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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가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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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가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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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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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양은 올랐지만 출고가는 하락… 최근 3년 갤럭시 스마트폰 살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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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19:14: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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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공지]]></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가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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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도입 후에도 가계 통신비 부담이 줄어들지 않자 엉뚱하게도 불똥이 스마트폰의 출고가로 튀고 있습니다. 실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겐 낯선 용어였던 ‘출고가’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제조사가 통신사와 담합해 장려금 수준을 높이고 이를 반영해 출고가를 높였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출고가는 이통사가 대리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가격으로 실제 소비자가 살 수 있는 가격과는 차이가 있는데도 말이죠. 그럼 정말 스마트폰의 사양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도입 후에도 가계 통신비 부담이 줄어들지 않자 엉뚱하게도 불똥이 스마트폰의 출고가로 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실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겐 낯선 용어였던 ‘출고가’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제조사가 통신사와 담합해 장려금 수준을 높이고 이를 반영해 출고가를 높였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p>
<p>출고가는 이통사가 대리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가격으로 실제 소비자가 살 수 있는 가격과는 차이가 있는데도 말이죠.</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럼 정말 스마트폰의 사양이 출고가가 높아지고 있을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실제로 2012년 이후 출시된 갤럭시 스마트폰의 이력을 살펴보면 사양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반면, 출고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대표적 프리미엄 스마트폰 제품인 ‘갤럭시 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2012년 7월 출시된 갤럭시 S3의 출고가는 99만4400원이었고, 올 4월 출시된 갤럭시 S5의 출고가는 이보다 10만 원 이상 저렴한 86만6800원입니다(아래 표 참조).</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A%B0%A4%EB%9F%AD%EC%8B%9C_S_%EC%8B%9C%EB%A6%AC%EC%A6%88_%EA%B0%80%EA%B2%A9.pn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27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A%B0%A4%EB%9F%AD%EC%8B%9C_S_%EC%8B%9C%EB%A6%AC%EC%A6%88_%EA%B0%80%EA%B2%A9.png" alt="최근 3년간 갤럭시 S시리즈 성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떨어지고. 갤럭시 S3, 2012년 7월, 99만 4천 원. 갤럭시 S4, 2013년 4월, 89만 9천 원. 갤럭시 S5, 2014년 3월, 86만 6천 원." width="849" height="1009" /></a></p>
<p style="text-align: justify">갤럭시 S3와 갤럭시 S5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LTE 통신기술 지원 등 여러 사양에서 차이가 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2012년 9월 출시된 갤럭시 노트2는 5.5형 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카메라 사양을 갖췄으며 출고가는 108만9000원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비해 4배 더 선명한 디스플레이(쿼드HD)와 2배 많은 화소수(1600만)의 카메라, 최신 광대역 LTE-A Cat.6 까지 지원되는 갤럭시 노트4의 출고가는 95만7000원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A%B0%A4%EB%9F%AD%EC%8B%9C_%EB%85%B8%ED%8A%B8_%EC%8B%9C%EB%A6%AC%EC%A6%88_%EA%B0%80%EA%B2%A9.pn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27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A%B0%A4%EB%9F%AD%EC%8B%9C_%EB%85%B8%ED%8A%B8_%EC%8B%9C%EB%A6%AC%EC%A6%88_%EA%B0%80%EA%B2%A9.png" alt="최근 3년간 갤럭시 노트 시리즈 성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떨어지고. 갤럭시 노트2, 2013년 9월, 108만 9천 원. 갤럭시 노트3, 2013년 9월, 106만 7천 원. 갤럭시 노트4, 2014년 9월, 95만 7천 원." width="849" height="1010" /></a></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와 같이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양을 높이면서도 출고가를 꾸준히 내릴 수 있었던 배경엔 과감한 R&D 투자를 통한 기술력 향상과 제조 경쟁력 확보 등 지속적 원가 경쟁력 강화 노력이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일례로 부품 하나에 여러 기능을 구현하거나 하나의 기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부품 수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통해 스마트폰의 사양은 향상시키면서 가격은 낮출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또한 프리미엄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가격대과 차별화된 기능의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2014년 10월 현재 삼성전자는 10만 원대 제품 1종, 20만원대 제품 2종, 30만 원대 제품 4종, 50~60만 원대 제품 4종, 70만 원 이상 제품 5종 등 총 16종의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7종의 피처폰도 판매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대표적 예로 올 3월 선보인 갤럭시 그랜드2는 5.25형의 대화면으로 멀티미디어 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며, 출시 당시 출고가는 51만7000원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D%91%9C.png"><img class="aligncenter wp-image-2027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D%91%9C.png" alt="제품에 따른 출고가, 출시연월, 네트워크,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비교표입니다. 