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아두이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95%84%eb%91%90%ec%9d%b4%eb%85%b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아두이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7</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3:02:19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2017 임직원 해외봉사 ⑧ 미얀마 작은 마을에 핀 IT 교육의 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c%96%80%eb%a7%88%ec%9d%98-%ec%9e%91%ec%9d%80-%eb%a7%88%ec%9d%84%ec%97%90-%ed%95%80-it-%ea%b5%90%ec%9c%a1%ec%9d%98-%ea%bd%83</link>
				<pubDate>Wed, 22 Nov 2017 10:55:2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Untitled-1-6-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E러닝 구축]]></category>
		<category><![CDATA[교육봉사]]></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 IT 교육]]></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아두이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해외봉사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qk1H4</guid>
									<description><![CDATA[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와 인도 대륙 사이에 위치한 인구 5천 5백만 인구의 미얀마. 군부독재 시절 인권탄압과 폐쇄정책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됐던 미얀마는 2011년 새 정부 수립 이후부터 경제 개방·개혁정책을 펼치고 있는 중이며, 특히 IT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IT 산업에 대한 관심만큼 인프라의 구축은 미진하고,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이처럼 미약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unnamed.png" alt="2017 임직원 해외봉사 #미얀마" width="849" height="380" /></p>
<p>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와 인도 대륙 사이에 위치한 인구 5천 5백만 인구의 미얀마. 군부독재 시절 인권탄압과 폐쇄정책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됐던 미얀마는 2011년 새 정부 수립 이후부터 경제 개방·개혁정책을 펼치고 있는 중이며, 특히 IT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6294.jpg" alt="열정적인 교육실 내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하지만 IT 산업에 대한 관심만큼 인프라의 구축은 미진하고,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이처럼 미약한 미얀마 IT 산업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여 해외봉사를 떠났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풍부한 현장경험 중심의 교육과 함께 싹 틔우는 </strong><strong>미얀마 IT 산업의 미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cats.jpg" alt="교육에 열중인 임직원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미얀마의 시장 개방과 함께 세계는 미안먀 IT 시장의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지만, 기대에 부응하기에는 IT 산업 기반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를 극복하고, 미얀마 IT 산업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삼성전자 미얀마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6339.jpg" alt="미얀마 내 IT 교육중인 임직원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풍부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곤대학교 학생들에게 IT 인력 양성을 위해 필요한 고급 앱 개발과 아두이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IT 관련 학습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임직원들의 교육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지속발전 가능한 발걸음의 시작</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5539.jpg" alt="E-러닝 환경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중인 모습 "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5573.jpg" alt="E-러닝 환경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중인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미얀마 임직원 해외봉사단 중 프로젝트팀은 양곤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지고 외진 쩌디공 마을에 e-러닝환경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전기 이용이 불안한 해당 마을의 사정상 e-러닝 환경 구축장소를 제공한 마을 이장님과 함께 협의하여 발전기도 추가 설치 및 기증할 예정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6521.jpg" alt="쩌디공 마을에 이러닝 구축중인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쩌디공 마을의 e-러닝 환경 구축에 앞서 양곤대 LKC(*LOCAL Knowledge Center)에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양곤대학교 인류학과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컴퓨터, 카메라, 조명, 프로젝터 등을 제공하고 사용법도 교육하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7609.jpg" alt="기념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준비중인 모습 " width="849" height="5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7653.jpg" alt="이러닝 구축을 기념하는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p>앞으로 양곤대 인류학과 학생들은 e-러닝 환경 구축 및 유지관리를 하면서 쩌디공 마을 아이들에게 영어 및 기타 학습 동영상을 제작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시간과 공간에 제약 받지 않는 e-러닝의 장점과 IT 기술의 습득으로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7789.jpg" alt="기념사진 촬영중인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 격차가 크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마을 어르신들과 학생들의 열정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e-러닝 환경 구축에 참여한 학생들이 이번 기회에 배운 IT 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선순환의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합니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IT </strong><strong>교육으로 꿈꾸는 미얀마의 