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앰비언트 모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95%b0%eb%b9%84%ec%96%b8%ed%8a%b8-%eb%aa%a8%eb%93%9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앰비언트 모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8</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0 Apr 2026 13:55:5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TV가 살아있다?”… 꺼진 TV, 매직스크린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tv%ea%b0%80-%ec%82%b4%ec%95%84%ec%9e%88%eb%8b%a4%ea%ba%bc%ec%a7%84-tv-%eb%a7%a4%ec%a7%81%ec%8a%a4%ed%81%ac%eb%a6%b0%ec%9d%b4-%eb%90%98%ea%b8%b0%ea%b9%8c%ec%a7%80</link>
				<pubDate>Mon, 11 Jun 2018 12:0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thum-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년형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oh9EA</guid>
									<description><![CDATA[‘꺼진 TV 화면을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언제나 ‘켜진’ TV 화면만 연구하던 이들은 결국 하나의 고민에서 만나게 된다. 거실 벽 중앙에서 마치 블랙홀처럼 시선을 빨아들이는 블랙 스크린은 누구에게나 골칫거리였기 때문. TV를 캐비닛이나 벽장 안에 숨기는 소비자들의 모습도 개발자들에게는 자극제가 됐다. ‘꺼진’ TV 화면에 집중한 이들이 결국 ‘TV를 보지 않을 땐 스크린을 투명하게 만들자’는 마법 같은 목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꺼진 TV 화면을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언제나 ‘켜진’ TV 화면만 연구하던 이들은 결국 하나의 고민에서 만나게 된다. 거실 벽 중앙에서 마치 블랙홀처럼 시선을 빨아들이는 블랙 스크린은 누구에게나 골칫거리였기 때문. TV를 캐비닛이나 벽장 안에 숨기는 소비자들의 모습도 개발자들에게는 자극제가 됐다.</p>
<p>‘꺼진’ TV 화면에 집중한 이들이 결국 ‘TV를 보지 않을 땐 스크린을 투명하게 만들자’는 마법 같은 목표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 위에 날씨·사진·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올려 TV 스크린을 집의 일부로 녹여내는 데 성공한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매직스크린’을 탄생시킨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담당자들을 만나 자세한 연구개발 스토리를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7257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573" class="size-full wp-image-3725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1.jpg" alt="▲ 매직스크린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신동헌, 최유진, 신수원, 김하나, 김수홍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2573" class="wp-caption-text">▲ 매직스크린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신동헌, 최유진, 신수원, 김하나, 김수홍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TV가 사라졌다? 집 속에 녹아 든 ‘살아있는’ 스크린</strong></span></p>
<p>지난 3월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아메리칸 증권거래소(American stock exchange)에서 개최된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현장.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주변 벽면을 포함한 QLED TV를 촬영하자, TV가 사라지는 ‘마법’이 펼쳐졌다.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순간,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기능에 현장은 환호로 가득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kLYmLkSMI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이처럼 매직스크린은 TV 주변의 패턴과 질감을 분석한다. 그 결과를 스크린 속에 채워 마치 프레임만 남은 듯한 효과를 주는 것. 명암, 밝기 등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실감 나는 편집도 가능하다.</p>
<p>매직스크린은 이렇게 만든 배경에 실시간으로 날씨·뉴스 등 데이터를 가져와 주변환경에 맞춰 움직이는 콘텐츠를 보여준다. ‘스크린 세이버’처럼 이미지를 띄워 블랙스크린을 감추던 기존 시도들과는 차원이 다른 접근이다. 개발팀 신수원 씨는 “매직스크린은 다양한 데이터를 스크린에 녹이고, 그 위에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가져와 ‘살아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2.jpg" alt="매직스크린의 기능에 대해 설명중인 최유진 씨 " width="849" height="566" /></p>
<p>이 같은 혁신은 지속적인 ‘소비자 관찰’을 통해 탄생했다. UX팀 최유진 씨는 “제품을 준비하면서 수많은 소비자 조사를 진행했다. 많은 소비자가 TV를 보지 않을 땐 거실에 TV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부분에 착안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후 벽과 주변 환경을 배경으로 활용하는 자동 패턴 생성 알고리즘을 개발했다.</p>
<p>소비자 조사를 통해 얻은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삼성전자의 자체조사 결과 약 70~80%의 가정이 복잡한 패턴의 벽지가 아닌 밝은 단색 벽지를 사용했다. 이를 토대로 매직스크린엔 여러 가지 컬러의 단색 벽지 옵션이 추가됐다. 이 옵션들은 별도의 촬영 없이 손쉽게 매직스크린 모드를 쓸 수 있게 한다. 벽지와 비슷한 패턴을 골라 컬러, 조도 등 간단한 조정만 하면 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5.jpg" alt="매직스크린 앰비언트 모드 설정 화면 " width="849" height="428" /></p>
