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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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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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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TV, 본다? 경험한다! 삼성 SUHD TV 생생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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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15 12:0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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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몸이 1000냥이면 그중 눈이 900냥’이란 속담이 있다. 인간의 오감 중 시각은 가장 직관적이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 속도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보는 즐거움'은 인간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삼성 SUHD TV는 이 같은 시각적 즐거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세상에 없던 화질' '아름다운 커브드 디자인' '타이젠 기반의 혁신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몸이 1000냥이면 그중 눈이 900냥’이란 속담이 있다. 인간의 오감 중 시각은 가장 직관적이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 속도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보는 즐거움'은 인간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p>
<p>
	삼성 SUHD TV는 이 같은 시각적 즐거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세상에 없던 화질' '아름다운 커브드 디자인' '타이젠 기반의 혁신적 사용 환경’ 등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한 SUHD TV의 등장은 TV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SUHD TV 화면을 보면서 사용자들은 기존의 TV와 어떻게 다르다고 느꼈을까?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를 찾아 사용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팔색조' 매력으로 시선 사로잡다</strong></span>
</p>
<p>
	SUHD TV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몰입감 넘치는 선명한 화질과 생생한 색감 구현을 꼽았다. “평소 아이돌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방송을 즐겨 본다”는 15세 동갑내기 김민주·이은지(경기 화성 남양중 2)양은 "SUHD TV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선명하고 깔끔한 화질”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만약 집에 SUHD TV가 있으면 콘서트장에 가지 않아도 좋아하는 가수들을 눈앞에서처럼 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조사에 응한 다른 사용자들 역시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한 화질에 놀라워하며 "야구 중계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SUHD TV로 시청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UHD TV의 선명한 화질을 보며 놀라워하는 딜라이트 관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61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SUHDTV%EC%83%9D%EC%83%9D%EC%B2%B4%ED%97%98%EA%B8%B0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SUHD TV의 선명한 화질을 보며 놀라워하는 딜라이트 관객들</span>
</p>
<p>
	SUHD TV가 특별한 화질을 선사하는 비결은 나노크리스털 기술에 있다. 나노 크기 미세입자를 정교하게 제어함으로써 색·밝기·명암비 등을 최적으로 표현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놀라운 화질을 구현해냈다. 기존 UHD TV보다 빛의 표현 범위를 2.5배 높였고 색의 표현 역시 현존하는 TV 중 가장 뛰어나다. 영화 애호가를 겨냥해 탑재된 리마스터링 엔진(SUHD Re-mastering Engine)은 마치 영화관에서 보는 것 같은 화면을 제공한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TV라고 명품 가구 못 되란 법 있나요?</strong></span>
</p>
<p>
	SUHD TV의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역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구성된 아름다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방송을 시청하기 위한 가전제품'이 아니라 '가정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명품 가구'란 최신 트렌드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제품이 아닐까? 360도 어느 각도에서 봐도 아름다운 디자인엔 '장인'의 손길마저 느껴질 정도다. 커브드 화면은 실제보다 화면이 더 커 보이는 '파노라마 효과'를 선사해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SUHD TV의 뒷면. 케이블 어댑터를 TV와 분리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613"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SUHDTV%EC%83%9D%EC%83%9D%EC%B2%B4%ED%97%98%EA%B8%B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SUHD TV의 뒷면. 케이블 어댑터를 TV와 분리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span>
</p>
<p>
	SUHD TV는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실례로 SUHD TV엔 케이블 어댑터가 없다. 어댑터를 외부로 분리해 셋톱박스처럼 배치할 수 있도록 구성, 뒷면을 깨끗한 곡면으로 만든 덕분이다. 말 그대로 '완전무결한 디자인'인 셈이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strong><strong>보는’ 즐거움 넘어 ‘경험하는’ 즐거움으로</strong></span>
