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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헤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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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헤드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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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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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직원 칼럼] 시장에서 먹힐까? 발로 뛰는 ‘C랩’의 아이디어 검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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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1: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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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사내검증]]></category>
		<category><![CDATA[어헤드]]></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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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과 창업이란 단어는 많은 이들의 피를 끓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Lab, 이하 ‘C랩’)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는 것도 이 때문일 겁니다. 지난 글에선 C랩 파트너들이 수많은 임직원 아이디어 중 옥석을 어떻게 발굴하고, 또 구체화하는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이 과정을 거쳐 C랩 과제로 채택된 아이디어는 어떤 절차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될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0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0303.jpg" alt="망원경으로 베트남 현지 시장을 살펴보는 사람" width="849" height="563" /></p>
<p>혁신과 창업이란 단어는 많은 이들의 피를 끓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Lab, 이하 ‘C랩’)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는 것도 이 때문일 겁니다. 지난 글에선 C랩 파트너들이 수많은 임직원 아이디어 중 옥석을 어떻게 발굴하고, 또 구체화하는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이 과정을 거쳐 C랩 과제로 채택된 아이디어는 어떤 절차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될까요? ‘산 넘어 산’이라고 했던가요? 과제로 선정되기까지도 지난했지만, 아이디어가 비즈니스로 영글기 위해선 끊임없는 검증을 거쳐야 합니다. C랩은 시장에 이미 나와 있는 과제가 아닌, 새로운 형태나 차별점을 가진 아이디어를 지향합니다. 때문에 ‘이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정말 가치가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이 질문에 답을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사용자 검증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자식 같은 내 아이디어, 꿰어서 보배 만들려면</strong></span></p>
<p>검증은 꽤 중요합니다. 결과에 따라 과제 방향이 바뀌기도 하니까요. C랩에선 사내검증과 사외검증을 모두 진행합니다. 사내검증은 말 그대로 삼성전자 사내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해 아이디어의 유효성을 검증해 보는 겁니다. 사외검증은 전시회 등을 통한 외부 검증입니다. 이번 글에선 사내검증에 대해 자세히 다뤄 보겠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06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lee-0320-02.jpg" alt="스키를 타고 있는 사람 " width="849" height="563" /></p>
<p>지난 2016년 스타트업으로 스핀오프한 아날로그플러스의 어헤드(Ahead)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헤드는 헬멧에 부착해 휴대전화 통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핸즈프리 기기입니다. C랩에서 어헤드란 제품이 아이디어로 제시됐을 때 목표 사용자는 스키나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층이었습니다. 헬멧을 착용하고도 보다 안전하게 무선 통신을 이용하고픈 사람들이었죠. 하지만, 제품을 개발하면서 보니 사용자층에 대한 고민이 커졌습니다. 계절과 상관없이 일상생활에서도 어헤드를 사용할 수 있는 타깃이 사업화엔 유리했습니다. 고민 끝에 오토바이가 주 교통수단인 동남아시아 지역 사람들에게 검증을 받아보자는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이중 베트남은 오토바이 등록 대수만 4500만대에 이를 정도로 오토바이가 보편적인 나라. 어헤드가 안전한 주행을 돕는 솔루션이란 가설을 갖고 문을 두드렸습니다.</p>
