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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바젤 홍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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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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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기억과 현대적 삶의 장면들: 쑨이티엔 X 삼성 아트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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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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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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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홍콩 현대 미술의 다채로움을 담아낸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주요 작품인 ‘켄(Ken, 2023)’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가 바로 쑨이티엔이다. 언뜻 보면 쑨이티엔(Sun Yitian)의 작품은 밝고 생동감이 넘치며 친숙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매끈하게 다듬어진 표면 아래에는 순수와 인위성, 향수와 불안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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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달 삼성전자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홍콩 현대 미술의 다채로움을 담아낸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A%B3%B5%EA%B0%9C%EC%95%84%ED%8A%B8-%EB%A7%88"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A%B3%B5%EA%B0%9C%EC%95%84%ED%8A%B8-%EB%A7%88"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a>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주요 작품인 ‘켄(Ken, 2023)’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가 바로 쑨이티엔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05516/%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1.jpeg" alt="대량 생산된 물체를 재해석하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는 쑨이티엔(Sun Yitian) (사진제공: 안드레아 로세티)." class="wp-image-47884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대량 생산된 물체를 재해석하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주목받는 쑨이티엔(Sun Yitian) (사진제공: 안드레아 로세티)</figcaption></figure>



<p>언뜻 보면 쑨이티엔(Sun Yitian)의 작품은 밝고 생동감이 넘치며 친숙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매끈하게 다듬어진 표면 아래에는 순수와 인위성, 향수와 불안이 교차하는 미묘한 긴장감이 숨어있다. 이러한 독특한 화법은 그녀를 오늘날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만든 핵심이다.</p>



<p>이번 협업을 기념해 삼성전자 뉴스룸이 쑨이티엔을 만나 그녀의 예술 철학과 시각 언어, 그리고 삼성 아트 스토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0554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2.jpg" alt="‘켄’(Ken, 2003)은 문화에 대한 작가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 제공: 쑨이티엔 스튜디오 및 BANK 갤러리)." class="wp-image-47884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켄’(Ken, 2003)은 문화에 대한 작가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 제공: 쑨이티엔 스튜디오 및 BANK 갤러리)</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익숙한 것을 새롭게 그리다</h2>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을 통해 작품 ‘켄’ 을 선보이게 됐다. 이 작품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strong></p>



<p>‘켄’의 초기 단계 작업들은 모두 비교적 작은 사이즈였다. 가로가 3미터에 달하는 대형 사이즈로 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그림 속 남성 인물이 온전히 ‘시선의 대상’이 되길 바랐기 때문이다.</p>



<p>바비의 남자친구인 켄은 지금 이 시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거칠고 저항적인 면모는 사라진 채 잘생기고 건강하며 반짝이지만, 내면은 텅 빈 플라스틱일 뿐이다. 오직 바비의 상대라는 정체성으로만 존재하는 켄을 단순히 인형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얼굴로 표현하고 싶었다. 의미 없는 응시의 대상은 결국 현대 사회의 공허함을 비추게 된다.</p>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어린 시절 나의 친구였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흔적이기도 하다.”</em></strong></p>



<p></p>



<p><strong>Q. 대부분의 작품이 친숙한 장난감이나 일상의 이미지에서 시작한다. 이러한 소재를 통해 무엇을 탐구하나?</strong></p>



<p>성장기에 내 또래 대부분이 그렇듯 형제자매가 없었다. 당시 고향 중국 원저우는 제조업 도시로서 개혁과 개방의 물결 속에 급변하고 있었다.어린 시절 친구 가족의 공장에 가면 전 세계로 수출될 수많은 장난감과 물건들이 조립 라인과 진열 공간에 가득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던 내게 인형은 가장 친밀한 존재였다.</p>



<p>이후 대학 시절 도매시장으로 유명한 이우(Yiwu)를 방문했을 때, 일상의 작은 물건들이 가진 형태와 재질, 색상, 질감 등이 특정 시대의 분위기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때의 경험을 계기로 ‘만들어진 것들(Man-Made Objects)’ 시리즈를 시작했다. 현대 사회에서 사물의 수명은 점점 짧아지고 있지만, 나는 조립 라인에서 대량 생산되는 이 덧없는 물건들에 애정을 느낀다. 그들은 네 어린 시절의 친구이자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흔적이다.</p>



<p><strong>Q. 다른 매체와 달리 회화만이 가진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strong></p>



<p>내 작품의 소재들과 마찬가지로 물감 자체도 물질적인 대상이다. 즉, 물감이라는 하나의 대상을 사용해 사실주의적으로 또 다른 대상을 표현해내는 셈이다. 중요한 것은 그림의 ‘물리적인 존재감’이다. 실제 만질 수 있는 실체로 존재한다. 나는 회화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붓질이 지나치게 도드라지기보다 숨겨진 미묘한 부분에서 조용히 드러나기를 바란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순간</h2>