<p>매직스크린은 이렇게 만들어진 화면 위에 다양한 콘텐츠를 조합한다. ‘집’을 좀 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산, 바다 등 자연을 콘셉트로 잡았다. 아침 여섯 시엔 해가 뜨고, 자연광이 들어오는 시간엔 조도를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형광등 등 간접조명을 켜는 시간엔 노르스름한 밝기로 밸런스를 맞춘다. 정오가 되면 새소리가 들리고, 저녁에는 귀뚜라미 소리와 함께 실시간 뉴스가 흘러나온다. 디테일한 고민이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TV를 만들어냈다.</p>
<p>상품전략팀 김하나 씨는 “바쁜 아침, 혹은 퇴근 후 집에 들어왔을 때 집의 일부가 된 매직스크린이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별다른 동작을 취하지 않아도 된다. 매직스크린이 ‘알아서’ 주변 환경을 읽을 것이다”라고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900여 스케치 중 10장 ‘생존’…의견 맞추기에 ‘분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6.jpg" alt="앰비언트 모드 설정 화면. 벽에 녹아든 모습이 인상적이다 " width="849" height="474" /></p>
<p>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술, 특히 ‘살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주변의 모든 상황을 민감하게 읽고 반응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소비자 취향 간 공통분모를 찾아야 했다. 최유진 씨는 “단순한 그림 한 장이 아니다. 생동감을 주되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만들어야 했다”면서 “지난 1년간 팀에서 했던 스케치를 세보니 900개가 넘었다. 그 중 10개 만이 살아남은 것이다. 어려운 미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6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QLED-TV-bottom.gif" alt="▲ 2018년형 QLED TV 하단 로고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매직스크린 센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디자인적 요소를 살렸다" width="849" height="558" /></p>
<p>이렇게 탄생한 콘텐츠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 고비도 여러 번. 개발팀 김수홍 씨는 “기능과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는 고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주변 환경을 미세하게 읽기 위해 센서를 전면에 노출해야 했는데, 미관상 좋지 않았다. 고민 끝에 스크린 하단 ‘삼성’ 로고 부분에 센서를 넣었다. 육안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개발 과정을 회상했다.</p>
<p>기획·개발·디자인 등 관련 부서들 사이의 합을 맞추는 것 역시 함께 넘어야 할 높은 산이었다.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분야였기에 부서 간 마라톤 회의와 토론은 일상. UX팀 신동헌 씨는 “새로운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기에 모두 욕심이 많았다. 개발 시간도 많이 들였고, 사양 변경도 여러 번 했다. 창의적인 것들을 모두 모아 만들었다. 힘은 들었지만, 결국 만족도 높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소비자와 24시간 ‘연결’된 매직스크린,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7.jpg" alt="매직스크린이 적용된 TV 화면 " width="849" height="501" /></p>
<p>아침에 눈을 떠 일상을 보내고 집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기까지. 거실 중앙에 우두커니 놓여있던 TV는 소비자와 ‘연결’되며 새로운 역할을 찾았다. 매직스크린은 소비자의 모바일 신호(Bluetooth Low Energy)를 감지해 사용자가 TV 주변을 떠나면 모든 기능을 중지한다. 모든 조명이 꺼진 암전 상태에서도 마찬가지. 사용자와 TV 간의 연결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을 인지해, 제품의 수명을 늘리고 소비전력을 줄인다는 취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3.jpg" alt="제품 기능에 대해 설명중인 김하나 씨 " width="849" height="566" /></p>
<p>앞으로 매직스크린이 바꿔나갈 모습에 대한 기대도 크다. 김하나 씨(위 사진)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들이 생겨났지만, TV는 큰 화면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면에서 그 만의 독특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매직스크린이 다양한 콘텐츠를 심을 수 있는 미디어 시장을 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p>
<p>최유진 씨는 ”매직스크린은 TV가 거실 중앙에서 따뜻한 감성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면서 “가족들이 더욱 많이 소통하고 정다운 분위기를 나눌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4.jpg" alt="매직스크린 기획개발에 함께한 팀원들 " width="849" height="566"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현재 TV 시장의 화질이나 두께 경쟁은 극한까지 왔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매직스크린은 가족들을 거실로 모이게 할 특별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상상력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의 매직스크린이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div>
<p>
누군가는 상상에 그쳤던 것들을 까만 화면 위에 이뤄낸 매직스크린 개발팀. 이들의 ‘마법’은 이제 시작되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으로 만나본 2018년형 QLED TV, 5가지 진화 포인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c%bc%eb%a1%9c-%eb%a7%8c%eb%82%98%eb%b3%b8-2018%eb%85%84%ed%98%95-qled-tv-5%ea%b0%80%ec%a7%80-%ec%a7%84%ed%99%94%ed%8f%ac%ec%9d%b8%ed%8a%b8</link>