희망찬 내일</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90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1/DSCF6963.jpg" alt="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미얀마 아이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미얀마 임직원 해외봉사단원들이 1주일 간의 시간동안 미얀마 양곤대와 쩌디공 마을에 머물며 진행한 IT 교육 및 프로젝트들이 희망의 씨앗이 되어, 미얀마 IT 산업의 약진을 꿈꾸는 내일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4px">※ 이 기사는 김판규(삼성전자 DS부문) 씨가 미얀마 현지에서 보낸 기사입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즈베키스탄, 소프트웨어 교육 통해 미래 인재상 찾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c%a6%88%eb%b2%a0%ed%82%a4%ec%8a%a4%ed%83%8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5%90%ec%9c%a1-%ed%86%b5%ed%95%b4-%eb%af%b8%eb%9e%98-%ec%9d%b8%ec%9e%ac%ec%83%81-%ec%b0%be</link>
				<pubDate>Fri, 01 Apr 2016 12:00: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82%AC%ED%9A%8C%EA%B3%B5%ED%97%8C87%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워]]></category>
		<category><![CDATA[아두이노]]></category>
		<category><![CDATA[우즈베키스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RIDVz</guid>
									<description><![CDATA[얼마 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정보통신대학(TUIT) 분교 중 하나인 콰시(Karshi)분교에서 보낸 이메일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TUIT에서 실시된) 아두이노나 드론 제작 등의 교육을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도 해줄 수 없느냐”는 내용이었죠<TUIT 교육 당시 내용은 아래 박스 참조>. 우즈베키스탄, 소프트웨어 개발바람이 불다 콰시분교장은 본교인 TUIT에서 삼성전자가 제공한 아두이노 키트 등을 전달 받아 학생들을 가르쳐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76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82%AC%ED%9A%8C%EA%B3%B5%ED%97%8C87%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우즈베키스탄, 소프트웨어 교육 통해 미래 인재상 찾다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 width="849" height="380" /></p>
<p>얼마 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정보통신대학(TUIT) 분교 중 하나인 콰시(Karshi)분교에서 보낸 이메일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TUIT에서 실시된) 아두이노나 드론 제작 등의 교육을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도 해줄 수 없느냐”는 내용이었죠<strong><TUIT 교육 당시 내용은 아래 박스 참조></strong>.</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a href="https://news.samsung.com/kr/fvJ8U" target="_blank" rel="noopener">우즈베키스탄, 소프트웨어 개발바람이 불다</a></div>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7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1-1.jpg" alt="우즈베키스탄 지도 " width="849" height="607" /></p>
<p>콰시분교장은 본교인 TUIT에서 삼성전자가 제공한 아두이노 키트 등을 전달 받아 학생들을 가르쳐오고 있었는데요. 학생들의 열정이 날이 갈수록 커지자 “온라인 강의 형태라도 도움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삼성전자에 SOS를 요청한 거죠. 아, 참! 아두이노는 간단한 마이크로컨트롤러(Microcontroller) 보드를 기반으로 한 오픈 소스 컴퓨팅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일컫는 용어입니다.</p>
<p>TUIT엔 콰시분교를 포함, 총 5개 분교가 더 있는데요. 실제로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이하 ‘해외봉사단’)이 다녀간 후, 이들 6개 학교엔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우즈베키스탄 최초 교내 동아리’의 탄생 </span></span></strong></p>
<p>우즈베키스탄에선 원래 학생들의 과외 활동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오전 7시에 교문을 열고 저녁 6시에 닫아 학생들의 출입을 통제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제 많은 게 바뀌었습니다.</p>
<p>2014년 해외봉사단 활동 이후 TUIT 학생들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랩에 있는 기기를 이용, 새로운 걸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이를 위해 학생들 스스로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교내 동아리’가 탄생한 거죠. 학생들의 열정은 대단했는데요. 저녁 시간 이후에도 교내 공간을 개방해 달라고 학교에 요청하기도 했습니다.</p>
<p>이런 변화를 시작으로 2016년 4월 현재 TUIT엔 오픈 소스(open source) 동아리 와 앱 프로그래밍(app programming) 동아리가 활동 중입니다. 오픈 소스 동아리는 공개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국가정보시스템 구축 기반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활동 중입니다. 앱 프로그래밍 동아리의 경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이용한 응용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부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도 합니다.</p>
<p>TUIT의 성공적 동아리 활동은 다른 분교는 물론, 인근 학교에도 퍼져가고 있는데요. 5개 분교 모두에 안드로이드 동아리가 생겼고 콰시 분교엔 아두이노 동아리도 개설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7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2-1.jpg" alt="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랩에서 활동하는 TUIT 교내 동아리"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랩에서 활동 중인 TUIT 교내 동아리 회원을</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7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3-1.jpg" alt="콰시 분교 아두이노 동아리의 활동 모습" width="849" height="509" /><span style="font-size: 12px">▲콰시분교 아두이노 동아리 회원들의 활동 모습</span></p>
<p>2014년 하반기부터 2015년 초까지의 동아리 활동 결과물을 대상으로 TUIT 동아리 활동 전시회가 열리기도 했는데요. 전시회엔 모두 100여 개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전시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결과물을 지켜본 미르자히도브(Х.Мирзахидов)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부 장관은 “정부가 매년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작품들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전시회엔 다른 대학과 IT 고교생들도 참관하는 등 대성황이었죠.</p>
