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시네마 LED 스크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시네마 LED 스크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5</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15 Apr 2026 11:17:4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유럽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 신제품 선보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c%a0%eb%9f%bd%ec%84%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ec%8b%a0%ec%a0%9c%ed%92%88-%ec%84%a0</link>
				<pubDate>Tue, 17 Jun 2025 08:0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Samsung_Onyx_new_thj.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4K HDR]]></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 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콘 2025]]></category>
		<category><![CDATA[시네유럽 2025]]></category>
		<category><![CDATA[오닉스]]></category>
		<category><![CDATA[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FF8bQp</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ICD)’를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LED 스크린으로, 뛰어난 화질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영화 감상 경험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한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ICD)’를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p>
<p>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LED 스크린으로, 뛰어난 화질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영화 감상 경험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한층 강력해진 오닉스 신제품을 공개했다.</p>
<p> </p>
<p><strong>압도적인 화질, 스크린 확장 옵션 등 시네마 경험 혁신 선도</strong></p>
<p>‘오닉스’는 압도적인 화질은 물론 스크린 사이즈 확장 옵션, 다양한 미디어 서버 호환성, 업계 최초 유상 장기 품질 보증 등을 갖췄다.</p>
<p>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극장들의 수요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p>
<p>오닉스는 ▲4K 해상도(4,096 x 2,160) ▲최대 4K 120Hz 프레임 레이트(Frame Rate) ▲DCI-P3 100%의 정확한 색 표현을 지원한다.</p>
<p>깊은 블랙과 압도적 명암비를 구현해, 어둠 속 숨은 디테일은 물론 제작자가 의도한 색감과 질감을 스크린에 그대로 담아냄으로써 관객이 영화 속 세계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p>
<p>뿐만 아니라 기존 프로젝터 대비 약 6배 밝은 최대 300니트(Nit)의 밝기를 지원해 조도가 비교적 높은 환경에서도 콘서트, 스포츠 경기 실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다.</p>
<p>크기는 가로 길이 기준 ▲5미터(픽셀 피치 1.25mm) ▲10미터(2.5mm) ▲14미터(3.3mm) ▲20미터(5.0mm) 등의 총 네 가지 표준 크기로 제공되며, 상영관 크기에 따라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스케일링(Scaling, 크기 조절) 옵션도 제공한다.</p>
<p>또, 업계 최초로 10년의 유상 장기 품질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해 상영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p>
<p> </p>
<p><strong>삼성, 픽사와의 지속적인 협업 통해 4K HDR 시네마 경험 확대</strong></p>
<p>삼성전자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Pixar Animation Studios)'(이하 픽사)와 4K HDR콘텐츠 경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다.</p>
<p>삼성전자와 픽사는 디즈니∙픽사의 신작 영화 ‘엘리오(Elio)’를 오닉스에 최적화된 4K HDR 콘텐츠로 마스터링하고, 전세계 영화관에 제공한다.</p>
<p>또, 2026년 개봉 예정인 ‘호퍼스(Hoppers)’와 ‘토이 스토리 5(Toy Story 5)’ 등을 비롯해 향후 개봉하는 작품도 4K HDR로 마스터링해 배급할 계획이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픽사 캠퍼스에도 오닉스가 설치돼 HDR 색감과 휘도 테스트, HDR 마스터링 콘텐츠 테스트, 감독과 제작진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p>
<p>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포스트 프로덕션 부사장 제시 슈뢰더(Jessie Schroeder)는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는 영화 제작자들이 의도한 화면을 생생하고 역동적이며 현실감 있게 구현한다”며 “오닉스를 활용한 4K HDR 기반의 마스터링 작업은, 제작자에게는 새로운 방식의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기회를 제공하며 관객에게는 차세대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한층 강화하는 오닉스 스크린의 기술력을 유럽에 선보이게 됐다”며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등 글로벌 영화 제작 스튜디오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시네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오는 18일 국내 개봉 예정인 ‘엘리오’의 4K HDR 마스터링 콘텐츠는 삼성 시네마 LED 오닉스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수퍼LED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6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EC%8B%A0%EC%A0%9C%ED%92%88-1.jpg" alt="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를 통해 디즈니∙픽사 신작 영화 '엘리오(Elio)'를 상영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6768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684" class="size-full wp-image-4676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EC%8B%A0%EC%A0%9C%ED%92%88-2.jpg" alt="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를 통해 디즈니∙픽사 신작 영화 '엘리오(Elio)'를 상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68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를 통해 디즈니∙픽사 신작 영화 ‘엘리오(Elio)’를 상영하고 있다.