</p>
<p>
	TV를 ‘바보상자’라 부르던 시대가 있었다. 당시의 TV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뿐 시청자와의 상호작용은 전무하다시피 했다. 시청자들은 수동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 TV는 더 이상 바보상자가 아니다. 삼성전자가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TV를 시작으로 TV와 시청자가 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UHD TV는 마우스를 움직이듯 리모컨을 움직여 커서를 조작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6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SUHDTV%EC%83%9D%EC%83%9D%EC%B2%B4%ED%97%98%EA%B8%B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SUHD TV는 마우스를 움직이듯 리모컨을 움직여 커서를 조작할 수 있다</span>
</p>
<p>
	그리고 2015년, SUHD TV는 타이젠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UX(User eXperience, 이하 ‘UX’)을 탑재해 또 하나의 혁신을 선보였다. 사용자가 직관적 UX 디자인을 통해 최신 콘텐츠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 기능도 강화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UHD TV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해 보인 임우열 과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615"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SUHDTV%EC%83%9D%EC%83%9D%EC%B2%B4%ED%97%98%EA%B8%B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SUHD TV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해 보인 임우열 과장</span>
</p>
<p>
	“틈 날 때마다 TV로 비디오 게임을 즐긴다”는 임우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서비스전략팀 과장은 “TV에서 직접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다운로드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SUHD TV를 활용, 즉석에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SUHD TV에 대한 정보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lEjRaUaAKs" width="560"></iframe>
</p>
<p>
	 
</p>
<p>
	리모컨을 이용해 간편하게 메뉴를 선택하고 모바일로 앱을 다운로드하듯 다른 기기와의 연결 없이도 간편하게 앱을 다운로드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뭐니 뭐니 해도 최대 장점은 ‘최상의 화질’.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장이라도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p>
<p>
	SUHD TV의 압도적 화질과 수려한 디자인, 그리고 직관적 UX 디자인은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물한다. 음악방송과 스포츠 중계, 게임 등 어떤 콘텐츠든 최상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자, 이제 당신 차례다. 지금 바로 눈앞에 SUHD TV가 있다면 뭘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가?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리포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디지털 세상 꿈꾼다_삼성전자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 노력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b%88%84%ea%b5%ac%eb%8f%84-%ec%86%8c%ec%99%b8%eb%90%98%ec%a7%80-%ec%95%8a%eb%8a%94-%eb%94%94%ec%a7%80%ed%84%b8-%ec%84%b8%ec%83%81-%ea%bf%88</link>
				<pubDate>Wed, 26 Nov 2014 11:2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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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형태(가명, 63, 서울 강남구 도곡동)씨는 요즘 지인들에게서 “무슨 좋은 일 생겼느냐” “얼굴 훤해졌다”는 소릴 종종 듣는다. 사실 비결이 있긴 하다. 요즘 그는 매주 수요일이면 집 근처 삼성디지털프라자를 찾는다. ‘갤럭시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스마트폰 강좌를 듣기 위해서다. 갤럭시 컨설턴트는 삼성전자가 직접 운영하는 ‘스마트기기 도우미’를 일컫는 말. 강좌를 들으며 스마트폰 다루는 법을 하나둘 익혀가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 ▲삼성디지털프라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안형태(가명, 63, 서울 강남구 도곡동)씨는 요즘 지인들에게서 “무슨 좋은 일 생겼느냐” “얼굴 훤해졌다”는 소릴 종종 듣는다. 사실 비결이 있긴 하다. 요즘 그는 매주 수요일이면 집 근처 삼성디지털프라자를 찾는다. ‘갤럭시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스마트폰 강좌를 듣기 위해서다. 갤럭시 컨설턴트는 삼성전자가 직접 운영하는 ‘스마트기기 도우미’를 일컫는 말. 강좌를 들으며 스마트폰 다루는 법을 하나둘 익혀가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7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79.jpg" alt="스마트폰 강의를 듣고 있는 어르신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604"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디지털프라자 일부 매장에서 매주 진행되는 갤럭시 컨설턴트의 스마트폰 강의 모습</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한때 잘나가는 대기업 엘리트 사원이었던 안씨는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꽤 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IMF 한파에 맞서 애쓰다가 결국 일을 접은 후 벌써 몇 년째 딱히 하는 일이 없다.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고 대기업 업무와 자영업 경영의 경험을 두루 갖춘 그이지만 매번 한계에 부딪친다. 