<div id="attachment_39067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0677" class="size-full wp-image-3906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lee-0320-03.jpg" alt="오토바이를 주행하며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베트남 운전자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288" /><p id="caption-attachment-390677" class="wp-caption-text">▲ 베트남에선 종종 오토바이를 주행하며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를 볼 수 있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베트남 법인 임직원 100명에게 헬멧을 씌우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0678"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0678" class="size-full wp-image-3906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lee-0320-04.png" alt="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어헤드 사용자 검증에 참여할 베트남 법인 임직원을 선발한 조사 결과 (05월 27일 10시~05월 27일 17시 00분) " width="800" height="132" /><p id="caption-attachment-390678" class="wp-caption-text">▲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어헤드 사용자 검증에 참여할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을 선발했다</p></div>
<p>국내도 아닌 해외에서의 시장 검증, 막막함이 앞섰지만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마침 베트남법인에서도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임직원들의 안전이 큰 고민이었거든요. 삼성전자 집단지성 플랫폼인 모자이크<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8693" target="_blank" rel="noopener"><지난 회차 칼럼 참조></a>에 사용자 검증에 참여할 베트남 임직원을 선발하는 공고를 게재했습니다. 총 10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저 멀리 베트남에서 사용자 검증을 바로 시행할 수 있다니, 삼성전자가 글로벌 회사란 걸 새삼 실감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3906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0679" class="size-full wp-image-3906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3/lee-0320-05.jpg" alt="사용자 검증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석한 베트남 직원들(사진 왼쪽)과 어헤드 초기 모델"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90679" class="wp-caption-text">▲ 사용자 검증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석한 베트남 직원들(사진 왼쪽)과 어헤드 초기 모델</p></div>
<p>검증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고객의 입장에서 날카로운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성능, 기능, 사용성 등 예상하지 못한 부분까지 수많은 피드백이 쏟아졌습니다. 베트남이란 시장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장에서 우리 제품이 인정받기 위해 해결해야 할 것들을 숙제로 잔뜩 받았습니다. 베트남에서 진행한 사용자 검증은 어헤드의 개발 방향과 목표를 재정비하는 기회가 되었고, 이는 사무실에만 앉아 고민해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사용자 쓴소리, 제품 개발 방향을 바꾸다</strong></span></p>
<p>내 자식과도 같은 아이디어의 방향을 과감히 수정하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간 믿어왔던 가치를 바꾸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시장과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는다면 그 제품은 결국 쓰임새를 잃고 본래의 목적을 상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참신한 아이디어가 아이디어에서 끝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C랩은 다양한 방식의 사용자 검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발로 뛰는 C랩의 모습,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랩 우수 스핀오프 3개 과제, MWC 2018에 ‘출격’]]></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b%9e%a9-%ec%9a%b0%ec%88%98-%ec%8a%a4%ed%95%80%ec%98%a4%ed%94%84-3%ea%b0%9c-%ea%b3%bc%ec%a0%9c-mwc-2018%ec%97%90-%ec%b6%9c%ea%b2%a9</link>
				<pubDate>Tue, 27 Feb 2018 10: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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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네모닉]]></category>
		<category><![CDATA[어헤드]]></category>
		<category><![CDATA[핏36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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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6일(현지 시각) 개막한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에서 스핀오프한 3개 기업이 참가해 세계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제품은 △360도 웨어러블 카메라 ‘핏360(FITT360)’ △헬멧 부착 통신 기기 ‘어헤드(Ahead)’ △스마트 점착 메모지 프린터 ‘네모닉(Nemonic)’이다. 핏360_목에 걸기만 해도 일상이 360도 영상으로 ‘좀 더 간편하게 찍을 수 있으면서 휴대하기도 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지난 26일(현지 시각) 개막한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에서 스핀오프한 3개 기업이 참가해 세계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제품은 △360도 웨어러블 카메라 ‘핏360(FITT360)’ △헬멧 부착 통신 기기 ‘어헤드(Ahead)’ △스마트 점착 메모지 프린터 ‘네모닉(Nemonic)’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핏360_목에 걸기만 해도 일상이 360도 영상으로</strong></span></p>