</p></div>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6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EC%8B%A0%EC%A0%9C%ED%92%88-3.jpg" alt="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를 통해 파테 필름(Pathé Films)이 제작한 영화 '몬테 크리스토 백작(The Count of Monte Cristo)'을 상영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676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686" class="size-full wp-image-4676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EC%8B%A0%EC%A0%9C%ED%92%88-4.jpg" alt="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를 통해 파테 필름(Pathé Films)이 제작한 영화 '몬테 크리스토 백작(The Count of Monte Cristo)'을 상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768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CineEurope)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를 통해 파테 필름(Pathé Films)이 제작한 영화 ‘몬테 크리스토 백작(The Count of Monte Cristo)’을 상영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골든 글로브 수상작 ‘플로우(Flow)’의 제작자 마티스 카자, 시네마 LED ‘오닉스(Onyx)’를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a%b3%a8%eb%93%a0-%ea%b8%80%eb%a1%9c%eb%b8%8c-%ec%88%98%ec%83%81%ec%9e%91-%ed%94%8c%eb%a1%9c%ec%9a%b0flow%ec%9d%98-%ec%a0%9c%ec%9e%91%ec%9e%90</link>
				<pubDate>Mon, 16 Jun 2025 09:00: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 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오닉스]]></category>
		<category><![CDATA[플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Zxa34d</guid>
									<description><![CDATA[“주인공 고양이는 검은색인가, 짙은 회색인가… 오닉스로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 영화 ‘플로우(Flow)’ 제작자 마티스 카자(Matīss Kaža)   아름다운 영상미를 즐길 수 있는 극강의 몰입감이야말로 극장 경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프리미엄 시네마 경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제약이 많은 기존의 프로젝터 대신 관객을 영화 속 세계에 완전히 몰입시키는 시네마 LED 스크린이 각광받고 있다. 삼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주인공 고양이는 검은색인가, 짙은 회색인가…</em></strong></h3>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오닉스로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다”</em></strong></h3>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 영화 ‘플로우(Flow)’ 제작자 마티스 카자(Matīss Kaža)</em></strong></h3>
<p> </p>
<p>아름다운 영상미를 즐길 수 있는 극강의 몰입감이야말로 극장 경험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프리미엄 시네마 경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제약이 많은 기존의 프로젝터 대신 관객을 영화 속 세계에 완전히 몰입시키는 시네마 LED 스크린이 각광받고 있다.</p>
<p>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a href="https://bit.ly/3E3ecFB" target="_blank" rel="noopener">오닉스 신제품</a>(모델명: ICD) 출시를 맞아 영화 ‘플로우(Flow)’를 통해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수상의 영광을 안은 제작자 마티스 카자(Matīss Kaža)와 만났다. 시네마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 삼성 오닉스가 가져올 영화 산업의 미래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em>마티스 카자는 라트비아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로,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Flow)’의 공동 각본 및 제작을 맡아,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토론토 국제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문, 유럽영화상 최우수 유럽 애니메이션 부문 등을 수상했다. 그의 영화는 강한 작가 의식과 영화적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국경을 초월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em></div>
<p>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A filmmaker's eye meets cinema LED Onyx: Matīss Kaža, Golden Globes® winner |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sZ1ai8Oqf-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888;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영화 플로우(Flow) 제작자 마티즈 카자 인터뷰 영상</p>
<p> </p>
<p><strong>Q: ‘플로우’는 어떤 영화인지 소개해달라.</strong></p>
<p>플로우는 대사가 없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자신만의 세계에서 혼자 지내기를 좋아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홍수로 터전을 잃은 고양이는 다른 동물들과 한 척의 배 위에 올라타게 된다. 플로우는 고양이가 새롭고 아름답지만 인간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동물들과 협력하고 친구가 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이야기다.</p>
<div id="attachment_4675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92" class="size-full wp-image-4675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마티스 카자가 삼성 오닉스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본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포스터 제공: 사이드쇼, 야누스 필름(Sideshow and Janus Films)"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592" class="wp-caption-text">▲마티스 카자가 삼성 오닉스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본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포스터 제공: 사이드쇼, 야누스 필름(Sideshow and Janus Films)</p></div>
