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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드레서 코트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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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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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나눠요’…밀레니얼 마음 사로잡는 ‘특별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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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an 2019 10: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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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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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밀레니얼 세대[1]가 제품 마케팅에 있어 주목받은 지 오래다. 친숙한 디지털 문화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직접 만들고 퍼뜨리는 밀레니얼은 그 어느 세대보다 강력하며 독창적인 소비 계층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단순한 소유보다 다른 이들과 공유할만한 가치 있는 ‘경험’을 중시한다. 최근 삼성전자는 밀레니얼 세대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20대의 시작을 나누는 자리, ‘갓스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밀레니얼 세대<a href="#_ftn1" name="_ftnref1">[1]</a>가 제품 마케팅에 있어 주목받은 지 오래다. 친숙한 디지털 문화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직접 만들고 퍼뜨리는 밀레니얼은 그 어느 세대보다 강력하며 독창적인 소비 계층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단순한 소유보다 다른 이들과 공유할만한 가치 있는 ‘경험’을 중시한다.</p>
<p>최근 삼성전자는 밀레니얼 세대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20대의 시작을 나누는 자리, ‘갓스물 라이브 파티’를 준비했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영화를 보러 갔던 커플들에게 영화관에 마련된 ‘에어드레서’를 이용한 코트 관리 서비스도 제공했다.</p>
<p>이 행사들의 공통점은 참가자가 묻기 전,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거나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 갓스물 라이브 파티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체험존이 보이지 않았고, 에어드레서 코트룸 행사에선 방문객들에게 ‘코트를 관리해 준다’는 권유뿐이었다. 제품을 넘어선 경험을 선사하는 그 ‘특별한 이벤트’ 현장을 뉴스룸이 다녀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갤럭시와 함께 20대의 설렘을 나누다</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millennial2.jpg" alt="갓스물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려는 너에게 갤럭시 네온사인 " width="849" height="526" /></p>
<p>지난 12월 28일, 삼성전자는 ‘갓스물 라이브 파티’를 진행했다. 초대받은 대상은 19~21세의 갤럭시 스마트폰 신규 사용자로, 수능을 끝내고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이었다. 파티 주제는 ‘여행을 떠나기 전날 밤’. 그 주제에 담긴 설렘처럼, 참석자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깃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p>
<p>이날 행사엔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강연자로 참석했다. 1인 미디어가 그 어떤 매체보다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 참석자들은 이미 ‘랜선’으로 쌓은 친분으로, 강연자들을 오래 알고 지낸 멘토처럼 반갑게 맞이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millennial3.jpg" alt="갓스물 행사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 width="849" height="300" /></p>
<p>“스무 살엔 하고 싶은 걸 다 해보세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시절에 하고 싶은 걸 다 못 해본 게 가장 후회되더라고요.”</p>
<p>뷰티 크리에이터 라뮤끄의 한 마디에 600여 명의 참석자가 귀를 쫑긋 기울였다. 라뮤끄 외에도 유튜버 대도서관, 안무가 커플 제이블랙 & 마리가 무대에 등장해 저마다의 ‘스무 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전하는 스무 살의 꿈·연애·뷰티 이야기에 객석의 반응은 뜨거웠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millennial4.jpg" alt="갓스물 행사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 width="849" height="300" /></p>
<p>강연 외에도 ‘갓스물 라이브 파티’에는 △20대에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선택하면 그에 맞는 소품을 뽑을 수 있는 ‘버킷 리스트 자판기’ △ 돌아올 수 없는 나의 스무 살을 추억할 수 있는 ‘갓스물 초상화 이벤트’ 등 스무 살 청춘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로 가득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millennial5.jpg" alt="갓스물 행사에 참석한 일반인 이동진, 김선민씨 " width="849" height="300" /></p>
<p>20살 친구 사이인 윤희상, 임지수 씨<strong><위 왼쪽 사진></strong>는 “처음엔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와보니 분위기도 너무 신나고 좋아하는 유튜버들이 나와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이어 “포토존이 예뻐서 인증샷을 많이 찍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 갤럭시가 더 좋아졌다”고 덧붙였다.</p>
<p>이동진, 김선민 씨<strong><위 오른쪽 사진></strong>는 “저희는 최신 유행에 가장 한창 민감한 나이잖아요? 우리가 갤럭시로 즐겁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 갤럭시가 얼마나 트렌디한 제품인지 단박에 알 수 있어요. 우리도 ‘갤럭시 노트 덕후’랍니다”라며 갤럭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평범한 영화관 데이트, ‘코트룸 서비스’로 특별하게</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주목한 20대들의 심(心) 스틸 장소 중 하나는 영화관이다. 매서운 바람이 온몸을 파고드는 요즘은, 추위를 피해 영화관을 주된 데이트 코스로 삼는 사람들이 대부분. 삼성전자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하고자, 13일까지 CGV 씨네드쉐프<a href="#_ftn2" name="_ftnref2">[2]</a>에 에어드레서를 설치해 ‘에어드레서 코트룸(Coatroom)’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millennial6.jpg" alt="에어드레서 코트룸 현장 " width="849" height="718" /></p>
