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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케이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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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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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S20 디자이너 인터뷰] 플라스틱 없앤 패키지, 폐플라스틱에서 태어난 케이스… 갤럭시 S20가 환경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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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20 17: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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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가오는 2050년, 플라스틱 폐기물은 120억 톤으로 늘어날 것이 예상된다.” 2018년 유엔환경계획(UN Environment Programme, UNEP)이 내놓은 보고서[1]에 나온 말이다. 이 내용은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결국 플라스틱 폐기물의 99%는 바다 생물이 섭취하게 될 것이고, 인간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다행히 현세대는 이 사회적 문제를 등한시하지 않는다. 소비 기준의 중심에 ‘친환경’을 놓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가치 소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가오는 2050년, 플라스틱 폐기물은 120억 톤으로 늘어날 것이 예상된다.”</p>
<p>2018년 유엔환경계획(UN Environment Programme, UNEP)이 내놓은 보고서<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에 나온 말이다. 이 내용은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결국 플라스틱 폐기물의 99%는 바다 생물이 섭취하게 될 것이고, 인간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다행히 현세대는 이 사회적 문제를 등한시하지 않는다. 소비 기준의 중심에 ‘친환경’을 놓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가치 소비’를 이어나가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 삼성전자 역시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을 감싸는 포장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버리는 것’까지 신경 써야 진짜 친환경이라는 말이 있다. 비닐·플라스틱 친환경 패키지는 물론 폐플라스틱병을 스마트폰 케이스로 만드는 ‘업사이클링’에도 앞장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이 추구하는 가치도 그렇다. 뉴스룸에서 이들을 만나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인’과 그 이면의 노력을 들여다봤다.</p>
<div id="attachment_4066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09" class="size-full wp-image-4066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1-0624.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 (왼쪽부터) 손목원, 김윤영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660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 (왼쪽부터) 손목원, 김윤영 디자이너</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친환경으로 가는 갤럭시 패키지의 10년</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66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10" class="size-full wp-image-4066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2-0624.jpg" alt="전체적인 패키지의 사이즈를 줄여 종이 사용을 줄이고(reduce), 플라스틱 소재를 종이로 대체하고(replace), 구조를 단순화해 파트 수를 줄이는(remove) 3R 키워드를 기본으로 발전을 거듭해 온 갤럭시 시리즈의 친환경 패키지. 갤럭시 S10+ 패키지 무게를 전작 대비 30g을 줄이는 등 제품 출시마다 환경 보호의 가치를 패키지에 담았다." width="1000" height="615" /><p id="caption-attachment-406610" class="wp-caption-text">▲ 전체적인 패키지의 사이즈를 줄여 종이 사용을 줄이고(reduce), 플라스틱 소재를 종이로 대체하고(replace), 구조를 단순화해 파트 수를 줄이는(remove) 3R 키워드를 기본으로 발전을 거듭해 온 갤럭시 시리즈의 친환경 패키지. 갤럭시 S10+ 패키지 무게를 전작 대비 30g을 줄이는 등 제품 출시마다 환경 보호의 가치를 패키지에 담았다.</p></div>
<p>갤럭시 S 시리즈의 친환경 패키지는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다. 2012년 갤럭시 S3에 처음 재활용 포장재를 사용한 삼성전자는 이듬해 재활용 종이 포장재를 사용한 `친환경 모바일 패키지’를 갤럭시 S4에 적용했다. 이어 갤럭시 S5부터 자연 분해 비닐 포장재<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석유 용제가 포함되지 않는 콩기름 잉크 등을 지속 개발·도입하며 포장재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려는 노력을 점진적으로 늘려갔다.</p>