<p> </p>
<p><strong>Q: 영화 ‘플로우’는 대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영화의 특징은 ‘오닉스’를 통해 감상할 때 어떤 측면에서 의미가 있었는가?</strong></p>
<p>‘플로우’를 대사 없이 제작하면서 가진 목표 중 하나는 ‘관객이 주인공 고양이의 시선과 감정을 최대한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주인공과 주변 세계 간 대조를 강조하며 영화를 제작했다.</p>
<p>영화가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관객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테일을 얼마나 잘 구현하느냐가 중요하다. 오닉스를 통해 영화를 감상하면 이러한 디테일이 잘 드러난다.</p>
<p>예를 들어 영화 ‘플로우’ 속 세상은 노랑, 초록, 파랑 등 화려한 색상으로 가득차 있는 반면, 주인공 고양이는 짙은 회색이다. 이처럼 강한 대비는 오닉스의 생생한 색 표현력과 깊은 블랙감을 통해 더욱 잘 전달된다.</p>
<div id="attachment_4675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91" class="size-full wp-image-4675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삼성 오닉스에서 상영 중인 <플로우>"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591" class="wp-caption-text">▲삼성 오닉스에서 상영 중인 <플로우></p></div>
<p> </p>
<p><strong>Q: 동물들의 각기 다른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작업을 했나.</strong></p>
<p>실제 동물들의 세밀한 움직임까지 연구해, 이를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를테면 고양이는 무언가에 관심을 가질 때 고개 자체를 돌리기 보다는 귀만 살짝 쫑긋하는 것처럼 말이다.</p>
<p>이처럼 등장하는 각각의 동물마다 몸짓, 실루엣, 무게, 서 있는 자세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관객이 영화 속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정확한 움직임을 표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p>
<div id="attachment_4675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99" class="size-full wp-image-4675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png" alt="▲사진: 사이드쇼, 야누스 필름 제공" width="1000" height="848" /><p id="caption-attachment-467599" class="wp-caption-text">▲사진: 사이드쇼, 야누스 필름 제공</p></div>
<p> </p>
<p><strong>Q: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오닉스’로 ‘플로우’를 감상한 소감은 어땠는가.</strong></p>
<h3 style="text-align: center"><em>“수준 높고 일관된 오닉스 스크린의 화질은 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보여주기 위한 고민에 대한 좋은 해법이 될 것”</em></h3>
<p>동물들의 움직임이 매우 또렷하게 보였고,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가진 특성에서 오는 차이와 상호작용이 명확하게 표현됐다. 동물들의 미세한 떨림이나 빠른 시선 처리, 그 외 작은 움직임 하나까지도 완벽하게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다. 다양한 장면 속 전경(前景)과 배경(背景)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움직임들도 관객들이 정확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p>
<p> </p>
<p><strong>Q: ‘오닉스’로 영화를 보며 새롭게 알아채거나 느낀 점이 있다면?</strong></p>
<p>영화 초반부 고양이가 집 앞 조각 정원에서 뛰어노는 장면에서의 평온한 분위기와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매우 인상 깊었다. 오닉스로 보니 주변을 날아다니는 <strong>작은 나비와 벌레들의 디테일도 섬세하게 구현돼, 영화 초반의 차분한 느낌이 잘 전달되었다.</strong> 오닉스는 영화의 디테일을 선명하게 담아내 다른 스크린에서는 쉽게 놓칠 수 있는 요소까지 표현해냈다.</p>
<h3 style="text-align: center"><em>“오닉스는 영화 속 작은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장면이 전달하고자 하는 평화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em></h3>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5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4-%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영화 플로우 장면"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6758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89" class="size-full wp-image-4675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삼성 오닉스에서 상영 중인 <플로우>"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589" class="wp-caption-text">▲삼성 오닉스에서 상영 중인 <플로우></p></div>
<p> </p>
<p><strong>Q: 영화의 핵심 요소인 ‘물’은 어떻게 쓰였는지 궁금하다.</strong></p>
<p>영화 제작에 있어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물’의 표현이었다. 물의 움직임은 스토리텔링에 있어 중요한 은유 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했다.</p>
<p>오닉스를 통해서는, 영화 초반부와 엔딩 장면에서 등장하는 물 웅덩이의 파장과 물결이 각각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었는지 그 확연한 차이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작은 디테일을 제대로 표현해 내는 것은 스토리텔링에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p>
<div id="attachment_4675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98" class="size-full wp-image-467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6-%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사진: 사이드쇼, 야누스 필름(Sideshow and Janus Films) 제공" width="1000" height="247" /><p id="caption-attachment-467598" class="wp-caption-text">▲사진: 사이드쇼, 야누스 필름(Sideshow and Janus Films) 제공</p></div>
<p> </p>
<p><strong>Q: 색상, 디테일, 스토리텔링 측면에 있어 오닉스 스크린이 기존의 영사 방식과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strong></p>