<p></p>



<p class="has-text-align-center"><strong><em>“화가로서, 회화가 아주 오래된 매체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젊은 예술가로서 새로운 표현 방식과 도구 활용에 늘 열려있다..”</em></strong></p>



<p></p>



<p><strong>Q.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strong></p>



<p>베이징 미술대학에서 공부하기도 했지만, 그림은 아주 어릴 때부터 삶의 일부였다. 끊임없는 연습과 반복을 통해 나만의 예술적 언어를 발전시켰다. 어릴 적, 히라타 쇼고의 동화책 캐릭터나 ‘세일러 문’을 끊임없이 따라 그리곤 했다. 유치원 시절 친구들을 위해 공주를 그리고 드레스에 가위로 틈을 내어 햇빛에 비춰본 적이 있는데, 그 틈으로 빛이 들어와 드레스가 반짝이는 모습에 모두가 즐거워했다. 그 순간 그림에 흥미를 느끼게 됐고, 계속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확신을 얻었다.</p>



<p><strong>Q. 정교한 묘사 속에 모호함과 감정의 여지를 남기는 균형감은 어떻게 유지하나?</strong></p>



<p>대상의 선택부터 절제된 붓질, 객관적인 시선이 모두 극도로 정교하게 구현되어야만 비로소 모호함과 감정이 피어오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림은 의미 없는 단순한 사물의 묘사에 불과하게 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0592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3.jpg" alt="26년형 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쑨이티엔의 ‘켄.’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 class="wp-image-4788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26년형 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쑨이티엔의 ‘켄.’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



<p><strong>Q. 오늘날 예술과 기술의 관계,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를 어떻게 전망하나?</strong></p>



<p>새로운 기술은 예술 창작 방식을 끊임없이 변화시킨다. 나는 화가로서 회화라는 매체의 전통을 존중하지만, 젊은 예술가로서 새로운 도구나 표현 방식을 시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기술은 단순히 그림에 직접 적용하는 수단을 넘어 지금 이 순간 회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를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자극제가 된다. 그려야 하는지, 또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아트 페어에서 일상으로</h2>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작품이 집 안의 디스플레이로 전달될 때 어떤 변화가 생긴다고 보나?</strong></p>



<p>디지털 화면을 통해 더욱 사적이고 내밀한 공간에서 작품이 보여질 때, 원작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흥미롭다. 관객들은 자신의 공간에서 작품을 충분히 감상하며, 갤러리나 미술관에서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을 세밀한 디테일을 발견할 수도 있다. 물론 원작은 그 자체의 물리적인 존재감을 지니고 있기에, 관객들이 두 가지 형태 모두에 호기심을 갖고 즐겨주길 바란다. 현재 ‘켄’의 원작은 상하이 롱 미술관(Long Museum)에서 전시 중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911001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1%A8%EC%9D%B4%ED%8B%B0%EC%97%94-%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4.jpg" alt="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왼쪽부터 26년형 OLED S95H,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class="wp-image-47884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왼쪽부터 26년형 OLED S95H,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figcaption></figure>



<p><strong>Q. 삼성 아트 스토어와 협업하게 된 소감과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strong></p>



<p>삼성 아트 TV를 켰을 때 거대한 ‘켄’을 마주하고 기분 좋은 놀라움을 느끼길 바랄 뿐이다.</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Art Basel)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들은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아트 바젤 전시에서 화제를 모은 작가들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삼성 아트 TV 라인업을 통해 쑨이티엔이 선사하는 감각적인 예술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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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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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장의 숨결을 거실로”… 삼성전자, 아트 바젤 홍콩서 ‘홈 아트’의 새 지평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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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6 14: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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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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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 2026(Art Basel Hong Kong 2026)’에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참가해 기술과 예술이 하나로 녹아든 전시를 선보였다. 전 세계 41개국 240여 개의 유수 갤러리가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집에서 즐기는 예술’이라는 비전을 테마로 관람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삼성전자는 빛과 규모, 공간이 조화를 이룬 몰입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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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 2026(Art Basel Hong Kong 2026)’에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참가해 기술과 예술이 하나로 녹아든 전시를 선보였다. 전 세계 41개국 240여 개의 유수 갤러리가 집결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집에서 즐기는 예술’이라는 비전을 테마로 관람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815/%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1.jpg" alt="아트 바젤 홍콩 2026 삼성 아트TV 라운지 전경." class="wp-image-47833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아트 바젤 홍콩 2026 삼성 아트TV 라운지 전경</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빛과 규모, 공간이 조화를 이룬 몰입형 전시를 통해 예술이 갤러리의 문턱을 넘어 우리 일상에 어떻게 깊숙이 스며들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웅장한 디지털 이미지와 섬세한 시청 경험이 어우러진 삼성전자의 아트 TV 라운지는 행사 기간 내내 인파로 붐비며 디지털 아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시공간을 초월한 예술적 교감, ‘시공의 교차’</h2>



