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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네마 LED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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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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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오닉스, 2025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 새로운 빛을 불어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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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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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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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Asian World Film Festival, 이하 ‘AWFF’)’이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부근 컬버 극장(Culver Theater)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의 전통과 창의성, 상상력을 담은 다양한 작품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자리다. AWFF가 개최된 컬버극장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은 창작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구현하며 관람객 및 업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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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5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Asian World Film Festival, 이하 ‘AWFF’)’이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부근 컬버 극장(Culver Theater)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은 아시아 각국의 전통과 창의성, 상상력을 담은 다양한 작품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자리다.</p>



<p>AWFF가 개최된 컬버극장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은 창작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구현하며 관람객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기술적인 측면의 혁신을 넘어, 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방식에 새로운 빛을 불어넣었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국제 영화제에 새 빛을 불어넣은 삼성 오닉스 [한글자막]"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aaGeaGylp74?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오닉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AWFF) 현장</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창작자가 의도한 그대로” 오닉스를 통해 완성된 스토리텔링</h2>



<p>오닉스는 기존 프로젝터(projector, 영사기) 방식과 달리 LED 자체가 빛을 냄으로써 제작자가 의도한 밝기, 명암, 색감을 왜곡 없이 구현해 작품의 감수성을 온전히 전달한다.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 참여한 감독들은 오닉스가 기술 향상을 넘어, 창작자가 의도한 모든 요소를 보다 온전하고 충실한 형태로 실현했다고 호평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328/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9E%A5%ED%98%84%EC%9A%B0-%EC%8B%A0%EB%94%94.jpg" alt="장현우(Al Chang) 감독의 단편영화 ‘신디(Cindy)’가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삼성 오닉스로 상영되고 있다." class="wp-image-47351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장현우(Al Chang) 감독의 단편영화 ‘신디(Cindy)’가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삼성 오닉스로 상영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352/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9E%A5%ED%98%84%EC%9A%B0-%EC%8B%A0%EB%94%94.jpg" alt="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 포토월 앞에서 단편영화 ‘신디(Cindy)’의 연출 의도를 설명하는 장현우(Al Chang) 감독." class="wp-image-47351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아시안 월드 필름 페스티벌 포토월 앞에서 단편영화 ‘신디(Cindy)’의 연출 의도를 설명하는 장현우(Al Chang) 감독</figcaption></figure>



<p>단편영화 ‘신디(Cindy)’를 연출한 장현우(Al Chang) 감독은 “그동안 블랙이 흐려지거나 색감이 보정한 대로 나오지 않는 등 극장마다 화면 표현이 달라 아쉬웠다”며, “하지만 오닉스는 집에서 내 (레퍼런스) TV로 보는 것처럼 정확한 색감을 구현해 일관되고 선명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1982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국계 미국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루프탑(Rooftop)’의 총괄 프로듀서 키라 T. 빅스비(Kira T. Bixby) 역시 “오랜 시간 공들인 색감과 구도, 장면 디테일까지 모든 요소가 생생하게 살아났다”며, “영화는 결국 시각적 언어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이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영화를 이렇게까지 정밀하게 의도대로 표현해주면<br>영화인들은 작품이 제대로 존중받고 있다는 확신을 얻는다”<br>– 아셀 셰르니야조바(Asel Sherniyazova),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 공동 설립자 겸 매니징 디렉터</em></strong></p></blockquote></figure>



<p>오닉스는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KPSFF)’ 감독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대한민국 패럴 스마트폰 영화제’는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창작자와 배우들이 스마트폰만으로 자유롭게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도록 지원하는 영화제다.</p>



<p>색채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잘 알려진 변승채 감독은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자마자 느낀 것은 화면이 깜짝 놀랄 정도로 선명하다는 것이었다”며, “대형 화면에서도 이렇게 선명하고 아름답게 색감이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427/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B%B3%80%EC%8A%B9%EC%B1%84-%ED%95%9C%EA%B2%BD%EC%9A%B0-%EA%B0%90%EB%8F%85.jpg" alt="변승채 감독(왼쪽)과 한경우 감독이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 내 오닉스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함께하고 있다." class="wp-image-47351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변승채 감독(왼쪽)과 한경우 감독이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 내 오닉스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함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제논 새뮤얼스(Zenon Samuels) 감독 역시 “밝고 강렬한 색감의 작품이 오닉스의 높은 HDR(High Dynamic Range) 성능 덕분에 한층 살아났다”며, “작품의 에너지와 밤의 분위기가 훨씬 생생하게 전달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62832/5-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A0%9C%EB%85%BC-%EC%83%88%EB%AE%A4%EC%96%BC%EC%8A%A4.jpg" alt="야간 촬영과 네온 중심의 색감을 자주 활용하는 영화감독 제논 새뮤얼스(Zenon Samuels)는 오닉스의 깊은 블랙 표현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class="wp-image-47354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야간 촬영과 네온 중심의 색감을 자주 활용하는 영화감독 제논 새뮤얼스(Zenon Samuels)는 오닉스의 깊은 블랙 표현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오닉스로 확장된 관객 경험, 극장의 의미를 다시 묻다</h2>



<p>오닉스를 처음 접한 관객들은 기존 스크린과는 확연히 다른 선명도와 명암 표현을 가장 먼저 체감했다고 말했다.</p>



<p>뉴욕에서 온 관람객 잭 조이스(Jack Joyce)와 매튜 갈로포(Matthew Gallopo)는 오닉스가 기존의 스크린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잭 조이스는 “어두운 장면도 거칠게 왜곡된 부분없이 깊이감이 확연했고 장면 속으로 더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p>



<p>갈로포도 “색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었고 화면이 전체적으로 매우 선명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62854/6-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B%A7%A4%ED%8A%9C-%EA%B0%88%EB%A1%9C%ED%8F%AC-%EC%9E%AD-%EC%A1%B0%EC%9D%B4%EC%8A%A4.jpg" alt="아시아 월드 플림 페스티벌 2025에서 매튜 갈로포(Matthew Gallopo, 왼쪽)와 잭 조이스(Jack Joyce)가 오닉스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class="wp-image-47354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아시아 월드 플림 페스티벌 2025에서 매튜 갈로포(Matthew Gallopo, 왼쪽)와 잭 조이스(Jack Joyce)가 오닉스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오닉스는 기술적 선명함을 넘어 스토리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하는 감성적 울림까지 제공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작품을 감상해 온 변호사 제시 와이너(Jesse Weiner)는 오닉스가 스토리에 몰입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었다고 평가했다.</p>



<p>그는 “삼성 오닉스로 영화를 보니 작품의 매력이 좀더 풍성하게 느껴졌다”며, “작품이 의도한 표현과 질감이 그대로 전달됐고, 마치 실제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이야기 한가운데로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535/7-%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A0%9C%EC%8B%9C-%EC%99%80%EC%9D%B4%EB%84%88.jpg" alt="뉴욕의 엔터테인먼트 변호사 제시 와이너(Jesse Weiner)는 오닉스의 디테일 표현력과 깊이감이 제공하는 시청 경험은 최고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class="wp-image-47352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뉴욕의 엔터테인먼트 변호사 제시 와이너(Jesse Weiner)는 오닉스의 디테일 표현력과 깊이감이 제공하는 시청 경험은 최고 수준이라고 극찬했다</figcaption></figure>



<p>오닉스가 제공한 새로운 시청 경험은 극장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연령, 직업, 영화와 관련된 경험의 유무를 불문하고 만나 본 여러 관객들과의 대화를 통해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영화는 여전히 강력한 스토리텔링 방법이며, 몰입감 있는 극장에서의 경험은 그 스토리를 더욱 매력적으로 전달한다는 것.</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영화 산업의 혁신은 관객이 이야기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만드는 데서 시작되며,<br>오닉스는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em></strong><br><strong>– 조지 참촘(Georges N. Chamchoum), 아시아 월드 페스티벌 집행위원장</strong></p></blockquote></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636/8-%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BB%AC%EB%B2%84-%EA%B7%B9%EC%9E%A5.jpg" alt="감독과 관객, 업계 관계자들로 활기를 띤 컬버 극장 로비의 모습." class="wp-image-47352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감독과 관객, 업계 관계자들로 활기를 띤 컬버 극장 로비의 모습</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시네마 경험의 미래에 대해 논하다</h2>



<p>시네마 경험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삼성 오닉스: 시네마 경험을 재정의하다(Redefining the Cinema Experience with Samsung Onyx)’라는 주제로 열린 패널 세션에는 ▲글렌 게이너(Glenn Gainor) 할리우드 벤처스 그룹 제작 총괄 ▲스티븐 포스터(Steven Poster·ASC, CSC) 촬영감독 겸 6P 컬러 이사회 멤버 ▲고해상도·HDR 영상 전문 촬영감독 필립 홀랜드(Philip Holland) ▲전 아마존 스튜디오와 파라마운트 임원 크레이그 저먼(Craig German) 등이 참여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오닉스는 가장 어두운 어둠부터 가장 밝은 빛까지 담아낼 수 있게 해 스토리텔링의 예술적 범위를 넓혀주는 기술”</em></strong><br><strong>– 글렌 게이너(Glenn Gainor) 할리우드 벤처스 그룹 제작 총괄</strong></p></blockquote></figure>



<p>글렌 게이너는 관람 환경의 전반적 개선이 관객의 기대치까지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 업계에서 일하다 보니 집에서도 나름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오닉스와는 비교할 수 없었다. 완전히 다른 차원의 몰입 경험이었다”고 평가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733/9-%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A%B8%80%EB%A0%8C-%EA%B2%8C%EC%9D%B4%EB%84%88.jpg" alt="패널 세션에서 글렌 게이너(Glenn Gainor, 가운데)가 촬영감독 및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극장 스토리텔링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 class="wp-image-47352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패널 세션에서 글렌 게이너(Glenn Gainor, 가운데)가 촬영감독 및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극장 스토리텔링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스티븐 포스터는 기술이 창작자의 의도를 지키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삼성은 창작자의 목소리에 가장 먼저 귀 기울인 기업 중 하나였고, 영화제작자들을 위한 스크린을 선보였다”며, “과도한 모션 보정으로 깨지던 화면 몰입이 오닉스에서는 다시 회복됐다”고 말했다.</p>