<p>플로우에는 대사가 없기에 시각적인 언어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해야 했다. 색상은 그 자체로 영화의 분위기와 감정을 조성하기에, <strong>정확한 명암비와 색상을 구현하는 것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했다.</strong></p>
<p>오닉스 스크린에서는 <strong>영화에 굉장히 중요한 시각적 요소가 우리가 의도한 그대로 정확히 전달됐다.</strong> 모든 디테일과 색상이 고스란히 살아있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46758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88" class="size-full wp-image-4675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2024) 공동 각본가이자 제작자 마티스 카자는 ”영화의 핵심은 이야기 속 디테일이다. ‘오닉스’는 모든 디테일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한다”고 말했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7588" class="wp-caption-text">▲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2024) 공동 각본가이자 제작자 마티스 카자는 ”영화의 핵심은 이야기 속 디테일이다. ‘오닉스’는 모든 디테일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한다”고 말했다</p></div>
<p> </p>
<p><strong>Q: 영화 제작자로서 오닉스 스크린을 통해 얻게 된 새로운 영감이 있다면?</strong></p>
<p>나 또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영화 속 극적 서사 속에서 스토리를 해석하는 과정을 정말 좋아한다. 영화 제작자는 관객이 영화와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요소, 다양한 환경, 강력한 스토리텔링 등 여러 가지 요소를 활용한다. 오닉스 스크린으로 영화를 감상한다면 ‘우리가 왜 영화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걸 좋아하는지’알 수 있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섬세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p>
<p> </p>
<p><strong>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strong></p>
<h3 style="text-align: center"><em>“영화는 극장에서 빛을 발한다. 많은 관객이 극장이라는 공간이 주는 특별함을 느끼길 바란다.”</em></h3>
<p> </p>
<p>극장은 영화 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지금까지 영화인들은 전통적인 영사 방식이 극장마다 미묘하게 다른 영상을 보여준다는 것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수준 높고 일관된 오닉스 스크린의 화질은 제작자가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보여주기 위한 고민에 대한 좋은 해법이 될 것이다.</p>
<div id="attachment_46758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7587" class="size-full wp-image-4675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8-%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LED-%EC%8B%9C%EB%84%A4%EB%A7%88-%EC%98%A4%EB%8B%89%EC%8A%A4-%EC%98%81%ED%99%94-%ED%94%8C%EB%A1%9C%EC%9A%B0.jpg" alt="▲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2024) 공동 각본가이자 제작자 마티스 카자는 "주인공 고양이가 검은색인지, 짙은 회색인지에 대해 많은 관객들이 궁금해한다고 들었다. 오닉스로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7587" class="wp-caption-text">▲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2024) 공동 각본가이자 제작자 마티스 카자는 “주인공 고양이가 검은색인지, 짙은 회색인지에 대해 많은 관객들이 궁금해한다고 들었다. 오닉스로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시네마콘 2025서 한 차원 더 진화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ec%bd%98-2025%ec%84%9c-%ed%95%9c-%ec%b0%a8%ec%9b%90-%eb%8d%94-%ec%a7%84%ed%99%94%ed%95%9c-%ec%8b%9c%eb%84%a4%eb%a7%88-led-%ec%8a%a4</link>
				<pubDate>Tue, 01 Apr 2025 08:00: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2025-Onyx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inemaCon]]></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 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콘 2025]]></category>
		<category><![CDATA[오닉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E3ecF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1일(현지시간)부터 4월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공개했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뛰어난 화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네마 경험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영사기가 아닌 영화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로부터 화질, 음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31일(현지시간)부터 4월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공개했다.</p>
<p>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뛰어난 화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네마 경험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p>
<p>영사기가 아닌 영화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로부터 화질, 음질, 콘텐츠 보안 기능 등에 대해 정립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 인증을 받았다.</p>
<p>삼성전자는 시네마콘 2025에서 최신 시네마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한 오닉스를 비롯해 삼성 컬러 이페이퍼 등 혁신 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극장의 미래를 제시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인 이후, 시네마 산업도 기존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가고 있다”며 “오닉스는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몰입감을 지향하는 시네마 스크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6562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629" class="wp-image-46562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B%9C%EB%84%A4%EB%A7%88%EC%BD%98-%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1.jpg" alt="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62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p></div>