<p>친환경 패키지 개발의 새로운 모멘텀은 2019년 갤럭시 S10 출시와 함께 찾아왔다. 지속가능산림(FSC)인증 받은 종이를 사용한 박스부터 내부 포장재까지, 플라스틱이나 비닐 포장을 제거한 갤럭시 S10 친환경 패키지를 선보인 것. 갤럭시 패키지 디자인을 담당하는 손목원 디자이너는 “스마트폰 본체를 떠받치고 있던 트레이와 박스를 감싸는 슬리브 구조를 삭제하고, 하지함 하나로 포장재를 일체화시켰다”면서 “하지함 내부 수납공간은 대나무 섬유와 사탕수수 찌꺼기를 액체화한 후 건조해 사용하는 친환경 소재인 ‘펄프 몰드<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를 사용해 낭비되는 자원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4066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11" class="size-full wp-image-4066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3-0624.jpg" alt="갤럭시 S9·S10·S20 순으로 진열된 이어폰과 충전기 패키지. 플라스틱 필름 유·무 여부를 눈으로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 width="1000" height="302" /><p id="caption-attachment-406611"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S9·S10·S20 순으로 진열된 이어폰과 충전기 패키지. 플라스틱 필름 유·무 여부를 눈으로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p></div>
<p>펄프 몰드 외에도 큰 변화를 꼽으라면, 기타 액세서리 등 구성 부품을 감싸는 포장재에도 플라스틱을 걷어냈다는 것. 이어폰과 케이블은 끝부분을 뽑아 열 수 있는 종이 접이식 포장으로 대체했다. 과거 유광 소재로 이뤄져 스크래치를 막기 위해 플라스틱 필름을 감싸야만 했던 충전기는 소재 자체를 무광으로 바꿔 종이 포장지로 대체할 수 있게 됐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친환경도 고급스러울 수 있다, 펄프 몰드의 화려한 변신</span> </strong></p>
<p>내구성, 심미성, 생산 적합성. 패키지가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특성이다. 특히 갤럭시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모델인 만큼 ‘고급스러움’도 놓칠 수 없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하는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커다란 도전인 셈.</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4-0624.jpg" alt="패키지 디자인을 설명 중인 손목원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50" /></p>
<p>손목원 디자이너는 “먼저 펄프 몰드는 성형과 원하는 컬러 구현이 까다로운 편이다. 소재 특성상 곡면이 생기고, 질감이 거칠어져 여러 번 수정을 통해 바로잡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틀을 잡은 펄프 몰드는 재생 소재인 만큼 붉은색이나 푸른색이 돌 때가 있어 얼룩처럼 보일 수 있다. 톤을 맞춰 깔끔한 블랙 컬러를 구현하기 위해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고 어려움에 대해서도 밝혔다.</p>
<p>이처럼 기존의 것을 바꿔 ‘친환경’에 다가서려면 몇 배의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비용과 시간, 노력 등 유·무형의 가치가 지속 투입돼야 한다. “물론 힘든 과정이지만 시대의 흐름과 요구에 맞춰 완성도 있는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 말하는 손 디자이너는 “포장재에 종이를 사용하면서도 플라스틱이나 비닐을 사용할 때보다 좋은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 펄프 몰드 소재 자체에서 오는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외관 그래픽에 힘을 쏟은 이유”라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40661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13" class="size-full wp-image-4066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5-0624.jpg" alt="비닐, 플라스틱을 최소화한 갤럭시 S20+ 5G 친환경 패키지 "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06613" class="wp-caption-text">▲ 비닐, 플라스틱을 최소화한 갤럭시 S20+ 5G 친환경 패키지</p></div>
<p>‘옳은 방향’을 향한 디자인 혁신은 결국 사용자들의 ‘편리함’으로 되돌아왔다. 제품 포장을 뜯어, 일일이 분리해서 버려야 했던 과거와 달리 갤럭시 S20 패키지는 모두 종이 재활용 코너에 배출하면 된다. 손목원 디자이너는 “버려도 환경에 문제가 없고, 다시 재활용되어도 좋을 퀄리티의 패키지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기획 단계부터 ‘폐기’와 ‘재활용’을 생각하며 디자인했다. 앞으로도 패키지 내에서 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빼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지구를 생각하는 휴대폰 케이스, 폐플라스틱에서 태어나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6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6-0624.jpg" alt="갤럭시 S20 크바드라트 케이스" width="1000" height="606" /></p>
<p>모던한 컬러와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하고, 얇지만 내구성도 갖춰 일상생활 속 스크래치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해준다. ‘갤럭시 S20 크바드라트 케이스’의 첫인상이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크바드라트 커버 속엔 보다 따뜻한 가치가 녹아있다. 500mL 용량의 폐플라스틱병 하나를 재활용해 2개의 갤럭시 S20+ 크라드라트 케이스로 태어난 <a href="https://news.samsung.com/kr/%ED%8F%90%ED%94%8C%EB%9D%BC%EC%8A%A4%ED%8B%B1%EB%B3%91%EC%9D%84-%EC%8A%A4%EB%A7%88%ED%8A%B8%ED%8F%B0-%EC%BC%80%EC%9D%B4%EC%8A%A4%EB%A1%9C-%EC%82%BC%EC%84%B1%EC%A0%84%EC%9E%90%EC%99%80" target="_blank" rel="noopener">특별한 액세서리</a>이기 때문. 자연을 위해, 버려진 제품을 새로운 용도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일환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6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7-0624.jpg" alt="크바드라트 케이스를 설명하는 김윤영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50" /></p>
