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아이캔플러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아이캔플러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6</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18:37:5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세상 모든 지체장애인이 혜택 받을 그날까지 뛸 겁니다”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 보급∙교육 사업 담당 최동일 연구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c%83%81-%eb%aa%a8%eb%93%a0-%ec%a7%80%ec%b2%b4%ec%9e%a5%ec%95%a0%ec%9d%b8%ec%9d%b4-%ed%98%9c%ed%83%9d-%eb%b0%9b%ec%9d%84-%ea%b7%b8%eb%82%a0%ea%b9%8c%ec%a7%80-%eb%9b%b8-%ea%b2%81</link>
				<pubDate>Mon, 14 Mar 2016 11:30:2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안구마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47maE</guid>
									<description><![CDATA[현대 사회는 ‘정보(화) 사회’로 불릴 만큼 정보의 비중과 가치가 막대합니다. 개개인이 보유한 정보의 분량과 수준에 따라 심하게는 직급과 계층이 구분되기도 하니까요. 오늘날 정보 획득에 최적화된 기기는 뭐니 뭐니 해도 컴퓨터라고 할 수 있죠. 바로 그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어 컴퓨터 사용이 쉽지 않은 환자들을 배려해 정보 격차를 줄여가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tyle="width: 849px;height: 3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2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현대 사회는 ‘정보(화) 사회’로 불릴 만큼 정보의 비중과 가치가 막대합니다. 개개인이 보유한 정보의 분량과 수준에 따라 심하게는 직급과 계층이 구분되기도 하니까요. 오늘날 정보 획득에 최적화된 기기는 뭐니 뭐니 해도 컴퓨터라고 할 수 있죠. 바로 그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어 컴퓨터 사용이 쉽지 않은 환자들을 배려해 정보 격차를 줄여가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p>
<p>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한 아이디어를 사내 창의개발센터 C랩(Creative Lab) 1호 과제로 선정 후 구현,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을 선보였습니다. 아이캔은 이후 삼성전자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지속 개발되었고, 2014년 차세대 버전인 ‘아이캔플러스(eyeCan+)’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현재는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손잡고 한층 진일보한 아이캔플러스를 무료로 보급 중인데요. 아이캔플러스를 통해 신체활동이 어려운 이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최동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연구원을 만났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이틀에 한 번 꼴 출장도 마다 않는 ‘아이캔플러스 전도사’</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4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1.jpg" alt="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기기를 개발∙연구∙보급해오고 있습니다. 최동일 연구원은 그중에서도 아이캔플러스 보급 업무를 맡고 있죠. " width="849" height="560" /></p>
<p>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기기를 개발∙연구∙보급해오고 있습니다. 최동일 연구원은 그중에서도 아이캔플러스 보급 업무를 맡고 있죠. 아이캔플러스가 필요한 이들을 찾아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그들이 아이캔플러스에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그의 일입니다.</p>
<p>최동일 연구원은 “기존 안구마우스는 1000만 원이 넘는 가격 때문에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게 사실”이라며 삼성전자가 개발해 무료로 보급한 아이캔과 아이캔플러스에 대해 “사지를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이나 보호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4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2.jpg" alt="아이캔플러스 사용자를 직접 찾아가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 역시 최동일 연구원의 주된 업무 중 하나입니다." width="849" height="560" /></p>
<p>아이캔플러스 사용자를 직접 찾아가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 역시 최동일 연구원의 주된 업무 중 하나입니다. 그는 “이틀이 멀다 하고 출장을 떠나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힘들 때도 있지만 날 필요로 하는 이들을 가장 가까이서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는데요. 그가 현장에서 느낀 보완점들은 향후 3세대 아이캔에 반영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40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3.jpg" alt="최동일 연구원은 아이캔플러스를 "희망이자 가능성"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는 "아이캔플러스만 있으면 곧바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이가 많다"며 "아이캔플러스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이고 완벽히 적응하려면 사용자와 보호자의 지속적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width="849" height="560" /></p>
<p>최동일 연구원은 아이캔플러스를 “희망이자 가능성”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는 “아이캔플러스만 있으면 곧바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이가 많다”며 “아이캔플러스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이고 완벽히 적응하려면 사용자와 보호자의 지속적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이캔플러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수 차례의 기본 방문 교육이 진행되는 점, 사용자가 요청할 경우 추가 교육이 이뤄지는 점 모두 그 때문입니다. 최동일 연구원은 “실제로 사용자 가정을 방문해보면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법조차 익숙지 않은 경우가 많아 부팅 과정을 순서대로 적어주는 등 최대한 상세하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하루 빨리 체계적 보급 시스템 구축됐으면 좋겠습니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4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4.jpg" alt="제품을 설명하는 최동일 연구원" width="849" height="560" /></p>