<p>에어드레서 코트룸은 CGV 씨네드쉐프 상영관 라운지와 레스토랑에 설치된 에어드레서를 활용해, 방문객들의 외투를 관리해줄 수 있는 서비스. 손님들이 맡긴 외투는 패딩, 모피, 모직 코트 등 옷감에 따라 분류되어 전문적으로 관리된다.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와 함께 에어드레서 인증샷<a href="#_ftn3" name="_ftnref3">[3]</a>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millennial1.jpg" alt="에어드레서 코트룸에서 SNS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최민지씨 " width="849" height="586" /></p>
<p>직장 동료들과 영화를 보러 용산 CGV를 찾았다는 최민지 씨<위 사진>는 “겨울엔 옷이 두꺼워서 보관하기 불편했는데, 홀가분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며 “영화 보는 사이 옷이 깨끗해져서 돌아와 마음도 상쾌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평소 SNS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이벤트 참여가 쉽고 간단해서 좋았다”며 덧붙였다.</p>
<p>생각지도 못한 장소에 등장한 에어드레서에 놀라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데이트를 위해 영화관을 찾은 이진우 씨는 “가전 매장에나 있을 법한 에어드레서가 영화관에 있어 의외였다. 의류 관리도 받고 평소 궁금했던 에어드레서를 직접 살펴볼 수도 있어 좋았다. 영화를 즐기는 시간이 더 특별해진 것 같다”며 웃음 지어 보였다.</p>
<p>제품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색다른 경험을 나누는 자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삼성전자의 밀레니얼 마케팅. 덕분에 현장 방문객들은 더없이 편안하고 즐거워 보였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198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용어 <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CGV 씨네드쉐프 용산·압구정·센텀시티에서 진행 중 <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 에어드레서 전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촬영한 뒤, SNS에 올리면 추첨으로 선물을 주는 이벤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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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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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 에어드레서가 왜?’…가전과 문화의 특별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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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19 11:2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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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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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9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CGV 영화관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식사를 마친 영화 관람객들이 극장에 들어가기 전, 입고 온 코트를 벗어 누군가에게 건넸다. 영화가 끝난 후, 우르르 몰려나와 맡겼던 자신의 코트를 되찾아 가는 사람들. 자세히 보니, 단순히 코트를 ‘보관’만 해주는 서비스가 아니었다. 맡겼던 옷이 영화를 보는 동안 삼성 에어드레서에서 말끔하게 관리되어 돌아온 것. 문화공간에서 가전제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1.jpg" alt="영화가 끝나고 각자 맡긴 코트를 찾아가는 사람들 " width="849" height="547" /></p>
<p>지난 19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CGV 영화관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식사를 마친 영화 관람객들이 극장에 들어가기 전, 입고 온 코트를 벗어 누군가에게 건넸다. 영화가 끝난 후, 우르르 몰려나와 맡겼던 자신의 코트를 되찾아 가는 사람들. 자세히 보니, 단순히 코트를 ‘보관’만 해주는 서비스가 아니었다. 맡겼던 옷이 영화를 보는 동안 삼성 에어드레서에서 말끔하게 관리되어 돌아온 것. 문화공간에서 가전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 서비스로 사람들의 발길을 잡았던 현장을 뉴스룸이 찾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문화플랫폼 속 가전 이색 체험 현장…제품 강점도 ‘쏙쏙’</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4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436" class="wp-image-3874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9.jpg" alt="▲ CGV 씨네드 쉐프(CGV CINE de CHEF) 용산점에서 영화 관람을 끝낸 방문객이 자신의 옷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 하루 평균 4~500명 이 에어드레서를 통해 의류를 관리받고 있다.  " width="849" height="592" /><p id="caption-attachment-387436" class="wp-caption-text">▲ CGV 씨네드 쉐프(CGV CINE de CHEF) 용산점에서 영화 관람을 끝낸 방문객이 자신의 옷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 하루 평균 4~500명<a href="#_ftn1" name="_ftnref1">[1]</a>이 에어드레서를 통해 의류를 관리받고 있다</p></div>
<p>영화관에서의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를 비롯해 최근 삼성전자는 매장 안에서만 둘러볼 수 있었던 가전제품을 ‘문화’와 접목, 소비자를 찾아가는 특별한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공연·요리·패션 등 다양한 문화 공간 안에서 삼성의 제품을 자연스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문화플랫폼 안에서 가전을 만나는 색다른 체험을 통해 제품을 즐겁게 알게 되고, 충분히 사용해 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p>
<div id="attachment_38743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438" class="size-full wp-image-3874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10.jpg" alt="▲ 12월 11일 ‘더 굿 셰프(The Good Chefs)’ 행사에서 임기학 셰프가 방문객들에게 생선 요리를 선보였다" width="849"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87438" class="wp-caption-text">▲ 12월 11일 ‘더 굿 셰프(The Good Chefs)’ 행사에서 임기학 셰프가 방문객들에게 생선 요리를 선보였다</p></div>
<p>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 쿠킹 스튜디오에서는 11월 2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총 12회에 걸쳐 신창호, 데이비드리, 왕육성, 임기학, 에드워드 권, 유현수, 박효남 셰프 등 정상급 셰프들의 디너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더 굿 셰프(The Good Chefs)’가 진행됐다.</p>
