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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환경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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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환경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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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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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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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25 09: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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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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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중고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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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이달 31일부터 국내에서 ‘갤럭시 인증중고폰’을 판매한다. ‘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온라인 구매 후 7일 내 단순 변심, 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철저한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인증중고폰’ 판매를 시작한다. 향후 시장 수요 및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이달<span> 31</span>일부터 국내에서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을 판매한다<span>.</span></p>
<p><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은 온라인 구매 후<span> 7</span>일 내 단순 변심<span>, </span>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철저한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된 제품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span>‘</span>갤럭시<span> S24 </span>시리즈<span>’ </span>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 </span>판매를 시작한다<span>.</span></p>
<p>향후 시장 수요 및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기존에 일괄 폐기했던 반품 제품을 새 제품 대비 낮은 가격으로 판매해<span>, </span>많은 소비자들이 <span>‘</span>갤럭시<span> AI’ </span>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span>, </span>스마트폰 폐기물도 줄여 순환경제에도 기여한다<span>.</span></p>
<p>이번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으로 판매되는 <span>‘</span>갤럭시<span> S24 </span>시리즈<span>’ </span>자급제 제품은 기존 새 제품 대비<span> 26~64</span>만원 낮은 가격으로 삼성닷컴에서 판매된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제품별 가격은<span> S24 </span>울트라<span>(256GB, 512GB, 1TB) : 130</span>만<span> 7900</span>원<span>, 136</span>만<span> 7300</span>원<span>, 148</span>만<span> 6100</span>원<span>, S24+(256GB, 512GB) : 104</span>만<span> 1700</span>원<span>, 110</span>만<span> 1100</span>원<span>, S24(256GB, 512GB) : 88</span>만<span> 9900</span>원<span>, 94</span>만<span> 9300</span>원</sup></span></p>
<p><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은 새 제품과 동일하게<span> A/S </span>보증 기간은<span> 2</span>년으로 제공되며<span>, </span>삼성케어플러스 중 파손 보장형에 가입이 가능하다<span>. </span>또<span>, </span>구매 후<span> 7</span>일 이내 환불이 가능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삼성케어플러스란 서비스 가입을 통해 일정기간 내 정해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케어 서비스</sup></span></p>
<p>삼성전자 관계자는 <span>“</span>삼성전자가 품질을 보증하는 <span>‘</span>갤럭시 인증중고폰<span>’</span>은 소비자들이 플래그십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선택지가 추가된 것<span>”</span>이라며<span>, “</span>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span>‘</span>갤럭시<span> AI’</span>를 경험하기를 바란다<span>”</span>고 전했다<span>.</span></p>
<p><img class="size-full wp-image-465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EC%9D%B8%EC%A6%9D%EC%A4%91%EA%B3%A0%ED%8F%B0-1-e1743155204592.jpg" alt="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이미지 1" width="1000" height="444" /></p>
<div id="attachment_4655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41" class="size-full wp-image-465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EC%9D%B8%EC%A6%9D%EC%A4%91%EA%B3%A0%ED%8F%B0-3-e1743155228801.jpg" alt="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이미지 3" width="1000" height="444" /><p id="caption-attachment-46554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갤럭시 인증중고폰’ 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폐기된 갤럭시에서 다시 찾은 미래’ 갤럭시 S25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의 주역을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d%8f%90%ea%b8%b0%eb%90%9c-%ea%b0%a4%eb%9f%ad%ec%8b%9c%ec%97%90%ec%84%9c-%eb%8b%a4%ec%8b%9c-%ec%b0%be%ec%9d%80-%eb%af%b8%eb%9e%98-%ea%b0%a4%eb%9f%ad</link>
