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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방세동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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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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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두근거림, 늘 좋은 건 아니다? 부정맥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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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10:2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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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부정맥]]></category>
		<category><![CDATA[심방세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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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반적으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 사람들은 가슴 두근거림을 경험한다. 이는 대부분 정상적인 경우여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심장 박동이 느껴진다면, 빠른 속도로 달리고 난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혹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것 같다면 부정맥(不整脈)을 의심해봐야 한다.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빈맥성 부정맥) 느려지는(서맥성 부정맥) 등 불규칙해지는 현상을 통칭한다. △심장 두근거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5%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 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25. 가슴 두근거림, 늘 좋은 건 아니다? 부정맥의 모든 것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p>
<p>일반적으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때 사람들은 가슴 두근거림을 경험한다. 이는 대부분 정상적인 경우여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심장 박동이 느껴진다면, 빠른 속도로 달리고 난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혹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것 같다면 부정맥(不整脈)을 의심해봐야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5%ED%8E%B801.jpg" alt="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빈맥성 부정맥) 느려지는(서맥성 부정맥) 등 불규칙해지는 현상을 통칭한다" /></p>
<p>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빈맥성 부정맥) 느려지는(서맥성 부정맥) 등 불규칙해지는 현상을 통칭한다. △심장 두근거림 △가슴 답답함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은 심박수가 빠르게 뛰는 증거, △어지러움 △숨이 가빠짐 △실신 등의 증상은 심박수가 느리게 뛰는 증거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빨리 뛰거나 느리게 뛰거나… 증상 따라 치료법도 달라져</span></span></strong></p>
<p>부정맥은 심장 박동 속도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 만큼 검사를 통한 확인과 치료가 필수다. 심장 박동 수가 평소보다 적어졌거나 심장이 덜컹거리는 느낌을 받을 땐 부정맥의 일종인 ‘조기 박동’을 의심해봐야 한다. 조기 박동은 주로 고혈압이나 심장 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지만 심장 질환이 특별히 없을 때에도 나타날 수 있다. △스트레스 △음주 △흡연 △과도한 카페인 섭취 등으로 발생 빈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5%ED%8E%B802.jpg" alt="평소엔 괜찮다가 갑자기 맥이 빨리 뛰거나 가슴 쪽이 불편하고 숨이 차다면 ‘발작성 상실심성 빈맥’을 의심해봐야 한다." /></p>
<p>평소엔 괜찮다가 갑자기 맥이 빨리 뛰거나 가슴 쪽이 불편하고 숨이 차다면 ‘발작성 상실심성 빈맥’을 의심해봐야 한다. 별 이유 없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대개는 과로나 스트레스, 육체 활동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크다.</p>
<p>발작성 상실심성 빈맥은 심장 내 비정상적 전기 신호로 인해 맥이 갑자기 빨라지는 부정맥을 일컫는다. 빈맥의 지속 시간에 따라 증상은 조금씩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현기증을 느낄 수 있다. 일부에선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곤란해지는 증세를 호소하기도 한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린다면 손목 부위 맥을 만져 분당 맥박수를 확인해야 한다. 같은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를 받는 게 좋다.</p>
<p>간혹 발작성 상실심성 빈맥 증세가 나타났을 때 숨을 참거나 고개를 숙이는 등의 처방으로 호전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야 한다. 약물 치료법도 있긴 하지만 요즘은 ‘전극도자절제술’이 보다 널리 시행된다. 완치율이 낮게는 90%, 높게는 95%에 이르는데다 자주 재발되고 항부정맥제를 장기간 복용하기 어려운 환자에겐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5%ED%8E%B803.jpg" alt="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은 고령화∙당뇨∙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환자 수가 늘며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좌심방이 불규칙적으로 미세하게 떨리는 게 주요 증세.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하며 어지럽거나 숨이 차기도 한다. "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심방세동, 만성화되면 증상 없어… 심실세동은 돌연사 원인</span></span></strong></p>
