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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무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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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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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4년 시무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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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an 2024 09:4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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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축하공연(삼성필하모닉), 시상식(삼성명장/애뉴얼 어워즈), 신년사,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뜻하는 ‘삼성명장’과 한 해 우수성과자에게 수여되는 ‘애뉴얼 어워즈(Annual Awards)’ 수상자 가족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이날 공동 명의의 신년사에서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p>
<p>시무식은 축하공연(삼성필하모닉), 시상식(삼성명장/애뉴얼 어워즈), 신년사,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p>
<p>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뜻하는 ‘삼성명장’과 한 해 우수성과자에게 수여되는 ‘애뉴얼 어워즈(Annual Awards)’ 수상자 가족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p>
<p>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이날 공동 명의의 신년사에서 새로운 성장과 재도약을 다짐하며 ▲초격차 기술에 기반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AI/Eco/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션 등 미래 변화 대응력 확보 ▲강건한 기업문화 구축을 당부했다.</p>
<p>우선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를 이끌어 온 핵심 가치인 초격차 기술 등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추진하자”고 강조했다.</p>
<p>지난 50년간 반도체 기술을 선도해 온 DS 부문은 경쟁사와의 격차 확대를 넘어 업계 내 독보적 경쟁력을 갖추자고 당부했다.</p>
<p>DX 부문은 체감 성능, 감성 품질 등 품질 경쟁력을 가장 우선으로 고려하고, 고객 입장에서의 사용성에 대해 근본적으로 고민하고 탐구해 삼성전자만의 차별화 솔루션을 제공하자고 주문했다.</p>
<p>아울러 삼성전자가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AI ▲Eco ▲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션 등 ‘미래 변화 대응력’을 갖추길 당부했다.</p>
<p>AI 이노베이션에 대해 “생성형 AI를 적용해 디바이스 사용 경험을 혁신하는 것은 물론, 업무에도 적극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꿔가자”고 말했다.</p>
<p>또 Eco 이노베이션이 차세대 디바이스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다며 “과거의 수동적인 친환경 대응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미래 친환경 제품을 적극 발굴하자”고 부탁했다.</p>
<p>과거에 없던 인구구조와 세대 변화로 소비자가 달라지고 있는 시기에는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의 발굴이 더욱 필요하다며 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션을 강조했다.</p>
<p>이어서 한 부회장은 ‘강건한 기업문화 구축’을 당부했다.</p>
<p>그는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조직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리더들은 조직 내 정확한 소통과 격의 없는 건설적 토론을 통해 구성원들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부탁하고, “자기 주도적 시간 관리로 성과를 창출하는 초일류 기업문화를 구축하자”고 덧붙였다.</p>
<p>끝으로 한 부회장은 “회사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에 필요한 첫번째 약속은 준법 실천과 준법 문화 정착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달라”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502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1000_1.-%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EC%8B%9C%EB%AC%B4%EC%8B%9D.jpg" alt="삼성전자 '2024년 시무식'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66"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502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1000_2.-%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EC%8B%9C%EB%AC%B4%EC%8B%9D.jpg" alt="삼성전자 '2024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는 한종희 부회장" width="1000" height="744"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502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1000_3.-%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EC%8B%9C%EB%AC%B4%EC%8B%9D.jpg" alt="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4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90" /></p>
<div id="attachment_45027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0275" class="size-full wp-image-4502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1/1000_4.-%EC%82%BC%EC%84%B1%EC%A0%84%EC%9E%90-2024%EB%85%84-%EC%8B%9C%EB%AC%B4%EC%8B%9D.jpg" alt="" width="1000" height="692" /><p id="caption-attachment-45027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일 수원 디지털 시티에서 개최한 ‘2024년 시무식’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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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3년 시무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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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23 09:48: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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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일 오전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는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뜻하는 ‘삼성명장’과 한 해 우수 성과자에게 수여되는 ‘애뉴얼 어워즈(Annual Awards)’ 수상자의 가족들이 처음으로 초청돼 의미를 더했다. 한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은 이날 공동 명의의 신년사에서 “어려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일 오전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p>
<p>시무식에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p>
<p>특히 이번 시무식에는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뜻하는 ‘삼성명장’과 한 해 우수 성과자에게 수여되는 ‘애뉴얼 어워즈(Annual Awards)’ 수상자의 가족들이 처음으로 초청돼 의미를 더했다.</p>
<p>한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은 이날 공동 명의의 신년사에서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국내외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기 때 마다 더 높이 도약했던 지난 경험을 거울 삼아 다시 한번 한계의 벽을 넘자”고 당부했다.</p>
<p>한 부회장은 “2023년은 ‘新환경경영전략’을 본격화하는 원년이므로 친환경 기술을 우리의 미래 경쟁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것이 되도록 하자”며 ESG 경영 실천을 강조했다.</p>