<p> </p>
<p><strong>더 밝게, 더 선명하게, 더 몰입감 있게∙∙∙ 역대급 시네마 경험 선사</strong></p>
<p>시네마 LED 오닉스는 ▲압도적인 화질 ▲스크린 확장성 ▲다양한 미디어 서버 호환성 등에서 한 차원 더 진화했다.</p>
<p>이번 신제품은 ▲4K 해상도(4,096 x 2,160) ▲최대 4K 120Hz 프레임 레이트(Frame Rate) ▲ DCI-P3 100%의 정확한 색상 ▲압도적인 명암비와 깊은 블랙감 등이 특징이다.</p>
<p>크기는 가로 길이 기준 ▲5미터(가로 길이 기준, 픽셀 피치 1.25mm) ▲10미터(2.5mm) ▲ 14미터(3.3mm) ▲20미터(5.0mm) 등의 총 네 가지 표준 크기로 구성된다.</p>
<p>표준 크기 외에도 스크린을 더 크게 확장 설치할 수 있는 스케일링(Scaling, 크기 조절) 옵션을 통해 상영관 크기에 따라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다양한 크기로 스크린 설치가 가능하다.</p>
<p>스케일링 시 일반 영화의 표준 비율(Scope ratio, 2.38:1, Flat ratio 1.85:1)을 유지한 채 화면 크기를 최대한으로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p>
<p>또,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지원해 기존 프로젝터 타입 대비 약 6배 향상된 최대 300니트(Nits)의 밝기로 세밀한 명암 표현과 실감나는 영상을 구현한다.</p>
<p>조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콘서트, 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상영하는 것도 가능하며, 입체감 있는 3D 시청 경험도 제공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656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625" class="wp-image-4656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B%9C%EB%84%A4%EB%A7%88%EC%BD%98-%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3.jpg" alt="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선보인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62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p></div>
<p> </p>
<p><strong>업계 최초∙최장 10년 품질 보증과 뛰어난 호환성 제공</strong></p>
<p>삼성전자는 업계를 선도하는 디스플레이 기술력으로 시네마 LED 업계 최초로 10년의 장기 품질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표준 보증기간 3년. 최대 10년까지 연장 가능.</sup></span></p>
<p>설치와 유지 보수 시 모듈별 색상을 균일하게 조정해주는 ‘자동 캘리브레이션 솔루션(Auto Calibration Solution)’을 지원해 최적의 화질을 제공한다.</p>
<p>오닉스는 돌비(Dolby), GDC IMB 등 다양한 미디어 서버들과 호환된다.</p>
<p>또, 최적의 사운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만의 ‘JBL 서라운드 기술’뿐만 아니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메이어 사운드(Meyer Sound), QSC 등 다양한 시네마 오디오 시스템과도 호환된다.</p>
<div id="attachment_4656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626" class="wp-image-4656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B%9C%EB%84%A4%EB%A7%88%EC%BD%98-%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4.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62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p></div>
<p> </p>
<p><strong>전 세계가 인정한 오닉스, 검증된 명성으로 시네마 경험 혁신</strong></p>
<p>지난해 10월 삼성전자는 프랑스 파리의 150여년 된 오페라 극장을 영화관으로 리노베이션한 ‘파테 팰리스(Pathé Palace)’에 총 6개 오닉스 스크린을 설치했다.</p>
<p>지난 2월 유럽에서 열린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인 ISE에서 시네마 분야에 적용된 디스플레이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술 상용화(Applied Technology) 부문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p>
<p>또, 오닉스는 글로벌 유수의 영화 제작 스튜디오와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p>
<p>‘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Pixar Animation Studios)’는 삼성전자와 기술 협업을 통해 ▲엘리멘탈 ▲인사이드 아웃2 등 인기 작품을 영화 오닉스 전용 4K HDR 콘텐츠로 변환해 제공해 오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6562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624" class="wp-image-4656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B%9C%EB%84%A4%EB%A7%88%EC%BD%98-%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A4%EB%8B%89%EC%8A%A4-2.jpg" alt="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62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25’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모델명: ICD)’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하만, CJ CGV와 함께 ‘스마트싱스 프로’로 미래형 영화관 구축 나선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5%98%eb%a7%8c-cj-cgv%ec%99%80-%ed%95%a8%ea%bb%98-%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4%84%eb%a1%9c%eb%a1%9c-%eb%af%b8%eb%9e%98%ed%98%95</link>
				<pubDate>Tue, 18 Mar 2025 08:00: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AI-Cinema-Innovation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 시네마]]></category>
