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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벤져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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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에세이] 영화관에 간다… 좀 더 자주 가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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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12:16: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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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승철 GQ코리아 에디터   영화관은 연신 호황이다. 올 하반기에만 ‘암살’ ‘베테랑’ 등 한국 영화 두 편이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겼다. 우리나라 블록버스터(blockbuster, 단기간에 큰 흥행을 올리기 위해 엄청난 돈을 들여 만든 대작 영화) 역사는 지난 1999년 ‘쉬리’가 ‘전국 관객 수 600만’이란 (지금은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는) 대기록을 세우며 시작됐다. 불과 16년 전 일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투모로우 에세이] 영화관에 간다… 좀 더 자주 가야겠다. 여러분의 취향에 '맛'과 '멋'을 더해 줄 에세이스트 8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매주 목,금요일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8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양승철 GQ코리아 에디터</strong>
</p>
<hr style="line-height: 20.79px" />
<p style="line-height: 20.79px">
	 
</p>
<p>
	영화관은 연신 호황이다. 올 하반기에만 ‘암살’ ‘베테랑’ 등 한국 영화 두 편이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겼다. 우리나라 블록버스터(blockbuster, 단기간에 큰 흥행을 올리기 위해 엄청난 돈을 들여 만든 대작 영화) 역사는 지난 1999년 ‘쉬리’가 ‘전국 관객 수 600만’이란 (지금은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는) 대기록을 세우며 시작됐다. 불과 16년 전 일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영화 '암살'의 포스터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9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7.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나라를 위해 싸운 독립군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암살'(출처: 쇼박스/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2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영화 한 편 보기 위해 극장 앞에 길게 줄을 섰다. 극장 풍경과 관련, ‘요즘은 당연시되지만 당시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혁신은 가로 자막의 적용이다. 1998년 ‘타이타닉’을 보기 위해 굳이 서울 강남 씨티극장(현재 롯데시네마 씨티)을 찾았던 것도 그곳이 ‘비디오(VCR로) 보듯’ 자막을 가로로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이기 때문이었다.
</p>
<p>
	예전엔 스크린 하단에 자막을 입혀놓으면 극장 좌석 간 거리가 좁은 탓에 앞 줄 관객 머리에 가려지기 일쑤였다. 그 때문에 당시 극장 개봉 영화 자막은 하나같이 ‘어디 앉아도 볼 수 있도록’ 스크린 오른쪽에 세로로 위치했다. (사실 이 설명을 하고 있는 지금도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10대나 20대 초반 친구들이 이 풍경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근 20년이 다 돼가는 기억이 이렇게나 생생한 이유는 뭘까. 영화를 보는 일 자체가 일종의 ‘이벤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여전히 생생한 ‘세로 자막 영화’의 추억</strong></span></span>
</p>
<p>
	영화 산업이 번성하며 스크린도 많아졌다. 1999년 588개였던 스크린 수는 올 들어 2393개로 약 네 배 늘었다. 재밌는 건 같은 기간 극장 수 추이다. 373개에서 404개로 30개 정도밖에 늘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크린 수 증가세가 매년 일정한 것도 아니어서 300개 아래로 떨어진 해도 있었다. 극장 한 곳이 보유 중인 평균 스크린 수는 여섯 개. 바야흐로 ‘멀티플렉스 시대’다. 오늘날 영화관은, 관객이 언제 가든 늘 다수의 개봉작을 준비해놓고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영화 필름과 슬레이트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8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3.jpg" title="" width="849" />
</p>
<p>
	개봉 영화 관객 수가 1000만 명이면 TV 시청률로 따졌을 때 약 20%에 해당한다. 한때 50%도 거뜬했던 TV 드라마 시청률은 요즘 한 자릿수도 감지덕지다. 20%을 넘긴 작품은 ‘대박’ 소릴 듣는다. ‘TV 콘텐츠를 TV로만 보지 않는’ 사람이 늘며 생긴 현상이다. 이들의 시선을 붙든 건 일명 ‘VOD(Video On Demand)’. 각자 원하는 시간에 보고 싶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뉴스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p>
<p>
	여기에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은 ‘하이라이트’만 잘게 쪼갠 클립형 콘텐츠를 무료(지만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제공한다. 영상 시청 기기는 TV에서 스마트폰으로, 태블릿으로, 모니터로 확장됐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극장에서 개봉된 영화는 그와 거의 동시에 TV에서 ‘합법적으로’ 볼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 남자가 쇼파에 앉아 TV를 시청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8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6.jpg" title="" width="849" />
</p>
<p>
	이 같은 환경 변화는 몇 가지 새로운 현상을 불러왔다. 극장에서 관심 받지 못하던 영화가 IPTV 플랫폼에서 인기를 모으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요컨대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실로 다양해졌다. ‘영화=극장에서 개봉한 영상물’이란 분류 기준도 낡은 게 돼버렸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모름지기 영화는 ‘대형 스크린’서 봐야지!</strong></span></span>
</p>
<p>
	사실 좀 새삼스럽다. PC로 영화를 보기 시작한 게 하루 이틀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VCR과 DVD, 블루레이를 거치며 TV 스크린으로 영화를 봐온 지 벌써 수십 년째다. 단지 ‘극장 아닌 장소’에서 영화 보는 일이 쉬워졌다는 이유로 ‘영화가 영화답지 못하다’고 말할 순 없다. 하지만 어쩐지 영화는 ‘영화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찾아야만 할 것 같다. 무수한 미디어와 경쟁하면서도 커다란 스크린을 고수해야 하는 이유 말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영화관 상영관 내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52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8.jpg" title="" width="849" />
</p>
<p>
	지난 몇 년간 할리우드는 일명 ‘슈퍼히어로’에서 그 답을 찾았다. 아이언맨부터 한 명씩 ‘출동’시켜 지구를 구하더니 어느 순간엔 그들 모두를 불러모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만들어) 스크린에 빼곡히 모아놓았다. 실제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이하 ‘어벤져스2’)의 모든 장면은 대형 스크린으로 봐야 제격이다. 어벤져스2가 상영되는 극장은 ‘경험’을 최우선에 두는 놀이공원과 다르지 않다.