<p>“하루는 한 사용자가 ‘아이캔플러스가 작동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보내왔어요. ‘아이캔플러스가 작동 안 되면 카카오톡 메시지도 보낼 수 없을 텐데…’ 의아했는데 실제로 방문해보니 아니나다를까, 기기엔 별다른 문제가 없었죠(웃음). 지금 생각하면 그분, 사람이 그리워 일부러 연락하셨던 것 같아요”</p>
<p>위 일화 말고도 최 연구원에겐 기억에 남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아이캔플러스를 보다 널리 보급하기 위해 지체장애인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사연을 접하는 거죠. 공무원 출신의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자 A씨도 그에겐 좀처럼 잊히지 않는 사용자 중 한 명입니다. “갑작스레 발병한 후 한동안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지 않은 채 마음을 닫고 사셨다고 하더군요. 이후 아이캔플러스를 만나 가족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하게 되셨죠.” 최 연구원은 “의욕도 넘치고 적응 속도도 빨랐는데 병세가 갑자기 악화돼 유명을 달리하셨다”며 “뒤늦게 그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무척 아팠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이캔 사용자 중엔 언제 병세가 나빠질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체계적 보급 시스템을 구축해 하루 빨리 더 많은 사람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피드백 충실히 더해져… 한층 기대되는 ‘3세대 아이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40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22%ED%8E%B86.jpg" alt="2세대 아이캔플러스 보급 사업은 현재 막바지 단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험자 사례와 피드백을 모아 정리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아이캔 향후 개발진과 논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width="849" height="560" /></p>
<p>2세대 아이캔플러스 보급 사업은 현재 막바지 단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험자 사례와 피드백을 모아 정리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아이캔 향후 개발진과 논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아이캔 개발에 쓰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을 공개해 누구나 이를 활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인데요. 손을 움직일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는 이들을 세상과 이어주는 ‘소통의 창(窓)’ 아이캔. 그 세 번째 진화는 또 얼마나 많은 이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돼줄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3세대 아이캔’의 개발 과정이 궁금하실 독자 여러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관련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아이캔 보급 확산을 위해 밤낮 없이 뛰고 있을 최동일 연구원과 아이캔 개발진에게 아낌 없는 응원 보내주세요!</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눈 깜박임만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습니다(I can)!” 아주 특별한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8%88-%ea%b9%9c%eb%b0%95%ec%9e%84%eb%a7%8c%ec%9c%bc%eb%a1%9c-%ec%9d%98%ec%82%ac%ec%86%8c%ed%86%b5-%ed%95%a0-%ec%88%98-%ec%9e%88%ec%8a%b5%eb%8b%88%eb%8b%a4i-can-%ec%95%84</link>
				<pubDate>Fri, 19 Feb 2016 12:10:5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안구마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gw9pr</guid>
									<description><![CDATA[한 구절 한 구절 가을비의 쓸쓸한 기운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이 시엔 놀라운 비밀 하나가 숨겨져 있다. ‘눈(眼)으로 쓰여진’ 작품이란 사실이 그것.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열쇠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이 쥐고 있다. 이 시를 쓴 조현수(가명)씨는 1세대 제품인 아이캔에 이어 현재는 2세대 제품 ‘아이캔플러스(eyeCan+)’를 사용하고 있다.   ‘값비싼 안구마우스, 보급형으로 만들 순 없을까?’ 신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9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사회공헌을 말하다 81편 "눈 깜빡임만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습니다(I can)!" 아주 특별한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 이야기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width="849" height="3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9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05.jpg" alt="가을비 비가 내리는 오후에 길을 걷는다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다 혼자서 걷고 있다 비를 맞는다 말없이 서 있다 비가 내린다 비를 맞는다" width="849" height="560" /></p>
<p>한 구절 한 구절 가을비의 쓸쓸한 기운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이 시엔 놀라운 비밀 하나가 숨겨져 있다. ‘눈(眼)으로 쓰여진’ 작품이란 사실이 그것.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열쇠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이 쥐고 있다. 이 시를 쓴 조현수(가명)씨는 1세대 제품인 아이캔에 이어 현재는 2세대 제품 ‘아이캔플러스(eyeCan+)’를 사용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값비싼 안구마우스, 보급형으로 만들 순 없을까?’</strong></span></span></p>