		<category><![CDATA[SCREENX]]></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컬러 이페이퍼]]></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 프로]]></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 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오닉스]]></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28TfC9</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하만이 CJ CGV와 함께 차원이 다른 편의성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AI 영화관 구축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하만, CJ CGV는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 4관에서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와 하만이 CJ CGV와 함께 차원이 다른 편의성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AI 영화관 구축에 나선다.</p>
<p>삼성전자와 하만, CJ CGV는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 4관에서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이 참석했다.</p>
<p>CJ CGV의 차세대 영화관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Onyx)’ ▲하만의 고객∙공간 맞춤 음향 솔루션이 적용돼 관람객에게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또 시스템 에어컨∙공기청정기 등 쾌적한 시청 환경을 선사하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공조 기기와 ‘삼성 컬러 이페이퍼(Samsung Color E-Paper, 모델명 EMDX)’도 적용될 예정이며, 상영관 내 환경과 설비·각종 기기들은 삼성전자의 AI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를 통해 통합 제어된다.</p>
<p>삼성전자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는 기존 영사 방식의 빔 프로젝터와 달리 스크린에서 영상이 직접 재생돼, 화면 표현이 균일하고 색 재현력이 뛰어나다. 빔 프로젝터 타입 대비 6배 이상 밝은 최대 300니트의 고휘도를 제공한다.</p>
<p>또 하만의 입체음향 솔루션은 관람객이 상영관의 음향에 더욱 깊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해, 고객의 영화 감상 경험을 한 차원 높인다.</p>
<p>‘오닉스’와 입체음향 솔루션이 적용된 상영관은 영화 상영은 물론, 라이브 콘서트나 다이닝 시네마 등 다양한 목적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p>
<p>‘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디지털 종이에 잉크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의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로, 영화관 종이 포스터를 대신할 수 있어 운영∙관리 효율을 높인다.</p>
<p>특히 미래형 영화관에 적용되는 스크린과 음향 솔루션, 공조 기기와 설비들은 삼성전자의 AI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로 통합 제어된다.</p>
<p>‘스마트싱스 프로’는 주거∙오피스 빌딩∙상업 등 다양한 공간의 형태와 목적에 따라 ▲에너지 절감 ▲공간 통합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하나로 연동해 제공하는 맞춤 AI B2B 솔루션이다.</p>
<p>차세대 상영관에 적용된 ‘스마트싱스 프로’는 스크린 화면 밝기에 따라 조명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관람객 수에 따라 온습도 조절과 공기청정 기능도 알아서 작동시킬 수 있다.</p>
<p>미래형 영화관은 2개의 상영관을 선정해 파일럿으로 운영 후, 향후 국내외 CGV 프리미엄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
<p>CJ CGV 정종민 대표이사는 “영화 산업이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하만의 첨단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영화관은 고객에게 영화 관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최적화된 공간과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은 “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가 CGV 영화관에 도입돼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 부사장은 “하만은 전문가용 오디오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형 CGV 영화관에 최적화된 음향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에서 하만의 고도화된 사운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651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CJ-CGV-%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4%84%EB%A1%9C-%EB%AF%B8%EB%9E%98%ED%98%95-%EC%98%81%ED%99%94%EA%B4%80-1.jpg" alt="삼성전자와 하만, CJ CGV가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 width="1000" height="663" /></p>
<div id="attachment_46515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159" class="wp-image-4651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CJ-CGV-%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D%94%84%EB%A1%9C-%EB%AF%B8%EB%9E%98%ED%98%95-%EC%98%81%ED%99%94%EA%B4%80-2.jpg" alt="삼성전자와 하만, CJ CGV가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 width="1000" height="679" /><p id="caption-attachment-46515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와 하만, CJ CGV가 ‘AI 시네마 혁신(AI Cinema Innovation)을 통한 미래형 영화관 구축’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 CJ CGV 정종민 대표이사, 하만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총괄 아마르 수바시(Amar Subash) 부사장)</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시네마 LED 영화관 보러 왔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할리우드 감독들을 설레게 한 미래 영화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9c%eb%84%a4%eb%a7%88-led-%eb%b3%b8-%ec%84%b8%ea%b3%84-%ec%98%81%ed%99%94%ec%9d%b8%eb%93%a4%ec%9d%98-%eb%b0%98%ec%9d%91%ec%9d%80-2017-%eb%a7%81%ed%81%ac-%ec%98%a4%eb%b8%8c-%ec%8b%9c%eb%84%a4</link>
				<pubDate>Fri, 20 Oct 2017 11:00:3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D%B8%EB%84%A4%EC%9D%BC-6-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데이브 브라운]]></category>