인터넷을 통한 업무 처리에 익숙지 않은 탓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제 기량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자원봉사라도 해주고 싶은 맘이죠. 하지만 일자리를 구하려 해도, 일이 구해져 막상 시작해도 컴퓨터는 물론이고 새로운 IT 기기를 다루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요즘은 모집이며 응모, 실제 업무 등 모든 게 온라인으로 처리되니까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일찌감치 아이들을 결혼시키고 아내와 둘이 사는 안씨 입장에서 디지털 기기와 친해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동네 아이들과 함께 컴퓨터 학원에 앉아 있어도 봤고, 돈 주고 스마트폰 강의도 들어봤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주변 지인 중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꽤 잘 쓰는 사람에게 슬쩍 물어보면 으레 “자식에게 배웠다”는 대답이 돌아오곤 했다. “결혼 후 맞벌이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아이들 눈치가 보여 전 그런 도움 받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사회 격차 ‘디지털 디바이드’</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 디지털 문화가 생활 곳곳에 뿌리 내리며 확산돼가는 요즘, 재빨리 적응해 잇속을 챙기는 이와 해당 문화를 미처 체득하지 못해 뒤처지는 이 사이에 생기는 격차를 이르는 용어다. 디지털 문화가 고도로 발달된 사회일수록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은 더욱 심화된다. 모든 게 디지털화되다 보면 그 분야에 무지한 사람은 그만큼 많은 한계에 부딪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세계 각국의 리더들은 진작부터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을 감지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가장 대표적인 움직임이 지난 2003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정보사회에 관한 세계 정상회담(World Summit on the Information Society, WSIS)’이다. 당시 유엔 사무총장이었던 코피 아난(Kofi Annan) 박사는 “디지털화돼가는 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분리’ 혹은 ‘디지털 불평등(digital inequality)’ 문제에 전 세계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제1차 WSIS 이후 지금껏 그 후속 작업이 이어져 오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_%EC%9B%8C%ED%84%B0%EB%A7%88%ED%81%AC%EC%9E%91%EC%97%85%ED%95%98%EC%A7%80%EB%A7%90%EA%B2%8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_%EC%9B%8C%ED%84%B0%EB%A7%88%ED%81%AC%EC%9E%91%EC%97%85%ED%95%98%EC%A7%80%EB%A7%90%EA%B2%83.jpg" alt="제1차 WSIS에 참석한 사람들" width="849" height="553" /></a><span style="font-size: 10pt">▲제1차 WSIS에 참석한 코피 아난 당시 유엔 사무총장(사진 왼쪽)과 월드와이드웹(www) 창시자 팀 버너스 리의 모습 (출처: <a href="http://www.itu.int/wsis/plib/start.asp?1" target="_blank"><strong>WSIS 공식 홈페이지</strong></a>/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제네바 WSIS에선 향후 전 세계가 성숙한 정보사회로 나아가는 데 지켜져야 할 원칙 67개 조항이 선언됐다. 이 가운데 10개 조항 이상이 디지털 디바이드 관련 내용이었다. 대부분은 ‘(IT 기술과 인프라가 낙후됐거나 해당 부문 교육에서 소외된) 개발도상국민과 농촌 지역 거주민, 도시 빈민, 많이 교육 받지 못한 사람들과 여성에 대한 정책적·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을 가리키는 ‘디지털 약자(the digitally weak)’란 말도 등장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7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71.jpg" alt="노트북을 배우고 있는 노인의 모습" width="849" height="604" /></a><span style="font-size: 10pt">▲노인층은 최근 급속하게 부각되고 있는 대표적 ‘디지털 약자’ 중 하나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하지만 실제로 디지털 약자의 발생이 WSIS에서 언급된 경제적·사회적·지리적 요인에 국한되는 건 아니다. 경제적 여력이 넉넉해도, IT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할 만한 여건에 있어도 자칫 간과될 수 있는 요인들로 인해 디지털 약자가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사각지대에 놓인 디지털 약자, 초고령층과 장애인</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WSIS 선언에선 미처 주목 받지 못했지만 최근 특히 부각되고 있는 대표적 디지털 약자는 고령층이다. 특히 한국은 60세 이상 고령층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들이 여전히 사회·경제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2011년 현재 60세 이상 한국 인구는 총 인구의 11.3%인데 2030년부터는 15%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전망이다. 이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않는다면 건강하고 성숙한 디지털 사회로의 진입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일시적(혹은 항구적) 신체 장애로 일반인과 동등한 수준으로 IT 기기를 조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디지털 문화에서 소외되는 이들도 있다. 지난 2011년 세계무역기구(WTO)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15%가 장애인이거나 고령으로 인해 장애를 얻은 사람이다. 이들을 겨냥한 장애인 접근성 관련 제품 시장 규모는 59억 달러에 이른다. 하지만 지금껏 장애인 접근성 관련 제품은 보청기·보조기·휠체어 등 일부 기기에 집중된 게 현실이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삼성전자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6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69.jpg" alt="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가 개발한 시각장애인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시각장애인 배려 돋보이는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특히 WSIS조차 놓친 또 다른 디지털 약자, 즉 고령층과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한 노력 부문에서 돋보인다. 