<p>신체 거동이 불편한 조씨는 안구마우스를 활용, 컴퓨터를 작동시킨다. 친구나 지인과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주고받기도 하고 취미로 시도 쓰고 있다. 컴퓨터 게임이나 온라인 쇼핑, (영화나 동영상 같은) 콘텐츠 시청도 문제 없다. 안구마우스를 사용하기 전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다.</p>
<p>아이캔은 삼성전자가 수 년째 진행 중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손을 움직일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는 환자에게 눈동자의 움직임을 읽어 조작되는 안구마우스는 꼭 필요한 물건이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 없이 이용하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이에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보다 많은 사람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웹카메라와 안경테 등을 활용,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저가형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개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92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01.jpg" alt="삼성전자 임직원이 개발한 저가형 안구마우스 아이캔 1세대 개념도와 실물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365"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임직원이 개발한 저가형 안구마우스 아이캔 1세대 개념도<오른쪽 사진>와 실물</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루게릭병 환자, 7년 만에 가족에게 편지를 쓰다</strong></span></span></p>
<p>1세대 아이캔을 둘러싼 감동적 사례도 이어졌다. 특히 루게릭병 환자 이상호<가명>씨의 경험담은 공개되자마자 많은 이의 심금을 울렸다. 이씨는 셋째 아들이 태어나고 얼마 되지 않아 병을 얻었다. 이후 7년간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눈 깜박임으로 ‘○’ ‘X’ 의사를 전달하는 것뿐이었다. 아이캔의 도움으로 7년 만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된 이씨는 조심스레 메모장을 열어 자신의 아이들에게 한 자 한 자 편지를 써내려갔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9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02.jpg" alt="7년간 루게릭병으로 가족과 소통하지 못했던 이상호씨가 아이캔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width="849" height="230" /> <span style="font-size: 12px">▲7년간 루게릭병으로 가족과 소통하지 못했던 이상호씨가 아이캔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쓴 편지</span></p>
<p>이씨는 발병 직후 태어난 셋째 아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지 못한 점이 늘 맘에 걸렸다. 자식이 힘들 때 손 한 번 따뜻하게 잡아주지 못하고 변변한 위로 메시지조차 건네지 못했던 아버지의 진심이 모니터에 한 글자씩 새겨졌다. 그가 눈짓으로 한 글자씩 써내려갈 때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내와 세 자녀의 눈가가 촉촉해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9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03.jpg" alt="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아이캔(1세대 제품)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220" /> <span style="font-size: 12px">▲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아이캔(1세대 제품)을 착용한 모습. 아이캔이 있으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하는 이도 컴퓨터로 편지를 쓰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span></p>
<p>삼성전자는 아이캔 1세대의 성공에 고무돼 지난 2014년 1세대 제품의 사용성을 대폭 개선한 아이캔플러스를 개발했다. 2세대 제품은 PC 모니터에 부착하는 형태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부문이 공통적으로 개선된 게 특징이다<아이캔플러스 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VhSq" target="_blank" rel="noopener"><u><strong>여기</strong></u></a> 참조>.</p>
<p>삼성전자는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센터와 손잡고 기증 대상자를 선발, 해당 환자들에게 아이캔플러스를 무료로 보급했다. 양성주<가명>씨도 그중 한 명이었다. 지난 2004년 뇌출혈로 투병 생활을 시작한 그 역시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어 눈 깜박임만으로 가족과 대화를 나누는 형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캔플러스 덕분에 가족과 의사소통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79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82%AC%ED%9A%8C%EA%B3%B5%ED%97%8C81%ED%8E%B8_04-1.jpg" alt="아이캔플러스 실물 모습과 실제 모니터에 부착되어 사용되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290" /> <span style="font-size: 12px">▲아이캔플러스 실물 모습<왼쪽 사진>. 안경형으로 제작됐던 1세대 제품과 달리 모니터에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됐다</span></p>
<p>그는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전할 수 있게 돼 가족과의 대화가 이전보다 크게 늘었다”며 삼성전자에 고마워했다. “아이캔플러스를 사용하기 전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다시피 했는데, 요즘은 인터넷도 검색하고 보고 싶은 뉴스도 챙겨볼 수 있습니다. 멀리 있는 아내나 아이들을 부를 때도 아이캔플러스가 무척 유용해요.” 양씨는 “나도 뭔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우리에게 아이캔은 소통의 창이자 더없는 희망”</strong></span></span></p>
