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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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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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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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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은 4차 산업혁명기의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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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Dec 2017 10: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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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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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차 산업혁명은 지난해 1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의 의제(agenda)로 등장한 후 미래를 상징하는 대표적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1차 산업혁명이 1760년대 증기기관 발명과 함께 시작된 면직물 공업의 기계화를 의미한다면, 1870년대에 화학∙자동차 등 당시 신(新)산업을 중심으로 태동한 2차 산업혁명은 전기에너지 기반의 대량 생산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2차 산업혁명기를 지나며 포드주의[1]∙테일러주의[2] 등 생산성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진 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71206_head.jpg" alt="세상을 잇(IT)는 이야기 / 가상현실은 4차 산업혁명기의 공기 / "IT 산업의 현주소를 읽다!" / 급변하는 IT 분야에선 매일 같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IT 트렌드와 업계 흐름을 읽고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있는 시야가 필요한이유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통찰로 풀어낼 IT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획 연재 '세상을 잇(IT)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4차 산업혁명은 지난해 1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의 의제(agenda)로 등장한 후 미래를 상징하는 대표적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1차 산업혁명이 1760년대 증기기관 발명과 함께 시작된 면직물 공업의 기계화를 의미한다면, 1870년대에 화학∙자동차 등 당시 신(新)산업을 중심으로 태동한 2차 산업혁명은 전기에너지 기반의 대량 생산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2차 산업혁명기를 지나며 포드주의<a href="#_ftn1" name="_ftnref1">[1]</a>∙테일러주의<a href="#_ftn2" name="_ftnref2">[2]</a> 등 생산성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진 관리 시스템 덕에 철강∙자동차 등 중공업 분야가 크게 성장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1-21.jpg" alt="1차 산업혁명이 면직물 공업의 기계화를, 2차 산업혁명이 전기에너지 기반의 대량 생산을 각각 의미한다면 3차 산업혁명은 ‘지식정보(혹은 정보통신기술)혁명’으로 정의된다. 여전히 유효한 3차 산업혁명의 영향력과 별도로 느닷없이 부각된 4차 산업혁명,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width="849" height="435" /></p>
<p>이에 반해 컴퓨터와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3차 산업혁명은 ‘지식정보혁명’ 또는 ‘정보통신기술혁명’으로 불린다. 이 시기, 기존 제조업이 속속 디지털화(化)됐을 뿐 아니라 구글∙페이스북 등 인터넷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전혀 새로운 거대 IT 기업도 탄생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질문 하나. 여전히 3차 산업혁명이 유효한 가운데 느닷없이 부각된 4차 산업혁명은 뭘 의미할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water1.png" alt="INDUSTRY 4.0 / 4차산업혁명"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차 산업혁명, 핵심 키워드는 ‘융합’</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water3.png" alt="온라인으로 연결된 도시의 야경" width="849" height="560" /></p>
<p>4차 산업혁명은 누가,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공통적 의미를 추려 요약해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p>
<p>“사람∙사물∙공간 등 거의 모든 것들이 인터넷으로 이어지고(초연결), 그로 인해 생산되는 빅데이터를 기계학습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지능이 존재하며(초지능), 그 지능이 서로 연결된 대상을 다시 하나로 아우르는(초융합) 시대”</p>
<p>알쏭달쏭하다. 대체 어떤 원리로 이렇게 만병통치약 같은 현상이 가능하단 걸까? 이쯤 해서 4차 산업혁명을 그나마 쉽게 풀어낸 전성철 IGM 세계경영연구원 회장의 표현<a href="#_ftn1" name="_ftnref1">[3]</a>을 잠시 들여다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8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27.jpg" alt="4차 산업혁명 과정에선 △인간과 기계 간 융합(인공지능∙빅데이터) △현실과 가상세계 간 융합(가상현실) △공학과 생물학 간 융합(바이오∙생명공학) △조직과 비조직 간 융합(공유경제) 등이 진행된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는 이들 네 요소의 융합이다. 바야흐로 ‘융합 혁명’이다" width="849" height="435" /></p>
<p>전 회장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과정에서 이뤄지는 융합은 △인간과 기계 간 융합(인공지능∙빅데이터) △현실과 가상세계 간 융합(가상현실) △공학과 생물학 간 융합(바이오∙생명공학) △조직과 비조직 간 융합(공유경제) 등이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앞선 네 가지가 다시 융합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바야흐로 ‘융합 혁명’이다.</p>
<p>전성철 회장은 이 같은 변화를 가리켜 “100개의 레고 조각으로 놀던 아이에게 별안간 1억 개의 레고 조각을 쥐여준 격”에 비유했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이스라엘 예루살렘히브리대 교수의 표현을 빌리면 “신(神)의 영역에 한발 내디딘” 상황이다. 물론 여기에 선악(善惡) 판단은 없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가치중립적이기 때문이다(이 문제에 관해서라면 하라리 교수의 다른 책 ‘호모데우스’를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저커버그는 왜 오큘러스를 인수했을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38.jpg" alt="‘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로봇∙드론∙자율주행차∙3D프린터∙가상현실(VR) 등의 기술이 있다. 인공지능을 두뇌에, 빅데이터를 혈액에 각각 비유할 수 있다면 가상현실의 역할은 눈이나 손발에 가깝다" width="849" height="435" /></p>
<p>‘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로봇∙드론∙자율주행차∙3D프린터∙가상현실(VR) 등의 기술이 있다. 인공지능을 두뇌에, 빅데이터를 혈액에 각각 비유할 수 있다면 가상현실의 역할은 눈이나 손발에 가깝다. 핵심 요소 기술이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인체 기관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서로 간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기술 혁명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water2.png" alt="가상현실과 결합된 다양한 서비스" width="849" height="560" /></p>