				<pubDate>Fri, 09 Mar 2018 09:00: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7_2018_Q9F_Style_Boundless-360-Design_US-KR_PC-680x36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category><![CDATA[원 리모컨]]></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 가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k3MG</guid>
									<description><![CDATA[2018년형 삼성 QLED TV가 한층 진화했다. 퀀텀닷(Quantum Dot) 기술로 컬러가 살아있는 화질은 물론 대폭 개선된 명암비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 쉽고 편리한 인공지능 기반 기능까지, TV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또 다른 혁신을 선보였다.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2018년형 삼성 QLED TV, 뉴욕 퍼스트룩 행사에서 첫 공개된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 #1 초대형 75형 TV, 전 라인업에 등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18년형 삼성 QLED TV가 한층 진화했다. 퀀텀닷(Quantum Dot) 기술로 컬러가 살아있는 화질은 물론 대폭 개선된 명암비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 쉽고 편리한 인공지능 기반 기능까지, TV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또 다른 혁신을 선보였다.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2018년형 삼성 QLED TV, 뉴욕 퍼스트룩 행사에서 첫 공개된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WwIDe8QKd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1 </strong><strong>초대형 75형 TV, 전 라인업에 등장</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dND32UjTRw?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TV는 커지고 있다. 거실 크기에 상관없이 초대형 TV를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삼성전자는 2018년 QLED 전 라인업에 75형 이상의 모델을 배치했다. 지난해 대비 두 배로 늘린 라인업이다.</p>
<p>특히 삼성만의 Q-Engine 기술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분석하고, TV의 모든 장면을 UHD급 고화질로 업그레이드해 가까이에서도 대화면의 선명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8K QLED TV에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8K 수준까지 업스케일링 해주는 AI 고화질 변환기술이 탑재되기 때문에 영상 소스에 상관없이 대형 화면으로 더욱 생생한 몰입감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2 어떠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명암비</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gfBZlTazF0?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100% 컬러 볼륨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QLED TV는 올해 명암비와 블랙 컬러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입체감이 느껴진다.</p>
<p>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하는 HDR을 가장 명암비 높게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이 ‘다이렉트 풀 어레이(Direct Full Array)’다. 패널 바로 뒤에 빛을 제공하는 백 라이트 LED(Back Light LED)를 위치시키고, 촘촘하게 화면을 분할한 것. 덕분에 빛 조절을 더 섬세히 할 수 있고, 주변 밝기에 관계없이 명암의 차이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게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4_2018_Q9F_PQ_Q-Contrast-Elite_US-KR_PC.jpg" alt="어떠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명암비" width="849" height="453" /></p>
<p>블랙 화면에 빛이 반사되는 현상을 최소화한 ‘울트라 블랙 엘리트(Ultra Black Elite)’ 기술은 한층 더 깊이 있는 블랙 컬러를 구현한다. 빛 반사가 거의 없는 딥 블랙(Deep Black)에서 약간의 반사마저 잡아주는 ‘안티 리플렉션(Anti-reflection)’ 기술로 순수한 블랙감을 느낄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3 </strong><strong>빅스비 탑재! 간편한 연결과 콘텐츠 공유까지</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P7tyGJPfL4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사용하는 기기들을 연결하는데 어려움을 느껴본 경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별도의 앱을 설치하고 클라우드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이다. 2018년형 QLED TV는 하나의 앱 ‘스마트싱스(SmartThings)’, 하나의 클라우드 ‘스마트싱스 클라우드(SmartThings Cloud)’, 하나의 AI ‘빅스비(Bixby)’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이러한 불편을 획기적으로 없앴다. 기기 간 자동으로 인식하고, 하나의 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기기를 연결, 관리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3_01_2018_Q9F_Smart_SmartThings_Global_PC.jpg" alt="빅스비 탑재! 간편한 연결과 콘텐츠 공유까지" width="849" height="45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0_2018_Q7F_Smart_Q-SMART-KV_Global_MO-horz.jpg" alt="‘원 리모컨(One Remote)’과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 width="849" height="264" /></p>