</p>
<p>
	시각적 경험을 최대치까지 일깨우려면 역시 대형 스크린만 한 게 없다. 웬만한 건물 2층 높이는 족히 되는 스크린은 오랫동안 굳건히 존재해온 플랫폼이다. 영화산업은 20세기 내내 이 플랫폼을 발전시키고 상업적으로 고도화하는 데 집중해왔다. 영화관의 최대 수입원 중 하나가 ‘팝콘’이란 사실은 의외로 덜 알려져 있다. 정확하지 않아 이 자리에서 밝히긴 곤란하지만 처음 팝콘 단가를 들었을 때 난 결심했다. ‘다신 먹지 않을 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9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4.jpg" title="" width="849" />
</p>
<p>
	하지만 슈퍼히어로 영화를 볼 때 팝콘과 콜라가 빠지면 영 섭섭하다. 이 자극적 습관의 조합은 모두가 공유하고 공감하며 믿을 수 있는, 가장 쉬운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평면 스크린을 놀이공원처럼 만들어야 하는 이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TV 있는) 집에 있던 사람들을 영화관으로 이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흥행 공식’ 비트는 도전적 영화 많아지길</strong></span></span>
</p>
<p>
	할리우드와 달리 한국 영화는 ‘배우’에서 해결책을 찾은 것 같다. 드라마엔 편당 한두 명이 전부인 주연급 배우가 블록버스터급 한국 영화에선 줄줄이 등장한다. 어느 인터뷰에서 한 주연급 배우에게 물었던 적이 있다. “주연급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에만 출연하는 경향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가 답했다. “그게 요즘 충무로의 추세죠. 특별할 것도 없어요.”
</p>
<p>
	글쎄, 내겐 특별하게 느껴진다. 모든 영화가 주연급 배우로 극 전체를 채울 순 없다. 그러다 보니 극소수 작품으로의 ‘배우 쏠림 현상’이 심해진다. 그럴수록 절대로 흥행에 실패하면 안 되니 흥행 ‘공식’을 내세운다. 말 그대로 답이 정해져 있는 공식(公式)이다. 답이 틀리는 일은 좀처럼 없다. 사정이 이러니 매해 1000만 관객 영화가 쏟아지지만 ‘우리 영화계가 다양해졌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포스터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9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저예산 독립영화로 한국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출처: KAFA FILIM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그런 의미에서 지난달 개봉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여러모로 반가운 영화였다. 총 제작비 2억 원. 수많은 스태프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던 독립영화다. 이 작품은 2000년대 초반 몇몇 한국영화를 연상시킨다.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2002)이나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2003)에서 접할 법한, 매캐한 이미지들이 스크린을 채운다. 잊고 지내던 고등학교 동창을 다시 만난 느낌이 이럴까? 한국 영화에서 다신 못 볼 것 같던 ‘도전’을 오랜만에 마주하곤 안도했다. ‘여전히 많구나, 이런 영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컷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495" height="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8%81%ED%99%94%EA%B4%8021.jpg" title="" width="849" /><br />
	<span style="font-size: 12px">▲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컷(출처: KAFA FILIM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새로운 상상력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현실에서 주목할 만한(혹은 주목해야 할) 문제를 세련되게 비틀고, 어디서도 못 봤던 장면이 스크린에 켜켜이 쌓일 때 우린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도 쉬이 자리를 뜨지 못한다. 굳이 ‘미학’이니 ‘해석’이니 ‘예술’이니 하는 수식을 달지 않아도 누구나 살면서 한두 번은 그런 경험과 마주한다. 내 경우 그 첫 영화는 초등학교(당시만 해도 국민학교였다) 5학년 때 본 ‘쇼생크 탈출’(1994)이었다.
</p>
<p>
	이후 수많은 영화를 관람하며 내 필모그래피는 계속 갱신돼왔다. 다만 최근 몇 년간 그 주기가 좀 뜸해진 건 사실이다. 종종 생각한다. ‘이젠 그런 발견의 즐거움을 포기할 때가 된 걸까?’ 하지만 극장가에선 여전히 (많진 않아도) ‘영화다운 영화’가 스크린을 채우고 있다. 그러니 좀 더 자주 극장에 가야겠다. ‘도전적 영화’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긴 아직 이르니까.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에세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7qpwH"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무작정 여행’을 찬양함</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DNaTx"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투모로우 에세이] 나는 ‘좋아요(like)’가 그리 좋지 않다</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벤트]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손에 넣을 마지막 기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b2%a4%ed%8a%b8-%ea%b0%a4%eb%9f%ad%ec%8b%9c-s6-%ec%97%a3%ec%a7%80-%ec%95%84%ec%9d%b4%ec%96%b8%eb%a7%a8-%ec%97%90%eb%94%94%ec%85%98-%ec%86%90%ec%97%90-%eb%84%a3%ec%9d%84-%eb%a7%88</link>
				<pubDate>Fri, 17 Jul 2015 17:3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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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출시 하루 만에 '완판' 신화를 쓴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 이 제품을 손에 넣지 못해 여전히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이벤트가 삼성투모로우에서 진행되는 건데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곳곳에 숨겨진 어벤져스 여섯 캐릭터를 모두 찾으면 응모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벤져스 캐릭터들과 갤럭시 S6의 닮은 점을 찾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시 하루 만에 '완판' 신화를 쓴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된 이 제품을 손에 넣지 못해 여전히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이벤트가 삼성투모로우에서 진행되는 건데요. 