<p>학생들의 얘길 들은 아지모프(Азимов Рустам)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는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적극 권장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를 통해 교수들도 동아리를 공식적으로 지도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는 학교와 학생들 모두에게 정말 큰 변화였죠. 올해는 2회 전시회를 열어 2015년부터 2016년 초까지 만든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열다 </span></span></strong></p>
<p>해외봉사단은 현지 봉사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p>
<p>세 번째로 치러지는 올해 대회는 오는 9월로 예정돼 있는데요. 이번 대회엔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단에 참여했던 삼성전자 임직원들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TUIT 교수진과 함께 △사용자 친화성 △기술력 △창의성 부분을 심사하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7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4-1.jpg" alt="소프트웨어 경진대회 모습" width="849" height="478" /><span style="font-size: 12px">▲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치르며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학생과 교수진의 인식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span></p>
<p>놀라운 건 경진대회 이후 소프트웨어에 대한 학생들의 학업 열정이 높아지고, 교수들의 인식이 바뀌었단 사실입니다. 특히 얼마 전엔 교내에 수학 올림피아드와 물리 올림피아드가 신설돼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 ‘기본기’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소프트웨어 수업, 학생들 열정에 불 지피다 </span></span></strong></p>
<p>사실 TUIT은 2013년도부터 교육 개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커리큘럼도, 학부 체계도 바꿨죠. 그런데 이 과정에서 큰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정작 교수들은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학생들조차 소프트웨어를 배우고자 하는 동기가 부족했던 거죠.</p>
<p>지난 2014년 학교는 학생들의 학업 동기 부여 방법을 고민하다 해외봉사단에 소프트웨어 교육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학생들이 재밌게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이를 응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7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5-horz.jpg" alt="우즈베키스탄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 " width="849" height="298" /><span style="font-size: 12px">▲우즈베키스탄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 </span></p>
<p>학교는 이와 더불어 △동아리 지도교수 제도 △개발 작품 전시회 △수학∙물리 올림피아드 등 여러 가지 제도를 만들어 학생들을 지원했습니다. 물론 학생들의 응답은 뜨거웠죠. 이후 학생들은 열정적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며 우즈베키스탄을 이끌 인재로 커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성장, 삼성전자 뉴스룸도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2015년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5%eb%85%84-%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84%ec%b9%b4%eb%8d%b0%eb%af%b8-%ec%9a%b4%ec%98%81</link>
				<pubDate>Thu, 02 Apr 2015 11:0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2%AC%EC%A7%842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86%8C%EC%95%84-680x35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 언어]]></category>
		<category><![CDATA[아두이노]]></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QhSlR</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월 초부터 전국 270개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시작합니다. ☞주소아란?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전국 270개 학교, 학생 1만여 명 참여   주소아는 2013년 1261명, 2014년 88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스크래치 △러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4월 초부터 전국 270개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시작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주소아란?<br />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div>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전국 270개 학교, 학생 1만여 명 참여  </span></strong></span>
</p>
<p>
	주소아는 2013년 1261명, 2014년 88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스크래치 △러플 △C 언어 △아두이노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는데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5% 증가한 1만100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교재 △교구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데요. 제주도·거제도·백령도 등 도서 지역과 전교생이 3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도 지원해 교육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초·중·고교 학생별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지난 1일, 서울 영란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메이킹(making)  과정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669" height="4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2%AC%EC%A7%841_%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C%86%8C%EC%95%84.jpg" width="6480" />
</p>
<p>
	주소아의 교육 프로그램은 초·중·고교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구성됩니다. 초등학생은 주말 일기 쓰기·가족신문 만들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래밍을 수행하고 중고생은 역량에 따라 △크리에이팅(Creating, 창의력을 키우는 과정) △솔빙(Solving,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과정) △코딩(Coding, 논리력을 키우는 과정) △메이킹(Making, 창작물을 만드는 과정)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p>