<p>더구나 가상현실은 홀로 존재하기보다 다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제 역할을 찾아가는 만능 양념이자 최고의 조연이다. (2014년 당시 제대로 된 제품 하나 보유하지 못하고 있던 오큘러스를 2조 원 넘게 주고 인수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이 점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었다.) 즉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상현실은 다른 기술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공기 같은 필수 요소 기술이 될 것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8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047.jpg" alt="‘아이언맨’ ‘매트릭스’ ‘데몰리션맨’ ‘아바타’ 같은 SF영화 속 가상현실 기술이 며칠 내에 일상 속으로 들어올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쥘 베른이 ‘지구에서 달까지’를 발표한 후 실제 인류가 달에 발을 내딛기까지 걸린 100여 년보단 훨씬 짧아지리란 사실이다" width="849" height="435" /></p>
<p>영화 ‘아이언맨(Iron Man)’ 시리즈를 한 번 떠올려보자. ‘스타크’는 충직한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와 무슨 수단을 통해 대화(혹은 협업)하는 걸까? 극중에서 그들이 만지고 확대하며 분석하는 ‘비전시스템’ 기술이 바로 (증강현실과 홀로그램을 포함하는) 가상현실의 영역이다. 물론 아이언맨을 비롯해 ‘매트릭스’ ‘데몰리션맨’ ‘아바타’ 같은 SF영화 속 획기적 가상현실 기술이 며칠 내에 일상 속으로 들어올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80일간의 세계일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이 ‘지구에서 달까지’(1865)를 발표한 후 실제 인류가 달에 발을 내딛기(1969)까지 걸린 100여 년보단 훨씬 짧아지리란 사실이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이 칼럼은 해당 필진의 개인적 소견이며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Fordism. 조립라인∙연속공정 기술을 활용, 표준화된 제품을 대량 생산∙소비하도록 설계된 체제.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 창설자이기도 한 헨리 포드(Henry Ford, 1863~1947)가 확립했다<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Taylorism. 노동자의 움직임과 동선, 작업 범위 등을 표준화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체계. 미국 경영학자 테일러(Frederick Winslow Taylor, 1856~1915)가 처음 주창했다<br />
 <a href="#_ftnref1" name="_ftn1">[3]</a>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7년 1월 14일자 참조</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벤트]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손에 넣을 마지막 기회!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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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15 17:3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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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17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감됐습니다. 삼성투모로우 블로그에 숨어있는 6명의 어벤져스 히어로를 찾는 재밌는 방식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요.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아쉽게 놓친 분들을 비롯해 정말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드디어 오늘,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획득할 행운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갤럭시 S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6%B4%EB%B2%A4%EC%A0%B8%EC%8A%A4%EC%9D%B4%EB%B2%A4%ED%8A%B8_%EB%B0%9C%ED%91%9C1.pn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이벤트]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당첨자 발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696" height="3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6%B4%EB%B2%A4%EC%A0%B8%EC%8A%A4%EC%9D%B4%EB%B2%A4%ED%8A%B8_%EB%B0%9C%ED%91%9C1.png" title="" width="849" /></a><br />
	지난 7월 17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감됐습니다. 삼성투모로우 블로그에 숨어있는 6명의 어벤져스 히어로를 찾는 재밌는 방식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요.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아쉽게 놓친 분들을 비롯해 정말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p>
<p>
	드디어 오늘,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획득할 행운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외에도 기어 S, 어벤저스 몰스킨 다이어리를 받으실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
		<strong>당첨자 발표(가나다 순)</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text-align: center;line-height: 25.6px;, Arial, sans-serif;font-size: 13.33px">‘Ctrl + F’를 이용해 본인의 연락처 뒷자리를 검색해보세요</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1등 : 신민경(010-****-1899)</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2등 : 변해진(010-****3018), 허대운(010-****1287)</span>
	</p>
<p>
		<span style="font-size: 14px">3등 : 강락현(010-****-4665), 강민희(010-****-0527), 고지수(010-****-8184), 고진구(010-****-3364), 곽호경(010-****-3542), 구권모(010-****-5094), 김경호(010-****-2536), 김도경(010-****-3786), 김도훈(010-****-7056), 김동빈(010-****-9685), 김동진(010-****-8879), 김동헌(010-****-0842), 김동현(010-****-1451), 김동환(010-****-4490), 김만수(010-****-7800), 김문서(010-****-3753), 김민기(010-****-0665), 김민기(010-****-6578), 김민석(010-****-3992), 김병섭(010-****-9863), 김선현(010-****-8916), 김수지(010-****-4411), 김승민(010-****-2988), 김승하(010-****-3422), 김영민(010-****-0852), 김영민(010-****-3620), 김용욱(010-****-2905), 김용희(010-****-9460), 김욱(010-****-8654), 김윤미(010-****-6627), 김재웅(010-****-2142), 김정태(010-****-9528), 김준(010-****-2962), 김준기(010-****-3824), 김준영(010-****-0129), 김지한(010-****-7042), 김청현(010-****-7773), 김태승(010-****-8255), 김태영(010-****-1747), 김태우(010-****-0541), 김태웅(010-****-3137), 김태정(010-****-2327), 김태훈(010-****-7942), 김현(010-****-0783), 김현민(010-****-9664), 김현진(010-****-2425), 김현진(010-****-8430), 김호찬(010-****-9108), 김홍규(010-****-5780), 김훈(010-****-8157), 남상선(010-****-2447), 문홍주(010-****-2648), 박남수(010-****-9285), 박동민(010-****-8008), 박동방석(010-****-0490), 박민규(010-****-3301), 박민철(010-****-0228), 박병규(010-****-3760), 박보성(010-****-5284), 박상준(010-****-3764), 박용진(010-****-4040), 박원빈(010-****-3452), 박장식(010-****-9660), 박재규(010-****-1691), 박정훈(010-****-1088), 박주환(010-****-8941), 