</p>
<p>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곳곳에 숨겨진 어벤져스 여섯 캐릭터를 모두 찾으면 응모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벤져스 캐릭터들과 갤럭시 S6의 닮은 점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이번 이벤트는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해야만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계정 당 1회 참여, 중복 응모 불가)</span>
</p>
<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슈퍼 파워를 꼭 닮은 6명의 어벤져스 히어를 찾아라!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곳곳에 숨은 6명의 히어로를 찾아주세요! 갤럭시 S6의 기능과 꼭 닮은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토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를 모두 찾으면 어마어마한 경품이 쏟아집니다! 참여 방법 : 삼성투모로우에 접속하세요. 삼성투모로우 곳곳에서 갤럭시 S6와 꼭 닮은 6명의 어벤져스 히어로를 찾아주세요. 6명을 모두 찾으면 자동으로 응모 완료! 페이스북 계정이 있어야 이벤트 응모가 가능합니다. 이벤트 팁 내가 찾은 아이템 보기를 통해 지금까지 찾은 어벤져스 히어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벤져스 히어로를 모두 찾지 못한 경우, 힌트를 클릭하면 히어로의 현위치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 2015년 7월 17일부터 7월 29일까지 당첨자 발표 : 2015년 8월 5일 오후 5시 삼성투모로우에서 이벤트 경품 : 갤럭시 S6 아이언맨 에디션 1명, 기어S 2명, 어벤져스 몰스킨 다이어리 200명 -개인정보수집이용에 동의하시는 분만 이벤트 참여 부탁 드립니다 -만 14세 미만 고객은 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추후 당첨이 되시더라도 별도 통보 없이 취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첨자의 개인정보 입력∨오류로 인해 연락이 불가능하거나 경품 반송 시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실제 경품은 이미지와 다를 수 있으며, 종류와 수량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089" height="18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0716_avengers_event.png" width="849" />
</p>
<p>
	<span style="font-size:12px">※ 이번 이벤트에서 경품으로 지급되는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당사가 제작 판매한 1000대 한정판과는 별도의 제품으로 개별 제품별 고유번호 각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사가 내부 프로모션을 위해 특별히 생산한 제품으로 타인에게 재판매는 불가합니다.  </span>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어벤져스 스테이션’ 관람 후기_슈퍼 히어로, 삼성 IT기기에 반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a%a9%ec%82%b0%ec%97%90%ec%84%9c-%eb%a7%8c%eb%82%9c-%ec%96%b4%eb%b2%a4%ec%a0%b8%ec%8a%a4-%ea%b7%b8%eb%a6%ac%ea%b3%a0-%ec%82%bc%ec%84%b1</link>
				<pubDate>Thu, 11 Jun 2015 12:0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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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벤져스 어셈블(Avengers assemble)!" 영화 '어벤져스'에서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함께 외치는 문구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같은 박진감 넘치는 히어로물을 감상하고 나면 누구나 한번쯤 정의를 수호하는 멋진 영웅이 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최근 서울 전쟁기념관(용산구 이태원로)에서 '슈퍼히어로'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 전시가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IT기기를 활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어벤져스 어셈블(Avengers assemble)!"
</p>
<p>
	영화 '어벤져스'에서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함께 외치는 문구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같은 박진감 넘치는 히어로물을 감상하고 나면 누구나 한번쯤 정의를 수호하는 멋진 영웅이 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최근 서울 전쟁기념관(용산구 이태원로)에서 '슈퍼히어로'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 전시가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p>
<p>
	삼성전자의 다양한 IT기기를 활용해 어벤져스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면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어벤져스 스테이션'이 바로 그것이다.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슈퍼히어로를 체험해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체험하는 전시? 차별화된 관람 시스템</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어벤져스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0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태블릿 화면에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면 '어벤져스'의 새 요원이 될 준비가 완료된다</span>
</p>
<p>
	기존의 전시회나 박물관 프로그램은 진열돼 있는 제품을 단순히 직접 보면서 진행되는 1차원적 관람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콘텐츠가 풍부해도 눈으로만 보는 전시는 쉽게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어벤져스 스테이션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첨단기술을 접목시킨 색다른 관람 방식을 선보였다. 삼성 기어S·기어VR·태블릿 등 IT 기기와 어벤져스 캐릭터를 연계해 관람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것. 다양한 기기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들은 순식간에 관람객을 어벤져스 주인공으로 변신시켜준다 관람객들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 속에서 '어벤져스'의 새로운 일원으로 훈련 받으며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어벤져스에 한발 더 다가가는 방법</strong></span>
</p>
<p>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엔 7명의 히어로가 등장한다.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전 세계적으로 어벤져스가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회 역시 7명의 히어로들을 소개하는 부스가 중심이 된다. △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헐크 △토르 △아이언맨 △비전 순으로 꾸며진 부스는 다양한 체험거리로 가득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어벤져스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입장객 전원에게 지급되는 삼성 기어S. 손목에 차고 전시장 곳곳을 이동하면 각 부스와 연계된 '특별 기능'들이 작동해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span>
</p>
<p>
	캡틴아메리카와 악력을 비교할 수도, 반사신경 테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슈퍼히어로가 되려면 수습생을 거쳐야 한다"며 관람객을 '히어로 수습생'으로 설정하는 방식도 재밌다. 전시장엔 다양한 볼거리도 많았는데 실제 영화에서 쓰인 캡틴 아메라카의 방패, 호크 아이의 활 등이 눈길을 끌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어벤져스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03"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영화에서 소품으로 활용된 다양한 무기들</span>
</p>
<p>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 모든 체험들이 특별한 IT 기기를 통해 진행되고 있었다는 점이다. 들어갈 때 지급받은 기어S를 통해 고유 ID를 부여 받는 것을 시작으로 기어 VR, 태블릿 등 다양한 IT기기들은 관람객의 전시 체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드는 데 톡톡히 한몫하고 있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어벤져스와 최첨단 IT기기가 만났다</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어벤져스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전시장 내에서 펼쳐지는 이벤트 내용은 관람객에게 지급된 기어S 메시지를 통해 수시로 공지된다</span>
</p>
<p>
	어벤져스 스테이션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체험 기기는 기어S다. 관람객들은 입구에서 지급받게 되는 기어S를 통해 각종 푸시 메시지를 받고 어벤져스 영웅들과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관람을 진행할 수 있다. 각 캐릭터 체험관에 방문하면 자동으로 기어S에 진동이 울리며 "메시지 수신 중"이란 문구가 뜬다. 각 구간에 도착할 때마다 표시되는 메시지는 자칫 그대로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빠짐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위치에 따라 자동으로 메시지 수신이 가능하다는 게 꽤나 인상 깊었다. 잠시 기다리면 체험관의 설명과 함께 문제를 풀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시장 곳곳을 꼼꼼하게 관람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관객들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셈이다. QR코드와 바코드 인식기를 통해 자신의 체험 결과를 하나하나 저장, 이메일로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p>