<p>삼성 아트 TV 라운지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Crossing Time, Crossing Space into Art Basel Hong Kong)’를 주제로 마련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848/%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2.jpg" alt="삼성 아트TV 라운지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 아트TV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class="wp-image-47833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TV 라운지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삼성 아트TV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관람객들은 외관의 LED 파사드에 시선을 빼앗기며 라운지로 입장한 뒤 삼성 아트 TV로 생생하게 생동하는 디지털 아트워크의 향연을 즐겼다.</p>



<p>라운지 내부에는 26년형 삼성 OLED와 ‘더 프레임 프로’, 130형 ‘마이크로 RGB’가 배치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라운지 정중앙에 설치된 마이크로 RGB는 작가의 섬세한 붓 터치와 미세한 빛의 변주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내며 “기술이 예술을 완성한다”는 호평을 받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915/%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3.jpg" alt="(왼쪽부터)삼성 아트TV 라운지 내부에 배치된 삼성 OLED와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 class="wp-image-47833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왼쪽부터)삼성 아트TV 라운지 내부에 배치된 삼성 OLED와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figcaption></figure>



<p>삼성 아트 TV에서는 최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의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뱅크(Bank), CLC 갤러리 벤처(CLC Gallery Venture), 린 앤 린(Lin & Lin), 펄 램(Pearl Lam), 로시 앤 로시(Rossi & Rossi), 토미오 코야마(Tomio Koyama), 베이컨시(Vacancy), 돈 갤러리(Don Gallery) 등 8개의 유수 갤러리가 엄선한 20인의 작가, 25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신진 작가부터 거장까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15959/%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4.jpg" alt="라운지 정중앙에 위치한 130형 마이크로 RGB는 작가의 붓 터치와 빛의 변주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냈다." class="wp-image-47833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라운지 정중앙에 위치한 130형 마이크로 RGB는 작가의 붓 터치와 빛의 변주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냈다.</figcaption></figure>



<p>또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파트너십으로 성사된 ‘이건희 컬렉션’의 주요 작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아울러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시간과 동서양의 조화를 탐구하는 윤희 작가와 독일에서 활동하며 동양적 전통과 서양적 추상화를 몽환적 풍경으로 보여주는 윤종숙 작가의 작품들도 삼성의 프리미엄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생명력을 얻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003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5.jpg" alt="아트 바젤 홍콩 2026 삼성 아트TV 전경." class="wp-image-478340"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523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67-re.jpg" alt="삼성 아트TV 라운지 방문객들이 삼성 아트TV를 통해 디지털 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class="wp-image-47836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TV 라운지 방문객들이 삼성 아트TV를 통해 디지털 아트를 감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라운지 밖에서도 삼성 아트 TV가 선사하는 예술적 경험은 계속됐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곳곳에 배치된 삼성 아트 TV를 통해 일상 곳곳에 녹아든 예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빌딩 전광판에 마련된 ‘아트 TV 빌보드 셀피 존’은 관람객들이 작품과 하나 되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인증샷 명소가 됐다. 이는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다는 삼성전자의 ‘일상 속 예술’ 철학을 관람객들이 몸소 체험하는 순간이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예술과 스타일, 발견으로 채워진 특별한 저녁</h2>



<p>삼성전자는 홍콩 피어 1929(Pier 1929)에서 별도의 전용 행사를 마련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취향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시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을 한층 가깝고 깊이 있게 즐겼다.</p>



<p>취향을 반영한 작품 큐레이션부터 포토 존 체험,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디너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예술과 정서적으로 깊이 교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0112/%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8.jpg" alt="전시 작품에 영감을 받은 키링(keyring)을 제작 중인 관람객들." class="wp-image-47834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전시 작품에 영감을 받은 키링(keyring)을 제작 중인 관람객들</figcaption></figure>



<p>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홍준화 상무와 이인 자오(Yiyin Zhao) 삼성전자 홍콩법인장, 아트 바젤 총괄 디렉터인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가 참석해 환영사를 전하며, 이번 파트너십의 상징적 의미와 기술이 열어갈 예술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아트 바젤, 전시장을 넘어 일상의 공간으로</h2>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재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집안으로 옮겨오고 있다. 이제 TV 스크린은 단순한 가전 제품을 넘어, 사용자가 매일 새로운 예술을 발견하고 향유하는 가장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창구로 진화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20233/%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11.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 2026의 주요 출품작을 감상할 수 있다." class="wp-image-47834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 2026의 주요 출품작을 감상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 전시 작품들을 큐레이션하여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고 있다.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미술 기관 파트너십을 통해 800여 명 작가의 작품 5,000여 점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아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p>