<p>
	또한 삼성전자는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연간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60시간의 깊이 있는 교육도 제공할 계획인데요. 황호연 중일초등학교(경기도 용인시 소재) 교사는 “주소아는 교사와 학생 모두 ‘소프트웨어’라는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지원군”이라며 “이번 기회에 학생들과 소프트웨어로 꿈꾸고 놀 수 있는 기회와 터전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p>
<p>
	지난해 주소아에 참여했던 김민회 양강초등학교(서울특별시 소재) 교사는 “주소아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다루는 법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협력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소프트웨어로 펼치는 플랫폼”이라고 전했는데요. 또 김 교사는 “주소아 수업에 참여했던 우리 학교 5학년생 두 명은 지역 교육 지원청 융합정보영재 4차 전형까지 합격하기도 했다”며 “학생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 본인은 물론, 학부모 만족도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p>
<p>
	삼성전자 주소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strong>주소아 공식 홈페이지</strong></a>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연간 1만 명으로 확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84%ec%b9%b4%eb%8d%b0%eb%af%b8-%ec%97%b0%ea%b0%84-1%eb%a7%8c-%eb%aa%85%ec%9c%bc</link>
				<pubDate>Thu, 04 Dec 2014 11:0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EC%8D%B8%EB%84%A4%EC%9D%BC%EB%B0%B0%EB%84%88_%EB%89%B4%EC%8A%A4-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아두이노]]></category>
		<category><![CDATA[인재 육성]]></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창의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ot84W</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2015년부터 연간 1만 명으로 확대 실시합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엔 1200여 명, 2014년엔 8600여 명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습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소프트웨어 저변확대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중·고교생이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초·중·고교생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2015년부터 연간 1만 명으로 확대 실시합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엔 1200여 명, 2014년엔 8600여 명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습니다.</p>
<p>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소프트웨어 저변확대와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초·중·고교생이 방과후 교실이나 자유학기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이 스크래치·러플·C언어·아두이노 등 소프트웨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교재와 교구, 강사비,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p>
<p>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분당 서현고 안재영(18) 학생은 “프로그래밍 실력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며, “일방적인 강의수업이 아닌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답변을 이끌어 내는 수업이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p>
<p>삼성전자는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경험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p>
<p>2015년도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12월 15일까지 <strong><a href="http://apply.juniorsw.com">프로그램 신청 홈페이지(http://apply.juniorsw.com)</a></strong>를 통해서 학교 단위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각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프로그램 운영학교가 결정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내 손으로 직접 꿈을 밝힌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b4-%ec%86%90%ec%9c%bc%eb%a1%9c-%ec%a7%81%ec%a0%91-%ea%bf%88%ec%9d%84-%eb%b0%9d%ed%9e%8c%eb%8b%a4-%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link>
				<pubDate>Tue, 02 Dec 2014 13:01:5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84%EC%B9%B4%EB%8D%B0%EB%AF%B8_%EC%B5%9C%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LED]]></category>
		<category><![CDATA[메이킹 보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아두이노]]></category>
		<category><![CDATA[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category><![CDATA[프로젝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nZhuE</guid>
									<description><![CDATA[2019년 스텔대학교의 한 강의실, 수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무언가 해결해야 할 일이 있는 것 같은데요. 현경: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렇게 해봐도 저렇게 해봐도 안 풀려. 학생들은 한참을 고민했지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제자리걸음입니다. 지혜: 우리 아람이한테 물어볼래? 도담: 아람이가 누구야? 지혜: 공대 아람이! 공부 잘하기로 유명하잖아! 학생들은 학과 공부에 열정이 넘치는 ‘공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019년 스텔대학교의 한 강의실, 수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무언가 해결해야 할 일이 있는 것 같은데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jpg"><img loading="lazy" alt="어떻게 풀어야 할까?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28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jpg" width="849" /></a>
</p>
<p>
	현경: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이렇게 해봐도 저렇게 해봐도 안 풀려.