<h4><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616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C-Lab.jpg" alt="링크플로우" width="849" height="560" /></h4>
<p>
 ‘좀 더 간편하게 찍을 수 있으면서 휴대하기도 편한 360도 카메라가 없을까’란 생각에서 시작된 핏360<<strong>위 사진</strong>>. 링크플로우(LINKFLOW)가 개발한 목걸이 형태의 이 웨어러블 카메라는 목에 걸기만 해도 초소형 360도 카메라 석 대가 1인칭 시점의 풀HD 360도 영상을 알아서 촬영한다. 촬영된 영상에 자동 스티칭(stitching) 기술이 더해지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도 가능하다. 각도를 잡아주는 각속도 센서와 방위를 잡아주는 육축 센서가 안정감을 준다. 또한 인체공학을 고려한 디자인과 내구성이 뛰어난 방수∙방진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 또한 편안하다. 핏360은 올 초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디지털이미징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으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았다. 또한 경찰∙보안 업체용으로 개발된 ‘핏360 시큐리티(FITT360 SECURITY)는 해외 경찰과 보안 업체가 사용하는 보디캠보다 더 넓은 영역인 360도 촬영이 가능해 보안기기 박람회 ‘ISC West(International Security Conference&Exposition) 2017’에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p>
<p> <strong>▷ 링크플로우 홈페이지 <a href="http://www.linkflow.co.kr">www.linkflow.co.kr</a></strong></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어헤드_헬멧에 붙이면 전화 통화에 음악 감상까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616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analogue-1.jpg" alt="아날로그 플러스" width="849" height="56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6616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analogue-2.jpg" alt="아날로그 플러스" width="849" height="560" /></p>
<p> 지난해 열린 MWC 2017에서도 유틸리티 카테고리 스타트업 10개 업체 중 하나로 선정돼 큰 호응을 받았던 아날로그플러스(Analogue Plus)의 어헤드<<strong>위 사진</strong>>는 헬멧 착용자를 위한 스마트 통신 기기다. 아날로그플러스는 ‘헬멧을 써야 할 상황에선 스마트폰을 직접 꺼내 조작하기 힘들다’는 점에 주목했다. 스마트폰 연동을 기반으로 하는 이 기기는 헬멧 바깥쪽에 부착, 오토바이∙자전거∙스키 등을 타는 헬멧 착용자가 쉽고 안전하게 △음악 감상 △음성 내비게이션 △전화 △메시지 알림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ing) 기술과 빔 포밍(Beam Forming) 기술로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통신할 수 있으며, 양방향 무선 연결을 지원해 다자 간 동시 소통도 가능하다.</p>
<p> <strong>▷ 아날로그플러스 홈페이지 <a href="http://www.analogue-plus.com">www.analogue-plus.com</a></strong></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네모닉_스마트 기기 메모, 점착 형태로 손쉽게 출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61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mango.jpg" alt="망고 슬래브" width="849" height="560" /></p>
<p>망고슬래브(Mangoslab)가 출시한 네모닉<<strong>위 사진</strong>>은 잉크나 토너를 사용하지 않고 PC나 스마트폰에서 작성한 메모를 점착 메모지 형태로 출력해주는 소형 프린터다. 망고슬래브 팀원들은 ‘아날로그 메모와 디지털 메모의 장점을 합칠 순 없을까’란 발상에서 네모닉을 고안했다. 사용자가 텍스트∙이미지∙표 등을 메모한 후 네모닉과 연동하면 5초 이내에 출력되며, 해당 정보는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블루투스를 통해 최대 20여 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어 수업, 회의 등 다자간 실시간 의견 교환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다. 지난해 달성 매출액은 100억 원. 네모닉은 CES 2017에서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 PC 액세서리 부문)을 받았으며, 올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기프트쇼에선 최고상(그랑프리)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p>
<p> <strong>▷ 망고슬래브 홈페이지 <a href="http://www.mangoslab.com">www.mangoslab.com</a></strong></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C랩 우수 과제는 스핀오프 형태로 지원… 주요 글로벌 전시 지속 참여</strong></span><br />
 C랩은 창의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혁신적 아이디어 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2012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MWC 2018의 문을 두드리는 세 곳 모두 C랩의 지원을 받은 후 스핀오프에 성공한 기업이다. C랩 과제로 선정된 팀은 센서 같은 요소 기술에서부터 미용∙아동∙VR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과제를 선정, 기술 개발에 매진한다. 2018년 2월 현재 C랩이 지원한 과제 수는 모두 195개. 2015년 세계 최대 음악∙기술 페스티벌 ‘SXSW(South by Southwest)’을 시작으로 △CES △국제가전박람회 ‘IFA(Internationale FukAusstellung)’ △가상현실 박람회 ‘VRLA(Virtual Reality Los Angeles)’ 등 크고 작은 글로벌 전시에 꾸준히 참여해 혁신적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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