<p>2016년 2월 현재 아이캔은 3세대 제품 개발에 한창이다. 삼성전자 측은 “환자의 사용 환경이나 장애 유형,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불편을 면밀히 고려해 보다 많은 이가 세상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내 몸이 내 의지와 무관하게 조금씩 굳어간다는 사실, 누구와도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겁나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아이캔 덕에 제게도 소통의 창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 사실 자체가 제겐 더없이 큰 희망입니다.”</p>
<p>한 사용자가 삼성전자에 보내온 위 감사 메시지처럼 아이캔은 그저 단순한 환자용 보조 기구가 아니다. 사용자의 삶과 환경을 개선하는 건 물론,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착하고 혁신적인’ 제품이다. 개발 중인 3세대 아이캔은 또 얼마나 놀라운 기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까?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환자가 손꼽아 그 등장을 기다리는 이유다.<br />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bbf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50편 모아 보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etSh4"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1)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도전 ‘꿀팁’</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atPA"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2) 대학생봉사단의 아름다운 벽화 봉사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Reg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3) 대학생봉사단의 지하철 후면 거울 프로젝트, 그 후</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Y08k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4) 2014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시각장애인 버스 탑승 솔루션’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lF4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5) 대학생봉사단, 주소아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hs49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6) 무지개 식판의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계속된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Ayn0s"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7) 올바른 언어사용 돕는 바른말 키패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nCN"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8) 페이크다큐를 아시나요?</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OE9v8"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59) IT 교육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래를 열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fIUq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0)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 봉사단, 아제르바이잔의 꿈을 시작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1qwx"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1) 무지개 식판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6w0E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2)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3기 하계캠프의 뜨거운 현장 속으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qLP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3)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아이들에게 친환경 놀이기구를 선물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iaqa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4) 삼성전자 해외봉사단, 베트남 오지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MuFf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5)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꿈을 키워주는 삼성전자 ‘꿈 멘토링’</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pUO9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6)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 베트남 홈 파트너에게 새 집을 선물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Xal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7) 교통약자 버스 탑승 솔루션, 지우양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5RuYQ"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8)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내일 위한 투표 실시!</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0qek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69) 투모로우 솔루션 잔반 처리 특공대, 무지개 식판을 선물하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0zWpG"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0)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원들, 아제르바이잔·잠비아·베트남에 떴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kpy56"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1) ‘미래학교’로 거듭난 경남 함양 안의중학교에서 온 편지</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dTH7E"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2) 아기와 엄마가 모두 행복해지는 솔루션, 세상에 나오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Bf8k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3)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참여 