대표적인 게 시각장애인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액세서리다. 항구적 시각장애인은 대부분 ‘전혀 안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시력이 아주 나빠 겨우 보는’ 사람이다. 스마트폰만 해도 디자인 측면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얼마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게 이들이다. 요즘은 시력 교정 수술의 발달로 일시적 시력 장애를 겪는 이가 많은데 이 경우에도 몇 가지 앱과 장치만 있으면 불편은 쉬이 해소된다. 비유하자면 ‘시력 낮은 사람이 안경 끼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가 만든 시각장애인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는 “철저하게 시각장애인의 입장이 돼 함께 느끼며 만든 제품”이다. 개발 초기부터 출시까지의 전 과정에 장애인이 직접 참여했고 7개국 200여 명의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쳐 700여 개 요소의 사용성을 개선했다. 실제로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엔 여느 제품에 없는 독특한 기능이 여럿 있다. △문서 판독을 돕는 ‘옵티칼 스캔’ △빛이 오는 곳을 알려주는 ‘라이트 센싱’ △시각장애인이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의 명칭을 음성으로 등록한 후 라벨을 붙여두면 NFC 기능을 활용, 이를 읽어주는 ‘보이스 라벨’ △초음파 센서를 이용, 전방 2m 이내 물체를 진동과 음성으로 알려주는 ‘초음파 커버’ 등이 대표적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5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59.jpg" alt="갤럭시 노트4와 S펜의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접근성 개선에 한몫하고 있는 전용 액세서리 ‘S펜’</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갤럭시 S 시리즈 역시 시각·청각·지체·인지장애자를 위한 접근성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최신 모델인 갤럭시 S5의 경우, 28개 접근성 기능이 탑재돼 있다(2014년 11월 현재). 갤럭시 노트에도 노트3부터는 진동 알림 기능을 비롯, S펜을 활용한 청각장애인 접근성 개선 기능이 추가됐다. 노트4엔 여기에 ‘토크백(Talkback, 사용자가 선택한 특정 항목을 읽어주는 기능)’ 등 (항구적·일시적) 시각장애인 접근성 개선 기능이 여럿 보완됐다. 주요 접근성 기능은 올해부터 출시되는 스마트 TV에도 통합, 적용된 상태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제품만으로는 부족하다, 교육까지 ‘원스톱 서비스’</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단순히 제품을 통한 접근성 개선 노력 외에 ‘더불어 삶’의 취지 아래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도 실시해 오고 있다. 김병호 삼성전자 수원자원봉사센터 과장<<strong>아래 사진</strong>>은 그 자신이 시각장애인이다. 지난 1997년부터 시각 장애로 불편을 겪는 이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려는 회사 측 노력에 적극 동참해 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보화 기술 학습 지원뿐 아니라 최근엔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 모임 ‘메아리’ 회원들의 협조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기 녹음 프로젝트도 운영 중이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5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50.jpg" alt="인터뷰 중인 김병호 과장" width="849" height="550" /></a></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갤럭시 컨설턴트, 스마트기기 사용 서툰 고객 사이서 인기</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디지털 디바이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가 비단 장애인뿐인 건 아니다. 일반인 중에도 고령이나 기타 이유로 IT에 익숙지 않은 이가 제법 많고, 이들이 겪는 불편 역시 만만찮은 게 현실이다. 삼성전자는 이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도 다수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게 갤럭시 컨설턴트 프로그램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갤럭시 컨설턴트는 삼성전자가 ‘삼성 스마트폰 전문가’로 양성하는 인력이다. 이들의 역할은 매장 특성상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삼성디지털프라자에 배치돼 고객에게 스마트기기 사용법을 가르쳐주고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도 무료로 점검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78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34.jpg" alt="스마트 기기에 대해 설명 중인 갤럭시 컨설턴트의 모습"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갤럭시 컨설턴트의 주요 역할 중 하나는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스마트기기 사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갤럭시 컨설턴트가 배치된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선 매주 스마트폰 앱 활용 강의가 한두 차례 열린다. 수강비가 무료인 데다 내용도 알차 참가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짜증부터 내 선뜻 묻기 어려웠던 이용법을 알게 돼 기분 좋다”며 간식을 건네는 어르신이 있는가 하면, 자녀가 해외에 거주하는 고객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무료 국제전화나 영상통화 이용법을 익힌 후 무척 기뻐하기도 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판사로 근무하다 은퇴한 60대 후반의 한 고객은 “예전 기기에 중요한 정보가 많았는데 방법을 몰라 옮기지 못하고 있다 갤럭시 컨설턴트 덕에 문제를 해결했다”며 고마워했다. 