<p>필립 홀랜드는 시네마용 LED 스크린이 기존 프로젝터가 표현하지 못했던 디테일을 그대로 표현해 관객의 몰입감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닉스는 매우 깊은 블랙을 구현해 번지는 그림자가 없고, 어두운 장면에서는 화면의 경계마저 사라져 그 공간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756/10-%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D%95%84%EB%A6%BD-%ED%99%80%EB%9E%9C%EB%93%9C-1024x496.jpg" alt="패널 세션에서 필립 홀랜드(Philip Holland, 맨 오른쪽)가 현대 영화 스토리텔링에서 HDR과 명암 대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class="wp-image-47352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패널 세션에서 필립 홀랜드(Philip Holland, 맨 오른쪽)가 현대 영화 스토리텔링에서 HDR과 명암 대비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오닉스의 깊이감과 정밀도는 HDR의 창작적 확장성과 맞물리며 패널 토론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글렌 게이너는 HDR을 온전히 구현한 오닉스에 대해 “가장 어두운 어둠부터 가장 밝은 빛까지 담아낼 수 있게 해 스토리텔링의 예술적 범위를 넓혀주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62939/11-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jpg" alt="아시아 월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삼성 오닉스: 시네마 경험을 재정의하다’ 세션에서 패널들이 변화하는 극장 스토리텔링 환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class="wp-image-47354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아시아 월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삼성 오닉스: 시네마 경험을 재정의하다’ 세션에서 패널들이 변화하는 극장 스토리텔링 환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스토리와 관객을 잇는 새로운 극장 경험</h2>



<p>이번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은 창작자의 의도를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될 때, 관객과 이야기의 연결성이 더욱 깊어진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전했다. 또한,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삼성 오닉스 스크린과의 협업이 자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에미상(Emmy Awards)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집행위원장 조지 참촘(Georges N. Chamchoum)은 “아시아 월드 페스티벌은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아시아 영화 창작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땅한 조명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이번 삼성과의 협업은 이러한 사명을 더 단단히 만드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영화 산업의 혁신은 관객이 스토리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만드는 데서 시작되며, 오닉스는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p>