학생의 부모를 감동시키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w81HC"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4)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올 한 해도 나눔으로 세상 환하게 밝혔습니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ZdyZ"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5)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의 꽃, ‘창의봉사’ 미션 ①참 계단 알림 점자 스티커 솔루션 </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V3Z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6)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의 꽃, ‘창의봉사’ 미션 ②점자 보도블록이 움직인다고?</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ctdX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7) 인도 소녀들 웃게 한 ‘아주 특별한 재봉틀’ 이야기</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ruPJJ"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8) 삼성전자, 잠비아 마쿨룰루 마을에 희망의 첫 삽 뜨다</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SpF7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79) 더 예뻐지고 편리해졌다, ‘바른말 키패드’는 무한 변신 중!</a></h2>
<h2>☞<a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Zoc4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80) 아기와의 외출이 즐거워지는 앱 ‘위드마이베이비’를 소개합니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28호] 눈으로 움직이는 마우스 개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28%ed%98%b8-%eb%88%88%ec%9c%bc%eb%a1%9c-%ec%9b%80%ec%a7%81%ec%9d%b4%eb%8a%94-%eb%a7%88%ec%9a%b0%ec%8a%a4-%ea%b0%9c</link>
				<pubDate>Fri, 05 Dec 2014 13:16: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webzine_1206_out-680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eyeCan]]></category>
		<category><![CDATA[magazine]]></category>
		<category><![CDATA[samsung tomorrow magazine]]></category>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안구마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P2PYa</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4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webzine_1206_out.jpg" alt="SAMSUNG TOMORROW MAGAZINE_VOL.128_DECEMBER 2014, 누군가의 손발 되어줄 아이캔플러스 디지털 세상의 따뜻한 연결고리, 63세 안씨 스마트폰 덕에 신명 나는 하루, 눈동자로 웹서핑 장애인 위한 안구 마우스, 배려 담은 고민 끝 탄생한 첨단기술, 진정한 배려란? 장애인 비장애인의 구분이 없어지는 것, Why this seemingly average text was a long time coming, EYECAN+ : The Next Generation Mouse for the Disabled, Accessibillity Features of the Galaxy Note 4, samsung tomorrow blog korea, 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to the editors, remove link, Copyright 2012-2014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webzine_128" width="849" height="1310" /></p>
<map name="webzine_128">
<area title="SAMSUNG TOMORROW MAGAZINE" alt="SAMSUNG TOMORROW MAGAZINE" coords="31,33,820,102"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a7%a4%ea%b1%b0%ec%a7%84" target="_blank" />
<area title="63세 안씨, 스마트폰 덕에 신명 나는 하루" alt="63세 안씨, 스마트폰 덕에 신명 나는 하루" coords="280,765,565,789"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Glw9w" target="_blank" />
<area title="'눈동자로 웹서핑' 장애인 위한 안구마우스" alt="'눈동자로 웹서핑' 장애인 위한 안구마우스" coords="284,827,564,848"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b7TAe" target="_blank" />
<area title="배려 담은 고민 끝 탄생한 첨단기술" alt="배려 담은 고민 끝 탄생한 첨단기술" coords="303,889,542,911"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PVhSq" target="_blank" />
<area title="진정한 배려란? '장애인, 비장애인의 구분이 없어지는 것'" alt="진정한 배려란? '장애인, 비장애인의 구분이 없어지는 것'" coords="235,953,613,974"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SmHUm" target="_blank" />
<area title="Why this seemingly average text was a long time coming" alt="Why this seemingly average text was a long time coming" coords="207,1013,643,1039" shape="rect" href="http://global.news.samsung.com/kr/?p=43958" target="_blank" />
<area title="EYECAN+: The Next-Generation Mouse for the Disabled" alt="EYECAN+: The Next-Generation Mouse for the Disabled" coords="212,1077,636,1103" shape="rect" href="http://global.news.samsung.com/kr/?p=44971" target="_blank" />
<area title="Accessibility Features of the Galaxy Note 4" alt="Accessibility Features of the Galaxy Note 4" coords="260,1135,590,1160" shape="rect" href="http://global.news.samsung.com/kr/?p=43325" target="_blank" /> </m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중증장애인에게 아이캔플러스(eyeCan+)는 ‘팔’과 ‘다리’입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4%91%ec%a6%9d%ec%9e%a5%ec%95%a0%ec%9d%b8%ec%97%90%ea%b2%8c-%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eyecan%eb%8a%94-%ed%8c%94%ea%b3%bc-%eb%8b%a4%eb%a6%ac%ec%9e%85%eb%8b%88</link>
