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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바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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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바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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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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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아트 TV’로 경계를 허물다: 삼성이 아트 바젤 홍콩서 예술 경험을 혁신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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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25 08: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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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category>
		<category><![CDATA[아트바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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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은 사람들이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형식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 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홍콩을 이끄는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 그는 2022년부터 총괄 디렉터를 맡으며 동서양 미술 교류의 가교 역할을 자처해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기술은 사람들이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형식적으로 바꾸고 있으며,</em><br />
<em>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em><br />
<em>– 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em></h3>
<p> </p>
<p>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홍콩을 이끄는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 그는 2022년부터 총괄 디렉터를 맡으며 <a href="https://www.artbasel.com/news/angelle-siyang-le-director-art-basel-hong-kong-hub-asia?lang=en" target="_blank" rel="noopener">동서양 미술 교류의 가교</a> 역할을 자처해 왔다. 특히 아시아와 글로벌 미술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갤러리와 컬렉터, 미술 기관 등 폭넓은 예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데 전문성을 발휘해왔다.</p>
<p>아트 바젤 홍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동감 넘치는 예술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로컬 아티스트, 큐레이터 등 아시아의 예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이 엔젤 쓰양-러와 함께 아트 바젤 홍콩이 어떻게 기술과 예술을 융합해 아티스트들의 창의성과 협업을 이끌고 있는지 살펴봤다.</p>
<div id="attachment_4653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3" class="size-full wp-image-4653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97%94%EC%A0%A4-%EC%93%B0%EC%96%91-%EB%9F%AC-%EC%9D%B8%ED%84%B0%EB%B7%B0.jpg" alt="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303" class="wp-caption-text">▲ 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 (사진 제공: <a href="https://www.artbasel.com/press/images"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a>)</p></div>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아시아 예술 시장의 허브, 아트 바젤 홍콩</strong></span></h3>
<p><strong>아트 바젤 홍콩의 비전을 소개해달라.</strong></p>
<p>아트 바젤은 예술 생태계를 연결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젤, 파리, 마이애미, 홍콩에서 개최되는 각 아트 바젤 페어는 개최 도시의 특성을 반영한다. 작품은 물론 갤러리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시만의 고유한 색깔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술 시장인 홍콩은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 예술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역동적인 문화 환경과 강력한 무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미술 시장에서 홍콩의 역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6530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5" class="size-full wp-image-465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4-%EC%A0%84%EC%8B%9C%EC%9E%A5.jpg" alt="아트 바젤 홍콩 2024 전시장의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305" class="wp-caption-text">▲ 아트 바젤 홍콩 2024 전시장의 모습 (사진 제공: <a href="https://www.artbasel.com/press/images"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a>)</p></div>
<p>특히 아트 바젤 홍콩은 참가 갤러리의 50% 이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아시아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홍콩 미술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구의 미술 트렌드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시아 예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 아트 바젤 홍콩의 비전 중 하나다.</p>
<p> </p>
<p><strong>아트 바젤 홍콩의 발전 과정이 궁금하다. 어떻게 변화 했나.</strong></p>
<p>홍콩 예술계는 M+(엠플러스) 뮤지엄이나 고궁 박물관(Palace Museum) 같은 세계적인 미술관의 개관을 비롯해 상업·비영리 갤러리와 아티스트 주도 공간이 늘면서 더욱 활기를 띠며 성장해왔다. 아트 바젤 홍콩 또한 새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외부 전시 등 지역 예술계와 긍정적 영감을 주고받으며 발전을 이어왔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아트 페어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굉장히 자랑스럽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서구의 미술 트렌드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em><br />
<em>아시아 예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 비전”</em></h3>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X아트 바젤 홍콩, 기술과 예술의 결합으로 달라진 일상</strong></span></h3>