</p>
<p>
	학생들은 한참을 고민했지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제자리걸음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jpg"><img loading="lazy" alt="우리 아람이한테 물어볼래? 아람이? 아람이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 학생들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29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jpg" width="849" /></a>
</p>
<p>
	지혜: 우리 아람이한테 물어볼래?
</p>
<p>
	도담: 아람이가 누구야?
</p>
<p>
	지혜: 공대 아람이! 공부 잘하기로 유명하잖아!
</p>
<p>
	학생들은 학과 공부에 열정이 넘치는 ‘공대 아람이’에게 물어보기로 합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jpg"><img loading="lazy" alt="아람아~ 학생들이 아람이를 부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0 size-full"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jpg" width="849" /></a>
</p>
<p>
	학생들: 아람아!
</p>
<p>
	아람: 응?
</p>
<p>
	도담: 이 문제는 어떻게 하면 풀 수 있을까?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jpg"><img loading="lazy" alt="이건 말이야. 이렇게 풀어볼 수도 있지. 아람이가 친구들에게 풀이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1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jpg" width="849" /></a>
</p>
<p>
	아람이는 친구들이 이해하기 쉬운 풀이 방법을 찾아봅니다.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생각해 보면서 친구들에게 다양한 풀이 방법을 제시하네요. 그런 아람이를 지켜보던 학생들은 놀랍기만 한데요.
</p>
<p>
	도담: 고마워. 아람아, 어떻게 하면 너처럼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니?
</p>
<p>
	아람: 난 내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았거든. 그 덕분에 사고력을 키울 수 있었어.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jpg"><img loading="lazy" alt="꿈이 확고하구나! 언제부터? 친구가 아람이에게 질문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3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jpg" width="849" /></a>
</p>
<p>
	도담: 우와! 꿈이 확고하구나. 어떻게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았어?
</p>
<p>
	도담인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람이에게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jpg"><img loading="lazy" alt="나는 말이야~ 4년 전이었지. 아람이가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5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는 말이야. 4년 전 고등학생 때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에 참여했어.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jpg"><img loading="lazy" alt="4년 전 고등학생 시절. 하... 아람이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6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도 주소아를 만나기 전엔 꿈이 없었어. 내 적성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모든 일에 의욕도 없었지.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학교에서 운영하는 주소아 프로그램에 한 학기 동안 참여하게 됐어. 그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지!
</p>
<p>
	도담: 주소아??
</p>
<p>
	아람: 응! 주소아는 삼성전자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교육이야.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래인재역량은 창의력, 논리력, 융합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있습니다. 창의력은 크리에이팅으로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나의 아이디어를 쉽게 게임, 동화책 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논리력은 코딩. 씨언어 프로그래밍을 통해 컴퓨터가 계산하는 원리를 익히고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수업입니다. 융합능력은 메이킹. 메이킹 보드 위에 직접 프로그래밍을 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융합하여 창작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솔빙. 공주를 구출하는 방법을 프로그래밍하면서 문제해결역량을 기르는 수업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7 size-full" height="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jpg" width="849" /></a>
</p>
<p>
	아람: 소프트웨어를 이론으로만 배우면 너무 딱딱하고 어렵잖아. 주소아는 학생들이 낯선 소프트웨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조별 프로젝트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교육이 끝날 무렵엔 학생 스스로 창의성을 발휘해 직접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볼 수 있지. 지금 생각해보니 초등학생 때부터 하지 못했던 게 너무 아쉬워.