<p>삼성 아트 TV 사용자들은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레임, 마이크로 RGB를 비롯해 Neo QLED, OLED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TV 라인업에서 삼성 아트 스토어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아트 페어 하이라이트를 거실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51910/%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99%88%EC%95%84%ED%8A%B8-111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 class="wp-image-47837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2026’ 공개…아트 마케팅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7%90-%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ea%b3%b5%ea%b0%9c%ec%95%84%ed%8a%b8-%eb%a7%88</link>
				<pubDate>Tue, 24 Ma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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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 202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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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 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 홍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한다.</p>



<p>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다.</p>



<p>이번 컬렉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 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3145741/%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1.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자오자오(Zhao Zhao)'의 'Seeds No.9(2025)'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class="wp-image-47810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자오자오(Zhao Zhao)’의 ‘Seeds No.9(2025)’ 라이프스타일 이미지</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홍콩 현대 미술의 역동성 담은 작품 25점 엄선해 선보여</h2>



<p>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를 대표하는 작가 20명의 작품 25점을 통해 홍콩 현대 미술 특유의 문화적 역동성과 다양한 시각을 담아냈다.</p>



<p>참여 갤러리는 ▲뱅크(Bank) ▲CLC 갤러리 벤처(CLC Gallery Venture) ▲린앤린(Lin & Lin) ▲펄 람(Pearl Lam) ▲로시 앤 로시(Rossi & Rossi) ▲토미오 코야마(Tomio Koyama) ▲베이컨시(Vacancy) ▲돈 갤러리(Don Gallery) 등 총 8곳이다.</p>



<p>주요 작품으로는 독일 예술가이자 우주비행 훈련을 받은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의 ‘europa(2016)’,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24 프리폴 컬렉션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와 협업하며 주목받은 중국 작가 쑨이티엔(Sun Yitian)의 ‘Ken(2023)’이 포함됐다.</p>



<p>또 독학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홍콩 현대 미술 작가 하빅춘(Ha Bik Chuen)의 ‘Wheatfield A(1994)’와 ‘Untitled(1995)’도 만나볼 수 있다. 중국 현대 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혁신을 조명하는 작품도 소개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아트 바젤 홍콩에 전시 부스 마련</h2>



<p>삼성전자는 2026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아트 바젤 홍콩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2026년형 더 프레임 프로·마이크로 RGB·OLED 둥 신규 TV 라인업을 통해 해당 작품들을 선보인다.</p>



<p>이번 전시 부스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Crossing Time, Crossing Space into Art Basel Hong Kong)’를 주제로 마련됐다.</p>



<p>전시 부스에서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을 비롯해 윤희, 윤종숙 등 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 지난해 12월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국립중앙박물관의 이건희 컬렉션도 같이 선보인다.</p>



<p>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삼성 아트 TV만의 뛰어난 화질과 미술관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예술적인 제품 디자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자체 전시 부스 이외에도 ‘더 프레임’ 3대를 아트 바젤의 디지털 아트 전시존인 ‘제로 10’에 설치해 차세대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보인다.</p>



<p>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인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는 “아트 바젤 홍콩은 항상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하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며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매일 훌륭한 작품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아트 바젤과 그동안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가 제공하는 예술 콘텐츠의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며 삼성전자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세계적인 아트페어 작품부터 한국의 문화유산까지 생생하게 구현했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아트 TV 라인업 확대…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예술</h2>



