번째는 바이러스, 두 번째가 알코올이다. 특히 알코올 간 질환은 음주로 인한 사망 발생 건 중 2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보인다. 음주로 인해 발병하는 알코올 간 질환엔 △알코올 지방간 △알코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3%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23. 만성피로,속쓰림... '술부터 끊으라'는 간 건강의 적신호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p>
<p>적당한 음주는 생활의 활력이 되지만 지나칠 경우 몸에 해롭다. 특히 간은 음주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장기다. 우리나라 만성 간 질환의 발병 원인 중 첫 번째는 바이러스, 두 번째가 알코올이다. 특히 알코올 간 질환은 음주로 인한 사망 발생 건 중 2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보인다. 음주로 인해 발병하는 알코올 간 질환엔 △알코올 지방간 △알코올 간염 △알코올 간경변증(만성적 염증으로 간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 등이 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3%ED%8E%B8_%EC%9D%B4%EB%AF%B8%EC%A7%80.jpg" alt="정상 간 > 알코올성 지방간 음주 90~100%  알코올성 지방간 > 알코올성 간염 10~35% 알코올성지방간 > 알코올성 간경변증 10~20% 알코올성간염 > 알코올성 간경변증 40%"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과음이 주범! 3대 알코올 간 질환</span></span></strong></p>
<p><strong>①알코올 지방간</strong></p>
<p>지방간은 폭음하는 사람 대부분이 갖고 있는 질환이다. 음주량을 적절히 조절하면 자연스레 회복되지만 음주가 지속되면 간경변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평상시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간이 비대해지거나 △피로 △소화 불량 △복부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p>
<p><strong>②알코올 간염</strong></p>
<p>심하지 않은 경우엔 증상이 별로 없거나 약간의 피로감, 복부 불편을 느낀다. 하지만 간 손상 정도가 심하면 복부 통증이나 고열, 황달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심한 알코올 간염은 단기 사망률이 40%에 이르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3%ED%8E%B802.jpg" alt="술 그림이 총을 들고 있고 간 그림이 두 손을 들고 있는모습" /></p>
<p><strong>③ 알코올 간경변증</strong></p>
<p>알코올 간경변증이 심해지면 △배 속에 물이 차는 복수(腹水) △문맥압 증가에 의해 식도 정맥이 증가해 부풀어 오르는 식도정맥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간경변증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합병증이 동반된다. 또한 간암 발생 위험도 높은 편이니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알코올 간 질환의 주요 진단법 4</span></span></strong></p>
<p><strong>① 병력 청취와 증상 확인</strong></p>
<p>음주 기간과 음주량 등 자신의 음주 습관을 세부적으로 파악,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보통 하루 평균 알코올 섭취량은 남성 40g, 여성 20g을 기준으로 한다. 알코올 간 질환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간이 비대해져 겉에서 만져지는 경우, 간 기능 저하로 인해 복수가 차거나 다리 부종이 생길 수 있다.</p>
<p><strong>② 혈액 검사</strong></p>
<p>간 질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AST<a title="" href="#_edn1" name="_ednref1">[1]</a>와 ALT<a title="" href="#_edn2" name="_ednref2">[2]</a> 수치를 확인한다. 간염에 의한 간 질환 등에선 ALT 수치가 상승하지만 알코올 간 질환에선 AST 수치 상승율이 높다. 보통 정상 AST∙ALT 수치는 300IU/L 이하로 형성된다. 따라서 AST 수치를 보면 알코올 간 질환과 다른 간 질환을 어렵잖게 구분할 수 있다. 또한 GGT<a title="" href="#_edn3" name="_ednref3">[3]</a> 수치는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파악할 때 유용하므로 간 질환 발견에 직접적 도움은 주지 않더라도 중요한 검사 중 하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3%ED%8E%B803.jpg" alt="혈액검사 그림 몸 속 간을 돋보기로 비추고 있는 사진" /></p>
<p><strong>③ 간 조직 검사 </strong></p>
<p>간 조직 검사는 알코올 간 질환의 진단을 확실하게 내리기 위해 실시된다. 간 질환은 대부분 그 증상이 유사하므로 혈액 검사만으로 구분하긴 쉽지 않다.</p>
<p><strong>④ 영상의학 검사</strong></p>
<p>영상의학 검사를 받으면 지방간은 정상 간에 비해 색이 밝게 빛나면서 하얗게 보인다. 따라서 영상의학 검사는 간 내 지방을 확인하고 간 질환의 진행, 합병증 여부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CT나 MRI도 지방층 평가에 도움이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3%ED%8E%B801.jpg" alt="술을 거부하고 있는 한 남성의 손"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술자리 횟수만 줄여도 충분히 예방</span></span></strong></p>
<p>알코올 간 질환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금주(禁酒)다. 간 기능 이상 환자에겐 대부분의 약물 사용이 제한되기 때문. 평소 술을 마시지 않되,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또 일단 술을 마셨다면 이후 사흘가량은 간이 회복될 시간을 줘야 한다. 비만 증세가 있는 사람이 음주하면 그 위험도가 더욱 높아지므로 규칙적 운동을 통해 평상시 체중 조절에 신경 쓰는 게 좋다.</p>