				<pubDate>Tue, 25 Nov 2014 18:1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95%88%EA%B5%AC%EB%A7%88%EC%9A%B0%EC%8A%A4-%EC%8D%B8%EB%84%A4%EC%9D%BC-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모니터 거치형 안구마우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솔루션랩]]></category>
		<category><![CDATA[신형진]]></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안경형 안구마우스]]></category>
		<category><![CDATA[안구마우스]]></category>
		<category><![CDATA[안구마우스 시연]]></category>
		<category><![CDATA[연세대 호킹]]></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WJvEf</guid>
									<description><![CDATA[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지체장애인은 어떻게 IT기기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을까요? 지체장애인들은 세심한 작동이 필요한 키보드, 마우스 등의 사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눈동자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안구마우스’인데요.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사내 C랩(Creative Lab) 프로그램을 통해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을 대중들에게 처음 소개했습니다. 당시 아이캔은 10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안구마우스를 5만 원 이내의 재료비로 개발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지체장애인은 어떻게 IT기기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을까요? 지체장애인들은 세심한 작동이 필요한 키보드, 마우스 등의 사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눈동자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안구마우스’인데요.
</p>
<p>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사내 C랩(Creative Lab) 프로그램을 통해 안구마우스 아이캔(eyeCan)을 대중들에게 처음 소개했습니다. 당시 아이캔은 10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안구마우스를 5만 원 이내의 재료비로 개발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요.
</p>
<p>
	삼성전자는 11월 25일 서울 서초사옥 삼성투모로우솔루션랩(구 C랩)에서 아이캔보다 한층 더 향상된 차세대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eyeCan+)’를 공개하며 또다시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75.jpg"><img loading="lazy" alt="삼성투모로우솔루션랩을 가득 메운 기자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68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7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 차세대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 공개 소식에 많은 기자들이 삼성투모로우솔루션랩을 찾았습니다</span>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아이캔플러스 탄생의 숨은 조력자, 사내 창의개발프로그램</strong></span>
</p>
<p>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 안구마우스 아이캔은 삼성전자 사내의 창의개발프로그램인 C랩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C랩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해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캔이 C랩의 첫 번째 결과물이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80"><strong><a href="http://youtu.be/mMmGusVE9RE" style="color: #000080" target="_blank">☞ C랩 1기 ‘아이캔’ 팀의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바로 보기(출처: 서울디지털포럼)</a></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값비싼 가격 때문에 안구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해 5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을 고민했는데요. 고민 끝에 안경형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개발,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급했습니다. 그 덕분에 100여 명의 사람들이 아이캔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됐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75.jpg"><img loading="lazy" alt="아이캔플러스를 소개하는 박정운 책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68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7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아이캔플러스 개발에 참여한 박정훈 삼성전자 DMC연구소 책임</span>
</p>
<p>
	사용자의 수가 늘면 늘수록 아이캔 개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C랩으로 모였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아이캔을 더욱 발전시키기로 했는데요. 지난해 6월 아이캔 프로젝트를 DMC연구소로 이관, 보다 전문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아이캔의 진화, 안경형에서 거치형으로</strong></span>
</p>
<p>
	기존의 아이캔이 안경형으로 개발된 데 반해, 아이캔플러스는 모니터 거치형으로 개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안경형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보급하며 안경형 안구마우스의 단점을 발견했는데요. 안경형 안구마우스는 컴퓨터 화면의 구석을 설정할 때 정확도가 떨어지고, 안경이 자주 흘러내려 안구 인식을 자주 설정해줘야 했습니다.