<p>공동 설립자 겸 매니징 디렉터 아셀 셰르니야조(Asel Sherniyazova)는 한 편의 영화가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긴 여정을 언급하며 “영화를 세심하게 다루고 온전히 전달하는 것은 창작자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라고 말했다. 그는 “오닉스로 영화를 정밀하게 의도대로 표현해주면, 영화인들은 작품이 제대로 존중받고 있다는 확신을 얻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836/1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95%84%EC%85%80-%EC%85%B0%EB%A5%B4%EB%8B%88%EC%95%BC%EC%A1%B0-1.jpg" alt="집행위원장 조지 참촘 (Georges N. Chamchoum, 왼쪽)과 공동 설립자 아셀 셰르니야조 (Asel Sherniyazova)." class="wp-image-47352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집행위원장 조지 참촘 (Georges N. Chamchoum, 왼쪽)과 공동 설립자 아셀 셰르니야조 (Asel Sherniyazova)</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가 이번 아시아 월드 필름 페스티벌 2025에 참여하면서, 기술이 올바로 쓰일 때 스토리의 본질이 더욱 선명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전세계 극장들도 이러한 기술적 진화를 잘 수용하면 계속해서 감동을 전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며,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리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 단순한 상영관을 넘어 창작자와 관객이 서로를 만나고 이야기가 숨 쉬는 ‘경험의 장’으로 한층 더 진화할 극장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1/20151853/14-%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2025-%EC%95%84%EC%8B%9C%EC%95%88-%EC%9B%94%EB%93%9C-%ED%95%84%EB%A6%84-%ED%8E%98%EC%8A%A4%ED%8B%B0%EB%B2%8C-AWFF-%EC%BB%AC%EB%B2%84-%EA%B7%B9%EC%9E%A5.jpg" alt="아시아 월드 페스티벌가 열린 로스앤젤레스의 컬버 극장 전경." class="wp-image-47352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아시아 월드 페스티벌가 열린 로스앤젤레스의 컬버 극장 전경</figcaption></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시네마 LED ‘오닉스(Onyx)’, 파리 극장 파테 팰리스(Pathe Palace)에 설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b%9c%eb%84%a4%eb%a7%88-led-%ec%98%a4%eb%8b%89%ec%8a%a4onxy-%ed%8c%8c%eb%a6%ac-%ea%b7%b9%ec%9e%a5-%ed%8c%8c%ed%85%8c-%ed%8c%b0%eb%a6%ac%ec%8a%a4pathe-palace%ec%97%90</link>
				<pubDate>Thu, 24 Oct 2024 08: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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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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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에 시네마 LED ‘오닉스(Onyx)’와 사이니지 제품을 대거 설치했다. 삼성전자는 시네마 LED 도입을 통해 최상급 영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파테 팰리스 극장 총 7개 상영관 중 6개 관에 가로 10m 규모의 4K 해상도 오닉스 4개 스크린, 가로 5m 규모의 2K 해상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에 시네마 LED ‘오닉스(Onyx)’와 사이니지 제품을 대거 설치했다.</p>
<p>삼성전자는 시네마 LED 도입을 통해 최상급 영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파테 팰리스 극장 총 7개 상영관 중 6개 관에 가로 10m 규모의 4K 해상도 오닉스 4개 스크린, 가로 5m 규모의 2K 해상도 오닉스 2개 스크린을 설치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6155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0/%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ED%8C%8C%EB%A6%AC-%ED%8C%8C%ED%85%8C%ED%8C%B0%EB%A6%AC%EC%8A%A4-1.jpg" alt="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에 설치된 삼성전자 시네마 LED '오닉스(Onyx)'" width="1000" height="633" /></p>
<p><div id="attachment_4615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551" class="wp-image-46155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0/%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ED%8C%8C%EB%A6%AC-%ED%8C%8C%ED%85%8C%ED%8C%B0%EB%A6%AC%EC%8A%A4-2.jpg" alt="삼성전자 시네마 LED '오닉스(Onyx)'가 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에 설치된 모습 " width="1000" height="668" /><p id="caption-attachment-46155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시네마 LED ‘오닉스(Onyx)’가 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에 설치된 모습</p></div></p>
<p>파테 팰리스 리노베이션은 파리 퐁피두 센터의 공동 건축가이자 프리츠커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 수상자인 유명 건축가 렌조 피아노(Renzo Piano)가 맡아, 150여년의 역사가 남아 있는 오페라 극장의 정면과 돔을 복원함과 동시에 내부는 파테 그룹이 표방하는 ‘가장 아름다운 영화관’에 걸맞게 작업했다.</p>
<p>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는 영사 방식인 빔 프로젝터와 달리 스크린에서 직접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균일한 화면 표현과 뛰어난 색 재현력 등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프로젝터 방식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화면 왜곡이 없다.</p>
<p>영사기가 아닌 영화 스크린으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가 화질, 음질, 콘텐츠 보안 기능 등에 대해 정립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 인증을 받았다.</p>
<p>오닉스는 ▲HDR(High Dynamic Range)화질을 지원하고 ▲자발광 LED 디스플레이로 압도적인 명암비의 선명한 블랙감이 특징이며 ▲기존 프로젝터 타입 대비 약 6배 이상 밝은 최대 300니트의 고휘도를 지원해 실감나는 HDR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3D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감 있는 3D 시청 경험도 제공한다.</p>
<p>파테 팰리스 극장 입구 로비에는 가로 9.6m, 세로 5.4m 규모의 8K 초고해상도(7,680×4,320) LED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 모델명 IWC)’을 설치했다.</p>
<p>8K 화질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은 극장을 찾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이크로 AI 프로세서는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분석하고 저화질 영상도 최대 8K까지 업스케일링 해 선명한 화질로 제공한다.</p>
<p>또한, 음료 및 팝콘 무인 판매소 등 부대 시설에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설치해 영화 시간표, 영화 트레일러, 메뉴 등의 정보를 보다 선명하게 제공한다.</p>
<p>삼성전자 프랑스법인 메노 반 덴 베르그(Menno VAN DEN BERG) 부사장은 “영화뿐만 아니라 역사와 예술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극장인 프랑스 파테 팰리스에서 오닉스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최상급 영화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네마 LED 극장, 버추얼 프로덕션 등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및 소비 방식의 변화에 발맞춰 독보적 기술력의 LED 사이니지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프랑스 영화 및 컨텐츠 제작사 파테(Pathé) 그룹 산하의 영화관인 파테 뷰그레넬(Pathé Beaugrenelle)과 파테 벨코트 인 리옹(Pathé Bellcourt in Lyon)에 오닉스를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 파테 팰리스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로 더욱 공고해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상호 협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시네마 LED 설치 등 프리미엄 극장 조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파테 그룹과의 파트너십 외에도 유럽 명품 브랜드 디올, 루이 비통, 리모와 등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전시 및 사무 공간에 다양한 사이니지 제품을 설치하는 등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주요 브랜드 대표 공간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46154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1547" class="wp-image-46154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0/%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B%89%B4%EC%8A%A4-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8B%89%EC%8A%A4-%ED%8C%8C%EB%A6%AC-%ED%8C%8C%ED%85%8C%ED%8C%B0%EB%A6%AC%EC%8A%A4-%EC%A0%84%EA%B2%BD.jpg" alt="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 ( Photo credit: ©Joan Bracco )" width="1000" height="724" /><p id="caption-attachment-461547" class="wp-caption-text">▲ 유럽 대표 극장 체인 파테 시네마(Pathé Cinémas)가 새롭게 개관한 프랑스 파리의 영화관 ‘파테 팰리스(Pathe Palace)’ ( Photo credit: ©Joan Bracco )</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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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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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n 2018 09:05: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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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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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8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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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와 미국 리서치 전문 기관인 ‘인사이트 미디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화질 전문가, 유명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사, 표준화 기관(ICDM·SID 등), 디스플레이 전문 매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서밋은 차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p>
<p>삼성전자와 미국 리서치 전문 기관인 ‘인사이트 미디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화질 전문가, 유명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사, 표준화 기관(ICDM·SID 등), 디스플레이 전문 매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이번 서밋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꼽히는 ▲8K ▲퀀텀닷 ▲시네마 LED ▲마이크로LED 기술 ▲HDR10+ & 마스터링 툴 등 총 5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p>
<p>각 세션에서는 해당 분야의 업계 전문가들이 미래 기술 발전 방향을 발표하고 패널 토의를 진행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또한, 관련 업체들의 다양한 시연을 통해 삼성 QLED TV의 기술력을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p>
<p>퀀텀닷 소재 업체인 나노시스(Nanosys)는 번인 없는 QLED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br />
<span style="font-size: 14px">* 번인(Burn-in): TV에 장시간 같은 화면을 켜두거나 채널마다 위치가 고정된 방송사 이미지가 화면에 계속 노출되면 그 부분의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거나 화면에 잔상(얼룩)이 영구적으로 남는 것</span></p>
<p>화질 전문 업체인 스펙트라칼(SpectraCal)은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된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기능을 활용, 정밀한 컬러 조정 기술을 시연해 콘텐츠 제작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캘리브레이션: 화이트·블랙 포함 모든 색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교정 작업</span></p>
<p>특히, 영화의 특정 장면에서 원작자의 의도를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 각 장면에 맞는 선명한 색채감을 표현하는 삼성 QLED TV의 HDR 성능은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 월트 디즈니(Walt Disney) 등 세계적 콘텐츠 제작사 관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콘텐츠 마스터링(포스트 프로덕션) 업체인 컬러프론트(ColorFront)는 삼성 QLED TV를 표준 모니터로 활용해 영상에 컬러를 입히는 후보정 기술을 시연함으로써 삼성 QLED TV가 표준 모니터 수준의 색 정확도를 구현함을 보여줬다.</p>
<p>콘텐츠 제작과 후보정 업체인 FF 픽쳐스(FF Pictures)는 폭스(Fox)·캐논(Canon) 등 영화업계 관계자들에게 HDR10+ 콘텐츠 마스터링 과정을 설명하며 삼성이 주도하는 HDR10+ 기술의 우수성과 콘텐츠 제작 편리성을 강조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8K와 마이크로 LED 등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력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37729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7298" class="size-full wp-image-3772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8-QLED-1.jpg" alt="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삼성전자와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미국 리서치 전문 기관인 '인사이트 미디어'의 CEO인 크리스 치눅(Chris Chinnock)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37729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삼성전자와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미국 리서치 전문 기관인 ‘인사이트 미디어’의 CEO인 크리스 치눅(Chris Chinnock)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729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7299" class="size-full wp-image-3772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8-QLED-2.jpg" alt="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행사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가 8K 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377299"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행사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가 8K 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730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7300" class="size-full wp-image-377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8-QLED-3.jpg" alt="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행사장에서 화질 전문 업체인 스펙트라칼(SpectraCal)의 CEO인 마틴 피쉬맨(Martin Fishman)이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된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7730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행사장에서 화질 전문 업체인 스펙트라칼(SpectraCal)의 CEO인 마틴 피쉬맨(Martin Fishman)이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된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730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7301" class="size-full wp-image-3773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8-QLED-4.jpg" alt="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행사장에서 콘텐츠 제작과 후보정 업체인 FF 픽쳐스(FF Pictures) 관계자가 HDR10+ 마스터링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7730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서 ‘QLED &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행사장에서 콘텐츠 제작과 후보정 업체인 FF 픽쳐스(FF Pictures) 관계자가 HDR10+ 마스터링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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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중남미 최대 영화관 사업자에 시네마 LED ‘오닉스’ 공급</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b%82%a8%eb%af%b8-%ec%b5%9c%eb%8c%80-%ec%98%81%ed%99%94%ea%b4%80-%ec%82%ac%ec%97%85%ec%9e%90%ec%97%90-%ec%8b%9c%eb%84%a4%eb%a7%88-led-%ec%98%a4-2</link>