박준성(010-****-4279), 박준형(010-****-0685), 박찬빈(010-****-5653), 박찬제(010-****-9970), 박태환(010-****-4603), 배민우(010-****-2257), 배주언(010-****-6892), 배준희(010-****-7490), 변승민(010-****-2772), 서민국(010-****-0663), 서인규(010-****-0304), 서인환(010-****-1750), 석정엽(010-****-2701), 성기봉(010-****-3737), 송문호(010-****-4878), 송승우(010-****-9041), 송영재(010-****-1412), 신기선(010-****-9577), 신기훈(010-****-0362), 신동준(010-****-9574), 신영민(010-****-6666), 신영화(010-****-2481), 신재혁(010-****-7033), 신호현(010-****-8505), 심유선(010-****-3725), 안근찬(010-****-1261), 안호성(010-****-9545), 양영오(010-****-5762), 양영진(010-****-0145), 오민국(010-****-5037), 오영미(010-****-4569), 오정석(010-****-9055), 원재돈(010-****-0365), 유경민(010-****-9886), 유미현(010-****-7527), 유수연(010-****-0424), 유재업(010-****-4135), 유하늬(010-****-0213), 유화정(010-****-4950), 윤도영(010-****-0719), 윤수연(010-****-8599), 윤재영(010-****-8323), 윤주희(010-****-5828), 윤지은(010-****-8547), 윤태균(010-****-3318), 이경원(010-****-3123), 이대건(010-****-7819), 이동건(010-****-6955), 이동찬(010-****-2820), 이동혁(010-****-0913), 이동희(010-****-2253), 이민욱(010-****-0473), 이민호(010-****-2733), 이상훈(010-****-2978), 이선아(010-****-5210), 이성주(010-****-6613), 이성준(010-****-1998), 이수민(010-****-0307), 이승윤(010-****-4905), 이승준(010-****-5770), 이신원(010-****-1821), 이영균(010-****-3465), 이영득(010-****-9905), 이영태(010-****-5602), 이옥순(010-****-8600), 이웅(010-****-8984), 이장주(010-****-6362), 이재성(010-****-6804), 이재준(010-****-2612), 이재준(010-****-1111), 이종한(010-****-9072), 이종현(010-****-0720), 이주호(010-****-8074), 이준호(010-****-1633), 이중희(010-****-9261), 이지영(010-****-4526), 이찬혁(010-****-2094), 이태광(010-****-7818), 이태희(010-****-5772), 이한별(010-****-0312), 이한솔(010-****-1060), 이항길(010-****-5465), 이호건(010-****-1019), 이호상(010-****-9990), 이호영(010-****-5824), 이효문(010-****-5324), 임교훈(010-****-6254), 임대원(010-****-8198), 임명진(010-****-9139), 임선정(010-****-0277), 임희섭(010-****-4832), 장현태(010-****-7776), 장혜정(010-****-8103), 전경호(010-****-9821), 전영숙(010-****-6181), 전지현(010-****-0358), 정건수(010-****-8598), 정다영(010-****-8159), 정병훈(010-****-9151), 정성필(010-****-9299), 정성훈(010-****-0429), 정원이(010-****-6284), 정장엽(010-****-5119), 정지학(010-****-7831), 정희정(010-****-1574), 조민규(010-****-7040), 조민영(010-****-9059), 조우현(010-****-2288), 주강현(010-****-4624), 주서현(010-****-9130), 주종빈(010-****-7896), 진준호(010-****-7344), 차승환(010-****-8927), 천지연(010-****-0514), 최동우(010-****-8179), 최두리(010-****-3249), 최민석(010-****-7736), 최영열(010-****-3115), 최영훈(010-****-9870), 최원열(010-****-8202), 최원형(010-****-1781), 최재성(010-****-3210), 최지웅(010-****-5439), 최혜연(010-****-8947), 한경준(010-****-5136), 한상민(010-****-3161), 한원진(010-****-1885), 한재명(010-****-2152), 허태기(010-****-7684), 홍순우(010-****-9059), 홍주호(010-****-7147), 황남영(010-****-3232), 황문종(010-****-1838), 황선영(010-****-7905)</span>
	</p>
</div>
<p>
	<span style="font-size: 12px">*5만원 이상 경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h2>
		예고해드린 시각보다 발표가 늦어진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br />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셨을 텐데 정말 죄송합니다.<br />
		앞으로 더 알차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61호] ‘아이언맨 에디션’ 마지막 득템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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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11: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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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Tomorrow Magazine Vol.161, JULY 2015,EVENT 6명의 어벤져스 히어로를 찾아라!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마지막 득템 기회,사물인터넷의 미래 우리가 준비합니다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IoT.js 프로젝트 개발진을 만나다,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커피! 레벨U가 필요한 순간? 스타일과 성능 동시에 잡았다 특별한 매력 공개,이건 꼭 들어야해 요즈 핫한 밀크 필수 청취 스테이션 복면가왕부터 최신 아이돌 셔플까지!, Twitter, Facebook, About US, To the Editors, Remove Link, Copryright 2012-2015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865" height="17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150723_magazine161_in.jpg" usemap="#link" width="8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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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자인 스토리] ‘어벤져스’가 삼성전자를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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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15 10:2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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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나 ‘영웅’을 사랑한다 우리는 ‘영웅’에게 열광합니다. 그들이 남루한 현실에 억눌려왔던 정의와 욕망을 해소해주길 기대하면서 말이죠. 최근 그래픽 노블 출신의 수많은 히어로들이 영화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2D로만 존재하던 히어로들이 최첨단 기술로 생명을 얻고 있는 셈이죠. 이렇게 생산된 영화·게임·캐릭터 제품 등 신선한 콘텐츠들은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의 선두엔 단연 ‘어벤져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_%EC%B5%9C%EC%83%81%EB%8B%A8.jpg" alt="삼성 앤드 마블 조인 포시스 어벤저스 콘셉트 디바이스 바이 삼성" width="1105"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누구나 ‘영웅’을 사랑한다</strong></span></span></p>
<p>우리는 ‘영웅’에게 열광합니다. 그들이 남루한 현실에 억눌려왔던 정의와 욕망을 해소해주길 기대하면서 말이죠. 최근 그래픽 노블 출신의 수많은 히어로들이 영화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2D로만 존재하던 히어로들이 최첨단 기술로 생명을 얻고 있는 셈이죠. 이렇게 생산된 영화·게임<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캐릭터 제품 등 신선한 콘텐츠들은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p>