<p>
	전시를 관람할 때 배경지식이 부족한 관광객들은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어S는 혼자 관람하더라도 많은 것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최적의 기기가 아닐까 싶다. 부스별 관람 포인트와 여기에 덧붙여진 친절한 설명은 마치 도슨트(전시 안내원)와 함께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다. 체험을 중시하는 최근 관람 트렌드에 맞게 언젠가는 세계 주요 박물관에서도 기어S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증강현실로 생생한 아이언맨 체험을</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어벤져스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0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아이언맨을 체험하는 모습</span>
</p>
<p>
	영화 어벤져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중 하나가 아이언맨이다.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무척 유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벤져스 스테이션엔 관람객들의 상상을 현실화해주기 위해 '증강현실'을 이용한 체험관이 자리잡고 있다.<br />
	직접 체험해본 결과는 무척 놀라웠다. 현실과 가상이 조화를 이룬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해 직접 5분간 아이언맨이 돼볼 수 있었다. 설치된 영상기기 앞에 서서 몸을 움직이면 전투 시뮬레이션이 움직임을 인식해 실제 적과 싸우듯 실감 나는 영상이 펼쳐진다. 사용자의 몸 크기에 딱 맞게 아이언맨의 슈트가 입혀지고 동작 하나하나가 그대로 화면 속에 반영된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기어 </strong><strong>VR</strong><strong>로 어벤져스의 새로운 히어로가 되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학생기자단어벤져스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0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기어VR로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span>
</p>
<p>
	어벤져스 스테이션의 마지막 공간에선 기어VR을 통해 어벤져스의 전투를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유튜브를 통해 <a href="https://news.samsung.com/kr/O6xq1" target="_blank"><strong>‘360도 어벤져스 타워 전투’</strong></a>를 공개했었는데 이 영상을 갤럭시 S6와 기어 VR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p>
<p>
	1인칭 시점에서 경험한 360도 파노라마 영상은 무척 신선한 경험이었다. 한쪽에서 헐크가 적을 물리치고 다른 쪽에선 토르의 망치가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각각의 전투 장면이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듯 박진감 있게 그려졌다.
</p>
<p>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IT 기기의 만남은 그 동안 경험하기 힘들었던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줬다. 단순히 눈으로만 즐기는 전시를 넘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 전시 문화에 IT 기기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였던 것 같다. 향후 IT기기와 전시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해본다.
</p>
<p>
	<img loading="lazy" alt="용산 어벤져스 스테이션 현장을 가다 VS LA그로브 몰에서 만난 어벤져스 주인공들 링크 배너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9750" height="2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EC%96%B4%EB%B2%A4%EC%A0%B8%EC%8A%A4_%EB%B0%B0%EB%84%88.jpg" usemap="link1" width="849" />
</p>
<map name="link1">
<area alt="LA 그로브 몰에서 만난 어벤져스 주인공들" coords="498,18,776,227" href="https://news.samsung.com/kr/dTRgy"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ma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삼성전자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특별한 소식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dTRgy"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대학생 기자단] LA 그로브 몰에서 만난 '어벤져스' 그리고 삼성전자</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7xrRU"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갤럭시 S6'와 함께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한 행사</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ZtM18"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시사회 현장 달군 갤럭시 S6</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문가 칼럼] 미래 먹거리, SF영화서 찾아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b%af%b8%eb%9e%98-%eb%a8%b9%ea%b1%b0%eb%a6%ac-sf%ec%98%81%ed%99%94%ec%84%9c-%ec%b0%be%ec%95%84%eb%9d%bc</link>
				<pubDate>Fri, 05 Jun 2015 11:45:4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SF영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 먹거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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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쥬라기 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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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지훈 경희사이버대 모바일융합학과 교수   국내 극장가가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개봉으로 한동안 시끌벅적했다. 스토리라인을 두고 이런저런 말이 많긴 하지만 멋진 액션과 특수효과, 정교한 볼거리가 어우러지며 개봉(4월 23일) 한 달여 만에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어벤져스 시리즈엔 매력적인 캐릭터가 여럿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극중 ‘아이언맨(Iron Man)’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정지훈 경희사이버대 모바일융합학과 교수</strong>
</p>
<hr />
<p>
	 
</p>
<p>
	국내 극장가가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개봉으로 한동안 시끌벅적했다. 스토리라인을 두고 이런저런 말이 많긴 하지만 멋진 액션과 특수효과, 정교한 볼거리가 어우러지며 개봉(4월 23일) 한 달여 만에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p>
<p>
	어벤져스 시리즈엔 매력적인 캐릭터가 여럿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극중 ‘아이언맨(Iron Man)’으로 등장하는 토니 스타크(Tony Stark)를 꼽을 수 있다. 영화 속 아이언맨이 보여주는 신기술들은 과학 발전이 이뤄내는 미래상을 실감 나게 보여준다. 그 중 일부는 현실에서 구현되기도 한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마이너리티 리포트’ 속 거미 로봇, 기억 나세요?</span></strong></span>
</p>
<p>
	SF영화는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나 창의력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20세기 이후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거나 그에 대한 인류의 인식을 바꾸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다. 오는 11일 네 번째 시리즈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 시리즈의 경우, 과학자(혹은 과학을 악용하는 기업)가 자연과 생명에 대해 무모한 조작을 감행할 경우 초래할 수 있는 불확실성과 파괴성을 경고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3.jpg"><img loading="lazy" alt="영화 쥬라기 월드의 한 장면 " class="aligncenter wp-image-229146 size-full" height="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3.jpg" width="849" /></a>
</p>
<p>
	지난 2002년 개봉한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는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1982)’ ‘토탈리콜(Total Recall, 1990)’로도 잘 알려진 ‘SF(Science Fiction)소설의 거장’ 필립 K. 딕(Philip K. Dick)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2054년 미국 워싱턴을 배경으로 감각적 연출과 뛰어난 영상, 정교한 설정 등을 두루 갖춰 ‘미래사회 모습을 다양하게 구현한 최고 수작’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홍채 인식으로 신원을 파악 당하지 않기 위해 안구를 이식하는 장면 △거미 형상 로봇이 수술 직후 주인공을 추적해 검사하는 장면 △멀티 터치와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등으로 가득한 도시 풍경을 묘사한 장면 등은 오늘날 IT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사회 모습을 가시화했다는 점에서도 주목 받았다.