		<category><![CDATA[롯데시네마 센텀시티]]></category>
		<category><![CDATA[롯데시네마 잠실롯데타워]]></category>
		<category><![CDATA[링크 오브 아시아]]></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영화제]]></category>
		<category><![CDATA[수퍼S관]]></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 스크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JdXLw</guid>
									<description><![CDATA[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영화산업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영화가 구현해낼 수 있는 범위는 대폭 확장됐고, 이로써 관객은 3D, 4D와 같은 새로운 차원의 영화 경험이 가능해졌다.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한 영화산업 분야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좁은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영사방식’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앞선 기술로 만든 콘텐츠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프레임은 그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영화산업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영화가 구현해낼 수 있는 범위는 대폭 확장됐고, 이로써 관객은 3D, 4D와 같은 새로운 차원의 영화 경험이 가능해졌다.<br />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발전한 영화산업 분야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좁은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영사방식’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앞선 기술로 만든 콘텐츠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프레임은 그동안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었다.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이기 전까지는.</p>
<p>선명하고 실감 나는 화질을 전달하는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파라다이스호텔에서 150여명의 국내외 영화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시네마 LED 스크린이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계적인 영화 전문가들도 감탄한 ‘시네마 LED 스크린’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55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555" class="wp-image-3555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_%EC%84%B8%EB%AF%B8%EB%82%984.jpg" alt=" '밀리언달러베이비','아메리칸 스나이퍼'의 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이 시네마 LED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555" class="wp-caption-text">▲ <밀리언 달러 베이비>, <아메리칸 스나이퍼>, <설리>의 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이 시네마 LED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p></div>
<p>영화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실제 영화제작자들은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래 영화관의 발전 방향을 엿볼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그랜 토리노(2008)>, <아메리칸 스나이퍼(2014)>의 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이 방문했다.</p>
<div id="attachment_3555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556" class="wp-image-3555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_%EC%84%B8%EB%AF%B8%EB%82%985.jpg" alt="▲톰스턴(Tom Stern)감독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LED 제품 매니저 김형재씨와 시네마 LED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 사진) "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55556" class="wp-caption-text">▲톰스턴(Tom Stern)감독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LED 제품 매니저 김형재씨와 시네마 LED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왼쪽 사진)</p></div>
<p>그는 “평소 어떻게 더 사실적인 영상을 구현할 것인가에 대해서 늘 고민하며 주변 동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스크린이 등장했다고 해서 굉장히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곳까지 오게 됐다.”며 포럼에 참가하게 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p>
<p>할리우드 영화 제작자로, 영화에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무엇일까? 바로 ‘관객에게 전해지는 몰입감’을 꼽았다. 그가 시네마 LED 스크린의 ‘화면비’를 극찬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때때로 어두운 화면에 정보, 혹은 메시지를 담아 관객에게 전달할 때 그 순간에 몰입하게 만들기 위해 더 사실적이고 다이나믹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한다. 시네마 LED의 뛰어난 명암비는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충분하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588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887" class="wp-image-3558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D%8F%AC%EB%9F%BC6.jpg" alt="▲'반지의 제왕','아바타' 등 영화속 '빛'을 책임지는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이 시네마 led 에 대해 말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887" class="wp-caption-text">▲<반지의 제왕>, <아바타> 등 영화속 ‘빛’을 책임지는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p></div>