				<pubDate>Fri, 28 Mar 2025 08: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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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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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親환경전략]]></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5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코발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1EOmj7</guid>
									<description><![CDATA[내가 쓰던 폰이 다시 내 손안의 새 스마트폰으로 돌아온다면? 수명이 다 되어 버려진 갤럭시가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폰 갤럭시 S25의 일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버려졌던 자사 스마트폰의 폐배터리에서 핵심 소재를 회수해 다시 활용하는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Circular Battery Supply Chain)를 구축하고, 이를 갤럭시 S25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든 이 혁신적인 자원 순환은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가 쓰던 폰이 다시 내 손안의 새 스마트폰으로 돌아온다면?</p>
<p>수명이 다 되어 버려진 갤럭시가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폰 갤럭시 S25의 일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버려졌던 자사 스마트폰의 폐배터리에서 핵심 소재를 회수해 다시 활용하는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Circular Battery Supply Chain)를 구축하고, 이를 갤럭시 S25에 처음으로 적용했다.</p>
<p>상상을 현실로 만든 이 혁신적인 자원 순환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뉴스룸이 삼성전자 글로벌 EHS실 순환경제연구소와 MX사업부 배터리그룹 담당자를 직접 만나봤다.</p>
<div id="attachment_46524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249" class="size-full wp-image-465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0%B0%ED%84%B0%EB%A6%AC-%EC%9E%AC%ED%99%9C%EC%9A%A9-%EC%88%9C%ED%99%98-%EC%B2%B4%EA%B3%84-%EC%BD%94%EB%B0%9C%ED%8A%B8-%EC%9D%B8%ED%84%B0%EB%B7%B0-%EC%88%9C%ED%99%98%EA%B2%BD%EC%A0%9C%EC%97%B0%EA%B5%AC%EC%86%8C-%EA%B9%80%EC%98%81%EB%AF%BC-%ED%94%84%EB%A1%9C-%EB%B0%B0%ED%84%B0%EB%A6%AC%EA%B7%B8%EB%A3%B9-%EC%9D%B4%EC%83%81%EC%B2%A0-%ED%94%84%EB%A1%9C.jpg" alt="▲ 삼성전자의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한 MX사업부 배터리그룹 이상철 프로(왼쪽), 순환경제연구소 김영민 프로(오른쪽)"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24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의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한 MX사업부 배터리그룹 이상철 프로(왼쪽), 순환경제연구소 김영민 프로(오른쪽)</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구형 갤럭시, 폐기물 아닌 소중한 자원으로 거듭나다</strong></span></p>
<p>매년 약 200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글로벌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수거되던 갤럭시 폐배터리의 양이다. 법인 소재 국가에 재활용 인프라가 구축된 경우,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폐배터리가 재활용될 수 있지만, 베트남은 재활용 인프라가 없어 활용처가 마땅치 않았다. 삼성전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시작했다.</p>
<p>이번 프로젝트를 이끈 삼성전자 순환경제연구소 김영민 프로는 “베트남은 제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불량 배터리뿐 아니라, 미국에서 보상판매(trade-in)로 회수된 갤럭시 폰을 수리하는 공장이 있어 폐배터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법인 중 하나”라며, “환경을 위해 우리가 쓴 자원을 가능하면 우리 제품으로 다시 재활용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46524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248" class="size-full wp-image-4652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0%B0%ED%84%B0%EB%A6%AC-%EC%9E%AC%ED%99%9C%EC%9A%A9-%EC%88%9C%ED%99%98-%EC%B2%B4%EA%B3%84-%EC%BD%94%EB%B0%9C%ED%8A%B8-%EC%9D%B8%ED%84%B0%EB%B7%B0-%EC%88%9C%ED%99%98%EA%B2%BD%EC%A0%9C%EC%97%B0%EA%B5%AC%EC%86%8C-%EA%B9%80%EC%98%81%EB%AF%BC-%ED%94%84%EB%A1%9C.jpg" alt="▲ 삼성전자 순환경제연구소 김영민 프로가 구형 갤럭시에서 추출한 코발트와 배터리의 핵심 요소인 양극재를 보여주며,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설명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24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순환경제연구소 김영민 프로가 구형 갤럭시에서 추출한 코발트와 배터리의 핵심 요소인 양극재를 보여주며,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설명하고 있다</p></div>