</p>
<p>
	설득력 있는 이야기와 이를 영상으로 구현한 영화는 실제로 그런 꿈을 품어온 이들에 의해 실현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처럼 SF소설(혹은 영화) 속 내용이 미래에 영향을 끼치고 급기야 실제로 이뤄지는 현상을 ‘SF효과’라고 한다. SF효과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모토로라의 최대 베스트셀러 휴대전화 모델이었던 ‘스타택(StarTAC)’이다. 스타택은 1966년 당시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스타트렉(Star Trek)’에 등장했던 휴대용 무선 단말기를 30년 만에 극중 형태 그대로 형상화한 제품이다. 스타택이란 명칭 역시 시리즈 제목에서 가져왔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MIT선 영화 속 첨단 기술 구현하는 교과도 개설</span></strong></span>
</p>
<p>
	SF영화가 IT 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긴 하지만 영화에 등장한 기술이나 제품을 현실에 반영할 땐 몇 가지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SF영화 속 장면은 상당 부분 ‘연출’된 것이다. 필요할 경우 소품이나 특수효과 활용도 가능하다. 신기한 장면을 오래 구현하기 어렵다면 몇 초 정도만 보여줘도 무방하다. 하지만 현실 세계의 시장은 영화보다 훨씬 냉혹하다. 영화 속 기기를 그대로 구현해낸다 해서 상업적 성공이 보장되진 않는다. 또한 일단 구매해 사용하면 한 번에 몇 시간씩, 총 사용 기한으로 치면 몇 년간 두고두고 써야 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이 같은 실질적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채 무턱대고 SF영화 속 기술을 현실에 접목하려 해선 안 된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1.jpg"><img loading="lazy" alt="최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의 이미지" class="aligncenter wp-image-229144 size-full"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1.jpg" width="849" /></a>
</p>
<p>
	물론 오늘날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 있는 미래형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놓치고 후발주자로 뒤처지면 좀처럼 그 격차를 따라잡기 어렵다. 그러므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시장을 선도하려면 SF영화 속 장면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한편, 실현 가능하면서도 부가가치가 높은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품화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p>
<p>
	내가 좋아하는 SF소설 중 ‘뉴로맨서(Neuromancer)’란 작품이 있다. 1984년 발표된 이 소설은 미래의 모습을 잘 그려냈을 뿐 아니라 실제 기술 개발에도 크게 기여했다. 저자 윌리엄 깁슨(William Gibson)은 이 작품으로 ‘사이버 펑크(cyberpunk)’란 장르를 탄생시켰다. 이후 일본 애니메이션과 할리우드 영화 등 수많은 아류 제작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p>
<p>
	최근엔 SF영화나 소설을 학문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도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는 지난 2013년 ‘Science Fiction to Science Fabrication(공상과학에서 최첨단 과학 장비로)’이란 교과목(과목 코드 MAS S65)을 정식으로 개설하고 SF영화나 소설 등에 등장하는 기술과 제품을 한 학기 동안 실제로 만들어보도록 하고 있다. 이 대학이 발행하는 격월간 과학 저널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는 2013년과 2014년 SF 작가들의 단편을 묶어 ‘Twelve Tomorrows(12개의 내일)’란 제목으로 출간하기도 했다. 유명 SF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실제로 구현될 법한 12개 미래상을 매년 그해의 ‘특집 이슈’로 발표하는 동시에 단행본으로도 펴내는 이 프로젝트는 반응이 매우 뜨거워 이제 매년 고정 기획으로 진행되고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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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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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콘텐츠 강국’ 한국, 왜 유독 SF 분야선 고전할까?</span></strong></span>
</p>
<p>
	SF영화와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분야 간 연관성 연구 결과를 꾸준히 발표해온 아론 마커스(Aaron Marcus) AM+A(Aaron Marcus and Associates, Inc.) 설립자 겸 대표는 최근 미국과 유럽 외 국가에서 제작된 SF영화와 TV 드라마 시리즈 분석 작업도 진행했다. 실제로 일본과 중국, 인도에선 상당수의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SF 장르로 제작되고 있어 유의미한 연구가 가능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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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2.jpg"><img loading="lazy" alt="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되는 이미지" class="aligncenter wp-image-229145 size-full"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SF%EC%98%81%ED%99%942.jpg" width="849" /></a>
</p>
<p>
	우리나라는 ‘한류 열풍’이라 할 만큼 영화나 TV 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이 막강하고 그에 못지 않은 IT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IT·콘텐츠 산업의 접점에 위치하고 있는 SF 영화나 TV 드라마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 ‘SF어워드’가 대표적 사례다. 당시 시상 부문은 △SF영상(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SF장편소설 △SF중단편소설 △SF만화(웹툰·도서) 등 총 4개. 소설과 만화 부문에선 웹소설과 웹툰의 활성화로 비교적 우수한 경쟁작이 출품된 반면, 영상 부문은 적격 후보 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단지 “주인공이 외계인”이란 이유만으로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SBS)가 우수작에 포함되는 등 빈약한 저변을 드러냈다.