<p>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을 비롯해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등으로 삼성 아트 스토어 적용을 지속 확대하며 예술과 기술, 디자인이 결합된 새로운 TV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 오르세 미술관, 아트 바젤 등 800명 이상 예술가들의 5,000점 이상의 방대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계절별 테마와 트렌드에 따라 매달 새로운 큐레이션을 제공해 고전 명작부터 현대 작품까지 사용자가 새로운 작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3145744/%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2.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의 'Europa(2016)'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class="wp-image-47810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이클 나자르(Michael Najjar)’의 ‘europa(2016)’ 라이프스타일 이미지</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3145748/%EC%82%BC%EC%84%B1%EC%A0%84%EC%9E%90-%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6-3.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하빅춘(Ha Bik Chuen)'의 'Wheatfield A(199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class="wp-image-47810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하빅춘(Ha Bik Chuen)’의 ‘Wheatfield A(1994)’ 라이프스타일 이미지</figcaption></figure>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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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로 예술의 경계를 넘다”…아트 바젤 홍콩서 만난 삼성 아트 TV의 혁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a7%80%ed%84%b8%eb%a1%9c-%ec%98%88%ec%88%a0%ec%9d%98-%ea%b2%bd%ea%b3%84%eb%a5%bc-%eb%84%98%eb%8b%a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84%9c</link>
				<pubDate>Mon, 31 Mar 2025 11: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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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Neo QLED]]></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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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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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트 바젤 홍콩’에 더 프레임, 마이크로 LED, Neo QLED 등 프리미엄 제품들을 전시하고 작품 감상에 최적화된 ‘아트 TV’경험을 선보였다.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사인 삼성전자는 2025년 진행되는 아트 바젤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전시에도 모두 참여하여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경험을 알릴 예정이다. 올해 아트 바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트 바젤 홍콩’에 <a href="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s/the-frame/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더 프레임</a>, 마이크로 LED,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qled-tv/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Neo QLED</a> 등 프리미엄 제품들을 전시하고 작품 감상에 최적화된 ‘아트 TV’경험을 선보였다.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a href="https://www.artbasel.com/"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a> 공식 디스플레이 <a href="https://bit.ly/3XjRgZR" target="_blank" rel="noopener">파트너사</a>인 삼성전자는 2025년 진행되는 아트 바젤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전시에도 모두 참여하여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경험을 알릴 예정이다.</p>
<p><div id="attachment_4655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97" class="size-full wp-image-465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B%A7%88%EC%9D%B4%ED%81%AC%EB%A1%9C-LED-Neo-QLED-Marc-booth.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인 마크 데니스가 삼성 아트TV에 전시된 본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597" class="wp-caption-text">▲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인 마크 데니스가 삼성 아트TV에 전시된 본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p></div></p>
<p>올해 <a href="https://www.artbasel.com/hong-kong"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 홍콩</a>에는 42개국 240갤러리가 참가했다. 특히 갤러리의 절반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어 아시아의 <a href="https://bit.ly/4kxThuR" target="_blank" rel="noopener">문화적 역동성</a>을 표현하는 다양한 전시가 펼쳐졌다. 삼성전자는 별도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디지털 아트를 전시하는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 파트너 작가들과 다양한 행사도 진행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몰입형 디지털 아트 전시로 주목받은 ‘아트큐브’</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홍콩 전시장 내 파트너 라운지에 ‘아트큐브(ArtCube)’ 부스를 마련하고, ‘경계를 허문 예술로의 여정(Borderless, Dive into the art)’ 이라는 콘셉트로 삼성 아트 스토어 작가들의 특별한 예술 작품들을 4K 화질로 생생하게 전달했다.</p>
<p><div id="attachment_46559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90" class="size-full wp-image-4655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B%A7%88%EC%9D%B4%ED%81%AC%EB%A1%9C-LED-Neo-QLED.jpg" alt="▲아트 바젤 홍콩 관람객들은 삼성 아트큐브에서 MICRO LED에 전시된 작품도 감상하고 기념 촬영도 하는 등 다채롭게 예술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width="1000" height="583" /><p id="caption-attachment-465590" class="wp-caption-text">▲아트 바젤 홍콩 관람객들은 삼성 아트큐브에서 MICRO LED에 전시된 작품도 감상하고 기념 촬영도 하는 등 다채롭게 예술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p></div></p>
<p>관람객들은 아트큐브에서 ▲이건용 ▲<a href="https://bit.ly/3Pfktk9" target="_blank" rel="noopener">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a>(Aerosyn-lex Mestrovic) ▲<a href="https://bit.ly/3MmgUXH" target="_blank" rel="noopener">사야 울포크</a>(Saya Woolfalk) ▲마크 데니스(Marc Dennis) ▲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nt) 등 5명의 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경험했다.</p>
<p>삼성전자는 아트큐브 내부에 더 프레임, 마이크로 LED,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8k-tv/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Neo QLED 8K</a> 등 프리미엄 스크린 5대를 활용해 압도적인 디지털 아트 경험을 선사했다. 관람객들은 아트큐브 안으로 걸어 들어가 스크린을 넘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작품 속에서 마치 그 세계가 무한히 확장된 듯한 몰입감을 즐겼다.</p>