<p>덴마크의 프리미엄 텍스타일(textile) 브랜드, ‘크바드라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김윤영 디자이너는 해외 가구 전시회 출국 전 사전 연락을 취해 현지 크바드라트 밀라노 쇼룸에서 본사 담당자와 미팅을 진행했고, 전시회에서 크바드라트 패브릭에 매력에 듬뿍 빠졌다고 한다. ‘친환경’을 주 정책으로 삼고 있는 크바드라트는 높은 환경기준을 만족해야 하는 EU의 에코라벨을 획득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따뜻한 가치를 잃지 않으면서도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심미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나긴 조율을 거쳐야 했다”고 회상했다.</p>
<p>스마트폰 케이스는 ‘내구성’도 중요하다. 갤럭시 시리즈가 추구하는 얇은 외관을 구현하면서도, 쉽게 올이 풀리지 않도록 만들어내는 것이 관건. 김윤영 디자이너는 개발 담당자들과 씨실과 날실로 제직 되는 원단 컷팅 면의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최적화된 마감 처리 공정과 장비를 보완하여 현재의 외관을 구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아름다우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거듭난 ‘갤럭시 S20 크바드라트 케이스’는 크바드라트 자체 제작 제품을 제외한 외부 협업 사례 중 최초로 외관에 ‘크바드라트’ 로고를 삽입할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4066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616" class="size-full wp-image-4066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packageDesign-8-0624.jpg" alt="외부 협업 사례 중 최초로 ‘크바드라트’ 로고를 삽입한 갤럭시 S20 크바드라트 케이스" width="1000" height="663" /><p id="caption-attachment-406616" class="wp-caption-text">▲ 외부 협업 사례 중 최초로 ‘크바드라트’ 로고를 삽입한 갤럭시 S20 크바드라트 케이스</p></div>
<p>최근 글로벌 패션 기업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소재’에 대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천연가죽, PU 코팅 소재를 줄여나가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조 형태를 바꿔 나가는 추세. 김윤영 디자이너는 “크바드라드 케이스에 적용된 재활용 섬유는 일반 합성 폴리에스터에서 원사를 뽑아내는 과정보다 직경이 고르지 않고 예민하여 정교한 직교가 어렵고 까다로워 마감 처리에 신경을 썼다. 친환경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세계적인 인식의 변화이고 모든 제조 브랜드의 사명이기도 하기에 이런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크바드라트와 지속 협업해 감성적인 패턴과 컬러를 적용하고 사용성도 고려한 디자인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모두가 함께, 꾸준히… ‘친환경’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strong></span></p>
<p>‘친환경’ 트렌드는 곧 사라져버릴 유행이 되어선 안 된다. 이유는 단 하나, 우리는 자원이 유한한 지구에서 살고 있기 때문. 앞서 언급한 유엔환경계획의 보고서 역시 “정부, 기업, 소비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조금씩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임을 강조하고 있다.</p>
<p>이 같은 흐름에 발을 맞추어 가고 있는 두 디자이너는 ‘꾸준함’에 방점을 찍었다. 시작보다 어려운 것이 바로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이어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이기 때문. “지금은 세계적인 흐름이고 모두가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추후 이런 흐름이 조금 옅어지더라도 ‘친환경’이라는 카테고리는 단단히 자리 잡아 발전을 이어갔으면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p>
<p>두 디자이너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습관을 친환경적으로 바꾸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나간다는 다짐이다. 손목원 디자이너는 “심플한 패키지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용자가 제품을 ‘오픈’하는 경험을 넘어, ‘폐기’할 때까지 문제없는 소재를 발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영 디자이너는 “정교한 천연섬유에서만 구현될 수 있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색감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출 영역까지도 환경을 생각하는 소재를 사용해 사용자들이 멋진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함께 사는 시대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일회용 플라스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로드맵(Single-Use Plastics: A Roadmap for Sustainability)</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일부 지역 적용</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펄프 몰드 소재는 2018년 갤럭시 S9 친환경 패키지에 처음 도입됨</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 그들이 온다!” 조카에게서 스마트폰 사수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6%94%ec%84%9d-%ea%b7%b8%eb%93%a4%ec%9d%b4-%ec%98%a8%eb%8b%a4-%ec%8a%a4%eb%a7%88%ed%8a%b8%ed%8f%b0%ec%9d%84-%ec%a1%b0%ec%b9%b4%eb%a1%9c%eb%b6%80%ed%84%b0-%ec%a7%80%ec%bc%9c%eb%9d%bc</link>
