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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분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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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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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㊸송년회 술약속, 피할 수 없다면 (건강하게) 즐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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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15 10: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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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송년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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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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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면 다이어리는 송년회 약속으로 빼곡해집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누는 이 시기. 하지만 여러분의 몸은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는 술자리로 몸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즌인 만큼, 술자리에서 써먹기 좋은 몇 가지 요령만 익히면 더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답니다.   1.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8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㊸송년회 술약속, 피할 수 없다면 (건강하게) 즐기자!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면 다이어리는 송년회 약속으로 빼곡해집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누는 이 시기. 하지만 여러분의 몸은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1.jpg" alt="2015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는 술자리로 몸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즌인 만큼, 술자리에서 써먹기 좋은 몇 가지 요령만 익히면 더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1.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속 채우기</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8" title="음주 전에는 담백한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샌드위치 그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2.jpg" alt="음주 전에는 담백한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샌드위치 그림" width="849" height="510" /></p>
<p>간혹 ‘빈속에 술을 마셔야 맛있다’는 분도 계신데요. 이는 잘못된 습관입니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간에 알코올이 바로 전달돼 부담을 느끼게 되기 때문인데요. 음주 전 가벼운 식사를 하면 알코올로 인한 직접적 위벽 자극을 막고, 알코올의 농도를 낮춰 장에 흡수되도록 돕습니다. 다만 과식하거나 기름진 안주로 과도하게 칼로리를 섭취하기보다 담백한 음식으로 적당히 속을 채워주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술을 적당히 마시는 건데요.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최대 알코올 섭취량은 하루 50g 이하입니다. 이를 주종(酒種)에 따라 구분하면 △소주는 다섯 잔 △맥주는 500cc로 두 잔 △막걸리는 2/3병 정도에 해당하니, 이에 맞춰 최대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음주 도중 구토’는 역류성 식도염의 주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9" title="한 남성이 배 아파하고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3.jpg" alt="한 남성이 배 아파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역류성 식도염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표적인 원인은 술입니다. 식도와 위 사이엔 위액이 거꾸로 흐르지 못하도록 통로를 조여주는 근육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이 근육이 약화돼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게 됩니다. 위액이 역류하면 속에서 신물이나 쓴 물이 올라오고, 식도가 쓰리고 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p>
<p>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술을 마시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모임에서 음주를 피하기 어렵다면 폭탄주는 되도록 피하고, 물을 자주 마셔 알코올을 희석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간혹 음주 후 술을 깨기 위해 구토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이는 위액을 식도로 역류시키는 행동이므로 위험합니다. 구토를 할 때 나오는 것은 알코올이 아니라 음식물과 섞인 위산이므로 식도를 더욱 손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물은 비워지는 술잔만큼 충분히 마셔줘야</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80" title="컵 속에 물이 가득차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4.jpg" alt="컵 속에 물이 가득차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술자리가 잦아지면 몸뿐 아니라 피부도 괴롭습니다. 지속적인 음주는 피부를 까칠하고 푸석하게 만들 뿐 아니라 자칫 ‘만성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과음한 다음 날 유독 얼굴이 푸석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는 건 알코올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체내 수분을 함께 배출시키고 피지 분비량을 늘리기 때문인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주 후에 얼굴을 깨끗이 씻고, 수분이 많이 함유된 로션을 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또 물은 평소보다 2배가량 마시는 게 좋은데요. 특히 아침에 일어난 직후엔 물을 충분히 마셔 몸속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게 좋습니다. 간혹 “수분을 공급한다”며 음주 후에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는 분이 많은데요. 카페인은 오히려 피부 탈수를 촉진시키므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해장은 ‘뜨거운 국물’보다 ‘식물성 단백질’로</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7474" title="감과 감주스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3%ED%8E%B85.jpg" alt="감과 감주스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사람들은 대부분 음주 후 맵고 뜨거운 국물로 해장을 하는데요. 이는 우리의 위와 간을 더 힘들게 합니다. 라면이나 짬뽕의 맵고 짠맛은 알코올로 손상된 위 점막에 재차 자극을 줍니다. 특히 라면 속 합성조미료와 첨가물들은 간을 더 피곤하게 만드는데요. 음주한 다음 날 숙취가 있다면 당분과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감은 사과보다 비타민 C를 17.5배 더 많이 보유하고 있어 감 주스를 마시면 알코올 해독에 도움이 됩니다. 또 위와 장이 쓰리고 아프다면 위장 점막을 강화하고 위 염증과 출혈을 달래주는 양배추 주스가 좋습니다. 이 밖에 미역∙해조류 등 칼슘과 철이 많은 알칼리성 음식, 혹은 콩∙두부 등 가벼운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p>