<p><strong>삼성전자는 ‘<a href="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s/the-frame/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더 프레임</a>’을 시작으로 아트 바젤과 협력하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가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qled-tv/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Neo QLED</a> 및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qled-tv/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QLED</a> 모델까지 확대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아트 TV’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같은 기술과 예술의 결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strong></p>
<p>삼성전자와 아트 바젤의 협업은 최첨단 기술과 세계적인 미술 전시의 흥미로운 만남이다. 기술은 이미 사람들이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디스플레이 기술 혁신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몰입감 넘치는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에서도 예술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고무적 일이다.</p>
<div id="attachment_4653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6" class="size-full wp-image-4653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한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465306"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한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p></div>
<p> </p>
<p><strong>2017년 더 프레임 출시 이후, 아트 경험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많아졌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대되는 점이 있다면?</strong></p>
<p>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을 기반으로 유명 박물관, 문화 기관, 아티스트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예술과 매체를 연결해왔다. 고전 명작 뿐 아니라 신진 작가들의 작품과 신선한 관점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p>
<p>이처럼 다양한 작가, 전문가와의 협업 확대는 대중이 예술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보다 다양한 예술가들이 대중에 노출될 기회를 준다는 측면에서 ‘윈윈’이라고 생각한다.</p>
<p>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도 놀랍다. 작년 아트 바젤 페어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더 프레임을 처음 활용해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전시 방문객들이 아트 모드를 활용해 다양한 기법과 질감이 어떻게 디지털로 재현되는지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p>
<div id="attachment_4653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7" class="size-full wp-image-465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D%94%84%EB%A1%9C.jpg" alt="올해 출시되는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 원 커넥트 무선 연결 기능을 최초로 지원하며, 화면을 켜면 ‘TV 모드’로, 화면을 끄면 ‘아트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지난해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팬톤(Pantone)의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실제 작품과 같은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는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width="1000"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465307" class="wp-caption-text">▲ 올해 출시되는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 원 커넥트 무선 연결 기능을 최초로 지원하며, 화면을 켜면 ‘TV 모드’로, 화면을 끄면 ‘아트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지난해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팬톤(Pantone)의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실제 작품과 같은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는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div>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을 입은 예술의 진화</strong></span></h3>
<p><strong>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문가가 엄선한 예술 큐레이션으로 세계적인 작품들을 집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달 30여개의 신규 컬렉션이 업데이트 되며, 지속적인 파트너십 확대로 2021년 1500여개였던 작품 수가 올해 3000여개로 두 배 늘었다. 이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발전이 현대미술 전시와 소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소개해달라.</strong></p>
<p>기술은 우리가 현대미술을 경험하고 연결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 같은 디지털 플랫폼은 전 세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접근성을 확대하고 AI와 블록체인같은 혁신 기술은 예술을 만들고 거래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아트 바젤은 지난해 마이애미 비치에서 진행한 아트 페어에서 AI 앱을 출시해 관람객들이 더욱 쉽고 즐겁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기술과 예술의 만남은 대중이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고 전시를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게 지원하며 갤러리와 소통 창구를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전시 경험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p>
<p> </p>
<p><strong>최근 현장에서 체감한 예술계의 변화가 있다면?</strong></p>
<p>수집가들의 관심이 변하고 있다. 신진 작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여성 작가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들 작품을 개인 컬렉션에서 더욱 자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편으론 젊은 수집가들이 점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하면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653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8" class="size-full wp-image-465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8B%B0%EC%BD%94-%EB%A6%AC%EC%9A%B0-%EC%A0%84%EC%8B%9C.jpg" alt="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가 2025년 삼성 Neo QLED 8K에 전시된 이미지."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308" class="wp-caption-text">▲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가 2025년 삼성 Neo QLED 8K에 전시된 이미지</p></div>
<p> </p>
<p><strong>이번 아트 바젤 홍콩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strong></p>