<p>새로운 삼성 QLED TV는 모바일로 간단히 클릭만 하면 다른 기기들과 손쉽게 연결된다. 또한 빅스비가 탑재되어 복합적인 검색어를 인식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집안의 다른 가전제품까지 제어할 수 있다. TV에 연결된 모든 기기들을 편리하게 조작하는 ‘원 리모트 컨트롤(One Remote Control)’과 한 화면에서 소비자가 평소 선호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보여주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br />
#4 </strong><strong>번인 염려 없이 즐기는 앰비언트 모드</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BsSLP9F8xfY?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TV는 소비자가 집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엔터테인먼트의 허브다. 하지만 실상 TV를 보는 하루 4~5시간을 제외하면 온 종일 검은 화면에 머물러 있어 특별한 가치를 더하기 힘들다. 2018년 삼성 QLED TV는 꺼진 화면을 아름답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로 재탄생시켰다.</p>
<p>‘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TV를 보지 않을 때도 날씨, 시간, 뉴스와 같은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진, 영상 등을 화면에 띄워놓을 수 있다. TV의 주변 패턴까지 인식해 TV 화면이 주변 공간에 완벽히 녹아 들게 함으로써 검은 화면이 주는 부담감을 없애고 새로운 TV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QLED TV는 번인 프리(Burn-in Free) 디스플레이로 화면 색이 바래거나 잔상이 남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24시간 안심하고 앰비언트 모드를 누릴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5 </strong><strong>전원 선까지 더 깔끔하게! 원 인비저블 커넥션</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2LZEt5UoFY?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TV와 복잡하게 연결된 케이블과 주변 기기는 인테리어를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2018년형 삼성 QLED TV는 TV가 설치되는 공간까지 고려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데이터와 전원 선을 하나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이 그것이다.</p>
<p>‘원 인비저블 커넥션’은 주변 기기의 복잡한 선을 하나의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한 작년 Invisible Connection에서 한발 더 나아가 TV 전원 선까지 투명 케이블 하나로 통합했다. 대용량 AV 데이터와 전원을 한 개의 케이블로 동시 전송하는 기술은 업계 최초다. 또한 최대 15m까지 연장이 가능해 전원 위치와 관계없이 TV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원 커넥트 박스(One Connect Box)’를 통해 여러 주변기기를 통합 제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cats.jpg" alt="" width="849" height="265" /></p>
<p>*세부 사양은 모델별, 지역별로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2018 QLED TV, 무엇이 달라졌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2018-qled-tv-%eb%ac%b4%ec%97%87%ec%9d%b4-%eb%8b%ac%eb%9d%bc%ec%a1%8c%eb%82%98</link>
				<pubDate>Thu, 08 Mar 2018 06:00:3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6_2018_Q9F_PQ_Q-HDR-Elite-HDR-10_US-KR_PC-680x36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category><![CDATA[원 인비저블 커넥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3qZzF</guid>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로 카드뮴 없는 퀀텀닷 기술을 선보이며 혁신을 거듭해 온 삼성 QLED TV가 3월 7일(현지 시각), ‘퍼스트 룩 인 뉴욕(The First Look in New York)’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로서 공간, 콘텐츠, 기기간 연결의 제약을 벗어나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2018년형 QLED TV. 화질과 디자인, 스마트 기능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발전했다. 먼저 10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세계 최초로 카드뮴 없는 퀀텀닷 기술을 선보이며 혁신을 거듭해 온 삼성 QLED TV가 3월 7일(현지 시각), ‘퍼스트 룩 인 뉴욕(The First Look in New York)’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로서 공간, 콘텐츠, 기기간 연결의 제약을 벗어나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2018년형 QLED TV. 화질과 디자인, 스마트 기능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발전했다.</p>
<p>먼저 100% 컬러 볼륨에 더해 명암비와 블랙이 한층 짙어졌다. 촘촘하게 밝기를 조절해 명암비를 개선한 ‘다이렉트 풀 어레이(Direct Full Array)’ 기술과 빛 반사 없이 순수한 블랙 컬러를 즐길 수 있는 ‘안티 리플렉션(Anti-reflection)’ 기술이 새롭게 적용됐기 때문이다. 또한, 콘텐츠를 UHD급으로 자동 업스케일링 하는 ‘Q 엔진’을 통해 올해 강화된 대화면 TV 라인업에 더욱 몰입감을 높였다. </p>
<p>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타일 변화도 눈에 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TV를 보지 않을 때도 번인(Burn-in) 걱정 없이 사진, 영상, 날씨, 뉴스를 24시간 띄워놓을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 분리됐던 전원 케이블과 데이터 선까지 하나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 또한 업계 최초로 제시하며 주변 공간과 조화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실현했다.</p>
