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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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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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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 칼럼] ‘한계비용 제로 시대’, 대비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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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11:4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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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중우 성신여대 청정융합과학과 교수   ‘한계비용[1] 제로(0)의 시대’. 현대 제조업을 묘사하는 일명 ‘인더스트리(industry) 4.0’을 대변하는 화두입니다. △‘제품’ 소유에서 ‘서비스’ 소유로의 변화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의 발달 △센서의 다양화∙저가(低價)화 △빅데이터(big data) 접근 장벽 완화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제조업의 한계 비용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요즘은 여기에 ‘에너지 한계비용’까지 내려가고 있죠. [1] 제품 한 단위(개)를 추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전문가 칼럼] ‘한계비용 제로 시대’, 대비하고 있나요?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국내 최고 전문가의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보세요. 매주 화요일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07"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안중우 성신여대 청정융합과학과 교수</strong>
</p>
<hr />
<p>
	 
</p>
<p>
	‘한계비용<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1]</a> 제로(0)의 시대’. 현대 제조업을 묘사하는 일명 ‘인더스트리(industry) 4.0’을 대변하는 화두입니다. △‘제품’ 소유에서 ‘서비스’ 소유로의 변화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의 발달 △센서의 다양화∙저가(低價)화 △빅데이터(big data) 접근 장벽 완화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제조업의 한계 비용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요즘은 여기에 ‘에너지 한계비용’까지 내려가고 있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div id="ftn1">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 제품 한 단위(개)를 추가로 생산할 때 소요되는 총비용의 증가분
	</div>
</div>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짜장면 곱빼기 가격이 생각보다 싼 이유</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짜장면 한 그릇이 놓여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2.jpg" title="" width="849" />
</p>
<p>
	짜장면 한 그릇의 가격을 5000원이라고 하면 (그 양이 1.5배쯤 되는) 곱빼기는 7000원에서 8000원 사이여야 할 것 같은데 실제 판매 가격은 6000원가량입니다. ‘보통’과 ‘곱빼기’를 비교했을 때 가격 구성 요인 중 재료비와 에너지, 인건비(인센티브∙보너스 등)가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합니다. 반면 임대료나 고정 임금, (남기면 버려야 하는) 식자재 등엔 추가 비용이 들지 않죠. 이 때문에 실제 곱빼기 한 그릇의 가격은 보통 한 그릇보다 1000원 정도만 올라갑니다. 이를 ‘한계비용’이라고 합니다.
</p>
<p>
	그런데 말입니다. 에너지 가격이 낮아지면 밀가루 같은 원자재 가격도 내려갑니다. 인건비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통비나 기타 생활비가 덜 들기 때문입니다. 과거 ‘고정비용’으로 여겨졌던 비용의 변동성이 커지는 덕분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짜장면을 예로 들었을 뿐, ‘대량 생산을 통한 원가 하락’이 주를 이뤘던 ‘인더스트리 3.0’과 달리 ‘인더스트리 4.0 시대’에선 원가, 즉 판매가 자체가 하락하게 될 전망입니다.