<p>삼성전자는 베트남의 폐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인접 국가의 코발트 추출 공장과 배터리 양산 라인을 연결하는 최적의 자원 순환 경로를 구축했다. 김영민 프로는 “이전 갤럭시 S24 시리즈에는 일반 재활용 코발트를 사용했지만, S25에서는 기존 갤럭시 폐배터리에서 직접 코발트를 추출해서 사용하는 순환 재활용 체계를 구축했다”며 “이러한 구조는 공급 체계를 구성하는 여러 기업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p>
<p>수거된 폐배터리는 순도 높은 코발트로 가공된 뒤 배터리 생산 공정으로 이동해 갤럭시 S25 배터리로 재탄생한다. 이렇게 구형 갤럭시의 배터리가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활용되며 삼성전자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현실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652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250" class="size-full wp-image-465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B%B0%B0%ED%84%B0%EB%A6%AC-%EC%88%9C%ED%99%98-%EC%B2%B4%EA%B3%84-%EB%8F%84%EC%8B%9D%ED%99%94-%EC%9D%B4%EB%AF%B8%EC%A7%80.jpg" alt="▲ 삼성전자의 배터리 재활용 순환 과정 도식화 이미지 (https://bit.ly/42za61Z) (구형 갤럭시 수거 → 폐배터리 분리 및 절단 → ‘블랙 매스(Black Mass)’ 가공 → 코발트 추출 → 배터리 양극재 제조 → 갤럭시 S25에 재활용)" width="1000"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46525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의 배터리 재활용 순환 과정 도식화 이미지 (<a href="https://bit.ly/42za61Z"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bit.ly/42za61Z</a>)<br />(구형 갤럭시 수거 → 폐배터리 분리 및 절단 → ‘블랙 매스(Black Mass)’ 가공 → 코발트 추출 → 배터리 양극재 제조 → 갤럭시 S25에 재활용)</p></div>
<p>구형 갤럭시가 갤럭시 S25의 자원으로 순환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구형 갤럭시 스마트폰을 수거해 배터리를 해체 · 분리한 뒤, 절단된 조각을 ‘블랙 매스(Black Mass)’ 파우더로 가공한다. 이후 추가 공정을 거쳐 코발트를 추출하고, 이를 갤럭시 S25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생산에 활용한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영구적으로 재활용 가능한 소재, 코발트</strong></span></p>
<p>재활용된 부분인 코발트는 스마트폰 배터리(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하는 필수 소재다. 리튬이 배터리 내부에서 전자를 이동시키는 운반책이라면, 코발트는 리튬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p>
<div id="attachment_4652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251" class="size-full wp-image-465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0%B0%ED%84%B0%EB%A6%AC-%EC%9E%AC%ED%99%9C%EC%9A%A9-%EC%88%9C%ED%99%98-%EC%B2%B4%EA%B3%84-%EC%BD%94%EB%B0%9C%ED%8A%B8-%EC%96%91%EA%B7%B9%EC%9E%AC.jpg" alt="▲ 스마트폰 배터리 양극재의 주요 소재인 코발트"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251" class="wp-caption-text">▲ 스마트폰 배터리 양극재의 주요 소재인 코발트</p></div>
<p>삼성전자 MX사업부 배터리그룹의 이상철 프로는 “코발트는 배터리 사용에 따른 소모가 없어 이론적으로 영구 재활용할 수 있고, 재활용한 코발트와 새 코발트의 차이는 없다”며, “제조 과정에서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코발트가 있는 갤럭시 제품은 오래전 제조된 제품이라도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2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0%B0%ED%84%B0%EB%A6%AC-%EC%9E%AC%ED%99%9C%EC%9A%A9-%EC%88%9C%ED%99%98-%EC%B2%B4%EA%B3%84-MWC-25-%EC%A0%84%EC%8B%9C-1.jpg" alt="Mobile World Congress 2025, MWC25의 삼성전자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 전시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6524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245" class="size-full wp-image-465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0%B0%ED%84%B0%EB%A6%AC-%EC%9E%AC%ED%99%9C%EC%9A%A9-%EC%88%9C%ED%99%98-%EC%B2%B4%EA%B3%84-MWC-25-%EC%A0%84%EC%8B%9C-2.jpg" alt="▲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Mobile World Congress 2025, MWC25)’에서 삼성전자의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전시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245" class="wp-caption-text">▲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Mobile World Congress 2025, MWC25)’에서 삼성전자의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전시했다.</p></div>
<p>김영민 프로는 “가장 중요한 건 순도 높은 코발트를 추출하는 기술”이라며, “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를 통해 폐배터리에서 90% 이상의 코발트를 회수하여 사용하였다.”고 말했다. 갤럭시 S25 배터리 코발트의 절반은 재활용 소재로 구성됐다. 이는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삼성전자의 親환경전략과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이어진 철저한 검증과 도전</strong></span></p>