<p>역시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은 고령화∙당뇨∙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환자 수가 늘며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좌심방이 불규칙적으로 미세하게 떨리는 게 주요 증세.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하며 어지럽거나 숨이 차기도 한다. 하지만 만성화된 심방세동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심전도 검사 등을 통해 우연히 진단되기도 한다.</p>
<p>심방세동은 심방이 효과적으로 수축하지 않고 떨리는 현상인 만큼 혈전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심한 경우 뇌졸중이나 (빈맥으로 인한)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항부정맥 약제를 복용하고도 증상이 재발하는 발작성 심방세동 환자의 경우, 3차원 시스템을 이용한 전극도자절제술을 시행하면 효과적이다(완치율은 70% 정도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5%ED%8E%B804.jpg" alt="빈맥성 부정맥은 종류가 다양하고 그에 따른 치료법도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부정맥이 의심된다면 일단 자신의 증세가 어떤 종류에 해당하는지부터 인지한 후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거쳐 주기적 진료를 받아야 한다." /></p>
<p>같은 부정맥이라 해도 심실세동은 돌연사와 관련돼 있다. 크게 △(관상동맥질환에 의한 심장의 구조적 변형과 연관된) 심실 빈맥 △비대∙확장성 심근병증에서 발생하는 빈맥 등으로 나뉜다. 심근경색 후 발생하는 심실 빈맥은 증상이 전혀 없을 때도 있지만 심인성 급사에 이르기도 하는 등 임상 양상이 다양하다. 이를 예방하려면 식사 조절과 운동 요법, (필요 시) 약물 치료를 꾸준히 병행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당뇨∙고지혈증∙협심증 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빈맥성 부정맥은 종류가 다양하고 그에 따른 치료법도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부정맥이 의심된다면 일단 자신의 증세가 어떤 종류에 해당하는지부터 인지한 후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거쳐 주기적 진료를 받아야 한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부정맥 여부 판단에 유용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 style="text-align: left">
혹시 여러분도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린 적 있으세요? 그렇다면 S헬스 내 ‘건강 Q&A’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건강 Q&A는 의사∙간호사∙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건강 전문가가 S헬스 사용자의 질문과 관련,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신과 증상이 비슷한 사용자의 질문 내용을 검색해볼 수 있는 건 기본. 텍스트로 된 답변은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1대 1 전화 상담 형태로 궁금한 점을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뉴스룸주치의25편05.jpg" alt="혹시 여러분도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린 적 있으세요? 그렇다면 S헬스 내 ‘건강 Q&A’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건강 Q&A는 의사∙간호사∙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건강 전문가가 S헬스 사용자의 질문과 관련,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p>
<p style="text-align: left">● 이 서비스는 ‘응급 상황 대응’ 용도가 아닙니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엔 119나 병원으로 연락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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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초고령화 사회, 당신의 ‘심장 리듬’은 안녕하십니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4%88%ea%b3%a0%eb%a0%b9%ed%99%94%ec%82%ac%ed%9a%8c-%ec%8b%ac%eb%b0%a9%ec%84%b8%eb%8f%99%ec%97%90-%eb%8c%80%ec%b2%98%ed%95%98%eb%8a%94-%ec%9a%b0%eb%a6%ac%ec%9d%98-%ec%9e%90%ec%84%b8%eb%8a%94</link>
				<pubDate>Mon, 09 Jan 2017 11:00: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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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심방세동]]></category>
		<category><![CDATA[심혈관]]></category>
		<category><![CDATA[초고령화 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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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장은 심방과 심실로 나뉜다. 두꺼운 근육으로 구성된 심실은 규칙적이고도 강하게 수축, 혈액을 신체 구석구석으로 보낸다. 몸 곳곳을 돌았던 혈액이 되돌아오는 곳이 바로 심방이다. 심방 역시 규칙적 수축을 거쳐 심실로 혈액을 이동시킨다. 심방세동(心房細動)이란 심방이 규칙적으로 수축하지 못하고 가늘게 떨리는 상태를 일컫는다. 심방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하면 심방 내 혈액이 쌓이는 부위에 혈전(血栓, 피가 굳어진 덩어리)이 생길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8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1%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21. 초고령화 사회,당신의'심장 리듬'은 안녕하십니까?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심장은 심방과 심실로 나뉜다. 두꺼운 근육으로 구성된 심실은 규칙적이고도 강하게 수축, 혈액을 신체 구석구석으로 보낸다. 몸 곳곳을 돌았던 혈액이 되돌아오는 곳이 바로 심방이다. 심방 역시 규칙적 수축을 거쳐 심실로 혈액을 이동시킨다.</p>