				<pubDate>Tue, 01 May 2018 09:2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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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중남미 1, 2위 영화관 사업자와 시네마 LED ‘오닉스(Onyx)’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27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시네멕스(Cinemex) 본사에서 멕시코 내 시네멕스 5개 관에 ‘오닉스’ 스크린을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중남미 2위 영화관 사업자인 시네멕스는 올 10월 멕시코시티 안따라 뽈랑꼬(Antara Polanco) 쇼핑몰에 위치한 상영관을 시작으로 5개의 ‘오닉스’ 상영관을 순차적으로 개관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중남미 1, 2위 영화관 사업자와 시네마 LED ‘오닉스(Onyx)’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삼성전자는 지난 4월 27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시네멕스(Cinemex) 본사에서 멕시코 내 시네멕스 5개 관에 ‘오닉스’ 스크린을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p>
<p>중남미 2위 영화관 사업자인 시네멕스는 올 10월 멕시코시티 안따라 뽈랑꼬(Antara Polanco) 쇼핑몰에 위치한 상영관을 시작으로 5개의 ‘오닉스’ 상영관을 순차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5천개 이상의 스크린을 보유한 중남미 1위 영화관 사업자 시네폴리스(Cinepolis)와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중남미 영화시장은 매년 전체 스크린 수가 평균 5%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영화관 시설의 첨단화가 유독 두드러진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시네멕스와의 계약을 통해 중남미 영화관 체인 1, 2위 사업자와 모두 ‘오닉스’ 스크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남미 다른 영화관에도 ‘오닉스’관의 도입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는 완벽에 가까운 블랙과 디테일을 살려 최고의 화질을 제공하며, 4K 해상도와 HDR 콘텐츠를 지원해 생생한 영화 콘텐츠 감상이 가능한 제품이다.</p>
<p>시네멕스 구매총괄 디렉터 안드레스 후안떼는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가능한 ‘오닉스’관을 멕시코에 도입하게 돼 기쁘다”며, “멕시코뿐만 아니라 중남미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영화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37029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0293" class="size-full wp-image-3702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20180501-CinemaLED-Onyx.jpg" alt="지난 4월 27일, 시네멕스(Cinemex) 본사가 위치한 멕시코시티의 시네멕스 극장에서 삼성전자 현지 직원들이 삼성 '오닉스' 브랜드를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8" /><p id="caption-attachment-370293" class="wp-caption-text">▲ 지난 4월 27일, 시네멕스(Cinemex) 본사가 위치한 멕시코시티의 시네멕스 극장에서 삼성전자 현지 직원들이 삼성 ‘오닉스’ 브랜드를 설명하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영화관의 새 기준, ‘오닉스(Onyx)’ 시네마 LED</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98%81%ed%99%94%ea%b4%80%ec%9d%98-%ec%83%88-%ea%b8%b0%ec%a4%80-%ec%98%a4%eb%8b%89%ec%8a%a4onyx-%ec%8b%9c%eb%84%a4%eb%a7%88-led</link>
				<pubDate>Wed, 25 Apr 2018 07: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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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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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0여 년 영사기 기반의 영화사를 바꾼 시네마 LED 스크린. 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특별한 상영관에 새로운 이름이 생겼다. 압도적인 HDR(High Dynamic Range) 화질과 무한한 명암비를 갖춘 시네마 LED 브랜드 ‘오닉스(Onyx)’다. 1895년 필름 영사기 발명과 함께 시작된 영화의 역사는, 지난해 ‘시네마콘(CinemaCon)’에서 세상에 공개된 시네마 LED 스크린을 계기로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다. 스크린에 반사된 영상이 아닌 직접 광원을 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p>
<p>120여 년 영사기 기반의 영화사를 바꾼 시네마 LED 스크린. 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특별한 상영관에 새로운 이름이 생겼다. 압도적인 HDR(High Dynamic Range) 화질과 무한한 명암비를 갖춘 시네마 LED 브랜드 ‘오닉스(Onyx)’다.</p>
<p>1895년 필름 영사기 발명과 함께 시작된 영화의 역사는, 지난해 ‘시네마콘(CinemaCon)’에서 세상에 공개된 시네마 LED 스크린을 계기로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다. 스크린에 반사된 영상이 아닌 직접 광원을 쓴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경험은 일대 혁신이었고, 업계를 뒤흔들었다. 그리고 정확히 1년 후 같은 자리에서 시네마 LED는 ‘오닉스’라는 브랜드로 다시 태어났다.</p>
<p>같은 이름의 검은 원석에서 영감을 얻은 ‘오닉스’ 브랜드는 진정한 블랙을 경험하게 해주는 시네마 LED의 가치를 담았다. 엔터테인먼트 종합 솔루션으로서 ‘오닉스’는 3가지 서브 브랜드로 나뉜다. ‘오닉스 뷰(Onyx VIEW)’는 주변 조명에 영향을 받지 않고 왜곡 없는 화질을 유지해 선명하고 생생한 색상을 선사한다. 시네마 LED에 3D 효과를 더한 ‘오닉스 3D(Onyx 3D)’는 밝기와 디테일을 살린 영상으로 차원이 다른 입체감을 준다. 이에 더해 JBL의 웅장한 서라운드 음향이 LED 스크린에 완벽하게 맞춰진 ‘오닉스 사운드(Onyx SOUND)’를 통해 관객들은 어느 자리에서나 생동감 넘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p>
<p>영화관 선택의 새로운 기준이 될 삼성 시네마 LED 브랜드 ‘오닉스’를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Onyx-infographic-KR1.jpg" alt="" width="849" height="3175"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시네마 LED 브랜드 ‘오닉스’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led-%eb%b8%8c%eb%9e%9c%eb%93%9c-%ec%98%a4%eb%8b%89%ec%8a%a4-%ea%b3%b5%ea%b0%9c</link>
				<pubDate>Wed, 25 Apr 2018 07: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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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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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네마콘 2018’에서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 아이맥스(IMAX) 포맷을 영사하는 상영관을 아이맥스관으로 부르듯이 삼성 시네마 LED를 설치한 상영관은 ‘오닉스’관으로 명명 이 이름은 가장 완벽한 블랙을 상징하는 오닉스 원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한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시네마콘 2018’에서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p>
<p>※ 아이맥스(IMAX) 포맷을 영사하는 상영관을 아이맥스관으로 부르듯이 삼성 시네마 LED를 설치한 상영관은 ‘오닉스’관으로 명명</p>
<p>이 이름은 가장 완벽한 블랙을 상징하는 오닉스 원석의 가치를 담았다.</p>
<p>또한 혁신적인 화질 기술을 통해 완벽에 가까운 블랙과 디테일을 보여줘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영화관을 제공하겠다는 시네마 LED의 비전을 담은 것이다.</p>
<p>‘오닉스’는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한 화질과 HDR 지원, 실제와 같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3D 등을 통해 생생한 영화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p>
<p>뿐만 아니라 하만의 JBL 오디오 시스템이 더해져 어느 좌석에서나 최고의 사운드 경험을 할 수 있는 상영관이다.</p>
<p>앞서 삼성전자는 4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위치한 퍼시픽 씨어터 위네카(Pacific Theatres Winnetka 12 & XD) 영화관에 미국 최초로 ‘오닉스’ 스크린을 설치했다.</p>
<p>4월 10일에도 35개 극장<strong>·</strong>328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1위 영화관 체인 GSC(Golden Screen Cinemas)와 시네마 LED 스크린 공급 합의를 마치고, 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상반기 중 설치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영화관에 더 좋은 HDR 콘텐츠 상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p>
<p>연간 50편 이상의 HDR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럽 1위 영화 콘텐츠 편집 업체(Post Production) 이클레어(Éclair)와의 협업을 통해 ‘오닉스’관에서 이클레어 HD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이클레어는 장기적으로 ‘오닉스’관에 최적화된 밝기와 명암비로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영화 배급사에 공급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와 함께 HDR 마스터링 관련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p>
<p>또한, 헐리우드에 위치한 영화 콘텐츠 편집 업체인 라운드어바웃(Roundabout)에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오닉스’ 스크린의 HDR 영화 콘텐츠 개발 검증에 활용할 예정이다.</p>
<p>아울러 삼성전자는 100년 역사를 지닌 세계 최고 품질의 영화용 카메라<strong>·</strong>조명기 전문 업체인 아리(ARRI)와 시네마 LED 생태계 구축을 위해 콘텐츠 촬영부터 상영까지 ‘오닉스’ 스크린에 최적화하는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전 세계 모든 영화 관람객들이 ‘오닉스’ 영화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화 업계 관계자들과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영화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9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LED-onyx.jpg" alt="오닉스" width="1645" height="1095"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99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samsung-cinema-LED-brand-onyx-2.jpg" alt="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해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오닉스'관을 설치한 '시네마콘 2018'의 삼성전자 부스 사진." width="1916" height="1274" /><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해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오닉스’관을 설치한 ‘시네마콘 2018’의 삼성전자 부스 사진.</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9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samsung-cinema-LED-brand-onyx-3.jpg" alt="▲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해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시네마콘 2018'의 삼성전자 부스에 설치한 '오닉스' 스크린 사진." width="1768" height="1177" /></p>
<p><div id="attachment_369908" style="width: 1864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908" class="size-full wp-image-3699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samsung-cinema-LED-brand-onyx-4.jpg" alt="▲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해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시네마콘 2018'의 삼성전자 부스에 설치한 '오닉스' 스크린 사진." width="1854" height="1235" /><p id="caption-attachment-369908"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CinemaCon) 2018’에 참가해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를 처음 소개하고, 앞으로 이 제품이 설치되는 상영관을 ‘오닉스’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시네마콘 2018’의 삼성전자 부스에 설치한 ‘오닉스’ 스크린 사진.</span></p></div> <div id="attachment_369909" style="width: 53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909" class="wp-image-3699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samsung-cinema-LED-brand-onyx-5.jpg" alt="'오닉스' 로고" width="526" height="254" /><p id="caption-attachment-369909"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 ‘오닉스’ 로고</span></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시네마 LED, 4K 콘텐츠와 함께 “극장 생태계 바꿀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9c%eb%84%a4%eb%a7%88-led-4k-%ec%bd%98%ed%85%90%ec%b8%a0%ec%99%80-%ed%95%a8%ea%bb%98-%ea%b7%b9%ec%9e%a5-%ec%83%9d%ed%83%9c%ea%b3%84-%eb%b0%94%ea%bf%80-%ea%b2%83</link>
				<pubDate>Thu, 22 Feb 2018 10: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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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3D 시네마 LED]]></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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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에 맞는 콘텐츠와 함께 극장 생태계를 새롭게 바꿔갈 것입니다.” 2월 1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SUPER S’ 상영관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와 독일 영상장비 제조업체 ARRI(아리)와의 공동세미나에서 삼성전자 VD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심우성 씨가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촬영 감독, 촬영 장비 전문가 등 영화업계 전문가 180여 명을 초대해 세계 최초 4K 해상도의 ‘시네마 LED’와 ARRI(아리)의 4K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에 맞는 콘텐츠와 함께 극장 생태계를 새롭게 바꿔갈 것입니다.”</p>