				<pubDate>Sun, 27 Sep 2015 12:0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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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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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추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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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절이 되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둘러앉아 명절 음식도 먹고, 궁금했던 근황도 듣다 보면 새록새록 정이 솟아나죠.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순식간에 들었다 놨다 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악동 같은 조카들입니다. 오죽하면 ‘명절 조카몬’(조카 몬스터의 준말)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했을까요. 장난감에 목마른 조카들에게 아끼는 스마트폰을 주저하며 내줘야 했던 경험, 한번쯤 있으시죠? 아이들의 손을 거치고 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명절이 되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둘러앉아 명절 음식도 먹고, 궁금했던 근황도 듣다 보면 새록새록 정이 솟아나죠.
</p>
<p>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순식간에 들었다 놨다 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악동 같은 조카들입니다. 오죽하면 ‘명절 조카몬’(조카 몬스터의 준말)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했을까요. 장난감에 목마른 조카들에게 아끼는 스마트폰을 주저하며 내줘야 했던 경험, 한번쯤 있으시죠? 아이들의 손을 거치고 나면 스마트폰 여기저기 흠집이 나기도 하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들이 뒤죽박죽 돼버리기도 하는데요. 심지어 실수로 떨어뜨려 액정이라도 손상되는 경우엔… 생각만 해도 오싹합니다.
</p>
<p>
	그렇다고 조카들 앞에서 쩨쩨한 삼촌으로 남을 순 없는 법이죠. 삼성투모로우가 조카들의 손에서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만 기억하면 조카들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줘도 안심!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조카들의 거친 손길 막아줄 케이스는?</strong></span></span>
</p>
<p>
	스마트폰 케이스는 크게 △백 커버 타입(하드케이스, 소프트케이스) △플립 커버 타입으로 나뉩니다. 백 커버 타입 중 하드케이스는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수한 제품 보호 능력과 깔끔한 디자인을 갖춰 가장 널리 사용되곤 합니다. 플립 커버는 전면부 덮개가 딸려있는 형태입니다. 패브릭, 가죽 재질뿐 아니라 최근엔 충격 방지 소재까지 활용한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하드케이스 플립커버 소프트케이스를 적용한 삼성 스마트폰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009" height="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1%B0%EC%B9%B4%EB%A1%9C%EB%B6%80%ED%84%B0%ED%8F%B0%EC%A7%80%ED%82%A4%EA%B8%B02.jpg" title="" width="679" />
</p>
<p>
	소프트케이스 중 ‘폴리케이스’라고도 불리는 ‘젤리케이스’는 탄력 있고 부드러운 재질로 측·후면을 모두 감싸는 형태입니다. 충격 흡수 기능이 케이스들 중 가장 뛰어난데요. 만약 연휴 동안 조카들에게 스마트폰을 맡겨야 한다면 젤리케이스로 충격에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잠금 패턴이 들통 났을 때 필요한 건? ‘지문 잠금’</strong></span></span>
</p>
<p>
	평소 “귀찮다”는 이유로 스마트폰 잠금 기능 사용하지 않는 분 많으시죠? 사용하더라도 ‘패턴 잠금’ 정도가 일반적일 텐데요. 패턴 잠금이나 패스워드 설정의 경우, 호시탐탐 스마트폰을 노리는 조카들에게 쉽게 뚫릴 위험이 있습니다. ‘조카들의 손길이 닿으면 안될’ 정보가 가득하다면 미리미리 ‘지문 잠금’ 설정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화면 잠금 방식을 통해 지문 잠금기능을 적용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01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1%B0%EC%B9%B4%EB%A1%9C%EB%B6%80%ED%84%B0%ED%8F%B0%EC%A7%80%ED%82%A4%EA%B8%B03.jpg" title="" width="849" />
</p>
<p>
	지문 잠금은 ‘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화면 잠금 방식’에서 설정할 수 있는데요. 좀 더 확실한 보안을 위해선 ‘스마트 락(smart lock)’ 기능을 비활성화(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보안 잠금 상세설정 > 스마트 락)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마트 락 기능이 활성화돼 있으면 등록된 웨어러블 기기가 가까이 있을 경우 잠금이 자동으로 해제될 수 있기 때문이죠.