<p><div id="attachment_46559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91" class="size-full wp-image-4655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B%A7%88%EC%9D%B4%ED%81%AC%EB%A1%9C-LED-Neo-QLED-eo.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인 작가 쥘 드 발랭쿠르가 본인의 작품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591" class="wp-caption-text">▲삼성 아트 스토어의 파트너인 작가 쥘 드 발랭쿠르가 본인의 작품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예술∙기술 전문가들의 대담 – 미래의 예술 경험을 오늘 집에서</strong></span></p>
<p>삼성전자 라운지에서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됐다.</p>
<p>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브릿 그린(Daria Brit Greene)이 아트 바젤 최고성장책임자(CGO, Chief Growth Officer)인 헤일리 로머(Hayley Romer)와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 마크 데니스(Marc Dennis) 등 핵심 인사들과 함께 기술 혁신이 예술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눴다.</p>
<p><div id="attachment_4655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94" class="size-full wp-image-4655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B%A7%88%EC%9D%B4%ED%81%AC%EB%A1%9C-LED-Neo-QLED-Hayley-Talk-Session.jpg" alt="▲헤일리 로머 아트 바젤 CGO(왼쪽)가 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브릿 그린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594" class="wp-caption-text">▲헤일리 로머 아트 바젤 CGO(왼쪽)가 삼성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브릿 그린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p></div></p>
<p>이번 대담에서 헤일리 로머 아트 바젤 CGO는 “삼성 더 프레임 TV를 2대나 집에 두고 애용하는 소비자로서 더 프레임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방에 들어왔을 때 내가 예상하지 못한 작품을 보여준다는 것”이라고 전했다.</p>
<p>삼성 아트 스토어가 예술계에 끼친 영향에 대한 대담도 이어졌다. 작가 마크 데니스는 “삼성 아트 TV는 기존 미술관의 작품 감상 방식과는 다르게 원하는 만큼 많은 시간을 작품과 함께 보낼 수 있게 해준다”면서 “내 작품은 섬세한 표현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고 설명했다.</p>
<p><div id="attachment_4655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99" class="size-full wp-image-4655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B%A7%88%EC%9D%B4%ED%81%AC%EB%A1%9C-LED-Neo-QLED-Marc-Talk-Session.jpg" alt="▲작가 마크 데니스가 삼성 아트TV로 본인의 작품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599" class="wp-caption-text">▲작가 마크 데니스가 삼성 아트TV로 본인의 작품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iv></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이자 ‘아트 TV’ 선두주자로서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4655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595" class="size-full wp-image-465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B%A7%88%EC%9D%B4%ED%81%AC%EB%A1%9C-LED-Neo-QLED-Lex-booth.jpg" alt="▲삼성 아트큐브에 전시된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 작가의 작품."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595" class="wp-caption-text">▲삼성 아트큐브에 전시된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 작가의 작품</p></div></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였다. 전 세계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들은 아트 바젤이 큐레이션한 아트 바젤 홍콩 대표작들을 포함해 전 세계 주요 미술관의 작품 3,000여 점을 집 안에 전시할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아트바젤 홍콩에서 만난 삼성 아트TV" src="https://www.youtube.com/embed/yPf9ZnBIL7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아트 TV’로 경계를 허물다: 삼성이 아트 바젤 홍콩서 예술 경험을 혁신하는 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95%84%ed%8a%b8-tv%eb%a1%9c-%ea%b2%bd%ea%b3%84%eb%a5%bc-%ed%97%88%eb%ac%bc%eb%8b%a4-%ec%82%bc%ec%84%b1%ec%9d%b4-%ec%95%84%ed%8a%b8-%eb%b0%94</link>
				<pubDate>Fri, 21 Mar 2025 08:0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Samsung_Art_Basel_Hong_Kong_Interview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category>
		<category><![CDATA[아트바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kxThuR</guid>
									<description><![CDATA[“기술은 사람들이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형식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 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홍콩을 이끄는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 그는 2022년부터 총괄 디렉터를 맡으며 동서양 미술 교류의 가교 역할을 자처해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기술은 사람들이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형식적으로 바꾸고 있으며,</em><br />
<em>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em><br />
<em>– 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em></h3>
<p> </p>
<p>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홍콩을 이끄는 엔젤 쓰양-러(Angelle Siyang-le). 그는 2022년부터 총괄 디렉터를 맡으며 <a href="https://www.artbasel.com/news/angelle-siyang-le-director-art-basel-hong-kong-hub-asia?lang=en" target="_blank" rel="noopener">동서양 미술 교류의 가교</a> 역할을 자처해 왔다. 특히 아시아와 글로벌 미술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갤러리와 컬렉터, 미술 기관 등 폭넓은 예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데 전문성을 발휘해왔다.</p>
<p>아트 바젤 홍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동감 넘치는 예술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로컬 아티스트, 큐레이터 등 아시아의 예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
<p>삼성전자 뉴스룸이 엔젤 쓰양-러와 함께 아트 바젤 홍콩이 어떻게 기술과 예술을 융합해 아티스트들의 창의성과 협업을 이끌고 있는지 살펴봤다.</p>
<p><div id="attachment_4653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3" class="size-full wp-image-4653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97%94%EC%A0%A4-%EC%93%B0%EC%96%91-%EB%9F%AC-%EC%9D%B8%ED%84%B0%EB%B7%B0.jpg" alt="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303" class="wp-caption-text">▲ 아트 바젤 홍콩 총괄 디렉터 엔젤 쓰양-러 (사진 제공: <a href="https://www.artbasel.com/press/images"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a>)</p></div></p>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아시아 예술 시장의 허브, 아트 바젤 홍콩</strong></span></h3>
<p><strong>아트 바젤 홍콩의 비전을 소개해달라.</strong></p>