<p>특히 주목할만한 변화는 음성인식 ‘빅스비(Bixby)’<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다. 리모컨에 있는 ‘보이스 버튼’을 클릭한 뒤, 음성명령을 내리면 더욱 복잡한 수준의 검색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고, 다른 주변 기기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가전제품과 연결성을 높이고, 모바일과 쉽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개인 취향에 맞춰 콘텐츠와 채널을 제안하는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로 한층 즐거운 TV 경험을 선사한다.</p>
<p>소비자를 중심에 두고 진화하며 디스플레이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는 2018년형 QLED TV.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만나보자.</p>
<p><a href="#_ednref1" name="_edn1"><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018-New-QLED-TV-KR-1.jpg" alt="100% 컬러볼륨, TV 보지 않을 때도 정보를 제공하는 앰비언트 모드,  빅스비로 음성 검색은 물론 가전 컨트롤까지, 칸칸이 밝기를 조절하는 다이렉트 풀 어레이, 각종 연결선을 보이지 않게 하는 원 인비저블 커넥션, 최대 2000니트 디테일 표현 등" width="800" height="1890" /></a></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미국, 한국 적용</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뉴욕서 2018년형 QLED TV 전격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qled-tv-%ea%b8%80%eb%a1%9c%eb%b2%8c-%eb%9f%b0%ec%b9%ad-%ed%96%89%ec%82%ac-%ea%b0%9c%ec%b5%9c</link>
				<pubDate>Thu, 08 Mar 2018 06:00:1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1_%EB%A7%88%ED%81%AC%ED%86%B0%EC%8A%A8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1-680x45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category><![CDATA[원 인비저블 커넥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zjsN</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 를 49형에서 88형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행사를 개최했다.</p>
<p>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
<p>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 를 49형에서 88형까지 4개 시리즈(Q6F·Q7F·Q8F·Q9F), 16개 모델로 선보였다.<br />
※ 국별 제품 라인업은 시장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올해 삼성 QLED TV 라인업은 전 시리즈에 75형 이상을 출시해 초대형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초대형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75형 이상 TV 수요는 매년 30~40%씩 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200만대 가까운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 기준 2대 중 1대는 삼성 TV가 판매된 시장이다.</p>
<p>또한, 2018년형 QLED TV는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날씨·뉴스 등 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거나 그림·사진 등의 콘텐츠를 배경음악과 함께 재생하는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 ▲주변기기의 선은 물론 전원선까지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Bixby)’ 적용 등으로 라이프스타일 TV로서의 가치를 한 차원 높였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이러한 특징을 지닌 2018년형 QLED TV를 주위 환경·콘텐츠 종류·기기간 연결의 제약 없이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준다는 의미를 담아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라고 소개하고, “이제 TV는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게 재정의 되야 하며 삼성 QLED TV는 퀀텀닷이 구현하는 최고 수준의 화질과 몰입감뿐 아니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도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TV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앰비언트 모드’, 기존 TV 이상의 새로운 경험 제공</strong> </span><br />
‘앰비언트’ 모드는 기존 TV의 사용성을 뛰어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TV 화면에 시간·날씨·뉴스 등 유용한 일상 생활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진·그림 등의 콘텐츠를 배경 음악과 함께 재생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앰비언트’ 모드에서는 TV에 탑재된 자동 조도 조절 센서가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밝기를 제공해 전력 소모까지 최소화해준다.</p>
<p>삼성전자는 ‘앰비언트’ 모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마련했다. 미국 저명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와 제휴해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를 통해 음성명령만으로 사진·그림 등의 비주얼 콘텐츠와 함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 관련 서비스는 국가별로 다르며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 사장은 “TV는 우리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매우 훌륭한 뉴스 전달 매체”라며 “QLED TV의 엠비언트 모드를 통해 더 많은 구독자들이 뉴스를 간편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원 인비저블 커넥션’, 전원선까지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통합</strong></span><br />
삼성전자는 TV 주변기기의 복잡한 선을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연결했던 기존 방식에서 한층 진화해 전원선까지 하나로 연결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을 새롭게 선보였다.</p>