<p>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좋은 지인들과 만나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는 만남도 좋지만, 기분에 취해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여러분의 몸도 격려해주세요. 건강한 신체와 함께 기분 좋은 연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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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의 위시 트리] 연이은 연말 술자리,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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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14 12:01: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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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찾아왔습니다. 달력의 마지막 장은 각종 송년회 약속들로 빼곡하게 채워지고 있는데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좋지만 이맘때는 연이어 반복되는 술자리로 우리 몸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연말, 잦은 술자리와 과음으로 몸이 상해선 안 되겠죠? 건강한 술자리를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음주 전, 가벼운 식사는 필수!  빈속에 마셔야 술이 맛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찾아왔습니다. 달력의 마지막 장은 각종 송년회 약속들로 빼곡하게 채워지고 있는데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좋지만 이맘때는 연이어 반복되는 술자리로 우리 몸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연말, 잦은 술자리와 과음으로 몸이 상해선 안 되겠죠? 건강한 술자리를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5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8.jpg" alt="2014년 12월 달력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음주 전, 가벼운 식사는 필수! </span></strong></p>
<p>빈속에 마셔야 술이 맛있다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요. 이런 음주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흡수된 알코올이 그대로 간에 전달되기 때문에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간은 그만큼 무리를 하게 되죠. 그래서 음주 전에 가벼운 식사를 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위 속의 음식물이 알코올을 위에서 장으로 보내주고, 장을 통하면서 농도가 낮아진 알코올이 간으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5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8.jpg" alt="간소하게 차려진 밥상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그렇다고 과식을 할 필요는 없는데요. 술자리에서 안주를 섭취하기 때문에 과식하면 그만큼 칼로리 섭취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술을 적당히 마시는 건데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하루 최대 알코올 섭취량은 50g 이하입니다. 소주는 5잔, 맥주는 500cc 2잔, 막걸리는 1병 정도의 양이라고 하는데요. 적정량을 최대한 천천히 마시는 게 좋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술은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구토는 금지!</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역류성 식도염은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데요. 술도 역류성 식도염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입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위액이 역류하지 못하도록 통로를 조여주는 근육이 있는데요. 술을 마시게 되면 이 근육이 약화돼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게 됩니다. 속에서 신물이 올라오거나 속 쓰림이 있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연말 모임에서 음주를 하지 않는 게 최선의 예방법이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폭탄주는 피하고 물을 같이 마셔 알코올을 희석해주는 게 좋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5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7.jpg" alt="복통으로 배를 감싸쥔 여자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 style="text-align: justify">간혹 음주 후 술에서 깨기 위해 구토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이는 위액을 식도로 역류시키는 행동이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구토와 함께 나오는 물질은 음식이지 알코올이 아닙니다. 구토로 인해 위산만 역류시켜 식도가 손상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비워지는 술잔만큼 빠져나가는 수분</span></strong></p>
<p>잦은 술자리로 괴로운 건 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술자리는 피부를 까칠하고 푸석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만성 트러블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5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8.jpg" alt="잔에 물을 따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 style="text-align: justify">과음한 다음 날, 얼굴이 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이유는 알코올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체내 수분을 배출시키고 피지 분비량을 늘리기 때문인데요. 이를 막기 위해선 음주 전후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탄산음료나 커피는 수분 공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탄산음료나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오히려 피부 탈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금하는 게 좋습니다.</p>
<p>음주 후에는 깨끗하게 세수한 후 수분 함량이 높은 로션을 바르고, 평상시의 2배 정도 물을 마셔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셔 염분 배출을 촉진하고, 몸을 많이 움직여 얼굴에 집중된 수분을 몸 아래로 내려보내는 게 좋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국물 해장은 금물, 당분·수분·식물성 단백질로 해장</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많은 분들이 음주 후 맵고 뜨거운 국물로 해장을 하는데요. 이런 음식은 위와 간을 더 힘들게 합니다. 라면이나 짬뽕 같은 맵고 짠 음식은 알코올로 손상된 위 점막을 자극하고, 합성조미료와 첨가물은 간을 더욱 피곤하게 만듭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6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5.jpg" alt="감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 style="text-align: justify">숙취가 남아있을 땐 당분과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은데요. 감은 사과보다 비타민C가 17.5배 많아 감 주스를 마시면 알코올 해독에 효과적입니다. 위와 장이 괴롭다면 양배추 주스가 좋은데요. 위장의 점막을 강화해주고, 위 염증과 출혈을 달래주기 때문입니다. 미역과 해조류처럼 칼슘과 철이 많은 알칼리성 음식이나 콩과 두부처럼 가벼운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해장 방법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연말, 연이은 술자리로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데요. 올바른 음주 습관으로 건강도 지키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이 글은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의 도움말을 참고해 작성됐습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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