</p>
<p>
	※ 지문 잠금 기능은 갤럭시 A8, S5, S6, S6 엣지, 엣지+, 노트 4, 노트 5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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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스마트폰 보호는 기본, 이거 하나면 게임 끝! ‘키즈 모드’</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키즈모드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하고 다운받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01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1%B0%EC%B9%B4%EB%A1%9C%EB%B6%80%ED%84%B0%ED%8F%B0%EC%A7%80%ED%82%A4%EA%B8%B04.jpg" title="" width="849" />
</p>
<p>
	스마트폰을 고장 내거나 기기에 저장된 자료를 조카들이 실수로 지우는 것도 두렵지만, 혹시나 어린 조카가 유해한 환경에 노출될 우려도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덜어줄 기능도 있는데요.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조카들을 만나기 전 ‘키즈 모드(Kids Mode)’ 앱을 다운로드하는 건 필수입니다. 키즈 모드 앱을 실행시키면 △전화 △앱 실행 △앱 다운로드 등 특정 스마트폰 기능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거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키즈 모드 앱을 실행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사용 가능한 연락처와 실행할 수 있는 앱을 설정하게 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01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1%B0%EC%B9%B4%EB%A1%9C%EB%B6%80%ED%84%B0%ED%8F%B0%EC%A7%80%ED%82%A4%EA%B8%B05.jpg" title="" width="849" />
</p>
<p>
	키즈 모드 앱을 실행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사용 가능한 연락처와 실행할 수 있는 앱을 설정하게 됩니다. ‘키즈 스토어’엔 아이들이 재밌어할 다양한 앱이 마련돼 있는데요. 유료 앱은 미리 설정해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앱을 종료할 때도 비밀번호가 필요하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키즈 스토어에선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유료 앱을 결제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01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A1%B0%EC%B9%B4%EB%A1%9C%EB%B6%80%ED%84%B0%ED%8F%B0%EC%A7%80%ED%82%A4%EA%B8%B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키즈 스토어’에선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유료 앱을 결제할 수 있습니다</span>
</p>
<p>
	키즈 모드 앱은 자체적으로 다양한 미니 게임을 제공합니다. 키즈 스토어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죠. 카메라 기능에선 사진을 찍은 후 재밌는 표정과 아이콘을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추석 땐 키즈 모드 앱과 함께 ‘멋쟁이 삼촌’이 돼보세요.