</p>
<p>
	SF영화나 소설은 과학기술과 문화콘텐츠 간 융합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분야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이 부문의 불모지라 할 만큼 뒤처져 있다. 이는 “과학기술 선도 능력이 부족하다”는 국내 기업의 평판과도 맥을 같이한다. 실제로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기술이나 상품을 가장 빠르게 구현하고, 정해진 시장에 진입해 눈 깜짝할 새 선두주자를 따라잡는다. 하지만 1등으로 치고 나가 시장을 장악하는 능력은 부족하다. 혹 그 이유를 ‘SF영화 같은 창의력·상상력의 원천을 만들어내는 문화 부재(不在)’에서 찾는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누구나 기술을 얘기하고, 그 기술을 활용해 감동적 스토리와 감각적 영상을 빚어내며, 그 결과물이 전 세계 인구에게 제약 없이 공급될 수 있다면 ‘시장을 여는 기술’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SF영화에 열광하는 한국인이 훨씬 더 늘어났으면…</span></strong></span>
</p>
<p>
	이제 더 이상 기술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봐선 안 된다. 인간과 사회가 모두 고개 끄덕이며 감동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거기에 상상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그러려면 우선 관련 문화부터 바꿔야 한다. 엉뚱한 상상이 최대한 장려돼야 하고, SF영화와 소설을 만들거나 소비하는 인구는 늘수록 좋다. 당연히 길이나 형식 등에 관한 장벽은 무의미하다. 우리나라에서도 하루 빨리 SF소설을 즐겨 읽는 사람이 늘고 TV에선 수준급 SF드라마가 방영되며 SF영화 제작 편수가 늘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우리 모두가 SF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p>
<p>
	이 글은 삼성투모로우 블로그에 싣는 내 마지막 칼럼이다. ‘SF영화를 즐겨보고 SF영화 얘길 많이 하자’는 내 주장의 이면엔 사실 이런 메시지가 숨어 있다. SF영화를 신나게 소비하다 보면 언젠가 우리도 미국의 혁신 기업들처럼 독창적이고 재밌는 일들에 몰입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p>
<p>
	<span style="font-size: 10pt">※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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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t5va"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기대된다, 갤럭시 S6가 바꿀 모바일 생태계!</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CxmU3"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자동차가 바꿀 미래 도시, 어떤 모습일까?</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Whmj9"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새로운 전기 에너지 시대에 대처하는 방법</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LA 그로브 몰에서 만난 ‘어벤져스’ 그리고 삼성전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c%80%ed%95%99%ec%83%9d-%ea%b8%b0%ec%9e%90%eb%8b%a8-la-%ea%b7%b8%eb%a1%9c%eb%b8%8c-%eb%aa%b0%ec%97%90%ec%84%9c-%eb%a7%8c%eb%82%9c-%ec%96%b4%eb%b2%a4%ec%a0%b8%ec%8a%a4-%ea%b7%b8%eb%a6%ac</link>
				<pubDate>Mon, 01 Jun 2015 12:07: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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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활한 땅과 다양한 볼거리 때문에 미국에서 선뜻 방문지 한 곳을 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 서부, 특히 LA를 방문하는 이라면 누구나 '통과의례적으로' 찾는 장소가 있다. 호젓한 분위기와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로브 몰’(The Grove)이 바로 그곳. 그로브 몰은 화려한 밤의 모습이 절경인 데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 인접해있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광활한 땅과 다양한 볼거리 때문에 미국에서 선뜻 방문지 한 곳을 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 서부, 특히 LA를 방문하는 이라면 누구나 '통과의례적으로' 찾는 장소가 있다. 호젓한 분위기와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로브 몰’(The Grove)이 바로 그곳. 그로브 몰은 화려한 밤의 모습이 절경인 데다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 인접해있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힌다. 사람들로 붐볐던 지난 5월 8일<현지 시각> ‘불금’의 그로브몰을 둘러보다 의외의 반가운 얼굴과 마주쳤다. 다름 아닌 갤럭시 S6와 기어 VR이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49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그로브몰의 분수광장</span>
</p>
<p>
	그로브 몰의 상징이라 불리는 분수광장에선 이제 우리에게도 친숙한 영화 '어벤져스'의 캐릭터로 꾸며진 삼성전자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다. 생동감 넘치는 영화 캐릭터들은 관광객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는데 아이언맨을 비롯해 헐크 등 다양한 주인공들이 곳곳에서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49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던 어벤져스 캐릭터 모형들</span>
</p>
<p>
	전시장 내부엔 각종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 S6와 기어 VR을 체험해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꽤나 인상 깊었다. 특히 보조 진행요원의 발랄한 목소리에 맞춰 1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재밌는 표정으로 유쾌하게 셀피를 찍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관광객들이 모여 진행요원과 함께 와이드 셀피를 찍고 있는 모습. 와이드 셀피 기능을 이용하면 사람이 많아도 함께 셀피를 즐길 수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해보기 위해 부스를 찾은 관광객들</span>
</p>
<p>
	기어 VR은 역시 큰 관심을 받았다. 관람객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높은 수준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란 듯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한 관광객이 부스에서 기어 VR을 체험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영화 '어벤져스' 테마를 통해 더욱 돋보이는 갤럭시 S6·S6 엣지</span>
</p>
<p>
	제품들은 테마에 맞게 어벤져스 주인공들로 꾸며져 있었다. 만화와 액션 영화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열광할 만한 제품들이 가득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휴대폰 엑세서리를 받을 수 있는 추첨권</span>
</p>
<p>
	마블 테마의 휴대전화 액세서리를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되고 있었다. 정사각형의 스티커를 가지고 전시장 안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한 뒤 제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A그로브몰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LA%EA%B7%B8%EB%A1%9C%EB%B8%8C%EB%AA%B0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부스에선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span>
</p>
<p>
	최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신제품 체험뿐 아니라 특별한 상품 획득의 기회까지 있어 관람객들에겐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 부스 곳곳에선 유쾌한 웃음이 쏟아져 나왔고 제품을 관찰하는 사람들의 표정은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IT기기들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어벤져스' 영웅들의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이 조만간 또 이뤄지길 기대해본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1000대 한정판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1000%eb%8c%80-%ed%95%9c%ec%a0%95%ed%8c%90-%ea%b0%a4%eb%9f%ad%ec%8b%9c-s6-%ec%97%a3%ec%a7%80-%ec%95%84%ec%9d%b4%ec%96%b8%eb%a7%a8-%ec%97%90%eb%94%94-2</link>
				<pubDate>Tue, 26 May 2015 11:0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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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5월 27일부터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예약 판매를 실시합니다.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마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되는데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아이언맨 슈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갤럭시 S6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모두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는 빨간 색상과 측면 엣지의 금색 테두리가 조화를 이뤄 마치 아이언맨이 스마트폰으로 재탄생한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후면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5월 27일부터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예약 판매를 실시합니다.