<p>2월 1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SUPER S’ 상영관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와 독일 영상장비 제조업체 ARRI(아리)와의 공동세미나에서 삼성전자 VD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심우성 씨가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촬영 감독, 촬영 장비 전문가 등 영화업계 전문가 180여 명을 초대해 세계 최초 4K 해상도의 ‘시네마 LED’와 ARRI(아리)의 4K 카메라 시스템을 소개했다. 새로운 극장 생태계의 비전과 패러다임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준 현장을 뉴스룸에서 다녀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430.jpg" alt="시네마 led로 본 설경"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시네마 LED, 4K 카메라와 만나 가능성을 넓히다</strong></span></p>
<p>세미나에서는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스크린과 ARRI(아리)의 4K 카메라 신제품을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ARRI(아리)는 1917년 설립된 독일의 영상장비 제조업체로, 전 세계 2천여 편의 주요 영화들을 촬영한 세계적인 카메라 전문 회사다. 영화에 최적화된 4K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선사하는 ‘시네마 LED’가 ARRI(아리)의 4K 카메라 장비로 촬영한 콘텐츠와 만날 때 어떻게 빛을 발할 수 있는지 프레젠테이션과 영상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p>
<p>발표를 맡은 삼성전자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심우성 씨는 무한대 1의 명암비, 최대 500니트 밝기, 생생한 색과 디테일 표현 등 ‘시네마 LED’의 우수함을 강조하면서, 특히 4K 콘텐츠와 만나 더욱 발전해갈 극장 생태계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카메라 장비, 포스트 프로덕션 회사들과 협력해 새로운 디스플레이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까지는 보통 밝기 48니트 중심으로 영화 콘텐츠를 만들었는데, ‘시네마 LED’에 맞는 형태의 콘텐츠, 나아가 HDR(High Dynamic Range)<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콘텐츠로 극장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것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604.jpg" alt="독일 영상장비 제조업체 ARRI(아리)의 아시아 비즈니스 총괄 폴 아이반(Paul Ivan) 씨" width="849" height="566" /></p>
<p>독일 영상장비 제조업체 ARRI(아리)의 아시아 비즈니스 총괄 폴 아이반(Paul Ivan) 씨<위 사진> 역시<strong> “</strong>삼성의 ‘시네마 LED’ 스크린과 ARRI(아리)의 4K 카메라, 렌즈가 매우 강력한 기술 조합”임을 강조하며 “4K 카메라 시스템이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역동적으로 콘텐츠로 담아내고, ‘시네마 LED’가 이를 색상 왜곡 없이 보여줘 영화 제작자의 의도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36543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5431" class="size-full wp-image-365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cats1.jpg" alt="▲삼성전자 VD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심우성 씨(왼쪽)와 ARRI 광학 시스템 제품 매니저 토르스텐 메이월드 씨(오른쪽)"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6543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VD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심우성 씨(왼쪽)와 ARRI(아리) 광학 시스템 제품 매니저 토르스텐 메이월드 씨(오른쪽)</p></div></p>
<p>설명이 끝나고 4K 전용 ARRI(아리) 카메라로 촬영한 쇼릴 영상이 상영됐다. 영화 전문가들은 처음 느껴보는 선명한 화질에 압도당한 듯 숨죽였다. 특히 <Face> 영상은 놀랍도록 자연스러운 색감과 피부톤을 담아내 차원이 다른 몰입을 이끌어냈다.</p>
<p><div id="attachment_36543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5432" class="size-full wp-image-365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663.jpg" alt="▲4K 전용 ARRI 카메라 장비로 촬영한 <Face> 영상"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5432" class="wp-caption-text">▲4K 전용 ARRI(아리) 카메라 장비로 촬영한 영상</p></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HDR </strong><strong>시대, </strong><strong>업계에 새로운 장이 열릴 것”</strong></span></p>
<p>현장에 참석한 영화 관계자들은 ‘시네마 LED’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HDR 콘텐츠 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임을 강조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864.jpg" alt="영화 <도둑들> 촬영감독 박현철 씨" width="849" height="566" /></p>
<p>영화 <도둑들> 촬영감독 박현철 씨<위 사진>는 ‘시네마 LED’가 암부 디테일을 잘 표현하고, 완전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특히 “HDR 영상을 촬영하고 상영할 때 ‘시네마 LED’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p>
<p>ARRI(아리)의 광학 시스템 제품 매니저 토르스텐 메이월드(Thorsten Meywald) 씨는 “삼성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은 HDR과 밝기를 구현할 수 있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이번 일로 업계에 새로운 장이 열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strong>“</strong>이제는 HDR을 새롭게 적용할 때”라며 “많은 사람들이 더 크고 밝은 스크린, 더 생생한 4K 영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삼성과 ARRI(아리), 영화 산업이 함께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3654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5435" class="size-full wp-image-365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948.jpg" alt="▲ARRI(아리) 아시아 비즈니스 총괄 폴 아이반(Paul Ivan) 씨(왼쪽)와 ARRI 광학 시스템의 제품 매니저 토르스텐 메이월드(Thorsten Meywald) 씨(오른쪽)" width="849" height="507" /><p id="caption-attachment-365435" class="wp-caption-text">▲ARRI(아리) 아시아 비즈니스 총괄 폴 아이반(Paul Ivan) 씨(왼쪽)와 ARRI (아리) 광학 시스템의 제품 매니저 토르스텐 메이월드(Thorsten Meywald) 씨(오른쪽)</p></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D </strong><strong>시네마 LED, 미래 극장 경험의 기대 더 높여</strong></span></p>
<p>최근 ISE 2018에서 공개되어 한 차원 높은 입체감을 선보인 ‘3D 시네마 LED’도 세미나에서 함께 발표되어 영화 관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삼성전자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심우성 씨는 “ISE 2018에서 ‘3D 시네마 LED’를 통해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3D 영화를 봤다고 찬사를 보냈다”라며 “‘3D 시네마 LED’의 가장 큰 장점은 밝기와 해상도가 떨어지는 기존 3D 영화와 달리, 밝기와 해상도가 2D 영화를 볼 때와 동일하게 보여진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375.jpg" alt="3d 시네마 led" width="849" height="566" /></p>
<p>토르스텐 메이월드(Thorsten Meywald) 씨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일반 프로젝터로 봤던 트랜스포머 영화를 ‘시네마 LED’로 보니 밝기와 명암비가 확연히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3D 영상을 ‘시네마 LED’로 꼭 보고 싶네요. 정말 굉장할 것 같습니다.”</p>
<p>OBS 경인TV 촬영감독 나종광 씨는 “2D 고화질 영상만으로도 입체감을 느낄 수 있었기에 ‘3D 시네마 LED’를 통한다면 더욱 발전된 입체 영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입체감은 디스플레이의 밝기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가 더욱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6L6A6405.jpg" alt="시네마 led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시네마 LED’가 새롭게 열어갈 극장에서의 경험은 어떠할까? 4K HDR 시대를 이끌어 갈 선명한 스크린은 물론 3D 경험까지 끌어올릴 ‘시네마 LED’를 통해 관객들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4K 콘텐츠의 결합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준 ‘시네마 LED’.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시점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해 사람이 눈으로 보는 듯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주는 기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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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원이 다른 입체감” 세계 최초 ‘3D 시네마 LED’ 기술의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0%a8%ec%9b%90%ec%9d%b4-%eb%8b%a4%eb%a5%b8-%ec%9e%85%ec%b2%b4%ea%b0%90-%ec%84%b8%ea%b3%84-%ec%b5%9c%ec%b4%88-3d-%ec%8b%9c%eb%84%a4%eb%a7%88-led-%ea%b8%b0</link>
				<pubDate>Wed, 07 Feb 2018 17: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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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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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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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D로 즐기는 시네마 LED 스크린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2월 6일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8’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 공개됐던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에 이어 또 하나의 혁신적인 계보가 탄생한 것이다. 한국에 이어 동남아,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시네마 LED는 프로젝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3D로 즐기는 시네마 LED 스크린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2월 6일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8’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 공개됐던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에 이어 또 하나의 혁신적인 계보가 탄생한 것이다.</p>
<p>한국에 이어 동남아,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시네마 LED는 프로젝터 기반 영화관의 패러다임을 바꾼 세계 최초 극장 전용 LED 스크린이다. 영화에 최적화된 4K(4096×2160) 해상도까지 더해져 첫 공개 당시 자발광의 선명한 이미지와 무한대의 명암비, 왜곡 없는 풍부한 영상이 마치 3D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p>
<p>그로부터 1년 남짓. 삼성전자는 ‘착각’을 현실로 만들어냈다. 시네마 LED의 밝기와 화질을 그대로 살려 차원이 다른 입체감을 선사하는 ‘3D 시네마 LED’를 탄생시킨 것. 시네마 LED 스크린에 3D를 구현한다는 발상 자체가 도전이었다는 삼성전자 VD사업부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구동수씨. 그를 만나 ‘3D 시네마 LED’를 개발하기까지 과정과 세계 최초로 탄생시킨 기술의 강점에 대해 들어봤다.</p>
<p><div id="attachment_3647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757" class="size-full wp-image-3647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1.jpg" alt="▲삼성전자 VD사업부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구동수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475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VD사업부 상품전략팀 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구동수씨</p></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의외로 오래된 3D 영화의 역사, ‘양안시차’에서 시작돼 </strong></span></p>
<p>“3D 영화 하면 보통 2009년 세계적 흥행을 거둔 영화 <아바타>를 제일 먼저 떠올리죠. 하지만 3D 기술은 1890년대에 이미 존재했습니다. 물리학자 찰스 휘트스톤(Charles Wheatstone)이 3D의 원리를 발견한 때가 1832년이었으니까 3D의 역사는 180년도 넘는다고 할 수 있죠. 그 후 1950년대 할리우드에서는 40여 편이나 되는 3D 영화가 제작됐어요.”</p>
<p>사실 3D 영상의 원리는 의외로 간단하다. 우리 눈은 좌우 눈 사이 약 65mm(성인 평균)의 거리로 인해 자연히 발생하는 ‘양안시차(兩眼視差)’ 때문에 입체감을 느낀다. 3D 영상의 메커니즘도 이와 마찬가지. 두 개의 렌즈를 가진 3D 영상 제작용 카메라로 각각 촬영된 영상 정보가 두 눈에 각각 전달되는데, 이때 본격적인 3D 구현 기술이 필요하다. 전체 주사선(走査線)<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을 절반으로 나눠 각각의 눈으로 영상을 전달하거나 좌우 영상을 매우 빠른 속도로 교차해 보여주는 등의 방식으로 좌우 눈에 영상을 분리해서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p>
<p><div id="attachment_36475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758" class="wp-image-3647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2.jpg" alt="▲입체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좌우 눈 각각에 맞는 화면이 필요하기 때문에 3D 효과를 위해서는 왼쪽 눈을 위한 장면과 오른쪽 눈을 위한 장면을 하나의 스크린에 분리해서 보여주어야 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4758" class="wp-caption-text">▲입체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좌우 눈 각각에 맞는 화면이 필요하기 때문에 3D 효과를 위해서는 왼쪽 눈을 위한 장면과 오른쪽 눈을 위한 장면을 하나의 스크린에 분리해서 보여주어야 한다</p></div></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선글라스 낀 3D는 NO! 밝기와 화질 양보하지 않는 방식 찾아</strong></span></p>
<p>3D 영상을 스크린에 구현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삼성전자가 ‘3D 시네마 LED’를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네마 LED의 화질을 ‘3D 시네마 LED’에서도 변함없이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었다.</p>
<p>“기존 3D 영화관은 밝기와 화질 면에서 타협해야만 했죠. 선글라스를 끼고 영화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어요. 이미 밝기가 반 이하로 떨어졌는데, 3D 안경까지 쓰고 영화를 보니 실제 밝기는 보통 영화의 약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지게 되죠. 게다가 왼쪽 눈을 위한 영상과 오른쪽 눈을 위한 영상이 한 화면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해상도 역시 반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p>
<p>결국 ‘3D 시네마 LED’의 목표도 분명해졌다. “밝을수록 우리 눈은 입체감을 더 크게 인지합니다. 따라서 3D 안경을 쓰고 영화를 보더라도 시네마 LED와 동일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해상도 역시 포기할 수 없었죠. 해상도가 떨어지면 사실감도 떨어지는 게 당연하니까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7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3.jpg" alt="3D 시네마 LED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쉽지 않은 목표였다. 하지만 3D TV에 대한 그 간의 노하우와 자체 개발한 시네마 LED 디스플레이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했다. 그 결과 기존 3D 영화관의 한계인 밝기와 해상도 저하를 극복할 수 있었다. ‘3D 시네마 LED’의 풍부하면서도 정확한 색감 표현과 선명한 화질은 어떠한 프리미엄 영화관에서도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D 영화 볼 때 느끼는 어지럼증도 거의 사라져</strong></span></p>
<p>입체감과 사실감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3D 기술은 영화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지만, 한편으로 어지럼증이나 두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3D 시네마 LED’ 스크린은 3D 특유의 어지럼증도 대폭 개선했다.</p>