<p>하지만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완성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배터리는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안전과 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46524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247" class="size-full wp-image-4652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B%B0%B0%ED%84%B0%EB%A6%AC-%EC%9E%AC%ED%99%9C%EC%9A%A9-%EC%88%9C%ED%99%98-%EC%B2%B4%EA%B3%84-%EC%BD%94%EB%B0%9C%ED%8A%B8-%EC%9D%B8%ED%84%B0%EB%B7%B0-%EB%B0%B0%ED%84%B0%EB%A6%AC%EA%B7%B8%EB%A3%B9-%EC%9D%B4%EC%83%81%EC%B2%A0-%ED%94%84%EB%A1%9C.jpg" alt="▲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에서 인증 관리를 담당한 MX사업부 배터리그룹 이상철 프로"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247" class="wp-caption-text">▲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에서 인증 관리를 담당한 MX사업부 배터리그룹 이상철 프로</p></div>
<p>재활용 순환 체계에 대한 외부 인증을 추진하고 갤럭시 S25의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이상철 프로는 “많은 협력사들과 하나하나 소통하면서 까다로운 절차를 거쳤다”고 회상했다. 그는 특히 “배터리를 운송할 때 화재 예방을 위해 반드시 분쇄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환경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인증 절차를 거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고 당시 어려움을 전했다.</p>
<p>이어 “규정이 중간에 변경되기도 하고 삼성전자의 더욱 엄격한 자체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검토와 인증을 반복하기도 했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합심하여 노력한 덕분에 결국 갤럭시 S25에 적용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앞으로 더 확대될 삼성전자의 자원 순환</strong></span></p>
<p>이상철 프로는 “이번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우리의 자원 순환 체계가 소개됐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는 리튬을 포함한 더 많은 소재를 재활용해, 지속 가능한 배터리를 계속해서 개발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람”이라고 말했다.</p>
<p>김영민 프로 역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웨이퍼 트레이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재탄생돼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이드키, 볼륨키에 적용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배터리 재활용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 기쁘다”면서 “지금도 여러 제품군에 자원 순환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계속 지켜봐 달라”며 순환경제 실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p>
<p>자사 스마트폰의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코발트를 다시 활용하는 완전한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구축해낸 삼성전자. 2022년 발표한 親환경전략의 일환으로 시작된 배터리 재활용 순환 체계를 마침내 갤럭시 S25를 통해 현실화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지구를 생각하는 행보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혁신으로 이어질지 더욱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순환 경제를 위한 움직임 ‘지구를 위한 갤럭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8%9c%ed%99%98-%ea%b2%bd%ec%a0%9c%eb%a5%bc-%ec%9c%84%ed%95%9c-%ec%9b%80%ec%a7%81%ec%9e%84-%ec%a7%80%ea%b5%ac%eb%a5%bc-%ec%9c%84%ed%95%9c-%ea%b0%a4%eb%9f%ad%ec%8b%9c</link>
				<pubDate>Fri, 29 Oct 2021 08: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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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지구를 위한 갤럭시]]></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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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전자 폐기물은 5,000만 톤[1] 이상, 그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20% 미만에 불과하다. 서랍 속 안 쓰는 휴대폰이나 폐전자기기를 적절히 활용하지 않으면 결국 ‘전자폐기물(E-Waste)’은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소중한 자원을 다시 수거하고 보다 지속적으로 재사용,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고민이 필요한 때다.   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년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전자 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이상, 그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20% 미만에 불과하다. 서랍 속 안 쓰는 휴대폰이나 폐전자기기를 적절히 활용하지 않으면 결국 ‘전자폐기물(E-Waste)’은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 혁신적 기술과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소중한 자원을 다시 수거하고 보다 지속적으로 재사용,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고민이 필요한 때다.</p>
<p> </p>
<p><strong>지구 위한 작은 행동… 전자폐기물 감소 나비효과</strong></p>