<p>최근 블록버스터 히어로물의 선두엔 단연 ‘어벤져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매력적인 영웅 캐릭터들이 총집합한 건 물론, 독특한 세계관과 최첨단 컴퓨터그래픽(CG)으로 완성된 압도적 규모의 액션 장면은 대중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한데요. 어벤져스 시리즈는 모든 프랜차이즈 영화를 통틀어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p>
<p>또한 올해 개봉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엔 익숙한 서울의 풍광이 주요 장소로 등장해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울트론과의 정보전과 전투에서 유독 빛을 발했던 어벤져스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누구의 작품인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또 한 번 놀라게 될 겁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1.jpg" alt="영화 속 어벤저스 타워 전경" width="849" height="60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영화 속 영웅들을 위한 디자인</strong></span></span></p>
<p>영화 속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착용하는 ‘어벤져스 워치(Avengers Watch)’, ‘어벤져스 이어셋(Avengers Earset)’, 그리고 극중 아이언맨(토니 스타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토니 스타크 디바이스(Tony Stark Device)’는 마블 사의 어벤져스 영화 팀과 삼성전자 디자인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콘셉트 디자인입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녹여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으로 디자인됐는데요. 이 제품들은 영웅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기능 수행을 보조할 모바일 제품들로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기본으로 구현됐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2.jpg" alt="토니 스타크 디바이스, 어벤저스 워치, 어벤저스 이어셋 등 세가지 기기" width="849" height="600" /></p>
<p> </p>
<p><strong>-토니 스타크 디바이스</strong></p>
<p>토니 스타크 디바이스는 투명 디스플레이와 본체가 분리 또는 결합되는 형태입니다. 화면을 사용하지 않을 땐 본체만 간단히 휴대할 수 있고 필요 시엔 투명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홀로그램과 모션 인식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죠. 아울러 우측 하단부 화면의 지문 인식을 통해 투명 디스플레이가 활성화되는 보안 솔루션을 갖고 있어 토니 스타크만이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돼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3.jpg" alt="토니 스타크 디바이스" width="849" height="600" /></p>
<p> </p>
<p><strong>-어벤져스 워치&어벤져스 이어셋</strong></p>
<p>캡틴 아메리카와 토르·헐크<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호크아이<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블랙위도우가 착용하는 어벤져스 워치는 상호 네트워크 디바이스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엣지 면에 표시된 팀원들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영상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장 센서를 통해 팀원들의 심박수<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체온<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심리상태를 측정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음성명령과 영상통화를 통해 작전을 지시할 수 있는데요. 어벤져스 이어셋은 착용하지 않았을 땐 화면에서 발신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 후 귀에 착용하면 자동으로 통화 모드로 전환됩니다.</p>
<p>실제 영화 속 주인공들은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된 제품을 착용하고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프로토타입에 마블 사 그래픽 팀의 CG 처리와 영상 기술이 더해져 영화가 완성됐죠.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4.jpg" alt="어벤저스 워치" width="849" height="6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5.jpg" alt="어벤저스 이어셋" width="849" height="60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영화 속 가상 제품? 실제 구현 가능한 제품!</strong></span></span></p>
<p>이 콘셉트 디바이스들은 삼성 디지털 디바이스들의 기술과 전략을 최대한 노출시키면서도 영화의 캐릭터들을 해치지 않도록 개발 초기부터 세심하게 설계됐습니다. 각각의 제품을 이루는 조형, 컬러, 소재 등 디자인적 요소를 통일시키는 아이덴티티 작업이 선행됐는데요.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 중 단단하고 강한 느낌의 운석을 모티브로 추출했고 그것을 각각의 디바이스에 녹아들게 했습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7.jpg" alt="곡선 디자인 설계도" width="849" height="600" /></p>
<p>또한 디자인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는 ‘아크(Arc)’란 키워드로 디자인 콘셉트를 풀어나갔는데요. 이는 벤디드 스크린(Bended Screen)의 곡선을 표현하는 단어일 뿐만 아니라, 토니 스타크의 심장 에너지원인 ‘아크 리액터(Arc Reactor)’를 상징하는 단어이기 때문이죠.</p>
<p>토니 스타크 디바이스의 스크린은 뛰어난 해상도와 투과율을 확보한 투명 디스플레이 패널에 고강도 글래스를 라미네이트한 재료를 사용했습니다. 어벤져스 워치와 어벤져스 이어셋은 웨어러블 제품이므로 초경량에 강한 경도를 가지고 있는 티타늄 합금과 플렉시블 벤디드 스크린을 접목했는데요. 이 세 가지 디바이스엔 모두 벤디드 글래스(Bended Glass)가 적용된 형상과 그에 맞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이 탑재됐습니다. 이 같은 디자인은 삼성 무선 디자인의 현재와 (가까운) 미래 기술을 최대한 노출시키기 위한 의도에서 탄생했는데요. 그러나 이 제품들은 단순히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가상의 제품이 아니라 삼성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p>
<p>가령 토니 스타크 디바이스의 투명 스크린은 이미 실현돼 있는 기술이며 본체 크기와 내구성 문제만 해결한다면 양산화도 가능한 제품인데요. 세 가지 제품 공히 벤디드 스크린의 형상을 최대한 부각시키기 위해 나머지 조형 요소를 최소화하고 군더더기 없이 정리했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환상적 콜래보레이션으로 특별한 제품 경험 선사</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8.jpg" alt="어벤저스 콜래보레이션 결과 탄생한 3가지 기기 디자인" width="849" height="600" /></p>
<p>삼성전자는 이번 마블과의 전략적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젊은 층에 특화된 콘텐츠를 확보해 특별한 제품 경험을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는데요. 단순한 영화 소품 디자인이 아니라 삼성전자가 가진 기술력과 디자인 비전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와 광고, 캐릭터 사업 시장에서의 협업까지 그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작업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현실에 발 닿은’ 가능성에 주목하다</strong></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EC%82%BC%EC%84%B1X%EC%96%B4%EB%B2%A4%EC%A0%80%EC%8A%A49.jpg" alt="미래 기술에 대한 기대감 나타내는 이미지" width="849" height="600" /></p>
<p>미래에 사용하게 될 가상의 디바이스를 상상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상상뿐이라면 그 제품은 의미가 없겠죠. 어벤져스 콘셉트 디바이스의 디자인 개발 과정에서도 그랬듯 현재 기술에 기반해 정교한 부분까지 생각하는 디자인이야말로 진정한 미래 디자인입니다. 제품의 구동과 가공 솔루션, 치수 개념까지 정교하게 고려돼야 ‘누군가의 상상’이 아닌 ‘모두의 현실’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마블 사와의 협업을 통해 삼성전자는 가상의 콘셉트 디자인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 발 닿아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엿봤습니다. </p>