<p>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 콘텐츠 자체적인 문제와 디스플레이 특성에서 비롯된다. 콘텐츠로 인한 어지럼증은 우리 뇌가 인지하는 상태와 실제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기에 특별한 해결책이 없다. 실제 우리 몸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우리의 뇌가 몸이 움직이고 있다고 인지해 어지럼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두운 곳에서 두 시간 이상 몰입해 무언가를 바라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두통도 생길 수 있다.</p>
<p>그러나 디스플레이의 특성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또 다른 문제. “왼쪽 영상은 왼쪽 눈에만 보여야 하고, 오른쪽 영상은 오른쪽 눈에만 보여야 하는데, 찰나의 순간 왼쪽 영상과 오른쪽 영상이 겹쳐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이를 ‘크로스토크(Crosstalk)’라고 하는데, 어지럼증과 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예요. 하지만 ‘3D 시네마 LED’는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해 크로스토크를 없앴기 때문에 어지럼증과 두통도 상당 부분 해소했습니다.” ‘3D 시네마 LED’ 스크린은 밝기 저하가 없는 데다가 디스플레이 문제로 발생하는 어지럼증 유발 요소까지 해결해 어지럼증을 거의 느끼지 못할 것이라며 구동수씨는 자신 있게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3647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4760" class="size-full wp-image-3647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4.jpg" alt="▲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구동수씨(우)가 Enterprise 마케팅그룹(VD) 김소희씨(좌)와 함께 어지럼증 없이 최고의 화질로 즐길 수 있는 3D 시네마 LED의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4760" class="wp-caption-text">▲Enterprise 상품기획그룹 구동수씨(우)가 Enterprise 마케팅그룹(VD) 김소희씨(좌)와 함께 최고의 화질로 즐길 수 있는 3D 시네마 LED의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p></div></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어디서든 명당! ‘3D 시네마 LED’까지 이어지다</strong></span></p>
<p>시네마 LED로 사람들이 어느 좌석에서나 왜곡 없이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듯 ‘3D 시네마 LED’ 역시 위치와 무관하게 생생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기존에 3D 안경을 쓰고 보면 극장 가장자리로 갈수록 영상이 어두워지거나 왜곡이 되는데, 3D 시네마 LED는 그런 현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강점입니다.”</p>
<p>그렇다면 ‘3D 시네마 LED’의 실감나는 영상, 관객들은 얼마나 체감할 수 있을까? “영어 속담 중에 ‘Seeing is Believing’, 보고 나면 믿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있죠. ‘3D 시네마 LED’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뭐가 그렇게 다를까, 정말 그럴까 생각하겠지만, 한 번 보고 나서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ISE 2018이 바로 그 첫 순간이고요.”</p>
<p>구동수씨는 머지 않아 극장에서 ‘3D 시네마 LED’를 경험할 기회가 올 것이라 말했다. 세상에 없던 영화 스크린, ‘3D 시네마 LED’의 생생한 입체감을 즐기게 될 날을 벌써부터 기다리게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4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IMG_2209.jpg" alt="3D 시네마 LED를 즐기는 관객들" width="849" height="566"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YtxbKaFEPtM?rel=0"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현장의 느낌에는 못 미치지만, 3D 안경 너머로 본 3D 시네마 LED 화면을 영상으로 담았다. 뤽 배송 감독의 스페이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원제: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의 트레일러 영상이다</span></p>
<p><a href="#_ftnref1" name="_ftn1"></a></p>
<p><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 디스플레이에서 형광면 내부 표면에 있는 수평선. 전자 빔이 이 선을 위에서부터 옆으로 한 줄씩 조사하여 화상 정보가 있는 픽셀을 밝혀 화상을 형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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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부산국제영화제서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 주제로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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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Oct 2017 11:00: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LED%EA%B0%80-%EA%B0%80%EC%A0%B8%EC%98%AC-%EC%98%81%ED%99%94%EA%B4%80%EC%9D%98-%EB%AF%B8%EB%9E%981-2-680x495.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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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상 기술 포럼인 ‘링크 오브 시네 아시아(Link of Cine Asia)-아시아 영화 포럼 & 비즈니스 쇼케이스’에 참가해 국내외 영화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상을 소개했다. 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의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영화관용 LED 스크린으로4K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상 기술 포럼인 ‘링크 오브 시네 아시아(Link of Cine Asia)-아시아 영화 포럼 & 비즈니스 쇼케이스’에 참가해 국내외 영화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상을 소개했다.</p>
<p>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의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영화관용 LED 스크린으로4K 해상도와 HDR콘텐츠를 지원해 화질이 선명할 뿐만 아니라 LED 직접 광원을 통해 색상 왜곡 없이 영화 제작자의 의도를 그대로 구현 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p>
<p>또한 삼성 시네마 LED는 약 10만 시간 이상의 수명이 보증되고 기존 영사기 대비 길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br />
※ 기존 영사기는 평균 2500시간~3000시간 수명</p>
<p>삼성 시네마 LED는 이날 세미나 현장에 참석한 영화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원작자 의도에 최대한 가깝게 구현해 주는 화질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p>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톰 스턴 촬영 감독은 “미래 영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 ‘삼성 시네마 LED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헐리우드 등 영화 업계에서는 블랙 색상을 포함한 진정한 컬러 표현이 가능한 시네마 LED에 큰 기대를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p>
<p>부산영상위원회 소속 최윤 운영위원장은 “기존 영사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명한 화질에 놀랐다”며 “앞으로 삼성 시네마LED가 선도해 나갈 영화관 업계의 생태계 변화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 ‘삼성 시네마 LED’의 국내외 영화관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p>
<p>삼성전자는 지난 7월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관에 국내 최초로 시네마 LED를 공급한 데 이어 지난 9월 롯데시네마 부산 센텀시티관에 2호점을 오픈하고 이 상영관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관으로 지정됐다. </p>
<p>삼성전자는 또한 이달 초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하기도 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기는 관람객들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수퍼 S관에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더 큰 감동을 느끼시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영화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5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LED%EA%B0%80-%EA%B0%80%EC%A0%B8%EC%98%AC-%EC%98%81%ED%99%94%EA%B4%80%EC%9D%98-%EB%AF%B8%EB%9E%982-.jpg" alt="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 width="849" height="56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53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84%A4%EB%A7%88-LED%EA%B0%80-%EA%B0%80%EC%A0%B8%EC%98%AC-%EC%98%81%ED%99%94%EA%B4%80%EC%9D%98-%EB%AF%B8%EB%9E%981.jpg" alt="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가져올 영화관의 미래" width="849" height="61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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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태국서 해외 첫 ‘시네마 LED’ 공급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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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Oct 2017 11: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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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UPER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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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했다. ※ 메이저 시네플렉스는 110개 지점, 668개 상영관 보유한 태국최대 영화관 체인 삼성 ‘시네마 LED’는 120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꿔 나갈 혁신 제품으로, 기존 프로젝트 영사기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화면 밝기와 명암비가 대폭 향상된 HDR(High Dynami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했다.<br />
※ 메이저 시네플렉스는 110개 지점, 668개 상영관 보유한 태국최대 영화관 체인</p>
<p>삼성 ‘시네마 LED’는 120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꿔 나갈 혁신 제품으로, 기존 프로젝트 영사기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화면 밝기와 명암비가 대폭 향상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지원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저 시네플렉스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p>
<p>메이저 시네플렉스 시암 파라곤점에 공급되는 ‘시네마 LED’는 가로 10.3미터 크기에 4K(4096×2160) 해상도와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구현을 지원하며 내년 2월 오픈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시네마 LED’ 태국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p>
<p>메이저 시네플렉스 대표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은 “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 영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스크린”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관객들에게 더 나은 영화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는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인정 받아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에 ‘시네마 LED’를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태국 소비자들이 ‘시네마 LED’로 최상의 화질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말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 두 번째 ‘시네마 LED’ 공급을 완료했다.</p>
<p>삼성 ‘시네마 LED’가 적용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 상영관은 지난 7월 글로벌 최초로 오픈한 서울 잠실 월드타워관과 동일한 가로 10.3미터의 스크린 크기에 4K 해상도와 HDR 콘텐츠를 지원하며 하만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p>
<p>또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선정돼 총 26편의 공식 초청 영화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1/36912383683_6b22aebb0f_b.jpg" alt="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과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7/36912383373_fe5e2da764_b.jpg" alt="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과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1" />▲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과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가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501/36912382773_07a9fcd020_b.jpg" alt="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CMO(Chief Media Officer) 니티 파타나팍디(Nithi Pattanapakdee),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엔터프라이즈마케팅 그룹장 하혜승 전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1" />▲왼쪽부터 메이저 시네플렉스 CMO(Chief Media Officer) 니티 파타나팍디(Nithi Pattanapakdee), 메이저 시네플렉스 회장 비차 풀바라럭(Vicha Poolvaraluck), 삼성전자 태국법인장 조용철 전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엔터프라이즈마케팅 그룹장 하혜승 전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51/37533722956_140aee7af3_b.jpg" alt="태국 현지 시네플렉스 직원들이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저 시네플렉스와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공급 계약 체결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702" />▲태국 현지 시네플렉스 직원들이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저 시네플렉스와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공급 계약 체결을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484/37533722316_09e243db39_o.jpg" alt="삼성전자가 지난 9월 말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 두 번째 '시네마 LED' 공급을 완료했다. 시네마 LED가 적용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선정돼 총 26편의 공식 초청 영화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모델들이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관을 소개하고 있다" width="780" height="1170" />▲삼성전자가 지난 9월 말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에 두 번째 ‘시네마 LED’ 공급을 완료했다. 시네마 LED가 적용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 선정돼 총 26편의 공식 초청 영화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모델들이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관 ‘SUPER S’관을 소개하고 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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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뉴스룸 뉴스레터 260호] 전 세계 가장 큰 미술시장 중국, 이런 TV가 주목 받는다는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84%b8%ea%b3%84-%ea%b0%80%ec%9e%a5-%ed%81%b0-%eb%af%b8%ec%88%a0%ec%8b%9c%ec%9e%a5-%ec%a4%91%ea%b5%ad-%ec%9d%b4%eb%9f%b0-tv%ea%b0%80-%ec%a3%bc%eb%aa%a9-%eb%b0%9b%eb%8a%94%eb%8b%a4</link>