</p>
<p>
	실제로 현대인은 이메일이나 음성 통화, 문자 메시지, 음악 감상 등 여러 분야에서 ‘한계비용 제로(0)’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때 정액제란 대부분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난 후엔 아무리 추가로 사용해도 더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걸 말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풍력 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 재생에너지는 점점 각광받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3.jpg" title="" width="849" />
</p>
<p>
	현재 신재생에너지 가격은 화석연료나 원자력을 이용한 기존 에너지 가격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화석연료가 고갈되면 신재생에너지가 각광 받겠죠. 더욱이 태양광∙풍력∙조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초기 시설비만 들이면 더 이상 에너지원에 소요되는 비용이 필요 없어지면서 에너지를 점점 낮은 가격에 쓸 수 있게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화력,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의 초기비용, 운전비용, 에너지원, 폐기물처리, 지구온난화가스 비교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53" height="2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_%ED%91%9C_%EC%88%98%EC%A0%95.jpg" title="" width="849" />중국음식점에서 하루 100그릇의 짜장면을 팔다 열 그릇을 더 팔게 될 때의 추가 비용과 아이돌 가수의 음반(혹은 음원)을 1만 장 팔다가 1만1000장 팔 때의 추가 비용은 논의의 차원이 다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경우 이미 한계 비용이 0에 수렴하고 있습니다. 영화 산업도 마찬가집니다. 국내에서 제작한 영화를 해외에 수출한다고 해서 비용이 얼마나 더 추가될까요? 기껏 해야 파일 복제비와 운송료 정도가 발생할 겁니다. 전체 영화 제작비를 따지면 극히 일부분이죠. 물론 이를 자동차 산업 같은 제조업과 단순히 비교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앞으론 제조업에서의 한계비용도 점차 내려갈 겁니다. 상품 제조 시 사용되는 에너지 원가가 낮아질 테니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우마차는 왜 그렇게 맥없이 사라졌을까?</strong></span></span>
</p>
<p>
	무인자동차 시대엔 운전자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사라집니다. 교통사고가 현저히 줄어드니 보험료도 낮아지겠죠. 자동차가 굴러가는 데 휘발유 대신 전기가 사용된다면, 그리고 그 전기가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진다면, 여기에 카셰어링(car sharing)까지 추가된다면 운송 수단 비용은 더 낮아질 겁니다.
</p>
<p>
	흔히들 “화석에너지가 고갈되면 신재생에너지가 사용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을 공산이 큽니다. 청동기 시대가 가고 철기 시대가 온 건 청동기 재료가 고갈된 이후의 일이 아닙니다. 청동기보다 훨씬 철기를 청동기보다 싸게, 잘 만들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이 높아지고 가격이 낮아져 화석에너지와의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되면 화석연료는 청동기 시대를 마감하고 철기 시대가 열렸듯 그 자리를 신재생에너지에 내어주게 될 겁니다. 그때쯤이면 화석에너지는 플라스틱 원료로만 쓰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나 말이 끌던 우마차가 사라지기 시작한건 20세기 초반의 일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4.jpg" title="" width="849" />
</p>
<p>
	소나 말이 끌던 우마차가 사라지기 시작한 건 20세기 초반의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선 1970년대 초반 ‘삼륜용달차’가 생겨나면서부터일 겁니다. 당시 우마차를 운전(?)하시던 분은 사실 엄청난 기술자들이었습니다. 소나 말의 눈만 보고도 컨디션을 짐작하고 어디가 안 좋은지, 몇 ㎞나 운행할 수 있을지, 얼마나 쉬어야 오래 일할 수 있을지 알아차릴 수 있어야 했으니까요. 말 발바닥에 편자도 박을 줄 알아야 했겠죠. 춥거나 더울 때 소와 말의 잠자리도 마련해줘야 하고 먹이도 만들어 먹여야 했을 겁니다.
</p>
<p>
	우마차 기사가 살던 시대엔 오늘날처럼 서비스업이 발달하지 않았을 테니 그들은 사실상 우마차 운전에 필요한 거의 모든 걸 스스로 해내야 하는 ‘만능 기술자’ 노릇을 해야 했을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동차가 보편적 교통 수단으로 등장했습니다. 우마차 기사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아보려 갖은 노력을 기울였겠죠. 소나 말의 귀에 대고 파이팅도 외쳐보고 보약(?)도 먹여봤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우마차는 자동차에 밀려나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실패에서 배우거나, 이종(異種)끼리 합치거나</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문가칼럼안중우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0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5.jpg" title="Quality, Speed, Results는 높이고 Costs는 낮춰야 합니다." width="849" />
</p>
<p>
	어쩌면 인더스트리 3.0과 인더스트리 4.0의 차이도 여기에 비유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인더스트리 3.0에선 제조∙서비스 부문 할 것 없이 ‘분업을 통한 대량 생산’ 체계를 통해 대량 생산이 가능했습니다. 이로 인해 생산성이 향상됐고 자동화 시스템이 갖춰지며 인건비가 절감됐죠. 인간의 실수(human error)에 의한 불량률도 대폭 개선됐고요. 반면, 이젠 추가로 뭘 더 생산해도 더 이상 비용이 추가되지 않는 ‘한계비용 제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소나 말의 귀에 아무리 파이팅을 외쳐봐도 소용 없는 시대가 말이죠. 그리고 그 속도는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기대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오고 있습니다.