<p>‘포크록의 전설’ 밥 딜런이 말했듯 진정한 히어로는 상상의 자유에 수반되는 책임감을 완벽히 이해하는 인물입니다. 디자인계의 현실적인 히어로가 되는 것, 그것이 삼성 디자인의 지향점입니다. </p>
<p>디자인삼성 홈페이지(design.samsung.com)에 접속하시면 삼성전자의 디자인 스토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design.sams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3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B%94%94%EC%9E%90%EC%9D%B8%EC%82%BC%EC%84%B12.jpg" alt="디자인 삼성 바로가기" width="868" height="5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벤트]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손에 넣을 마지막 기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b2%a4%ed%8a%b8-%ea%b0%a4%eb%9f%ad%ec%8b%9c-s6-%ec%97%a3%ec%a7%80-%ec%95%84%ec%9d%b4%ec%96%b8%eb%a7%a8-%ec%97%90%eb%94%94%ec%85%98-%ec%86%90%ec%97%90-%eb%84%a3%ec%9d%84-%eb%a7%88</link>
				<pubDate>Fri, 17 Jul 2015 17:3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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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출시 하루 만에 '완판' 신화를 쓴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 이 제품을 손에 넣지 못해 여전히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이벤트가 삼성투모로우에서 진행되는 건데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곳곳에 숨겨진 어벤져스 여섯 캐릭터를 모두 찾으면 응모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벤져스 캐릭터들과 갤럭시 S6의 닮은 점을 찾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시 하루 만에 '완판' 신화를 쓴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 이 제품을 손에 넣지 못해 여전히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이벤트가 삼성투모로우에서 진행되는 건데요. 
</p>
<p>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곳곳에 숨겨진 어벤져스 여섯 캐릭터를 모두 찾으면 응모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벤져스 캐릭터들과 갤럭시 S6의 닮은 점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이번 이벤트는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해야만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계정 당 1회 참여, 중복 응모 불가)</span>
</p>
<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슈퍼 파워를 꼭 닮은 6명의 어벤져스 히어를 찾아라!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곳곳에 숨은 6명의 히어로를 찾아주세요! 갤럭시 S6의 기능과 꼭 닮은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를 모두 찾으면 어마어마한 경품이 쏟아집니다! 참여 방법 : 삼성투모로우에 접속하세요. 삼성투모로우 곳곳에서 갤럭시 S6와 꼭 닮은 6명의 어벤져스 히어로를 찾아주세요. 6명을 모두 찾으면 자동으로 응모 완료! 페이스북 계정이 있어야 이벤트 응모가 가능합니다. 이벤트 팁 내가 찾은 아이템 보기를 통해 지금까지 찾은 어벤져스 히어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벤져스 히어로를 모두 찾지 못한 경우, 힌트를 클릭하면 히어로의 현위치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 2015년 7월 17일부터 7월 29일까지 당첨자 발표 : 2015년 8월 5일 오후 5시 삼성투모로우에서 이벤트 경품 : 갤럭시 S6 아이언맨 에디션 1명, 기어S 2명, 어벤져스 몰스킨 다이어리 200명 -개인정보수집이용에 동의하시는 분만 이벤트 참여 부탁 드립니다 -만 14세 미만 고객은 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추후 당첨이 되시더라도 별도 통보 없이 취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첨자의 개인정보 입력∨오류로 인해 연락이 불가능하거나 경품 반송 시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실제 경품은 이미지와 다를 수 있으며, 종류와 수량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089" height="18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0716_avengers_event.png" width="849" />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번 이벤트에서 경품으로 지급되는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당사가 제작 판매한 1000대 한정판과는 별도의 제품으로 개별 제품별 고유번호 각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사가 내부 프로모션을 위해 특별히 생산한 제품으로 타인에게 재판매는 불가합니다.  </span>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LA 그로브 몰에서 만난 ‘어벤져스’ 그리고 삼성전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la-%ea%b7%b8%eb%a1%9c%eb%b8%8c-%eb%aa%b0%ec%97%90%ec%84%9c-%eb%a7%8c%eb%82%9c-%ec%96%b4%eb%b2%a4%ec%a0%b8%ec%8a%a4-%ea%b7%b8%eb%a6%ac</link>
				<pubDate>Mon, 01 Jun 2015 12:07: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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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활한 땅과 다양한 볼거리 때문에 미국에서 선뜻 방문지 한 곳을 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 서부, 특히 LA를 방문하는 이라면 누구나 '통과의례적으로' 찾는 장소가 있다. 호젓한 분위기와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로브 몰’(The Grove)이 바로 그곳. 그로브 몰은 화려한 밤의 모습이 절경인 데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 인접해있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광활한 땅과 다양한 볼거리 때문에 미국에서 선뜻 방문지 한 곳을 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 서부, 특히 LA를 방문하는 이라면 누구나 '통과의례적으로' 찾는 장소가 있다. 호젓한 분위기와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로브 몰’(The Grove)이 바로 그곳. 그로브 몰은 화려한 밤의 모습이 절경인 데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 인접해있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힌다. 사람들로 붐볐던 지난 5월 8일<현지 시각> ‘불금’의 그로브몰을 둘러보다 의외의 반가운 얼굴과 마주쳤다. 다름 아닌 갤럭시 S6와 기어 VR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49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그로브몰의 분수광장</span>
</p>
<p>
	그로브 몰의 상징이라 불리는 분수광장에선 이제 우리에게도 친숙한 영화 '어벤져스'의 캐릭터로 꾸며진 삼성전자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다. 생동감 넘치는 영화 캐릭터들은 관광객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는데 아이언맨을 비롯해 헐크 등 다양한 주인공들이 곳곳에서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49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던 어벤져스 캐릭터 모형들</span>
</p>
<p>