<p>톰 스턴(Tom Stern) 촬영감독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찾았던 조명 감독,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역시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그는 40년간 뉴질랜드에서 영화 조명을 담당했으며 대표 작품으로는 <반지의 제왕(2001-2003)>, <아바타(2009)> 등이 있다. 영화 속,  ‘빛’을 담당하는 그는 “LED 스크린은 영화업계에서 조명으로도 사용될 만큼 빛이 영롱하다. 그런 LED가 시네마 스크린으로 상용화돼서 놀랐고 기뻤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5588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888" class="wp-image-3558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D%8F%AC%EB%9F%BC7.jpg" alt="▲ 할리우드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협업해온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좌측)과 톰스턴(Tom Stern) 촬영감독(우측)이 나란히 웃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888" class="wp-caption-text">▲ 할리우드에서 오랜 기간 동안 협업해온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 조명감독(좌측)과 톰스턴(Tom Stern) 촬영감독(우측)</p></div>
<p>영화촬영 현장에서 조명과 함께 보낸 40년의 경력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을 보면 아쉬운 순간이 많다는 그는 “조명감독으로서 직접 참여한 작품을 기존의 영화관에서 보면 원래 의도한 색감이 그대로 보이지 않는 점이 항상 아쉬웠다. 시네마 LED 스크린은 제작자가 의도했던 빛을 그대로 구현한다. 아마 관객들에게도 좋은 경험을 선사하겠지만 영화산업의 조명 측면에서 봤을 때 멋진 진화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나처럼 영화산업의 오래된 기술자들에겐 굉장히 흥분되는 일”이라며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현했다.</p>
<div id="attachment_35590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5900" class="wp-image-3559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D%8F%AC%EB%9F%BC9-1.jpg" alt="▲'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본 레거시' 등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장소를 책임지는 로케이션 매니저, 도우 그리피스(Dow Griffith)가 시네마 LED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5900" class="wp-caption-text">▲<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본 레거시> 등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장소를 책임지는 로케이션 매니저, 도우 그리피스(Dow Griffith)가 시네마 LED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p></div>
<p>그렇다면 4K 해상도와 뛰어난 명암비를 통해 화면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영화에서 제작자가 의도한 아름다운 야경이나 멋진 자연경관을 접할 수 있다면 그 감동은 배가 되지 않을까? </p>
<p>그런 의미에서 영화 속 촬영 장소를 책임지는 로케이션 감독에게도 시네마 LED 스크린의 등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이번 포럼은 굉장히 흥미로웠다”고 말문을 연 그는 “로케이션 매니저로서 외딴곳, 혹은 특별한 곳에서 일을 자주 하는데 그런 곳들을 영화 속으로 그대로 옮기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에는 영화 <공각기동대>, <본 레거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로케이션 매니저, 도우 그리피스(Dow Griffith)도 함께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5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B%B6%80%EC%82%B0%EA%B5%AD%EC%A0%9C%EC%98%81%ED%99%94%EC%A0%9C_%EC%84%B8%EB%AF%B8%EB%82%989.jpg" alt="황기석 감독" width="849" height="566" /></p>
<p>영화 ‘친구, ‘우리 형’,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많은 작품에 참여한 우리나라 대표 촬영감독, 황기석 감독(위 사진). 그는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당연함’이라는 한마디로 요약했다. 실제로 그는 영화관의 LED 스크린의 등장은 당연한 순서며, 언젠가 반드시 등장해야만 필수적인 스크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게다가 DCI 인증까지 받은 LED 스크린이라고 하니 화질에 대한 것은 검증된 것. 굉장히 기대된다”고 말했다.</p>
<p><strong>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영화관 업계의 변화 선도할 것</strong></p>
<p>시네마 LED는 4K 해상도,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인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 인증, HDR 화질 구현 등 압도적으로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직접 광원을 활용해 색상의 왜곡 없이 영화 제작자가 의도한 세계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 뛰어난 화질을 구현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명암비’도 기존 스크린과는 다르다. 기존 영사 시스템은 검은색이 아니라 ‘어두운 곳’이었다면  시네마 LED는 실제 검은색을 구현해낸다.</p>
<p>또한 교체주기가 짧고 소모품이라고 볼 수 있는 기존 영사 시스템과 달리 시네마 LED 스크린은  10만 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즉, 15년에서 20년 정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관객뿐만 아니라 영화업계 종사자들에게도 이점이 있는 스크린이다.</p>
<p>영사 방식을 변화시켜 영화 산업 전반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시네마 LED’는 지난 3월, 시네마콘(CinemaCon) 기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시네마크(Cinemark) 극장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국내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센텀시티점의 ‘수퍼S’관에 설치 돼 있으며, 지난 9월에 개관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의 ‘수퍼S’관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지정돼 영화제의 26편을 상영하고 있다.</p>
<p>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은 이미 영화산업의 변화를 끌어내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업계 파트너들과 협업을 통해 ‘시네마 LED 스크린’를 더욱 많은 영화관에 확대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영화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ZmNOFlanBd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