</p>
<p>
	이 시점에서 우린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의 연구∙개발(R&D) 역사는 대개 한국과학기술원(KIST)의 역사와 궤를 같이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역점을 둬야 할 일 중엔 연구∙개발도 있겠지만 좀 다른 것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S&R(Search & Reapply)이나 C&D(Connect & Development) 같은 건 어떨까요?
</p>
<p>
	S&R은 ‘과거 해본 것들 중 실패한 걸 찾아내 다시 한 번 시도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실패했던 이유는 다양할 겁니다. 한계비용이 높아서, ICT가 받쳐주질 못해서, 센서가 없거나 센서 가격이 비싸서, 빅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해서, 소비자가 원치 않아서, 이도 저도 아니면 소비자가 몰라서…. 하지만 오늘날 환경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과거 실패 이후 태어난 것들을 다시 한 번 접목해보자는 겁니다. 다소 진부한 사례이긴 하지만 순간접착제나 접착식 메모지 ‘포스트잇(Post-it)’의 탄생기가 그렇지 않나요?
</p>
<p>
	C&D도 마찬가집니다. 기존 시스템에 ICT를 추가해 새로운 제품이나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흔히 ‘융합’이라고 표현하는 것들이죠. 실제로 그 조짐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날 소비자는 전자제품 실물이 전시된 양품점을 찾아 제품을 둘러본 후 정작 실제 구매는 온라인상에서 진행합니다. TV 홈쇼핑 업체는 방송을 통해 노출시킨 물건을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죠. 그뿐인가요. 요즘 유통업체는 대부분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동시에 활약 중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마켓의 사업은 벼룩시장과 ICT의 결합형태입니다. 마우스와 카트가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70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5%88%EC%A4%91%EC%9A%B06.jpg" title="" width="849" />
</p>
<p>
	실제로 지마켓(Gmarket)의 사업 모델은 벼룩시장(flea market) 개념을 ICT와 결합한 형태입니다. 하이패스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의 좋은 사례죠. 센서도, 그와 교신할 수 있는 기술도 전에 없던 게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은행 고객 대기용 번호표는 또 어떤가요?
</p>
<p>
	아마존과 도미노피자는 드론(drone)으로 30분 이내에 제품을 배달하려고 한답니다. 배달 하면 또 한국입니다. 이미 반 세기 전부터 ‘배달 문화’가 존재했으니 한국인의 DNA엔 이미 상당량의 노하우가 축적돼 있을 겁니다. 이를 정리해 전 세계 배달 시장에 나갈 방법은 없을까요? ‘서치’해서 ‘리어플라이’하면 안 될까요? ‘커넥트’해서 ‘디벨롭먼트’하면 안 될까요? KIST 같은 R&D 전문 기관에 S&R센터나 C&D센터가 들어설 순 없는 걸까요?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QR코드로 쇼핑하자! 갤럭시 어플 ‘QRoo QRoo’</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693</link>
				<pubDate>Tue, 07 Dec 2010 01:33: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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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삼성 스토리텔러 2기 오서준입니다. 변함 없이 오늘도 여러분께 생활 속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 드리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인 QR코드, 많이 사용해 보셨나요? 기업 마케팅에 이어 자기소개서에도 사용되고 있는 QR코드는 이미 생활 속에 상당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QR코드의 활용 방법 중, 여러분께 소개 드릴 부분은 쇼핑인데요, 쇼핑에 활용하는 QR코드! 과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51" alt="QRoo QRoo 갤럭시 S 어플리케이션 체험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app_top_101206.jpg" width="680" height="202" /><br />
안녕하세요, 삼성 스토리텔러 2기 오서준입니다. 변함 없이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오늘도 여러분께 생활 속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 드리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인 QR코드, 많이 사용해 보셨나요? 기업 마케팅에 이어 자기소개서에도 사용되고 있는 QR코드는 이미 생활 속에 상당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QR코드의 활용 방법 중, 여러분께 소개 드릴 부분은 쇼핑인데요, 쇼핑에 활용하는 QR코드!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할까요?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헤드폰, 휴대폰, 스프링노트, 교과서 등 구매 시, 바코드와 QR코드를 통해 물건의 정보를 알 수 있는 오늘의 어플은<span style="color: #0686a8"><strong> <span style="color: #2698c1;background-color: #ffffff">‘</span></strong></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trong><span style="color: #2698c1">QRoo QRoo’</span></strong>입니다</span>.<br />
</span></span></p>