				<pubDate>Wed, 19 Jul 2017 09:18: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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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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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newsletter_vol_260_posting.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60, JUNE 2017, 삼성 '더 프레임' 중국에서 '화.벽'으로 재탄생, 세계 최대 미술시장 중국에 '더 프레임'이 드디어 상륙했습니다. TV이자 그림, 평생 사랑할 제품 '더 프레임'은 시청과 감상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작품으로 TV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줬는데요. 세계인에게 사랑 받을 '더 프레임'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영화 관람 신세계 연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아주 칭찬해!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음향이 조화를 이루는 '시네마 LED'스크린!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케냐 최고 명의로 성장할 제 모습, 기대해주세요' 태양광이 아프리카 어느 소녀의 꿈을 이뤄줍니다. '태양광 인터넷 학교(SPIS)'에서 소중한 에너지원 태양광을 공급해주는 덕에 소녀는 맘껏 공부하며 의사의 꿈을 키웁니다. 케냐 최고의 명의로 성장할 소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To the Editors, Remove Link,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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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title="Samsung Newsroom Newsletter"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coords="190,36,650,113"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
<area alt="삼성 '더 프레임' 중국에서 '화.벽'으로 재탄생, 세계 최대 미술시장 중국에 '더 프레임'이 드디어 상륙했습니다. TV이자 그림, 평생 사랑할 제품 '더 프레임'은 시청과 감상의 경계를 허무는 예술작품으로 TV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줬는데요. 세계인에게 사랑 받을 '더 프레임'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coords="0,147,419,87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95%84%EB%A6%84%EB%8B%A4%EC%9A%B4-%EA%B7%B8%EB%A6%BC%EC%97%90-%EC%B7%A8%ED%95%B4-%EB%B2%BD-%EC%86%8D%EC%9C%BC%EB%A1%9C-%EB%B9%A0%EC%A0%B8%EB%93%A0%EB%8B%A4-%EC%82%BC%EC%84%B1-%EB%8D%94" target="_blank" />
<area alt="영화 관람 신세계 연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아주 칭찬해!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음향이 조화를 이루는 '시네마 LED'스크린!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coords="419,149,840,87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98%81%ED%99%94%EC%82%AC%EC%9D%98-%EC%83%88-%EC%97%AD%EC%82%AC%EB%A5%BC-%EC%93%B0%EB%8B%A4"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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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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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상영관 ‘SUPER S’의 첫 번째 관객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8b%9c%eb%84%a4%eb%a7%88-led-%ec%8a%a4%ed%81%ac%eb%a6%b0-%ec%83%81%ec%98%81%ea%b4%80-super-s%ec%9d%98-%ec%b2%ab-%eb%b2%88%ec%a7%b8-%ea%b4%80</link>
				<pubDate>Tue, 18 Jul 2017 13:03: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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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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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같이 집에서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에도 관객들이 극장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영화를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극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히 큰 화면과 큰 사운드만으로는 영화에 몰입하기 어렵다. 온전한 몰입을 위해서는 진정한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크린과 실감 나고  듣기 편한 오디오 기술이 필수다. 지난 13일, 삼성전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6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16.jpg" alt="세계 최초 led 시네마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요즘같이 집에서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에도 관객들이 극장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영화를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극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히 큰 화면과 큰 사운드만으로는 영화에 몰입하기 어렵다. 온전한 몰입을 위해서는 진정한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크린과 실감 나고  듣기 편한 오디오 기술이 필수다.</p>
<p>지난 13일, 삼성전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 상영관 ‘SUPER S’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 시작돼 블로거 초청 간담회와 일반인 시사회까지 연이어 진행됐다. 삼성전자 대학생 기자단도 행사에 참여해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상영관의 첫 관객이 되어 역사의 현장을 함께 했다.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정확하고 선명한 화질을 스크린에 입히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61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1.png" alt="기존 스크린과 시네마 led 스크린 컬러볼륨 비교" width="849" height="439" /></p>
<p>기존의 극장은 프로젝터 기반의 영사기로 빛을 스크린에 쏴 상을 맺히게 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하지만 커다란 스크린에 초점을 맞추는 데 한계가 있어 정확한 화질과 생생한 색감을 표현하기 어려웠다. 반면,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본 영상 속 대상들은 선명했다.</p>
<p>영화에 최적화된 가로 10.3m 크기로, 4K(4096×2160) 해상도를 지닌 ‘SUPER S’관에서 보는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의 섬세한 섬광, 실제 눈으로 보고 있는 듯한 눈부신 빛줄기. 영상을 보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눈으로 그 상황을 직접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5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11.jpg" alt="화려한 색감의 시네마 led 스크린" width="849" height="566" /></p>
<p>특히 조도가 높은 상황에서 ‘시네마 LED’ 스크린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졌다. 주변이 환해도 영화의 화질은 선명했다. 게다가 스크린 밝기를 영화에 맞춰 조정할 수 있어 LED 영화 감상에 최적화되어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6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S.jpg" alt="영화 카 포스터" width="849" height="566" /></p>
<p>애니메이션의 경우 사실적인 표현을 위해 폭넓은 색감을 사용한다. 하지만 TV와는 달리 그동안 영화관에서는 그 색감을 100% 발휘하지 못했다. 한편, 영화 장비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인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 인증을 획득해 100% 이상의 색 표현력(DCI-P3 기준)을 자랑하는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은 기존 프로젝터 기반 영사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색감을 보여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5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5-6.jpg" alt="넓은 스크린에 초점을 맞추는데 한계가 있는 기존 영사기와 달리 화면 모서리 부분도 색상이 명확하게 표현되는 시네마 led" width="849" height="439" /></p>
<p>시사회에서 상영한 영화 <카 3: 새로운 도전(2017)>에 등장하는 자동차의 광택까지 생생하게 표현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완벽한 검은색을 표현해 실제 내가 영화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넓은 스크린에 초점을 맞추는데 한계가 있는 기존 영사기와 달리 화면 모서리 부분도 색상이 명확하게 표현되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모든 좌석에 깊고 웅장한 사운드가 울려 퍼지다</strong></span></p>
<p>영화 <카 3: 새로운 도전(2017)>은 주인공 맥퀸(레이싱카)의 경주 장면과 함께 오프닝 OST로 시작된다. 시작부터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과 더불어 음향에 대한 만족감을 느꼈다.</p>
<p>상영관의 음향 차이는 전문가가 아니고서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사운드가 웅장해질수록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상영관의 독보적인 음향 차이는 쉽게 느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5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jpg" alt="과거 극장과 super s관 극장 사운드 비교" width="849" height="490" /></p>
<p>영화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에서 나오는 강렬한 소리는 자칫 불쾌한 소음으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이 제공하는 하만(Harman)의 사운드는 공간을 감싸 안는 자연스러운 소리이면서도 웅장하고 부드러웠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5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7.jpg" alt="▲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 (왼쪽부터) 폴 피스(Paul Peace)와 댄 싼즈(Dan Saenz)가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사운드 튜닝 작업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 (왼쪽부터) 폴 피스(Paul Peace)와 댄 싼즈(Dan Saenz)가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사운드 튜닝 작업을 하고 있다.</span></p>
<p>영화를 보면서 갑자기 ‘영화관 좌석에 상관없이 생생한 음질을 즐길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앞 좌석부터 맨 뒷좌석까지 자리를 옮겨가며 영화를 관람해봤다. 놀랍게도 음향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물론 중앙 좌석이 가장 깊고 웅장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기존에 벽 쪽 좌석에 앉으면 벽에 가까운 귀만 얼얼하던 느낌은 없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게임 유튜버와 IT•영화평론 블로거가 바라본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55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8.jpg" alt="▲왼쪽부터 블로거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게임 유튜버 김유정씨와 IT•영화평론 블로거 홍우람씨"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 블로거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게임 유튜버 김유정씨와 IT•영화평론 블로거 홍우람씨</span></p>
<p>이날 행사에는 유튜브 채널 ‘아빠랑 게임하자’를 운영하는 김유정씨와 네이버 블로그 ‘톡깽이의 IT 넘치는 이야기’를 운영하는 홍우람씨를 비롯해 여러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한 이들의 소감을 들어봤다.</p>
<p>홍우람씨는 블로그를 통해 영화 분석과 영화평론을 3년 넘게 해오고 있다. 덕분에 국내 영화관은 거의 다 방문했을 정도. 홍우람씨는 영화관을 고르는 기준이 생생한 화질과 음향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 ‘시네마 LED’ 전용관은 모두가 한 번쯤 꼭 체험해야 할 극장”이라며 “어떠한 영화관도 아직까지는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처럼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 이곳에 와서 이전엔 느껴보지 못했던 화질을 눈여겨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게임 유튜버 김유정씨는 삼성 ‘시네마 LED’가 큰 화면으로 게임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가능할지 기대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 ‘시네마 LED’가 극장뿐만 아니라 게임 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이 영화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 VD 산업에 큰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p>
<p>관객들은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혁신적인 스크린과 사운드로, 현실에서 보고 듣는 듯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SUPER S’관 개관을 기념해 8월 말까지 일반 상영관과 동일한 요금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SUPER S’관에서 기억에 남을 ‘인생 영화관’ 체험을 해보기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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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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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 영화사의 새 역사를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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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l 2017 10:35: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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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크게, 더 선명하게! 디스플레이의 도전이 계속될 때마다 소비자는 매번 놀라움을 경험한다. 70년대 처음 나온 흑백TV를 보다가 휘황찬란한 컬러TV를 마주했을 때 느낀 감동은 잊을 수 없다. 7월 13일,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한 영화 상영관 ‘SUPER S’를 선보였다.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초대한다. 삼성 시네마 LED 개관 행사에는 약 100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더 크게, 더 선명하게! 디스플레이의 도전이 계속될 때마다 소비자는 매번 놀라움을 경험한다. 70년대 처음 나온 흑백TV를 보다가 휘황찬란한 컬러TV를 마주했을 때 느낀 감동은 잊을 수 없다. 7월 13일, 삼성전자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한 영화 상영관 ‘SUPER S’를 선보였다.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초대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531.jpg" alt="시네마 LED"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시네마 LED 개관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취재진을 비롯하여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양우석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3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B%A1%AF%EB%8D%B0%EC%8B%9C%EB%84%A4%EB%A7%88849.png" alt="1895 필름 시네마 발명. 1990~2000 디지털 시네마 태동. 2001~2016 디지털 시네마 성숙. 2017 LED 스크린의 시대" width="849" height="567" /></p>
