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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모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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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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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호텔 TV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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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an 2025 08:1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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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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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호텔 TV시장을 공략한다. ‘더 프레임(모델명: HL03F)’은 호텔 사용 환경에 맞춰 주요 특징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액자 형식의 베젤과 슬림핏 벽걸이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트 모드’는 조도 환경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아트 TV’로 입지를 다져온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호텔 TV시장을 공략한다.</p>
<p>‘더 프레임(모델명: HL03F)’은 호텔 사용 환경에 맞춰 주요 특징과 디자인을 적용했다.</p>
<p>이 제품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액자 형식의 베젤과 슬림핏 벽걸이 디자인이 특징이다.</p>
<p>‘아트 모드’는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연출해 준다.</p>
<p>호텔 관리자는 ‘아트 모드’를 활용해 머무는 공간의 분위기를 원하는 대로 맞춤 조성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4K QLED 화질 ▲빛 반사를 최소화하는 ‘매트 디스플레이’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 등 독보적인 색 재현력과 예술작품 고유의 섬세한 화질까지 표현하는 우수한 화질로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에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을 호텔 TV 라인업까지 확장함으로써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한층 더 편리한 투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형 호텔 TV 전 모델에 무선 콘텐츠 공유 기술인 ‘구글 캐스트’와 ‘애플 에어플레이’를 지원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구글 캐스트는 안드로이드 6 이상, iOS 14 이상 지원하며, 에어 플레이는 iOS 11 이상, iPadOS 13 이상, macOS Mojave 10.14 이상 지원</sup></span></p>
<p>이를 통해 호텔 투숙객은 객실 TV 화면의 QR 코드를 통해 보유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콘텐츠를 TV 화면에서 연속성 있게 즐길 수 있다.</p>
<p>별도의 동글이나 로그인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편리하며, 객실 체크아웃 시에는 연동된 기기에 대한 정보가 자동으로 삭제돼 개인정보를 보호한다.</p>
<p>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2025년 호텔 TV 운영체제를 타이젠 9.0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호텔 TV 전용 통합 솔루션인 ‘링크 클라우드(LYNK Cloud)’와 B2B용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 등 기기 통합 관리를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훈 부사장은 “2025년 호텔 TV는 한층 더 고도화된 맞춤형 경험으로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호텔 TV용 ‘더 프레임’을 비롯해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으로 글로벌 호텔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6354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3541" class="size-full wp-image-463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D%98%B8%ED%85%94TV-1.jpg" alt="삼성전자 호텔 TV 더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width="1000" height="627" /><p id="caption-attachment-46354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호텔 TV 더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이미지</p></div>
<div id="attachment_46354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3542" class="size-full wp-image-4635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B%8D%94%ED%94%84%EB%A0%88%EC%9E%84-%ED%98%B8%ED%85%94TV-2.jpg" alt="구글캐스트가 탑재된 삼성전자 호텔 TV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width="1000" height="559" /><p id="caption-attachment-463542" class="wp-caption-text">▲ 구글캐스트가 탑재된 삼성전자 호텔 TV 라이프스타일 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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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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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l 2018 11: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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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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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사용성과 콘텐츠가 강화된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7월 초 미국·유럽 주요 국가에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 시장에는 8월 중순 경 도입될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를 통해 연출함으로써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 주는 라이프스타일 TV이다. TV를 켰을 때는 4K HDR 화질과 스마트 기능을 활용해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사용성과 콘텐츠가 강화된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을 선보인다.</p>
<p>이 제품은 7월 초 미국·유럽 주요 국가에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 시장에는 8월 중순 경 도입될 예정이다.</p>
<p>‘더 프레임’은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를 통해 연출함으로써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 주는 라이프스타일 TV이다. TV를 켰을 때는 4K HDR 화질과 스마트 기능을 활용해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TV를 껐을 때는 전 세계 주요 갤러리·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안방이나 거실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p>
<p>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아트모드’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작품을 변경해 주는 ‘슬라이드쇼’ ▲자주 찾는 아트 작품을 별도로 구분해 두는 ‘즐겨찾기’ ▲계절·테마 등에 따라 작품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기능이 추가돼 더 편리하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p>
<p>또한, 삼성‘아트스토어’에는 뉴욕 타임즈 아카이브(The New York Times Archives),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 프랑스 사진 전문 갤러리 옐로우코너(YellowKorner) 등의 작품이 추가돼 총 800여개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TV모드’에서는 ▲차세대 콘텐츠 표준 규격인 ‘HDR10+’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TV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유니버설 가이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등을 지원해 소비자가 최상의 TV 시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2018년형 ‘더 프레임’은 디자인도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 운영하던 월넛·베이지 우드·화이트의 프레임 색상에 블랙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TV 전원과 데이터 선을 하나로 통합한 ‘매직케이블’ 솔루션도 적용해 마치 갤러리의 액자처럼 실내 공간과 완벽하게 어울리도록 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더 프레임’은 단순한 TV가 아니라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해 TV의 역할을 재정립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즐기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9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2-pressrelease-theframe-1.jpg" alt="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6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9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2-pressrelease-theframe-2.jpg" alt="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65" /></p>