<p>이어 “과감한 도전과 변신으로 도약의 전환점을 만들자”고 말했다.</p>
<p>그러면서 “현재의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위상과 경쟁력이 달라질 것”이라며 “경영 체질과 조직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미래를 위해 더욱 과감하게 도전하고 투자하자”고 덧붙였다.</p>
<p>한 부회장은 또 “어려울 때일수록 ▲세상에 없는 기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하고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인 품질력을 제고하고 ▲고객의 마음을 얻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p>
<p>아울러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모든 변화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은 임직원 여러분”이라며 “▲다양성 ▲공정 ▲포용에 기반한 열린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끝으로 한 부회장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준법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준법 문화 정착에 힘 쓰자”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p>
<p>한편, 시무식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국내 전 사업장에 생중계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72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2023%EB%85%84-%EC%8B%9C%EB%AC%B4%EC%8B%9D-1.png" alt="삼성전자가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개최한 '2023년 시무식'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726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2023%EB%85%84-%EC%8B%9C%EB%AC%B4%EC%8B%9D-2.png" alt="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개최한 '2023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3726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7266" class="size-full wp-image-4372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1/2023%EB%85%84-%EC%8B%9C%EB%AC%B4%EC%8B%9D-3.png" alt=""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3726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개최한 ‘2023년 시무식’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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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1년 시무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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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21 09:2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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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4일 2021년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시무식에는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다. 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촉진되고 있다”며, “신기술∙신사업이 부상하며, 기업의 부침도 빨라지고 있고 데이터∙인텔리전스 시대로의 전환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러한 변화 물결 속에서 한 단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4일 2021년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p>
<p>시무식에는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다.</p>
<p>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촉진되고 있다”며, “신기술∙신사업이 부상하며, 기업의 부침도 빨라지고 있고 데이터∙인텔리전스 시대로의 전환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p>
<p>김 부회장은 “이러한 변화 물결 속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2021년은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이 되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p>
<p>김 부회장은 이에 대한 당부사항으로 “‘도전과 혁신’이 살아 숨쉬는 창조적 기업으로 변모하여, 혁신의 리더십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업계 판도를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p>
<p>김 부회장은 또 “고객을 가장 중심에 두고, 고객 경험 및 고객 가치를 높이는 기업이 되자”며, “차세대 신성장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미래 10년을 내다 보며 새로운 준비를 하자”고 당부했다.</p>
<p>이어 김 부회장은 “꾸준히 전개해 온 사회 공헌 활동과 함께 협력 회사와 지역 사회, 나아가 다음 세대까지 고려한 삼성만의 ‘지속가능경영’을 발전시켜 나가 인류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자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p>
<p>끝으로 김 부회장은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준법 문화의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도 적극 부응해 신뢰받는 100년 기업의 기틀을 마련하자”며, “특히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닌 필수적인 가치임을 인지해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자”고 당부했다.</p>
<div id="attachment_41330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3301" class="wp-image-4133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EA%B9%80%EA%B8%B0%EB%82%A8-%EB%8C%80%ED%91%9C%EC%9D%B4%EC%82%AC-2021%EB%85%84-%EC%8B%A0%EB%85%84%EC%82%AC-2.jpg" alt="단상 위에서 신년사를 진행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76" /><p id="caption-attachment-413301" class="wp-caption-text">▲ 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년 시무식’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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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20년 시무식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0%eb%85%84-%ec%8b%9c%eb%ac%b4%ec%8b%9d-%ea%b0%9c%ec%b5%9c</link>
				<pubDate>Thu, 02 Jan 2020 10:01: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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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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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로의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p>
<p>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로의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김 부회장은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이라는 꿈을 함께 공유했다”며 “2020년은 이를 만들어나갈 원년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과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p>
<p>김 부회장은 이에 대한 실천사항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인류사회에 공헌한다’는 전자의 경영이념 아래, 선대의 전통과 자산을 계승∙발전하고 창의성과 혁신성을 접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p>
<p>또한, 김 부회장은 “과거 성과를 발판으로 현재 사업 기반을 굳건히 하고 미래지향적이고 경기 변화에 강건한 사업 체질을 만들자”고 강조했다.</p>