<p>홍콩의 역동적인 예술 커뮤니티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아시아 예술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홍콩 지역 및 글로벌 네트워크는 아트 바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에 대한 더 깊은 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삼성과의 의미 있는 협업 덕분에 갤러리, 작가, 파트너, 수집가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아트 페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p>
<p>올해 <a href="https://www.artbasel.com/hong-kong/at-the-show"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 홍콩</a>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다. 전 세계의 주요 갤러리를 탐험하고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시각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p>
<p>한편 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에 참가한다. 이를 기념해 3월17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23점을 선보였으며, 삼성 TV를 활용한 디지털 아트 전시와 삼성 전속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아티스트와의 대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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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더 프레임’,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d%94%84%eb%a0%88%ec%9e%84-%ec%8a%a4%ec%9c%84%ec%8a%a4-%ec%95%84%ed%8a%b8-%eb%b0%94%ec%a0%a4-%ec%b2%ab-%ea%b3%b5%ec%8b%9d-%eb%94%94%ec%8a%a4</link>
				<pubDate>Tue, 11 Jun 2024 08: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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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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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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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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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바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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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 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p>
<div id="attachment_4564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469" class="wp-image-4564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1-e1718003597502.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469" class="wp-caption-tex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p>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p>
<p>올해는 40개국 285곳의 갤러리가 참가해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예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를 마련하고,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선보인다.</p>
<p>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가장 먼저 외벽에 14개의 더 프레임으로 조성된 ‘더 프레임 월’을 만나볼 수 있다. 벽을 가득 채운 다양한 작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더 프레임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는 ‘하이라이트 존’과 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도 마련했다.</p>
<p>더 프레임 라운지를 찾는 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브릿 그린(Daria Brit Greene)’이 아트 바젤의 글로벌 VIP전략 총괄 대표 ‘아이린 킴(Irene Kim)’ 등 핵심 인사들과 아트 바젤에서 더 프레임과의 협업이 갖는 의미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라이브 대담을 진행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참가함으로써 더 프레임은 아트TV로서 새롭게 도약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프레임의 선명한 화질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 생태계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고 별도 판매하는 전용 베젤을 부착해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p>
<p>사용자들은 삼성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 2,500여 점을 집 안에 전시할 수 있으며,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를 탑재해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2-e1718003633726.jpg" alt="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3-e1718003658113.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전시된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4-e1718003673892.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뒷모습" width="1000" height="66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4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5-e1718003692263.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통해 작품과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5647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474" class="wp-image-4564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EB%8D%94-%ED%94%84%EB%A0%88%EC%9E%84-%EC%95%84%ED%8A%B8%EB%B2%A0%EC%A0%A4-%EA%B3%B5%EC%8B%9D-%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4%A0%EC%A0%956-e1718003706994.jpg" alt="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474" class="wp-caption-text">▲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기술과 예술의 만남: 아트바젤은 왜 더 프레임을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했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a%b8%b0%ec%88%a0%ea%b3%bc-%ec%98%88%ec%88%a0%ec%9d%98-%eb%a7%8c%eb%82%a8-%ec%95%84%ed%8a%b8-%eb%b0%94%ec%a0%a4%ec%9d%80-%ec%99%9c-%eb%8d%94-%ed%94%84%eb%a0%88%ec%9e%84</link>
				<pubDate>Wed, 05 Jun 2024 09: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TH_0603_2.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THE FRAME]]></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라이프스타일 TV]]></category>
		<category><![CDATA[마이케 크루즈]]></category>
