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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특화 TV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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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특화 TV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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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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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TV, 전기가 없는 곳까지 찾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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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14 10:56: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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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프리카 특화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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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세계 TV 시장에서 역대 최고인 29.6%(매출 기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뗐습니다. 특히 TV 시장의 '차세대 주자'인 UHD TV 부문에서도 점유율 21.6%를 기록, 처음 선두를 차지했는데요. 세계 곳곳에 품질 좋은 TV 제품을 공급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은 주요시장은 물론, 상용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오지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교류 / 직류 전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세계 TV 시장에서 역대 최고인 29.6%(매출 기준)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뗐습니다.
</p>
<p>
	특히 TV 시장의 '차세대 주자'인 UHD TV 부문에서도 점유율 21.6%를 기록, 처음 선두를 차지했는데요.
</p>
<p>
	세계 곳곳에 품질 좋은 TV 제품을 공급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은 주요시장은 물론, 상용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오지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교류 / 직류 전원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파워 TV'</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최근 중동·아프리카의 시골에서 태양열이나 자동차 배터리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멀티파워 TV'를 선보였습니다.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서는 불안정한 전력 문제로 전자제품이 망가지거나, 제대로 쓸 수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3.jpg"><img alt="멀티파워TV 제품 2개의 이미지 입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161" height="3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멀티파워 TV'.</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멀티파워 TV'를 비롯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화 TV들을 활발히 내놓고 있는데요. 비록 적은 수요일지라도 고객들의 요구에 답하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아프리카 지역 특화 TV와 함께 살펴보시죠.
</p>
<p style="text-align: justify">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전자제품을 이용하는 길은 태양열 발전설비나 자동차 배터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수요에 대응해 220V(볼트) 교류 전원과 12V의 직류 전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멀티파워 TV'를 내놨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지금까지 TV는 대부분이 가정의 교류 전원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마치 배터리를 장착한 것처럼 직류 전원을 함께 쓸 수 있으니 그야말로 '멀티파워'인 셈이죠.
</p>
<p style="text-align: justify">
	직류 전원을 사용한다고 간단히 TV를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에서는 소량의 전기를 조명, 라디오 등 필수품 이용 시 나눠 써야 하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과 함께 전압이 낮아도 회로가 망가지지 않도록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또 23형 크기로 제작, 개인용컴퓨터(PC)의 모니터처럼 들고 다니며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지난달 12일 서울에서 24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5차 청정에너지장관회의에서 '멀티파워 TV'로 '글로벌 리프(LEAP) 오프그리드(off grid)상'을 받았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최고의 에너지 효율과 내구성은 물론, TV 본연의 화질·디자인과 가격 요소까지 갖췄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8.jpg"><im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오른쪽)가 '글로벌 리프(LEAP) 오프그리드(off grid)상'을 전달받는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255"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지난달 청정에너지 장관회의 기간 중에 열린 시상식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오른쪽)가 '글로벌 리프(LEAP) 오프그리드(off grid)상'을 전달받았습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낙뢰 파손에도 걱정 없는 '서지세이프 TV'</span></strong></span>
</p>
<p>
	아프리카 TV 고객을 위한 삼성전자의 '특별한 노력'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아프리카에서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들은 월 평균 27차례나 정전이 발생할 정도였습니다. 천둥번개까지 빈번해 가정에서 전압이 급격히 바뀌다 보니, 전자제품을 사용하기가 아주 까다로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이러한 환경에 맞게 전압의 변화에 견딜 수 있는 용량을 500V로 강화하고, 낙뢰에 파손되지 않도록 버티는 전압 역시 8㎸로 높인 '서지세이프(Surge Safe) TV'(32형 크기 5종)를 2011년 5월 출시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면밀한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시장에서 1위 TV 업체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6.jpg"><img alt="서지세이프 제품 2개의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164" height="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의 첫 번째 아프리카 지역 특화 TV인 '서지세이프' 제품.</span>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높은 습도에도 끄떡없는 '트리플 프로텍터'</span></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이듬해인 2012년 5월 전압·낙뢰는 물론 아프리카 우기의 높은 습도에 견디는 능력까지 강화한 '트리플 프로텍터(Triple Protector)' 기능을 현지시장용 TV 전체 모델에 적용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섭씨 60도의 불볕더위와 습도가 90%에 이를 만큼 축축한 환경에서도 TV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는 같은 시기 아프리카 고객들이 더 많은 TV 프로그램을 맘껏 즐길 수 있게 하는 '무료위성 TV'(32형)도 내놨습니다. 당시 아프리카 지역은 지상파 방송채널이 많지 않고, 방송 신호가 광활한 국토 곳곳에 제대로 닿지 않는 국가들이 많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4.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무료위성 TV이미지입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165" height="4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 '무료위성 TV'.</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하늘에 떠 있는 위성에서 방송신호를 쏘아 주는 위성방송은 방송설비를 일일이 설치하기 어려운 국가들에게 좋은 대안이죠.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위성방송사업자들과 손잡고 TV 구매자들이 위성방송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전 세계에서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14억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이러한 지역의 사람들이 소중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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