<p>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전자기기의 수명을 1년 연장할 경우, 도로 위에서 매년 200만 대의 자동차가 감소하는 것과 같은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이처럼 전자폐기물 문제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의 협업과 실천이 필요한 분야다.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83%9D%ED%83%9C%EA%B3%84%EB%A5%BC-%EC%9C%84%ED%95%9C-%EC%B9%9C%ED%99%98%EA%B2%BD-%EB%B9%84%EC%A0%84-%EB%B0%9C%ED%91%9C" target="_blank" rel="noopener">‘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a> 활동을 펼치며 2025년까지 전자폐기물 감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지구를 위한 갤럭시는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순환경제 실천 활동으로, 폐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을 재사용해 일상에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방대한 갤럭시 생태계에서 사용자들이 한 번씩만 참여해도 전 세계적으로 보면 순환 경제를 위한 큰 흐름을 만들 수 있어 긍정적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Rethinking a More Sustainable Way to Use Galaxy Technology |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PMj2EcdhFpI?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REDUCE-%EC%A4%84%EC%9D%B4%EA%B3%A0.jpg" alt="REDUCE-줄이고" width="1000" height="66" /><strong>제품 수리로 전자 폐기물 최소화<br />
</strong>삼성전자는 전 세계에 약 5천여 곳에 달하는 고객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며 기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새 기기를 구매하는 대신, 보다 손쉬운 수리를 통해 기존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p>
<p><strong>SW 업그레이드로 제품 수명 최적화<br />
</strong>삼성전자는 제품의 사용 기간을 늘릴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OS(운영 체제)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3세대에 달하는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raises-the-bar-for-mobile-experience-innovation-committing-to-three-generations-of-android-os-upgrades" target="_blank" rel="noopener">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a>와 최소 4년간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samsung-takes-galaxy-security-to-the-next-level-by-extending-updates" target="_blank" rel="noopener">펌웨어 보안 업데이트</a>를 지원함으로써<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 사용자들은 최신 기술을 최대한 안전하고 오래 경험할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REUSE-%EB%8B%A4%EC%8B%9C%EC%93%B0%EA%B3%A0.jpg" alt="REUSE-다시쓰고" width="1000" height="66" /><strong>갤럭시 업사이클링으로 새로운 사용 기회 창출</strong><br />
갤럭시 업사이클링은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해 새로운 목적으로 재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고 스마트폰을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A4%91%EA%B3%A0-%EA%B0%A4%EB%9F%AD%EC%8B%9C%ED%8F%B0%EC%9D%B4-%EB%94%94%EC%A7%80%ED%84%B8-%EA%B2%80%EC%95%88%EA%B8%B0%EB%A1%9C-%EC%98%AC%ED%95%B4%EB%B6%80%ED%84%B0-4%EA%B0%9C%EA%B5%AD" target="_blank" rel="noopener">디지털 검안기</a>로 변환해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안과 검진 기기로 보급하거나, 센서를 부착해 아기나 반려동물 소리를 감지하는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재사용하는 식이다. 간단한 업데이트만으로 폐전자기기를 줄이고 순환 경제도 촉진할 수 있다.</p>
<p><strong>보상 판매와 인증 중고폰으로 기기 수명 연장</strong><br />
쓸모가 적어진 스마트폰은 보상 판매(Trade-In)와 <a href="https://www.samsung.com/us/explore/certified-re-newed-phones/" target="_blank" rel="noopener">인증 중고폰(Certified Re-Newed, CRN) 프로그램</a>을 통해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새 기종을 구입할 때 보상 판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기존 폰을 반납하고 적립 혜택을 받는다. 이때 수거된 스마트폰은 제품 검증, OS 업데이트, 수리를 거쳐 인증을 받은 뒤 다시 새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기의 수명을 연장시켜 지구 환경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RECYCLE-%EC%9E%AC%ED%99%9C%EC%9A%A9%ED%95%98%EA%B8%B0.jpg" alt="" width="1000" height="66" /><strong>안 쓰는 기기 회수해 자원 보호</strong><br />
사용자들은 안 쓰는 전자 기기를 회수(Take-Back) 프로그램<a href="#_ftn4" name="_ftnref4"><sup>[4]</sup></a>을 이용해 재활용 가능하도록 기부할 수 있다. 이로써 전자폐기물 발생을 막고 소중한 자원도 아낄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6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Samsung_GalaxyForThePlanet_09SEP21.jpg" alt="zero waste Galaxy for the Planet" width="1000" height="563" /></p>
<p>이 프로그램 중 단 한 가지만 참여해도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될 수 있다.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순환 경제를 촉진할 수 있도록 지구를 위한 갤럭시에 관심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p>
<p> </p>
<p>삼성전자는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을 통한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p>