<p><strong><span style="color: #0686a8;background-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color: #0686a8">QRoo QRoo란 무엇인가?</span></span></strong>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8" alt="T스토어에서 다운 받고 있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46.jpg" width="680" height="401" /></p>
<p><span style="color: #000000">QRoo QRoo</span>는 T스토어에서 무료로 <span style="color: #2698c1"><strong>다운</strong> </span>받을 수 있는 어플입니다. 상단 검색 창에 어플 이름을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span style="color: #8e8e8e">(안드로이드 프로요에서는 어플 실행 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span>QRoo QRoo 사용엔 회원 가입은 필수!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회원 가입 완료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회원 가입 후 Scan 메뉴를 활성화 시켜 주황색 <strong><span style="color: #2698c1">Barcode Scan 버튼</span></strong>을 누릅니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9" alt="바고드 리딩화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219.jpg" width="680" height="401" /><br />
주황색 Barcode Scan 버튼을 누르면<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698c1"><span style="color: #000000">바코</span><span style="color: #000000">드 </span><strong>리딩 화면</strong></span>이 나옵니다. 흰색 상자 보이죠? 빈 공간에 해당 제품의 바코드를 넣으면 됩니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인식하는 시간이 정말 빨라요. 빈 공간에 바코드가 맞춰지는 순간 부르르~ 진동과 함께 제품 정보 화면이 활성화 되거든요. <span style="color: #8e8e8e">(바코드 인식과 QR코드 인식 절차는 동일합니다.) </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두 번째 메뉴인<strong> <span style="color: #2698c1">My Box</span></strong>를 클릭합니다. 즐겨찾기와 기록을 담아두는 카테고리가 나옵니다.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제품이나 당장에 구매 하진 않지만 구매 의사가 있는 제품들을 검색한 후 정보를 담아 둘 수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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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f3709b"><br />
<span style="background-color: #0686a8">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 style="color: #0686a8">쇼핑도 스마트하게</span></span></strong>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50" alt="최저가를 검색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15.jpg" width="680" height="365" /><br />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고자 제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제 앞엔 휴대용 밴드가 놓여져 있네요. 흰 상자에 휴대용 밴드의<span style="color: #0686a8"><strong> <span style="color: #2698c1">바코드</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를</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000000">가까이 가져가 </span><strong><span style="color: #2698c1">인식 </span></strong></span>해봅니다. 정확한 제품 정보는 물론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다음, 11번가, 인터파크, G마켓 등의 인터넷 쇼핑몰의 휴대용 밴드 가격이 즉시 비교되어 노출됩니다. 상단에 입력된 Product Info 보이시죠? 입력된 370원이 인터넷 최저 가격입니다. 원하는 가격을 선택하면 해당 사이트로 접속도 가능합니다.</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QRoo QRoo 어플을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전 별 4개로 평가합니다. 아주 가끔 검색되지 않는 제품도 있더라고요.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인터넷 최저가를 검색할 수 있는 경우는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물품 시세 확인도 가능해 더욱 유용한 어플인 것 같습니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혹시 바가지가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 때면 ‘QRoo QRoo’를 사용해 보세요. 간단하고 빠르게 바가지를 피할 수 있겠죠? ^^ </span></span></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52" alt="갤럭시S 어플리케이션 체험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down3.jpg" width="680" height="14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53" alt="오서준 홍보 성균관 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 스토리텔러2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oh_sj.jpg"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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