<p>김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한치 타협 없는 품질 경쟁력 확보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자”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2020-%EC%8B%9C%EB%AC%B4%EC%8B%9D_1.jpg" alt="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시무식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신년사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713" /></p>
<div id="attachment_4014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428" class="size-full wp-image-401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2020-%EC%8B%9C%EB%AC%B4%EC%8B%9D_2.jpg" alt="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시무식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신년사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96" /><p id="caption-attachment-401428" class="wp-caption-text">▲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시무식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신년사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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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6년 시무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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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11: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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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4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울 R&D캠퍼스에서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사장단과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권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에도 세계 경제의 저성장이 지속되고 신흥국 금융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IT업계가 전례 없는 속도로 빠르게 변화해 스마트폰, TV, 메모리 등 주력 제품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4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울 R&D캠퍼스에서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사장단과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p>
<p>
	권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에도 세계 경제의 저성장이 지속되고 신흥국 금융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p>
<p>
	또한, IT업계가 전례 없는 속도로 빠르게 변화해 스마트폰, TV, 메모리 등 주력 제품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p>
<p>
	권 부회장은 “핀테크, 모바일 헬스 등 융합 분야에서는 산업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어,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이어 권 부회장은 “O2O(online to offline), 공유경제 등 혁신 사업 모델이 하드웨어의 가치를 약화시키고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으로 경쟁의 판을 바꾸고 있다”며, “새로운 경쟁의 판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과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마지막으로 권 부회장은 “효율성을 높여 내실을 다지면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CE, IM, DS 등 각 부문의 시너지를 창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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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5년 시무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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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15 11:32: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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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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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위 사진) 삼성전자가 1월 2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사장단과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권오현 부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 새롭게 도전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권 부회장은 올해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업계 간 경쟁도 훨씬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EA%B6%8C%EC%98%A4%ED%98%84-%EB%8C%80%ED%91%9C%EC%9D%B4%EC%82%AC-%EB%B6%80%ED%9A%8C%EC%9E%A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31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EA%B6%8C%EC%98%A4%ED%98%84-%EB%8C%80%ED%91%9C%EC%9D%B4%EC%82%AC-%EB%B6%80%ED%9A%8C%EC%9E%A5.jpg" alt="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width="350" height="525" /></a> <span style="font-size: 10pt">▲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위 사진)</span></p>
<p>삼성전자가 1월 2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사장단과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습니다.</p>
<p>이날 권오현 부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 새롭게 도전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권 부회장은 올해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업계 간 경쟁도 훨씬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p>
<p>권 부회장은 “기존 주력사업은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선진시장뿐만 아니라 신흥시장에서도 우위를 이어가자”며 “생활가전, 프린팅솔루션, 네트워크 등 육성사업은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 창출을 실현하자”고 말했는데요. 이어 “새로운 수요를 적극 창출해 B2B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소프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디바이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실행력 있게 만드는 한편, 서비스 플랫폼도 강화하자”고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2015%EB%85%84-%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AC%B4%EC%8B%9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31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1/2015%EB%85%84-%EC%82%BC%EC%84%B1%EC%A0%84%EC%9E%90-%EC%8B%9C%EB%AC%B4%EC%8B%9D.jpg" alt="2015년 삼성전자 시무식" width="849" height="599" /></a> <span style="font-size: 10pt">▲2015년 삼성전자 시무식</span></p>
<p>또한 권 부회장은 “스마트헬스, 스마트홈 등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미래 경쟁력을 확충하자”고 역설했는데요. 특히 “지난해 시작된 집단지성 시스템인 모자이크(MOSAIC)와 같은 창의적인 조직 문화도 삼성전자만의 DNA로 정착시켜 새로운 도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권 부회장은 “기술과 시장을 선도하면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당부의 말을 남겼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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