</p>
<p>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마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되는데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아이언맨 슈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전·후면 모두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는 빨간 색상과 측면 엣지의 금색 테두리가 조화를 이뤄 마치 아이언맨이 스마트폰으로 재탄생한 듯한 디자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38"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95%84%EC%9D%B4%EC%96%B8%EB%A7%A8%ED%8F%B0%EC%B6%9C%EC%8B%9C5.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6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모두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는 빨간 색상과 측면 엣지의 금색 테두리가 조화를 이뤄 마치 아이언맨이 스마트폰으로 재탄생한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p>
<p>
	후면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함께 0001부터 1000번까지 한정판(Limited Edition) 일련번호가 각인돼 소장 가치를 더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본 구성품과 함께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원자로’ 모양의 무선충전기와 삼성 정품 클리어 커버가 포함된 특별 패키지로 구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3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95%84%EC%9D%B4%EC%96%B8%EB%A7%A8%ED%8F%B0%EC%B6%9C%EC%8B%9C11.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64기가바이트(GB) 용량으로 국내 이동통신사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에서 모두 출시되는데요. 기본 구성품과 함께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원자로’ 모양의 무선충전기와 삼성 정품 클리어 커버가 포함된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본 구성품과 함께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원자로’ 모양의 무선충전기와 삼성 정품 클리어 커버가 포함된 특별 패키지로 구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93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C%95%84%EC%9D%B4%EC%96%B8%EB%A7%A8%ED%8F%B0%EC%B6%9C%EC%8B%9C31.jp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판매가는 119만9000원이며, 예약 판매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samsung.com/sec/shop/" style="color: #0000ff" target="_blank"><strong>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strong></a></span>에서 시작합니다. 해당 제품은 선착순 100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사은 이벤트도 진행하는데요.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겐 ‘어벤져스 스페셜 브리프 케이스’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 중인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입장권 2매를, 선착순 101번째부터 200번째 고객에겐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입장권 2매를 증정합니다.
</p>
<p>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제품은 물론, 패키지와 사은품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구성한 만큼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선사할 겁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웰 컴 투 어벤져스 타워, 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b0-%ec%bb%b4-%ed%88%ac-%ec%96%b4%eb%b2%a4%ec%a0%b8%ec%8a%a4-%ed%83%80%ec%9b%8c-%ec%98%81%ec%83%81%ec%9d%84-%ec%9e%ac%ec%83%9d%ed%95%9c-%ed%9b%84-%ec%8a%a4%eb%a7%88%ed%8a%b8%ed%8f%b0%ec%9d%84</link>
				<pubDate>Fri, 22 May 2015 17: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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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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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악당 ‘울트론 부대’가 어벤져스 타워를 급습했습니다! 여기저기 총알이 날아다니고 불꽃이 튀는 긴박한 상황, 어벤져스 영웅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이들과 맞서는데요. 삼성전자와 할리우드 유명 영화사 마블(MARVEL)은 어벤져스의 숨 막히는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영화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 인터랙티브 비디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악당 ‘울트론 부대’가 어벤져스 타워를 급습했습니다! 여기저기 총알이 날아다니고 불꽃이 튀는 긴박한 상황, 어벤져스 영웅들은 각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이들과 맞서는데요.</p>
<p>삼성전자와 할리우드 유명 영화사 마블(MARVEL)은 어벤져스의 숨 막히는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 영화보다 더 생생한 감동을 전했습니다.</p>
<p>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아래 동영상을 재생한 후 스마트폰을 요리조리 움직여보세요. 인터랙티브 비디오로 제작된 이 영상은 스마트폰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각도로 어벤져스 타워 급습 현장을 보여준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어벤져스 영상 즐기는 법</p>
<h2>1.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유튜브(YouTube)를 실행한다</h2>
<h2>2. Battle for the Avengers Tower를 검색한 후 동영상을 재생한다</h2>
<h2>3. 스마트폰을 움직이며 동영상을 감상한다</h2>
</div>
<p> </p>
<p> <br />
<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dTm7Vpape0" width="42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br />
보다 실감 나는 영상을 즐기고 싶다면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와 기어 VR을 활용해보세요. 마치 자신이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어벤져스 VR 콘텐츠는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p>
<p>참! 지난주 삼성투모로우에 도착한 ‘의문의 상자’, 기억하시나요? 상자 안에서 숨겨진 바로 ‘그 제품(1000대 한정)’이 다음 주에 여러분 곁을 찾아갈 거라고 하는데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span style="color: #3366ff"><strong>COMING NEXT WEEK!</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2%EC%B0%A8%ED%8B%B0%EC%A0%B8_%EC%B5%9C%EC%A2%85.png" alt="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실루엣이 보이며 커밍 넥스트 위크 란 문구가 써있습니다" width="800" height="8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현실이야? 가상이야? 더 강력해진 갤럭시 S6용 ‘기어 VR’</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8b%a4%ec%9d%b4%ec%95%bc-%ea%b0%80%ec%83%81%ec%9d%b4%ec%95%bc-%eb%8d%94-%ea%b0%95%eb%a0%a5%ed%95%b4%ec%a7%84-%ea%b0%a4%eb%9f%ad%ec%8b%9c-s6%ec%9a%a9-%ea%b8%b0%ec%96%b4-vr</link>
