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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 커뮤니케이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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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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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직원 칼럼] “지난 30년을 스무살처럼”…새로운 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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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pr 2019 11:0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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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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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대 흐름에 따라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기업의 꾸준한 노력을 살펴보았다. 항상 그렇지만 부족한 부분은 인터넷 검색과 옛 동료들의 도움을 받았다. 오랫동안 삶을 이어가려면 신체의 젊음뿐 아니라 정신 건강까지 항상 신경 써야 한다. 이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건강을 꾸준히 살피고 젊음을 유지해야 지속 가능하다. 전 세계 대부분의 기업이 새로운 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하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유다.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0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1-0403.jpg" alt="young communication 30 years story" width="849" height="563"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시대 흐름에 따라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기업의 꾸준한 노력을 살펴보았다. 항상 그렇지만 부족한 부분은 인터넷 검색과 옛 동료들의 도움을 받았다.</div>
<p>
오랫동안 삶을 이어가려면 신체의 젊음뿐 아니라 정신 건강까지 항상 신경 써야 한다. 이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건강을 꾸준히 살피고 젊음을 유지해야 지속 가능하다. 전 세계 대부분의 기업이 새로운 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하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유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은 변화무쌍한 미래의 시장도 이해하고 함께 일할 인재를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도 한다.</p>
<p>각종 기록을 토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1990년대 초부터 청년층과 소통하려는 가시적인 시도가 있었다. 물론 1980년대 즈음에도 크고 작은 노력을 했을 테지만 이렇다 할 활동이나 브랜드가 형성되진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2030 세대와의 소통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겼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관점에서) 시기 구분을 했고, 사회통념에 따른 세대(generation) 구분을 활용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990년대 #젊은 층과 교류하는 첫발 (X세대 1969~1978년생)</strong></span></p>
<p>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대회와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로 이어지는 시대 변화에 맞춰 1989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해외여행 자유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해외 배낭여행이 유행처럼 번졌고 어렴풋하게나마 글로벌 인재란 꿈도 꿨던 것 같다. 대중문화계에선 ‘서태지와 아이들’처럼 시대를 앞서가는 파격적인 시도가 문화 현상으로 나타나며 X세대<a href="#_ftn1" name="_ftnref1">[1]</a>를 대변했다.</p>
<p>한편, 멀티미디어란 혼합 매체가 등장하면서 컴퓨터공학 등 IT 분야의 싹이 트기 시작했다. 16·32비트 컴퓨터와 (지금 기준으론 아주 느리지만) 인터넷을 이용한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이 국내에서도 본격 서비스되던 시기이기도 하다. 월드와이드웹은 올해 도입 30주년을 맞았다.</p>
<p>삼성전자는 이 시기,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될 △소프트웨어 △디자인 △기술연구 등의 분야에서 대학생과 교류의 틀을 마련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활동에 매진했다.</p>
<div id="attachment_391018" style="width: 621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18" class="size-full wp-image-3910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2-0403.jpg" alt="▲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로고(사진 왼쪽)와 1996년 과제 전시회 도록 표지(오른쪽,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졸업 회원 제공)  " width="611" height="241" /><p id="caption-attachment-391018" class="wp-caption-text">▲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로고(사진 왼쪽)와 1996년 과제 전시회 도록 표지(오른쪽,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졸업 회원 제공)</p></div>
<p>1991년, 가장 먼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 설립됐다. 당시 학계와 업계 모두 소프트웨어 개발을 무척 생소해 하는 분위기였다. 재능 있고 아이디어가 뛰어나며 열정 넘치는 대학생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제한 없이 연구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가 마련된 셈이었다.</p>
<p>이후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은 26년간 꾸준히 저변을 넓혀 졸업생들은 삼성전자뿐 아니라 국내 유명 소프트웨어 개발사, 게임 제작사 등에 포진했다. 한국 소프트웨어 업계를 지탱하는 단단한 중심축 중 하나로 성장한 것이다.</p>
<div id="attachment_391019" style="width: 48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19" class="size-full wp-image-3910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3-0403.jpg" alt="▲ 삼성디자인멤버십 로고(사진 왼쪽)와 휴먼테크 논문대상 로고(사진 오른쪽)" width="472" height="194" /><p id="caption-attachment-391019" class="wp-caption-text">▲ 삼성디자인멤버십 로고(사진 왼쪽)와 휴먼테크 논문대상 로고(사진 오른쪽)</p></div>
<p>1993년 설립된 ‘삼성디자인멤버십’은 ‘끼, 도전, 창조적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한다. 디자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의 재능을 발현하고 글로벌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26년 이상 지속 성장 중이다.</p>