<p>심방세동(心房細動)이란 심방이 규칙적으로 수축하지 못하고 가늘게 떨리는 상태를 일컫는다. 심방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하면 심방 내 혈액이 쌓이는 부위에 혈전(血栓, 피가 굳어진 덩어리)이 생길 수 있다. 이 혈전은 갑작스레 떨어져 나가 뇌혈관이나 기타 주요 장기에 연결된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심방세동 증세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 위험이 장기적으로 적게는 5배, 많게는 17배가량 높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2.jpg" alt="한 남성이 심장쪽에 손을대고 괴로워 하는 모습"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보이지 않아 더 위험… 뇌졸중 위험 최대 17배 높아</span></span></strong></p>
<p>심방세동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심장판막 질환 △심부전 △관상동맥 질환 △심근병증 등과 같이 이미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잦다. 심혈관 질환이 없더라도 △일시적 과음 △카페인 과다 섭취 △전해질 이상 △갑상선 기능 항진증 상태에서도 심방세동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주된 원인은 노화에 따른 심방 근육 변화다. 60대 이상 유병률은 약 10%. 이에 따라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환자 수가 급증할 전망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jpg" alt="할아버지와 의사가 맥박을 보고 있다" /></p>
<p>심방세동 증상은 △두근거림 △어지럼증 △실신 △가슴 답답함 △부종 △체중 증가 등 부정맥 증상과 유사하다. 심방이 불규칙하고 가늘게 떨리기 때문에 심방에서 전기적 신호를 전달 받는 심실 역시 불규칙하게 수축한다.</p>
<p>심실이 불필요하게 빨리, 혹은 느리게 뛰면 앞서 언급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평소 아무 증상을 느끼지 못하던 사람이 우연히 병원에서 진찰을 받다가, 혹은 건강검진 도중 심방세동 진단을 받기도 한다.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뇌졸중 발생 위험은 비슷하게 존재하는 만큼 일단 심방세동 진단을 받았다면 부정맥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심방세동은 다른 심각한 심장 질환의 전조 증상 혹은 사인(sign)으로 나타나기도 하므로 심초음파나 혈액 검사 등의 추가 정밀 검사도 필요하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치료, 약물 복용부터 카테터 삽입까지 원인별로 다양</span></span></strong></p>
<p>심방세동 치료는 다양한 임상적 상황을 고려해 이뤄진다. 심장 판막 질환 때문에 심방이 늘어나면서 심방세동이 생겼다고 추정되면 판막 성형(혹은 치환)술과 일부 심방 조직을 떼어내는 수술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간혹 갑상선 기능 항진증 때문에 심방세동이 동반될 수 있는데, 이때엔 갑상선 항진증을 치료하며 부정맥이 없어지는지 여부를 관찰하기도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3.jpg" alt="청진기를 손에 든 의사 " /></p>
<p>심방세동 자체를 없애고 정상 심장 리듬으로 돌리기 위한 치료법도 여러 가지다. 우선 항부정맥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는 증상이 있을 때만 복용할 수도,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장기적으로 매일 복용할 수도 있다. 일시적으론 외부에서 심장 전기 쇼크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심장 내에 가느다란 카테터(catheter, 체강이나 각종 기관 내에 쌓이는 물질의 배출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는 관 모양 기구)를 삽입, 고주파를 이용해 치료하는 고주파 전극도자절제술도 고려할 수 있다. 외과적 수술로 부정맥의 원인이 되는 심방 조직을 절제, 심방 크기를 줄여 심방세동을 없애는 방법도 있다. 주치의가 환자와의 상의 과정을 거쳐 개별 임상 상태에 맞는 방법을 적절히 정하면 된다.</p>
<p>심방세동을 치료할 때 부정맥 자체를 치료하기보다 혈전 생성과 사고를 예방하고 적절한 맥박수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도 한다. 뇌졸중은 심방세동의 가장 중요한 합병증으로, 뇌졸중이나 전신 혈전증 병력이 있는 경우 재발 위험이 매우 높다. 심방세동 환자가 심부전·당뇨·고혈압·관상동맥질환·말초혈관질환 등을 함께 앓고 있다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다. 고령자와 여성도 마찬가지다. 임상 상황을 고려해 뇌졸중 위험도가 높은 개인은 혈전 사고를 막기 위해 와파린이나 새로 나온 항응고제를 복용해야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4.jpg" alt="모형 할아버지 이미지"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비만</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수면무호흡증 등 영향으로 젊은 환자도 느는 추세</span></span></strong></p>
<p>최근엔 비만·당뇨·수면무호흡증 같은 질환이 심방세동 발병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때문에 젊은 층이라 해도 심방세동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실제로 건강검진을 통해 진단되는 무증상의 젊은 심방세동 환자도 종종 관찰되고 있다. 심방세동은 진단과 치료법 결정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의학적 상태가 복잡하고 치료 과정에서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해당 증세에 대한 이해와 관심, 꾸준한 치료만이 치명적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심장 상태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심방세동 예방에 유용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심장이 건강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초 운동 능력도 향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매일 심박수를 기록, 관리하는 습관은 무척 중요한데요. 심박 센서가 탑재된 삼성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S헬스에서 심박수는 물론, 스트레스 수준과 산소포화도까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신 버전을 내려 받으시면 스트레스 측정 시 심박수와 산소포화도를 동시에 측정,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1%ED%8E%B8%EC%BA%A1%EC%B3%90.jpg" alt="심박수 손가락을 센서 위에 대세요. , 87BPM 안정 시 심박수 평균 범위 61~76 , 디바이스 뒷면에서 심박 센서를 찾으세요. , 현재 상태 선택: 평상시,안정,운동 후,운동 전" /></p>
<p style="text-align: left">※S헬스는 신체단련과 건강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질병이나 기타 상태 진단 또는 질병의 치유·완화·치료·예방 용도로 사용해선 안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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