실제로 그는 해당 삼성디지털프라자의 단골 고객이 됐다. ‘고객 우선 서비스’가 ‘브랜드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4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78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44.jpg" alt="어르신께 설명 중인 갤럭시 컨설턴트의 모습" width="500" height="710" /></a><span style="font-size: 10pt">▲갤럭시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은 고객 중 상당수는 ‘충성도 높은 삼성전자 고객’이 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제품 개발로, 서비스 제공으로 ‘의미 있는 혁신’ 구현</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체력이 약하거나 팔 쓰는 게 부자연스러워 점점 대형화돼가는 가전제품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배려한 ‘이지 오픈 핸들(Easy Open Handle)’ 개발, 경기 용인·화성 일대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가르치는 임직원 봉사단 ‘스마트 엔젤’, 시각 장애 상담원 제도 운영,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 전시 ‘소리로 그려보는 세상 인사이트(Insight)’…. 보다 많은 사용자를 품고 소통하려는 삼성전자 안팎의 노력은 지금 이 시각에도 다양하고 심도 있게 이어지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모든 사람이 편리하고 손쉽게 IT 제품을 사용해 삶의 즐거움과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삼성전자가 제품 개발과 서비스의 목표로 삼고 있는 슬로건 ‘의미 있는 혁신(Meaningful Innovation)’은 삼성전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다. 디지털 불평등이 날로 심해지는 세상, 철저히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겠다는 삼성전자의 각오가 디지털 사회에 작지만 유의미한 파장을 일으키길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시각장애인의 날 특집] 장애인에 대한 배려로 가득한 갤럭시 노트4]]></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e%a5%ec%95%a0%ec%9d%b8%ec%97%90-%eb%8c%80%ed%95%9c-%eb%b0%b0%eb%a0%a4%eb%a1%9c-%ea%b0%80%eb%93%9d%ed%95%9c-%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link>
				<pubDate>Wed, 15 Oct 2014 11: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B%85%B8%ED%8A%B84_%EC%83%81%EB%8B%A8-680x37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노트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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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청각]]></category>
		<category><![CDATA[편의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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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접근성'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이가 똑같이 첨단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화면과 S펜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 '갤럭시 노트4’에도 시각·청각·지체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기능이 다양하게 탑재돼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수화로 통화할 때 편리한 대화면과 필담에 유용한 S펜 덕분에 청각장애인이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접근성'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이가 똑같이 첨단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p>
<p>
	대화면과 S펜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 '갤럭시 노트4’에도 시각·청각·지체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기능이 다양하게 탑재돼 있는데요.
</p>
<p>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수화로 통화할 때 편리한 대화면과 필담에 유용한 S펜 덕분에 청각장애인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중 하나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9.jpg"><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4 화이트" class="aligncenter wp-image-202294 size-full"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99.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 노트4의 대화면과 S펜은 장애인에게 특히 유용한 기능입니다</span>
</p>
<p>
	갤럭시 노트만의 독특한 입력도구인 S펜과 S노트는 청각장애인이 사람들과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wv7SdJDPXbE" width="560"></iframe>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특히, 갤럭시 노트4의 전면 카메라는 f1.9의 밝은 렌즈와 90도의 넓은 화각을 지원해 청각장애인이 어두운 실내에서도 화상 통화를 할 수 있고, 수화하는 손도 더욱 잘 보입니다.
</p>
<p>
	갤럭시 노트4에서 눈에 띄는 접근성 기능은 '소리감지'로 초인종이나 아기 울음소리를 감지해 진동이나 불빛으로 알려주는 것인데요. 초인종 소리를 미리 녹음해 저장한 후 해당 초인종 소리가 울리면 알려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22.jpg"><img loading="lazy" alt="초인종 소리를 녹음하고 인식" class="aligncenter wp-image-202286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2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초인종 소리를 녹음하면(왼쪽) 해당 초인종이 울렸을 때 알려줍니다</span>
</p>
<p>
	물론 알람은 갤럭시 노트4뿐 아니라 연동된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제품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p>
<p>
	갤럭시 노트4는 또한 상황에 따라 시야각이 크게 달라지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호버 줌(Hover Zoom)' 기능도 탑재했는데요.