		<category><![CDATA[삼성아트스토어파트너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아트바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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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바젤에서 기존의 전시회를 넘어선 새롭고 독특한 예술을 경험하기 바란다” –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 디렉터   최근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1]한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는 예술적 열정과 전략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아트 페어를 기획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바젤에서 기존의 전시회를 넘어선</em><br />
<em>새롭고 독특한 예술을 경험하기 바란다”</em><br />
<em>–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바젤(Art Basel in Basel) 디렉터</em></h3>
<p> </p>
<p>최근 세계 최대 아트 페어 ‘<a href="https://www.artbasel.com/basel/"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바젤</a>(Art Basel in Basel)’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한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는 예술적 열정과 전략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아트 페어를 기획하고 세계 최고의 갤러리와 수집가, 예술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바젤을 글로벌 아트의 허브로 만들고 있다.</p>
<p>기술과 예술의 기막힌 만남,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의 아트바젤 바젤 공개를 1주일 앞두고, 삼성 뉴스룸이 크루즈와 함께 아트바젤의 역사와 야심찬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
<div id="attachment_4562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1" class="wp-image-45629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Maike-Cruse-e1717404312357.png" alt="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 바젤 디렉터)" width="1000" height="854" /><p id="caption-attachment-456291" class="wp-caption-text">▲ 마이케 크루즈(Maike Cruse, 아트바젤 디렉터)</p></div>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내 일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예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em><br />
<em>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발굴하려 노력한다.”</em></h3>
<p> </p>
<h3>예술의 일상, 일상의 예술</h3>
<p><strong>Q: 아트바젤에서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의 디렉터로서 바젤 본사 팀을 관리하고 메인 아트 페어인 바젤 행사를 감독한다.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바젤에서 뛰어난 팀원들과 스위스 아트 페어의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어 기쁘다.</p>
<p>나는 바젤 행사의 디렉터로서 전 세계 갤러리와 수집가, 예술가뿐 아니라 바젤의 주요 박물관, 기관, 문화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도 이어가고 있다. 그 외 <a href="https://parisplus.artbasel.com/"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파리+</a>(Paris+ par Art Basel), <a href="https://www.artbasel.com/hong-kong"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홍콩</a>(Art Basel Hong Kong), 그리고 <a href="https://www.artbasel.com/miami-beach"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a>(Art Basel Miami Beach) 등 아트바젤 소속 다른 디렉터들과도 긴밀히 협업한다. 대략 20년간 아트바젤의 아트 페어는 거의 모두 참가했는데, 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트바젤이 앞으로도 최고의 아트 페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p>
<p> </p>
<p><strong>Q: 아트바젤은 아티스트와 예술 애호가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행사다. 아트 페어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면?</strong><br />
1970년 바젤의 갤러리스트들이 설립한 아트바젤은 이제 전 세계 근현대 미술 아트 페어의 정점으로 부상했다. 아트바젤은 계속해서 예술을 혁신하며 전 세계 예술 커뮤니티에 헌신하고 있다. 전통적인 아트 페어 개최 외에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예술을 확장하고 있다.</p>
<p> </p>
<p><strong>Q: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예술을 즐기는지?</strong><br />
내 일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항상 예술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행복한 직업이다. 나는 특히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발굴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 바젤 아트 페어에서는 40개국 250곳 이상의 갤러리들이 최상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작품을 만날지 매우 기대된다.</p>
<p> </p>
<p> </p>
<h3>아트바젤 X 더 프레임, 예술과 혁신을 잇다</h3>
<p><strong>Q: 이번 전시회에서 더 프레임과 협업하게 된 계기는?</strong><br />
나는 디지털 기술이 아트 페어에서의 예술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최자로서 갤러리, 파트너, 수집가 등 국제적인 커뮤니티를 상대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엄격한 예술 작품 선정은 물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회에 도입하기 위한 시도도 하고 있다.</p>
<p> </p>
<p><strong>Q: 더 프레임과의 협업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더 프레임을 소개해 기쁘다. 더 프레임의 <a href="https://bit.ly/41WDsF2" target="_blank" rel="noopener">정확한 색 재현력</a>은 이미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빛 반사가 적은 ‘매트 디스플레이(matte display)’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p>
<p>더 프레임은 이미 삼성의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저명 예술가, 박물관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디지털 캔버스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이 관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또다른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고 관람 경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p>
<div id="attachment_45629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2" class="wp-image-4562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The-Frame_PR-Image_04-e1713143696184.jpg" alt="삼성 '더 프레임,' 아트 바젤 바젤 2024의 첫 공식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선정 "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292" class="wp-caption-text">▲ 삼성 ‘더 프레임,’ 아트바젤 바젤 2024의 첫 공식 비주얼 디스플레이로 선정</p></div>
<p><strong>Q: 더 프레임 라운지에 대해 설명해 준다면? 방문객들은 라운지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strong><br />