</p>
<p>
	또한, 안경 착용이 불가한 지체장애인은 아예 사용할 수 없었는데요. 이에 삼성전자는 안경형 안구마우스와는 별개로 모니터 거치형 안구마우스를 개발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67.jpg"><img loading="lazy" alt="거치형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68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67.jpg" width="849" /></a>
</p>
<p>
	아이캔플러스를 개발하며 삼성전자는 안구 인식의 정확도는 높이고 사용자의 불편함은 최소화했는데요. 서로 다른 안구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해 아이캔플러스는 안구인식시스템을 최적화했습니다.
</p>
<p>
	사용자가 안구마우스를 이용해 12개의 점을 인식시키면 아이캔플러스가 사용자의 시선을 계산해 작동하는데요. 안구의 이동방향, 각도 등을 계산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셈이죠.
</p>
<p>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이하 ‘UI’)도 개선됐습니다. 아이캔플러스는 단축키와 클릭모드 등을 사용자가 보다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span> 변경했는데요. 편리한 UI를 통해 일반적인 마우스와 동일하게 우클릭, 더블클릭, 스크롤 등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죠. 사용자가 편의에 따라 사용방법을 설정할 수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눈을 깜빡이거나 특정 화면을 몇 초 동안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쳐다보는 동작만으로도</span> 마우스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p>
<p>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아이캔플러스의 무게를 줄여 모니터 거치대에서 떨어지더라도 사용자가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아이캔플러스 설명회에서 만난 ‘연세대 호킹’ 신형진씨</span></strong></span>
</p>
<p>
	이날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근육병으로 거동이 어려운 신형진씨와 다수의 매체를 초대, 아이캔플러스를 소개하고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특히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아 평소 안구마우스를 자주 이용한다는 신형진씨가 직접 아이캔플러스 시연에 나서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신형진씨는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자문하는 등 제품 개발 단계에서도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하네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64.jpg"><img loading="lazy" alt="박정운책임과 신형진씨가 함께 아이캔플러스를 작동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68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64.jpg" width="849" /></a>
</p>
<p>
	눈동자 움직임에 따라 마우스 포인터가 이동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신형진씨는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주문하는 것을 비롯해 채팅창을 이용하는 모습 등을 보여줬습니다.
</p>
<p>
	안구마우스를 사용하기 전까지 신형진씨는 학교 과제를 할 때 친구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안구마우스 사용이 편리해지면서 홀로 과제를 할 수 있게 됐음은 물론, 자유의지로 IT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55.jpg"><img loading="lazy" alt="신형진씨는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를 사용해 참석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합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68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5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신형진씨는 아이캔플러스를 이용해 ‘느리지만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습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0pt">*아래 표기 부분 메시지는 필자가 직접 안구마우스를 사용해 작성한 글인 관계로 문단 구분과 띄어쓰기 등 글 일부가 어색할 수 있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span>
</p>
<p>
	신형진씨는 현장에서 <strong>“안녕하세요. 저는 신형진 입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안구마우스가 개발되서 기쁩니다. 안구마우스는 단순한 IT 기기가 아니라 중증장애인에겐 팔과 다리나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연구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strong>라는 메시지를 작성하기도 했는데요. 아이캔플러스와 함께 더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p>
<p>
	삼성전자는 내년 초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일정 수량의 아이캔플러스를</span> 개인과 사회단체에 무료로 보급할 예정인데요. 사회적 기업과 비영리단체들이 안구마우스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안구를 인식하는 하드웨어 기술과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도 오픈소스로 외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창의개발연구소를 통해 임직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창조적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도록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지원할 예정인데요</span>.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주는 제2의 아이캔, 제3의 아이캔의 탄생을 기대해봅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아이캔플러스 관련 이전 콘텐츠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PVhSq" target="_blank">삼성전자, 더 편해진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EYECAN+)' 발표</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xm2U7" target="_blank">[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⑩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안구마우스 편</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더 편해진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EYECAN+)’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d%8e%b8%ed%95%b4%ec%a7%84-%ec%95%88%ea%b5%ac%eb%a7%88%ec%9a%b0%ec%8a%a4-%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eyecan-%eb%b0%9c</link>