<p>알코올 간염의 정도가 심하면 스테로이드 치료가 유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알코올 간 질환 환자는 음주로 인해 영양 불량 상태이므로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게 좋다. 알코올 지방간의 경우 금주하면 정상 상태로의 회복이 가능하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금주와 병행하세요! 알코올 간 질환 예방 위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3%ED%8E%B804.jpg" alt="균형잡힌 식생활 오늘 2144kcal 100% 영양 균형 점수 80 , 아침 623 kcal , 점심 685 kcal , 저녁 601kcal , 오전 간식 , 오후 간식 235kcal , 저녁 간식 균형잡힌 식생활 오늘 영양 섭취 요약 권장 섭취율 탄수화물55% , 지방25% , 단백질20% 실제 섭취율 탄수화물31% , 지방43% , 단백질26%  자세히 보기 칼슘 544.8mg 우유 210mg , 돼지고기김치찌개 90mg , 삼계탕 65,8mg 함유식품:우유,요거트,치즈,케일,브로콜리 , 철분 13.7mg 삼계탕 5.7mg , 돼지고기김치찌개 1.8mg , 김 1.6mg" /></p>
<p style="text-align: left">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S헬스와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시작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생활’ 목표를 설정하고 실제로 섭취한 음식들을 기록하면 목표 열량 대비 실제 섭취 열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날 섭취한 음식의 영양 균형 점수도 알려주는데요.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은 물론, 식이섬유∙칼륨 등 주요 영양소의 추천 섭취량 대비 실제 섭취량이 적정∙부족∙과잉 등 세 가지 상태로 알아보기 쉽게 표시됩니다. ‘영양 섭취 요약’ 내 ‘자세히 보기’를 선택하면 섭취가 부족한 영양소 함유 식품도 확인할 수 있으니 이래저래 쓸모가 많죠?</p>
</div>
<p> </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100%" /><a title="" href="#_ednref1" name="_edn1">[1]</a> ASpartate amino Transferase. 간수치뿐 아니라 심장∙신장∙뇌∙근육에도 존재하는 효소. 이 세포들이 손상될 경우 혈중 수치가 증가한다 <a name="_GoBack"></a><br />
<a title="" href="#_ednref2" name="_edn2">[2]</a> ALanine amino Transferase. 간 세포에 존재하는 효소. 간 세포가 손상되면 그 농도가 증가한다 <a name="_GoBack"></a><br />
<a title="" href="#_ednref3" name="_edn3">[3]</a> Gamma(γ)-Glutamyl Transferase. 간 세포 내 쓸개관에 존재하는 효소로 쓸개즙 배설 장애 판단에 사용된다 <a name="_GoBack"></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⑦기능성 소화불량의 원인은 스트레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2%91%a6%ea%b8%b0%eb%8a%a5%ec%84%b1</link>
				<pubDate>Mon, 05 Jan 2015 10: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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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기능성 소화불량]]></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화불량]]></category>
		<category><![CDATA[속쓰림]]></category>
		<category><![CDATA[위산 분비 억제제]]></category>
		<category><![CDATA[위장관 운동 촉진제]]></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category><![CDATA[트림]]></category>
		<category><![CDATA[팽만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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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장인 A씨는 요즘 점심시간이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한 달 전부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도통 입맛이 없기 때문인데요. 조금만 먹어도 명치가 묵직하고 속이 더부룩한 복부 팽만감과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트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반대로 밥을 먹지 않고 공복을 유지하면 속 쓰림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혹시 무슨 병이 있는 게 아닌지 내시경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장인 A씨는 요즘 점심시간이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한 달 전부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도통 입맛이 없기 때문인데요. 조금만 먹어도 명치가 묵직하고 속이 더부룩한 복부 팽만감과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트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반대로 밥을 먹지 않고 공복을 유지하면 속 쓰림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혹시 무슨 병이 있는 게 아닌지 내시경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11.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132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11.jpg" alt="속 쓰림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직장인의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566" /></a></p>