올해 아트바젤 방문객들은 공식 전시장 내 마련된 전용 부스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Samsung The Frame Lounge)’에서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p>
<p>특히 실물 작품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찾아보는 ‘더 프레임 찾기(Find The Frame)’ 섹션이 있는데, 이곳에 대한 방문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더 프레임 라운지가 과거 전통과 오늘날의 기술 혁신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교류, 경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p>
<p> </p>
<h3>디지털 세상, 창의력의 경계를 넓히다</h3>
<p><strong>Q: 기술이 예술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br />
기술은 예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기술은 예로부터 우리가 감정을 표현하고,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에 참여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왔으며, 그 영향력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p>
<p>특히 디지털 혁신은 예술의 유통뿐 아니라 창작 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많은 예술가들은 이미 창작 과정에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공 지능까지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예술가들의 실험 정신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도전으로 예술의 경계가 확장되며 진화하고 있다. 이래서 내가 예술을 사랑한다.</p>
<p>점점 확대되고 있는 기술과 예술의 교차점에 대한 논의는 올해 아트바젤 바젤에서 다룰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이다. 특히 6월 12일(현지시간) 진행되는 저명 비평가 벤 데이비스(Ben Davis)와 예술가 세실 비 에반스(Cécile B. Evans) 의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technology-expanding-or-erasing-the-art-world" target="_blank" rel="noopener">공개 토론</a>을 추천한다.</p>
<p> </p>
<p><strong>Q: 앞으로 더 프레임과 삼성 아트 스토어에게 기대되는 점은?</strong><br />
기술이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삼성 아트 스토어 덕분에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말이다. 삼성은 더 프레임을 통해 유명 박물관과 문화 기관, 예술가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예술과 매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예술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를 강화하기 위해선 다양한 예술가와 전문가와의 협업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관객들은 예술에 몰입하고, 경험하며 작품과 상호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기술 혁신이 예술계에 미칠 영향이 기대된다.</p>
<p> </p>
<h3>예술과 문화의 중심지 ‘아트바젤’</h3>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562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Art_Basel_in_Basel_2023_campaign_courtesy_of_Art_Basel_3_HiRes-e1717404399960.jpg" alt="아트 바젤 바젤 2023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562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56290" class="wp-image-45629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06/Art_Basel_in_Basel_2023_Courtesy_of_Art_Basel_2-1-e1717404422893.jpg" alt="아트 바젤 바젤 2023"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56290" class="wp-caption-text">▲ 아트바젤 바젤 2023</p></div>
<p><strong>Q: 아트바젤 바젤이 타 아트 페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strong><br />
아트바젤 바젤은 아트바젤의 메인 아트 페어이자 중심 행사다. 위원회의 엄격한 선정 과정을 거친 최고의 작품들이 전시된다.</p>
<p>바젤은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다. 독특한 박물관과 기관을 보유하고 최고의 전시회를 개최해 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바젤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중 하나인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kunstmuseum-basel-josef-helfenstein" target="_blank" rel="noopener">본 미술관</a>(Kunstmuseum)과 <a href="https://www.artbasel.com/catalog/gallery/1115/Fondation-Beyeler" target="_blank" rel="noopener">바이엘러 재단</a>(Fondation Beyeler)으로 대표되는 선두적인 민간 재단들, 혁신적인 샤울라거 미술관(Schaulager)이 있다. 도시의 친밀한 분위기 덕에 아트 페어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
<p> </p>
<p><strong>Q: 파리, 마이애미의 아트바젤과 비교해 스위스 아트바젤만의 특징이 있다면?</strong><br />
아트 페어는 개최 도시 및 지역색에 맞춰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중 아트바젤 바젤은 가장 큰 아트 페어로써 200개가 훌쩍 넘는 많은 갤러리와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파리는 프랑스 특유의 느낌이 강하고, 홍콩은 아시아 갤러리가 50%를 차지한다. 마이애미 비치는 북미와 남미 갤러리의 비중이 크다. 각 아트 페어들이 서로를 보완하여 우리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확장해 준다.</p>
<p>바젤에 이어, 오는 10월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첫 파리 에디션이 열린다. 파리와 마이애미 비치 페어에서도 혁신적인 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p>
<p><strong>Q: 방문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특정 프로그램이나 콘텐츠가 있다면?</strong><br />
청중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 href="https://www.artbasel.com/basel/basel/parcours-overview" target="_blank" rel="noopener">파쿠르스</a>(Parcours)와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art-basel-unveils-further-highlights-for-its-2024-edition" target="_blank" rel="noopener">메리안</a>(Merian) 구역은 다채로운 이벤트와 참여형 퍼포먼스로 가득 채워지며 무료로 공개된다. 또, 올해 20주년을 기념하는 토론회에서는 신진 예술 리더들과 시대의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바젤 행사의 매력은 행사장 근처에서 최고의 전시와 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바이엘러 재단의 ‘썸머 쇼(Summer Show)’나 ‘<a href="https://www.artbasel.com/stories/black-portraiture-kunstmuseum-basel-pan-africanism-lynette-yiadom-boakye-danielle-mckinney" target="_blank" rel="noopener">범아프리카 예술 100주년 특별전</a>’ 같은 지역 기관의 전시회도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크루즈는 2008년부터 3년간 아트바젤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활약했으며, 이후 갤러리 ‘위크앤드 베를린(Gallery Weekend Berlin)’의 디렉터를 지내다 2023년 7월, 아트바젤 바젤 디렉터로 임명되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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