<p>※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지속가능 행보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 target="_blank" rel="noopener">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1 Sustainability Report)</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a href="https://www3.weforum.org/docs/WEF_A_New_Circular_Vision_for_Electronics.pdf" target="_blank" rel="noopener">전자기기의 새로운 순환 비전(New Circular Vision for Electronics)</a>, 2019<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a href="https://www.weforum.org/agenda/2020/01/save-the-planet-one-mobile-device-at-a-time/" target="_blank" rel="noopener">지구를 구하는 방법(How to Save the Planet), 한 번에 모바일 기기 하나씩(One Mobile Device at a Time)</a>, 2020<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와 보안 업데이트 제공은 기기와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업그레이드 일정은 모델과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음<br />
<a href="#_ftnref4" name="_ftn4">[4]</a>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삼성전자 고객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음</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하나뿐인 지구 ①] 폐휴대폰의 재탄생…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노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82%98%eb%bf%90%ec%9d%b8-%ec%a7%80%ea%b5%ac-%e2%91%a0-%ed%8f%90%ed%9c%b4%eb%8c%80%ed%8f%b0%ec%9d%98-%ec%9e%ac%ed%83%84%ec%83%9d-%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link>
				<pubDate>Thu, 22 Apr 2021 11:0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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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지구의 날]]></category>
		<category><![CDATA[폐휴대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P6S8Am</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1]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웃돈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p>
<p>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사용주기도 늘리는 등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있다.</p>
<p>뉴스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활동을 시리즈 기사로 살펴봤다. 그 첫 번째로 폐휴대폰의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노력을 알아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8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210422earth3.jpg" alt="하나뿐인 지구 안 쓰는 휴대폰의 재탄생 1.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2015년부터 시행 중 5년간 수거된 폐휴대폰 누적 38,000대(2019년 5월 기준) 2019년 11,000대 수거, 2015년 대비 참여율 160% ↑ 2021년 13개사, 국내외 39개 사업장 임직원이 자발적 참여 2021년 미국·러시아에서는 소비자 참여 캠페인으로 진행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기, 삼성물산,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삼성SDS,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로지텍,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안전환경연구소 폐휴대폰 수거 > 파쇄·재련 > 금·은·동 자원 회수 > 매각 수익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 지원 2) 중고 스마트폰은 IoT 기기로 재탄생 2017년 첫 시행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중고 갤럭시 기기를 사물인터넷(IoT) 기기로 활용하는 프로그램 스마트 홈 기기로 변신 01 중고 갤럭시 기기 02 갤럭시 업사이클 앱 적용 03 내장된 센서 작동 04 소리 또는 빛 감지 05 사용자 알림 06 감지 소리 다시 듣기, 자동으로 조명 켜기 재활용(Recycling)에 업그레이드를 더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소리 센서 / 아기 울음, 반려동물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인공지능(AI)이 높은 정확도로 판별 조도 센서 / 주위가 어두워지면 SmartThings와 연견된 조명이나 TV를 자동을 ON / OFF 간이 디지털 검안기로 변신 01 중고 갤럭시 기기 02 아이라이크 결합 03 카메라로 안저 촬영 04 인공지능 알고리즘 작동 05 안질환 여부 1차 진단 실명 유발하는 각종 안저 질환 진단 /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가 의료 기기 대체 가능 / 베트남·인도·모로코·파푸아뉴기니 4개국 지원 중 / 케이스에 재활용 소재 35% 적용 *전문 의료진에 의한 진단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 가능 3) 폐플라스틱을 전자기기 액세서리로 활용 폐플라스틱에서 만든 폴리에스테르 실로 외부 제작(폐플라스틱 매립양 감소 효과) +내부에 재활용 플라스틱 함량 최소 20% 이상 (플라스틱 생성 시 발생하는 CO2양 감소 효과, 원유 자원 절약 효과) =kvadrat 덴마크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와 협업 *갤럭시 S21+ 크바드라트 커버 내부는 UL 인증 재활용 플라스틱을 최소 20% 이상 사용해 제작된다." width="1000" height="5590"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a href="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tu.int/en/ITU-D/Environment/Pages/Spotlight/Global-Ewaste-Monitor-2020.aspx</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낢이 그린 Green 그림_제1화 ‘순환하니까 좋으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eb%91%90-%eb%b2%88%ec%a7%b8-%ec%9b%b9%ed%88%b0-%ec%8b%9c%eb%a6%ac%ec%a6%88-%ec%84%9c%eb%ac%b8</link>