<div id="attachment_3874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427" class="size-full wp-image-387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2.jpg" alt="▲ ‘더 굿 셰프(The Good Chefs)’ 행사에서 쿠킹쇼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사람들" width="849" height="526" /><p id="caption-attachment-387427" class="wp-caption-text">▲ ‘더 굿 셰프(The Good Chefs)’ 행사에서 쿠킹쇼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사람들</p></div>
<p>방문객들은 셰프들이 패밀리허브와 인덕션, 콤팩트 오븐 등 삼성의 셰프컬렉션을 활용해 만든 음식을 즐기며,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쿠킹쇼에 이어 진행된 미니 다큐멘터리 상영과 푸드 토크쇼에서 단순히 음식을 즐기는 것만이 아닌, 셰프의 음식에 대한 철학과 요리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 방문한 이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입소문을 타면서 ‘더 굿 셰프’에는 지난 12월 3일부터 27일까지 1만 1천 명이 삼성닷컴을 통해 응모하며, 약 27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갈라 디너에 입장할 때,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에어드레서 코트룸 서비스까지 운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p>
<div id="attachment_3874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428" class="size-full wp-image-387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3.jpg" alt="▲ 영화가 시작되기 전, 관람객들이 에어드레서 코트룸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95" /><p id="caption-attachment-387428" class="wp-caption-text">▲ 영화가 시작되기 전, 관람객들이 에어드레서 코트룸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p></div>
<p>영화관에서 진행된 ‘에어드레서 코트룸’도 마찬가지. CGV 씨네드쉐프(CGV CINE de CHEF) 용산·압구정·센텀시티에서 영화와 식사를 하며 ‘에어드레서’로 외투를 관리받을 수 있는 ‘씨네 디너’ 초청 이벤트에는 약 4만5천 명이 응모하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월 13일까지 이어지는 CGV 씨네드쉐프에서는 ‘씨네 디너’ 이벤트 외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시 ‘코트룸 서비스’가 진행된다.</p>
<p>상시로 운영되는 코트룸 서비스의 경우, 처음엔 ‘코트를 맡겨야 하나’ 고민했던 방문객들도 적지 않았다고. 하지만 영화 관람 후, 마치 드라이클리닝을 받은 것 같이 깨끗해져서 돌아온 코트에 만족했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서비스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에어드레서로 관리받으니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됐어요”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4.jpg" alt="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해본 김영현씨와 정미라씨 " width="849" height="583" /></p>
<p>직접 체험한 고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CGV 씨네드쉐프 용산점을 찾은 김영현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딸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영화관에 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까지 받게 되어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딸인 정미라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겨울엔 겉옷 부피가 커 보관이 불편한데 보관을 물론 관리까지 해줘서 편리했다”며 “특히 코트는 옷에 밴 냄새 제거가 힘든데, 관리받고 나니 상쾌한 향이 나서 기분까지 좋아졌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3874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430" class="size-full wp-image-387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5.jpg" alt="▲ 식사를 즐기는 동안 입고 온 의류를 케어 받은 김성애•정인숙•박정희•박경숙 씨" width="849" height="287" /><p id="caption-attachment-387430" class="wp-caption-text">▲ 식사를 즐기는 동안 입고 온 의류를 케어 받은 김성애·정인숙·박정희·박경숙 씨</p></div>
<p>평소 에어드레서가 궁금했지만 판매 매장에서는 시간·공간적 한계 때문에 체험할 수 없었다는 김성애 씨는 “별도의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이곳에 찾아 식사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에어드레서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박경숙 씨는 “옷을 보관해주는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미세먼지까지 제거해줘서 더욱 대우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6.jpg" alt="행사에 참석한 일리야를 인터뷰 하는 모습 " width="849" height="52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7.jpg" alt="체험장의 에어드레서를 살펴보는 사람들 " width="849" height="604" /></p>
<p>‘더 굿 셰프’ 행사에 참여했던 방송인 일리야 씨는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푸드 토크쇼, 다큐멘터리 관람 등 요리에 대한 다양한 문화를 한데 접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연말에 이런 이색적인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고 말했다. 러시아 유튜버 민경하 씨는 “유명한 셰프님의 요리 시연을 직접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참석자들의 코트를 보관해 주는 에어드레서의 전문 케어 덕분에 코트가 마치 새것이 된 느낌”이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p>
<p>문화 공간 속에 스며들어,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기억을 전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이색 체험 행사’.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패션, 음식 공연, 여행 등 다양한 문화 플랫폼과 접목한 이벤트를 연중 이어나갈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1231coatroom8.jpg" alt="씨네드 쉐프의 에어드레서 모습" width="849" height="559"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CGV 씨네드 쉐프 용산·압구정·센텀시티 합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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