<p>아트 바젤은 예술 생태계를 연결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젤, 파리, 마이애미, 홍콩에서 개최되는 각 아트 바젤 페어는 개최 도시의 특성을 반영한다. 작품은 물론 갤러리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시만의 고유한 색깔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술 시장인 홍콩은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 예술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역동적인 문화 환경과 강력한 무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미술 시장에서 홍콩의 역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46530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5" class="size-full wp-image-465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2024-%EC%A0%84%EC%8B%9C%EC%9E%A5.jpg" alt="아트 바젤 홍콩 2024 전시장의 모습"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5305" class="wp-caption-text">▲ 아트 바젤 홍콩 2024 전시장의 모습 (사진 제공: <a href="https://www.artbasel.com/press/images"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a>)</p></div></p>
<p>특히 아트 바젤 홍콩은 참가 갤러리의 50% 이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아시아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홍콩 미술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구의 미술 트렌드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시아 예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 아트 바젤 홍콩의 비전 중 하나다.</p>
<p> </p>
<p><strong>아트 바젤 홍콩의 발전 과정이 궁금하다. 어떻게 변화 했나.</strong></p>
<p>홍콩 예술계는 M+(엠플러스) 뮤지엄이나 고궁 박물관(Palace Museum) 같은 세계적인 미술관의 개관을 비롯해 상업·비영리 갤러리와 아티스트 주도 공간이 늘면서 더욱 활기를 띠며 성장해왔다. 아트 바젤 홍콩 또한 새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외부 전시 등 지역 예술계와 긍정적 영감을 주고받으며 발전을 이어왔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아트 페어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굉장히 자랑스럽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서구의 미술 트렌드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em><br />
<em>아시아 예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 비전”</em></h3>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X아트 바젤 홍콩, 기술과 예술의 결합으로 달라진 일상</strong></span></h3>
<p><strong>삼성전자는 ‘<a href="https://www.samsung.com/sec/lifestyle-tvs/the-frame/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더 프레임</a>’을 시작으로 아트 바젤과 협력하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가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qled-tv/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Neo QLED</a> 및 <a href="https://www.samsung.com/sec/tvs/qled-tv/high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QLED</a> 모델까지 확대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아트 TV’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같은 기술과 예술의 결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strong></p>
<p>삼성전자와 아트 바젤의 협업은 최첨단 기술과 세계적인 미술 전시의 흥미로운 만남이다. 기술은 이미 사람들이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디스플레이 기술 혁신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몰입감 넘치는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에서도 예술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고무적 일이다.</p>
<p><div id="attachment_4653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6" class="size-full wp-image-4653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82%BC%EC%84%B1-%EC%95%84%ED%8A%B8-%EC%8A%A4%ED%86%A0%EC%96%B4.jpg" alt="‘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한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465306" class="wp-caption-text">▲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한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p></div></p>
<p> </p>
<p><strong>2017년 더 프레임 출시 이후, 아트 경험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많아졌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대되는 점이 있다면?</strong></p>
<p>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을 기반으로 유명 박물관, 문화 기관, 아티스트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예술과 매체를 연결해왔다. 고전 명작 뿐 아니라 신진 작가들의 작품과 신선한 관점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p>
<p>이처럼 다양한 작가, 전문가와의 협업 확대는 대중이 예술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보다 다양한 예술가들이 대중에 노출될 기회를 준다는 측면에서 ‘윈윈’이라고 생각한다.</p>
<p>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도 놀랍다. 작년 아트 바젤 페어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더 프레임을 처음 활용해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전시 방문객들이 아트 모드를 활용해 다양한 기법과 질감이 어떻게 디지털로 재현되는지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p>
<p><div id="attachment_4653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7" class="size-full wp-image-465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B%8D%94-%ED%94%84%EB%A0%88%EC%9E%84-%ED%94%84%EB%A1%9C.jpg" alt="올해 출시되는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 원 커넥트 무선 연결 기능을 최초로 지원하며, 화면을 켜면 ‘TV 모드’로, 화면을 끄면 ‘아트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지난해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팬톤(Pantone)의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실제 작품과 같은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는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width="1000"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465307" class="wp-caption-text">▲ 올해 출시되는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 원 커넥트 무선 연결 기능을 최초로 지원하며, 화면을 켜면 ‘TV 모드’로, 화면을 끄면 ‘아트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지난해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팬톤(Pantone)의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획득하며 실제 작품과 같은 정확한 색감을 구현한다는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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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술을 입은 예술의 진화</strong></span></h3>
<p><strong>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문가가 엄선한 예술 큐레이션으로 세계적인 작품들을 집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달 30여개의 신규 컬렉션이 업데이트 되며, 지속적인 파트너십 확대로 2021년 1500여개였던 작품 수가 올해 3000여개로 두 배 늘었다. 이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발전이 현대미술 전시와 소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소개해달라.</strong></p>