				<pubDate>Tue, 24 Oct 2017 11:00: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82%A2%EC%9D%B4-%EA%B7%B8%EB%A6%B0-%EA%B7%B8%EB%A6%B0-%EA%B7%B8%EB%A6%BC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낢이 그린 Green 그림]]></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kc6Cd</guid>
									<description><![CDATA[전자제품, 한 번 구입하면 보통 얼마나 쓰시나요? 최신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신제품이 나오면 곧바로 ‘구식’이 돼버리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운영체제(OS)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건 물론, 수리나 부품 교체 같은 사후 지원도 쉽고 편리해졌습니다. 덕분에 상당수의 전자제품이 1회성으로 소비되지 않게 됐고 사용 기한도 크게 늘었죠. 삼성전자 뉴스룸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중 함께 생각해볼 만한 내용을 발췌, 웹툰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전자제품, 한 번 구입하면 보통 얼마나 쓰시나요? 최신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신제품이 나오면 곧바로 ‘구식’이 돼버리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운영체제(OS)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건 물론, 수리나 부품 교체 같은 사후 지원도 쉽고 편리해졌습니다. 덕분에 상당수의 전자제품이 1회성으로 소비되지 않게 됐고 사용 기한도 크게 늘었죠.</p>
<p>삼성전자 뉴스룸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중 함께 생각해볼 만한 내용을 발췌, 웹툰으로 다시 구성해보는 기획을 진행 중인데요. 그 두 번째 시리즈는 인기 웹툰 작가 서나래씨와 함께합니다. 작가의 필명 ‘낢’을 활용, 재치 있게 붙여본 새 웹툰  ‘낢이 그린 그린(Green) 그림’에선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는 삼성전자의 순환 경제 시스템과 친환경 제품, 고객 만족에 특화된 사후 관리 서비스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입니다.</p>
<p>첫 번째 얘기의 주제는  ‘처음부터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제품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순환 경제인데요. 서나래 작가는 과연 이 주제를 어떤 얘기로 재밌게 풀어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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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세기형 아나바다¹’ 순환경제, 삼성전자의 실천 노력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1%ec%84%b8%ea%b8%b0%ed%98%95-%ec%95%84%eb%82%98%eb%b0%94%eb%8b%a4-%ec%88%9c%ed%99%98%ea%b2%bd%ec%a0%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8b%a4%ec%b2%9c-%eb%85%b8</link>
				<pubDate>Thu, 27 Oct 2016 13: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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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아나바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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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나바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의 준말. 1990년대 후반 전국적으로 유행했던 자원 절약 시민 운동의 명칭입니다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석유는 앞으로 몇 십 년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천연자원으로 만들어진 상품은 소모품처럼 쓰이고 이후엔 쓰레기가 돼 버려지는 일이 비일비재한데요. 이렇게 발생하는 쓰레기는 처리 비용이 발생할 뿐 아니라 환경에도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아나바다</strong><br />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의 준말. 1990년대 후반 전국적으로 유행했던 자원 절약 시민 운동의 명칭입니다</div>
<p align="left"> </p>
<p align="left">“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석유는 앞으로 몇 십 년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천연자원으로 만들어진 상품은 소모품처럼 쓰이고 이후엔 쓰레기가 돼 버려지는 일이 비일비재한데요. 이렇게 발생하는 쓰레기는 처리 비용이 발생할 뿐 아니라 환경에도 큰 부담을 줍니다.</p>
<p align="left">‘순환경제(Circular Economy)’는 이 같은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사회·경제적 움직임입니다. 한 번 사용된 자원이 마지막 폐기 단계에서 버려지는 단선형 경제(linear economy) 구조와 달리 기존 상품을 수리∙재단장∙재활용,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의미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86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8%9C%ED%99%98%EA%B2%BD%EC%A0%9C%EC%82%BC%EC%84%B1%EC%A0%84%EC%9E%9001.jpg" alt="원자재->디자인->상품재제조->유통->소비,사용->수거->잔여폐기물->재활용->원자재 순환경제"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순환경제는 자원 채취·가공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버려지는 자원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저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주요 미래 정책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런 순환 구조를 만들려면 1차적으로 천연 자원 사용량을 줄이고 일단 쓰인 자원은 오랜 기간 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하는데요. 