갤럭시 S, 94만 9300원, 2010년 6월, 3G, 4.0형 S아몰레드, 5MP, 1500mAh. 갤럭시 S2, 84만 7천 원, 2011년 4월, 3G, 4.3형 S 아몰레드 플러스. 8MP, 1650mAh. 갤럭시 S3, 99만 4400원, 2012년 7월, LTE, 5.0형 FHD S아몰레드, 13MP, 2100mAh. 갤럭시 S4, 89만 9800원, 2013년 4월, LTE, 5.0형 FHD S아몰레드, 13MP, 2600mAh. 갤럭시 S5, 86만 9900원, 2014년 3월, LTE-A Cat.4, 5.1형 FHD S아몰레드, 16MP, 2800mAh. 갤럭시 노트, 99만 9900원, 2011년 11월, LTE, 5.3형 S아몰레드, 8MP, 2500mAh. 갤럭시 노트2, 108만 9000원, 2012년 9월, LTE, 5.5형 HD S아몰레드, 8MP, 3100mAh. 갤럭시 노트3, 106만 7000원, 2013년 9월, LTE, 5.7형 FHD S아몰레드, 13MP, 3200mAh. 갤럭시 노트4, 95만 7000원, 2014년 9월, 광대역 LTE-A Cat.6, 5.7형 QHD S아몰레드, 16MP, 3220mAh." width="849" height="442"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 갤럭시 S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출시 현황</span></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해당 이슈와 관련한 삼성전자의 입장은 아래 링크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0j9g9"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와 해외 휴대폰 단말기의 대당 마진이 약 4배 차이 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nPanu" target="_blank" rel="noopener">☞문답으로 알아보는 국정감사 스마트폰 가격 논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e1QkP"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 스마트폰 가격은 해외보다 높지 않습니다</a></h2>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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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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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가격을 부풀린 적이 없습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a%94-%ec%8a%a4%eb%a7%88%ed%8a%b8%ed%8f%b0-%ea%b0%80%ea%b2%a9%ec%9d%84-%eb%b6%80%ed%92%80%eb%a6%b0-%ec%a0%81%ec%9d%b4-%ec%97%86%ec%8a%b5%eb%8b%88%eb%8b%a4</link>
				<pubDate>Tue, 14 Oct 2014 12:08: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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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category><![CDATA[국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가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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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13일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삼성전자가 이동통신회사(이하 ‘이통사’)와 협력해 출고가격을 부풀린 정황이 드러났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 국감 자료는 ‘삼성전자 내부 문건’이라는 문서를 인용하며 제조사와 이통사가 조직적으로 담합해 출고 가격을 부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업계에서 통용되는 개념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의미가 전혀 다른 일반적 용어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명백한 오해입니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적으로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살 수 있는 가격을 의미하지만, 이 문건에서 ‘소비자 가격’은 ‘이통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10월 13일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삼성전자가 이동통신회사(이하 ‘이통사’)와 협력해 출고가격을 부풀린 정황이 드러났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p>
<p>이 국감 자료는 ‘삼성전자 내부 문건’이라는 문서를 인용하며 제조사와 이통사가 조직적으로 담합해 출고 가격을 부풀렸다고 지적했습니다.</p>
<p>하지만 이는 업계에서 통용되는 개념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의미가 전혀 다른 일반적 용어를 사용하면서 발생한 명백한 오해입니다.</p>
<p>‘소비자 가격’은 일반적으로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살 수 있는 가격을 의미하지만, 이 문건에서 ‘소비자 가격’은 ‘이통사가 대리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출고 가격에서 이통사가 운영하는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의 뜻으로 쓰였습니다.</p>
<p>이 문건은 소비자가 24개월 약정으로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하면서 최대 보조금을 적용 받을 경우, 제품 구입 최소 금액을 시뮬레이션하는 과정에서 각 단계별 금액을 계산하기 위해 작성된 것입니다.</p>
<p>국감 자료는 ‘소비자 가격’이 제조사의 공급가에 대리점 마진이 추가된 금액이라고 주장하며, ‘네트(net)가격’이 공장에서 출고될 당시 가격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p>
<p>만약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과거 대리점에서 ‘공짜폰’으로 살 수 있었던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0원’으로 표기될 것이고, 대리점 마진을 감안할 경우 네트가격은 마이너스로 표기될 것입니다.</p>
<p>하지만 삼성전자가 0원 혹은 마이너스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따라서 네트가격이 ‘통상 공장에서 출고될 당시 가격’이라는 설명은 근거없는 주장입니다.</p>
<p>결국 네트가격은 가격 시뮬레이션을 위해 사용되는 업계의 용어일 뿐 제품 공급가와는 무관합니다.</p>
<p>삼성전자의 휴대전화 출고가격은 재료비, 생산비, 개발비 등을 고려하고 국가별, 통신사별 다양한 조건과 상황을 감안해 합리적으로 결정된 것이며, 월 통신료를 기반으로 하는 이동전화 사업 특성상 보조금이 적용되면서 실제 소비자 구매가격에 변화가 생기는 구조임을 다시 한 번 설명 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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