<p>기술은 우리가 현대미술을 경험하고 연결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 같은 디지털 플랫폼은 전 세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접근성을 확대하고 AI와 블록체인같은 혁신 기술은 예술을 만들고 거래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아트 바젤은 지난해 마이애미 비치에서 진행한 아트 페어에서 AI 앱을 출시해 관람객들이 더욱 쉽고 즐겁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기술과 예술의 만남은 대중이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고 전시를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게 지원하며 갤러리와 소통 창구를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전시 경험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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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최근 현장에서 체감한 예술계의 변화가 있다면?</strong></p>
<p>수집가들의 관심이 변하고 있다. 신진 작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여성 작가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들 작품을 개인 컬렉션에서 더욱 자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편으론 젊은 수집가들이 점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하면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4653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308" class="size-full wp-image-4653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D%8B%B0%EC%BD%94-%EB%A6%AC%EC%9A%B0-%EC%A0%84%EC%8B%9C.jpg" alt="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가 2025년 삼성 Neo QLED 8K에 전시된 이미지."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308" class="wp-caption-text">▲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가 2025년 삼성 Neo QLED 8K에 전시된 이미지</p></div></p>
<p> </p>
<p><strong>이번 아트 바젤 홍콩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strong></p>
<p>홍콩의 역동적인 예술 커뮤니티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아시아 예술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홍콩 지역 및 글로벌 네트워크는 아트 바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에 대한 더 깊은 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삼성과의 의미 있는 협업 덕분에 갤러리, 작가, 파트너, 수집가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아트 페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p>
<p>올해 <a href="https://www.artbasel.com/hong-kong/at-the-show" target="_blank" rel="noopener">아트 바젤 홍콩</a>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다. 전 세계의 주요 갤러리를 탐험하고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시각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p>
<p>한편 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에 참가한다. 이를 기념해 3월17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23점을 선보였으며, 삼성 TV를 활용한 디지털 아트 전시와 삼성 전속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아티스트와의 대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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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TV로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즐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tv%eb%a1%9c-%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b6%9c%ed%92%88%ec%9e%91-%ec%a6%90%ea%b8%b4%eb%8b%a4</link>
				<pubDate>Mon, 17 Mar 2025 08:0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Samsung_Art_Basel_Hong_Kong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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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아트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아트 TV]]></category>
		<category><![CDATA[아트 바젤 홍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FFrpoh</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25 세계 최대 프리미엄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17일 선보인다. 이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등 아트 바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25 세계 최대 프리미엄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17일 선보인다.</p>
<p>이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등 아트 바젤이 선정한 대표 작품들로 구성됐다. ▲최지목의 ‘Shadow of the Sun’ ▲배윤환의 ‘Green Bear’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도 포함됐다.</p>
<p>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p>
<p>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향후 아트 바젤의 ‘바젤 컬렉션’과 ‘파리 컬렉션’도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는 오는 3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에서 ‘경계가 없는, 아트에 뛰어들다(Borderless, Dive into the art)’ 콘셉트의 ‘아트큐브(ArtCube)’ 라운지를 마련하고 더 프레임·마이크로 LED·Neo QLED 8K 등 다양한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QLED로 확대하며 ‘아트 TV’ 리더십을 강화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에서 공개되는 현대 미술의 정수를 수많은 삼성 TV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더 프레임, Neo QLED, QLED의 뛰어난 화질로 아트 바젤 작품을 집에서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아트 바젤 최고경영자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주요 갤러리와 성장하는 미술 시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작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삼성 TV와의 협업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p>
<p><div id="attachment_46512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121" class="size-full wp-image-4651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TV-%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B6%9C%ED%92%88%EC%9E%91-Zhu-Jinshi.jpg" alt="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이미지"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12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이미지</p></div></p>
<p><div id="attachment_46512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5120" class="size-full wp-image-465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3/%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TV-%EC%95%84%ED%8A%B8-%EB%B0%94%EC%A0%A4-%ED%99%8D%EC%BD%A9-%EC%B6%9C%ED%92%88%EC%9E%91-Ticko-LIU.jpg" alt="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이미지"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5120"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이미지</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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