<p>1895년 최초의 필름 영사기 ‘키네토스코프’를 통해 영화를 볼 수 있었던 ‘필름 시네마 ’와 함께 시작한 영화의 역사는 ‘디지털 시네마 시대’를 거쳐 이제는 영사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LED 스크린의 시대’에 들어섰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218.jpg" alt="지난 120여 년간 영화관을 지킨 영사기"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지난 120여 년간 영화관을 지킨 영사기</span></p>
<p>기존 프로젝터 기반 영사기처럼 스크린에 반사된 빛이 아닌 광원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은 ‘혁신’이다. 스크린에 반사된 영상을 보고 난 이래 123년 만에 영화 산업 판도가 바뀐 셈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음향의 조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838.jpg" alt="시네마 LED를 감싼 취재 열기" width="849" height="566" /></p>
<p>‘시네마 LED’ 스크린을 감싼 베일이 벗겨졌을 때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터졌다. 현장에 있던 모든 취재진은 환호했다. 압도적인 화질과 명료하고 웅장한 음향에 모두 매료됐다.</p>
<p>‘시네마 LED’ 스크린은 프로젝터 기반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해 선명한 컬러와 균일한 밝기를 구현하고, 여기에 유명 오디오 업체 하만(Harman)이 제공하는 최상의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1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207.jpg" alt="태양을 바라볼 때 느끼는 눈부신 밝기와 어둠 속에서도 살아있는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p>프로젝터 기반 영사기는 흰색이나 은색 스크린에 영상을 비추기 때문에 검정색을 완전히 표현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리얼 블랙’의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블랙과 화이트를 단계 별로 구분해 뚜렷한 명암 차이를 볼 수 있게 됐다. 때문에 태양을 바라볼 때 느끼는 눈부신 밝기와 어둠 속에서도 살아있는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198.jpg" alt="카메라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촬영한 장면. 마치 실제로 보는 듯한 생생함을 이제 극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카메라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촬영한 장면. 마치 실제로 보는 듯한 생생함을 이제 극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span></p>
<p>렌즈를 이용해 스크린 전체를 포커싱하는 방식의 기존 영사기는 넓은 스크린에 초점을 맞추는 데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시네마 LED’ 스크린은 화소 하나하나를 재현해 전체 화면이 선명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다.</p>
<p>또한 스크린 어느 부분에서도 균일한 밝기를 유지해 현실을 그대로 보는 듯한 몰입감도 느낄 수 있게 한다. 밝은 환경에서도 각종 영상물을 상영할 수 있어 영화뿐만 아니라 스포츠 펍, 오페라, 콘서트 중계,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631.jpg" alt="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width="849" height="566" />▲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span></p>
<p>Q&A 현장도 취재진의 열기로 가득했다. 폭풍 같은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취재진은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를 개발하게 된 계기부터 상영관 확대 계획, 화면 크기의 변화 가능성, 영화관람료까지 많은 질문을 던졌다.</p>
<p>롯데시네마 측은 상영관 확대 계획에 대해 “전국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있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SUPER S’관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삼성전자와 협의를 통해 선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p>
<p>‘시네마 LED’의 화면 크기 변화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시네마 LED’의 화면 크기는 얼마든지 변화 가능하다”며 “플렉시빌리티가 큰 제품”이라고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20여 년 영화사 변화의 현장에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6036.jpg" alt=""오늘은 세계 영화사에 기록될 날입니다"라고 양우석 감독은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 “오늘은 세계 영화사에 기록될 날입니다”라고 양우석 감독은 말했다. </span></p>
<p>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행사를 마치고, 현장에 함께 자리한 양우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 감독은 한국에 HD 시네마 시스템을 처음 소개하고 프로듀싱했다.</p>
<p>양 감독은 “120여 년의 영화 역사에서 직접 광원을 적용한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것은 혁신적인 변화”라며 “영화사의 중요한 현장에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뜻 깊은 마음을 전했다.</p>
<p>‘시네마 LED’ 스크린에 대해 양 감독은 “인간의 시청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술적 바탕이 마련돼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미학적으로 마음껏 영화를 제작할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p>
<p>그는 ‘시네마 LED’ 스크린이 소비자와 영화 제작자에게 주는 의의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p>
<p>“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관객은 혁신적인 스크린 밝기와 명암비, 색재현도 등 기술적, 미학적 장점이 극대화된 영화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관객이 가장 좋은 상영 시스템을 만날 수 있게 돼 정말 좋습니다.”</p>
<p>양 감독은 ‘시네마 LED’ 스크린이 영상 콘텐츠 공급자에게도 많은 기술적, 경제적 유리함과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디지털 시네마’라는 개념이 들어온 지 20년 정도가 지났는데 드디어 프로젝터가 아닌 광원을 직접 보는 시대가 열렸네요. 영상 생산자는 자신이 찍은 영상을 그대로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상영시스템에 대한 촬영 방식, 후반 작업 등 하나부터 열까지 영화 산업 전체가 변화를 겪게 될 것 같습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452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DSC5881.jpg" alt="시네마 LED를 지켜보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66" /></p>
<p>양 감독은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의 앞날에 대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p>
<p>“TV의 눈부신 발전에 비해 극장의 발전은 이제껏 미미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전자가 어떤 포맷이 가장 이상적이고 나은 환경인지 고민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p>
<p>양감독은 삼성이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보여줬는데 지금이 디지털 채널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애플이나 구글이 애플만의 콘텐츠 생태계, 구글만의 포맷을 만든 것처럼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스크린 생태계의 주인이 되고자 조금 더 욕심을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삼성전자는 실감 있는 화질과 대형 화면의 대명사인 극장 스크린에 도전해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 중이다. 지난달 전국 CGV 영화관 50곳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설치한 삼성전자가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또 한 번 영화관 산업의 판도를 넓혔다.</p>
<p>전세계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더 좋은 화질과 사운드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는 삼성전자, 시네마 LED 스크린으로 보게 될 수많은 영화들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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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세계 최초로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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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17 10: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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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SUPER S’]]></category>
		<category><![CDATA[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category>
		<category><![CDATA[시네마 L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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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를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선보이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시네마 LED’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극장 전용 LED 스크린으로, 120여 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꿀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를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선보이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p>
<p>‘시네마 LED’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극장 전용 LED 스크린으로, 120여 년 역사의 영화 산업 판도를 바꿀 혁신 제품이다.</p>
<p>삼성전자는 이번에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 세계 최초로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했다.</p>
<p>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경우, 이 분야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JBL 스피커가 새롭게 설치되었고,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가 직접 튜닝 작업을 진행했다.</p>
<p>앞으로 ‘SUPER S’관을 찾은 관객들은 삼성 ‘시네마 LED’를 통해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등의 한계를 극복한 최고의 화질과 하만이 제공하는 최상의 사운드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p>
<p>‘SUPER S’관에 설치된 삼성전자 ‘시네마 LED’는 LED 캐비닛 96개를 활용한 가로 10.3m 크기로, 영화에 최적화된 4K(4096×2160) 해상도를 자랑한다.</p>
<p>특히 지난 5월 영사기가 아닌 영화 장비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인 DCI(Digital CinemaInitiatives) 인증을 획득해 100% 이상의 색표현력(DCI-P3 기준)과 보안에 대한 기준을 인정 받았다.</p>
<p>또 차세대 핵심 영상 기술인 HDR(High Dynamic Range)을 지원해 앞으로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명암비가 대폭 향상된 생생한 화질의 HD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p>
<p>기존 프로젝터 램프 대비 약 10배 이상 향상된 최대 146fL(풋램버트, foot-lambert)의 밝기로 암실 뿐만아니라 밝은 환경에서도 각종 영상물을 상영할 수 있어 영화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br />
<span style="font-size: 12px">* fL(풋램버트, foot-lambert) : 영화 업계에서 쓰는 밝기의 단위 </span></p>
<p>한편 삼성전자는 최고의 영화 감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폭스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주요 영화 제작 업체와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HDR 영화 콘텐츠 확대를 위한 협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p>
<p>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은 “2017년 7월 13일은 영화 역사에 분명히 기록될 것”이라며,“120여 년의 영화 역사에서 직접 광원을 적용한 시네마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것은 혁신적 변화”라고 말했다.</p>
<p>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는 “‘SUPER S’는 영화 상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앞으로도 삼성 등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높은 기술력을 영화 산업에 접목시켜 더 나은 영화 관람 환경과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은 “삼성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영사기가 필요없는 ‘시네마 LED’ 스크린을 상용화했다”며, “삼성전자가 영화 역사에서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현장의 중심에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22/35887440525_579e142773_b.jpg" alt="삼성전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세계 최초로 극장 전용 ‘시네마 LED’ 스크린 도입" width="1024" height="68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83/35047906814_4329d6ed23_b.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83" />▲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95/35078205213_5eeba812e9_b.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통해 최근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보고 있다." width="1024" height="705" />▲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세계 최초로 설치된 ‘시네마 LED’를 통해 최근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보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06/35718250412_5e587e9be9_b.jpg" alt="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 (왼쪽부터) 폴 피스(Paul Peace)와         댄싼즈(Dan Saenz)가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사운드 튜닝 작업을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83" />▲극장 사운드 시스템의 선두 주자인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 (왼쪽부터) 폴 피스(Paul Peace)와 댄싼즈(Dan Saenz)가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 ‘시네마 LED’가 설치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사운드 튜닝 작업을 하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06/35722200972_3a3ce31ac6_b.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65"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62/35051999664_70be491cfc_b.jpg" alt="(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70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16/35722200112_ccb7045034_b.jpg" alt=" (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813" />▲(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삼성전자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33/35722199282_dc3fce7a5f_b.jpg" alt="(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611"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261/35051996854_de88e3f8d2_b.jpg" alt="(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width="1024" height="607" />▲(왼쪽부터)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김현석 사장, 영화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서 ‘시네마 LED’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span></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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