				<pubDate>Wed, 06 May 2015 11:05: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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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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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MWC 2015에서 베일 벗은 갤럭시 S6용 ‘기어 VR’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갤럭시 S6용 기어 VR은 갤럭시 S6 또는 갤럭시 S6 엣지를 꽂아서 사용하는 모바일 기반 가상현실 헤드셋인데요. 기존 제품보다 선명해진 화질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완전히 새로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와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갤럭시 S6용 기어 VR,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쿼드HD 슈퍼 아몰레드’가 선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MWC 2015에서 베일 벗은 갤럭시 S6용 ‘기어 VR’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갤럭시 S6용 기어 VR은 갤럭시 S6 또는 갤럭시 S6 엣지를 꽂아서 사용하는 모바일 기반 가상현실 헤드셋인데요. 기존 제품보다 선명해진 화질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완전히 새로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와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갤럭시 S6용 기어 VR, 어떻게 달라졌을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쿼드HD 슈퍼 아몰레드’가 선사하는 강렬한 360도 보는 경험 </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1.jpg" alt="기어VR1" width="849" height="510" /></p>
<p>갤럭시 S6는 쿼드HD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 577ppi(인치 당 픽셀 수)의 고해상도와 최고 600cd/m2의 밝기를 지원합니다. 갤럭시 S6용 기어 VR이 더욱 생생해진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여기에 갤럭시 S6용 기어 VR은 360도 파노라믹 뷰와 96도의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마치 영상 속에 사용자가 들어가 있는 듯한 생생한 공간감까지 줍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더 오래, 더 편안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span></strong></span></p>
<p>갤럭시 S6용 기어 VR은 전작보다 간결하고 작게 디자인됐습니다. 새롭게 고안된 인체공학적 스트랩은 무게를 분산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가벼운 기기 자체 무게마저 분산하는 스트랩 덕분에 사용자는 더 오래, 더 편안하게 기어 VR을 즐길 수 있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21.jpg" alt="기어VR2" width="849" height="278" /></p>
<p>갤럭시 S6용 기어 VR은 한층 진화된 쿠셔닝폼을 장착, 기기가 얼굴에 닿았을 때 촉감마저 배려했는데요. 보다 부드럽고 푹신한 쿠셔닝폼은 기기를 착용했다는 느낌마저 완화시켜줍니다.</p>
<p>스마트폰을 탑재하고 뚜껑을 덮은 전작과 달리 갤럭시 S6용 기어 VR은 클립 형태로 갤럭시 S6를 고정하는 방식인데요. 제품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터치 패드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중앙에 돌기를 만들어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31.jpg" alt="기어VR3" width="849" height="281" /></p>
<p>특히 갤럭시 S6용 기어 VR엔 외부 USB 포트가 위치해 있는데요. 사용자는 외부 USB 포트와 전원을 연결해 기기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나도 어벤져스가 돼 볼까?’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로 무장</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4.jpg" alt="기어VR4" width="849" height="510" /></p>
<p>갤럭시 S6용 기어 VR은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 측면도 주목할 만 합니다. △오큘러스 시네마 △오큘러스 360도 포토 △오큘러스 360도 비디오 등 VR 전용 콘텐츠 또한 업그레이드 됐거든요. 영상을 생생하게 보는 것을 넘어 경험의 차원을 높였죠. 사용자는 기기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콘텐츠 이외에도 오큘러스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유·무료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5.jpg" alt="기어VR5" width="849" height="510" /></p>
<p>지난 4월 30일 삼성 모바일은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이하 ‘어벤져스’)’를 배경으로 한 갤럭시 S6용 기어 VR 360도 콘텐츠를 공개했는데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b2ebf4"><strong><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LdTm7Vpape0" target="_blank">☞갤럭시 S6용 기어 VR ‘어벤져스 360도 경험’ 영상 바로 보기</a></strong></div>
<p> <br />
사용자는 갤럭시 S6용 기어 VR을 통해 지구를 구하는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기어 VR을 쓰는 순간 몸은 근육질로 변하고 손에선 초능력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어벤져스 타워에선 악당들과 싸우기 위한 전문 트레이닝을 받기도 합니다.</p>
<p>평면으로 영상을 시청하는 것과 달리 기어 VR로 보면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눈앞에 날아다니는 총알과 우주 공간을 누비는 가상 경험을 할 때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들어간 듯한 경험도 가능합니다.</p>
<p>삼성전자는 오는 5월 10일까지 CGV 용산, 왕십리, 상암 영화관에 어벤져스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기어 VR로 어벤져스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59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EA%B8%B0%EC%96%B4VR%EC%8A%A4%ED%8E%99_%ED%91%9C.jpg" alt="기어VR스펙_표" width="849" height="52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S6’와 함께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한 행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6%ec%99%80-%ed%95%a8%ea%bb%98%ed%95%9c-%ec%96%b4%eb%b2%a4%ec%a0%b8%ec%8a%a4-%ec%97%90%ec%9d%b4%ec%a7%80-%ec%98%a4%eb%b8%8c-%ec%9a%b8%ed%8a%b8%eb%a1%a0-%eb%82%b4</link>
				<pubDate>Sun, 19 Apr 2015 10:5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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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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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이하 ‘어벤져스2’)의 내한 행사에 갤럭시 S6가 함께 했습니다.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어벤져스2’의 내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장엔 영화 속에 등장한 갤럭시 콘셉트 제품과 어벤져스 캐릭터를 적용한 갤럭시 S6의 후면 커버 등이 함께 전시됐습니다. 특히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어벤져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이하 ‘어벤져스2’)의 내한 행사에 갤럭시 S6가 함께 했습니다. </p>
<p>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어벤져스2’의 내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장엔 영화 속에 등장한 갤럭시 콘셉트 제품과 어벤져스 캐릭터를 적용한 갤럭시 S6의 후면 커버 등이 함께 전시됐습니다. </p>
<p>특히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어벤져스 캐릭터를 적용한 갤럭시 S6 후면 커버와 테마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같은 날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 국내 팬들과 함께 셀피를 찍기도 했는데요. </p>
<p>크리스 에반스와 갤럭시 S6의 활약상,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p>
<p><img loading="lazy"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0%A4%EB%9F%AD%EC%8B%9C-S6-%EC%96%B4%EB%B2%A4%EC%A0%80%EC%8A%A4-%EB%82%B4%ED%95%9C-%ED%96%89%EC%82%AC-1_%ED%81%AC%EA%B8%B0%EB%B3%80%ED%99%98.jpg" alt="어벤져스 내한 행사에 참석한 크리스 에반스가 갤럭시 S6의 후면 커버를 설명하고, 셀피를 찍는 모습 " width="849" height="271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59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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