<p>‘원 인비저블 커넥션’은 TV 업계 최초로 AV 대용량 데이터와 TV 전원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TV를 설치 하는데 있어 제약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해 준다.</p>
<p>또한 고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테플론(Teflon) 소재를 적용하고 케이블이 끊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류의 흐름을 차단하는 절연 기능까지 갖춰 세계적 안전 규격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과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로부터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p>
<p>TV 후면 케이블 연결 단자는 쉽게 붙이고 뗄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디자인돼 TV를 배치하는데 있어 공간 제약을 최소화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로 더 똑똑해진 스마트 TV</strong></span><br />
2011년 업계 최초로 스마트 TV를 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온 삼성전자는 2018년형 QLED TV에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와 삼성전자 IoT 서비스 통합 앱 ‘스마트싱스 앱’을 적용해 스마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p>
<p>2018년형 QLED TV는 TV를 새로 구입해 초기 설정하는 과정을 단순화했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홈 와이파이 정보와 사용자의 삼성 계정을 TV에 자동으로 전송해 간편하게 연동해준다.</p>
<p>또한 TV가 ‘스마트싱스 클라우드’와 호환되는 주변 기기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쉽게 등록·제어·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드로이드 OS 뿐만 아니라 iOS도 지원한다.</p>
<p>2018년형 QLED TV는 ‘빅스비’ 음성명령으로 TV는 물론 다른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기기간 콘텐츠 공유와 정보 검색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투브에서 ‘된장찌개 만드는 법’ 영상 찾아줘” 혹은 “지난 주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TV로 보여줘” 와 같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명령어를 인식해 TV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이 밖에도 사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가이드인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가 새롭게 탑재돼 사용자의 시청 이력을 분석해 사용자 기호에 맞는 Live 채널과 OTT 콘텐츠 등을 자동으로 추천해준다.</p>
<p>한편 삼성전자는 더욱 개선된 Q-엔진을 통해 컬러 볼륨 100%, 디테일한 명암비, HDR10+, 화질 업스케일링 최적화, 잔상 없고 빠른 응답속도 등 대화면 고화질 시대를 주도할 QLED TV의 장점을 대거 선보이고 영화,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p>
<p>2018년형 삼성 QLED TV는 이 달 18일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36681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19" class="size-full wp-image-366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1_%EB%A7%88%ED%81%AC%ED%86%B0%EC%8A%A8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jpg" alt="▲(좌측부터)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과 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양사간 협력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3" /><p id="caption-attachment-366819" class="wp-caption-text">▲(좌측부터)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과 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양사간 협력을 발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68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20" class="wp-image-3668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2.jpg" al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을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6820" class="wp-caption-tex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을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68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21" class="size-full wp-image-3668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3.jpg" al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2018년형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6821" class="wp-caption-tex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2018년형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68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18" class="size-full wp-image-3668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4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2018년형 QLED TV와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681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2018년형 QLED TV와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