</p>
<p>
	특정 영역에 S펜을 가져가면 '돋보기'가 나타나 사용자가 원하는 배율만큼 화면을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이전 모델에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홈 화면 전체를 확대해 실행하고자 하는 앱을 찾기 위해 화면을 이동해야 했으나, 갤럭시 노트4에서는 원하는 부분만 확대하여 보여주는 기능을 탑재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27.jpg"><img loading="lazy" alt="호버 줌 기능을 실행한 화면" class="aligncenter wp-image-202529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27.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원하는 부분만 확대시켜주는 ‘호버 줌’ 기능</span>
</p>
<p>
	시각장애인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확인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만한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p>
<p>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선택하면 이미지 분석 기능을 이용해 파일 형식, 날짜, 위치, 날씨, 카테고리, 인물 등 주요 기능을 안내해주고요. 사진 촬영 시엔 촬영하는 화면 내에 사람 수와 위치를 인식해 음성으로 안내해주기도 합니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5 이후 모델부터 접근성 메뉴에서 시각·청각·지체 등 장애 유형별로 기능들을 분류해 보다 쉽게 사용자가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p>
<p>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능으로는 선택한 항목이 무엇인지 읽어주는 ‘토크백(TalkBack)’, 시각장애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화면을 끈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정보보호 화면', 화면을 연속해서 세 번 누르면 확대해 보여주는 기능, 확인하지 않은 알림이 있을 때 일정 간격으로 알려주는 기능 등이 있습니다.
</p>
<p>
	또한 화면의 색상을 반전, 특정 화면에서의 가독성을 높여주는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특정 색상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해 사용자가 직접 각 색상들을 배열하는 자가 테스트를 통해 미세한 색상까지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20.jpg"><img loading="lazy" alt="색상 반전을 실행한 화면" class="aligncenter wp-image-202289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2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색상 반전을 통해 가독성을 높이는 기능도 시각장애인 사용자를 위한 배려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18.jpg"><img loading="lazy" alt="색맹 사용자를 위한 색 배열" class="aligncenter wp-image-202290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1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색맹·색약 사용자를 위한 색상 배열 자가테스트</span>
</p>
<p>
	청각장애인을 위한 기능은 소리감지 외에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미디어 볼륨을 진동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자동 햅틱 반응', 통화음을 비롯한 모든 스마트폰의 소리를 한 번의 설정으로 꺼주는 기능, 전화가 오거나 알람이 울릴 때 카메라 플래시를 활용,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기능 등이 있습니다.
</p>
<p>
	또한 손의 움직임 범위의 제한이 있는 지체 장애인을 위해 갤럭시 노트4 화면에 손바닥을 살짝 올리면 화면이 켜지는 '에어 호출', 스마트폰의 어느 화면에서나 홈 키를 세 번 누르면 자주 사용하는 접근성 기능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다이렉트 실행', H/W 키나 어려운 동작을 보조하기 위한 '보조 메뉴' 등이 탑재돼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1.jpg"><img loading="lazy" alt="홈버튼을 통해 메뉴 이동" class="aligncenter wp-image-202292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홈버튼을 세 번 누르면 원하는 기능을 바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3.jpg"><img loading="lazy" alt="에어 호출 기능을 설명하는 화면" class="aligncenter wp-image-202291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손가락 힘이 부족한 사용자를 위한 ‘에어 호출’ 기능</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10.jpg"><img loading="lazy" alt="보조 메뉴를 보여주는 화면" class="aligncenter wp-image-202293 size-full" height="4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81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복잡한 동작이 필요한 기능을 쉽게 사용하게 해주는 ‘보조 메뉴’</span>
</p>
<p>
	이상 장애인도 편리하게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살펴보셨는데요. 어떠세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이가 장애 정도와 유무에 관계없이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시각장애인의 날 특집' 다른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SmHUm" target="_blank">☞[시각장애인의 날 특집] 삼성전자가 생각하는 접근성이란?</a><br />
	</h2>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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