이와 함께 한 번 만들어진 상품을 재사용하고 최종적으로 버려지는 단계에선 재활용을 통해 또 다른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EU ‘순환경제 패키지’ 법안 발표, 그 후</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86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8%9C%ED%99%98%EA%B2%BD%EC%A0%9C%EC%82%BC%EC%84%B1%EC%A0%84%EC%9E%9004.jpg" alt="‘순환경제 패키지’ 법안 발표, 그 후"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지금 이 시각에도 지구촌 곳곳에선 순환경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유럽연합(European Union, 이하 ‘EU’)의 행보입니다. EU는 순환경제로의 전환에 가장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7월엔 일명 ‘순환경제 패키지(Circular Economy Package)’ 법안을 발표했고, 이후 현재 시행 중인 제도와 기술표준 일부를 순환경제 개념에 맞춰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align="left">UN과 국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등 주요 국제협력기구도 △자원 지속가능성 평가∙방법 △광물 재활용률 △경제적 정책 수단 등 효율적 자원 활용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한편, 관련 정책 개발을 독려하고 있습니다.</p>
<p align="left">전자 업계에선 제품 업그레이드와 수리가 용이한 설계, 재생 부품 사용 등의 요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효율적 자원 이용 △제품 정책 △쓰레기 경감 △재무 분야로 구분된 EU 정책이 다양하게 추진되면 각 생산 업계에서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날 전망입니다.</p>
<p align="left"> </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자원, ‘다시’ 쓰고 ‘아껴’ 쓰고 ‘오래’ 쓰고</span></strong></span></p>
<p align="left">삼성전자 역시 글로벌 순환경제의 흐름에 발맞춰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폐기 제품을 최소화하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제품을 기획, 설계하는 과정에서부터 수리와 재활용 용이성을 고려하고 부품에 유해물질 사용을 금지해 최소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86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8%9C%ED%99%98%EA%B2%BD%EC%A0%9C%EC%82%BC%EC%84%B1%EC%A0%84%EC%9E%9002.jpg" alt=" 녹색구매,협력사 유해물질 관리 구매 >  제품 유해물질 관리 친환경소재 친환경등급제 재활용 용이성 설계,생산 >  물류 효율화 친환경 포장재 유통 >  에너지 고효율 제품 자원 효율성 향상 서비스 사용 >  폐기 >  재사용 >자원순화체계&전 과정 단계별 친환경활동 회수 재활용 회수.재활용 활동 재생플라스틱적용" width="849" height="480" /></p>
<p align="left">대표적인 게 플라스틱 소재의 재활용입니다. 삼성전자는 폐기되는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을 모아 다시 쓸 수 있도록 가공한 후 실제로 새로운 제품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 번 쓴 후 버리던 냉장고 포장재는 여러 번 다시 사용해도 문제 없을 정도로 단단한 재질로 바꿔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진 종이는 휴대전화나 PC 포장용 상자 소재로 활용합니다.</p>
<p align="left">TV의 화면 두께와 베젤 폭, 무게를 최소화해 자원 사용을 줄이는 노력 역시 삼성전자가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또 스마트폰처럼 교체 주기가 빠른 제품은 소비자에게서 사용하던 휴대폰을 돌려받아 수리, 재단장한 후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다시 탄생시키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은 이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8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88%9C%ED%99%98%EA%B2%BD%EC%A0%9C%EC%82%BC%EC%84%B1%EC%A0%84%EC%9E%9003.jpg" alt="삼성전자는 제품에 쓰인 플라스틱이나 포장재 등을 최대한 재활용, 효율적 자원 순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270"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는 제품에 쓰인 플라스틱이나 포장재 등을 최대한 재활용, 효율적 자원 순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span></p>
<p align="left">순환경제 실천 노력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데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신제품 상태로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수십 가지 내부 테스트를 거쳐 기대수명보다 연장된 제품을 출시하려 노력 중입니다. 또한 제품의 ‘두뇌’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가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제품 사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가장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관련 솔루션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죠.</p>
<p align="left">지금까지 순환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세계 각국, 그리고 삼성전자의 노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순환경제가 바꿔놓을 세상, 지금으로선 언뜻 상상되지 않는데요. 하지만 삼성전자는 순환경제를 통해 환경∙자원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온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겁니다. 지속적 발전을 이뤄내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86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05-7.png" alt="Planet First" width="1089" height="28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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