</p>
<p>
	삼성투모로우와 함께 알아본 ‘조카로부터 스마트폰 안전하게 지키는 법’, 잘 보셨나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조카들이 스마트폰을 붙잡을 새도 없게끔 놀아주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스마트폰도 안전하게 지키고, 조카들에게도 사랑 받는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스와로브스키, 갤럭시 S5 액세서리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a%a4%ec%99%80%eb%a1%9c%eb%b8%8c%ec%8a%a4%ed%82%a4-%ea%b0%a4%eb%9f%ad%ec%8b%9c-s5-%ec%95%a1%ec%84%b8%ec%84%9c%eb%a6%ac-%ec%b6%9c%ec%8b%9c</link>
				<pubDate>Thu, 08 May 2014 11:06: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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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크리스탈 액세서리 전문업체 스와로브스키(Swarovski)와 협력해 갤럭시 S5 케이스와 삼성 기어 핏 참(Charm, 이하 ‘참’)을 출시합니다.   갤럭시 S5 크리스털 케이스 2종과 삼성 기어 핏 참 10종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갤럭시 S5 크리스털 케이스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에 대한 장인 정신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블루와 블랙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또한, 삼성 기어 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크리스탈 액세서리 전문업체 <a href="http://www.swarovski.com/" target="_blank"><strong>스와로브스키(Swarovski)</strong></a>와 협력해 <a href="http://www.samsung.com/sec/galaxys5/" target="_blank"><strong>갤럭시 S5</strong></a> 케이스와 <a href="http://www.samsung.com/global/microsite/gear/" target="_blank"><strong>삼성 기어 핏</strong></a> 참(Charm, 이하 ‘참’)을 출시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갤럭시 S5 크리스털 케이스 2종과 삼성 기어 핏 참 10종 출시 </span></strong></span></p>
<p>이번에 선보이는 갤럭시 S5 크리스털 케이스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에 대한 장인 정신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블루와 블랙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A%B0%A4%EB%9F%AD%EC%8B%9C-S5-%ED%81%AC%EB%A6%AC%EC%8A%A4%ED%84%B8-%EC%BC%80%EC%9D%B4%EC%8A%A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75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A%B0%A4%EB%9F%AD%EC%8B%9C-S5-%ED%81%AC%EB%A6%AC%EC%8A%A4%ED%84%B8-%EC%BC%80%EC%9D%B4%EC%8A%A4.jpg" alt="갤럭시-S5-크리스털케이스(블루/블랙)" width="849" height="350" /></a></p>
<p>또한, 삼성 기어 핏 스트랩에 부착할 수 있는 참은 바(bar)와 댕글(Dangle, 매달려 있는 형태)의 두 가지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으로 총 10종이 출시되는데요.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2%BC%EC%84%B1-%EA%B8%B0%EC%96%B4-%ED%95%8F-%EC%B0%B8%EB%8C%95%EA%B8%80_%EB%B0%9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759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2%BC%EC%84%B1-%EA%B8%B0%EC%96%B4-%ED%95%8F-%EC%B0%B8%EB%8C%95%EA%B8%80_%EB%B0%94.jpg" alt="삼성-기어-핏-참(댕글타입_바타입)" width="849" height="465" /></a></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 기어 핏 기본 스트랩 6종, 디자이너 에디션 3종도 선보여 </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사용자가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삼성 기어 핏 스트랩 9종을 별도로 판매합니다.</p>
<p>기어 핏 스트랩은 블랙, 오렌지, 모카 그레이, 레드, 블루, 그린 등 기본형 6종과 유명 디자이너 모스키노, 니콜라스 컬크우드와 협업한 3종 등 총 9종이 출시될 예정인데요.</p>
<p>갤럭시 S5 크리스털 케이스와 삼성 기어 핏 참, 기어 핏 스트랩은 5월 9일부터 <a href="http://store.samsung.com" target="_blank"><strong>삼성전자 스토어</strong></a>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5월 22일부터는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p>
<p>가격은 스와로브스키 케이스가 9만 9000원, 바 타입 참은 1만 9000원, 댕글 타입 참은 2만 9000원이며, 기어 핏은 브랜드 콜래보레이션된 제품이 3만 5000원, 기본형이 2만 9000원입니다.</p>
<p>삼성전자와 스와로브스키는 지난 2월에 열린 <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3%EC%99%80-%ED%95%A8%EA%BB%98%ED%95%9C-2014-fw-%EB%89%B4%EC%9A%95-%ED%8C%A8%EC%85%98%EC%9C%84%ED%81%AC-%EB%B0%B1%EC%8A%A4%ED%85%8C%EC%9D%B4%EC%A7%80" target="_blank"><strong>뉴욕 패션위크</strong></a>에서 <a href="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3/" target="_blank"><strong>갤럭시 노트3</strong></a> 전용 스페셜 블링 백 커버(Bling Back Cover)를 선보이며 스마트기기와 패션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찬사를 받았는데요.</p>
<p>삼성전자는 제품 기능 혁신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치 뿐만 아니라 제품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를 맞추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스와로브스키와의 파트너십도 이러한 노력 중 하나로써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혁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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