	전시장 내부엔 각종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 S6와 기어 VR을 체험해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꽤나 인상 깊었다. 특히 보조 진행요원의 발랄한 목소리에 맞춰 1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재밌는 표정으로 유쾌하게 셀피를 찍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관광객들이 모여 진행요원과 함께 와이드 셀피를 찍고 있는 모습. 와이드 셀피 기능을 이용하면 사람이 많아도 함께 셀피를 즐길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해보기 위해 부스를 찾은 관광객들</span>
</p>
<p>
	기어 VR은 역시 큰 관심을 받았다. 관람객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높은 수준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란 듯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한 관광객이 부스에서 기어 VR을 체험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영화 '어벤져스' 테마를 통해 더욱 돋보이는 갤럭시 S6·S6 엣지</span>
</p>
<p>
	제품들은 테마에 맞게 어벤져스 주인공들로 꾸며져 있었다. 만화와 액션 영화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열광할 만한 제품들이 가득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휴대폰 엑세서리를 받을 수 있는 추첨권</span>
</p>
<p>
	마블 테마의 휴대전화 액세서리를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되고 있었다. 정사각형의 스티커를 가지고 전시장 안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한 뒤 제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부스에선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span>
</p>
<p>
	최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신제품 체험뿐 아니라 특별한 상품 획득의 기회까지 있어 관람객들에겐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 부스 곳곳에선 유쾌한 웃음이 쏟아져 나왔고 제품을 관찰하는 사람들의 표정은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IT기기들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어벤져스' 영웅들의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이 조만간 또 이뤄지길 기대해본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53호] 모두가 기다려온 한정판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53%ed%98%b8-%eb%aa%a8%eb%91%90%ea%b0%80-%ea%b8%b0%eb%8b%a4%eb%a0%a4%ec%98%a8-%ed%95%9c%ec%a0%95%ed%8c%90</link>
				<pubDate>Wed, 27 May 2015 09:3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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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0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samsung_153_in.jpg" alt="SamsungTomorrow Magazine Vol.152, MAY 2015,영웅을 만나는 또 다른 방법 한정판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 내 스마트폰 더 멋지게 꾸미려면? 갤럭시 S6 테마서비스, '한정판' 아이언맨 에디션 티징 영상, 어벤져스2 내한 행사 빛낸 갤럭시 S6, 캡틴 아메리카의 셀피 실력은?, 많이 기다리셨죠? 어벤져스2 예고판 영상,PRODUCT, SamsungTomoowBlog[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5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153" width="849" height="13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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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 컴 투 어벤져스 타워, 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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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15 17: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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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악당 ‘울트론 부대’가 어벤져스 타워를 급습했습니다! 여기저기 총알이 날아다니고 불꽃이 튀는 긴박한 상황, 어벤져스 영웅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이들과 맞서는데요. 삼성전자와 할리우드 유명 영화사 마블(MARVEL)은 어벤져스의 숨 막히는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영화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 인터랙티브 비디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악당 ‘울트론 부대’가 어벤져스 타워를 급습했습니다! 여기저기 총알이 날아다니고 불꽃이 튀는 긴박한 상황, 어벤져스 영웅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이들과 맞서는데요.</p>
<p>삼성전자와 할리우드 유명 영화사 마블(MARVEL)은 어벤져스의 숨 막히는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영화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전했습니다.</p>
<p>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 인터랙티브 비디오로 제작된 이 영상은 스마트폰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각도로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보여준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어벤져스 영상 즐기는 법</p>
<h2>1.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유튜브(YouTube)를 실행한다</h2>
<h2>2. Battle for the Avengers Tower를 검색한 후 동영상을 재생한다</h2>
<h2>3. 스마트폰을 움직이며 동영상을 감상한다</h2>
</div>
<p> </p>
<p> <br />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dTm7Vpape0" width="42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br />
보다 실감 나는 영상을 즐기고 싶다면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와 기어 VR을 활용해보세요. 마치 자신이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어벤져스 VR 콘텐츠는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p>
<p>참! 지난주 삼성투모로우에 도착한 ‘의문의 상자’, 기억하시나요? 상자 안에서 숨겨진 바로 ‘그 제품(1000대 한정)’이 다음 주에 여러분 곁을 찾아갈 거라고 하는데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 #3366ff"><strong>COMING NEXT WEEK!</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2%EC%B0%A8%ED%8B%B0%EC%A0%B8_%EC%B5%9C%EC%A2%85.png" alt="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실루엣이 보이며 커밍 넥스트 위크 란 문구가 써있습니다" width="800" height="8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셜 리포트] 책의 변심? 책의 진화! 전자책 시대, 책의 미래를 떠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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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14 11:05: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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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책의 등장으로 전 세계 출판계는 대대적인 지각 변동 중이다. 전자책이 몰고 온 출판계의 변화는 그 속도도 빠르고 파급 분야도 엄청나 가히 ‘제2의 구텐베르크 혁명’으로 불릴 만하다. 전자책은 독자의 독서 행태를 변화시켰고, ‘보는’ 책을 넘어 ‘보고 듣는’ 책을 가능케 했으며, 1인 출판이나 장르문학의 활성화 등 출판계를 다변화시키고 있다. 말하자면 전자책은 활자가 종이에서 디지털 공간으로 이동하는 ‘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자책의 등장으로 전 세계 출판계는 대대적인 지각 변동 중이다. 전자책이 몰고 온 출판계의 변화는 그 속도도 빠르고 파급 분야도 엄청나 가히 ‘제2의 구텐베르크 혁명’으로 불릴 만하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10.jpg" alt="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전자책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전자책은 독자의 독서 행태를 변화시켰고, ‘보는’ 책을 넘어 ‘보고 듣는’ 책을 가능케 했으며, 1인 출판이나 장르문학의 활성화 등 출판계를 다변화시키고 있다. 말하자면 전자책은 활자가 종이에서 디지털 공간으로 이동하는 ‘책의 변심’이 아니라 전에 없던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책의 진화’에 보다 가깝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800080">닻 오른 ‘제2의 구텐베르크 혁명’</span></strong></p>