<div id="attachment_37899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995" class="size-full wp-image-3789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2-pressrelease-theframe-3.jpg" alt="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7899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2018년형 ‘더 프레임’(The Frame) 제품 사진</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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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더 프레임의 방주 속으로 들어온 위기의 동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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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Dec 2017 10:2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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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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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멸종 위기 동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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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창조물은 크기와 상관없이 경이로우며, 고유한 가치와 생존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전속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는 다양한 생물의 존재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평소 잊고 살기 쉽지만, 곧 우리 삶과 직결되는 ‘사라져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특별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바로 2018년 3월 4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188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B%B0%B0%EB%84%88-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27.jpg" alt="멸종 위기 동물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창조물은 크기와 상관없이 경이로우며, 고유한 가치와 생존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전속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는 다양한 생물의 존재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평소 잊고 살기 쉽지만, 곧 우리 삶과 직결되는 ‘사라져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특별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바로 2018년 3월 4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특히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미디어 아트로 담아낸 멸종 위기 동물들을 보다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7000</strong><strong>여 마리 동물 사진으로 만든 방주, 멸종 위기 동물을 싣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19.jpg" alt="다양한 종의 멸종 위기 동물들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의 부제인 ‘Photo Ark(포토 아크)’는 129년간 지구를 기록하고 발견, 탐험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가 10여 년 전부터 진행해온 공동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동물들을 위한 방주(Ark)’라는 해석처럼 더 늦기 전에 많은 이들에게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 종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동물들을 보호하고자 시작됐다. 사진(Photo)으로 방주를 만든다는 컨셉으로, 전시장 안에 증명사진처럼 찍은 동물들의 모습이 전시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7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1822.jpg" alt="전시장 풍경" width="849" height="566" /></p>
<p>과학자들은 지구에 800만 종에 이르는 동물이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조엘 사토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1만 2000여 종의 기록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현재 40여 개 나라를 방문해 약 7000여 종의 촬영을 마쳤다. 지구상의 동물 중 극히 일부일 뿐이지만, 이 동물들은 전 지구 생명체들이 처한 심각한 상황을 전하는 훌륭한 대변자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7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2011.jpg" alt="각 동물 사진 옆에 적힌 멸종 위기 등급 " width="849" height="566" /></p>
<p>각각의 동물 사진 옆에는 해당 종의 멸종 위기 등급이 표시돼 있다.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한 마리가 사진 촬영을 마친 뒤 죽은 탓에 그 종의 마지막 모습을 남긴 사진들도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전시를 관람하던 한 관람객은 이렇게 많은 동물이 지금 이 시각에도 지구상에서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은 충격이라며, 이제부터라도 이 동물들을 돕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적은 노력을 실천해야겠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전시장으로 들어온 더 프레임, 사진 속 살아있는 동물을 담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7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anigif1.gif" alt="더 프레임 속 동물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이번 특별전에서 주목할 점은 사진 액자 대신 TV가 들어섰다는 것. 전시장 곳곳에 배치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은 사진에 담아낼 수 없는 동물의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조엘 사토리의 작업 과정도 생생하게 전했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7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DSC2015.jpg" alt="TV 속 움직이는 동물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관람객들" width="849" height="566" /></p>
<p>관람객들은 TV 속 움직이는 동물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이와 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더 프레임으로 동물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색다르다며 아이가 이 전시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특히 더 프레임의 색감이 매우 선명해 살아있는 것 같다고. 옆에서 동물을 보고 있던 아이도 연신 ‘우와~’ 감탄하며 더 프레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세이브 투게더 캠페인,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고 우리 자신도 구하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8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78.jpg" alt="전시장 풍경"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동행은 전시를 여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다. 이들은 현재 ‘세이브 투게더(Save Together)’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에 전시된 동물 사진 30여 장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더 프레임은 전원이 꺼져 있을 때 그림이나 사진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를 지원하는데,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을 통해 전시에서 본 동물 사진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된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8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87.jpg" alt="전시장 풍경" width="849" height="566" /></p>
<p>지구는 빠른 속도로 수많은 종의 동물을 잃어가고 있다. 현재 동물 중 절반은 2100년을 맞이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모든 생명체는 전체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에 동물이 사라질 경우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것은 인간이다. 동물을 구할 때 사실 우리 자신을 구하고 있다는 것. 지금이 바로 지구상의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는 조엘 사토리의 말처럼, 이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무엇인가 실천해야 하는 때인지도 모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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