<p>기술연구 분야에선 ‘휴먼테크 논문대상’을 주목할 만 하다. 1994년부터 소프트웨어와 계측제어, 반도체 설계 등 첨단기술 12개 분야에 걸쳐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기술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000년대 #놀고 체험하고 가까워져라 (Y·밀레니얼 세대 1979~1995년생)</strong></span></p>
<p>21세기로 접어들며 젊은 세대와의 스킨십 프로그램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으로 ‘창의성’과 ‘체험’에 무게 중심이 옮겨갔다.</p>
<p>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생활가전제품 아이디어를 공모하기도 했고, IT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 그룹을 운영하기도 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2008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후원사로 활약한 삼성전자의 활동을 현지에서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p>
<p>학생들은 피상적으로 봐왔던 기업의 활동을 좀 더 가까운 현장에서 살펴보고, 직접 제품과 사업에 연관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자신의 미래 모습을 설계하는 기회도 가졌다.</p>
<div id="attachment_3910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20" class="size-full wp-image-3910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4-0403.jpg" alt="▲ ID10100 프로젝트에서 제작했던 인터넷 광고(사진 왼쪽)와 소개 기사(사진 오른쪽)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 width="849" height="304" /><p id="caption-attachment-391020" class="wp-caption-text">▲ ID10100 프로젝트에서 제작했던 인터넷 광고(사진 왼쪽)와 소개 기사(사진 오른쪽) /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p></div>
<p>이 무렵 젊은층과의 대표격 소통 프로그램들이 탄생한다. 가장 먼저 등장한 게 2001년, 20대와의 진솔한 공감과 소통을 지향했던 ‘ID10100’ 프로젝트다. 10100은 아라비아 숫자 20을 컴퓨터 수 체계인 2진수로 표기한 방식. ID10100은 20대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콘텐츠로 구성해 선보였다.</p>
<p>당시로썬 신선했던 인터렉티브 요소가 반영된 드라마를 비롯한 커뮤니티, 팬파티, 콘테스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하려 노력했다.</p>
<div id="attachment_391021" style="width: 63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21" class="size-full wp-image-3910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5-0403.jpg" alt="▲ ID10100 프로젝트에서 제작했던 20대 백서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 width="626" height="371" /><p id="caption-attachment-391021" class="wp-caption-text">▲ ID10100 프로젝트에서 제작했던 20대 백서 /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p></div>
<p>2005년은 ID10100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한층 더 진일보한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던 시기였다. 그 사이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렉티브 웹툰 ‘삼성이야기’가 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과 동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됐다.</p>
<div id="attachment_39102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22" class="size-full wp-image-3910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6-0403.jpg" alt="▲ 2005년 대한민국광고대상 동상 수상작 ‘Samsung Story Sign’(왼쪽)과 삼성이야기 웹툰(오른쪽)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 width="849" height="249" /><p id="caption-attachment-391022" class="wp-caption-text">▲ 2005년 대한민국광고대상 동상 수상작 ‘Samsung Story Sign’(왼쪽)과 삼성이야기 웹툰(오른쪽) /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p></div>
<p>2005년 11월, 약 8개월간의 철저한 조사와 준비 끝에 완전히 새로운 대학생 소통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성장과 발전을 테마로 한 커뮤니티형 프로그램 ‘영삼성(Young Samsung)’이다. 영삼성의 초기 모토는 ‘당신 열정의 지지자’였다. 20대 젊은이들에게 말이 통하는 대상이자, 고민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지자 역할을 표방한 것.</p>
<p>이를 위해 대학생들은 다양한 역할로 영삼성에 참여했다.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던 열정기자단<a href="#_ftn2" name="_ftnref2">[2]</a> △전국 대학가 소식을 전한 캠퍼스리포터 △해외 거주 학생들이 참여한 글로벌리포터 △삼성에 아이디어를 제안했던 공모전형 프로그램, 서포터즈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했던 끼봉사단 등 활동한 대학생만 현재까지 약 5,000명에 달한다.</p>
<div id="attachment_391023" style="width: 55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23" class="size-full wp-image-3910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7-0403.jpg" alt="▲ 2005년 오픈한 영삼성 홈페이지 모습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 width="545" height="388" /><p id="caption-attachment-391023" class="wp-caption-text">▲ 2005년 오픈한 영삼성 홈페이지 모습 /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p></div>
<p>영삼성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활황을 맞던 2010년 이전에 이미 2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TV 프로그램도 제작했었다. 2006년에 방영한 ‘드림 서바이벌 스카우트’란 프로그램이다. 미션 해결을 한 우승자에게 자기계발금을 지원한단 내용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p>
<div id="attachment_391024" style="width: 531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024" class="size-full wp-image-3910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youngcomm-8-0403.jpg" alt="▲ 자기계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드림 서바이벌 스카우트’ 소개 장면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 width="521" height="407" /><p id="caption-attachment-391024" class="wp-caption-text">▲ 자기계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드림 서바이벌 스카우트’ 소개 장면 / 자료제공: bombaram.net·슈가큐브</p></div>
<p style="text-align: right"><strong><다음 편에 계속></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1960~1970년대 태어난 세대, 1990년 대 초 신세대 특징을 지칭하는 말로 사용<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2005~2013년 열정운영진으로 시작해 2014년 열정기자단으로 활동명 변경</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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