<p>지난달 7일(현지 시각)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올가을 출판 업계에서 전자책이 지니는 위상과 비중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였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10.jpg" alt="삼성 갤럭시 체험존입니다." width="849" height="560" /></a></p>
<p>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도서전이다. 매년 100여 개국 7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방문자만 30만 명 이상이다. 이 행사에 올해 처음으로 ‘이노베이션 파트너(Innovation Partner)’ 부문이 창설됐고, 삼성전자가 그 첫 번째 파트너로 합류했다. ‘…파트너’는 출판계에 혁신을 몰고 올 업체를 선정, 초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적 아날로그 분야로 여겨져 온 출판계 행사에 디지털 기기 제조 기업인 삼성전자가 참가했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걸 시사한다.</p>
<p>이번 도서전은 ‘전자책 시대’를 공식적으로 천명하는 동시에 IT와 출판계의 상생협력을 머리 맞대고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위어겐 부스(Juergen Boos)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조직위원장은 “독자들의 독서 경험이 디지털화되면서 출판계도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우리 도서전의 첫 번째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기술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전자책 보급률 1위 국가는 ‘미국’</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9.jpg" alt="점점 상승하는 그래피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460" /></a></p>
<p>국내외 전자책 시장은 해가 다르게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영국에 본사를 둔 컨설팅업체 PwC(PricewaterhouseCoopers)에 따르면 최근 세계 전자책 시장 성장세는 연평균 약 34.7%다. 글로벌 전자책 시장 규모는 올 한 해에만 82억6200만 달러 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2015년엔 123억 달러에 이르러 전체 출판 시장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전자책 시장이 가장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PewResearch Center) 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10명 중 3명이 전자책 형태로 책을 읽고, 두 명 중 한 명은 태블릿 PC나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갖고 있을 정도로 전자책 보급이 일반화돼 있다.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은 전자책 매출이 종이책을 종종 앞지른다.</p>
<p>영국 역시 전자책 분야의 대표적 선진국이다. 올 5월 <strong><a href="www.eMarketer.com">이마케터</a></strong>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영국 내 이리더(e-reader) 사용자는 아이패드 등 태블릿 기기 사용자를 제외하고도 총 인구의 20%에 해당하는 13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전체 출판 시장 내에서의 전자책 매출 비중도 지난 2008년 3%에서 지난해 15%로 매년 커지고 있다(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미국과 영국의 경우 전자책 시장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는 게 일반적 시각이다.</p>
<p>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전자책 시장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미권에 비해 전자책 시장 진출 시기는 늦었지만 성장세가 매우 빠른 게 특징. 실제로 전자책 독서를 경험한 중국인은 지난해 이미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겼다(50.1%, 중국신문출판연구원 조사).</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미미한, 그래서 가능성 큰 국내 시장</span></strong></span></p>
<p>그렇다면 우리나라 쪽 사정은 어떨까. ‘IT 강국’ 위상과 달리 우리나라의 전자책 시장 비중(2~3%)은 세계 평균치(7%)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도 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8.jpg" alt="책들 사이에 태블릿이 꽂혀 있는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한국전자출판협회에 따르면 국내 전자책 시장 규모는 2011년 2891억 원, 2012년 3250억 원, 2013년 5838억 원으로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성장했다. 전용 단말기를 출시한 대형 서점과 콘텐츠 공급자인 출판사 간 갈등, 저작권을 둘러싼 분쟁 등 과도기적 난제가 해결되면 성장 속도는 한층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p>
<p>낮은 시장 점유율과 달리 국내 전자책 확산 속도는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다. 특히 출판사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해 출간된 전자책 종(種) 수는 2년 전에 비해 6.5배 증가했다.</p>
<p>전자책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화제작의 등장도 눈에 띈다. 시공사가 펴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13만 부 이상 팔리면서 매출 10억 원을 넘겼다. 열린책들의 ‘세계문학시리즈’도 매출 10만 부를 돌파했다. 앱북(app book) 형태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종이책보다 더 큰 인기를 끌면서 ‘고전문학의 새로운 붐을 일으키는 데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종이책과 전자책을 동시에 출간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조정래의 ‘정글만리’(해냄출판사)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열린책들)가 종이책·전자책을 한날한시에 출간하며 양쪽 모두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더글라스 케네디의 ‘파이브 데이즈’(밝은세상) 역시 종이책과 전자책이 하루 간격으로 출간돼 2종 모두 호응을 얻었다.</p>
<p>전자책의 등장은 출판계에 예상치 못한 변화를 가져왔다.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출간 장르의 다변화다. 종이책의 경우, 종이 값과 인쇄비 등 제작비 문제로 출간에 신중할 수밖에 없지만 제작비 부담에서 자유로운 전자책은 그 장벽을 확 낮췄다. 소수의 마니아가 즐겨 찾는 장르문학의 확산과 1인 출판 붐은 이 같은 이유로 점점 더 활성화되는 추세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탭으로 책 읽기, 진짜 종이책 느낌으로</span></strong></span></p>