				<pubDate>Tue, 25 Nov 2014 11:0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82%BC%EC%84%B1%EC%A0%84%EC%9E%90_%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_2-680x45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상생/환경]]></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기부]]></category>
		<category><![CDATA[배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시각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category>
		<category><![CDATA[아이캔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안구마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pPPdiD</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손발의 움직임이 불편한 사람도 눈동자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EYECAN+)’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사옥 투모로우 솔루션 랩(Lab)에서 안구마우스의 차세대 버전인 아이캔플러스를 시연하는 행사를 열었는데요. 안구마우스는 컴퓨터의 마우스 조작을 손 대신 눈동자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로 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사람도 눈동자의 움직임만으로 모니터 화면에 글을 쓰고, 컴퓨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손발의 움직임이 불편한 사람도 눈동자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EYECAN+)’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사옥 투모로우 솔루션 랩(Lab)에서 안구마우스의 차세대 버전인 아이캔플러스를 시연하는 행사를 열었는데요. 안구마우스는 컴퓨터의 마우스 조작을 손 대신 눈동자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로 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사람도 눈동자의 움직임만으로 모니터 화면에 글을 쓰고, 컴퓨터를 제어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p>
<p>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캔플러스는 모니터에 연결하는 박스 형태로 만들어 기존에 안구 인식장치가 있는 안경을 착용하는 불편을 크게 해소했습니다. 아이캔플러스를 모니터와 연결하고 사용자의 눈에 맞게 한 번만 설정하면 그 다음부터 모니터를 보면서 자유롭게 글을 쓰거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마우스 포인터가 이동하고 특정 아이콘·폴더·링크를 1초 동안 바라보거나 눈을 깜빡이는 것으로 클릭과 스크롤링 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82%BC%EC%84%B1%EC%A0%84%EC%9E%90_%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_3.jpg"><img loading="lazy" alt="아이캔플러스 제품 사진입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7644 size-full" height="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82%BC%EC%84%B1%EC%A0%84%EC%9E%90_%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_3.jpg" width="1300" /></a>
</p>
<p>
	삼성전자는 기존 아이캔플러스와 비교해 안구 인식의 정확도와 제품 성능을 높이고 단축키·클릭모드를 적용하는 등 사용환경을 개선했습니다.
</p>
<p>
	아이캔 제품은 지난 2011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사내 C랩(C-Lab)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접 개발에 나서면서 이듬해 세상에 첫 선을 보였는데요. 특히 기존 안구마우스는 가격이 1000만 원이 넘는 고가였는데 아이캔은 불과 5만 원 이내의 재료비로 만들 수 있어 사회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p>
<p>
	이어 지난해 6월 삼성전자 DMC연구소에서 아이캔플러스의 성능 개선 프로젝트를 맡아 기존 제품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성능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특히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고 있으면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연세대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신형진씨 등 실제 제품 수요자들이 개발 과정에서 자문에 나서 제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82%BC%EC%84%B1%EC%A0%84%EC%9E%90_%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_1.jpg"><img loading="lazy" alt="신형진씨가 아이캔플러스로 소감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7643 size-full" height="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82%BC%EC%84%B1%EC%A0%84%EC%9E%90_%EC%95%84%EC%9D%B4%EC%BA%94%ED%94%8C%EB%9F%AC%EC%8A%A4_1.jpg" width="1300" /></a>
</p>
<p>
	이날 행사에서 직접 제품을 시연한 신씨는 “아이캔플러스는 신체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제품”이라며 “무엇보다 개발과정에 참여해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내년 초부터 아이캔플러스 일정량을 개인·사회단체에 무료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또 아이캔플러스 관련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기술을 외부에 개방해 사회적기업과 일반 벤처기업들이 안구마우스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술기부’에도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font-size: 16pt"><strong><span style="color: #993300">"아이캔플러스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삼성전자의 연구개발(R&D) 역량을 더해 세계적인 제품으로 결실을 맺은 사례입니다. 이처럼 임직원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right">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333300">-조시정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사무국 상무</span></strong></span>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