</p>
<p>
	도담: 초등학생들도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초등학생은 너무 어리지 않아?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jpg"><img loading="lazy" alt="메이킹 보드=컴퓨터의 메인보드를 단순하게! 메이킹 보드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38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jpg" width="849" /></a>
</p>
<p>
	아람: 그렇지 않아! 혹시 ‘메이킹 보드’라고 아니?
</p>
<p>
	도담: 아니, 그게 뭐야?
</p>
<p>
	아람: 컴퓨터의 메인보드를 단순하게 만들어 놓은 기기 제어용 기판이야.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전자 장치나 로봇을 만들 수 있지. 요즘은 전문가, 디자이너, 예술가 등 분야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메이킹 보드를 활용해 자기 분야에 적용하기도 하고 취미로 로봇을 만들기도 해.
</p>
<p>
	도담: 우와!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p>
<p>
	아람 : 그리고 교육 과정이 애니메이션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구성돼 있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p>
<p>
	도담: 확실히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재밌게 접할 수 있겠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jpg"><img loading="lazy" alt="LED로 만든 창작물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3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도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소프트웨어, LED, 보드, 프로그래밍 등 낯선 단어들 때문에 어려웠어. 그런데 LED를 이용해 내 손으로 직접 창작물을 만들어 보면서 점차 재미를 붙였던 것 같아.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jpg"><img loading="lazy" alt="창작물을 만드는 아람이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40" height="2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jpg" width="849" /></a>
</p>
<p>
	아람: 의욕이 없었던 내가 그때 이후로 변하기 시작했어. 상상만 하던 것들을 프로그래밍을 통해 만들어 내면서 진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생겼지!
</p>
<p>
	도담: 우~아! 그렇구나!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jpg"><img loading="lazy" alt="아람이가 창작물을 시연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4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jpg" width="849" /></a>
</p>
<p>
	아람: 도담아, 너는 네가 직접 인공위성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 있니? 휴대폰의 센서와 LED, 자동차 모터처럼 일상생활에서 이용하던 것들을 네가 생각한 대로 다시 만들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정말 멋지지 않니?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3.jpg"><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교재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43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3.jpg" width="849" /></a>
</p>
<p>
	아람: 나는 주소아를 통해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나만의 프로젝트’로 실행하면서 내 꿈을 찾았어. 꿈을 찾아 방황하던 학창시절에 주소아가 나에게 꿈을 준 거지.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4.jpg"><img loading="lazy" alt="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뿌듯해. 아람 학생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8744 size-full"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4.jpg" width="849" /></a>
</p>
<p>
	아람: 꿈을 찾은 지금, 무척 행복하고 뿌듯해!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자신감도 생겼고 또 더 큰 꿈을 꿀 수 있으니까.
</p>
<p>
	도담: 그렇구나. 만약에 나도 어렸을 때 주소아를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p>
<p>
	 
</p>
<p>
	아람이의 꿈을 찾아 준 주소아가 궁금하다면 주소아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p>
<p>
	주소아 홈페이지:<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 www.juniorsw.com</a><br />
	주소아 페이스북: <a href="http://www.facebook.com/juniorsw" target="_blank">www.facebook.com/juniorsw</a>
</p>
<p>
	 
</p>
<p>
	<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class="aligncenter wp-image-208745 size-full" height="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2%80%BB-%EB%B3%B8-%EB%B8%94%EB%A1%9C%EA%B7%B8%EC%97%90-%EA%B2%8C%EC%8B%9C%ED%95%9C-%EA%B8%80%EC%9D%80-%EA%B0%9C%EC%9D%B8%EC%A0%81%EC%9D%B8-%EA%B2%83%EC%9C%BC%EB%A1%9C-%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85%EC%9E%A5-%EC%A0%84%EB%9E%B5-%EB%98%90%EB%8A%94-%EC%9D%98%EA%B2%AC%EC%9D%84-%EB%82%98%ED%83%80%EB%82%B4%EC%A7%80-%EC%95%8A%EC%8A%B5%EB%8B%88%EB%8B%A4..jpg" width="680" /></a><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