<p>이처럼 내시경 검사나 초음파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지만 식후 포만감이나 조기 포만감 또는 명치 부위 통증을 지속적으로 느낀다면 기능성 소화불량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기능성 소화불량, 왜 생길까?</span></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21.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132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21.jpg" alt="남자의 머리 위에 여러 개의 물음표가 그려진 사진입니다. " width="849" height="600" /></a></p>
<p>기능성 소화불량은 아직 그 병태 생리가 불명확합니다. 섭취한 음식물이 위에서 소화된 후 소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지연되거나 식사할 때 위가 충분히 이완되지 못한 경우, 위의 팽창과 소화를 위해 분비되는 위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 등 발생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 스트레스와 지나친 흡연, 과도한 커피나 알코올 섭취가 역시 기능성 소화불량을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일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담석증·췌장염과 혼동하기 쉬워 </span></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32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31.jpg" alt="괴로워하는 직장인의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566" /></a></p>
<p>과도한 업무와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 생활 스트레스뿐 아니라 간접 경험을 통한 대형 사건·사고 트라우마 등 현대인과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스트레스는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인데요. 심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깨뜨려 위가 운동하는 걸 방해하거나 불편함과 통증의 역치를 낮춥니다. 위 기능이 저하되면 섭취한 음식물은 위에서 소화되지도, 십이지장으로 내려가지도 않아 포만감과 팽만감을 포함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32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41.jpg" alt="줄이 암을 뜻하는 CANCER 모양으로 된 청진기 사진입니다. " width="849" height="497" /></a></p>
<p>일반적으로 소화불량의 기질적 원인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소화불량 증세가 심해지거나 오래가면 소화성 궤양, 드물게는 위암으로 악화되기도 하는데요. 담석증의 경우 명치 부위와 오른쪽 윗배에 통증을 유발해 소화불량으로 생각되곤 합니다. 평소 반복적으로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사람에게 발병하는 만성 췌장염이나 50·60대에게 가끔 발견되는 췌장암도 비슷한 소화불량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초음파나 CT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생활 습관 변화와 스트레스 관리가 우선 </span></strong></p>
<p>기능성 소화불량은 그 기질적 원인이 밝혀지면 해당 원인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기질적 원인이 없는 기능성 소화불량의 치료는 위산 분비 억제제나 위장관 운동 촉진제 등으로 가능한데요. 복합적인 경우가 많아 치료 효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p>
<p>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이나 정서적 사건, 환경적 요인을 밝혀내 이를 피하는 게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천천히 식사하기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스트레스 피하기 △적정량의 운동 하기 등이 증상의 개선·예방에 유용합니다.</p>
<p>가스 증상이 심한 사람은 청량음료나 발효가 잘 되는 음식, 두부 같은 콩류, 과일과 채소를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음식을 급하게 먹는 습관은 복부팽만감과 잦은 트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음식은 천천히 먹는 게 좋고, 기름진 음식은 소화력을 떨어뜨리므로 튀긴 음식을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특정 음식을 섭취했을 때 딱히 속이 불편하지 않았다면 굳이 그 음식을 피하지 않아도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323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051.jpg" alt="풀밭에 누워 쉬고 있는 여자의 모습입니다. " width="849" height="550" /></a></p>
<p>정신적 불안정도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소화불량 치료의 중요한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취침 직전에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데요.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적당한 운동과 여가 생활로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
<p>생활 습관과 스트레스를 관리했는데도 기능적 소화불량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꼭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체중 감소나 검은 변 등 위험 징후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적절한 검사를 통해 여러 가지 질환 여부를 확인하세요.</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더 많은 건강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 target="_blank" rel="noopener">☞ [투모로우 클리닉] 전체 보기</a></h2>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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