<p>전자책은 단순히 ‘콘텐츠를 종이에서 디지털 기기로 옮겨온 것’ 그 이상이다. 무엇보다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 진화를 거듭하면서 점점 일상 속으로 파고든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 장점을 지닌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7.jpg" alt="여성이 한 손엔 책들을 한 손엔 태블릿을 들고 있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첫째, 휴대성이다. 아무리 긴 여행길이라도 배낭 속에 전자책 단말기나 태블릿·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하나만 챙기면 아무 걱정이 없다. 그 안에 수백 권 분량의 책을 거뜬히 저장할 수 있어 굳이 두툼한 종이책을 싸 갈 필요가 없는 것. 최근 세계 각국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교과서가 현실화되면 학생들은 책가방에 무거운 교과서 대신 디지털교과서 전용 단말기 하나만 넣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86.jpg" alt="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전자책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둘째, 전자책은 새로운 형태의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삼성전자가 참여한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전자책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삼성전자는 행사 당시 갤럭시 노트 4, 갤럭시 탭S, 삼성 기어 VR, 삼성 기어 서클 등 자사의 최신 스마트 기기를 전시했다. 또한 문자·음성 자동 변환(TTS, Text To Speech) 기능 등을 활용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보였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76.jpg" alt="갤럭시 탭S 제품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도서전에서 갤럭시 탭S는 전자책 단말기로 단연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갤럭시 탭S는 일단 선명한 화면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초고해상도(2560×1600, 16:1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LCD 디스플레이보다 한결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구현한 덕분이다. 그 중에서도 독서광들의 마음을 훔친 기능은 일명 ‘어댑티브 디스플레이’. 종이책에 비해 눈이 쉬이 피로해지는 전자책의 단점을 보완한 이 기능은 주변 환경과 사용 여건에 따라 밝기와 채도, 선명도를 조절해주는 게 특징이다. 사용자 취향에 따라 전자책 읽을 때의 화면을 은은한 진짜 종이책 느낌으로도 설정할 수 있다. 사이즈 역시 여느 단행본과 비슷해 ‘탭으로 책 읽기’가 주는 어색함을 피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갤럭시 탭S에 대한 해외 반응은 이미 뜨겁다. 갤럭시 탭S는 프랑스 소비자 전문 잡지 ‘크 슈아지르(Que Choisir)’의 태블릿 PC 평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영국 소비자전문지 ‘위치(Which?)’의 동일 평가에서도 아이패드 에어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전자책 독서를 논하며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탑재된 S펜의 존재감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전자책을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에 밑줄 긋고 싶을 때, 주석을 달고 싶을 때, 내용을 공유하거나 저장하고 싶을 때 척 뽑아들기만 하면 되는 S펜은 말 그대로 재간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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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삼성이 전자책 독서를 즐겁게 만들었다”</span></strong></span></p>
<p>삼성전자의 이번 도서전 참가는 “첫 시도치곤 상당히 성공적이었다”는 게 각국 언론의 중평이다. 미국의 전자책 전문 온라인 매체 ‘굿이리더(Good E-Reader, goodereader.com)’는 “삼성전자는 서서히 전자 출판계의 리더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고, 독일 매체 ‘엘렉트로핸들러(ElektroHändler)’는 “삼성전자가 전자책 읽기를 즐겁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후자의 평가는 삼성전자 기기들이 전 세계 독서 인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p>
<p>이 같은 호평 뒤엔 그간 삼성전자가 다각도로 쌓아 온 노력이 숨어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전자책 붐이 일기 시작한 초창기부터 미국·영국 등을 중심으로 일찌감치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 국내외 대형 출판사들과 손잡고 전자책 전용 단말기를 출시한 게 대표적 예. 지난 2009년 교보문고와 손잡고 내놓은 전자책 단말기 ‘sne-50K’(일명 ‘파피루스’)가 첫 번째 작품이었다. 최근엔 미국의 대형 서점 반스앤노블과의 제휴를 통해 ‘갤럭시탭 4 누크(Galaxy Tab 4 NOOK)’ 두 번째 버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출시된 7인치짜리 ‘갤럭시탭 누크’를 10인치로 키운 것이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94.jpg" alt="마블 사 소개화면입니다." width="849" height="428" /></a></p>
<p>콘텐츠 공급자와의 협력을 위한 적극적 행보도 눈에 띈다. 올 초 삼성전자는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로 유명한 ‘마블’ 사(社)와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 탭S에 ‘마블 언리미티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마블 콘텐츠는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6.jpg" alt="관람객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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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전자책 시대, 성패 좌우할 열쇠 찾아라</span></strong></span></p>
<p>전자책용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는 상생관계다. 아무리 독서에 최적화된 디지털 기기가 있어도 양질의 콘텐츠가 확보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그 반대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에 비유하자면 디지털 기기는 육체, 콘텐츠는 영혼에 해당한다. 콘텐츠가 기기에 숨을 불어넣는 것이다. 최적화된 기술과 양질의 콘텐츠 간 만남이야말로 전자책 시대의 성공 열쇠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9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3.jpg" alt="책들이 태블릿으로 들어가는 이미지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p>
<p>기술의 진보는 인간 삶에 편리함을 안긴다. 전자책의 경우 휴대성과 편리성, 그리고 최신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기능 등 종이책에 비해 압도적으로 유용한 면이 많다. 하지만 전자기기가 담아내기 힘든 부분도 있다. 역사 속에서 켜켜이 쌓여 온 아날로그 감성이다. 수천 년을 이어져 내려온 종이책의 감성은 그 어떤 최첨단 기기도 살려내기 어렵다. 이 무형의 가치는 책이 고수해야 할 자산이기도 하다.</p>
<p>그런 점에서 올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로리 오닐(Rory O’Neill) 삼성전자 영국 법인 마케팅 담당자가 건넨 말은 의미심장하다. “우리는 독자들이 우리 기기로 책을 읽을 때 편리함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아날로그 경험이 쌓여 이룬 유산, 그리고 새로우면서도 의미 있는 디지털 기술 간 균형감을 유지하려는 노력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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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삼성전자가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84aZI" target="_blank">☞삼성전자,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노베이션 파트너’로 참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OWs31" target="_blank">☞삼성전자,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디지털 시대의 출판산업’을 말하다</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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